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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공주시는 논산시 농·축협 임직원들과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지역 상생발전을 위해 뜻을 모았다.시에 따르면, 지난 13일 논산시청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최원철 공주시장과 백성현 논산시장을 비롯해 양 지역 농·축협 조합장 및 임직원 등 4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이번 기부에는 양 시 농·축협 임직원 총 841명이 자발적으로 동참해 상생의 의미를 더했다.4년째 이어져 온 양 도시의 상호기부는 뜻깊은 기부를 기리고 기부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공주시와 논산시에서 기탁식을 순환 개최해 오고 있다.공주시와 논산시는 지난 2023년부터 양 도시에 소재한 농·축협 간 고향사랑기부금 상호기부 협력을 이어오며 지방재정 확충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다.올해 상호기부는 2026년 8월 1일부터 9월 31일까지 진행되어 총 8200만원의 기부금이 모였다.최원철 시장은 “공주와 논산의 농·축협 임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양 도시의 상생발전을 이끄는 든든한 동력이 되고 있다”며 “지역의 농·축협 임직원들이 앞장서 고향사랑기부에 동참해 주심으로써 고향사랑기부제 확산과 기부문화 정착에 큰 도움이 되고 있으며 모아주신 기부금을 적재적소에 뜻깊게 사용해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Ytv영상스토리] 공주시는 국립식량과학원과 함께 식량작물의 다양한 활용 가능성을 알리고 농업을 통한 정서적 안정과 건강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식량작물 활용 치유농업프로그램’을 개발 및 운영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공주시와 국립식량과학원의 지원을 바탕으로 전문적인 컨설팅과 치유농업 프로그램 운영에 필요한 시설 등을 지원받아 마련됐으며 의당면에 위치한 미마지농장에서 진행됐다.프로그램에는 공주시 치매안심센터가 참여해 지난 9월부터 10월 8일까지 총 3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벼와 콩 등 우리 생활과 밀접한 식량작물을 활용해 쌀피자 만들기, 주먹밥 만들기 등의 다양한 체험활동이 펼쳐졌다.참가자들은 익숙한 식량작물을 새로운 방식으로 접하며 농업의 가치와 먹거리의 소중함을 자연스럽게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농촌체험을 넘어 식량작물이 가진 다양한 활용 가치를 직접 경험하고 농업·농촌의 자원을 치유의 소재로 활용함으로써 참여자들의 오감 자극과 정서적 교류를 돕는 뜻깊은 계기가 됐다.임재철 농촌진흥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벼와 콩 등 우리 식량작물이 단순한 먹거리를 넘어 다양한 치유의 소재로 활용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농업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치유농업프로그램을 발굴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공주시 신관동은 지난 9일 휴먼기술인협회 주관으로 관내 전기 안전에 취약한 독거노인 2가구를 대상으로 전기시설 안전점검 및 정비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에는 9명의 봉사자들이 참여해 독거노인 가정을 직접 방문하고 노후화되거나 안전사고 위험이 있는 전기시설을 꼼꼼히 점검·정비했다.주요 봉사 내용으로는 노후 스위치 및 콘센트 교체, 노후 전등 교체, 위험 부위 전선 교체 및 전선 정리, 불필요한 분전반 제거 등이 진행됐다.이를 통해 일상생활 속에서 발생할 수 있는 전기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어르신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도왔다.윤도영 휴먼기술인협회 대표는 “전기시설은 평소에는 불편함을 크게 느끼지 못하더라도 오래되고 낡은 시설은 화재나 안전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세심한 점검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봉사하겠다”고 전했다.김연섭 신관동장은 “지역의 안전취약가구를 위해 전문적인 기술을 나눠주신 휴먼기술인협회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신관동에서도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사각지대와 안전취약가구를 더욱 세심하게 살피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공주시 우성면은 최근 우성면새마을회와 지역 주민들이 함께 뜻을 모아 ‘숨은자원 찾기’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마을 곳곳에 방치되거나 버려진 재활용 가능한 자원을 집중적으로 수거하고 대청소를 통해 쾌적하고 깨끗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강현선 새마을협의회장과 김용숙 새마을부녀회장을 비롯해 새마을지도자, 부녀회원, 지역 주민 등 60여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힘을 보탰다.참여자들은 우성면 일대를 구석구석 돌며 폐지, 플라스틱병, 깡통 등 영농폐기물과 생활 속 재활용 자원을 부지런히 수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이용건 우성면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자발적으로 행사에 동참해 주신 주민과 단체 회원분들의 노고 덕분에 우리 우성면이 한층 더 맑고 깨끗해졌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살기 좋은 우성면을 만들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강현선 새마을협의회장과 김용숙 새마을부녀회장은 “지역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원 순환과 환경보호의 소중한 가치를 다시 한번 깊이 인식하는 뜻깊은 계기가 됐다”며 “오는 11월에 예정된 다음 행사에도 주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입을 모았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역대급 흥행 기록을 쓰며 대한민국 대표 역사문화축제의 진가를 다시 한번 입증한 ‘제72회 백제문화제’ 가 11일 성황리에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공주시에 따르면, 대망의 폐막일인 11일 금강신관공원 주무대에서는 ‘화합과 감사의 밤’을 주제로 한 감동적인 폐막식이 개최됐다.혼불재움과 폐막 퍼포먼스로 9일간의 대장정을 엄숙히 매듭지은 뒤, 김의영, 너드커넥션, 하하 스컬의 화려한 축하 공연이 이어졌다.이어 밤하늘을 수놓은 1000대의 찬란한 드론라이팅쇼와 웅장한 불꽃쇼가 백제문화제의 마지막 밤을 아름답게 장식하며 관람객들의 뜨거운 환호 속에 대미를 장식했다.올해 백제문화제는 지난 3일 개막을 시작으로 9일 동안 금강신관공원과 공산성, 왕도심 일원에 1500년 전 백제의 역사와 문화를 만끽하려는 관람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으며 연일 구름 인파가 몰려 뜨거운 열기를 뿜어냈다.특히 이번 축제는 ‘청동거울’을 모티브로 한 차별화된 야간 경관 콘텐츠와 세대를 아우르는 풍성한 프로그램들이 전국 각지의 관광객들을 매료시키며 대한민국 최고의 가을 나들이 명소로 확고히 자리매김했다.축제 기간 동안 주무대에서는 백제문화제의 대표 프로그램인 ‘웅진판타지아’ 가 화려한 무대 연출로 관람객들의 깊은 감탄을 자아냈고 신관동 대학로 일원에서는 거리 퍼레이드와 골목길 파티가 조화를 이룬 ‘웰컴투 신관동’ 이 청년들의 활력을 불어넣으며 축제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아울러 은은한 황포돛배와 수많은 유등이 금강 물결을 수놓은 ‘웅진백제등불향연’을 비롯해 ‘웅진백제별빛정원’, ‘공산성 미디어아트’등 야간 경관 콘텐츠는 늦가을 밤의 낭만을 극대화하며 체류형 관광으로의 전환을 이끌었다.또한, 아트센터 고마와 백제문화전당 일원에서 동시 개최된 국내 최대 규모의 전통시장 대축제 ‘제22회 전국우수시장박람회’는 전국의 우수 상품과 다채로운 먹거리를 한자리에 선보이며 큰 호응을 얻었다.이처럼 내실 있고 알찬 프로그램들에 더해, 축제 기간 내내 이어진 청명하고 쾌적한 가을 날씨가 나들이객의 발길을 완벽하게 뒷받침했다.여기에 행사장 안내부터 교통 정돈, 환경정화까지 축제장 구석구석에서 구슬땀을 흘린 자원봉사자들의 헌신적인 노력이 더해져 이번 행사가 안전하고 성공적으로 치러질 수 있었던 진정한 일등 공신 역할을 해냈다.전국 각지에서 수많은 관광객이 공주를 찾으면서 숙박업, 음식점, 전통시장 등 도심 상권 전반에 활기가 가득 채워져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이바지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최원철 시장은 “역대급 흥행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마칠 수 있도록 뜨거운 성원을 보내주신 시민과 수많은 관광객, 그리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구슬땀을 흘리며 성공 개최의 일등 공신이 되어 주신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이어 “이번 백제문화제를 통해 확인한 찬란한 저력을 바탕으로 앞으로 공주시가 세계가 주목하는 글로벌 명품 역사문화도시로 당당히 도약할 수 있도록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제72회 백제문화제의 대표 공연 ‘웅진판타지아_청동거울’ 이 관람객들의 호평 속에서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특히 이번 공연은 재단이 직접 기획·제작하고 지역대학교 학생들이 함께 참여해 백제의 역사문화 자원을 현대적인 공연 콘텐츠로 재해석 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청동거울에 비친, 찬란한 백제’를 주제로 선보인 ‘웅진판타지아_청동거울’은 백제의 역사와 문화를 청동거울이라는 상징적인 소재로 풀어낸 공연으로 대형LED, 영상, 음악, 무용, 특수효과 등 다채로운 무대연출을 통해 웅진백제의 이야기를 생동감 있게 전달하며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특히 이번 공연은 재단이 직접 기획·제작에 나서 공주의 역사문화 자원을 독창적인 공연 콘텐츠로 발전시켰다는 점에서 주목받았다.청동거울이라는 역사적 소재에 공연의 서사와 무대연출을 더해 백제의 역사적 가치를 관객들이 흥미롭고 새롭게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공연의 예술적 완성도를 높인 전문 창작진의 참여도 눈길을 끌었다.국립공주대학교 김경신 교수가 예술감독 및 총괄안무를 맡아 공연을 이끌고 안무를 직접 창작해 청동거울에 담긴 백제의 역사와 이야기를 역동적인 움직임과 무대예술로 구현했다.여기에 국립공주대학교 무용학과 학생들이 공연에 참여하면서 지역 청년 인재를 연결하는 의미 있는 무대가 완성됐다.학생들은 전문 창작진과 함께 공연에 참여해 백제의 이야기를 직접 표현하고 관객과 호흡했으며 지역을 대표하는 문화행사에서 현장 경험을 쌓고 역량을 펼칠 기회를 얻었다.(재)공주문화관광재단은 “웅진판타지아_청동거울은 공주가 가진 역사문화 자원을 바탕으로 재단이 직접 기획·제작해 전문 창작진과 지역 대학생들이 함께 완성한 공연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전문성과 지역성을 결합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지역 인재들이 문화예술의 주체로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넓혀 공주만의 차별화된 문화관광 콘텐츠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이번 ‘웅진판타지아_청동거울’은 재단의 자체 콘텐츠 기획·제작 역량을 보여주는 동시에 전문 창작진과 지역 대학생의 협업을 통해 지역 역사문화 콘텐츠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했다.백제의 역사와 문화를 현대적인 공연예술로 풀어내고 지역의 인적자원과 연결했다는 점에서 향후 공주의 문화관광 콘텐츠의 경쟁력 강화에도 의미있는 성과를 남겼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공주시는 전국의 자전거 동호인들이 공주를 출발해 충청권 일대를 누비는 대규모 장거리 자전거 축제인 ‘2026 빙그레 그란폰도’ 가 9일 공주시민운동장에서 성대하게 개최됐다고 밝혔다.빙그레가 주최하고 엑시씨웍스가 주관하며 공주시가 후원한 이번 대회에는 사전 접수를 완료한 2576명의 라이더가 참여해 뜨거운 열기를 뿜어냈다.대회는 자신의 실력에 맞춰 도전할 수 있도록 113㎞ 코스의 ‘그란폰도’ 와 106㎞ 코스의 ‘메디오폰도’등 2개 부문으로 나누어 진행됐다.참가자들은 공주시민운동장을 출발해 의당면, 정안면, 마곡사 일원을 거쳐 청양군의 칠갑산과 부여군을 경유해 다시 공주로 돌아오는 대장정을 소화했다.특히 공주시민운동장에서 신관동 회전교차로까지 이어진 3.9㎞ 구간은 안전한 퍼레이드 주행으로 진행되어 도심 속 볼거리를 선사하고 지역 주민들에게 행사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됐다.이번 대회는 무엇보다 참가자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어 철저한 관리 시스템이 돋보였다.주요 교차로와 내리막 급커브 구간에는 에어매트와 안전시설물이 설치됐으며 사고 예방을 위해 내리막 구간 주행 속도를 40㎞ h 이하로 제한했다.아울러 스마트폰 GPS 기반의 실시간 관제 시스템을 통해 비상 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안전망을 구축했다.행사장 내에 마련된 브랜드 홍보부스에서는 공주시의 특산품인 ‘공주알밤’을 비롯해 다양한 즐길 거리가 제공됐으며 완주자에게는 기념 메달과 현장 레이저 각인 서비스, 따뜻한 뷔페식 애프터 파티가 제공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참가자 2576명의 이름으로 모인 참가비 전액인 1억 2880만원이 대한적십자사 충남도지사에 기부될 예정으로 스포츠 활동을 넘어 지역사회 나눔과 상생의 의미를 더했다.최원철 시장은 “이번 빙그레 그란폰도는 전국의 동호인들이 공주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주변 지역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공주를 찾는 자전거 동호인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라이딩을 즐길 수 있도록 관련 인프라와 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공주시가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유공에 따른 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 시에 따르면, 9일 아트센터 고마와 백제문화전당 일원에서 개막한 ‘제22회 전국우수시장박람회’에서 최원철 시장이 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으로부터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이번 대통령표창 수상은 그동안 전통시장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상인들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어 온 공로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지닌다.시는 △전통시장 시설현대화 △지원시책 개발, 제도개선 및 기반 조성 △특화상권 개발 및 지역소멸 대응정책 △유관기관 단체 업 및 소비촉진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최원철 시장은 “이번 영예로운 대통령표창은 공주시 모든 상인들과 시민 여러분께서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함께 힘을 모아주신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전통시장이 단순한 상거래 공간을 넘어 지역의 문화와 정이 흐르는 소통의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이날 개막식을 시작으로 문을 연 이번 박람회는 ‘모두의 시장, 함께 만드는 즐거움’을 슬로건으로 오는 11일까지 사흘간 이어진다.전국 17개 시·도에서 120여개 전통시장 및 상점가가 참여해 역대 최대 규모 수준으로 치러지며 팔도 특산품을 선보이는 전시·판매관과 청년상인관, 전국 대표 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 먹거리장터가 방문객들을 맞이하고 있다.또한 롯데ON 및 현대이지웰과 연계한 라이브커머스관을 비롯해 신바람 콘서트, 키즈드림콘서트, 음악이 있는 풍경 콘서트 등 다채로운 문화·참여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축제의 열기를 한층 더 고조시키고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공주문화관광재단은 올해 개관한 백제문화전당의 ‘기념품숍 지역 입점작가 공모’를 추진해 5명의 작가를 추가 선정하고 지역작가들의 창작상품을 시민과 관광객에게 소개하고 판매할 수 있도록 기념품숍 운영을 확대한다고 밝혔다.재단은 지난 4월 공개모집을 통해 공주 지역에 연고를 가진 작가를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디자인·공예·문화상품 분야 전문가 심의를 거쳐 6명의 작가와 입점 계약을 체결하고 6월부터 기념품숍 운영을 시작했다.이후 기존 입점작가들의 상품 판매 성과와 이용객들의 높은 관심을 바탕으로 추가 입점작가를 모집했으며 이번 공모를 통해 김소정, 노영란, 안영민, 임지혜, 전금옥 등 5명을 추가 선정했다.이번 추가 입점으로 기존 6명을 포함해 총 11명의 지역작가가 백제문화전당 기념품숍을 통해 자신의 창작상품을 선보이게 됐다.특히 백제문화전당 기념품숍은 단순히 관광기념품을 판매하는 공간을 넘어, 지역작가들에게 상품 진열 공간과 기념품 포장, 홍보 등을 지원함으로써 작가들이 창작활동에 집중하면서도 안정적으로 소비자와 만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이를 통해 지역작가에게는 실질적인 경제활동 기회를 확대하고 방문객에게는 공주에서만 만날 수 있는 특색 있는 문화상품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이번에 새롭게 입점한 작품 역시 공주와 백제의 문화적 가치를 담은 다양한 상품을 선보인다.무령왕릉의 진묘수 디자인의 캔들, 무드등, 클리커, 도예작품과 더불어 백제문양의 방향제, 무드등, 공산성 안경집 등 공주의 문화자원을 활용한 여러 다양한 작품을 만나볼 수 있게 됐다.김지광 대표이사는 “백제문화전당 기념품숍은 단순히 기념품을 판매하는 공간을 넘어, 지역의 문화와 특색을 담은 다양한 상품을 시민과 관광객에게 소개하는 공간”이라며 “이번 추가 입점을 통해 다양한 지역 문화 상품을 선보일 수 있게 된 만큼, 앞으로도 지역의 다양한 문화상품을 발굴하고 소개하며 기념품숍의 역할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공주문화관광재단은 앞으로 백제문화전당 기념품숍의 판매현황과 이용객 반응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백제문화전당 SNS 및 온라인 홍보를 강화하는 한편 내년에도 지역작가와의 협업을 확대해 기념품숍 운영을 활성화해 나갈 계획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공주시는 지난 7일 공주시환경성건강센터에서 관내 임산부와 가족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1회 임산부의 날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임산부와 가족들이 함께 어우러져 따뜻하고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임신과 출산의 소중한 가치를 되새기고 임산부를 배려하는 건강한 지역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는 감미로운 축하 공연을 시작으로 생명의 소중함과 임산부의 권익을 담은 ‘임산부 권리 선언문’낭독이 이어져 깊은 의미를 더했다.이어진 특별 강연에서는 베스트셀러 ‘다섯 살 공부정서’의 저자가 초청되어 아이의 기질에 따른 맞춤형 양육법과 정서 발달 노하우를 공유했으며 초보 부모들의 실생활에 유용하게 적용할 수 있는 알찬 내용으로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이 외에도 참석한 임산부와 가족들을 위한 실속 있는 경품 추첨 이벤트가 진행되어 행사의 즐거움과 활기를 더했다.행사에 참석한 한 임산부는 “비슷한 시기를 겪는 예비 엄마, 아빠들과 소통하고 실질적인 육아 팁도 배울 수 있어 아주 유익하고 위로가 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조윤상 보건소장은 “이번 행사가 임신과 출산으로 수고하는 임산부와 가족들에게 따뜻한 휴식과 위로의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실효성 있는 임신·출산 지원 정책을 바탕으로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공주시 금학동은 지난 7일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통장들을 대상으로 ‘성평등 행복마을 만들기’의 일환인 양성평등 인식개선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일상생활 속에서 무심코 지나치기 쉬운 성별에 따른 고정관념과 차별적 인식을 되돌아보고 서로의 차이를 존중하며 올바른 양성평등 문화를 지역사회 내에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석한 통장들은 양성평등의 본질적 의미와 중요성을 되짚어보고 가정과 마을 공동체 등 실생활에서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성별 고정관념 사례를 공유하며 성평등 감수성을 높이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아울러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안을 모색하고 주민 간 상호 존중과 배려를 바탕으로 건강하고 조화로운 공동체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활발한 의견 교류를 나눴다.금학동은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최일선에서 주민들과 소통하는 통장들을 매개로 양성평등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고 주민 모두가 차별 없이 존중받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교육 및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방침이다.정만호 금학동장은 “이번 교육이 일상 속 성별 고정관념을 자연스럽게 돌아보고 양성평등의 가치를 깊이 있게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 모두가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며 함께 행복을 누릴 수 있는 금학동을 만들기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공주시 사곡면은 지난 7일 화월1리 경로당에서 지역 주민 24명을 대상으로 ‘다문화 상호이해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최근 관내 다문화가정이 꾸준히 증가함에 따라, 주민 간 문화적 거리감을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교육은 베트남 출신 강사가 직접 베트남의 생활과 문화를 소개하고 한국과 베트남의 생활 방식과 문화, 언어 등의 차이점을 설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주민들은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베트남의 문화를 알아보고 서로 다른 문화적 배경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유상열 사곡면장은 “이번 교육이 다문화 이웃을 더욱 깊이 이해하고 따뜻하게 다가가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가 어우러지는 화합된 지역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주민 소통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