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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충청남도아산교육지원청아산도서관은 9월부터 11월까지 [배려계층 대상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아산 관내 지역아동센터, 요양원, 장애인복지시설 등을 대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프로그램의 내용으로는 전문 독서지도 강사와 함께 대상별 특성과 수준을 고려해 책을 함께 읽고 이야기를 나누고 다양한 독후활동을 통해 책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표현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배려계층 대상 독서문화 프로그램]은 강사가 참여기관을 직접 방문해 수업을 진행 함으로써 이동이 어렵거나 프로그램 참여 기회가 적은 배려계층 대상자들에게 편안한 환경에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접할 수 있도록 운영한다.프로그램 관계자는“이번 수업을 통해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접하기 어려운 분들에게 책 읽는 즐거움과 소통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고 밝혔다.앞으로도 충청남도아산교육지원청아산도서관은 독서정보에 어려움을 겪는 배려계층의 이용 기회를 확대하고 누구나 소외됨 없이 도서관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Ytv영상스토리] 아산시시설관리공단은 9월 1일 아산시청 시민홀에서 열린 헌혈 유공 표창장 수여식에서 아산시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표창은 헌혈문화 정착과 혈액 수급 안정화에 기여한 기관 및 단체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공단은 임직원의 자발적인 헌혈 참여를 독려하고 지역사회에 생명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기관으로 선정됐다.공단은 앞으로도 임직원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헌혈 및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문화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김효섭 이사장은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뜻깊은 표창을 받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생명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고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아산시는 본격적인 벼 파종 시기를 앞두고 키다리병, 세균성벼알마름병 등 종자전염성 병해 예방과 건전묘 생산을 위해 볍씨 종자소독을 철저히 해줄 것을 당부했다.특히 지난해 가을철 고온과 잦은 강우의 영향으로 2025년산 일부 종자의 경우 발아율 저하 및 발아 지연이 우려돼 각별한 관리가 요구된다.이에 따라 볍씨 염수선, 침종, 약제소독 등 기본 과정을 철저히 이행하고 소독 시 물 온도, 처리 시간, 약제 사용량 등을 기준에 맞게 관리해 충분히 발아시킨 후 파종해야 한다.효과적인 종자소독 방법은 볍씨 발아기를 활용해 물 온도 30 를 유지하고 48시간 동안 약제에 침지하는 것이다.다만 품종에 따라 48시간 이내 발아가 완료될 수 있으므로 수시로 상태를 확인하고 발아가 완료되면 즉시 소독을 중지한 뒤 파종하는 것이 바람직하다.특히 2025년산 종자는 발아가 지연될 수 있어 충분한 발아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발아기를 이용한 약제 침지소독 시 물과 종자의 비율은 물 40L당 종자 20kg을 기준으로 하며 소독 전 1~2일간 지하수 등 상온의 물에 침종하면 종자 내부에 수분이 충분히 공급돼 약제 침투 효과가 높아지고 발아도 촉진된다.자가 채종 종자를 사용할 경우에는 반드시 염수선을 실시해야 하며 온탕소독을 실시할 경우 마른 종자를 60 물에 10분간 처리한 후 즉시 냉수로 식혀야 한다.이때 물과 종자의 비율은 물 200L당 종자 20kg을 유지해야 하며 젖은 종자를 사용하거나 온도와 시간을 지키지 않을 경우 발아율이 크게 저하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김기석 아산시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과장은 “육묘 중 저온 피해 예방과 적기 출수를 위해 종자소독 및 못자리 설치 시기를 준수해야 한다”며 “조생종은 4월 하순, 중만생종은 5월 상순에 실시해 줄 것”을 당부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아산시가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대형 산불 위협으로부터 시의 명산인 영인산을 보호하기 위해 산불진화임도 조성사업 에 본격 착수했다고 밝혔다.시는 지난 13일 영인면 아산1리 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주민설명회를 개최해 임도 조성의 필요성과 사업 개요를 상세히 설명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으며 다음 날인 14일 곧바로 공사에 착수했다.이번에 조성되는 산불진화임도는 일반 임도보다 폭이 넓고 취수시설을 갖춰 산불 진화 차량과 장비의 진입이 용이하도록 설계됐다.특히 산불 발생 시 소방 인력이 신속하게 발화 지점에 접근할 수 있는 통로 역할을 해 산불 확산을 막고 초기 대응의 핵심 시간 확보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이병주 산림과장은 “최근 기후변화로 인해 산불의 위험이 연중 지속되고 있어 선제적인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에 감사드리며 영인산 생태계를 보전하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안전하고 신속하게 사업을 마무리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아산시는 이번 영인산 산불진화임도 조성을 계기로 관내 주요 산림에 대한 산불임도망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산림 재난 대응체계를 한층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아산시가 오는 4월 25일 영인산 수목원 잔디광장 일원에서 ‘제4회 영인산 철쭉제’를 개최한다.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번 축제는 ‘봄이면 다시, 영인산 철쭉’을 주제로 기획됐다.영인산을 선홍빛으로 물들인 철쭉 군락의 비경을 배경으로 방문객들이 자연 속에서 휴식과 즐거움을 동시에 만끽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축제 프로그램은 음악 공연, 체험 활동, 힐링 콘텐츠로 구성된다.가수 izi △팝페라 싱어 아리현·송근혁 △트로트 가수 유사라·박미현 등의 축하 공연을 비롯해 △철쭉 및 산림문화 테마 체험 △‘산멍·꽃멍’힐링존 △목공체험과 숲 밧줄 레포츠 체험 등 전 세대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운영된다.아울러 지역 먹거리존과 로컬푸드 장터를 운영해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특히 시는 이번 축제를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충남형 탄소중립’홍보의 장으로 활용한다.관련 부스를 통해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단순한 유흥을 넘어 공익적 가치를 더한 친환경 지역 축제로 추진할 방침이다.이병주 산림과장은 “영인산 철쭉제가 아산의 봄을 대표하는 명품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울창한 숲과 만개한 철쭉 속에서 일상의 시름을 잠시 내려놓고 소중한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행사 당일 예상되는 교통 혼잡에 대비해 영인초등학교, 영인중학교, 동양파일 아산공장을 임시주차장으로 운영하며 주차장에서 행사장까지 셔틀버스를 운행해 방문객들의 접근성과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아산시 선장면은 지난 16일 지역 내 고독사 예방을 위한 계란 나눔 사업을 추진하며 따뜻한 돌봄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선장면은 이번 사업을 통해 독거노인과 고립 위험 청장년 가구 약 30가구를 대상으로 월 1회 계란을 지원하고 행복키움추진단 등 지역 인적안전망과 협력해 지속적인 안부 확인과 생활 모니터링을 실시할 계획이다.아울러 주민 중심 돌봄 체계를 구축해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위기가구 지원에도 적극 나설 방침이다.계란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혼자 살다 보니 누가 찾아오는 것만으로도 큰 힘이 된다”며 “직접 찾아와 안부도 묻고 먹거리까지 챙겨주니 정말 고맙고 마음이 든든하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이정진 면장은 “혼자 생활하며 외로움과 영양 부족을 동시에 겪는 어르신과 청장년 가구가 적지 않다”며 “작은 계란 한 판이지만 지역의 관심과 정을 함께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고독사 예방을 위해 촘촘한 돌봄 체계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아산시 인주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16일 관내 저소득 독거어르신 가정을 찾아 생신상 차려드리기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정서적으로 고립되기 쉬운 독거어르신에게 지역사회의 온정을 전하고 외로움을 덜어드리고자 마련됐다.행복키움추진단은 정성껏 준비한 식료품 꾸러미와 인주방문요양센터에서 기부한 구급상자를 전달하고 생신 축하 노래를 부르며 어르신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시간을 가졌다.이규일 단장은 “어르신들이 혼자 생활하면서 가장 큰 어려움은 외로움과 정서적 고립”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돌봄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송경숙 인주면장은 “이번 행사는 홀로 지내시는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전망을 강화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찾아가는 맞춤형 복지를 통해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안정적인 생활을 하실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아산시 인주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16일 인주면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4월 정기회의 및 사랑의 일촌 맺기 사업을 추진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성폭력 예방 및 양성평등 교육 △후원금 및 사업 결과 보고 △고독사 예방 사업에 대해 논의했다.또한 일상생활이 어려운 어르신이 살던 집에서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주거환경 개선 등 필요한 서비스를 지원하는 방안도 함께 논의했다.이규일 단장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지역에서 어려움 없이 살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이 행복키움추진단의 중요한 역할”이라며 “앞으로도 생활이 어려운 이웃을 살피며 필요한 복지 서비스를 지원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송경숙 면장은 “지난달 27일부터 지역사회 통합돌봄 사업이 시행되면서 돌봄에 관한 관심과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며 “주민들이 지역사회 통합돌봄을 쉽게 이해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인주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사랑의 일촌 맺기 결연 사업과 독거어르신 생신상 차려드리기, 장학금 지원, 물품 나눔 등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 주민의 복지 체감도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아산시 탕정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16일 호정조경과 후원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호정조경은 후원금 50만원을 전달했으며 향후에도 정기적인 후원을 이어갈 예정이다.전달된 후원금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계획이다.이정훈 대표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나눔을 실천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후원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송현순 추진단장은 “호정조경의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민·관 협력을 강화해 지역사회 복지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온양6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5일 온양6동 적십자봉사회와 함께 온양천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이날 활동에는 적십자봉사회 회원과 관계자 등 60여명이 참여해 온양천 주변 마을길과 하천변 일대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환경정비를 진행했다.이순주 온양6동장은 “깨끗한 하천환경은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아산시 배방읍은 봄을 맞아 도심 환경 개선을 위한 화단 및 화분 조성 사업을 마무리했다 사업 대상지는 차량과 보행자 통행이 많은 남동교차로 배방역 사거리, 읍청사 인근 등 주요 거점 지역으로 계절 꽃과 다양한 식물을 활용한 화단과 화분을 설치해 도심 경관에 생동감을 더했다.이번 사업은 단순한 조경을 넘어 지역 이미지 개선과 주민 정서 안정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형형색색의 꽃과 식물은 도심 공간에 활력을 불어넣으며 시민들에게 일상 속 휴식과 여유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강한용 읍장은 “이번 화단·화분 조성을 통해 주민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리와 녹지 공간 확충을 통해 살기 좋은 도시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배방읍은 이번 사업 이후에도 계절별 꽃 식재와 환경 정비 활동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아산시 송악면은 지난 16일 강장2리 마을회관에서 ‘건강상담 마을케어’ 사업을 실시했다.이번 사업은 의료·복지 접근성이 낮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송악면 찾아가는 보건복지팀과 행복키움추진단을 중심으로 태성의원·자연온누리약국·아산시보건소가 함께 참여했다.이날 지역 내 의료기관과 약국이 참여해 주민들의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을 반영한 건강 상담 및 복지 서비스 연계가 이루어졌으며 아산시보건소 ‘마음안심버스’를 운영해 정신건강 점검 및 심리지원 서비스도 제공했다.상담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평소 궁금했던 건강 관련 사항을 자세하게 상담받을 수 있어 좋았고 다양한 지원도 함께 안내받아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김영환 송악면장은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보건복지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