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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천안시 목천읍은 3일 새마을남녀협의회가 추석을 앞두고 무연분묘에 대해 벌초작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새마을남녀협의회는 이날 목천읍 동리와 도장리 일원 공동묘지 내 연고자가 없는 무연분묘 258기의 환경을 정비하며 구슬땀을 흘렸다.이상현·박윤영 새마을남녀협의회장은 “무연분묘 환경정비에 힘을 보탤 수 있어 보람됐다”며 “고향을 방문한 많은 분께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박호명 목천읍장은 “이른 아침부터 함께해 주신 새마을남녀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벌초로 묘지 환경이 깨끗하게 정비되어 조상들의 미풍양속을 이어갈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성환읍은 3일 방문형 공동대응팀 3분기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날 간담회에는 성환읍 맞춤형복지팀을 비롯해 천안시노인종합복지관, 천안시시니어클럽 관계자들이 참석해 복지서비스 대상자 정보를 공유하고 위기가구 공동대응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특히 추석을 앞두고 취약계층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한 협력 기반을 강화할 예정이다.인상현 성환읍장은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세심한 관심이 필요하다”며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필요한 복지서비스가 적기에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천안홍대용과학관은 ‘제30회 천체사진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를 내년 3월 말까지 2층 기획전시실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한국천체연구원이 진행한 천체사진공모전에서 수상한 24점 작품을 선보인다. 천체사진공모전은 아름답고 신비한 천체사진과 그림, 동영상 등 콘텐츠를 통해 천문학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고자 매년 실시되고 있다. 대상을 차지한 변영준 씨의 ‘하트성운’을 비롯한 쌍둥이자리 유성우, 오로라, 성운 등 신비로운 다양한 천체사진 22점과 천체관련 동영상 2점을 관람할 수 있다. 전시는 천안홍대용과학관을 방문한 관람객이라면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천안홍대용과학관은 매년 한국천문연구원, 기상청 등 기관과 연계해 공모전 수상작을 전시하며 우주와 천문학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있다. 이종택 관장은 “천안홍대용과학관은 다양한 방식으로 시민들에게 과학문화를 접할 기회를 제공해 천문과학의 대중화에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전시를 통해 밤하늘과 우주의 신비로움을 느껴보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7일 시청 봉서홀에서 환경미화원 128명을 대상으로 직장 내 성 차별적 인식 개선과 성평등한 조직문화 정착을 위한 4대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작업의 특성상 자칫 교육에서 소외되기 쉬운 환경미화원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성희롱·성매매·성폭력·가정폭력 예방과 더불어 친밀한 관계 속에서 폭력이 발생하는 구조와 원인 등을 실제 사례 중심으로 전달하고 성인지 감수성 향상을 강조했다. 시는 3월 고위직 공무원 교육을 시작으로 신규공무원, 공직유관기관, 체육·예술분야 종사자, 비정규직, 일자리 참여자 등 연중 대상자별 맞춤형 폭력예방 교육을 매월 실시해 건전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건강한 성평등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서는 자신의 책임 그리고 역할 인식을 통한 상호 배려와 존중이 중요하고 교육 등 종합적인 노력이 수반돼야 한다”며 “천안시는 앞으로도 폭력예방 교육을 통한 성평등 조직문화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지난 5일 중앙동에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충남지역본부, 한국해비타트충남세종지회, 천안시복지재단, 달빛사랑봉사단, 천안시자원봉사센터와 아동주거권 향상을 위한‘꿈자람하우스 2호’ 입주식을 개최했다. 이날 입주식에 참석한 박상돈 천안시장을 비롯한 임신혁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부회장, 윤학희 한국해비타트충남세종지회이사장, 정지표 천안시복지재단 대표이사장, 유명석 달빛사랑봉사단장, 김용석 천안시자원봉사센터장 등은 새로운 입주가정을 축하했다. 이번 꿈자람하우스 2호 대상자는 중앙동에 사는 장애아동 한부모 가정으로 엄마가 홀로 세 명의 아동을 양육하고 있다. 이들이 거주하고 있던 단독주택은 단열이 안 되고 웃풍으로 추위에 취약했으며 벌레와 쥐가 집 내부로 드나들어 아동건강을 위협하는 등 주거 환경 개선이 시급했다. 꿈자람하우스 2호는 아동들의 의견을 반영해 지어졌다. 현관문, 실내 화장실 2곳, 현대식 주방겸 거실, 가전, 가구 설치 등 생활의 편리성을 더한 구조를 갖추고 단열공사를 통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했다. 천안시는 충남 최초로 아동주거권 보장사업을 진행하며 최저 주거기준에 미달하는 주거사각지대 아동가구를 적극 발굴해 주거 개보수로 ‘꿈자람 하우스’를 선물하고 있다. 지난 2020년 11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천안시자원봉사센터, 달빛사랑봉사단과 협약을 체결하고 한국해비타트, 천안시복지재단과 힘을 모아 2021년 10월 풍세읍 ‘꿈자람하우스 1호’를 선물했다. 이번 2호도 천안시복지재단,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충남후원회 김영철 후원회장, 연이재한의원 김대현 대표원장, 천안시 사랑의 열매 나눔봉사단 등이 후원했으며 한국해비타트, 달빛사랑봉사단, 천일라이온스클럽 등이 개보수 공사를 함께 진행했다. 윤학희 이사장은 “노후 주택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동가정을 위해 여러 단체가 발을 벗고 나서 주거환경개선 공사를 진행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며 “앞으로도 아동가정의 주거 안정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임신혁 부회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아동가정에 따뜻하고 아늑한 보금자리를 선물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은 다양한 활동들을 이어 나가 아동이 밝은 미래와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는 세상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상돈 시장은 “민·관이 한마음 한뜻으로 사업에 참여하면서 열악한 경제적 여건으로 주거환경 개선이 어려운 아동 가정이 이번 지원을 통해 쾌적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주거지원사업을 통해 아동 주거권 향상을 위한 노력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7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박상돈 천안시장과 홍성일 중부보도제작국장이 참석한 가운데 에스케이브로드밴드 중부방송과 ‘천안시 농특산물 홍보’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상호협력과 신뢰를 바탕으로 시정 발전에 기여했다. 은 물론 천안시 농업 홍보 등을 위해 협약하고 성실히 이행하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에스케이브로드밴드 중부방송은 천안의 농업인이나 단체의 활동사항을 프로그램으로 제작하고 천안시 농업발전을 위해 필요한 사안을 적극 홍보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천안시는 농업발전을 위한 프로그램 제작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기로 했다. 박상돈 시장은 “에스케이브로드밴드 방송의 미디어 서비스 역량을 기반으로 상생발전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천안시 농업과 천안의 우수한 농특산물이 전국으로 크게 홍보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다양한 상생 프로그램을 통해 농업인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고 지역경제가 활성화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가 ‘빵의 도시 천안’ 홍보 일환으로 천안빵의 역사성과 우수성을 알리고 빵맛집으로 선정된 빵소를 소개하는 책자 ‘빵빵실록’을 발간했다. 시는 천안 빵에 얽힌 역사적 배경과 함께 그간 천안 맛집 선정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선정된 18개 빵소와 대표 빵에 대한 소개, 그리고 그 빵을 만드는 사람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책자에 담았다. 특히 지역과의 연대와 상생으로 가치 있는 소비를 추구하는 천안 제과인들의 신념과 자부심이 생생하게 표현될 수 있도록 제작했다. 그동안 시는 ‘빵의 도시 천안’ 브랜드 확립을 위해 제과인과 농축산인, 기업, 대학, 지역문화인 등 모두가 참여하는 3번의 빵 축제를 개최했고 공격적인 홍보 마케팅 등으로 전국 최고의 빵의 도시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발간한 책자는 전국 지자체와 지역 주요 관광지 등에 배부돼 빵의 도시 천안을 대외적으로 널리 알릴 예정이다. 또 천안시 누리집에 전자책으로도 게시돼 누구나 쉽게 읽어볼 수 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지역과의 연대와 상생을 통해 천안시가 전국 최고의 빵의 도시로 거듭나고 있다”며 “빵빵실록으로 천안 빵의 우수성과 훌륭한 노하우를 가진 천안의 제과인들이 많이 알려지길 바라고 빵 산업 활성화를 통한 지속가능 선순환경제 구축에도 나서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국민 마라토너 이봉주 선수가 태어난 고향 천안에서 그가 직접 설계한 코스로 달려보는 ‘제1회 천안 이봉주 마라톤대회’가 6일 전국 마라토너 4,700여명과 응원하는 관중 등 5,000여명이 자리한 가운데 열렸다. 천안시체육회가 주최하고 천안시육상연맹이 주관한 이번 대회는 이봉주 선수가 병마를 이겨내고 직접 천안 전역을 돌아보며 선수 시절 경험을 바탕으로 코스 설계에 참여해 더욱 의미가 깊었다. 그동안 이봉주 선수의 이름을 딴 마라톤대회가 여러 차례 열렸지만, 코스 설계에 참여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천안시는 여러 차례 보고회를 거쳐 이봉주 선수와 도심 코스, 봉선홍경사갈기비 코스, 유적지 코스 등 5개 코스안을 지난 6월 발표했다. 그중에서 올해는 천안종합운동장에서 출발해 번영로와 삼성대로를 거쳐 업성동 삼거리에서 반환해 돌아오는 코스로 진행했으며 하프, 10km, 5km로 구성했다. 전 국민에게 용기와 희망을 전하고 이봉주 선수의 쾌유를 기원하는 이번 마라톤대회는 안전을 최우선으로 충분한 의료소, 구급차, 의료인력과 안전요원, 자원봉사자 등을 배치하고 교통통제와 안전관리 등 경찰의 협조 아래 차분히 치러졌다. 이봉주 선수도 대회 시작 전 팬 사인회를 열고 팬들과 사진도 찍으며 참가자들을 응원했다. 참가자들은 넓은 도로 폭과 정돈된 거리를 달리며 천안의 도시경관을 만끽하면서 열띤 레이스를 펼쳤다. 완주자들은 이봉주 선수가 획득한 1996 애틀랜타 올림픽 메달 디자인을 모방해 제작된 기념 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날 대회 하프코스에서 남용우 씨가 남자 부문 정상에 올랐으며 이정숙 씨가 여자 부문 1위에 등극했다. 10km 코스에서는 공병구 씨가 남자 부문 우승을, 여자 부문에서는 민경혜 씨가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천안시와 천안시체육회는 올해 하프대회로 진행했으나 앞으로는 풀코스대회로 열릴 수 있도록 준비하고 천안 이봉주 마라톤대회가 대한민국 대표 마라톤대회이자 세계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발전시킬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남교 천안시체육회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관내 기관과 사회단체의 적극적인 협조로 이봉주 마라톤대회가 안전하게 막을 내렸다”며 “천안을 찾아주신 선수단과 가족 여러분께 감사드리고 다음 대회는 더 새롭고 풍성하게 준비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대회를 위해 많은 분들과 시민들이 감사하게도 생활의 불편을 감내하고 협조해 주셔서 안전하고 성공적으로 대회를 마칠 수 있었다”며 “앞으로 천안 이봉주 마라톤대회가 전국 대표 마라톤대회로 성장해 천안시가 전국 최고의 스포츠 도시로 자리매김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한체육회는 이봉주 선수를 2022 대한민국 스포츠영웅으로 선정했다. 1970년생 천안시 성거읍 소우리 출신 이봉주는 1996년 애틀랜타올림픽 은메달, 1998년 방콕 아시아경기대회 은메달, 2001년 보스톤마라톤대회 1위, 2002년 부산 아시아경기대회 금메달 등을 차지하며 한국 육상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 또 1992년 도쿄 국제하프마라톤대회, 1998년 로테르담 마라톤대회, 2000년 도쿄 국제마라톤대회에서 한국 신기록을 3회 수립했다. 이봉주 선수가 2000년에 세운 남자 마라톤 한국기록 2시간07분20초는 아직 깨지지 않았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서북구 입장면은 4일 이마트24 천안입장효계점과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마트24 천안입장효계점은 앞으로 1년간 매월 셋째주 수요일에 식료품과 생활용품으로 구성된 꾸러미를 저소득 3가구에 지원할 예정이다. 윤유선 점장은 “3가구로 시작하지만 앞으로 점점 대상 가구를 늘려 주변의 어려운 아동·청소년들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되고 싶다”고 말했다. 김완준 입장면장은 “주민들과 밀접한 편의점 특성 때문에 최근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과 관련해 많은 역할을 해주고 계신다”며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이웃과 나눔을 실천해주셔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 봉명동 행복키움지원단은 4일 저소득 독거노인 10가구에게 물품꾸러미를 전달했다. 봉명동 행복키움지원단은 분기마다 가구 특성에 맞는 물품을 지원하는 ‘맞춤형 물품지원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이번 4분기에는 독거노인 가구를 대상으로 핫팩을 포함한 생필품으로 구성된 물품꾸러미를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심영섭 단장은 “지역사회의 온정을 나누며 어르신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시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주변에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경화 봉명동장은 “항상 지역사회를 위해 애써주시는 행복키움지원단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민관이 협력해 지역사회 복지 향상에 앞장서겠다”고 답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청룡동행복키움지원단은 지난 3일 코로나19 유행 이후 3년 만에 취약가구 지원을 위한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가졌다. 청룡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서 30여명의 단원은 300포기의 배추로 김장 김치를 담그고 수육을 지원했다. 단원들은 독거노인생활지원사, 맞춤형복지팀과 독거노인 등 취약가구 70여 가구에 전달하며 훈훈한 사랑을 전했다. 이문자 단장은 “이번 김치는 어머니가 자녀를 위해 음식을 준비하는 마음처럼 정성을 다해서 만들었고 매년 겨울을 앞두고 먹거리를 걱정하는 이웃을 도울 수 있어 더욱 보람된다”고 말했다. 박의용 청룡동장은 “비싸지는 물가로 어려운 분들은 경제적 부담이 클 수밖에 없는데 이렇게 김장을 준비해 주신 단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힘들 때 서로를 보듬을 수 있는 따뜻한 지역사회가 되도록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복지재단은 4일 재단 주차장에서 취약계층의 건강한 겨울나기를 위한 ‘사랑가득 김장 나눔’ 행사를 열었다. 재단은 임·직원이 마련한 김장 김치 3,000kg을 보훈지청, 사회복지기관 등 복지 사각지대 취약계층 300명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특히 이날 행사엔 봉사단체인 천안시 사랑의 열매나눔봉사단과 사랑실은교통봉사대 천안지대 단원 40여명이 참여해 일손을 도왔다. 한동훈 천안시 사랑의열매 나눔봉사단장은 “재단에서 지역 취약계층을 위해 김장나눔 행사를 한다는 소식에 일손을 돕고자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복지 발전을 위해 재단과 함께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봉사단이 되겠다”고 밝혔다. 정지표 이사장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고 있는 천안시 사랑의열매 나눔봉사단과 사랑실은 교통봉사대 천안지대에 감사하다”며 “임·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을 담은 김치를 통해 취약계층 이웃들이 건강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