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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천안시 목천읍은 3일 새마을남녀협의회가 추석을 앞두고 무연분묘에 대해 벌초작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새마을남녀협의회는 이날 목천읍 동리와 도장리 일원 공동묘지 내 연고자가 없는 무연분묘 258기의 환경을 정비하며 구슬땀을 흘렸다.이상현·박윤영 새마을남녀협의회장은 “무연분묘 환경정비에 힘을 보탤 수 있어 보람됐다”며 “고향을 방문한 많은 분께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박호명 목천읍장은 “이른 아침부터 함께해 주신 새마을남녀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벌초로 묘지 환경이 깨끗하게 정비되어 조상들의 미풍양속을 이어갈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성환읍은 3일 방문형 공동대응팀 3분기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날 간담회에는 성환읍 맞춤형복지팀을 비롯해 천안시노인종합복지관, 천안시시니어클럽 관계자들이 참석해 복지서비스 대상자 정보를 공유하고 위기가구 공동대응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특히 추석을 앞두고 취약계층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한 협력 기반을 강화할 예정이다.인상현 성환읍장은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세심한 관심이 필요하다”며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필요한 복지서비스가 적기에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신방도서관은 ‘한 가정 한 책 읽기’ 사업 일환으로 이달 26일 오후 2시부터 도서관 다목적 홀에서 ‘가족독서골든벨’을 개최한다. 가족특화도서관인 신방도서관은 가족 독서 활성화를 위해 매년 한 가정 한 책 읽기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한 가정 한 책 읽기’는 가족을 주제로 유아·아동 부문 도서를 각각 선정해 일 년 동안 다양한 연계 독서프로그램을 진행하는 신방도서관 대표 프로그램이다. 이번 선정작은 유아 부문 김응 작가의 ‘우리는 보통 가족이다’, 아동 부문 김원아 작가의 ‘신비 아이스크림 가게’이다. 선정 도서는 신방도서관 아동자료실에서 상시 대출할 수 있도록 비치돼있으며 인근 초등학교나 타 도서관에서 만나볼 수 있도록 책을 배부했다. 오는 26일에 진행되는 ‘가족독서골든벨’은 한 가정 한 책 읽기의 한 해 행사 중 마무리 행사로 전문 MC의 진행 하에 온 가족이 한 팀이 돼 선정도서와 도서관 관련 퀴즈를 풀게 된다. 지난해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비대면으로 추진된 ‘가족독서골든벨’이 올해는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 이후 첫 대면 행사로서 오픈북 형태로 열려 더욱 기대를 모은다. 도서관은 6세 이상 자녀와 보호자 총 20팀을 모집할 예정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가족독서골든벨은 한 해 동안 진행된 한 가정 한 책 읽기의 하이라이트”며 “가족이 함께 문제도 풀고 추억도 쌓을 수 있는 멋진 시간이 될 것이므로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서북구정신건강복지센터는 11월 1일부터 9일까지 지역 소재 대학 6개교에서 청년 마음건강 캠페인 ‘청춘 빛날 데이’를 진행한다. 나사렛대학교, 남서울대학교, 백석·백석문화대학교, 단국대학교, 상명대학교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청년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홍보하기 위해 희망나무걸기 OX퀴즈 우울선별검사 손난로 반려식물 나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행사와 함께 우울과 불안 등 심리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은 심리상담도 함께 받아볼 수 있으며 필요한 경우 정신건강 전문가의 도움도 받을 수 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서북구정신건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정범수 센터장은 “이번 캠페인이 청년들의 심리적 안정과 스트레스, 우울감 해소에 도움되길 바라고 앞으로도 청년 정신건강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천안시 서북구정신건강복지센터는 19세 이상 34세 이하 천안시 청년을 대상으로 정신건강 상담과 청년 서포터즈 인식개선 활동, 그룹인지 행동치료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고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립교향악단의 가을 정기 연주회가 11월 11일 오후 7시 30분 천안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펼쳐진다. 브람스 교향곡 전곡 시리즈 4번째 이야기로 꾸며지는 이번 제51회 정기연주회는 구모영 예술감독의 지휘로 교향곡 3번을 무대에 올린다. 브람스 교향곡 3번은 영화와 드라마, 광고음악 등에 널리 쓰여 가장 대중적으로 잘 알려졌다. 클래식 애호가들에게도 가을의 정서와 가장 잘 어울린다는 이유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브람스 교향곡 3번 외에도 연주회는 베토벤 ‘프로메테우스의 창조물 서곡’으로 무대를 열고 경희대학교 교수로 재직하고 있는 피아니스트 김태형의 협연으로 영웅적이고 강렬한 피아노의 도입이 일품인 ‘그리그 피아노 협주곡 A단조’를 들려준다. 연주회는 개인 사정으로 공연장을 방문하지 못하는 시민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관람할 수 있도록 천안시청 유튜브를 통해 실황 중계한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 농수산물도매시장은 1일부터 30일까지 김장철을 맞아 ‘김장시장’을 운영한다. 천안시 농수산물도매시장은 5만6000㎡가 넘는 부지를 갖춘 충청남도 유일의 공영도매시장이다. 연간 6만 톤이 넘는 신선한 과일·채소·수산물 등을 유통하는 농수산물도매시장은 김장시장을 운영하는 기간 배추·무·파·마늘·고추 등 다양한 김장 채소류와 젓갈류 등을 판매하며 야외 임시경매장도 운영한다. 또 농수산물도매시장 관리사업소는 안전한 먹거리가 시민에게 공급될 수 있도록 11월에 반입되는 김장 채소류 등 농산물을 대상으로 잔류농약 안전성 검사를 강화할 예정이다. 서종원 관리사업소장은 “김장철을 맞아 채소를 공급하는 농민과 김장을 준비하는 소비자들이 더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중부권 농수산물 유통의 중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김장철을 맞아 공영도매시장의 유통기능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올해 말 천안시일자리종합지원센터 민간 위탁 운영 계약기간 종료에 따라 오는 8일까지 일자리센터를 운영할 수탁기관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위탁 기간은 2023년 1월부터 2024년 12월까지 총 2년으로 수탁업체는 이 기간 구인·구직 상담, 취업 알선, 취업교육 프로그램 운영, 일자리 발굴, 채용박람회 개최 등 다양한 업무를 수행한다. 신청 자격은 국내 취업전문기관으로서 직업안정법 제18조 내지 제19조, 같은 법 제23조에 따른 직업소개사업신고 내지 등록을 마친 업체이다. 최근 3년 이내 1억원 이상 취업지원사업 수행실적이 있어야 하며 지방자치단체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에 따른 결격사유가 없어야 한다. 참가를 원하는 업체는 신청서와 제안서를 천안시청 일자리경제과로 11월 8일까지 방문 제출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천안시청 누리집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전경자 일자리경제과장은 “전문적 역량을 갖춘 수탁기관을 선정해 계층별 취업 지원 및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구인구직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천안시 고용의 질 개선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제11기 정책자문단 위촉식 및 전체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기존 위원 38명 외에 새롭게 위촉된 위원은 기획경제분과 3명, 행정안전분과 3명, 복지문화분과 2명, 농업환경분과 2명, 건설교통분과 2명 등 각계계층 전문가 12명으로 정책자문단은 분과별 10명, 모두 50명으로 구성 완료됐다. 민선8기 후 처음 출범한 이번 정책자문단은 천안의 발전방향, 중요 정책결정 사항, 행정개선 사항 등 시정 전반에 대해 자문하는 역할을 맡는다. 박상돈 시장 주재로 열린 전체회의는 민선8기 출범과 함께 천안형 강소도시로 거듭나기 위한 5대 시정 목표, 10대 추진전략, 목표별 실천공약 107개를 정책자문단과 공유하고 관련 분과별 사업과의 연계 방안, 지속가능한 발전 방향 등 다양한 제안과 아이디어를 논의했다. 강기정 단장은 “제11기 정책자문단은 천안시 주요시책에 대한 창의적이고 전문적인 제안과 자문 등을 통해 시와 유기적으로 협력하고 시정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다짐을 밝혔다. 천안시는 앞으로 정책자문단 분과별 상시 정책자문시스템 구축, 주요현안 현장방문 등을 비롯해 정책자문단과 시정현안 정책과제 발굴 및 핵심 정책과제 보완 등을 실시해나갈 방침이다. 박상돈 시장은 “민선8기 시민 행복을 체감할 수 있도록 자문단 위원분들의 의견을 시정에 적극 반영해 천안의 미래를 이끌어가는데 자문단을 든든한 동반자로 삼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가 2022년 중증장애인 생산품 우선구매 유공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 보건복지부장관이 주관한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유공 기관 포상은 2021년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실적이 우수하거나 구매 촉진에 기여한 기관에게 수여하는 의미 있는 상이다. 천안시는 전국 지자체 중에서 유일하게 상을 받았다. 시는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촉진을 위해 천안시 산하 전 부서의 적극적인 협력으로 법정구매 비율인 1%를 초과한 2.6%의 성과를 달성하고 우선구매액 35억원을 기록해 중증장애인 직업재활 도모 및 경제적 자립지원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천안시는 경쟁 고용이 어려운 중증장애인을 고용하는 직업재활시설 등의 생산품 우선구매를 지원해 경제적 자립을 돕고자 적극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장애인 복지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가 천안시평생학습관과 장애인평생교육센터를 개관했다. 시는 1일 박상돈 시장을 비롯해 천안시의회 부의장, 국회의원, 시의원, 지역 평생학습기관 단체장을 비롯한 각 대학 평생학습원장, 장애인기관·단체, 지역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천안시평생학습관과 장애인평생교육센터’ 개관식을 개최했다. 천안두정 노후공공청사 복합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설치된 천안시평생학습관은 천안두정 LH2단지 2층에 자리 잡아 장애인평생교육센터와 함께 연면적 2,957.21㎡ 규모로 조성됐다. 천안시평생학습관은 사무실, 강의실 5곳, 컴퓨터실, 동아리실 3곳, 강당, 휴게홀 2곳, 작은전시장 2곳을, 장애인평생교육센터는 사무실, 강의실, 다목적실, 기자재실을 갖췄다. 천안시평생학습관은 일반적이던 문화강좌에서 탈피해 급변하는 4차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춰 디지털, 미디어, 가상현실, 인공지능 등의 다양한 미래형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새롭게 개발·보급할 예정이다. 장애인평생교육센터는 교육·상담, 정보제공, 지역사회협력 등의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해 장애인들의 사회진출을 돕는 중추역할을 담당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날 개관식은 경과보고 기념사, 축사에 이어 테이프 커팅, 제막식 등을 진행해 평생학습도시를 선도할 천안시의 새로운 도약을 축하했다. 박상돈 시장은 “평생학습관과 장애인평생교육센터를 통해 생애단계별, 장애유형별 맞춤형 평생학습의 기회를 제공하고 연계망을 구축하겠다”며 “장애인, 비장애인 등 시민 누구나 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것을 즐겁게 학습하고 배움을 실천해 함께 성장해 나가는 수준 높은 교육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민선8기 시정비전인 ‘새로운 천안 행복한 시민’ 실현을 위한 107개 공약을 확정했다고 1일 밝혔다. 시는 민선8기 시정비전과 5대 시정목표를 중심으로 공약사업의 세부실천계획을 수립해 시민 공약참여단 회의, 온라인 시민 의견수렴 과정 등을 거쳐 시민 목소리를 녹여낸 107개 공약실천계획을 지난달 31일 최종적으로 확정했다. 107개 공약은 5대 시정목표별로 고품격 문화도시 15개 사업 활기찬 경제도시 17개 사업 편리한 교통도시 25개 사업 친환경 그린도시 24개 사업 행복한 복지도시 26개 사업으로 구성됐다. 공약실현을 위한 총사업비는 13조3,881억원으로 집계됐으며 이중 시비로는 1조3,383억원이 투입된다. 박상돈 시장은 시민의 바람을 담아 K-컬처 박람회 개최,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 건립 등을 추진해 고품격 문화도시를 조성하고 13개 산업단지 조성 등을 통한 기업 유치로 좋은 일자리를 창출하는 등 경제 활성화에도 총력을 기울인다. 또 수도권 전철 독립기념관 연장, 청수역·부성역 신설, GTX-C노선 천안역 연장 등 시민의 삶이 바뀌는 스마트 교통혁신을 추진하고 천안형 자연친화 자전거 둘레길 조성, 천안역사 증개축 등 쉼과 여유가 있는 녹지공간 조성과 지역 균형발전을 견인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출산·육아정책 확대, 권역별 특화형 청년센터 확대, 침수피해 예방을 위한 자연재해위험 개선지구 정비 등 빈틈없는 복지와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 사회안전망 구축에도 힘쓸 것을 약속했다. 시는 확정된 공약실천 계획서를 누리집에 게시해 시민에게 공개했으며 앞으로도 공약이행의 전 과정을 누리집에 공개해 시민과의 소통을 지속적으로 이어 나갈 방침이다. 박상돈 시장은 “시민들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시민의 삶과 밀접한 문화·경제·교통 등 다양한 분야를 고르게 살피기 위한 공약을 확정하게 됐다”며 “소통과 공감을 통한 시민이 체감하는 시정을 펼쳐 시민 모두가 행복한 천안을 반드시 이뤄내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강산이 바뀌고도 남을 만큼의 시간이 지났다. 오랜 시간 만큼이나 많은 기억을 남기고 천안시축구단이 K3리그 시대를 마무리했다. 천안시축구단은 29일 천안축구센터에서 2022시즌 K3리그 최종전, 포천시민축구단과 경기를 치렀다. 시즌 마지막 경기일 뿐만 아니라 오후 3시즌 동안 참가해 온 K3리그와 작별하는 경기였다. 더불어 프로리그 진출을 자축하는 자리이기도 했다. 이날 천안시축구단은 후반 2분만에 터진 브라질 공격수 모따의 골과 후반 18분 나온 윤용호의 골을 더해 2-1 승리를 거뒀다. 후반 43분 상대 김태은에게 실점하기는 했지만 경기의 결과는 뒤바뀌지 않았다. 최종전 승리로 천안시축구단은 리그 9연속 무패의 기록을 남기며 최종 10위로 리그 일정을 마무리했다. 리그 최종성적은 아쉬움을 남겼지만 조성용 감독대행 체제에서 치른 후반기 일정에서 6승4무1패의 준수한 성적을 거둔 점은 프로 전환을 준비하는 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홈 팬들 앞에서 치른 마지막 경기를 승리로 장식한 선수단은 팬들과 함께 환호하며 K3와 작별했다. 지난 2008년 창단해 K3리그의 전신인 내셔널리그에 참가하기 시작했던 천안시축구단은 오후 3시즌 동안의 여정을 마무리했다. 천안시를 대표해 경기에 나서며 K3리그 우승 1회, 전국체육대회 우승 2회, 내셔널리그 2위 1회, 내셔널축구선수권대회 준우승 2회 등의 기록을 남겼다. 경기 내내 선수들을 응원했던 신동헌 천안 부시장, 이종담 천안시의회 부의장, 박성완 충청남도축구협회장, 이기호 천안시축구협회장 등 관계자들은 경기 후 그라운드에 나서 선수단을 격려했다. 선수단은 ‘WELCOME K LEAGUE’라고 적힌 현수막을 들고 팬들과 기념촬영을 하며 한 시즌의 마무리와 프로리그 진출을 축하했다. 현수막의 글씨는 팬들이 선수단에게 보내는 응원의 마음을 손수 적은 손편지들로 채워져 의미를 더했다. 팬과 선수단의 마음이 한데 모여 천안시민프로축구단의 이름으로 프로 무대에서 새로운 역사를 써나갈 도전의 시간이 비로소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순간이었다. 시즌 일정을 모두 마무리한 천안시민프로축구단은 코칭스태프 구성과 선수 구성 등 당면과제를 빠르게 매듭지으며 다음 시즌 프로축구 2부리그인 K리그2 진출을 준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