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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천안시 목천읍은 3일 새마을남녀협의회가 추석을 앞두고 무연분묘에 대해 벌초작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새마을남녀협의회는 이날 목천읍 동리와 도장리 일원 공동묘지 내 연고자가 없는 무연분묘 258기의 환경을 정비하며 구슬땀을 흘렸다.이상현·박윤영 새마을남녀협의회장은 “무연분묘 환경정비에 힘을 보탤 수 있어 보람됐다”며 “고향을 방문한 많은 분께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박호명 목천읍장은 “이른 아침부터 함께해 주신 새마을남녀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벌초로 묘지 환경이 깨끗하게 정비되어 조상들의 미풍양속을 이어갈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성환읍은 3일 방문형 공동대응팀 3분기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날 간담회에는 성환읍 맞춤형복지팀을 비롯해 천안시노인종합복지관, 천안시시니어클럽 관계자들이 참석해 복지서비스 대상자 정보를 공유하고 위기가구 공동대응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특히 추석을 앞두고 취약계층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한 협력 기반을 강화할 예정이다.인상현 성환읍장은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세심한 관심이 필요하다”며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필요한 복지서비스가 적기에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천안박물관이 오는 4일부터 내년 3월 31일까지 2층 기획전시실에서 ‘천안의 관아’라는 주제로 특별전을 개최한다. 이번 특별전은 현재 충남 제1의 도시이자 정치, 경제, 문화의 중심지인 천안의 조선시대 모습을 ‘관아’를 통해 살펴본다. 조선시대 천안은 천안·목천·직산이 각기 다른 하나의 행정구역으로 서로 다른 지역성을 가지고 있었고 그 속에서 일어났던 여러 사건과 사고들이 현재의 기록으로 남아 있다. 전시는 조선 초기에 건립돼 질곡의 역사를 지나면서 훼손되고 사라졌지만, 관아의 다양한 기능과 함께 천안의 성장과 발전을 짚어 보면서 기록으로 존재하는 관아의 역사적 위상과 가치를 재조명한다. 국립고궁박물관, 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 단국대학교석주선기념 박물관, 충남대학교 도서관 등에서 유물을 대여받아 관아와 관련한 다양한 유물들을 전시한다. 특히 유네스코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된 인조계비 장렬왕후 추상존호 금보 및 가상존호 옥보를 비롯해 임금을 상징하는 ‘殿’ 자를 새겨 각 고을의 객사에 세운 나무패인 전패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가 청년, 신중년, 경력단절 여성 등 취약계층과 각 시민에게 맞는 지속가능한 맞춤형 일자리를 지원할 ‘천안시 일자리종합지원센터’ 내년 확대이전을 추진 중이다. 시는 3일 시청 상황실에서 ‘천안시일자리종합지원센터 확대이전 설치’를 위한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중간보고회에는 신동헌 부시장, 기획경제국장을 비롯한 사업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보고회는 그간의 용역 추진에 따라 취업상담창구, 기업상담실, 면접실. 다목적실, 커뮤니티공간, 취업교육프로그램실 등 주요시설 공간 배치와 내부 구성, 인테리어 등 중간 설계 결과를 설명하고 관계자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반영하는 자리였다. 천안시 일자리종합지원센터는 사업비 32억9400만원 기존건물 1개 층을 수직 증축해 연면적 838㎡ 규모로 설치될 예정이다. 센터가 설치되면 구인·구직자를 위한 쾌적하고 안정적인 취업상담 공간과 맞춤형 취업지원 프로그램 등 제공을 비롯해 채용행사, 취업특강 등 취업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며 지역특성과 현장에 기반한 지속가능한 일자리 정책 연구 등을 시행할 전망이다. 앞으로 시는 이번 중간용역 성과를 바탕으로 내년 1월까지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3월 공사에 들어가 2023년 9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동헌 부시장은 “천안시일자리종합지원센터가 4차산업 육성 등에 발맞춰 변화하는 일자리사업에 대한 천안시 역할을 확대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고용정책 수립 전문성과 효율성을 강화할 것”이라며 “양질의 수요자 중심 고용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센터 설치와 운영에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북부신협은 2일 생계취약 가구를 위해 ‘사랑의 쌀 나누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천안북부신협은 지역 기초생활보장수급자,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가구와 경로당, 서북구에 위치한 사회복지시설 지원을 위해 10kg 쌀 2,000포대를 직산읍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천안북부신협은 지난 2002년부터 올해까지 21년째 매년 ‘사랑의 쌀 나누기’ 행사를 개최해 직산읍에 나눔의 손길을 전해오고 있다. 최정만 이사장은 “조합원들의 힘을 모아 지역사회에 도움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직산읍의 도움이 필요한 분들을 위해 계속해서 행사를 이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재선 직산읍장은 “매년 우리 직산읍의 위기가구를 위해 지속적으로 도움을 주셔서 매우 전달해주신 쌀이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소중히 전달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 부성2동 행복키움지원단은 2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장애인 인식개선을 위한 ‘생각의 새로고침’ 교육을 추진했다. 이번 캠페인은 장애인에 대한 올바른 장애인식 확립과 사회통합환경 조성을 위해 천안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 방문해 이론과 장애체험 교육 등 다채로운 행사를 추진했다. 임상선 단장은 “장애인 인식개선 사업추진을 위해 함께 해주신 천안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장애인분들의 생활하면서 어려운 점들을 몸소 체험하는 값진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신영철 관장은 “‘생각의 새로고침’ 사업이 행복키움지원단과 함께해서 적극적으로 추진될 수 있었다”며 “이 사업을 통해 지역주민들이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줄이고 모두가 함께하는 부성2동이 되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한편 부성2동 행복키움지원단은 지난 4월 천안시장애인종합복지관과 ‘생각의 새로고침’ 사업 협약식을 체결했으며 8월에는 장애인 인식개선을 위한 캠페인을 추진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도솔신용협동조합은 2일 에너지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난방용품 등을 천안시 성환읍에 전달했다. 이번에 기부한 물품은 겨울 이불 10개, 전기요 11개, 생필품을 담은 어부바박스 20개로 이는 취약계층과 저소득가정에 지원될 예정이다. 진효철 이사장은 “이번에 전달한 작은 정성이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큰 힘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다양한 공헌 활동을 꾸준히 하는 도솔신협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원진 읍장은 “더불어 살아가는 성환읍을 만들기 위해 아낌없이 기부해주신 도솔신협에 감사드리며 기부해주신 물품은 대상자분들이 따뜻한 겨울 보내실 수 있도록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도솔신협은 지난 2008년부터 매년 온누리상품권과 겨울난방용품 등을 성환읍에 기탁하고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 부성1동 바르게살기협의회는 2일 이불 18채를 부성1동에 기부했다. 이날 전달된 이불은 독거노인, 한부모, 기초생활수급자 등 지역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경환 위원장은 “연말을 앞두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변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희망한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분들을 돕기 위한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창수 부성1동장은 “바르게살기협의회 위원장님과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불 만큼이나 따뜻한 마음 덕분에 올겨울 매서운 한파도 몰아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 문성동은 2일 천안삼애신용협동조합이 취약계층의 겨울나기 물품을 기증했다고 밝혔다. 삼애신협에서는 이날 문성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겨울이불 20채를 전달해 지역 내 나눔의 온도를 높였다. 임철수 이사장은 “날씨가 급격하게 추워져 소외계층 가정에는 난방 도구가 절실하게 필요해 겨울 이불을 마련했다”고 전했다. 임익렬 동장은 “소외된 이웃을 위해 온정의 손길을 내어주신 삼애신협에 감사드리며 취약계층 주민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 북면은 지난 1일 가을을 맞아 벚나무 가지치기 및 추비작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북면은 지난달 11일부터 연춘리~운용리 약 15km 구간의 벚나무를 대상으로 가지치기와 추비작업을 실시했다. 가치지기와 추비작업을 통해 벚나무 잔가지와 벚꽃길 및 하천 변의 잡목 등을 제거했으며 벚나무의 생육을 돕고자 조경용 고형비료 100포를 투입했다. 최명섭 면장은 “일교차가 큰 날씨에도 불구하고 작업에 힘써준 근로자들에게 감사하다”며 “고사목 제거, 예초 등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쾌적한 북면 자연휴양지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성정1동은 2일 김밥나라 5단지점이 지역 취약계층을 위해 매월 후원금 기부를 약속했다. 이날 열린 기탁식에서 김밥나라 5단지점은 매년 60만원의 후원금을 성정1동에 기부하기로 했다. 김밥나라 5단지점은 지난 5월부터 매월 5만원을 후원하고 있으며 전달된 후원금은 독거어르신이나 한부모가족 등 취약계층을 위한 특화사업에 쓰이고 있다. 김윤수 사장은 “작지만 지원이 필요한 이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옥이 성정1동장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나눔을 몸소 실천하는 김윤수 사장님께 감사드린다”며 “기부금은 천안시복지재단에 지정기탁해 성정1동 취약계층과 복지사각지대 지원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2일 성남면 소재 삼영순화 주식회사에서 9개 기관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화학사고 대응 합동훈련’과 ‘천안시 화학물질 지역협의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는 화학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응체계 확립을 비롯한 화학물질 취급사업장 직원과 시 관련 부서의 화학사고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합동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합동훈련은 환경부, 충청남도, 천안시, 천안동남소방서 천안서북소방서 충남경찰청, 천안동남경찰서 삼영순화 등 9개 기관이 참여하고 인력 80여명과 차량 16대 등이 동원됐으며 천안시 화학물질 지역협의체 위원과 인근 기업체 직원, 시 공무원 등 120여명이 참관했다. 훈련은 삼영순화 위험물 제조소에서 화재와 폭발로 유해화학물질 누출 상황을 가정해 상황전파 및 화재진압 유해화학물질 대응 누출물 차단 및 제독 긴급복구 활동 순으로 진행됐다. 천안시는 재난안전대책본부와 통합지원본부를 가동하고 사고대응을 위한 상황판단회의 실시 등을 통해 화학사고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신동헌 천안시 부시장은 “이번 합동훈련을 통해 화학사고에 대한 대응 능력을 숙달하고 각 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해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안전한 천안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개최한 천안시 화학물질 지역협의체는 신동헌 부시장을 비롯한 시, 소방, 경찰, 군, 기업, 주민대표 위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천안시 화학사고 대응계획을 안내하고 화학사고 대응 합동훈련을 참관했다. 천안시 화학물질 지역협의체는 천안시가 지난 2021년 9월 화학사고 대비·대응을 위해 구축한 권역별 사고대응체계로 사고 예측도가 높은 사업장을 중심으로 위험구역을 4개 권역으로 설정해 사업장별로 시행할 수 있는 사고대응 대책을 조사하고 민·관별 임무와 역할을 협의하고 있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