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청양전통시장 별자리야시장 9월 5일 개장

[Ytv영상스토리] 청양군이 전통시장과 주변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오는 5일부터 10월 3일까지 청양시장 다목적장터 일원에서 ‘2026년 청양전통시장 별자리야시장’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야시장은 5일 장날을 제외한 격주 토요일에 열리며 9월 5일 첫 개장을 시작으로 9월 19일 10월 3일까지 오후 5시부터 밤 9시 30분까지 총 3회에 걸쳐 방문객들을 맞이한다.행사장에서는 방문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다양한 먹거리 판매대가 운영된다.수제맥주, 닭강정, 꼬치류, 떡볶이·튀김 등의 분식류, 전 및 부침개, 그리고 다채로운 음료와 디저트류 등이 마련되어 풍성한 맛을 선사할 예정이다.특히 전통시장 상인과 청년점포, 관내 음식점의 참여를 우선 독려해 지역 상인들의 실질적인 판로를 넓히고 상권 전체의 동반성장을 도모할 계획이다.또한 9월 5일 열리는 개막식에는 야외무대에서 방문객들의 흥을 돋울 다채로운 문화공연이 펼쳐진다.방송 및 다양한 무대에서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인기 가수 나건필을 비롯해, 신명 나는 가락으로 분위기를 고조시킬 청양가요장구 팀 등이 출연해 열기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군은 야시장을 찾는 군민과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도록 행사에 앞서 무대와 판매대 등 시설물 안전점검은 물론, 철저한 위생점검과 운영자 사전 교육까지 마쳐 안전하고 쾌적한 행사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김홍열 군수는 “별자리야시장이 군민과 방문객들이 함께 어울려 소통하는 즐거운 휴식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며 “이번 행사가 전통시장을 다시 찾게 만드는 마중물이 되어 앞으로도 전통시장과 지역 상권이 다 함께 살아나는 상생의 발판이 꾸준히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청양군, 서울 강서구서 ‘청양산 명품 햇고추’ 직거래 특판전 개최

[Ytv영상스토리] 청양군은 도농 교류 활성화와 우수 농산물 판로 확대를 위해 9월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서울 강서구에 위치한 한국외식업중앙회 강서구지회 주차장에서 ‘2026 청양산 햇고추 직거래 특판전’을 개최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특판전은 고령화와 물류 인프라 부족 등으로 위축되는 농산물 직거래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으며 한국외식업중앙회 강서구지회와 협력해 서울 지역 외식업 종사자와 도시 소비자들에게 고품질의 햇고추를 합리적인 가격에 공급한다.행사 기간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운영되며 건고추 기준 총 2000근 한정으로 판매된다.주요 품목별 특별 판매가는 △건고추 10근 18만원 △건고추 10근 16만원 △고춧가루 2kg 9만원이다.방문객을 위한 다채로운 사은품 이벤트도 진행됐다.행사장 방문 고객 전원에게는 ‘구기자 콜라겐 젤리’ 가 무료로 증정됐으며 건고추 10근 또는 고춧가루 2kg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휴대용 고춧가루 스틱’ 이 제공됐다.특히 현장에서 건고추를 구매한 뒤 제분 서비스를 신청하면, 청양 현지 방앗간에서 위생적으로 빻아 개별 포장한 후 자택까지 무료로 안전하게 배송해 주는 맞춤형 편의 서비스도 함께 제공해 소비자의 불편을 덜어주고 있다.군 관계자는 “단순한 장터 개설을 넘어, 현지 네트워크와 협력해 도시 소비자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드리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매콤하고 깊은 풍미를 자랑하는 청양산 100% 명품 햇고추를 특별한 가격과 편의 서비스로 만나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청양군, ‘자기혈관 숫자알기’ 레드서클 캠페인 실시

[Ytv영상스토리] 청양군이 질병관리청이 지정한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주간’을 맞아 9월 한 달간 ‘자기혈관 숫자알기’레드서클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고 밝혔다.‘자기혈관 숫자알기’는 자신의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수치를 정확히 알고 지속적으로 관리해 건강한 혈관을 유지하고 심근경색과 뇌졸중 등 중증 심뇌혈관질환을 예방하기 위한 범국민 건강 캠페인이다.군은 군민들의 건강 인식 제고와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오는 9월 11일부터 13일까지 열리는 청양 대표 축제인 ‘2026 청양 고추·구기자 축제’행사장 내에 건강 홍보관을 운영할 예정이다.홍보관에서는 축제장을 찾는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혈관 건강 교육 및 맞춤형 건강 상담 등을 진행한다.이와 함께 청양군보건의료원 건강증진센터 1층 대사증후군실과 각 보건지소 및 진료소에서도 평일 상시로 혈압·혈당·콜레스테롤 무료 측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고혈압·당뇨병 등 심뇌혈관질환 예방과 관리를 위한 전문 상담을 이어가고 있다.김상경 군 보건의료원장은 “최근 식습관 변화와 스트레스 등으로 젊은 층의 만성질환 위험도가 높아지는 만큼, 20대부터 정기적으로 혈관 수치를 확인하고 관리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캠페인이 군민 스스로 자신의 혈관 건강에 깊은 관심을 갖고 올바른 생활 습관을 실천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청양군, 2026년 충청남도 농어민수당 지급 개시

[Ytv영상스토리] 청양군이 1일부터 2026년 충청남도 농어민수당을 지역 내 농어업인 1만 631명을 대상으로 지급에 나섰다고 밝혔다.충청남도 농어민수당은 농어업 활동이 지닌 공익적 가치를 보장하고 지속 가능한 농어촌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제도로 가구당 구성원 수에 따라 △1인 가구 80만원 △2인 가구 이상은 1인당 45만원이 지급된다.올해 청양군의 총 지급 대상은 1만 631명이며 전체 지급액은 63억 6600만원 규모다.군은 수당을 선불카드로 지급함으로써 농어민들의 사용 편의성을 높이는 동시에, 지역 내 소비 진작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도 함께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수당 지급 대상은 2025년 1월 1일 이전부터 대상자 확정일인 2026년 6월 17일까지 충청남도 내에 주소를 두고 1년 이상 농어업경영체 등록을 유지한 채 실제 농어업에 종사하는 자다.다만, 2024년 기준 농어업 외 종합소득금액이 3700만원 미만인 경우에만 대상에 포함된다.수당으로 지급되는 선불카드는 대상자가 직접 주소지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수령할 수 있다.거동이 불편하거나 부재 중인 경우에는 가족에 한해 대리 수령도 가능하다.수령한 카드의 사용 기한은 2027년 12월 31일까지이며 노래방 및 유흥주점 등 일부 제한 업종을 제외하고 청양군 내 가맹점에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군 관계자는 “이번 농어민수당이 지역 농어민들의 경영 안정에 작게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어민 소득 증대와 농어촌 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More News

이전
다음
▲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