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Ytv영상스토리] 청양군이 질병관리청이 지정한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주간’을 맞아 9월 한 달간 ‘자기혈관 숫자알기’레드서클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고 밝혔다.‘자기혈관 숫자알기’는 자신의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수치를 정확히 알고 지속적으로 관리해 건강한 혈관을 유지하고 심근경색과 뇌졸중 등 중증 심뇌혈관질환을 예방하기 위한 범국민 건강 캠페인이다.군은 군민들의 건강 인식 제고와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오는 9월 11일부터 13일까지 열리는 청양 대표 축제인 ‘2026 청양 고추·구기자 축제’행사장 내에 건강 홍보관을 운영할 예정이다.홍보관에서는 축제장을 찾는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혈관 건강 교육 및 맞춤형 건강 상담 등을 진행한다.이와 함께 청양군보건의료원 건강증진센터 1층 대사증후군실과 각 보건지소 및 진료소에서도 평일 상시로 혈압·혈당·콜레스테롤 무료 측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고혈압·당뇨병 등 심뇌혈관질환 예방과 관리를 위한 전문 상담을 이어가고 있다.김상경 군 보건의료원장은 “최근 식습관 변화와 스트레스 등으로 젊은 층의 만성질환 위험도가 높아지는 만큼, 20대부터 정기적으로 혈관 수치를 확인하고 관리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캠페인이 군민 스스로 자신의 혈관 건강에 깊은 관심을 갖고 올바른 생활 습관을 실천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Ytv영상스토리] 청양군이 1일부터 2026년 충청남도 농어민수당을 지역 내 농어업인 1만 631명을 대상으로 지급에 나섰다고 밝혔다.충청남도 농어민수당은 농어업 활동이 지닌 공익적 가치를 보장하고 지속 가능한 농어촌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제도로 가구당 구성원 수에 따라 △1인 가구 80만원 △2인 가구 이상은 1인당 45만원이 지급된다.올해 청양군의 총 지급 대상은 1만 631명이며 전체 지급액은 63억 6600만원 규모다.군은 수당을 선불카드로 지급함으로써 농어민들의 사용 편의성을 높이는 동시에, 지역 내 소비 진작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도 함께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수당 지급 대상은 2025년 1월 1일 이전부터 대상자 확정일인 2026년 6월 17일까지 충청남도 내에 주소를 두고 1년 이상 농어업경영체 등록을 유지한 채 실제 농어업에 종사하는 자다.다만, 2024년 기준 농어업 외 종합소득금액이 3700만원 미만인 경우에만 대상에 포함된다.수당으로 지급되는 선불카드는 대상자가 직접 주소지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수령할 수 있다.거동이 불편하거나 부재 중인 경우에는 가족에 한해 대리 수령도 가능하다.수령한 카드의 사용 기한은 2027년 12월 31일까지이며 노래방 및 유흥주점 등 일부 제한 업종을 제외하고 청양군 내 가맹점에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군 관계자는 “이번 농어민수당이 지역 농어민들의 경영 안정에 작게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어민 소득 증대와 농어촌 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청양군의회는 2월 29일 제3기 의정모니터위원들과 2024년 첫 간담회를 가졌다. 군 상황실에서 진행된 간담회는 차미숙 의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의정활동 및 의원연구단체 연구 성과 등을 설명하고 청양군과 의회 발전을 위한 토론을 했다. 그중 처음 시작한 의원연구단체에 대한 관심과 질문이 많았다. 2023년 청양군의회는 7명의 의원들이 연구의원으로 등록해 ‘관광자원을 연계한 지역 상권 살리기’, ‘청양군 조례정비’ 연구를 진행했고 이와 관련해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여러 건의 조례 개정을 추진했다. 특히 전통시장과 지역 상권 회복을 위한 ‘관광자원을 연계한 지역상권 살리기’연구 결과에 대한 모니터위원들의 질문과 의원들의 답변은 청양군의회의 성숙함과 주민들의 청양 사랑 애정을 간접적으로 느낄 수 있었다. 또한 지역 불편 사항 및 미담 사례 등을 공유하면서 살기 좋은 청양을 만들기 위해 한마음이 되자고 다짐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한 모니터위원은 “군의원들과 청양군 발전을 위해 건설적인 대화를 나누게 되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이러한 자리를 마련해 주민들과 소통하고 의견을 나눌수 있게 해준 청양군의회에 고맙다”고 말했다. 차미숙 의장을 포함한 7명의 군의원들은 “모니터위원들의 활동에 감사를 표하고 청양군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청양군의회 제3기 의정모니터는 “청양군 의정모니터 구성 및 운영 조례”를 근거로 청양군민 18세 이상 읍면별 2명 이내로 총 20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임기 기간은 2년으로 25년 5월 2일까지 군의회의 의정활동 사항 중 개선이 필요한 사항, 지역주민의 불편 사항 및 주민여론, 미담 및 제도개선에 관한 사항, 그 밖의 의정 발전에 필요한 사항 등을 건의 및 제보하는 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청양군 보건의료원은 보건의료원 주차타워 조성 사업이 완료됨에 따라 정식 운영에 앞서 3월 4일부터 한 달여간 주차비를 무료로 임시 개방한다고 밝혔다. 청양읍 공영주차타워는 보건의료원 이용객 편의 제공 및 주차 환경 개선을 위해 건립된 주차시설로 보건의료원 부근에 위치하며 일반형 23면, 확장형 36면, 경형 6면, 장애인용 4면, 전기차 6면, 임산부 3면을 포함해 총 주차 대수 78면으로 구성되어 있다. 임시 개방을 통해 주변 상권을 이용하는 이용객들과 보건의료원 방문객들이 오랜 시간 주차 공간을 찾는 불편을 줄이고 주변 어린이 보호 구역 내 주차 및 좁은 골목길 주차를 방지해 교통사고 위험도 감소할 전망이다. 이와 더불어 임시 개방 기간 보건의료원 이용객과 주민들의 시설 이용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보완해 정식 개방할 예정이다. 김상경 보건의료원장은 “주민들의 주차 불편이 주차타워 임시 개방을 통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추후 정식 운영 시 개선 방안을 반영해 군민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청양군은 어린이백제체험관 관람객들의 편의를 위해 2층 카페 사용 허가 입찰을 진행한다. 입찰 접수는 3월 5일까지 온비드를 통해 전자입찰서를 제출하면 된다. 사용 허가 대상은 어린이백제체험관 2층 89.54㎡ 면적과 카페 장비 8종이다. 사용기간은 공유재산 사용허가일로부터 1년이고 연간 사용료는 최고가 낙찰 금액으로 한다. 입찰 참가 자격은 ▲입찰공고일 당시 청양군 내 주소를 둔 만 19세 이상으로 카페를 운영할 수 있는 자 ▲식품위생법 제38조 규정에 저촉받지 아니한 자 ▲전자자산처분시스템 입찰참가자 준수규칙 제4조의 사유에 해당하지 않는 자 ▲국세 및 지방세 체납 사실이 없는 자 등이다. 낙찰자 결정은 1인 이상의 유효한 입찰로 예정가격 이상 최고가격 입찰자를 온비드에서 자동으로 결정한다. 최고 응찰자가 입찰 자격에 결격사유가 있을 경우, 별도 재공고 없이 차순위자로 결정된다. 최종 낙찰자는 낙찰일로부터 10일 이내 제출 서류를 갖춰 어린이백제체험관으로 제출해야 한다. 자세한 내용은 청양군 홈페이지 고시 공고란을 참고하거나 청양군 문화체육과로 문의하면 된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한노인회 청양군지회는 지난 28일 청양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경로당 회장·임원, 지회 임직원 등 3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한노인회 청양군지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노인강령낭독을 시작으로 2023년 노인회 사업 결과 및 결산보고 2024년 계획 안내 등이 있었으며 감사보고 및 토의 안건 심의 등 노인회 발전을 위한 협의도 활발하게 이루어졌다. 청양군 관계자는 “우리 군은 고령화율이 39%에 이를 만큼 초고령사회이다”며 “올해를 ‘2024년 행복 100세, 고령친화도시의 해’로 선포한 만큼 노인복지 분야 발전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청양군은 군민의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해 인구감소 극복과 지역 균형 발전사업 등 군정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청양군민을 대상으로 군민 아이디어 제안을 공모한다. 이번 공모는 3월 4일부터 3월 29일까지 4주간 이루어지며 청양군 누리집 및 게시판을 통해 홍보한다. 참여 방법은 공모제안 신청서와 개인정보 수집·이용동의서를 작성해 방문, 우편,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공모 분야는 2개 분야로 ▲인구감소 지역 지정에 따른 지방소멸 및 인구감소 극복을 위한 사업 제안 ▲청양의 미래를 견인할 충청남도 제2단계 제2기 지역 균형 발전사업 제안이다. 청양군은 군민의 소중한 의견을 수렴 후 3단계의 심사 절차를 거쳐 창의성, 효율성, 실현 가능성, 적용 범위 등을 고려해 제안을 선정하고 포상금을 최우수 1명 100만원, 우수 1명 70만원, 장려 2명 50만원, 노력 6명 7만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군은 최종 선정 결과를 2024년 6월 중 누리집에 게시하고 대상자에게 개별 통보할 계획이다. 2024년 군민 아이디어 제안 공모전과 관련한 기타 자세한 내용은 청양군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청양군은 지난 27일 군수실에서 충남 사회적경제 혁신타운 도-군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충청남도, 청양군, 충남사회적경제지원센터 등 관계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남 사회적경제 혁신타운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현안사항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주된 논의사항은 혁신타운의 운영주체 선정 후 입주기업 모집 추진단을 구성해 전국의 우수한 사회적경제기업 유치를 위한 홍보방안을 논의했고 혁신타운이 중부권 사회적경제기업의 허브가 될 수 있도록 기업과 근로자에 대한 지원 등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한편 충남사회적경제혁신타운은 충남도 내 사회적경제기업 및 중간지원조직 등 약 48개소가 입주하며 기술혁신과 창업·보육, 네트워크 등을 위한 사회적경제 통합지원시설이다. 2025년 상반기 중 개소 예정이며 연면적 7,333㎡ 규모로 2024년 2월말 현재 공정률은 약 33%로 내부공사가 진행 중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청양문화원이 지난 2월 27일 문화원 3층 대강당에서 문화회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기총회는 1부 개회식과 2부 본회의로 나누어 진행됐다. 1부는 김돈곤 청양군수, 차미숙 청양군의회 의장, 김명숙 충청남도의회 의원에게 청양문화원 발전에 감사하는 마음을 담은 감사패를 전달했다. 2부 본회의에서는 2023년도 감사보고에 이어 2023년도 사업 실적 및 결산서 2024년도 사업 계획 및 예산, 정관 개정, 임원선거관리규정 개정이 부의 안건으로 상정됐으며 원안대로 의결됐다. 임호빈 문화원장은 “우리 문화원이 성장할 수 있도록 남다른 애정과 관심을 두신 분들에게 감사하다”며 “올해도 다양한 문화사업을 열심히 추진하겠으니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김돈곤 청양군수는“청양군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밤낮으로 노력하시는 문화회원분들께 정말로 감사하다”며 “군에서도 지속해서 문화예술 저변 확대를 위해 힘쓰겠다”고 전했다. 한편 청양문화원은 다양한 문화사업과 더불어 올해로 제25회를 맞는 청양 칠갑산 장승 문화축제를 오는 4월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장승공원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청양군은 지난 26일 남양면 행복나눔터에서 마을만들기협의회 회원 36명과 함께 제6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청양군 마을만들기협의회는 마을들의 상호협력체계 구축과 공동 사업 활성화를 통해 주민들이 살기 좋은 마을로 만들 수 있도록 지원하고 전국 선도 지자체로 발전시키고자 2018년 9월에 창립해 현재 183개 마을 중 52개 마을이 가입해 활동하고 있다. 이날 협의회 정기총회에서는 △24년 올해의 우수마을 시상, △읍면지회 구성 △23년 감사 및 결산보고 △24년 사업 계획안을 검토하는 안건을 다뤘다. 특히 각 사업지구들의 소통과 협력을 통해 지역의 문제를 공유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기존 마을만들기사업 단계별 분과 모임을 읍면 지회로 변경 구성하는 안건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또한 협의회 회의 및 교육 참석을 토대로 시상하는 24년 올해의 우수마을로 △청양읍 군량리, △청남면 내직2리, △청남면 기초생활거점, △남양면 신왕1리, 총 4개 지구가 선정됐으며 개소당 50만원의 활동비를 지원했다. 김돈곤 청양군수는 “지역사회 성장과 공통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역량 강화를 통한 공동체 회복이 우선 되어야 하고 이를 위해서는 마을 리더의 역할과 일이 중요하다”며 “마을 리더 협의체인 청양군 마을만들기협의회의 지속적인 활동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청양군은 지난 27일 군청 상황실에서 청렴군민감사관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상반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군은 최근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지역 내 청렴 문화 확산과 청렴 행정에 대한 기존 명예 감사관의 감시 역할을 확대·강화하고자 ‘청양군 명예감사관’의 명칭을 ‘청양군 청렴군민감사관’으로 변경하고 관련 운영 규정을 개정했다. 청렴군민감사관은 기존 명예감사관의 임무는 물론이고 1)공직자의 비위 등에 관한 사항 제보 2)부패예방, 청렴성 제고 등 부패관련 제도 개선 건의·요구 3)고충 등 민원 처리 및 이와 관련한 각종 불합리한 제도 개선 권고·건의 등 청렴·반부패와 관련된 새로운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이날 정기회의는 지난해 하반기에 건의한 생활 불편 및 개선사항 19건에 대한 처리 결과와 올해 감사 운영 계획을 보고 받은 후 효율적인 청렴군민감사관 활동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청렴한 청양 만들기에 앞장설 것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돈곤 군수는 “그동안 감사관님들께서 군민불편사항과 각종 불합리한 제도에 대한 시정 건의 등 군정발전을 위해 아낌없는 제언을 해주신것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우리 군이 더 청렴해질 수 있도록 감사관님들의 중추적인 역할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청양군농업기술센터가 월동 꿀벌 떼죽음의 주요 원인 중 하나인 응애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적기 방제를 당부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꿀벌응애류는 애벌레와 성충, 번데기에 직접 피해를 주고 각종 질병과 바이러스를 옮기며 양봉산업의 생산성을 떨어뜨리는 해충이다. 응애류가 꿀벌의 체액을 빨아먹으면 체중감소, 세력 저하 등 정상적인 발육이 어렵고 채밀량을 떨어뜨리며 급성벌마비증이나 날개불구바이러스감염증 등 바이러스 질병을 옮기는 골칫거리 기생충이다. 응애류를 방제하기 가장 좋은 시기는 번데기가 없는 1~2월 봄철 시작기, 6~7월 분봉기, 10~11월 월동 산란 종료기이다. 응애류 방제법은 개미산, 쿠마포스 등 약제를 이용하는 것이 좋고 일주일에 1회 총 3주 방제해 밀도를 완전 방제 수준까지 낮게 관리해야 5~6월 아카시아꿀이 나는 시기 응애 번식으로 인한 꿀벌 떼죽음을 막을 수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도가 높은 약제를 사용하는 것보다 응애류 밀도를 낮추는 예방적 방제가 효과적”이라며 “특히 유효성분이 다른 약제를 시기별로 사용해 약제 저항성이 생기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