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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태안군 보건의료원이 지역주민의 신체 유연성 향상과 근력 강화, 활기찬 건강생활 실천을 위해 하반기 주민 맞춤형 운동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에 운영되는 프로그램은 기존 어르신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던 △관절튼튼 근육탄탄 운동교실 △은빛 라인댄스 운동교실과 더불어, 청장년층의 신체 균형과 건강 증진을 위해 새롭게 신설된 △맵시나는 요가교실 등 총 3개 과정이다.모든 프로그램은 안면읍건강생활지원센터 1층 다목적 교육실에서 진행되며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체계적인 운동 지도와 사전·사후 인바디 체성분 측정 및 건강 상담이 함께 제공된다.신규 개설된 맵시나는 요가교실은 20대부터 50대 지역주민 25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9월 2일부터 10월 30일까지 매주 수·금요일 오전 10시에 운영되며 요가 기본 자세, 전신 스트레칭, 하체 근력 강화 동작 등을 다룬다.모집 기간은 8월 24일부터 9월 1일까지다.60세 이상 어르신을 위한 관절튼튼 근육탄탄 운동교실은 9월 7일부터 12월 14일까지 매주 월요일 오전에 운영되며 림프 마사지, 단계별 관절 스트레칭, 음악 율동 등으로 구성된다.모집은 8월 18일부터 9월 4일까지 3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마찬가지로 60세 이상 어르신 대상의 은빛 라인댄스 운동교실은 9월 2일부터 12월 16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에 운영된다.경쾌한 음악에 맞춰 기본 스텝과 작품을 배우며 낙상 예방과 인지기능 향상 효과를 도모한다.모집 기간은 8월 18일부터 9월 1일까지며 정원은 25명이다.참여를 희망하는 안면읍·고남면 주민은 모집 기간 내 안면읍건강생활지원센터에 방문 접수하면 되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군 관계자는 “기존 어르신 대상 프로그램의 호응에 힘입어 청장년층도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요가교실을 새롭게 신설했다”며 “규칙적인 신체활동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건강한 생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주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프로그램과 관련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태안군 보건의료원 건강증진과 건강생활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Ytv영상스토리] 태안군이 마늘·양파 등 주요 작물의 본격적인 파종기를 맞아 농경지 내 올바른 퇴비 및 부산물비료 사용을 당부하며 불법 퇴비 반입 차단과 쾌적한 농촌 환경 조성을 위해 총력을 기울인다.군에 따르면 최근 일부 농경지에서 심한 악취를 유발하거나 출처가 불분명한 비료가 반입·살포돼 주민 생활 불편 민원과 이웃 간 갈등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특히 공급업체나 물질 종류를 확인하지 않고 사용할 경우, 추후 문제가 발생해도 공급자를 특정하지 못해 행정 조치나 농가 피해 구제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이에 군은 외부에서 퇴비나 부산물비료를 들여올 때 농가 스스로 최소한의 안전장치를 마련할 것을 강력히 권고했다.농업인은 비료 수령 전 △행정기관 신고 유무 △공급업체명 및 연락처 △운반 차량번호 △거래명세서 △비료 등록 여부 △반입일 및 공급량 등을 반드시 확인하고 관련 서류를 보관해야 한다.특히 “무료로 주겠다”라는 말만 믿고 출처나 성분을 알 수 없는 물질을 농경지에 반입하는 행위는 엄격히 자제해야 한다.이와 함께 비료관리법에 따른 올바른 보관 및 살포 기준 준수도 함께 당부했다.용기에 담긴 비료는 지면에서 10cm 이상 높이의 구조물 위에 올려 천막을 덮어 보관해야 하며 포장되지 않은 비료 역시 바닥과 상부에 덮개를 설치해 관리해야 한다.아울러 연간 비료 살포량은 1000㎡당 3750kg 이하로 제한되며 살포 직후에는 신속히 땅을 갈아엎는 경운 작업을 실시해야 악취 발생을 최소화할 수 있다.군은 우선 농가와 업체를 대상으로 계도 활동을 펼치되, 악취 유발 미부숙 퇴비 살포 등 위법 사항이 확인되거나 고의·반복적인 불법 행위에 대해서는 태안경찰서와 협조해 고발 조치 등 엄정 대응할 방침이다.공급자가 특정되지 않더라도 읍·면장이 현장에서 즉시 시료를 채취해 부숙도 검사를 의뢰한 뒤 수사를 요청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내 농지에 어떤 물질이 들어오는지 스스로 확인하는 작은 실천이 농가 자신을 보호하고 청정 태안을 지키는 출발점”이라며 “대부분의 농업인이 적법하게 영농에 종사하는 만큼 올바른 퇴비 사용 문화 정착에 동참해 주시길 부탁드리며 주민 피해를 주는 명백한 위법 행위는 관계기관과 협조해 강력 대처하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190일 후 활짝 꽃피우는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준비 작업에 속도가 붙고 있다.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조직위원회(조직위)는 15일 김태흠 충남도지사의 민선8기 4년 차 태안 방문에 맞춰 나라키움 태안정책연수원에서 준비상황보고회를 개최, 행사 준비 현황을 점검하고 성공 개최를 다짐했다.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는 내년 4월 25일부터 5월 24일까지 30일 동안 태안 안면도 꽃지해안공원과 안면도 수목원- 지방정원 일원에서 ‘자연에서 찾는 건강한 미래, 원예- 치유’를 주제로 개최한다.조직위는 우선 행사장 설계를 완료하고 내년 2월 준공을 목표로 이달 내에 공사에 들어간다.전시관은 원예와 치유의 메시지를 담아 △특별관과 △산업관 △첨단원예체험관 △치유농업관 △국제교류관 등 5개 관을 차별화된 스토리와 콘텐츠로 구성하기로 하고 각 관별 전시 구상을 위한 용역을 진행 중이다.행사장 야외는 치유의 시작과 자연 속 치유 등을 알리는 △야외정원과 △치유정원 △초화류 식재 공간 △원예와 놀이를 결합한 플레이 그라운드 등으로 꾸밀 계획으로 조직위는 구근류와 초화류 식재 설계- 계약을 추진 중이다.4월 25일 개장식과 개막식, 5월 24일 폐막식 등 공식행사는 스토리가 있는 연출을 통해 박람회 의미와 내용을 전달할 계획이다.행사 기간에는 특별공연과 상설 프로그램, 체험형 이벤트 등 다양한 즐길 거리가 진행되며 이와 함께 안면도수목원과 지방정원을 연계한 행사와 탄소중립 등을 엿볼 수 있는 체험 행사도 진행한다.조직위는 행사 구성을 위해 그동안 맞춤형 프로그램과 콘텐츠 기획 및 자문을 받았으며 앞으로는 회장 및 행사 운영 대행 용역을 추진하는 동시에 세부 기획에 들어갈 예정이다.원예- 치유산업 활성화와 비즈니스 플랫폼으로서의 발전을 위한 기업 참여와 국제 교류 확대를 위한 준비도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원예- 치유의 개념과 가치를 공유해 대중적인 관심을 높이기 위한 포럼 등 학술 행사도 개최할 예정으로 세부 실행 계획을 수립 중이다.조직위는 이밖에 원활한 소통을 위해 교통 및 주차 대책을 마련 중이며 박람회장 주변 음식- 숙박업소 운영자 대상 친절- 위생 교육 등 먹거리 및 숙박 대책도 마련해 추진하고 있다.김태흠 지사와 가세로 태안군수, 오진기 조직위 사무총장, 박람회 자문위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날 보고회는 조직위와 태안군, 도 실국 등의 준비 상황 보고 토론 순으로 진행했다.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는 충남 관광과 치유산업의 성장동력이 되고 지역경제 활성화까지 이어져야 한다”며 “도와 태안군, 조직위원회가 원 팀으로 움직여 성공적인 박람회를 만들자”고 강조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도가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성공 개최와 가로림만 해양생태공원 조성 등을 통해 태안 발전을 견인한다.김태흠 지사는 15일 민선8기 4년 차 시군 방문 여덟 번째 일정으로 태안군을 찾아 도민과 직접 소통하며 지속 가능한 미래 발전 방안을 모색했다.김 지사는 이날 언론인 간담회, 도민과의 대화에 이어 해양치유센터 현장을 방문하고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준비상황 보고회(D-190)를 가졌다.도민과의 대화는 태안 문예회관 대공연장에서 가세로 태안군수와 군민 등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했다.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민선8기 도정을 보고한 뒤, 태안 발전을 위해 △국제원예치유박람회 성공 개최 △가로림만 해양생태공원 조성 △태안∼안성 고속도로 건설 △수소도시 조성 등을 차질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는 원예- 치유산업의 미래 발전상을 제시하고 관광- 치유 자원화 등 지속 가능한 성장동력 창출을 위해 민선8기 공약 사업으로 추진 중이다.행사는 ‘자연에서 찾는 건강한 미래 원예&치유’를 주제로 2026년 4월 25일부터 5월 24일까지 안면도 일원에서 펼친다.도는 이번 박람회에 40개국 182만명의 관람객이 방문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김 지사는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는 휴양과 치유가 결합된 복합관광도시인 태안을 전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원예산업의 새 지평을 열고 지역 경제에도 큰 활력이 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강조했다.가로림만 국가해양생태공원 조성 사업은 지난해 7월 기획재정부 타당성 재조사(타재)를 넘지 못한 뒤, 더 큰 그림을 담아낸 종합계획(2025∼2034)을 수립해 추진하고 있다.지난 4월에는 예비 타당성 조사(예타) 선정- 통과 대응 차별화 전략을 마련하기 위한 용역에 착수했다.주요 차별화 전략은 △국가해양생태공원 지정 △보전 비율의 상향으로 생물 다양성 및 해양 공간 보전 △해양보호생물 관리를 위한 이용 사업 등이다.태안∼안성 고속도로 건설은 지난해 12월 민간 투자 사업으로 제안된 후, 지난 4월부터 한국개발연구원(KDI)에서 적격성 조사를 진행 중이다.민자 적격성 조사는 예타와 유사한 절차로 이를 통과해야만 본격적인 사업 추진이 가능하다.이 고속도로가 건설되면, 도내에서 유일하게 고속도로가 없는 태안 지역에도 광역 교통망이 연결되며 접근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도는 또 △베이밸리 순환고속도로 탄생 △태안 기업도시- 서산공항- 내포신도시- 천안 미래모빌리티 국가산업단지 등 도내 주요 거점 연결 △산업 간 시너지 증대 및 지역 균형발전 견인 △서해안 관광 활성화 등의 효과도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태안 수소도시는 태안화력발전소 단계적 폐지를 앞두고 조성 추진 중이다.도는 태안과 보령, 당진, 서산 등 4개 수소도시에 1490억원을 투입해 수소 생산 시설을 확충하고 수소 생산부터 활용까지 전주기 기반을 마련한다.도민과의 대화 후 김 지사가 찾은 해양치유센터는 갯벌- 염지하수- 해양생물 등 해양 자원을 활용해 신체- 정신적 건강을 증진하는 해양치유 프로그램 운영 종합시설이다.태안군 남면 달산리 일원에 총 313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연면적 8478㎡ 규모로 조성 중으로 연내 개장식을 갖고 본격 가동할 계획이다.센터 내에는 해수 풀과 테라피실, 마사지실, 피트실, 솔트실 등 다양한 해양 치유 서비스 시설이 들어서며 건강 관리와 상담을 위한 상담실과 카페, 편의점, 라운지 등 이용객 편의 시설도 갖춘다.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개최 190일을 남기고 나라키움 태안정책연수원에서 연 준비 상황 보고회는 김 지사와 가 군수, 오진기 조직위 사무총장, 자문위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조직위- 태안군- 도 실국 준비 상황 보고 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김 지사는 16일 논산에서 민선8기 4년차 시군 방문을 진행할 예정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 태안군이 지속가능한 미래 구축을 위한 ‘공공주도 해상풍력발전 집적화단지’ 조성에 사활을 건다.군은 태안화력발전소 폐지에 따른 지역 위기극복을 위해 지난 10일 기후에너지환경부에 공공주도 해상풍력발전 집적화단지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집적화단지란 지자체 주도 아래 40MW를 초과하는 신재생에너지 발전사업을 설치- 운영하는 구역이다.지정 시 REC(재생에너지공급인증서) 추가 가중치 최대 0.1을 부여받아 수산업 지원 및 주민복지 관련 사업을 펼칠 수 있다.또한 단지 조성을 통한 세입 확보로 주민의 소득 창출을 도모할 수 있으며 풍력발전 사업의 국가 경쟁력 제고와 더불어 화력설비 폐지분의 대체를 통한 온실가스 저감이 가능해지는 장점이 있다.현재 태안 앞바다에서 총 사업비 11조 6천억원이 투입되는 1.395GW(태안500MW, 서해495MW, 가의 400MW) 규모의 3개 해상풍력단지 조성을 진행 중인 만큼, 집적화단지 대상지로 지정될 경우 사업 추진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전망된다.군은 2020년 수립된 ‘에너지 중장기 계획’에 해상풍력 발전단지를 반영하고 이듬해 기후에너지환경부(당시 산자부)의 ‘공공주도 대규모 해상풍력 지원 사업’ 공모에 선정돼 43억 5천만원을 확보했으며 이후 해상풍력의 체계적인 개발을 위해 ‘제1기 태안군 해상풍력발전 민- 관협의회’를 구성했다.또한, 지난해 ‘해상풍력 신재생에너지 집적화단지’ 신청을 위한 ‘제2기 태안군 해상풍력발전 민- 관협의회’를 구성하고 해수부에 항만기본계획 수정계획 반영 요청서를 제출했으며 지난달 한국서부발전과 상호 협력 양해각서 체결식을 갖고 해상풍력 단지개발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공동 협력에 나서기로 하는 등 준비를 이어가고 있다.태안군을 비롯해 전국 지자체 10곳 내외가 이번 집적화단지 지정을 두고 경쟁을 펼칠 것으로 보이며 이달 말 신청 접수 마감 후 기후에너지환경부의 평가를 거쳐 내년 1분기 중 결과가 발표될 것으로 예상된다.가세로 군수는 “태안화력 폐지에 따른 지역 내 경제적 손실을 최소화하고 새로운 성장동력을 마련하기 위해 공공주도 대규모 해상풍력 발전단지를 조성 중으로 집적화단지 선정을 통해 친환경 에너지 전환의 가속화를 이뤄낼 수 있을 것”이라며 “친환경 그린 에너지 도시로의 전환을 통해 지역소멸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관계부처 방문 등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사진설명’ 집적화단지 신청서에 서명 중인 가세로 태안군수.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태안군이 양육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한 지원 사업 추진에 나선다.군은 사촌 이내 친족이 양육 공백 가정의 영유아를 월 40시간 이상 돌볼 경우 월 30만원의 돌봄 비용을 지원하는 ‘가족돌봄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충남형 가족돌봄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건강한 보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것으로 조례 정비와 예산 확보 등 절차를 거쳐 11월부터 본격 실시된다.사업 대상은 관내 거주하는 2~3세(24개월 이상 47개월 이하) 영유아를 둔 중위소득 150% 이하 양육공백 가정이며 한부모 및 맞벌이, 장애아 다자녀 가정 등이 포함된다.단, △보육료 지원 가정(이용시간 외에는 가능) △해당월 아이돌봄 서비스 이용 가정 △가족돌봄과 유사한 자체사업 이용 가정 △양육수당을 지원받는 조손가정 및 기타 양육 부담 가정은 대상에서 제외된다.사촌 이내 친족(19세 이상)이 양육공백 가정의 부모를 대신해 영유아 1명을 월 40시간 이상(하루 최대 4시간, 어린이집 이용시간 및 심야시간 제외) 돌볼 경우 월 30만원이 지급된다.돌봄 영유아가 2명일 경우 45만원, 3명이면 60만원이 지원된다.11월 사업의 경우 10월 20일까지 신청을 받으며 이후 매달 15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신청은 부모(양육권자)가 거주지의 읍면사무소를 방문하면 되며 대상자로 선정되면 육아조력자는 4시간의 온라인 교육을 이수해야 한다.수당은 매월 돌봄 후 지급되며 광역 모니터링단 및 태안군이 돌봄 여부를 수시 확인한다.모니터링 등을 통해 부정수급이 확인된 경우 자격 정지 및 돌봄수당 환수조치가 이뤄진다.군 관계자는 “맞벌이나 한부모, 장애아 다자녀 가정 등 부모가 직접 양육하기 어려워 친인척의 돌봄이 필요한 양육 공백 가정을 지원하고자 이번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며 “해당되는 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가족돌봄 지원 사업 관련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군 가족정책과 여성정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사진설명’ 가족돌봄 지원 사업 홍보물.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태안군이 미래의 자원인 해양환경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전문인력 양성 과정을 운영한다.군은 ‘태안지역해양환경교육센터’로 지정된 유류피해극복기념관(소원면 천리포 1길 120)에서 10월 27일부터 11월 24일까지 5주간 관내 해설사와 환경교육 강사, 군민 등 총 40명을 대상으로 ‘2025 하반기 해양환경 전문인력 양성 교육’을 실시키로 하고 10월 13~22일 신청 접수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해양환경 보전의 필요성을 알리는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것으로 군은 각 분야에서 활동 중인 해설사와 환경교육 강사들의 역량 강화를 도모하고 군민들에게 해양환경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자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교육은 해당 기간 중 매주 월요일마다(총 5회) 진행되며 △ 태안 해안의 지형 및 지질 특성 △ 충청지역 침식해안 보전 방안 연구 △ 유류 방제 기술의 과거와 현재 △ 태안지역 해양쓰레기 분포 및 오염 현황 △ 해양생태계 교란 생물의 종류와 모니터링 방법 등의 내용을 다룬다.군은 한국내셔널트러스트 서종철 이사, 충남대 이동은 교수, 해양환경교육원 나선철 원장, 충남연구원 윤종주 센터장, 국립해양생물자원관 유철·오택관 연구원 등 각 분야별 전문강사를 초빙해 양질의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신청은 접수기간 중 네이버폼에 접속하면 되며 담당자 이메일로도 신청 가능하다.교육비는 무료로 선착순 접수 마감된다.군 관계자는 “전문교육 등 역량강화를 통해 관내 해양환경 전문 인력풀을 만들고자 이번 교육과정을 운영하게 됐다”며 “성공적인 교육이 될 수 있도록 세심히 관리하고 유류피해극복기념관 관람객들에게도 해양환경의 중요성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유류피해극복기념관은 지난 2017년부터 충청남도에서 지정하는 지역해양환경교육센터를 운영 중이며 청소년을 위한 해양환경 교육과 환경 캠페인 등 다양한 콘텐츠를 군민과 관람객에 제공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태안군이 정신건강 홍보주간(10월 10~31일)을 맞아 아동·청소년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공개강좌를 마련해 호응을 얻었다.군에 따르면, 태안군보건의료원(원장 조수현)은 지난 13일 태안군교육문화센터에서 관내 교직원과 학부모, 유관기관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음을 돌보는 작은 약속 - 청소년 자해와 마음 읽어주기’ 강의를 진행했다.이번 공개강좌는 청소년 자해의 원인과 특성을 알리고 자해 위험 신호 조기 발견 및 청소년 자살 예방의 중요성을 일깨우기 위한 것으로 태안군보건의료원은 수원시 자살예방센터 안병은 센터장을 강사로 초청해 ‘청소년기 자해 및 자살 충동에 대한 이해와 대처’를 주제로 교육을 펼쳤다.군 관계자는 “최근 국내외 아동·청소년 자해·자살 시도율이 증가 추세에 있는 만큼 이들의 정신건강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기 위해 이번 공개강좌를 열었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교육과 홍보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태안군이 지역사회에 정착해 생활하는 다양한 가족들을 응원하기 위한 뜻깊은 축제를 연다.군은 오는 18일(토) 오후 2시부터 태안군가족공감센터에서 각종 체험과 먹거리, 즐길거리가 있는 ‘제5회 태안가족 축제’를 연다고 밝히고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태안군가족센터가 마련하는 이번 축제는 다양한 문화 간 상호 교류 및 소통의 기회를 늘려 군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에어바운스 △각국의 민속놀이 체험 △낙서존 등 다양한 놀거리를 비롯해 △핀버튼 만들기 △스마트톡 만들기 △키링 만들기 △타투 스티커 등 각종 체험거리를 만나볼 수 있다.또한 유류피해극복기념관과 드림스타트, 노리아이, 아이키움터, 태안교육지원청, 백화산 유아숲체험원 등 유관기관이 참여하는 홍보 부스가 운영되고 푸드트럭과 커피, 아이스크림 등 다양한 먹거리도 마련된다.당일 비가 올 경우 인근 태안군민체육관으로 자리를 옮겨 진행되며 군은 이날 군민 약 600여명이 행사장을 찾을 것으로 보고 안전과 교통 등 각 분야에서 불편이 없도록 방문객 맞이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태안에 정착한 다양한 가족들의 삶을 함께 살피고 군민 모두가 밝게 웃는 태안을 조성하고자 이번 축제를 개최하게 됐다”며 “군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이번 축제에 많은 분들이 오셔서 가족과 함께 하는 가을의 행복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태안가족 축제 관련 기타 자세한 사항은 태안군가족센터로 문의하면 된다.태안군이 지역사회에 정착해 생활하는 다양한 가족들을 응원하기 위한 뜻깊은 축제를 연다.군은 오는 18일 (토) 오후 2시부터 태안군가족공감센터에서 각종 체험과 먹거리, 즐길거리가 있는 ‘제 5회 태안가족 축제’를 연다고 밝히고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태안군가족센터가 마련하는 이번 축제는 다양한 문화 간 상호 교류 및 소통의 기회를 늘려 군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에어바운스 △각국의 민속놀이 체험 △낙서존 등 다양한 놀거리를 비롯해 △핀버튼 만들기 △스마트톡 만들기 △키링 만들기 △타투 스티커 등 각종 체험거리를 만나볼 수 있다.또한 유류피해극복기념관과 드림스타트, 노리아이, 아이키움터, 태안교육지원청, 백화산 유아숲체험원 등 유관기관이 참여하는 홍보 부스가 운영되고 푸드트럭과 커피, 아이스크림 등 다양한 먹거리도 마련된다.당일 비가 올 경우 인근 태안군민체육관으로 자리를 옮겨 진행되며 군은 이날 군민 약 600여명이 행사장을 찾을 것으로 보고 안전과 교통 등 각 분야에서 불편이 없도록 방문객 맞이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태안에 정착한 다양한 가족들의 삶을 함께 살피고 군민 모두가 밝게 웃는 태안을 조성하고자 이번 축제를 개최하게 됐다”며 “군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이번 축제에 많은 분들이 오셔서 가족과 함께 하는 가을의 행복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태안가족 축제 관련 기타 자세한 사항은 태안군가족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반려동물 친화관광도시’ 충남 태안군이 태안을 찾는 전국 반려인들을 대상으로 사진- 영상 공모전을 연다.군은 10월 ‘댕댕이랑 태안가는 달’ 행사의 일환으로 ‘반려동물 동반 여행 콘텐츠 공모전’을 열기로 하고 10월 31일까지 접수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반려동물 친화관광도시 태안을 널리 알리고 동반 여행을 활성화하기 위한 것으로 참여 가능한 콘텐츠는 태안 여행 중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이나 영상이다.대상 1명에게는 1백만원의 상금이 수여되며 이밖에 △최우수상 각 50만원(2명) △우수상 각 30만원(5명) △참가상 각 15만원(10명) 등 총 18명이 수상자로 선정된다.군은 반려동물 동반 여부와 펫티켓 준수 여부, 중복 참여 여부, 해상도 등을 검토해 1차 심사를 진행한 뒤 2차 외부 심사를 거쳐 수상자를 최종 확정짓고 11월 15일 펫니스태안 홈페이지에 공지할 계획이다.신청을 원하는 반려인은 ‘펫니스태안’ 홈페이지에서 참가 신청서와 초상권 사용 동의서 등 관련 서류를 내려받아 작성 후 이메일을 돌려주는 ‘펫니스 태안 미션투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댕댕이랑 태안가는 달’ 이벤트 관련 자세한 사항은 펫니스태안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 가능하며 기타 문의사항은 군 관광진흥과 관광마케팅팀으로 연락하면 된다.‘반려동물 친화관광도시’ 충남 태안군이 태안을 찾는 전국 반려인들을 대상으로 사진·영상 공모전을 연다.군은 10월 ‘댕댕이랑 태안가는 달’ 행사의 일환으로 ‘반려동물 동반 여행 콘텐츠 공모전’을 열기로 하고 10월 31일까지 접수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반려동물 친화관광도시 태안을 널리 알리고 동반 여행을 활성화하기 위한 것으로 참여 가능한 콘텐츠는 태안 여행 중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이나 영상이다.대상 1명에게는 1백만원의 상금이 수여되며 이밖에 △최우수상 각 50만원 (2명) △우수상 각 30만원 (5명) △참가상 각 15만원 (10명) 등 총 18명이 수상자로 선정된다.군은 반려동물 동반 여부와 펫티켓 준수 여부, 중복 참여 여부, 해상도 등을 검토해 1차 심사를 진행한 뒤 2차 외부 심사를 거쳐 수상자를 최종 확정짓고 11월 15일 펫니스태안 홈페이지에 공지할 계획이다.신청을 원하는 반려인은 ‘펫니스태안’ 홈페이지에서 참가 신청서와 초상권 사용 동의서 등 관련 서류를 내려받아 작성 후 이메일을 돌려주는 ‘펫니스 태안 미션투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댕댕이랑 태안가는 달’ 이벤트 관련 자세한 사항은 펫니스태안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 가능하며 기타 문의사항은 군 관광진흥과 관광마케팅팀으로 연락하면 된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태안군이 자연재해 등 식량위기에 대비해 2025년산 공공비축 미곡 매입을 실시한다.군은 일정물량의 쌀을 수매해 비축하는 공공비축 미곡 매입에 나서기로 하고 올해 산물벼(물벼) 1327톤(40kg들이 3만 3175포대)과 포대벼(건조벼) 2483.56톤(40kg들이 6만 2089포대) 등 총 3810.56톤(9만 5264포대)의 미곡을 매입한다고 밝혔다.매입품종은 ‘삼광’과 ‘친들’ 2개 품종으로 매입기간은 산물벼의 경우 11월 30일까지며 포대벼는 12월 31일까지다.산물벼는 농가 편의를 위해 미곡종합처리장(RPC) 또는 벼 건조보관시설(DSC)을 통해 매입하고 포대벼는 농가로부터 직접 매입할 계획이다.매입가격은 포대벼의 경우 2025년 수확기(10~12월) 전국 평균 산지 쌀값(정곡 80kg)을 조곡(벼 40kg)으로 환산한 가격으로 전국 단일가격이며 산물벼의 경우 포장비용(40kg당 811원)을 차감한 가격이다.군은 40kg 1포당 중간정산금 4만원을 농가가 수매한 직후 선지급하고 최종 정산은 쌀값이 확정된 후 12월 31일까지 지급할 예정이다.아울러 20~24년산 공공비축 미곡 품종검정제 위반자에 대해서는 매입 대상에서 제외하고 매입품종을 실제로 심은 농가에만 공공비축 미곡을 배정하는 등 사전지도에도 철저를 기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매입품종은 삼광과 친들 2개 품종으로 포대벼(건조벼)는 수분 13.0~15.0%로 건조된 벼만 매입할 예정”이라며 “농가에서는 매입품종 확인 및 철저한 수분 관리 등 수매에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2025년산 공공비축 미곡 매입에 대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군 농정과 농산팀으로 문의하면 된다.태안군이 자연재해 등 식량위기에 대비해 2025년산 공공비축 미곡 매입을 실시한다.군은 일정물량의 쌀을 수매해 비축하는 공공비축 미곡 매입에 나서기로 하고 올해 산물벼 (물벼) 1327톤 (40kg들이 3만 3175포대)과 포대벼 (건조벼) 2483.56톤 (40kg들이 6만 2089포대) 등 총 3810.56톤 (9만 5264포대)의 미곡을 매입한다고 밝혔다.매입품종은 ‘삼광’과 ‘친들’ 2개 품종으로 매입기간은 산물벼의 경우 11월 30일까지며 포대벼는 12월 31일까지다.산물벼는 농가 편의를 위해 미곡종합처리장 (RPC) 또는 벼 건조보관시설 (DSC)을 통해 매입하고 포대벼는 농가로부터 직접 매입할 계획이다.매입가격은 포대벼의 경우 2025년 수확기 (10~12월) 전국 평균 산지 쌀값 (정곡 80kg)을 조곡 (벼 40kg)으로 환산한 가격으로 전국 단일가격이며 산물벼의 경우 포장비용 (40kg당 811원)을 차감한 가격이다.군은 40kg 1포당 중간정산금 4만원을 농가가 수매한 직후 선지급하고 최종 정산은 쌀값이 확정된 후 12월 31일까지 지급할 예정이다.아울러 20~24년산 공공비축 미곡 품종검정제 위반자에 대해서는 매입 대상에서 제외하고 매입품종을 실제로 심은 농가에만 공공비축 미곡을 배정하는 등 사전지도에도 철저를 기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매입품종은 삼광과 친들 2개 품종으로 포대벼 (건조벼)는 수분 13.0~15.0%로 건조된 벼만 매입할 예정”이라며 “농가에서는 매입품종 확인 및 철저한 수분 관리 등 수매에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2025년산 공공비축 미곡 매입에 대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군 농정과 농산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생활개선태안군연합회가 지난 10월 1일 ‘자살예방 공감확산 후원결연’ 활동의 일환으로 소외계층 대상 봉사활동에 나서 호응을 얻었다. 태안군에 따르면, 생활개선태안군연합회는 이날 태안군농업기술센터에서 송편과 식혜 등 총 200만원 상당의 물품 꾸러미를 제작해 이를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 80가구에 전달하고 말벗 봉사를 진행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소외감을 느끼는 독거노인들에게 온정을 전하고 고령층의 사회적 소외감 완화 및 자살예방을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생활개선태안군연합회는 지난 4월과 7월에도 봉사활동을 펼치는 등 꾸준한 활동에 나서고 있다. 안의숙 회장은 “홀로 계신 어르신들이 가장 외롭고 힘든 시기에는 작은 관심도 큰 힘이 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독거노인 볼봄 및 자살예방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생활개선태안군연합회는 농촌 여성의 역량 강화를 비롯해 지역사회의 취약계층 지원 및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으며 건강한 공동체 조성을 위해 생명사랑 운동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