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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태안군보건의료원이 군민들의 신체활동 실천율을 높이고 비만 및 만성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2026년 맞춤형 신체활동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청장년층부터 어르신까지 다양한 연령대와 건강 상태를 고려해 △순환운동 △힐링 실버 댄스 교실 △근력 저축 교실 △천천히 오르는 건강 계단 등 4개 주요 사업으로 구성됐다.특히 단순 운동 지도를 넘어 운동처방사·영양사 등 분야별 전문가가 참여해 사전·사후 체성분 측정과 함께 1:1 맞춤형 영양 상담을 병행하는 체계적인 통합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큰 특징이다.이번에 운영되는 주요 프로그램을 살펴보면, 먼저 순환운동은 20~50세 성인 비만자를 대상으로 매주 화·목요일 오전에 진행된다.4명 1팀의 소그룹 맞춤형 운동 지도와 함께 전문가의 식사 일기 분석 피드백을 병행해 고효율 체지방 관리와 근감소증 예방을 집중 도모한다.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활력 충전을 위한 프로그램도 체계적으로 마련됐다.매주 월·수요일 오전에 운영되는 힐링 실버 댄스 교실은 65세 이상 어르신이 신나는 음악에 맞춰 라인댄스를 즐기며 노년기 신체 기능과 균형 감각을 유지하고 상호 정서적 교류를 통해 우울감을 해소하도록 돕는다.또한 매주 월·수요일 오후에 열리는 근력 저축 교실은 라텍스 밴드를 활용한 저강도·고효율 근력 강화 운동으로 관절 가동성을 향상시키고 근감소증을 예방하는 데 주력한다.마지막으로 천천히 오르는 건강 계단은 성인 비만 관리 프로그램으로 낮 시간대 보건기관 방문이 어려운 직장인과 성인을 배려해 매주 화·목요일 야간 시간대에 운영된다.스텝박스를 활용한 유산소 및 근력 운동을 통해 심폐지구력 향상과 체지방 감소 효과를 선사할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규칙적인 신체활동은 비만과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삶의 질을 높이는 가장 확실한 투자”며 “군민들이 건강한 생활 습관을 형성하고 활기찬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알찬 프로그램을 지속 제공하겠다”고 말했다.프로그램 참여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태안군보건의료원 건강증진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Ytv영상스토리] 태안군이 국가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체계적인 보훈 예우를 실현하기 위해 보훈기념시설 조성과 보훈가족 지원 강화 정책을 본격 추진한다.군은 27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유윤수 부군수를 비롯해 군의회, 9개 보훈단체 관계자 등 22명이 참석한 가운데 ‘태안군 보훈기념시설 조성사업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보고회는 지역 내 산재해 있던 현충시설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새로운 보훈 상징 명소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 중인 설계 용역의 성과를 점검하고 보훈단체의 실효성 있는 의견을 직접 수렴하고자 마련됐다.태안군 보훈기념시설 조성사업은 태안읍 인평리 447-2번지 일원에 총사업비 19억 9천만원을 투입해 충령사와 다목적실을 신축하고 탑 2개 이설, 광장 및 주차장 등을 조성하는 민선 9기 주요 공약사업이다.군은 보훈단체와의 사전 협의를 거쳐 사업 대상지를 확정하고 충령사 구조 보완 및 부지 면적 확대 등 현장의 목소리를 설계에 적극 반영해 왔다.오는 11월 최종보고회를 거쳐 행정절차를 마친 뒤, 2027년 1월 착공해 같은 해 12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 중이다.군 관계자는 “보훈기념시설은 국가를 위해 청춘과 목숨을 바친 유공자분들의 숭고한 뜻을 기억하는 공간이자 후세에 애국심을 전하는 산교육장이 될 것”이라며 “국가유공자 예우 강화를 통해 보훈가족이 자긍심을 느끼며 살아가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태안군보건의료원이 세계 모유수유 주간을 맞아 지난 6일 태안읍 버스터미널 일원에서 모유수유 장려 캠페인을 진행했다. 태안군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모유수유 친화적 환경조성 및 실천을 도모하고 군민 및 관광객에 모유수유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심어주기 위한 것으로 이날 태안군보건의료원 관계자들은 어깨띠를 두르고 모유수유 장려 리플릿 및 홍보물품을 배부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군 관계자는 “모유수유는 아기의 면역력 강화와 소화 개선, 두뇌 발달, 정서적 안정에 도움을 주고 엄마의 산후 회복을 돕는 등 많은 장점이 있다”며 “군민들이 모유수유의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적인 홍보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태안군보건의료원은 유축기 대여와 임산부 검사비 지원, 산후조리비용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임산부 및 신생아의 건강 증진에 힘쓰고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자원봉사의 성지’ 태안군에서 자원봉사의 의미와 가치를 알리기 위한 군민 대상 교육이 진행돼 관심을 끌었다. 태안군은 지난 6일 태안문화원 아트홀에서 가세로 군수 등 군 공직자와 태안군자원봉사센터 및 관내 자원봉사단체 관계자, 군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자원봉사자 군민교육 아카데미’ 가 개최됐다고 밝혔다. 태안군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한 이번 교육은 군민의 자긍심과 공동체 의식을 높여 지속가능한 봉사실천을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제주성공사관학교 이상숙 대표가 강사로 나서 ‘자원봉사자의 자세’ 와 ‘참여와 협력의 중요성’ 등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해 호평을 받았다. 교육에 참석한 가세로 군수는 “적극적인 봉사활동으로 올바른 봉사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계신 태안군자원봉사센터 관계자 및 관내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세상을 바꾸는 따뜻한 봉사가 지역사회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군에서도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지난 상반기 큰 호응을 얻은 ‘2025 태안 방문의 해 숏폼영상 공모전’ 이 하반기 다시 개최된다. 태안군은 ‘2025 태안 방문의 해’를 맞아 태안의 관광지·축제·먹거리·체험 등 다양한 매력을 소재로 한 숏폼영상 공모전을 열기로 하고 8월 1일부터 9월 26일까지 신청·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 숏폼이란 재생 시간이 짧은 영상 콘텐츠로 군은 최근 SNS에서 숏폼 영상의 인기가 크게 높아지고 있는 만큼 이를 활용한 홍보가 지역 관광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공모전을 추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공모 주제는 ‘태안 관광 활성화를 위한 특색 있는 콘텐츠’로 국민이라면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본인이 직접 촬영한 세로형 영상을 1인당 1점까지 출품할 수 있다. 영상 길이는 30초 이상 1분 미만으로 10801920P 이상의 해상도여야 하며 애니메이션·모션그래픽·드론·브이로그 등 다양한 형식으로 제작 가능하다. 단, 초상권 및 저작권 문제 없는 순수 창작물만 인정되고 특정 상호명 노출은 금지된다. 참여를 원하는 국민은 9월 26일까지 공모전 홈페이지를 방문, 출품작 URL이 기재된 참가신청서와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서 등을 첨부해 제출하면 된다. 군은 완성도와 창의성, 전달력, 스토리텔링, 대중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10월 중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총 10개 작품을 선정·시상하며 △대상 1개 작품 100만원 △최우수상 2개 작품 각 50만원 △우수상 5개 작품 각 30만원 △참가상 10개 작품 각 20만원 등 총 55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군 관계자는 “상반기 관광홍보 숏폼영상 공모전에 총 124명이 참여하는 등 호응도가 높아 하반기에도 공모전을 열게 됐다”며 “서해안 최고의 관광휴양도시 태안의 아름다움을 적극 알리기 위한 이번 공모전에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태안군이 지난달 중순 발생한 집중호우 피해 복구를 위해 예비비 17억 6천만원을 긴급 투입한다. 군은 호우 피해 복구와 관련해 자체 예산으로는 한계가 있다고 보고 예비비 긴급 편성에 돌입, 지난 5일 관련 절차를 모두 마무리하고 신속한 복구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태안지역은 지난 7월 16~17일 최대 335mm의 집중호우로 주택·시장 침수와 도로 유실, 제방 붕괴 등 광범위한 피해를 입은 바 있다. 이중 관내 공공시설 41개소에서 집계된 피해액은 총 19억 8천만원으로 예상 복구비용은 약 82억원에 달한다. 군은 예비비로 복구 장비를 임차하고 지난달 큰 피해를 입은 도로 3곳과 하천 3곳에 대한 복구·보수공사를 진행할 예정이며 나머지 공공시설에 대해서는 예산이 확보되는 대로 항구적인 복구작업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5일 곧바로 실시설계를 발주하고 9월 1일 사업에 돌입해 올해 말까지 공사를 마무리할 계획이며 태안읍 구슬천 제방 붕괴 등 중대 피해에 대해서도 충남도와 복구비 지원 협의를 진행하는 등 빠른 일상회복을 위해 전력을 다한다는 각오다. 가세로 군수는 “호우 직후 현재까지 중장비 700여 대를 동원해 응급복구를 진행하고 군 공직자들이 매일 현장에 나가 상황을 살피는 등 밤낮·주말 없는 복구작업에 나서고 있다”며 “응급복구를 신속히 완료해 2차 피해를 막고 항구적 복구를 위한 국도비 확보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입추를 앞둔 5일 태안 청산수목원에 팜파스그라스가 본격적으로 개화해 가을의 시작을 알리고 있다. 팜파스그라스는 남미 아르헨티나와 브라질 등이 원산지인 벼과의 여러해살이 초본식물로 선선한 초가을 날씨에 만발하는 새하얀 깃털 모양의 풍성한 이삭이 아름다워 ‘풀꽃의 여왕’ 으로 불린다. 태안지역의 팜파스그라스는 46년 전인 1979년 천리포수목원에 국내 처음으로 도입된 ‘써닝데일 실버’ 가 그 시작으로 이후 청산수목원을 비롯한 곳곳의 수목원에 식재돼 관람객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태안군가족센터가 8월 한 달간 관내 4~8세 아동들을 대상으로 진로 설계 온라인 교육을 추진해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온라인 교육은 시간적 제약으로 센터의 각종 교육과정에 참여하기 어려운 아동들에게 양질의 교육을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아동들이 원하는 장래 희망직업을 선택해 해당 분야에 대한 1:1 줌 화상강의를 무료로 들을 수 있다. 지난 6월 1차 교육을 통해 16가정이 참여했으며 이번 8월 2차 교육에도 17가정의 아동들이 현재 수강 중이다. 신청자가 많아 추가 접수를 받을 만큼 큰 관심을 받고 있으며 특히 여름방학 기간에 맞춰 아동들의 무료함을 덜어주고 본인이 원하는 교육시간도 선택할 수 있어 만족도가 높다는 평가다. 참여자 부모들은 “아이가 강의시간인 40분 내내 열심히 집중하는 것을 보고 놀랐다”, “아이들의 만족도가 높고 교육 효과도 커서 다음에도 기회가 된다면 참여하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참여 아동들은 센터가 제공하는 각각의 교육 키트를 통해 의사·약사·수의사·판사·소방관·헤어디자이너·조향사 등 여러 직업을 체험할 수 있으며 센터는 신청서 접수를 온라인으로 진행하고 교육 키트도 참여자의 가정으로 배송하는 등 편의성 제공에 힘썼다. 센터 관계자는 “아동들의 미래 진로 설계를 돕고 방학기간의 공백을 최소화하고자 이번 온라인 교육을 마련했다”며 “호응도가 높은 만큼 올해 추가 교육 운영을 검토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태안군이 최근 이어지고 있는 공공기관 사칭 ‘노쇼 사기’ 등 각종 사기 피해 예방과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 지원을 위해 발로 뛰는 적극행정에 나서고 있다. 군은 지난달부터 관내 전통시장과 태안 오일장, 태안읍 중앙로광장, 관내 노인회관 등을 직접 찾아 사기 피해 예방을 위한 홍보물을 배부하고 ‘찾아가는 소비쿠폰 신청 부스’ 운영 및 자원봉사자 지원에 나서는 등 군민 편의 제공을 위한 노력에 나서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우선 노쇼 사기의 경우 태안지역에서도 피해가 발생하고 있어 소상공인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는 사안으로 최근에는 공직자 실명 사칭 및 가짜 공문 제작을 넘어 AI로 얼굴을 생성해 가짜 공무원증을 만들기까지 하는 등 수법이 점차 교묘해지고 있는 추세다. 군은 지난 6월 사기 예방 홍보물 1000개를 배부한 데 이어 7~8월 500부를 추가 제작·배부하고 상인들을 대상으로 캠페인을 벌이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모니터링 및 홍보를 통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는 방침이다.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을 위한 지원에도 적극 나선다. 군은 주민들의 편리한 신청을 위해 안면읍 백사장항과 근흥면 신진도항에 ‘찾아가는 소비쿠폰 신청 부스’를 운영하고 소비쿠폰 신청자가 많은 태안읍사무소에 자원봉사 인력을 배치해 질서 유지 및 신청서 작성 안내 등을 지원하고 있다. 태안지역에서는 7월 31일 기준 소비쿠폰 발급 대상자 총 5만 9196명 중 5만 175명이 신청을 완료해 85%의 신청률을 보이고 있으며 군은 모든 대상자가 빠짐없이 신청할 수 있도록 신청기간 종료 시까지 홍보 및 각종 지원에 나설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노쇼 사기 피해 예방과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 지원 등 현장에서 직접 발로 뛰는 행정이 필요하다고 보고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의 불편을 덜고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수시로 현장을 찾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최근 전국적인 인구감소 및 고령화 추세로 농촌지역이 일손부족 문제를 겪고 있는 가운데, 충남 태안군이 합법적 외국인근로자 도입을 통해 지역 농가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태안군은 올해 상반기 121농가에 559명의 외국인근로자가 양파·마늘·고추 농가에 투입된 데 이어 하반기에도 14농가에 23명이 입국함에 따라 총 582명의 외국인근로자가 태안을 찾게 됐다고 6일 밝혔다.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은 외국인이 최초 5개월에서 최대 8개월까지 단기간 국내에 체류하며 일손을 도울 수 있게 하는 합법적 인력 제도다. 태안군에서는 라오스 계절근로자 관련 충남도와 MOU를 체결한 E-8-1 방식 및 결혼이민자의 4촌 이내 가족 초청 방식으로 운영된다. 인구 고령화에 따른 노동인구 감소와 내국인의 노동 기피 현상 심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불법 체류 및 불법 고용으로 인한 문제 소지를 없앨 수 있어 주민들의 큰 환영을 받고 있다. 태안군의 경우 지난 2021년 관내 3농가에 3명이 입국한 것을 시작으로 2022년 9농가 29명, 2023년 90농가 271명, 2024년 84농가 384명이 입국하는 등 외국인 계절근로자 수요가 점차 늘고 있는 추세다. 올해도 베트남·캄보디아·중국·몽골·태국 등 8개국 근로자가 입국했으며 이들은 태안에서 벼·콩·고추 등의 수확 및 탈곡을 도우며 지역 농가에 큰 힘을 보태고 있다. 또한, 농가에 투입된 계절근로자 외에 태안농협과 안면도농협에도 총 60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배정, 7월까지 3~4개월 간 총 1761농가에 파견돼 일손을 도와 큰 호응을 얻기도 했다. 군과 농협은 계절근로자 및 고용주들을 대상으로 폭염 및 재해 예방 관련 교육을 실시하고 근로자들의 국내 생활 적응을 돕는 등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올해 상반기 입국한 외국인 계절근로자 중 142명이 기간연장에 나서는 등 열심히 일해주고 있어 농가에서도 반응이 매우 긍정적”이라며 “앞으로도 더 많은 농가가 안정적으로 인력을 확보해 농촌에 활력이 넘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태안군이 공직자들의 성인지 감수성 증진을 위해 5급 사무관 이상 직원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군은 지난 4일 태안군가족센터 다목적홀에서 가세로 군수를 비롯해 부군수와 부서장 등 5급 이상 공직자 4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고위직 대상 성희롱·성폭력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성에 대한 건전한 가치관을 심어주고 성인지 감수성을 배양해 건강하고 밝은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것으로 군은 성평등교육진흥원 소속 황정미 강사를 초청해 공직사회에서의 성인지 감수성 높이기에 나섰다. 특히 관련 사례 영상을 통해 성범죄 예방의 필요성을 알리고 기관장 등 고위직의 책무를 적극적으로 알리는 한편 조직문화 개선 및 책임 이행을 주제로 참석자들 간 사례를 공유하고 토의를 진행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군은 올해 전 직원들을 대상으로 성인지 감수성을 높이기 위한 온라인 교육을 실시한 바 있으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전개하는 등 최근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권력형 범죄가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적인 노력에 나서겠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공직자들이 건전한 가치관을 함양하고 직원 모두가 건강한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이번 교육을 추진했다”며 “건강한 태안군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앞으로도 직원 및 군민들을 대상으로 다각적인 홍보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서해안 대표 관광휴양도시’ 충남 태안군이 ‘2025 태안 방문의 해’를 맞아 태안의 다양한 매력을 알리기 위한 SNS 이벤트를 진행한다. 군은 7월 30일부터 8월 31일까지 약 한 달간 태안군 공식 SNS에서 ‘태안군 구독 및 댓글 이벤트’를 열고 참여자 중 100명을 추첨해 각 2만원 상당의 스타벅스 커피 기프티콘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태안군 공식 SNS 계정을 구독 또는 팔로우한 후 ‘내가 생각하는 태안의 명소’를 댓글로 남기면 된다. 이후 해당 댓글 및 구독 인증샷을 네이버폼에 업로드하면 참여가 완료된다. 군 공식 SNS인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유튜브에 모두 구독해 댓글을 달고 업로드할 수 있으며 참여 후 이벤트 기간 내 구독·팔로잉을 취소하거나 사진 도용 등 부정한 방법으로 참여할 경우 고지 없이 당첨이 취소될 수 있으니 유의해야 한다. 댓글 주제인 태안의 관광지 및 명소는 군 홈페이지 내 ‘오감관광’에서 참고 가능하며 군은 9월 초 무작위 추첨으로 당첨자를 정해 개별 통보하고 군 공식 SNS에 발표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태안 방문의 해와 연계한 이번 이벤트를 통해 태안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도를 높이고 홍보 채널도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태안의 매력을 함께 나누는 이번 이벤트에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