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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홍성군 홍성읍은 지난 22일 제30회 노인의 날을 기념해 올해 100세를 맞이한 어르신께 장수지팡이와 대통령 축하 서한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오랜 세월 헌신해 온 어르신께 감사의 뜻을 전하고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올해 홍성읍에서 청려장을 받은 대상자는 1명으로 월산2리에 거주하는 어르신 댁을 직접 찾아뵙고 축하 서한과 지팡이를 전달하며 건강과 안부를 세심하게 살폈다.장수와 건강을 상징하는 장수지팡이는 명아주라는 풀로 만든 가볍고 튼튼한 지팡이다.예로부터 국가 차원에서 장수 어르신의 건강을 기원하며 지팡이를 전하던 전통에서 유래했으며 정부와 지자체는 이러한 뜻을 이어받아 매년 100세를 맞이한 어르신들께 전달해 오고 있다.이현주 홍성읍장은 “100세 장수를 맞이하신 어르신께 깊은 축하와 존경의 마음을 전한다”며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주신 어르신들이 앞으로도 존중받으며 편안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맞춤형 돌봄과 복지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지난해 충남도 행정부지사로 중국 하이난성 등 3개 지역을 찾아 지방정부 간 협력 방안을 추진했던 박정주 홍성군수가 취임 후, 6년간 명맥만 이어오던 중국 전장시와의 교류를 우호협력에서 한 단계 발전시켜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하며 공격적인 글로벌 행보를 추진해 주목받고 있다.홍성군에 따르면 10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전 세계 66개국이 참석한 가운데 중국 산시성 시안에서 열리는 ‘2026 제8회 중국 국제 우호도시 대회’에 공식 초청된 박정주 홍성군수가 중국 장쑤성 전장시와 자매결연 체결식을 진행했다.22일 오전 9시 시안 국제컨퍼런스센터 1층 회의실에서 열린 홍성군-전장시 자매결연식에서 박정주 홍성군수는 전장시 공상연합회 루다오푸 주석과 공식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하고 행정 중심의 교류에서 나아가 경제·산업·교육 분야의 교류는 물론 지역 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과 청년들의 국제 역량도 강화하기로 했다.이에 따라 그동안 청소년 미술 교류와 대표단 상호 방문 수준의 교류를 넘어 지역 기업의 해외 진출과 교육·인적 교류로 확장돼 홍성군이 대중국 중심도시로 발돋움하며 지방정부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할 것으로 전망된다.특히 홍성군은 광천김을 비롯한 지역 농수산식품의 중국 시장 진출 확대에 주력할 계획으로 대한민국 K-푸드의 중심인 광천김 산업 기반을 활용해 지역 식품산업의 경쟁력을 수출 성과로 연결한다는 방침이다.이를 위해 전장시와 충남도 간 우호협력 관계를 바탕으로 중국 현지 유통망 확보와 판로 개척 방안을 모색한다.지역 기업이 현지 소비자와 유통업계에 제품을 선보일 기회를 넓힐 수 있도록 관련 국제 박람회 참가와 제품 홍보·판촉 활동도 추진할 계획이다.민간 분야에서는 우선 교육 분야로 협력을 확대한다.교육부 특성화 선도대학 육성사업에 선정된 청운대학교와 전장시 고등직업학교 간 협력을 바탕으로 학생 교류와 교육 협력 방안을 모색한다.교환학생 프로그램과 인적 교류를 통해 지역 청년들이 중국의 교육 환경과 문화를 경험하고 국제적 시야를 넓힐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청년들의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향후 진로와 취업 선택의 폭을 넓히는 데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박정주 홍성군수는 “지역 발전의 단초를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이끌어 내고자 행정 위주의 국제 교류를 경제·산업·교육 분야로 확대하는 중요한 포인트”며 “앞으로 광천김을 비롯한 지역 농수산식품의 수출 기회를 넓히고 기업의 해외 진출과 청년 인재 교류가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전장시와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어 “기업의 해외 진출과 매출 증대가 지역 내 투자와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고 다시 골목상권의 소비 활성화로 연결되는 ‘홍성형 선순환 경제 시스템’을 구축하는 마중물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중국 전장시 공상연합회 루다오푸 주석은 자매결연 체결을 위해 노력해 주신 박정주 군수에게 감사를 표하며 본격적인 민간 분야 교류사업에 대한 논의를 이어가자고 제안하고 박정주 군수를 전장시에 초청했다.한편 이번 방중 대표단에는 실질적인 교류 협력 방안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홍성군의회 박만 의장을 비롯한 행정·의회 관계자들이 함께했으며 전장시 외사판공실 부주임을 비롯한 교류과장, 외사위원회 과장 등 실무진도 함께해 자매결연의 방향성과 구체적인 내용에 대한 협의가 이뤄지는 등 자매결연의 성과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특히 이번 협약은 박정주 군수가 취임 후 지역 발전의 단초를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이끌어 내고자 하는 강한 의지가 반영돼 성사됐으며 2020년 우호협력 협약 체결 이후 6년 만에 이뤄낸 큰 결실로 평가받고 있다.아울러 중국 장쑤성에 위치한 전장시는 양쯔강과 대운하가 만나는 교통·물류 요충지로 삼국시대 손권과 관련된 역사적 배경과 전장 흑초 등 문화·산업 자산을 보유하고 있다.기존 기계·화학 산업을 기반으로 자동차 부품과 신소재, 항공 분야 등 고부가가치 제조업으로 산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박정주 홍성군수가 참석한 이번 행사는 중국 인민대외우호협회에서 개최하는 범정부 행사로 66개국 700여명이 참여하는 국제행사에서 자매결연이 이뤄진 만큼 홍성군의 위상과 브랜드를 한층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이에 앞서 박정주 홍성군수는 지난 9월 17일부터 22일까지 중국 후난성 뤄디시를 찾아 샹타타 기업의 식품공장과 솽평현 농기계 공장 및 물류단지를 방문해 홍성군 산업단지 내 기업 유치를 추진했다.그 결과 오는 11월 5일부터 7일까지 중국 후난성 뤄디시 중국공산당 솽평현위원회 천산간 부서기를 비롯해 솽평현 농기계사무센터 부주임, 샹타타 외식산업그룹 황쓰스 회장 등 10명의 방문단이 홍성군을 방문해 농업·대학·외식 분야에 대한 교류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으로 대중국 교류에 물꼬가 트이면서 홍성군이 환황해권 중심도시로 조명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Ytv영상스토리] 홍성군이 구미 청년들과 함께 정책·창업·문화 분야를 교류하는 특별한 자리를 마련했다. 군에 따르면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충남 홍성에서 열린 ‘구미 청년, 정책을 잇는 여행’ 프로그램이 청년들이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새로운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는 의미 있는 여정으로 성료됐다. 이번 행사는 홍성청년 남성중창단 아르티스와 구미시 청년정책참여단이 공동 주관했으며 구미 청년들이 홍성군의 우수한 청년 정책과 창업 사례, 문화예술 활동을 직접 체험하고 교류하는 기회가 됐다. 특히 홍성군은 △청년창업 공간 젤리스라운지 운영 △청년정책네트워크 활성화 △문화예술 기반의 청년 활동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선도적인 정책 추진으로 전국 지자체 중에서도 청년 친화적 환경을 구축한 모범사례로 주목받고 있으며 이번 교류를 통해 구미 청년들은 홍성군의 이러한 혁신적 시도를 현장에서 확인하고 배울 수 있었다. 참가자들은 △청년 창업 뮤지컬 관람 △청년 창업공간 탐방 △운영사례 워크숍 △홍성 역사·인물 탐방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홍성군 청년정책의 현장을 경험하고 지역 청년들의 창의적인 활동 사례를 직접 확인했다. 행사를 기획한 아르티스 이승용 대표는 “홍성에서 청년들이 주도적으로 만들어가는 정책과 문화의 현장을 구미 청년들과 나눌 수 있어 뜻깊다”며 “이번 교류가 일회성 방문을 넘어 양 지역 청년들의 지속적인 협력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홍성 청년들의 창업·문화 자원과 경험을 구미 청년들과 공유할 수 있어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청년이 지역 발전의 핵심 동력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정책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성군은 충청남도에서 주관한 ‘2025년 그린홈 으뜸아파트 선정’에 LH 홍성남장 천년나무 4단지 아파트가 임대부문에서 영예를 안아 4년 연속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고 밝혔다. 그린홈 으뜸아파트는 사용검사 후 1년 이상 경과된 공동주택단지를 대상으로 서면 평가와 현지 평가를 실시하며 △일반관리 △시설안전 및 유지관리 △공동체 활성화 △재활용 및 에너지절약 △육아·고령 친화단지 조성 등의 5개 항목을 기준으로 신청 단지에 대해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평가 위원들이 현지를 방문해 엄정하고 공정한 평가를 통해 선정된다. 금번 충청남도 으뜸아파트로 선정된 LH 홍성남장 천년나무 4단지 아파트는 12월중 그린홈 으뜸아파트 인증서 및 인증패를 수여하며 시상금은 임대부문 20백만원으로 공동주택 단지 내 공동체 활성화 사업 등 공동주택 관리비용으로 사용할 수 있어 입주민의 삶의 질 향상이 기대된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홍성군이 으뜸아파트로 선정돼 매우 기쁘고 그간 애써 주신 관련 단지 임차인대표회의 회장과 아파트 관리소장에게도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며 “홍성군이 더 많은 단지가 우수한 관리와 활발한 입주민 공동체활성화 사업을 통해 으뜸아파트에 선정되기를 기대하고 앞으로도 홍성군이 더욱 더 살기 좋은 공동주택 주거문화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그린홈 으뜸아파트는 2007년부터 입주민 간 화합과 공동체 문화를 조성하고 에너지 절약을 통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한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충청남도에서 매년 분양부문 2개 단지와 임대부문 1개 단지를 나누어 선정하고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성군은 일본 오부시 출범 55주년을 맞아 인사교류 협약 체결을 위해 이용록 군수를 대표로 구성된 방문단이 4일부터 7일간 3박 4일 일정으로 방일한다고 밝혔다. 지난 5일 일본 오부시 청의실에서 대한민국 홍성군 이용록 군수, 김덕배 군의회 의장과 일본 오부시 오카무라 히데토 시장, 하야카와 타카미츠 시의회 의장 등이참여한 가운데 양 도시간 직원 교류 개시를 위한 상호 인사교류 협약을 맺었다. 군에 따르면, 이번 인사교류는 역사문화 강좌, 시민단 초청 연수 등과 연계해 양 도시의 이해 증진과 협력 관계를 공고히 하는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참고로 군은 지난 25일 일본어 전문 강사를 통한 면접 진행 등을 통해 일본어와 업무역량을 갖춘 직원 1명을 오부시에 시범 파견한 바 있다. 일본 오부시 측에서는 내년도 직원 1명을 군에 파견할 계획이다. 파견기간은 3개월이며 양 도시의 협의 하에 연장도 가능하다. 인원 등 시기 등은 상호 조율해 나가기로 했다. 양 도시는 인사교류를 통해 상호 접점을 확대 하고 서로의 강점을 고려한 교류 범위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또한 방문 대표단은 자매 협정도시인 일본 오부시의 공식 초청에 따라 시승격 55주년 기념행사에도 참석했다. 일본 오부시 각계각층 지도자 등 일본시민 약 300여명이 참석한 이 날 행사에서 이용록 군수는 자매 협정도시 단체장 자격으로 축사를 건냈고 2025년 글로벌 바비큐 축제를 집중 홍보했다. 또한, 지방 행정 중심도시로 수도 서울1시간 생활 시대를 열게 할 서해선과 경부 고속선 KTX 홍성역 개통, 신산업 중심의 국가산단단지 유치, 충남 혁신도시 지정 등 군의 발전상을 언급했다. 그밖에 군은 평생학습, 농산물 유통, 건강도시와 관련한 오부시 관내 기관 등을 시찰했다. 주정산 홍동농협 조합장과 이의수 갈산농협 조합장도 동행해 농업단체 미팅,파머스 마켓을 돌아보며 농업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한편 군과 오부시는 지난 해 9월 자매협정도시 협약 체결을 맺은 바 있으며 K-POP 문화, 스포츠, 농업 등 다양한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이용록 홍성군수는“국제 인사교류를 통해 공무원의 전문성과 식견이 강화될 것”이라며 “2025 홍성 글로벌 바비큐 축제시 다수의 해외도시 참여 등 우리군의 국제적 위상은 강화되고 있으며 국제 교류를 새로운 지역발전의 돌파구로 삼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성군이 임산부와 난임부부의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건강한 임신·출산 환경을 만들고자 농업기술센터와 보건소가 함께 감성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24일까지 매주 수요일 홍성군농업기술센터에서 진행되며 참여자의 심리적 안정을 돕기 위한 감성 가득한 치유 활동이 총 4회기 이루어진다. 프로그램 신청 관련 문의는 보건소 가족보건팀로 하면 된다. 홍성군보건소는 임신 전부터 출산 후에 이르기까지 △임신 사전 건강관리지원 △난임부부 시술비·한방치료비 지원 △임신부 엽산제·영양제 지원 △산전쿠폰 지급 △임산부 건강교실 △유축기 대여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 △공공산후조리원 이용료 감면 등 건강한 임신·출산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이번 치유프로그램은 홍성의 미래 지역 사회를 유지해 나가는 데 있어 출산율이 중요한 지표가 되는 만큼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출산·양육 지원 정책 뿐만아니라 치유프로그램을 도입하는 등 정서적 지원도 챙겨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홍성군 치유쉼터는 올 4월 개관해 군민에 녹색 쉼터공간 제공은 물론 원예활동, 소공연 및 전시, 어린이 동식물 체험 등을 통해 치유농업 모델화와 건전한 여가문화 확산에 일조하고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성군이 임산부와 난임부부의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건강한 임신·출산 환경을 만들고자 농업기술센터와 보건소가 함께 감성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24일까지 매주 수요일 홍성군농업기술센터에서 진행되며 참여자의 심리적 안정을 돕기 위한 감성 가득한 치유 활동이 총 4회기 이루어진다. 프로그램 신청 관련 문의는 보건소 가족보건팀로 하면 된다. 홍성군보건소는 임신 전부터 출산 후에 이르기까지 △임신 사전 건강관리지원 △난임부부 시술비·한방치료비 지원 △임신부 엽산제·영양제 지원 △산전쿠폰 지급 △임산부 건강교실 △유축기 대여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 △공공산후조리원 이용료 감면 등 건강한 임신·출산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이번 치유프로그램은 홍성의 미래 지역 사회를 유지해 나가는 데 있어 출산율이 중요한 지표가 되는 만큼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출산·양육 지원 정책 뿐만아니라 치유프로그램을 도입하는 등 정서적 지원도 챙겨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홍성군 치유쉼터는 올 4월 개관해 군민에 녹색 쉼터공간 제공은 물론 원예활동, 소공연 및 전시, 어린이 동식물 체험 등을 통해 치유농업 모델화와 건전한 여가문화 확산에 일조하고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성군 보건소는 올해들어 처음으로 강원 북부 지역에서 얼룩날개모기가 발견됨에 따라, 지난 8월 말부터 말라리아 경보가 발령되어 방역활동을 강화하고 있다고 전했다. 말라리아는 7종의 얼룩날개모기가 인체를 흡혈하는 과정에서 감염되는 제3급 법정감염병으로 7~30일의 잠복기 후 △두통 △식욕 부진 △오한과 고열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일부 중증 환자에게는 △황달 △신부전 △쇼크 △급성뇌증이 나타날 수 있다. 군에 따르면 현재까지 우리나라는 7월 중순 폭우 이후 매개모기의 개체 수가 증가하였기에, 야외활동 시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모기가 활발하게 활동하는 10월까지 야간에는 야외 활동을 가능한 자제 △야간 외출 시에는 밝은 긴 소매, 긴바지 착용 △얼굴 주변을 피해 모기 기피제사용 △방충망 정비하기이다. 정영림 홍성군보건소장은 “올해 첫 말라리아 매개모기가 발견됨에 따라 유충구제 및 방역에 관심을 갖고 감염병 예방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모기에 물린 후 발열, 오한 등 의심증상이 나타날 경우, 보건소나 의료기관에 방문해 신속히 진료받을 것”을 강조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성군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난 30일 홍성군 내 거주자이면서 센터에 등록된 어린이집·유치원·지역아동센터를 다니고 있는 부모 또는 조부모를 대상으로 특화사업 ‘어쩌다 요리사’ 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해당 요리교실에서는 어린이들의 편식 예방과 식재료에 대한 흥미 유도를 위해 제철 식재료인 오이와 감자를 활용한 요리 활동을 진행했다. 아이들은 아삭한 오이와 고소한 크래미로 만든 △오이크래미 롤유부초밥과 부드러운 감자샐러드를 넣은 △감자샐러드 모닝빵 샌드위치를 직접 만들어 보며 자연스럽게 채소와 친숙해지고 건강한 식습관의 중요성을 배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요리교실 종료 후에는 시연에 참여한 가정을 대상으로 밀키트를 제공했으며 이들을 대상으로 제공된 밀키트로 가정에서 자녀들과 요리하는 과정을 담은 사진과 완성사진, 만드는 과정 중 에피소드 등을 담아 참가하는 공모전에 참여할 수 있게 안내를 했으며 향후 공모전 시상식도 진행할 예정이다. 이날 참여한 한 가정에서는 “좋은 시간이었으며 아이와의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좋았다 다음에 또 참여하고 싶다” 등의 소감을 전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성군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수요가 증가하는 제수용품 과 농축산물 등의 성수품에 대한 원산지표시 및 위생관리 등에 대한 불법행위 특별단속에 나선다. 이번 단속은 오는 8일부터 9월 24일까지 약 3주간 충청남도와 군 특사경, 농산물품질관리원 홍성사무소가 합동단속반을 꾸려 진행할 예정이며 단속 대상은 성수품 제조·가공·유통업소, 축산물 취급업소, 대형마트 및 음식점 등이다. 주요 점검 사항은 △농축수산물원산지 거짓 표시·미표시, 둔갑판매, 표시방법 위반 행위 △무등록·무신고·무표시 제품 사용 및 판매 여부 △소비기한 경과 제품 진열·보관 및 조리 사용 여부 △식품판매점 종사자 및 성수기 관련 임시근로자 등에 대한 건강검진 실시 여부 △‘식품위생법’ 및 ‘축산물 위생관리법’ 영업자 준수사항 이행 여부 등이다. 김현기 안전관리과장은 “이번 추석 명절을 대비해 특별 단속에 나서게 됐으며 군민과 귀성객이 안심하고 명절 성수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단속 시 경미한 위반 사항은 현장 시정조치로 원산지 표시 자율정착을 유도하고 중대한 위법 사항은 관련 법규에 따라 행정 조치해 소비자와 법을 준수하는 생산자를 보호할 것”이라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성군은 문자해득교육 정선례 어르신이 5일 충청남도 문예회관에서 개최된 ‘제10회 충청남도 문해교육 한마당’ 행사에서 ‘우수 시화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아 우리군 문해교육 위상을 드높였다고 밝혔다. 문해교육 한마당은 학령기 교육을 받지 못한 어르신들의 문해교육 참여 확대와 사회적 인식 제고를 위해 매년 개최되는 행사로 ‘전국 및 충남 문해교육 시화전’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수상자들의 시상 또한 병행된다. 정선례 어르신은 ‘전국 및 충남 문해교육 시화전’ 시화부문에 작품을 출품해 충청남도평생교육인재육성진흥원장상을 수상했으며 배움에 대한 한을 풀고 앞으로 하고 싶은 일들을 적은 감동적인 시화를 선보여 대중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유희전 자치행정과장은 “문해교육은 지난 세월 잃어버린 나를 찾고 세상과 소통하는 과정이라 생각하며 어르신들이 우리 사회에 당당하게 나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우리군 문해교육 학습자들은 만학의 나이에도 끊임없이 작품을 출품해 문해교육의 가치가 세상에 전해지도록 실천하고 있으며 매년 배움의 노력이 수상으로 이어지는 성과를 맺고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성군은 도서구매를 통해 지역 주민의 독서문화를 확산시키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홍성군 충남 인증서점 도서구매 캐시백 지원사업'을 5일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홍성군민의 독서 접근성을 높이고 인증서점을 중심으로 지역 상권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추진되며 대상 서점에서 홍성사랑상품권 모바일 또는 카드로 도서를 구매하면 도서구매 결제액의 10%를 추가 캐시백으로 지원받을 수 있다. 다만 지류형 상품권 결제는 환급되지 않으며 예산 소진 시 조기종료된다. 해당사업이 추진되는 관내 서점은 △내포중앙서점 △홍성서점 △중앙도서 3곳이며 현재 충청남도에서 진행되고 있는 충청남도 지역서점 인증절차에 따라 대상 서점은 변동될 수 있다. 윤상구 문화유산과장은 “도서 구매 캐시백 지원사업이 군민들의 독서 생활을 촉진하고 지역 경제에도 긍정적인 파급 효과를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역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 상생 기반을 다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군은 이번 사업이 홍성군의 독서 진흥 및 지역 서점 보호에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으며 추가적인 정보와 신청 방법은 홍성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