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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홍성군 홍성읍은 지난 22일 제30회 노인의 날을 기념해 올해 100세를 맞이한 어르신께 장수지팡이와 대통령 축하 서한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오랜 세월 헌신해 온 어르신께 감사의 뜻을 전하고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올해 홍성읍에서 청려장을 받은 대상자는 1명으로 월산2리에 거주하는 어르신 댁을 직접 찾아뵙고 축하 서한과 지팡이를 전달하며 건강과 안부를 세심하게 살폈다.장수와 건강을 상징하는 장수지팡이는 명아주라는 풀로 만든 가볍고 튼튼한 지팡이다.예로부터 국가 차원에서 장수 어르신의 건강을 기원하며 지팡이를 전하던 전통에서 유래했으며 정부와 지자체는 이러한 뜻을 이어받아 매년 100세를 맞이한 어르신들께 전달해 오고 있다.이현주 홍성읍장은 “100세 장수를 맞이하신 어르신께 깊은 축하와 존경의 마음을 전한다”며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주신 어르신들이 앞으로도 존중받으며 편안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맞춤형 돌봄과 복지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지난해 충남도 행정부지사로 중국 하이난성 등 3개 지역을 찾아 지방정부 간 협력 방안을 추진했던 박정주 홍성군수가 취임 후, 6년간 명맥만 이어오던 중국 전장시와의 교류를 우호협력에서 한 단계 발전시켜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하며 공격적인 글로벌 행보를 추진해 주목받고 있다.홍성군에 따르면 10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전 세계 66개국이 참석한 가운데 중국 산시성 시안에서 열리는 ‘2026 제8회 중국 국제 우호도시 대회’에 공식 초청된 박정주 홍성군수가 중국 장쑤성 전장시와 자매결연 체결식을 진행했다.22일 오전 9시 시안 국제컨퍼런스센터 1층 회의실에서 열린 홍성군-전장시 자매결연식에서 박정주 홍성군수는 전장시 공상연합회 루다오푸 주석과 공식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하고 행정 중심의 교류에서 나아가 경제·산업·교육 분야의 교류는 물론 지역 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과 청년들의 국제 역량도 강화하기로 했다.이에 따라 그동안 청소년 미술 교류와 대표단 상호 방문 수준의 교류를 넘어 지역 기업의 해외 진출과 교육·인적 교류로 확장돼 홍성군이 대중국 중심도시로 발돋움하며 지방정부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할 것으로 전망된다.특히 홍성군은 광천김을 비롯한 지역 농수산식품의 중국 시장 진출 확대에 주력할 계획으로 대한민국 K-푸드의 중심인 광천김 산업 기반을 활용해 지역 식품산업의 경쟁력을 수출 성과로 연결한다는 방침이다.이를 위해 전장시와 충남도 간 우호협력 관계를 바탕으로 중국 현지 유통망 확보와 판로 개척 방안을 모색한다.지역 기업이 현지 소비자와 유통업계에 제품을 선보일 기회를 넓힐 수 있도록 관련 국제 박람회 참가와 제품 홍보·판촉 활동도 추진할 계획이다.민간 분야에서는 우선 교육 분야로 협력을 확대한다.교육부 특성화 선도대학 육성사업에 선정된 청운대학교와 전장시 고등직업학교 간 협력을 바탕으로 학생 교류와 교육 협력 방안을 모색한다.교환학생 프로그램과 인적 교류를 통해 지역 청년들이 중국의 교육 환경과 문화를 경험하고 국제적 시야를 넓힐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청년들의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향후 진로와 취업 선택의 폭을 넓히는 데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박정주 홍성군수는 “지역 발전의 단초를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이끌어 내고자 행정 위주의 국제 교류를 경제·산업·교육 분야로 확대하는 중요한 포인트”며 “앞으로 광천김을 비롯한 지역 농수산식품의 수출 기회를 넓히고 기업의 해외 진출과 청년 인재 교류가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전장시와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어 “기업의 해외 진출과 매출 증대가 지역 내 투자와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고 다시 골목상권의 소비 활성화로 연결되는 ‘홍성형 선순환 경제 시스템’을 구축하는 마중물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중국 전장시 공상연합회 루다오푸 주석은 자매결연 체결을 위해 노력해 주신 박정주 군수에게 감사를 표하며 본격적인 민간 분야 교류사업에 대한 논의를 이어가자고 제안하고 박정주 군수를 전장시에 초청했다.한편 이번 방중 대표단에는 실질적인 교류 협력 방안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홍성군의회 박만 의장을 비롯한 행정·의회 관계자들이 함께했으며 전장시 외사판공실 부주임을 비롯한 교류과장, 외사위원회 과장 등 실무진도 함께해 자매결연의 방향성과 구체적인 내용에 대한 협의가 이뤄지는 등 자매결연의 성과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특히 이번 협약은 박정주 군수가 취임 후 지역 발전의 단초를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이끌어 내고자 하는 강한 의지가 반영돼 성사됐으며 2020년 우호협력 협약 체결 이후 6년 만에 이뤄낸 큰 결실로 평가받고 있다.아울러 중국 장쑤성에 위치한 전장시는 양쯔강과 대운하가 만나는 교통·물류 요충지로 삼국시대 손권과 관련된 역사적 배경과 전장 흑초 등 문화·산업 자산을 보유하고 있다.기존 기계·화학 산업을 기반으로 자동차 부품과 신소재, 항공 분야 등 고부가가치 제조업으로 산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박정주 홍성군수가 참석한 이번 행사는 중국 인민대외우호협회에서 개최하는 범정부 행사로 66개국 700여명이 참여하는 국제행사에서 자매결연이 이뤄진 만큼 홍성군의 위상과 브랜드를 한층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이에 앞서 박정주 홍성군수는 지난 9월 17일부터 22일까지 중국 후난성 뤄디시를 찾아 샹타타 기업의 식품공장과 솽평현 농기계 공장 및 물류단지를 방문해 홍성군 산업단지 내 기업 유치를 추진했다.그 결과 오는 11월 5일부터 7일까지 중국 후난성 뤄디시 중국공산당 솽평현위원회 천산간 부서기를 비롯해 솽평현 농기계사무센터 부주임, 샹타타 외식산업그룹 황쓰스 회장 등 10명의 방문단이 홍성군을 방문해 농업·대학·외식 분야에 대한 교류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으로 대중국 교류에 물꼬가 트이면서 홍성군이 환황해권 중심도시로 조명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Ytv영상스토리] 홍주문화관광재단 홍성군 문화도시센터는 문화예술 현장의 생생한 사례를 공유하고 일상 속 기획에 대한 고민을 자유롭게 나누는 오픈강의 ‘다음을 여는 이야기’의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강의는 대한민국 문화도시 홍성 조성사업으로 추진되는 2026년 ‘로컬이노베이션 랩’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이론 중심의 주입식 교육에서 벗어나 현장 활동가와 시민들이 사례 강연과 질의응답을 통해 서로의 경험과 고민을 나누는 자리로 기획됐다.강연을 맡은 문화예술기획자 최선영 작가는 2007년부터 창작, 기획, 교육, 연구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경기도 도정자문위원,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이음온라인 기획위원, 충남문화관광재단 예술지원사업 간접지원 과정 PM 등 다양한 문화예술 현장에서 활동하고 있다.이번 강의는 총 3회에 걸쳐 운영되며 예술전공생과 일반 시민, 교육자 등 다양한 참여자의 관심사에 맞춘 주제로 구성돼 문화기획에 보다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했다.첫 번째 강의는 5월 27일 오후 4시 30분 청운대학교 중앙도서관 학생종합라운지에서 ‘예술대학 졸업 후, 어떻게 살아갈까’를 주제로 진행된다.전공 분야를 넘어 다양한 활동을 통해 경험을 확장해 나가는 방식과 가능성에 대해 청년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이어 6월 16일 오후 7시에는 홍성군평생학습관에서 ‘살다가 놀다가 문화기획’을 주제로 일상 속 질문이 어떻게 기획으로 이어지는지 다양한 사례를 통해 이야기한다.또한 6월 23일 오후 2시에는 ‘개별성으로부터 시작하는 문화예술교육’을 주제로 현장 기반의 문화예술교육 실험 사례를 소개할 예정이다.(재)홍주문화관광재단 홍성군 문화도시센터 관계자는 “이번 오픈강의는 누구나 찾아와 자신의 고민을 나누고 다른 이들의 사례에서 새로운 힌트를 얻어갈 수 있는 자리”며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문화기획에 대한 막연한 궁금증을 해소하는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참여 신청은 5월 14일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각 회차별 선착순 50명에게는 강연자의 저서를 증정한다.자세한 내용은 홍주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 재단소식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성군 광천읍 잇슈창고 광장에서 지난 19일 한솔요리교육그룹은 지역 어르신 1000명을 대상으로 ‘2026 홍성 효잔치’를 개최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이번 행사는 ESG 경영 실천과 지역사회 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지역 어르신들에게 정성이 담긴 식사를 대접하며 감사와 공경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행사에는 한솔요리교육그룹 임직원 30여명이 참여해 어르신 안내와 배식 등을 지원했으며 얼큰 홍성한돈국밥과 한돈육전, 김치, 떡, 황도, 생수 등 다양한 음식이 제공됐다.또한 행사에 참석한 어르신들에게는 정성껏 준비한 생활물품으로 구성된 후원 물품도 함께 전달됐다.식사 제공 대상은 광천읍을 비롯해 홍성군의 11개 읍·면 지역 어르신들로 많은 어르신들이 행사장을 찾아 따뜻한 식사와 함께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이번 효잔치는 단순한 식사 제공을 넘어 지역 어르신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고 지역사회 나눔문화를 확산하는 뜻깊은 자리로 진행됐다.행사장에서는 다과 운영과 기념 촬영 등도 함께 이뤄지며 어르신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사했다.이번 행사에는 농심, 동서식품, 국셀, 남부미트, 대한노인회 홍성군지회 등이 후원에 참여해 지역사회 온정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한솔요리교육그룹 관계자는 “지역 어르신들께 따뜻한한 끼와 함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성군은 지난 18일 군청 회의실에서 각 시설물 담당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집중안전점검 추진상황 중간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에서는 집중안전점검 추진 현황과 점검 이행 실태를 중간 점검하고 부서별 주요 지적사항과 향후 조치계획 등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군은 오는 6월 19일까지 노후 위험시설 112개소를 대상으로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시설물 관리부서와 건축·토목·전기·가스·소방 분야 민간전문가가 함께 참여하는 민관합동점검 방식으로 추진하고 있다.이날 보고회에서는 어린이집, 외국인근로자 숙소, 어린이놀이시설, 소규모 교량, 문화시설, 숙박시설 등 다중이용시설을 비롯해 전통시장, 대규모점포, 가스시설, 공장시설 등 17개 부서의 추진상황이 보고됐다.군은 점검 결과 공공시설의 경우 시설 관리부서를 중심으로 예산 확보와 보수·보강 등 사후관리를 추진하고 민간시설은 관리주체에게 점검 결과를 안내해 자율적인 개선 조치가 이행될 수 있도록 지속 관리할 방침이다.또한 점검 결과와 후속 조치사항을 집중안전점검 시스템에 입력해 조치 이행 여부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기한 내 점검 완료와 위험요인 해소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이날 회의에서는 민간전문가와 협력해 점검 최종 기한까지 점검률을 높이고 확인된 위험요인에 대해서는 신속한 조치가 이뤄질 수 있도록 부서별 적극 대응이 당부됐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성군은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들이 농촌 생활을 미리 경험하며 안정적인 정착을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 ‘귀농귀촌 희망인 농촌체험’ 프로그램을 지난 5월 18일부터 본격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광천읍에 위치한 오서산상담마을에서 진행되며 농업 창업보다는 농촌 생활 적응과 지역 탐색에 중점을 둔 ‘귀촌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사업은 총 2기수로 나누어 각각 3개월간 진행되며 기수별 4명씩 총 8명의 도시민이 홍성군만의 매력을 직접 체험할 예정이다.주요 프로그램은 △주민 밀착형 지역 탐색 △농촌 이해 교육 △현지 주민과의 교류 활동 △지역 일자리 연계 등으로 구성됐다.특히 오서산상담마을의 특색을 살린 마을공동체 체험을 통해 참가자들이 귀촌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심리적 부담을 덜고 주민들과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귀농귀촌 희망인 농촌체험 사업은 참가자들에게 3개월간 머물 수 있는 숙박시설을 제공하고 운영 기간 성실히 참여한 인원에게는 소정의 연수비를 지원해 안정적인 지역 탐색 활동을 돕는다.이승복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오서산상담마을은 주민 간 화합이 잘 이루어지는 곳으로 귀촌을 꿈꾸는 도시민들에게 최적의 장소가 될 것”이라며 “참가자들이 이번 살아보기 프로그램을 통해 홍성군에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한편 홍성군은 이번 살아보기 프로그램 외에도 귀농·귀촌인 재능기부 활동과 농업 창업 지원 등 다양한 연계 사업을 추진하며 귀농·귀촌인들이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프로그램 관련 문의는 농업기술센터 미래농업팀으로 하면 된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성군 구항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5월 15일 주민들의 생활폐기물 배출 환경 개선과 깨끗한 마을 조성을 위해 행정복지센터 내 클린하우스 설치를 완료했다.이번에 설치된 클린하우스는 재활용품과 일반쓰레기를 보다 위생적이고 체계적으로 배출할 수 있도록 조성됐으며 악취와 무단투기 문제를 줄이고 주민 편의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또한 비·바람 등 기상 영향도 최소화할 수 있도록 구조를 개선해 주변 환경 정비 효과도 기대된다.그동안 해당 지역은 생활쓰레기 배출 장소가 협소하고 분리배출 관리에 어려움이 있어 주민 불편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이에 구항면 행정복지센터는 주민 의견을 반영해 클린하우스 설치를 추진했으며 주민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접근성과 안전성도 함께 고려했다.배미자 구항면장은 “클린하우스 설치를 통해 주민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쓰레기를 배출할 수 있게 됐다”며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 정착과 깨끗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주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한편 구항면 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주민 생활환경 개선과 자원순환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환경정비 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성군 광천공공도서관은 5월 15일부터 6월 12일까지 도서관 1층 로비에서 어반스케치 전시회를 개최한다.‘광천에서 기억으로 힐링하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는 사라져가는 광천의 옛 모습을 그림으로 기록하고 지역의 무형 자산을 보존하기 위해 기획됐다.특히 이번 전시는 현장에서 풍경을 직접 관찰하고 그리는 ‘어반스케치’ 기법을 활용했다.사진으로는 담아낼 수 없는 따뜻한 아날로그 감성과 수강생들의 애정 어린 시선을 통해 우리 이웃의 삶의 터전을 생동감 있게 재해석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전시 작품은 광천역, 광천 토굴 홍보관, 정겨운 골목과 시장 풍경 등 광천의 과거와 현재를 군민의 시선으로 담아낸 작품 24점으로 구성됐다.한규현 공공시설관리사업소장은 “이번 전시를 통해 광천의 곳곳을 감상하며 잠시 추억 속 시간여행을 떠나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생활밀착형 전시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한편 전시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광천공공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성군 드림스타트는 지난 16일 드림스타트 아동 10명을 대상으로 ‘아름다운 동행 멘토링’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청운대학교 간호학과 진로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아동들의 진로탐색 기회를 확대하고 다양한 직업 세계를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지역 대학인 청운대학교 간호학과 대학생들이 멘토로 참여해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이날 아동들은 간호학과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을 듣고 기본 간호 실습실 등 다양한 교육시설을 탐방하며 실제 교육환경을 체험했다.또한 혈압 측정과 심폐소생술 등 간호 관련 실습 체험과 대학생 멘토들과의 멘토링 활동에도 참여하며 진로에 대한 궁금증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대학생 멘토들은 학과 생활과 진로 준비 과정 등을 직접 소개하며 아동들의 눈높이에 맞춘 소통을 이어가 큰 호응을 얻었다.박미성 가정행복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아동들이 자신의 꿈과 진로를 구체적으로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한편 홍성군 드림스타트는만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 임산부를 대상으로 체계적인 사례관리를 통해 지역 자원을 연계·개발하고 신체·건강, 인지·언어, 정서·행동 등 통합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성군 광천읍에서 한국유신청년회는 지난 17일 오전 11시 광천읍 소재 짬뽕옥에서 광천사랑샘보육원 아동 20여명을 대상으로 온정 나눔 짜장면 봉사활동을 펼치며 따뜻한 지역사랑을 실천했다.이번 행사는 지역 아동들에게 즐거운 추억과 따뜻한 한 끼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한국유신청년회 회원들은 직접 아동들을 맞이하고 식사를 함께하며 정다운 시간을 보냈다.특히 아이들이 밝은 웃음 속에서 식사를 즐길 수 있도록 세심하게 준비해 행사 의미를 더했다.올해 1월 제55대 회장으로 취임한 원만재 회장은 “아이들이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에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따뜻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국유신청년회는 매년 아동들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과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추진하며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특히 지난 4월에는 벚꽃이 만개한 광천천 일원에서 광천초등학교와 서해삼육초등학교 학생들과 함께 벚꽃길 그림 전시회를 개최해 지역 주민들에게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학생들의 꿈과 재능을 응원하는 뜻깊은 시간을 마련하기도 했다.한편 한국유신청년회는 앞으로도 지역 아동과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며 따뜻한 공동체 문화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성군보건소는 군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신체활동 증진을 위해 ‘건강수명 연장 텐업 프로젝트’건강미션챌린지 2회차를 운영한다.이번 챌린지는 5월 18일부터 6월 19일까지 진행되며 홍성군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군민들이 일상 속 걷기 실천을 통해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참여를 희망하는 군민은 홍성군보건소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확인한 뒤, 미션 수행 후 인증사진을 촬영해 홈페이지에 업로드하면 된다.인증은 만보기 앱 기록 화면을 캡처하거나 사진 촬영 후 제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만보기 앱은 참여자가 자율적으로 선택해 사용할 수 있다.특히 챌린지 기간 동안 가장 많은 횟수를 인증한 참여자 3명에게는 소정의 선물이 제공될 예정이다.정영림 보건소장은 “군민들이 일상 속에서 걷기와 신체활동을 자연스럽게 실천하며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많은 군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한편 건강미션챌린지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홍성군보건소 홈페이지 또는 공식 SNS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성군보건소가 지난 18일 보건소 및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배치된 간호직공무원을 대상으로 직무역량 강화교육 및 간담회를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간호직공무원의 지역보건의료사업 이해도와 업무 역량을 강화하고 보건소와 읍·면 간 건강자원 연계 및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특히 최근 지역사회 통합돌봄 정책 확대와 지역보건의료기관 기능 개편에 따라 간호직공무원의 역할이 점차 확대되고 있는 상황에서 현장 중심의 역량 강화 필요성이 높아진 시점에 추진돼 의미를 더했다.교육은 △보건소 주요 추진사업 및 변화하는 제도 공유 △공공보건서비스에서의 간호직공무원 역할 △현장 실무자 의견 청취 등으로 진행됐다.정영림 보건소장은 “지역사회 통합돌봄 체계 구축과 보건의료기관 기능 개편이 진행되는 가운데 읍·면에 배치된 간호직공무원이 지역주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건강과 돌봄을 연결하는 핵심 인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간호직공무원 대상 직무교육과 간담회를 분기별로 정례화해 현장과의 연결고리를 강화하고 보건소·보건지소·읍·면 간 협업 기반을 조성해 군민 건강증진을 도모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홍성군은 찾아가는 현장 중심의 보건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난 2020년 11월부터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간호직공무원을 배치해 건강·돌봄을 포함한 맞춤형 통합사례관리를 운영하고 있다.또한 통합돌봄과 지역보건의료기관 기능 개편 흐름 속에서 민간의료기관과의 협력과 더불어 읍·면 및 보건기관 간호직공무원의 주민 밀착형 건강관리 역할도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