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는 3일 제299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회의를 열고 기획조정실, 시민안전실, 행정자치국 및 대변인 소관 조례안과 동의안 등을 심사하고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인미동 위원장은 대전연구원 출연 동의안과 관련해 연구 결과의 시정 활용에 대한 충실한 평가를 강조하고 의회가 출연 규모와 필요성을 판단할 수 있도록 이사회 회의록과 소요예산 산출근거 등 관련 자료를 구체적으로 제출할 것을 주문했다.또한 국제개발협력 시행계획은 구체적인 사업 목표와 추진 일정 등을 충실히 담아 적기에 의회에 보고할 것을 당부하고 조례상 ‘재난안전연구센터’ 와 실제 ‘도시안전연구센터’의 명칭이 다른 점에 대해서도 일원화 방안을 검토할 것을 요청했다.120콜센터에 대해서는 이용자 만족도뿐 아니라 실질적인 상담 품질을 반영할 수 있도록 성과평가 지표를 개선할 것을 주문했다.김영미 위원은 대전연구원의 정책·현안과제가 감소한 점을 짚으며 정책연구 기능을 강화하고 연구 결과의 정책 활용도와 반영률을 충실히 평가할 것을 주문했다.120콜센터에 대해서는 정확한 민원 안내와 함께 악성민원으로부터 상담사를 보호할 수 있는 대응체계와 심리·회복 지원을 강화할 것을 당부했다.또한 시 금고 운용의 적정성과 수익성을 판단할 수 있도록 예치금액과 금리, 이자수입 등 세부자료를 충실히 제출할 것을 요청했다.최대성 위원은 위원회 위촉직 위원의 임기 단축과 연임 제한으로 전문성과 심의의 연속성이 저하되지 않도록 안정적으로 운영할 것을 당부했다.또한 도시안전연구센터의 인력과 연구비 편성의 적정성을 점검하고 대전의 지역적 특성을 반영한 실효성 있는 안전정책 마련을 주문했다.아울러 120콜센터 상담사들이 악성민원으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도록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근무여건과 처우 개선에도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일 것을 당부했다.권인호 위원은 장기간 개최되지 않은 위원회를 체계적으로 정비하고 회의록 등 운영 정보를 적극 공개해 시민의 알 권리와 행정의 투명성을 높일 것을 주문했다.120콜센터와 관련해서는 상담사의 고용안정과 직고용 전환 과정을 점검하고 노사협의체를 통해 근무조건과 임금 등 현장 의견을 충분히 반영하면서 의회와 지속적으로 소통할 것을 당부했다.위원회는 이날 상정된 조례안과 동의안을 모두 원안대로 가결했으며 오는 4일 제2차 회의를 열어 문화체육관광국 소관 조례안과 동의안 등 주요 안건을 심사할 예정이다.이 보도자료와 관련해서 보다 자세한 내용을 원하시면 대전광역시의회 조경담 주무관에게 연락주시기 바란다.
[Ytv영상스토리] 대전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는 제299회 제1차 정례회 의사일정에 따라 3일 제1차 회의를 열어 미래전략실, 민생경제국, 교통국 소관 동의안 5건에 대해 심사하고 7건의 보고를 청취한 뒤 질의를 실시했다.하경옥 위원장은 모두발언에서 민선 9기 조직개편 이후 처음 맞는 회기인 만큼, 새로운 조직 체계가 대전의 미래를 준비하는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주요 현안을 꼼꼼히 살피겠다고 밝혔다.이어진 질의에서는 대전정보보호지원센터 운영 협의회 구성에 고경력 과학기술인의 경험과 전문성을 활용하는 방안을 제시했다.김민숙 부위원장은 대전시민천문대의 노후 장비에 대한 투자가 미흡한 점을 짚으며 운영비 지원뿐 아니라 장비 개선과 프로그램 변화를 통해 시민들의 이용을 이끌어야 한다고 강조했다.출연금 정산과 관련해서는 추경 편성 후 연내 집행하지 못해 불용되는 사례가 반복되고 있음을 지적하며 예산 편성 단계부터 집행 가능성을 면밀히 검토할 것을 주문했다.이어 일자리경제진흥원의 인력 감축과 각종 경비 절감이 조직 운영과 직원 사기에 영향을 줄 수 있음을 언급하며 업무량과 기관의 역할을 고려한 체계적인 인력 운영을 당부했다.정근모 의원은 고경력 과학기술인이 수십 년간 축적한 경험과 노하우를 지역의 자산으로 활용해 지역 산업과 기업에 접목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안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또한, 방산 분야 특성화고 지원과 관련해 지역기업의 인력난과 인재 유출 문제를 언급하며 학교·대학·기업을 연계해 지역인재가 대전에서 교육받고 취업까지 이어질 수 있는 인재 양성 체계를 마련할 것을 제안했다.김신웅 의원은 핵심 전략산업과 AX 관련 예산 축소에 대한 우려를 나타내며 지역 중소기업의 AX 전환을 뒷받침하고 KAIST 혁신 디지털 의과학원이 공동연구, 기술이전, 지역인재 채용 등 지역과 연계된 성과로 이어지도록 관리할 것을 요구했다.또한, 한컴그룹과의 업무협약 해지와 관련해 협약 체결 당시 제시한 사업의 이행 여부와 투입 예산에 따른 성과를 확인하고 협약 종료 시 객관적인 성과평가가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아울러 일자리경제진흥원의 인력 감소에도 출연금이 증가한 사유가 불분명하다고 지적하며 증감 사유를 명확히 제시할 것을 주문했다.이날 산업건설위원회에서 심사한 동의안 5건은 모두 원안가결됐으며 오는 21일 제3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Ytv영상스토리] 대전시는 오는 8월 11일 열리는 ‘대전 0시 축제’의 관광객 방문 편의를 위해 자가용 차량 1만 7000대를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을 확보했다고 27일 밝혔다. 대전 0시 축제는 오는 8월 11일부터 17일까지 7일간, 대전역에서 옛 충남도청 구간 중앙로와 인근 원도심에서 개최된다. 행사구간은 차 없는 거리로 운영돼 차량통행이 전면 통제된다. 시는 중앙로 일원 교통혼잡을 최소화하기 위해 행사장 인근에 별도의 주차공간은 마련하지 않았다. 행사장을 통과하는 시내버스도 우회한다. 따라서 지하철이 행사장 전 구간을 통과함에 따라 지하철을 이용하는 것이 축제장에 가는 가장 빠르고 편리한 방법이다. 시는 외지 관광객과 지하철 이용이 어려운 시민을 위해 외곽 주차장을 확보하고 지하철이나 셔틀버스를 타고 행사장에 갈 수 있는 방안을 마련했다. 우선, 주차장은 충남대·한밭대·목원대 등 관내 12개 대학교 12,193면과 월드컵경기장 등 지하철역 인근 공공시설 2,187면, 셔틀버스가 운행되는 한밭운동장·한밭수목원·엑스포과학공원 2,620면 등 총 1만 7000면에 이른다. 이중 행사기간 무료로 운영되는 주차장은 11,801면이다. 주차장별 이용방법은 대전 0시 축제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또한, 시는 주차장별로 가까운 지하철역 이용 방법을 안내하고 일부 주차장에서는 셔틀버스를 운행하는 등 관광객들의 행사장 접근 편의를 돕는다. 셔틀버스는 대전복합터미널·한밭운동장·한밭수목원에서 출발하는 노선과 한남대·보건대·대전대를 순회하는 노선으로 운영된다. 한편 지하철은 행사기간 중 새벽 1시까지 연장 운행되고 운행횟수도 현재보다 1일 27회 이상 증편된 268회가 운행된다. 지하철의 1일 수송능력은 187,600명에 이른다. 고현덕 대전시 교통건설국장은 “행사장 주변 교통체증이 심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방문 편의를 위해 외곽 주차공간을 마련하게 됐다”며 “행사장에 오실 때는 자가용 차량보다는 지하철을 이용해 주시기 바라며 관광객과 시민 여러분의 많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시는 27일 대한네일미용사회와 ‘K-Nail 뷰티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대전시와 대한네일미용사회가 K-Nail 뷰티산업의 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 및 지원을 통해 대전을 일류 뷰티도시로 조성하기 위해 마련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K-Nail과 뷰티산업 발전 상호 협력 및 지원 ‘K-Nail Festa & Contest 네일大全’ 성공적 개최 지원 및 개최 장소 대관 협조 ‘네일산업박람회 대전 NailExpo’개최 지원 기타 한국네일산업 발전을 위한 협력사항 협조 등이다. 대한네일미용사회 강문태 회장은 ‘K-Nail Festa & Contest 네일大全’ 및 ‘네일산업박람회 대전 NailExpo’등 주요 행사를 매년 대전에서 개최해 일류 뷰티도시 대전 조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대전시 조은숙 식의약안전과장은 “K-Nail Festa & Contest 네일大全은 네일미용경기 및 전시부스 등 참가자만 3,000명으로 관람객 1만명이 오는 네일미용인의 최대축제이다”며 “대한네일미용사회와 협력해 대한민국을 넘어 아시아 최고의 네일뷰티 축제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이장우 대전시장이 26일 청양군 청남면 수해 피해 농가를 찾아 대전시 공무원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수해복구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수해복구에는 이장우 시장을 비롯해 대전시 공무원들로 구성된 자원봉사자 40여명이 참여했으며 수해를 입은 멜론 농장 비닐하우스에서 농작물을 걷어내고 비닐을 치우는 등 복구 활동을 펼쳤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시의회는 김민숙 의원 주재로 26일 시의회 소통실에서 ‘아동 놀 권리 보장을 위한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초록우산 아동권리옹호단 ‘그린즈’, 놀이동아리 ‘당당한 놀이’, 아동놀이기획단 ‘노라보라’ 등에서 활동하고 있는 12명의 학생들이 토론자로 참석해 놀 권리 보장 방안에 대해 열띤 토론을 벌였다. 이 자리에서 학생들은 ‘안전하고 쾌적한 놀이공간 확보’, ‘놀 수 있는 시간 확대’등 놀 권리 보장 방안에 대해 제안하는 등 아동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놀이와 놀 권리 등에 대해 각자의 의견을 교환했다. 특히 토론자로 참여한 한 학생은 대덕구에서 시행되고 있는 ‘대전광역시 대덕구 아동의 놀 권리 보장에 관한 조례’ 모니터링 결과 현재 조례 이행 점수는 10점 만점에 6점이라고 평가하면서 아동의 눈높이에 맞는 놀이시설 확충 및 놀 시간 확보가 이루어져 아동이 행복한 도시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피력했다. 김민숙 의원은 “아이들의 솔직하고 꾸밈없는 의견을 들어보니 기본권 확보 차원에서 놀이를 직시해야 함을 절실히 느낀 시간이었다”며 “아이들의 시각에서 바라본 놀이와 놀 권리 등에 대한 개념을 담아 ‘대전광역시 아동 놀 권리 조례’ 제정 등 개선 대책을 지속적으로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시는 2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이장우 시장 주재로 재난관리 책임기관장 및 민간 전문가 등 24명이 참여한 가운데 안전관리위원회를 열고 ‘2023 대전 0시 축제’와 ‘내 인생의 한방축제’ 안전관리계획안을 심의했다 이번 회의는 축제 주관부서의 안전관리계획에 대한 발표, 질의 및 심의의결 순으로 진행됐으며 관람객 수용한계 초과 시 대책 구조·구급 등 행사장 안전관리대책 질서유지 및 교통대책, 폭염 등 자연재해 대비 방안 등을 심의했다. 특히 예측하지 못한 축제 인파 밀집상황에 대비해 순간 최대 관람객 산출 근거 적정성과 인파 밀집에 따른 입장 통제 및 분산, 귀가 조치 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대전시는 이날 논의된 내용과 보완 요청사항들을 축제 주관부서와 자치구, 유관기관 등에 통보해 안전관리계획에 반영할 계획이다. 또한, 대전시는 심의과정에서 도출된 위원회 의견과 보완사항을 중점적으로 확인하기 위해 행사 개최 전날 안전관리자문단과 시·구·경찰·소방 등 관계기관 합동 현장점검도 예정돼 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인파 사고 교통혼잡 및 예측되지 않는 안전사고까지 철저히 검토하고 사전에 대비해야 한다”며“경찰, 소방 등 유관기관의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안전이 최우선인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올해 대전 0시 축제는 대전의 과거·현재·미래로 떠나는 시간 여행을 주제로 8월 11일부터 17일까지 7일간 중앙로 일원에서 열리며 내 인생의 한방축제는 대전 0시 축제와 연계해 동구 태전로 대전역 마을 도시재생 활성화 지역에서 개최된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는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유등천변 체육시설의 조속한 복구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중구는 26일 유등천변 중구파크골프장 등 5개 체육시설에 대한 합동 수해 복구를 추진했다. 이날 복구 작업에는 중구체육회 임직원 및 생활체육지도자, 체육단체 회원과 태평1·2동 주민 등 250여명이 참여해 체육시설 내 생활쓰레기와 하천 부유물을 수거 및 이동 적치하며 응급 복구에 힘을 모았다. 또한 중구 보건소에서는 감염병 발생을 대비해 수해 지역 방역소독을 함께 실시했다. 유등천변 체육시설은 평소 휴식과 운동을 위해 많은 주민이 찾는 장소로서 이번 집중호우로 인한 하천 범람으로 시설물이 유실되고 하천 부유물로 인해 시설 이용이 불가한 상황이었다. 이에 중구는 유등천, 대전천 등 피해지역에 인력과 장비를 투입해 복구에 역량을 집중해 신속히 시설물 복구를 완료할 계획이다. 김광신 청장은 “이번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위로를 전하고 자발적으로 수해 복구에 동참해준 봉사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신속히 시설물 복구를 완료해 주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여가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시는 제4차 청소년어울림마당인 ‘청소년 예술제 ART DAY’를 오는 8월 19일 오후 1시에 평송청소년문화센터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이 끼와 재능을 선보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참석자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노래, 랩, 댄스, 장기 등의 경연대회로 진행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청소년은 평송청소년문화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서 양식을 참고해 작성한 후, 동아리 공연 촬영 영상과 함께 이메일로 7월 25일부터 8월 5일 오후 6시까지 제출하면 된다. 사전 접수한 동영상 심사를 통해 8월 19일 최종 본선에서 경합할 10팀을 선발할 예정이며 본선 심사는 전문 심사위원 3명이 심사를 진행한다. 본선 경연은 준비성, 창의성, 작품성, 무대 매너 총 4개 항목으로 심사할 예정이며 본선 무대에 오른 10팀 모두에게 득점 순위대로 상금이 주어진다. 대상을 수상한 팀은 상금 100만원, 최우수상 60만원, 우수상 40만원, 장려상 30만원, 인기상 20만원의 부상이 주어진다. 대전시 임양혁 여성가족청소년과장은 “청소년의 끼와 재능을 마음껏 발산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마련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청소년의 꿈과 열정이 밝고 희망찬 미래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청소년어울림마당은 5월부터 11월까지 총 8회에 걸쳐 매달 다양하고 색다른 주제로 행사가 진행되고 있으며 다음 행사는 4차 산업을 주제로 팀별 미션을 수행하는 ‘4차 산업 미션 탐험 MISSION DAY’가 9월에 개최될 예정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시와 농림축산식품부는 26일 대전한밭수목원 교육장에서 대전 그린바이오 기업 현장 간담회를 열었다. 간담회에는 농림축산식품부 양주필 식품산업정책관, 김기연 그린바이오팀장,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박미성 식품경제연구실장, 한국생명공학연구원 권오석 중소벤처기업지원센터장, 한국화학연구원 김헌 친환경신물질연구센터 책임연구원, ㈜제노포커스 김의중 대표이사, ㈜중앙백신연구소 원호근 이사, ㈜효성오엔비 박문현 대표이사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농림축산식품부 그린바이오팀 박기용 사무관이 그린바이오산업 비전, 추진전략, 전략별 세부 추진계획 등 육성전략에 대해 설명했다. 육성전략에는 농림축산식품부의 그린바이오 산업화 촉진, 혁신기술 개발, 융합형 인력 양성, 그린바이오 산업 생태계 조성에 대한 의지가 담겨 있었다. 참여한 기업들 가운데 ㈜제노포커스 김의중 대표이사는 재조합 미생물 이용 바이오 소재를 생산해 전량 해외 수출시 LMO 심사 면제 또는 간소화를, ㈜엠케이바이오텍 김민규 대표는 동물 줄기세포치료제 규제 완화 및 간소화 등 규제 완화를 건의했다. 또한, 참여기업들은 공통적으로 전용펀드 확대, 운임비, 투자비용 지원 등 재정지원에 대해 건의했다. 간담회 이후 대전곤충생태관을 방문해 생태관 운영현황, 전시장, 반딧불이 불빛체험 등 견학했다. 대전시 임성복 농생명정책과장은 “우리 시에서도 농림축산식품부의 미래 신산업 육성에 맞춰 그린바이오 산업 육성에 노력하고 있다”며 “입지 여건, 풍부한 인프라 등 대전시가가진 장점을 최대한 살리면서 농림축산식품부의 행정·재정 지원을 이끌어 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농림축산식품부 양주필 식품산업정책관은“그린바이오 산업 육성을 위한 뜻깊은 간담회 자리였다”며“대전시와 그린바이오 기업에서 건의한 의견을 정책에 반영해 그린바이오 생태계 조성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어“농촌이 아닌 대도시에서 살아있는 3만 마리 반딧불이 불빛체험을 할 수 있어 흥미롭고 재미있었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시는 26일 민간 사업장의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을 위해 대전고용노동청과 소규모 건설현장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대전시가 지난 6월 29일 위촉한 안전보건지킴이 9명과 대전고용노동청장을 비롯한 근로감독관 6명이 참석해, 소규모 건설현장 5개소를 점검하고 안전 캠페인을 진행했다. 중대재해 가능성이 높은 소규모 건설 현장을 집중적으로 점검했으며 최근 중대재해 사례 및 여름철 안전수칙 등도 안내했다. 대전시 양승찬 시민안전실장은“이번 합동점검을 통해 경영자, 관리자 및 현장 근로자들이 다시 한번 안전의 중요성에 대해 생각하고 실천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기대한다”며 “우리 시도 안전보건지킴이를 활용해 안전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시는 25일 ‘대전 0시 축제’의 성공적 개최와 바가지요금 없는 친절한 손님맞이를 위해 행사장 인근 원도심 소재 8개 상인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최근 축제장에서의 바가지요금이 사회적 이슈로 부각 됨에 따라 착한가격으로 방문객들을 맞이하겠다는 상인회 의지를 다지고 축제가 성황리에 마무리될 수 있도록 시와 상인회가 적극 협력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원도심 상인회는 축제기간 동안 바가지요금 등 일체의 불공정행위 없이 친절한 손님맞이에 앞장서게 되며 대전시는 원도심 상인들의 매출 증대를 위해 먹거리존 운영·고객이벤트 등 다양한 행사를 지원하게 된다. 이날 협약에는 문화예술의거리 대흥동상점가상인회, 문화예술의거리 은행동상점가상인회, 선화동음식특화거리 골목형상점가상인회, 역전시장상점가상인회, 역전지하상가상인회, 중부건어물 골목형상점가상인회, 중앙로지하상점가상인회, 중앙시장활성화구역상인회가 참여했다. 대전시 노기수 문화관광국장은 “바가지요금 없는 친절한 손님맞이에 앞장서 주시는 원도심 상인회에 감사드린다”며 “대전이 가진 모든 재미가 어우러진 대한민국 최고의 여름축제를 지역 상인들과 힘을 모아 만들어 내겠다”고 말했다. 시는 그 밖에도 먹거리존 참여 상인에 대한 위생교육을 실시하고 불공정거래행위 근절을 위한 민관 합동점검반도 운영하는 등 축제 방문객 맞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대전 0시 축제는 오는 8월 11일부터 17일까지 7일간, 대전역에서 옛 충남도청 구간 1km 도로를 통제하고 중앙로와 원도심 상권 일원에서 개최된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