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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대전시의회 최대성 의원이 1일 열린 제299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 5분자유발언을 통해 대전시 예산 편성의 올바른 방향과 의회의 역할에 대해 강조했다.최대성 의원은 대전시 예산은 예산서 상에 숫자로 작성되지만, 시민들은 통학로 복지회관, 공원과 보건의료 인프라 등 매일의 다양한 삶의 영역에서 마주함에 따라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설명했다.그러나 우리시 공공 인프라의 지역 간 격차가 크고 특히 원도심 지역인 동구는 상황이 매우 절박함에도 1호선 식장산역 건설과 대전역 주변 개발사업, 산내동 국민체육센터 건립 등 다수의 도시 기반 시설 사업이 장기 재검토 사업으로 전환됨에 따라 지역 간 불균형 심화를 우려했다.최대성 의원은 대전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종합적인 관점에서의 필요성을 언급하며 첫째, 장기적 관점에서 균형발전에 입각한 예산제도 운영, 둘째,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예산 편성과 집행을 요구했다.또한, 시민의 눈높이에서 낭비성 예산은 철저히 가려내고 시민의 복지와 균형발전에 꼭 필요한 예산은 확실하게 챙기는 ‘시민 혈세의 파수꾼’ 으로서 대전광역시의회 예산결산위원회를 운영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
[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의회 정근모 의원은 1일 열린 제299회 정례회 시정질문에서 △본도심과 신도심 간 균형발전, △대전역세권 복합2구역 개발, △대전선 활용 지상도시철도 신설, △도시철도 2호선 트램 건설 등 대전의 주요 현안을 놓고 허태정 대전시장과 일문일답을 진행했다. 정 의원은 먼저 본도심과 신도심 간 인구구조와 생활인프라 격차를 짚으며 본도심에 정책적 우선순위를 두고 예산과 도시개발 정책의 균형을 보다 적극적으로 조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특히 혁신도시 지정 당시 대전역세권과 연축지구가 본도심 활성화와 지역 내 균형발전을 주요 기준으로 선정됐다는 점을 언급하며 균형발전을 선언적 목표가 아니라 실제 예산과 사업의 우선순위에 반영해야 한다고 주문했다.이어 정 의원은 최근 사업 여건 악화로 다시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는 대전역세권 복합2구역 개발사업의 지속 가능한 추진방안을 집중적으로 짚었다.정 의원은 복합2구역 사업이 흔들릴 경우 대전역세권 개발은 물론 주변 재개발·재건축과 본도심 활성화에도 연쇄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만큼, 기존 계획만 고수하기보다 사업내용과 규모, 추진방식 등을 탄력적으로 조정하고 대전시의 행정·정치적 역량을 총동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특히 정 의원은 ‘ 충청메가스퀘어 사업’ 이 복합2구역과 컨벤션·업무·주거 등 일부 기능에서 상당 부분 중복될 수 있다는 점을 지적하며 두 사업이 서로 경쟁하거나 사업성을 떨어뜨리는 구조가 되지 않도록 기능 재조정이 필요하다고 주문했다.이에 충청메가스퀘어는 복합2구역과 중복되는 기능을 덜어내고 복합환승 기능과 이공계 대학·연구기관, 첨단산업 기업 유치 공간 등 차별화된 기능을 중심으로 재편해 두 사업이 상생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고 제안했다. 아울러 복합2구역 내 사업성이 낮은 일부 기능은 과감히 조정하고 공공기관 이전이나 공공청사 입주 가능성도 함께 검토하는 한편 민간사업자의 사업 지속 가능성을 높일 수 있는 보다 적극적인 인센티브와 행정적 지원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정 의원은 2017년 이후 열차 운행이 중단된 대전역~서대전역 간 대전선 5.7㎞ 구간을 지상도시철도로 활용하는 방안을 제시했다.정 의원은 대전선과 충청권 광역철도를 연계해 대전역과 서대전역 간 이동 편의를 높일 경우, 단순한 교통망 확충을 넘어 “출근은 서울로 거주는 대전에서”라는 새로운 정주모델을 만들어낼 수 있다고 강조했다.특히 수도권의 높은 주거비 부담을 고려하면, 대전의 상대적으로 낮은 주거비와 KTX·SRT 등 광역교통망을 결합해 수도권 직장인과 청년층을 대전으로 유입하는 전략으로 발전시킬 수 있다는 설명이다. 이를 통해 중앙동·삼성동·홍도동 등 대전선 주변의 재개발·재건축과 도시재생에도 새로운 수요와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다고 밝혔다. 특히 대전선 활용 효과로 수도권의 높은 집값·전셋값에 대응한 새로운 정주모델과 젊은 세대 유입을 꼽았다. 정 의원은 “멈춰선 철도를 단순히 다시 운행하는 차원이 아니라, 대전의 주거 경쟁력과 수도권 접근성을 연결해 인구 유입과 본도심 재생의 계기로 만들어야 한다”며 기존 철도자산을 활용한 적극적인 정책 전환을 주문했다.이날 시정질문에서 정 의원이 특히 강조한 것은 도시철도 2호선 트램 사업의 공사비 절감과 시민불편 최소화를 위한 설계 개선방안이었다.정 의원은 최근 트램 공사 과정에서 교통혼잡과 보행 불편에 대한 시민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고 사업비 역시 당초 계획보다 크게 증가한 상황인 만큼 “이미 착공했다”는 이유만으로 기존 설계방식을 그대로 유지할 것이 아니라 공사 과정에서도 끊임없이 더 나은 방식을 찾아야 한다고 강조했다.특히 인동네거리~원동네거리~중앙·역전시장 구간을 대표적인 난공사 구간으로 지목했다.현재 계획대로 정거장이 설치될 경우 일부 구간에서는 기존 약 4m 수준의 보도가 약 2m 내외로 줄어들 가능성이 있어 상인과 보행자의 불편이 우려되고 있다.이에 정 의원은 해당 구간의 기존 중앙 복선 방식 대신 중앙 단선과 별도의 교행구간을 조합하는 방식으로 선로 설계를 재검토할 것을 제안했다.정 의원이 제시한 방안은 인동네거리~원동네거리~중앙·역전시장 구간을 단선으로 운영하면서 적정 지점에 교행시설을 설치하는 방식으로 이를 통해 해당 구간 공사비를 약 30% 내외 절감하고 지장물 이설을 최소화하는 동시에 보행공간 축소에 따른 시민불편도 줄일 수 있다는 구상이다.정 의원은 특히이 같은 제안이 단순히 동구의 특정 정거장이나 한 구간의 민원을 해결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는 점을 강조했다.정 의원은 “대규모 SOC 사업은 한번 설계가 결정되면 그대로 밀어붙여야 한다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날 필요가 있다”며 “공사 과정에서도 더 경제적이고 효율적인 방법이 확인된다면 과감하게 다시 검토하는 것이 시민을 위한 행정”이라고 말했다.이어 “같은 기능을 확보하면서도 공사비를 줄이고 공사 난도를 낮추고 시민의 보행공간까지 지킬 수 있다면 검토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며 “시민의 세금을 단 한 푼이라도 아끼기 위한 노력이 대전시 행정 전반에 자리 잡아야 한다”고 강조했다.트램 사업비가 당초 계획보다 크게 증가한 만큼 사업 전 과정에서 과다 지출요인을 분석하고 지속적으로 절감방안을 찾아야 한다는 것이 정 의원의 주장이다.정 의원은 나아가 이번 제안이 실제 사업에 적용될 경우 그 의미가 대전에만 머물지 않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특히 “기존 설계를 과감하게 개선해 예산은 줄이고 시민불편은 줄이는 사례를 만들어낸다면 향후 트램이나 도시철도를 건설하는 다른 지방자치단체가 참고할 수 있는 모범적인 행정사례가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 “트램을 둘러싼 여러 논란과 공사 장기화로 시민들의 신뢰가 많이 낮아진 상황에서 필요한 것은 단순히 사업의 당위성을 설명하는 일이 아니다”며 “대전시가 시민의 불편을 줄이고 예산을 아끼기 위해 끝까지 고민하고 새로운 방법을 찾아가는 모습을 실제 행동으로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이어 “시민의 신뢰는 홍보나 설명만으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행정이 얼마나 치열하게 고민했고 실제로 무엇을 바꿨는지를 통해 만들어진다”며 “이번 제안이 ‘대전시는 문제가 있으면 다시 살펴보고 더 나은 방법이 있으면 과감하게 바꾸는 도시’라는 인식을 시민들에게 심어주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정 의원은 트램 공사 등에 따른 대전로의 교통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대안으로 대전천변 둑방길을 활용한 2차로 준고속화 도로 조성방안도 함께 제시했다.대성동 일원에서 삼천교 구간까지 대전천변 공간을 활용해 새로운 교통축을 구축함으로써 대전로에 집중되는 차량을 분산하고 본도심 남·북 교통흐름을 개선하자는 아이디어다.정 의원은 이날 시정질문을 마무리하며 어려운 지방재정 여건일수록 새로운 사업을 계속 추가하기보다 기존 자산을 최대한 활용하고 사업의 우선순위를 재검토하며 과다한 지출 요인을 줄이는 행정이 필요하다고 거듭 강조했다.그러면서 “재정이 어렵다는 이유만으로 시민들에게 계속 인내와 이해를 요구해서는 안 된다”며 “한정된 재원을 어떻게 더 효율적으로 사용할 것인지 고민하고 기존 방식보다 나은 방법이 있다면 과감히 시도하는 것이 행정의 역할”이라고 말했다.정 의원은 끝으로 “이번 시정질문은 문제 제기만을 위한 질문보다 대전이 앞으로 무엇을 할 것인가에 대한 대안을 제시하는 데 의미를 뒀다”며 “오늘 제시한 아이디어들이 단순한 제안에 머무르지 않고 대전시의 검토와 실행으로 이어져 시민들이 실제 변화를 체감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Ytv영상스토리] 민선 8기 출범 이후 대전시의 눈부신 행정역량이 중앙정부로부터 속속 인정받고 있다. 이택구 대전시 행정부시장은 2일 시청 기자실에서 간담회를 개최하고 “대전시는 최근 ‘2023년 지방자치단체 합동평가’에서 최우수 자치단체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정부합동평가는 행정안전부 등 중앙정부가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유일한 종합평가이다.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17개 시·도의 국가위임사무, 국가보조사업 및 국가 주요시책에 대한 추진성과를 평가해 국정의 통합성과 효율성을 확보하고 있다. 대전시는 특 · 광역시 분야에서 정성평가 1위, 정량평가 3위라는 역대 최고 성적을 거두며 4년 연속 최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고 전했다. 특히 지난 2021년과 2022년 평가에서 연속 2위의 성적을 거두었던 정성평가는 총 22개 지표 중 무려 14개의 지표가 우수사례로 선정되어 압도적인 1위를 달성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정량평가 역시 77개 지표 중 70개 지표를 달성해 특·광역시 3위에 올라 정량평가 부문 4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특히 평가 결과 정성·정량평가 모두 우수 지자체로 선정된 곳은 특·광역시 중 대전이 유일하며 또한 두 부문 모두 전년대비 실적이 상승했다는 점에서 다시 한번 대전시의 뛰어난 행정력을 입증한 것임을 강조했다. 행안부에서는 앞으로 성적 우수 지자체에 대해 재정인센티브를 차등 지원할 예정이다을 밝혔으며 시는 최소 10억 이상의 인센티브를 확보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시는 지난 2월 행안부가 발표한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와 ‘적극행정’에서도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혁신평가는 전국 지자체 243개를 대상으로 지역혁신을 위한 기관의 노력과 성과를 평가했다. 평가는 기관 자율혁신 참여와 협력 주민 맞춤형 행정 일하는 방식 혁신 혁신 확산 및 국민체감 등 5개 분야 10개 지표에 대해 진행됐다. 특히 민선 8기 출범 후 과학도시를 기반으로 일류 경제도시로의 도약을 위한 조직 개편과 100대 핵심과제 마련, 직원과 소통하는 조직문화 개선 등 시정 전 분야의 혁신문화 확산으로 대부분 지표에서 우수등급을 획득했다. 또한 적극행정은 기관장 노력도 적극행정 현안처리 적극행정 주민체감도 우수공무원 선발 교육 및 홍보실적 등 다수의 평가지표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이는 민선 7기 내내 최하위 실적과 비교하면 눈부신 성과라고 덧붙였다. 이택구 대전시 행정부시장은 “최근 잇단 정부 평가에서 대전시 민선 8기 시정의 탁월한 행정역량이 속속히 인정받게 된 것은 매우 뜻깊은 결과”며 “앞으로도 대전시만의 차별화된 시책과 행정서비스를 지속 추진하고 품격있는 행정 능력을 기반으로 일류도시 대전 실현과 시민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시는 오는 8월 개최되는 ‘대전 0시 축제’ D-100일을 맞아 5월 3일부터 12일까지 특별 SNS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페이스북·인스타그램 등 대전시 SNS 이벤트 게시글을 통해 퀴즈 정답을 제출하면 된다. 퀴즈는 ‘대전 0시 축제’의 캐치프레이즈 문구를 완성하는 것으로 “잠들지 않는 , 꺼지지 않는 ”의 괄호에 들어갈 글자를 맞추면 된다. 정답을 제출한 참여자 중 100명에게는 추첨을 통해 음료 기프티콘이 경품으로 지급된다. 노기수 대전시 문화관광국장은 “대전 0시 축제의 주인공은 시민들이고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축제인 만큼, 이번 이벤트에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대전 0시 축제가 재미있는 축제, 경제를 살리는 축제, 세계적인 축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 0시 축제’는 8월 11일부터 17일까지 7일간, 대전역에서 옛)충남도청 구간 1km 도로를 통제하고 중앙로와 원도심 상권 일원에서 개최된다. 한편 시는 행사용역 착수보고회를 가진 데 이어 지난 1일에는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축제전문가를 ‘대전 0시 축제’ 총감독으로 임명하는 등 본격적인 행사 준비에 박차를 가해 오고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시는 오토바이의 난폭운전 및 일반차량의 꼬리물기 등 법규위반 행위를 단속할 수 있는 후면 무인교통단속카메라를 어린이보호구역 2개소에 시범 설치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근 비대면 배달산업의 발전으로 이륜차의 교통 법규 위반 및 난폭운전이 끊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우리 대전 지역에서도 이륜차 교통법규 위반이 2019년 3,076건, 2020년 8,072건, 2021년 1만 5,807건, 2022년 2만 2,201건으로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또한 주요 교차로의 경우 차량의 꼬리물기로 인한 교통체증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음에도 현재 설치되어있는 무인 단속장비의 경우 차량의 전면 번호판을 찍는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어 교차로 꼬리물기와 오토바이 법규 위반행위 단속에 한계가 있었다. 이에 대전시는 서구 둔산동 공작네거리와 관저동 느리울네거리 어린이보호구역 2개소에 후면 무인교통단속카메라를 설치해 시범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설치되는 후면 무인교통단속카메라는 인공지능 영상분석 기술과 딥러닝을 접목한 첨단기술을 활용해 교차로 내 꼬리물기 및 오토바이의 교통법규 위반행위를 동시에 단속할 수 있다. 대전시는 시범운영을 통해 나타나는 효과를 경찰청과 분석해 후면 무인교통단속카메라 확대 설치를 검토할 예정이다. 고현덕 대전시 교통건설국장은 “후면 무인교통단속카메라가 설치되면 과속단속 구간을 지나면서 다시 속도를 올리는 운전습관으로 인한 사고 위험 예방과 단속 사각지대였던 오토바이 위반행위 근절로 교통사고 예방에 상당한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최근 발생한 어린이보호구역 음주운전 교통사고가 다시는 재발하지 않도록 대전경찰청과의 협업을 통해 음주운전에 대한 예방 캠페인 및 단속 등 음주운전을 근절하기 위한 노력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시는 자녀의 진로 진학 코칭을 위한 2023년 학부모 진학 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학부모 진학 아카데미는 전문화된 입시정보 및 올바른 진로 방법 제공 수험생 학부모 대학 진로지도 역량 강화 소외계층 및 지역 간 진로 교육 기회 격차·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마련됐다. 대전 관내 중·고등학교 학생을 둔 학부모를 대상으로 운영되는 이번 진학아카데미는 중등기본반, 중등심화반, 고등기본반, 고등심화반, 특별과정 등 5개 과정, 28기수로 편성됐다. 심화반 및 특별과정은 중등 및 고등 기본과정을 수료해야 참여할 수 있다. 학부모의 수강 편의를 위해 강좌 프로그램을 5월 16일 중등기본 1기와 2기 개강을 시작으로 12월까지 주중반과 주말반으로 나누어 실시간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학부모와 입시전문가 간 실시간 일대일 진로·진학 상담도 실시한다. 이번 진학아카데미는 우리 아이 진로진학 고민 해결 고교 분석 및 고교입학 후 대입 로드맵 설정, 대학입시와 학생부 이해 진로 탐색 및 진학 포트폴리오 수립하기 등 수험생 자녀 미래 설계를 위해 꼭 필요한 주제로 각 기수당 4회 강의로 진행될 예정이다. 수강인원은 기수별 48명 내외를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특별반은 100명을 모집한다. 5월 4일부터 중등기본 1기, 중등기본 2기, 특별과정 1기 과정에 대한 참가 신청을 학부모 진학 아카데미 홈페이지에서 접수한다. 노기수 대전시 문화관광국장은“이번 진학아카데미를 통해 날로 다양화, 전문화되는 입시환경에서 올바른 진로 로드맵과 입시정보를 제공해 학부모의 교육정보 갈증을 덜어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역 간 입시정보 격차 해소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시가 전국 청년을 대상으로 제1회 전국청년웹툰 공모전을 개최한다. 성인부과 중등부로 나누어 진행되는 이번 공모전은 ‘청춘이여 청춘을 이야기하자’와 ‘자유주제’ 중 하나를 선택해 참가할 수 있다. 순수 창작 작품을 모집하며 공모 기간은 5월 2일부터 8월 31일까지이다, 이번 공모전은 대전시 주최,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전국청년웹툰공모전 운영위원회가 주관한다. 대전광역시의회, 대전광역시교육청 외에도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만화영상진흥원, 한국만화가협회,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웹툰협회, 한국만화웹툰학회, 우리만화연대 및 목원대학교, 배재대학교, 공주대학교, 한국영상대학교 등 충청권 주요 대학들 및 언론사 등의 후원으로 전국적인 관심과 지원을 받으며 진행된다. 일반부 대상 1명, 금상 1명, 은상 2명, 중등부 대상 1명, 금상 1명, 은상 2명 등 총 46명에게 상장과 상금이 수여된다. 수상작은 9월 초 심사를 거쳐 9월 중순에 결과를 발표하고 수상작들은 10월 대전에서 열리는‘웹툰잡페어’행사에서 시상·전시된다. 공모는 후원사인 굿모닝충청 홈페이지 팝업창에서 공모지원서를 내려 받아 작성한 후, 공모 작품과 함께 ‘전국 청년웹툰 공모전 운영위원회’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노기수 대전시 문화관광국장은 “올해 첫 개최하는 전국 청년웹툰 공모전은 전국의 웹툰 작가 및 지망생들의 잠재력을 이끌어내고 이를 격려하기 위한 자리로 앞으로도 다각적인 지원사업을 통해 대전을 웹툰 산업 중심지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진규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은 “이번 전국 청년 웹툰 공모전은 기존 웹툰잡페어 및 캐릭터 콘텐츠 페어와 연계해 추진함으로써 대전의 웹툰 역량을 전국적으로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대전시는 충청권 웹툰 거점이자 전국 일류웹툰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웹툰 관련 중소기업 및 개인사업자들의 창작·전시 공간과 법률자문, 인공지능 기술 등을 지원하는‘웹툰클러스터 구축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관내 작가들의 창작 공간과 시민 대상 웹툰 교육 공간인‘웹툰캠퍼스’를 운영하고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의 대표 캐릭터인 꿈돌이와 꿈순이 가문에 새로운 가족이 탄생한다. 대전시는 1993년 대전엑스포 캐릭터인 꿈돌이와 꿈순이에게 스토리텔링을 더해 새로운 캐릭터를 개발하고 나아가 대전을 대표하는 캐릭터로 육성하는‘대전 꿈씨’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대전 꿈씨’프로젝트는 대전엑스포 30주년을 맞아 꿀잼도시 대전을 홍보하고 대전의 대표 캐릭터인 꿈돌이와 꿈순이의 세계관을 확장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전 꿈씨’프로젝트는 보조캐릭터 개발, 육성, 확산 등 3단계 전략으로 추진된다. 개발단계인 올해는‘대전 꿈씨’가문을 빛내줄 보조캐릭터 디자인 공모전과 세계관 정립을 위한 스토리 개발이 진행된다. 육성 단계인 2024년에는 기선정된‘대전 꿈씨’ 캐릭터들을 활용한 웹툰과 굿즈 제작 시 청사 등 유동 인구가 많은 장소를 활용한 영상홍보 온라인 소통강화 등을 통해 시민들에게 친숙함으로 다가갈 예정이다. 확산 단계인 2025년에는 상징 조형물 설치, 지역축제 등과 연계한‘대전 꿈씨’이벤트 등을 통해 다양한 홍보를 추진하고 대전 도시관광 브랜드와 공공디자인에도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빛을 보지 못한 캐릭터가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될 수 있도록 ‘대전 꿈씨’가문의 캐릭터들을 활용한 민간 상품 제작을 지원할 예정이다. 대전시는 ‘대전 꿈씨’ 캐릭터 브랜드화를 통해 캐릭터들이 대전을 넘어 전 국민의 사랑을 받는 마스코트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캐릭터 세계관을 성장시켜나갈 방침이다. 노기수 대전시 문화관광국장은 “이번 ‘대전 꿈씨’ 프로젝트 추진을 통해 개발된‘대전 꿈씨’가문의 캐릭터들이 대전의 도시관광 매력 증진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며 “개발한 캐릭터들을 다양하게 활용해 시민들에게 사랑받고 공감할 수 있는 도시브랜딩 자산으로 키워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1993년 대전엑스포의 마스코트였던 꿈돌이와 꿈순이는 우주에서 대전에 온 캐릭터라는 콘셉트를 가지고 있으며 대전을 대표하는 캐릭터로서 꾸준한 인기를 누리고 있다. 또한 대전시와 꿈돌이와 꿈순에 대한 지식재산권을 보유하고 있는 대전관광공사는 꿈돌이 캐릭터를 활용한 꿀잼도시 대전 이미지 확장에 힘쓰고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시의회 김진오 부의장은 28일 오후 1시 30분 유림공원 다목적잔디광장에서 열린‘새마을운동제창 53주년 제13회 새마을의 날 기념식’에 참석했다. 이날 김진오 부의장은 지역사회 봉사와 행사 준비를 위해 노고를 아끼지 않은 대전시새마을지회 양용모 회장과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새마을운동에 헌신한 공로로 표창을 받은 수상자들을 축하했다. 김 부의장은 축사에서 “새마을운동은 이제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가 벤치마킹하는 빈곤극복 및 복지향상의 모범정책이 됐다”고 말하고 “근면·자조·협동의 정신을 널리 계승 발전시켜 지역발전과 화합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시는 오는 2일 대전문화재단 제8대 대표이사에 백춘희 전 대전광역시 정무부시장을 임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백춘희 신임 대표이사는 배재대학교 대학원 행정학 박사과정을 수료했고 대전시 정무부시장,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지역혁신마을공동체 전문위원 등을 역임했다. 특히 백춘희 신임 대표이사는 대전시 정무부시장 시절 문화체육관광국과 보건복지여성국 소관 사무를 관장하면서 문화재단 이사장직을 겸직한 바 있어 문화예술의 전문성을 두루 갖춘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백 대표이사는 공개모집 절차에 따라 문화재단 임원추천위원회의 심사를 거친 후 최종 선발됐으며 임기는 2025년 4월 30일까지 2년이다. 이장우 대전시장은“뛰어난 역량과 강한 리더십을 갖춘 신임 대표이사가 조직혁신과 화합을 통해 문화재단을 지역 문화예술인을 위한 기관으로 새롭게 탈바꿈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과의 새로운 여정을 시작한 고석우 지휘자가 오는 5월 13일 오후 5시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에서 취임 연주를 선보인다. 제9대 예술감독으로 청소년합창단을 이끌어갈 고석우 지휘자는 배재대 음악교육과를 졸업하고 이탈리아 트렌토 국립음악원에서 디플롬을 취득했으며 대전 KBS어린이합창단, 씨엘보이스앙상블, 나주시립소년소녀합창단 지휘자로 활동했다. 고석우 지휘자는 지휘대에서 단원들과 긴밀하게 소통하며 높은 음악적 완성도를 끌어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어 이번 취임 연주가 더욱 주목받고 있다. 이번 정기연주회는 예술감독 취임 이후 단원들과의 첫 호흡으로 합창음악의 아름다움을 표현한 김대권 작곡의 글로리아와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 중‘대성당들의 시대’, 맨 오브 라만차 중 ‘이룰 수 없는 꿈’ 등 대중적인 뮤지컬 넘버와 폭넓은 레퍼토리로 기획됐다. 2부에 연주되는‘글로리아’는 미사 통상문의 전례문 중에서 글로리아 가사 부분만을 사용해 6악장으로 나누어 작곡한 합창음악으로 신낭만주의 색채를 가지고 있다. 여기에 챔버플레이어스21 오케스트라 선율이 음악의 풍요로움을 더해 줄 예정이며 독창은 청아하고 우아한 음색과 서정적인 표현으로 청중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소프라노 김지숙이 맡는다. 음악을 통해 건전한 청소년 문화를 만들고 있는 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의 이번 무대는 곡의 분위기를 살린 영상과 더불어 무용이 함께 어우러져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따뜻한 무대가 될 전망이다. 연주회의 자세한 내용은 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공연 입장료는 R석 만원, S석 7천 원, A석 5천 원이며 예매는 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 홈페이지, 대전예술의전당, 인터파크 에서 가능하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시와 대전광역시 아토피·천식 교육정보센터는 27일‘2023년 상반기 알레르기 질환 예방 아카데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아카데미는 아이들의 천식 발작, 알레르기 쇼크 등 응급상황이 닥쳤을 때 악화 예방 및 적정 관리 수준 향상을 위해 아토피·천식 안심학교 담당교사 9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이날 아카데미는 학교에서의 천식 및 아토피 피부염 관리 방법 학교에서의 식품 알레르기 및 아나필락시스 관리 방법 학교에서 응급상황 발생 시 소아 CPR 방법 강연과 질의응답으로 진행됐다. 아카데미에 참석한 교사는 “이번 아카데미는 실제 교육 현장에서 알레르기 질환 관리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아카데미를 주관한 대전 아토피·천식 교육정보센터 정은희 센터장은 “이번 아카데미 교육으로 학교나 어린이집, 유치원에서 알레르기 질환으로 인한 응급상황 시 대처할 수 있는 실질적인 도움이 됐을 것으로 기대한다. 앞으로도 안심학교 담당교사에게 도움이 되는 교육을 지속 개발해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 아토피·천식 교육정보센터는 천식 및 아나필락시스 응급상황 대처 방법에 대한 영상을 제작해 실제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2023년 신규 아토피·천식 안심학교에 방문해 실습교육과 안심학교 학생 대상 찾아가는 동화구연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의 알레르기 질환 예방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