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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대전시의회 최대성 의원이 1일 열린 제299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 5분자유발언을 통해 대전시 예산 편성의 올바른 방향과 의회의 역할에 대해 강조했다.최대성 의원은 대전시 예산은 예산서 상에 숫자로 작성되지만, 시민들은 통학로 복지회관, 공원과 보건의료 인프라 등 매일의 다양한 삶의 영역에서 마주함에 따라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설명했다.그러나 우리시 공공 인프라의 지역 간 격차가 크고 특히 원도심 지역인 동구는 상황이 매우 절박함에도 1호선 식장산역 건설과 대전역 주변 개발사업, 산내동 국민체육센터 건립 등 다수의 도시 기반 시설 사업이 장기 재검토 사업으로 전환됨에 따라 지역 간 불균형 심화를 우려했다.최대성 의원은 대전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종합적인 관점에서의 필요성을 언급하며 첫째, 장기적 관점에서 균형발전에 입각한 예산제도 운영, 둘째,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예산 편성과 집행을 요구했다.또한, 시민의 눈높이에서 낭비성 예산은 철저히 가려내고 시민의 복지와 균형발전에 꼭 필요한 예산은 확실하게 챙기는 ‘시민 혈세의 파수꾼’ 으로서 대전광역시의회 예산결산위원회를 운영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
[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의회 정근모 의원은 1일 열린 제299회 정례회 시정질문에서 △본도심과 신도심 간 균형발전, △대전역세권 복합2구역 개발, △대전선 활용 지상도시철도 신설, △도시철도 2호선 트램 건설 등 대전의 주요 현안을 놓고 허태정 대전시장과 일문일답을 진행했다. 정 의원은 먼저 본도심과 신도심 간 인구구조와 생활인프라 격차를 짚으며 본도심에 정책적 우선순위를 두고 예산과 도시개발 정책의 균형을 보다 적극적으로 조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특히 혁신도시 지정 당시 대전역세권과 연축지구가 본도심 활성화와 지역 내 균형발전을 주요 기준으로 선정됐다는 점을 언급하며 균형발전을 선언적 목표가 아니라 실제 예산과 사업의 우선순위에 반영해야 한다고 주문했다.이어 정 의원은 최근 사업 여건 악화로 다시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는 대전역세권 복합2구역 개발사업의 지속 가능한 추진방안을 집중적으로 짚었다.정 의원은 복합2구역 사업이 흔들릴 경우 대전역세권 개발은 물론 주변 재개발·재건축과 본도심 활성화에도 연쇄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만큼, 기존 계획만 고수하기보다 사업내용과 규모, 추진방식 등을 탄력적으로 조정하고 대전시의 행정·정치적 역량을 총동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특히 정 의원은 ‘ 충청메가스퀘어 사업’ 이 복합2구역과 컨벤션·업무·주거 등 일부 기능에서 상당 부분 중복될 수 있다는 점을 지적하며 두 사업이 서로 경쟁하거나 사업성을 떨어뜨리는 구조가 되지 않도록 기능 재조정이 필요하다고 주문했다.이에 충청메가스퀘어는 복합2구역과 중복되는 기능을 덜어내고 복합환승 기능과 이공계 대학·연구기관, 첨단산업 기업 유치 공간 등 차별화된 기능을 중심으로 재편해 두 사업이 상생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고 제안했다. 아울러 복합2구역 내 사업성이 낮은 일부 기능은 과감히 조정하고 공공기관 이전이나 공공청사 입주 가능성도 함께 검토하는 한편 민간사업자의 사업 지속 가능성을 높일 수 있는 보다 적극적인 인센티브와 행정적 지원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정 의원은 2017년 이후 열차 운행이 중단된 대전역~서대전역 간 대전선 5.7㎞ 구간을 지상도시철도로 활용하는 방안을 제시했다.정 의원은 대전선과 충청권 광역철도를 연계해 대전역과 서대전역 간 이동 편의를 높일 경우, 단순한 교통망 확충을 넘어 “출근은 서울로 거주는 대전에서”라는 새로운 정주모델을 만들어낼 수 있다고 강조했다.특히 수도권의 높은 주거비 부담을 고려하면, 대전의 상대적으로 낮은 주거비와 KTX·SRT 등 광역교통망을 결합해 수도권 직장인과 청년층을 대전으로 유입하는 전략으로 발전시킬 수 있다는 설명이다. 이를 통해 중앙동·삼성동·홍도동 등 대전선 주변의 재개발·재건축과 도시재생에도 새로운 수요와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다고 밝혔다. 특히 대전선 활용 효과로 수도권의 높은 집값·전셋값에 대응한 새로운 정주모델과 젊은 세대 유입을 꼽았다. 정 의원은 “멈춰선 철도를 단순히 다시 운행하는 차원이 아니라, 대전의 주거 경쟁력과 수도권 접근성을 연결해 인구 유입과 본도심 재생의 계기로 만들어야 한다”며 기존 철도자산을 활용한 적극적인 정책 전환을 주문했다.이날 시정질문에서 정 의원이 특히 강조한 것은 도시철도 2호선 트램 사업의 공사비 절감과 시민불편 최소화를 위한 설계 개선방안이었다.정 의원은 최근 트램 공사 과정에서 교통혼잡과 보행 불편에 대한 시민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고 사업비 역시 당초 계획보다 크게 증가한 상황인 만큼 “이미 착공했다”는 이유만으로 기존 설계방식을 그대로 유지할 것이 아니라 공사 과정에서도 끊임없이 더 나은 방식을 찾아야 한다고 강조했다.특히 인동네거리~원동네거리~중앙·역전시장 구간을 대표적인 난공사 구간으로 지목했다.현재 계획대로 정거장이 설치될 경우 일부 구간에서는 기존 약 4m 수준의 보도가 약 2m 내외로 줄어들 가능성이 있어 상인과 보행자의 불편이 우려되고 있다.이에 정 의원은 해당 구간의 기존 중앙 복선 방식 대신 중앙 단선과 별도의 교행구간을 조합하는 방식으로 선로 설계를 재검토할 것을 제안했다.정 의원이 제시한 방안은 인동네거리~원동네거리~중앙·역전시장 구간을 단선으로 운영하면서 적정 지점에 교행시설을 설치하는 방식으로 이를 통해 해당 구간 공사비를 약 30% 내외 절감하고 지장물 이설을 최소화하는 동시에 보행공간 축소에 따른 시민불편도 줄일 수 있다는 구상이다.정 의원은 특히이 같은 제안이 단순히 동구의 특정 정거장이나 한 구간의 민원을 해결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는 점을 강조했다.정 의원은 “대규모 SOC 사업은 한번 설계가 결정되면 그대로 밀어붙여야 한다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날 필요가 있다”며 “공사 과정에서도 더 경제적이고 효율적인 방법이 확인된다면 과감하게 다시 검토하는 것이 시민을 위한 행정”이라고 말했다.이어 “같은 기능을 확보하면서도 공사비를 줄이고 공사 난도를 낮추고 시민의 보행공간까지 지킬 수 있다면 검토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며 “시민의 세금을 단 한 푼이라도 아끼기 위한 노력이 대전시 행정 전반에 자리 잡아야 한다”고 강조했다.트램 사업비가 당초 계획보다 크게 증가한 만큼 사업 전 과정에서 과다 지출요인을 분석하고 지속적으로 절감방안을 찾아야 한다는 것이 정 의원의 주장이다.정 의원은 나아가 이번 제안이 실제 사업에 적용될 경우 그 의미가 대전에만 머물지 않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특히 “기존 설계를 과감하게 개선해 예산은 줄이고 시민불편은 줄이는 사례를 만들어낸다면 향후 트램이나 도시철도를 건설하는 다른 지방자치단체가 참고할 수 있는 모범적인 행정사례가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 “트램을 둘러싼 여러 논란과 공사 장기화로 시민들의 신뢰가 많이 낮아진 상황에서 필요한 것은 단순히 사업의 당위성을 설명하는 일이 아니다”며 “대전시가 시민의 불편을 줄이고 예산을 아끼기 위해 끝까지 고민하고 새로운 방법을 찾아가는 모습을 실제 행동으로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이어 “시민의 신뢰는 홍보나 설명만으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행정이 얼마나 치열하게 고민했고 실제로 무엇을 바꿨는지를 통해 만들어진다”며 “이번 제안이 ‘대전시는 문제가 있으면 다시 살펴보고 더 나은 방법이 있으면 과감하게 바꾸는 도시’라는 인식을 시민들에게 심어주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정 의원은 트램 공사 등에 따른 대전로의 교통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대안으로 대전천변 둑방길을 활용한 2차로 준고속화 도로 조성방안도 함께 제시했다.대성동 일원에서 삼천교 구간까지 대전천변 공간을 활용해 새로운 교통축을 구축함으로써 대전로에 집중되는 차량을 분산하고 본도심 남·북 교통흐름을 개선하자는 아이디어다.정 의원은 이날 시정질문을 마무리하며 어려운 지방재정 여건일수록 새로운 사업을 계속 추가하기보다 기존 자산을 최대한 활용하고 사업의 우선순위를 재검토하며 과다한 지출 요인을 줄이는 행정이 필요하다고 거듭 강조했다.그러면서 “재정이 어렵다는 이유만으로 시민들에게 계속 인내와 이해를 요구해서는 안 된다”며 “한정된 재원을 어떻게 더 효율적으로 사용할 것인지 고민하고 기존 방식보다 나은 방법이 있다면 과감히 시도하는 것이 행정의 역할”이라고 말했다.정 의원은 끝으로 “이번 시정질문은 문제 제기만을 위한 질문보다 대전이 앞으로 무엇을 할 것인가에 대한 대안을 제시하는 데 의미를 뒀다”며 “오늘 제시한 아이디어들이 단순한 제안에 머무르지 않고 대전시의 검토와 실행으로 이어져 시민들이 실제 변화를 체감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는 대덕구청소년어울림센터가 청소년들이 자유롭게 즐기고 소통할 수 있는 2026년 다새로움 제1회 ‘청춘, 플레이그라운드’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10세부터 14세까지 지역 청소년 150명이 참가한 가운데 다양한 체험활동과 놀이 문화 프로그램을 즐기며 또래와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행사 1부에서는 모범 청소년 표창과 함께 청소년 자치 기구 및 동아리 소개가 진행됐다.무대에 오른 청소년들은 활동 영상과 내용을 직접 발표하며 관람객의 호응을 얻었다.이어진 2부에서는 체육관에서 레이저서바이벌 프로그램이 운영됐고 3층 강의실에는 다양한 체험 부스가 마련돼 청소년들에게 색다른 즐길 거리와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허숭운 대덕구청소년어울림센터장은 “청소년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기며 새로운 문화를 경험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자율성과 창의성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윤금성 대덕구청장 권한대행은 “청소년들이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장을 마련하게 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즐거운 일상과 건강한 성장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는 23일 지역 주민의 문학적 감수성을 깨우고 세대 간 문화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한 ‘제31회 대덕백일장’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대덕문화원이 주관하고 대덕구가 지원한 이번 행사는 지역 대표 문학 행사로 해마다 참여 범위를 넓혀오며 꾸준히 이어져 왔다.이번 백일장은 운문과 산문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전국 각지에서 모인 초등부, 중·고등부, 대학·일반부 등 다양한 연령층의 350여명이 참여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펼쳤다.특히 참가자들은 제시된 글제를 바탕으로 자유롭게 생각과 감성을 표현하며 세대와 지역을 아우르는 문학 교류가 이뤄졌다.최종 입상자는 부문별로 총 35명이 선정될 예정이며 결과는 오는 6월 8일 대덕문화원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윤금성 대덕구청장 권한대행은 “대덕백일장에 참여해 주신 많은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오늘 피어난 문학적 감수성이 지역 문화 발전의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보건환경연구원은 김태훈 약품화학과장이 ‘품질관리의 정석 실력-'을 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 책은 2023년 국내 최초로 국제표준 실무서 ’품질관리의 정석‘을 발간한 데 이은 후속작으로 실무자들이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도록 점검표와 실제 부적합 사례 등을 중심으로 내용을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이번에는 국내뿐 아니라 해외 연구기관에서도 활용할 수 있도록 영문판 ’ISO IEC 1만7025:2017 Practical Guide'도 함께 출간했다.‘국제표준’은 시험기관의 품질관리와 시험 결과 신뢰성 확보를 위한 핵심 기준으로 실제 현장에서는 기준 해석과 적용에 어려움이 큰 분야로 알려져 있다.이에 이번 책은 실무자가 현장에서 놓치기 쉬운 점검 사항과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국제표준 요구사항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적용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연구원은 이번 출간이 시험·연구기관 실무자의 업무 이해도를 높이고 품질관리 체계 운영 역량 강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대전보건환경연구원 김태훈 과장은 “첫 책 출간 이후 실무자들과 소통하며 현장에 꼭 필요한 심화 내용과 영문판을 준비하게 됐다”며 “이 책이 품질관리 업무를 수행하는 연구원들에게 도움이 되는 길잡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24년 5월 25일 대 체 공 휴 일 대전광역시 대변인 2026년 5월 24일 보도 가능 건설관리본부 관리과 과장 오광택 팀장 정유미 사진 영상 www.webhard.co.kr h ID:daejeon11, PW:a1234 주무관 장다래 대전시 건설관리본부, 우기 대비 대형공사장 안전점검 실시 - 대덕특구 동측진입로 등 16개소 대상 현장점검 - - 토사 유출·침수 등 안전사고 예방 총력 - 대전시 건설관리본부는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6월 12일까지 대덕특구 동측진입로 개설공사 등 건설공사장 16개소를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이번 점검은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토사 유출과 침수, 붕괴 등 각종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추진된다.건설관리본부는 8개 반 29명으로 점검반을 구성하고 시공사 및 감리단과 함께 합동점검을 실시해 현장 안전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주요 점검 내용은 △풍수해 예방 및 대응 실태 △안전관리계획 및 비상연락망 정비 상태 △양수기·배수장비 등 수방자재 확보 여부 △배수시설 및 절·성토면 관리 상태 △전기시설 안전관리 및 토사 유출 방지 대책 등이다.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하고 중대한 사항은 긴급 안전조치와 함께 보수·보강 계획을 수립해 위험요인이 해소될 때까지 지속 관리할 방침이다.대전시 건설관리본부 관계자는 “최근 이상기후로 국지성 집중호우가 빈번해지고 있는 만큼 철저한 사전점검과 현장 안전관리를 통해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동물보호사업소는 시민들의 반려동물 양육 이해를 높이고 올바른 반려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26 상반기 반려동물 교육프로그램’을 6월 6일부터 8월 2일까지 총 32회 운영한다.교육은 △반려견 행동교정 △반려견 행동교정 △수제간식 만들기 △어질리티 체험 △반려견 통합사회화 △반려묘 소양교육 △반려동물 건강강좌 등 총 7개 강좌로 구성됐다.행동교정 교육은 매주 주말 총 10회 운영되며 기초훈련과 짖음 등 공격성 있는 반려견의 문제행동 상담을 중심으로 보호자와 반려동물이 함께 참여한다.수제간식 만들기 교육은 강아지용 케이크, 쿠키 등을 직접 만드는 실습형 프로그램으로 총 8회 진행된다.어질리티 체험은 실내·외 훈련장에서 점핑, 터널 등 장애물 코스를 체험하며 보호자와 반려견 간 유대감 형성을 돕는다.반려묘 소양교육은 펫티켓, 건강관리, 놀이법 등 입양 및 양육에 필요한 필수 정보를 제공한다.특히 이번에 새로 개설된 반려동물 건강강좌는 반려견과 반려묘의 건강상식과 응급처치 교육으로 진행된다.또한 어리거나 소심한 반려견의 사회 적응을 돕는 통합사회화 훈련은 헬퍼견과 함께 운영돼 반려견 사회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모든 강좌는 교정 훈련사, 수의사, 펫푸드 전문가 등의 지도로 진행되며 교육 신청은 ‘대전 OK 예약서비스’를 통해 교육 시작 15일 전부터 선착순 접수할 수 있다.참가비는 무료이며 간식 만들기 교육은 재료비를 별도로 부담해야 한다.자세한 사항은 대전동물보호사업소 반려동물과로 문의하면 된다.대전동물보호사업소 관계자는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체험 프로그램부터 필수 이론 교육까지 다양한 교육을 준비했다”며 “반려동물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유익한 정보도 함께 얻어가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은 5월 27일 오전 11시 국악원 작은마당에서 2026시즌 K-브런치 콘서트 우·아·한의 세 번째 무대를 선보인다.우·아·한은 충청권에서 유일하게 국악원에서만 만날 수 있는 오전 국악 음악회로 대전국악방송과 공동으로 국악의 대중화와 생활화, 지역 국악 저변 확대를 목표로 운영하는 프로그램이다.이번 5월 공연은 국악 관악 앙상블 ‘떼바람소리’ 가 무대를 꾸민다.대금, 퉁소, 소금, 단소 등 한국의 대나무 관악기를 중심으로 구성된 ‘떼바람소리’는 전통음악의 깊이에 현대적 감각을 더한 독창적인 음악 세계를 구축해 온 팀이다.특히 잊혀가던 퉁소 음악과 전통 관악 합주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며 큰 주목을 받고 있다.공연은 함경도 민요 ‘라질가’를 재해석한 ‘가기를 가’로 시작해 민속음악 선율을 바탕으로 즉흥성과 변주가 돋보이는 ‘대금산조’를 선보인다.이어 관악 앙상블 작품 ‘봉덕이 찾기’ 수록곡‘오르기’, 신라 설화 속 전설의 피리를 모티브로 한 ‘만파식적’, 전통 퉁소 음악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나방’등 다채로운 무대가 이어진다.또한 함경도 민요 특유의 시김새와 호흡을 퉁소의 음색으로 풀어낸 ‘함경도 민요연곡’과, 함경도 신아우를 재해석한 ‘걷기’를 통해 삶의 여정과 위로의 메시지를 전하며 공연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국악원 남일우 원장은 “대나무로 만들어진 전통 관악기 연주자들이 빚어내는 세계 유일의 관악 앙상블 공연”이라며 “사라져가는 전통 관악기의 현재성을 확인하고 민요부터 현대음악까지 넘나드는 풍성한 연주를 통해 국악의 진정한 매력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공연 입장료는 전석 1만원이며 예매는 국악원 누리집과 놀티켓에서 가능하다.자세한 사항은 대전시립연정국악원으로 문의하면 된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 동구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를 위해 헌신한 국가보훈대상자와 유가족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는 위문 활동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위문은 국가유공자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보훈가족에 대한 사회적 예우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구는 다음 달 4일까지 각 동 행정복지센터를 중심으로 지역 내 국가보훈대상자 세대를 직접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필 계획이다.현재 동구에는 독립유공자 유족과 참전유공자, 전몰·순직군경 유족 등 총 2562명의 국가유공자 및 유가족이 거주하고 있으며 구는 국가유공자의 명예를 높이고 안정적인 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보훈정책을 추진하고 있다.특히 △보훈명예수당 및 참전명예수당 지급 △보훈단체 운영 지원 △보훈회관 운영 등 보훈대상자에 대한 예우 강화와 복지 증진에 힘쓰고 있다.최원혁 동구청장 권한대행은 “오늘의 대한민국은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의 희생과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이 존중과 예우를 받을 수 있도록 세심한 보훈 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동구는 다음 달 5일부터 8일까지 3일간 ‘2026년 하반기 공공근로사업 및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자 35명을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취업 취약계층 등 생계지원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공공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되며 구는 재산·소득 기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참여자를 선발할 계획이다.모집 분야는 공공근로사업 9개·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5개 등 총 14개 사업이며 선발된 참여자는 오는 7월부터 10월까지 4개월간 구청 및 동구 지역 내 사업 현장에서 근무하게 된다.신청자격은 접수일 현재만 18세 이상 근로능력자로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60% 이하이면서 재산이 4억원 이하인 동구 주민이다.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신분증과 기타 증빙서류를 지참해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최원혁 동구청장 권한대행은 “이번 하반기 일자리 사업이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공공일자리 제공과 지역 고용 안정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는 ‘2026년 하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자 5명을 모집한다.일자리지원센터 직업상담사는 지역 내 구직자에게 맞춤형 일자리 정보를 제공하고 인력난을 겪고 있는 관내 사업체와 근로 희망자를 연결하는 일을 맡는다.서구청 일자리지원센터를 중심으로 △구인·구직 상담 △취업 알선 △찾아가는 일자리 상담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대전 서구에 주민등록이 된만 18세 이상 주민으로 직업상담사 2급 이상 자격증을 소지해야 하며 기준중위소득 60% 내에 해당하며 가구 재산이 4억원 이하면 지원할 수 있다.다음달 1일부터 4일까지 평일 근무시간 내 서구청 전략사업과를 방문 신청하면 되며 서류 및 면접 심사를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할 예정이다.구 관계자는 “관련 자격을 갖춘 직업상담사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보건소는 이달 19일부터 22일까지 관내 중고등학교 4곳에서 진행한 ‘학교로 찾아가는 생명 존중 뮤지컬 메리골드’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뮤지컬 ‘메리골드’는 학업 스트레스, 또래 갈등, 가족 문제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들이 서로 공감하며 삶의 희망을 회복하는 과정을 담은 작품이다.현실감 있는 이야기와 몰입감 있는 무대를 통해 학생들의 큰 공감과 호응을 이끌었다는 평가다.청소년들의 마음 건강을 지키고 생명 존중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기획된 해당 공연은 지난해 2개교에서 올해 4개교로 확대 운영돼, 지금까지 총 1300여명의 학생들이 관람했다.구 관계자는 “이번 공연이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생명의 소중함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교 등 지역사회와 협력해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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