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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대전시의회 최대성 의원이 1일 열린 제299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 5분자유발언을 통해 대전시 예산 편성의 올바른 방향과 의회의 역할에 대해 강조했다.최대성 의원은 대전시 예산은 예산서 상에 숫자로 작성되지만, 시민들은 통학로 복지회관, 공원과 보건의료 인프라 등 매일의 다양한 삶의 영역에서 마주함에 따라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설명했다.그러나 우리시 공공 인프라의 지역 간 격차가 크고 특히 원도심 지역인 동구는 상황이 매우 절박함에도 1호선 식장산역 건설과 대전역 주변 개발사업, 산내동 국민체육센터 건립 등 다수의 도시 기반 시설 사업이 장기 재검토 사업으로 전환됨에 따라 지역 간 불균형 심화를 우려했다.최대성 의원은 대전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종합적인 관점에서의 필요성을 언급하며 첫째, 장기적 관점에서 균형발전에 입각한 예산제도 운영, 둘째,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예산 편성과 집행을 요구했다.또한, 시민의 눈높이에서 낭비성 예산은 철저히 가려내고 시민의 복지와 균형발전에 꼭 필요한 예산은 확실하게 챙기는 ‘시민 혈세의 파수꾼’ 으로서 대전광역시의회 예산결산위원회를 운영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
[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의회 정근모 의원은 1일 열린 제299회 정례회 시정질문에서 △본도심과 신도심 간 균형발전, △대전역세권 복합2구역 개발, △대전선 활용 지상도시철도 신설, △도시철도 2호선 트램 건설 등 대전의 주요 현안을 놓고 허태정 대전시장과 일문일답을 진행했다. 정 의원은 먼저 본도심과 신도심 간 인구구조와 생활인프라 격차를 짚으며 본도심에 정책적 우선순위를 두고 예산과 도시개발 정책의 균형을 보다 적극적으로 조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특히 혁신도시 지정 당시 대전역세권과 연축지구가 본도심 활성화와 지역 내 균형발전을 주요 기준으로 선정됐다는 점을 언급하며 균형발전을 선언적 목표가 아니라 실제 예산과 사업의 우선순위에 반영해야 한다고 주문했다.이어 정 의원은 최근 사업 여건 악화로 다시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는 대전역세권 복합2구역 개발사업의 지속 가능한 추진방안을 집중적으로 짚었다.정 의원은 복합2구역 사업이 흔들릴 경우 대전역세권 개발은 물론 주변 재개발·재건축과 본도심 활성화에도 연쇄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만큼, 기존 계획만 고수하기보다 사업내용과 규모, 추진방식 등을 탄력적으로 조정하고 대전시의 행정·정치적 역량을 총동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특히 정 의원은 ‘ 충청메가스퀘어 사업’ 이 복합2구역과 컨벤션·업무·주거 등 일부 기능에서 상당 부분 중복될 수 있다는 점을 지적하며 두 사업이 서로 경쟁하거나 사업성을 떨어뜨리는 구조가 되지 않도록 기능 재조정이 필요하다고 주문했다.이에 충청메가스퀘어는 복합2구역과 중복되는 기능을 덜어내고 복합환승 기능과 이공계 대학·연구기관, 첨단산업 기업 유치 공간 등 차별화된 기능을 중심으로 재편해 두 사업이 상생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고 제안했다. 아울러 복합2구역 내 사업성이 낮은 일부 기능은 과감히 조정하고 공공기관 이전이나 공공청사 입주 가능성도 함께 검토하는 한편 민간사업자의 사업 지속 가능성을 높일 수 있는 보다 적극적인 인센티브와 행정적 지원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정 의원은 2017년 이후 열차 운행이 중단된 대전역~서대전역 간 대전선 5.7㎞ 구간을 지상도시철도로 활용하는 방안을 제시했다.정 의원은 대전선과 충청권 광역철도를 연계해 대전역과 서대전역 간 이동 편의를 높일 경우, 단순한 교통망 확충을 넘어 “출근은 서울로 거주는 대전에서”라는 새로운 정주모델을 만들어낼 수 있다고 강조했다.특히 수도권의 높은 주거비 부담을 고려하면, 대전의 상대적으로 낮은 주거비와 KTX·SRT 등 광역교통망을 결합해 수도권 직장인과 청년층을 대전으로 유입하는 전략으로 발전시킬 수 있다는 설명이다. 이를 통해 중앙동·삼성동·홍도동 등 대전선 주변의 재개발·재건축과 도시재생에도 새로운 수요와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다고 밝혔다. 특히 대전선 활용 효과로 수도권의 높은 집값·전셋값에 대응한 새로운 정주모델과 젊은 세대 유입을 꼽았다. 정 의원은 “멈춰선 철도를 단순히 다시 운행하는 차원이 아니라, 대전의 주거 경쟁력과 수도권 접근성을 연결해 인구 유입과 본도심 재생의 계기로 만들어야 한다”며 기존 철도자산을 활용한 적극적인 정책 전환을 주문했다.이날 시정질문에서 정 의원이 특히 강조한 것은 도시철도 2호선 트램 사업의 공사비 절감과 시민불편 최소화를 위한 설계 개선방안이었다.정 의원은 최근 트램 공사 과정에서 교통혼잡과 보행 불편에 대한 시민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고 사업비 역시 당초 계획보다 크게 증가한 상황인 만큼 “이미 착공했다”는 이유만으로 기존 설계방식을 그대로 유지할 것이 아니라 공사 과정에서도 끊임없이 더 나은 방식을 찾아야 한다고 강조했다.특히 인동네거리~원동네거리~중앙·역전시장 구간을 대표적인 난공사 구간으로 지목했다.현재 계획대로 정거장이 설치될 경우 일부 구간에서는 기존 약 4m 수준의 보도가 약 2m 내외로 줄어들 가능성이 있어 상인과 보행자의 불편이 우려되고 있다.이에 정 의원은 해당 구간의 기존 중앙 복선 방식 대신 중앙 단선과 별도의 교행구간을 조합하는 방식으로 선로 설계를 재검토할 것을 제안했다.정 의원이 제시한 방안은 인동네거리~원동네거리~중앙·역전시장 구간을 단선으로 운영하면서 적정 지점에 교행시설을 설치하는 방식으로 이를 통해 해당 구간 공사비를 약 30% 내외 절감하고 지장물 이설을 최소화하는 동시에 보행공간 축소에 따른 시민불편도 줄일 수 있다는 구상이다.정 의원은 특히이 같은 제안이 단순히 동구의 특정 정거장이나 한 구간의 민원을 해결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는 점을 강조했다.정 의원은 “대규모 SOC 사업은 한번 설계가 결정되면 그대로 밀어붙여야 한다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날 필요가 있다”며 “공사 과정에서도 더 경제적이고 효율적인 방법이 확인된다면 과감하게 다시 검토하는 것이 시민을 위한 행정”이라고 말했다.이어 “같은 기능을 확보하면서도 공사비를 줄이고 공사 난도를 낮추고 시민의 보행공간까지 지킬 수 있다면 검토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며 “시민의 세금을 단 한 푼이라도 아끼기 위한 노력이 대전시 행정 전반에 자리 잡아야 한다”고 강조했다.트램 사업비가 당초 계획보다 크게 증가한 만큼 사업 전 과정에서 과다 지출요인을 분석하고 지속적으로 절감방안을 찾아야 한다는 것이 정 의원의 주장이다.정 의원은 나아가 이번 제안이 실제 사업에 적용될 경우 그 의미가 대전에만 머물지 않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특히 “기존 설계를 과감하게 개선해 예산은 줄이고 시민불편은 줄이는 사례를 만들어낸다면 향후 트램이나 도시철도를 건설하는 다른 지방자치단체가 참고할 수 있는 모범적인 행정사례가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 “트램을 둘러싼 여러 논란과 공사 장기화로 시민들의 신뢰가 많이 낮아진 상황에서 필요한 것은 단순히 사업의 당위성을 설명하는 일이 아니다”며 “대전시가 시민의 불편을 줄이고 예산을 아끼기 위해 끝까지 고민하고 새로운 방법을 찾아가는 모습을 실제 행동으로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이어 “시민의 신뢰는 홍보나 설명만으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행정이 얼마나 치열하게 고민했고 실제로 무엇을 바꿨는지를 통해 만들어진다”며 “이번 제안이 ‘대전시는 문제가 있으면 다시 살펴보고 더 나은 방법이 있으면 과감하게 바꾸는 도시’라는 인식을 시민들에게 심어주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정 의원은 트램 공사 등에 따른 대전로의 교통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대안으로 대전천변 둑방길을 활용한 2차로 준고속화 도로 조성방안도 함께 제시했다.대성동 일원에서 삼천교 구간까지 대전천변 공간을 활용해 새로운 교통축을 구축함으로써 대전로에 집중되는 차량을 분산하고 본도심 남·북 교통흐름을 개선하자는 아이디어다.정 의원은 이날 시정질문을 마무리하며 어려운 지방재정 여건일수록 새로운 사업을 계속 추가하기보다 기존 자산을 최대한 활용하고 사업의 우선순위를 재검토하며 과다한 지출 요인을 줄이는 행정이 필요하다고 거듭 강조했다.그러면서 “재정이 어렵다는 이유만으로 시민들에게 계속 인내와 이해를 요구해서는 안 된다”며 “한정된 재원을 어떻게 더 효율적으로 사용할 것인지 고민하고 기존 방식보다 나은 방법이 있다면 과감히 시도하는 것이 행정의 역할”이라고 말했다.정 의원은 끝으로 “이번 시정질문은 문제 제기만을 위한 질문보다 대전이 앞으로 무엇을 할 것인가에 대한 대안을 제시하는 데 의미를 뒀다”며 “오늘 제시한 아이디어들이 단순한 제안에 머무르지 않고 대전시의 검토와 실행으로 이어져 시민들이 실제 변화를 체감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Ytv영상스토리] 대전아트콰이어가 5월 19일 오후 7시 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에서 기획연주회 ‘다시 만난 세계’를 무대에 올린다.이번 공연은 모든 세대에 친숙한 애니메이션 음악을 매개로 어린이에게는 무한한 상상력을, 부모 세대에게는 잊고 지낸 동심과 향수를 선사하며 세대 간 음악을 통해 깊이 소통하는 장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특히 단순한 나열식 공연에서 벗어나 환상, 사랑, 우정, 성장, 추억이라는 다섯 가지 주제를 한 편의 이야기처럼 구성해 몰입감을 높였다.1부 ‘환상의 세계’에서는 ‘라이온 킹’의 웅장한 ‘Circle of Life’를 시작으로 ‘미녀와 야수’, ‘인어공주’등 명작 디즈니 대표 음악들이 관객을 꿈의 세계로 초대한다.이어 2부 ‘사랑의 시작’에서는 ‘라푼젤’과 ‘겨울왕국’의 달콤하고 설레는 선율을 통해 감동을 전한다.3부 ‘우정의 메시지’에는 ‘토이 스토리’, ‘코코’의 삽입곡들을 합창으로 선보이며 화합의 메시지를 전달한다.4부 ‘모험과 성장’에서는 ‘모아나’ 와 최신 화제작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Golden’을 통해 역동적이고 에너지 넘치는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마지막 무대인 5부에서는 ‘추억이 깨어나는 순간’을 주제로 부모 세대의 큰 사랑을 받았던 ‘카드캡터 체리’, ‘슬램덩크’, ‘원피스’등 추억의 만화영화 주제가들을 선보이며 관객들의 추억과 감성을 자극할 것이다.대전아트콰이어 관계자는 “이번 연주회는 ‘다시 만난 세계’라는 주제처럼 음악을 통해 그 시절의 감성과 추억을 함께 나누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이라며 “가족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마법 같은 무대를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시는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발생을 실시 간으로 파악하기 위해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를 15일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는 열탈진과 열사병 등 온열질환 환자의 응급실 방문 현황을 실시 간으로 파악해 신속히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대전시와 질병관리청, 5개 자치구 보건소, 지역 내 응급실 운영 의료기관 10곳이 협력해 운영한다.대전시는 폭염주의보 및 폭염경보 발령 시 비상근무 체계를 가동해 온열질환 발생 상황을 모니터링하고 관계기관 간 협조 체계를 통해 즉각적인 대응에 나설 계획이다.특히 올해는 평년보다 이른 무더위가 예상됨에 따라 시민들을 대상으로 ‘물 자주 마시기’, ‘더운 시간대에는 활동 자제하기’등 폭염 예방 수칙 홍보도 강화하고 있다.최동규 대전시 체육건강국장은 “온열질환은 예방수칙만 잘 지켜도 충분히 예방할 수 있다”며 “시민들께서는 폭염특보가 발령되면 야외 활동을 자제하고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시는 5월 18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을 접수받고 지원 대상자에게 1인당 15만원을 지급한다고 밝혔다.지원 대상은 2026년 3월 30일 기준 주민등록 세대 구성원의 건강보험료를 기준으로 선정한 소득 하위 70%이다.다만 건강보험료 기준에 해당하더라도 고액자산가 가구는 제외된다.또한 주소지가 다르더라도 건강보험법상 피부양자인 배우자와 자녀는 하나의 경제공동체로 간주해 동일한 가구로 본다.건강보험료는 2026년 3월에 부과된 본인부담금의 가구별 합산액을 기준으로 하며 1인 가구 기준 직장가입자는 13만원 이하, 지역가입자는 8만원 이하일 경우 지원 대상에 포함된다.가구원 수에 따라 기준은 차등 적용된다.맞벌이 등 다소득원 가구의 경우 가구원 수를 1명 추가한 기준을 적용해 형평성을 반영했다.신청 기간은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이며 신청 첫 주인 5월 18일부터 22일까지는 출생 연도 끝자리에 따른 요일제를 운영한다.요일별 신청 가능 출생 연도 끝자리는 △월요일 1·6 △화요일 2·7 △수요일 3·8 △목요일 4·9 △금요일 5·0이다.지급수단은 1차와 동일하게 신용카드·체크카드, 대전사랑카드, 선불카드 중 선택할 수 있다.신청은 카드사와 대전사랑카드 누리집 및 앱, 은행 영업점,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신청일 다음 날 충전돼 사용할 수 있다.지원금은 8월 31일까지 사용해야 하며 기한 내 사용하지 않으면 자동 소멸된다.피해지원금은 매출액과 관계없이 관내 모든 주유소와 LPG 충전소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그 외 업종은 연 매출 30억원 이하 소상공인 점포에서만 사용이 가능하다.다만 대전사랑카드와 선불카드는 대전사랑카드 가맹점에서만 사용할 수 있어 사용 전 확인이 필요하다.한편 대전시는 이번 사업 추진을 위해 국비 1538억원을 확보했으며 행정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전담 태스크포스를 운영해 신청부터 지급, 민원 대응, 언론 홍보까지 전 과정을 총괄하고 있다.또한 스미싱 피해 예방을 위해 발송 문자에는 인터넷 주소나 링크를 포함하지 않을 방침이다.관련된 문의는 전담 콜센터, 건강보험공단 고객센터, 국민콜, 대전시청 콜센터 및 동구, 중구, 서구, 유성구, 대덕구 등 각 자치구 콜센터를 통해 가능하다.대전시 관계자는 “이번 고유가 피해지원금이 시민 생활 안정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의회는 14일 의회 본회의장에서 ‘2026년 상반기 청소년의회교실’을 열고 흥도초등학교 학생들과 함께 의정 체험의 시간을 가졌다.이번 청소년의회교실에 참여한 학생들은 하루 동안 ‘1일 시의원’ 이 되어 실제 본회의 진행 방식에 따라 안건 제안설명과 찬반토론, 자유발언 등을 직접 체험하며 민주주의와 지방의회의 역할을 배우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학생들은 또박또박 안건을 발표하고 친구들의 생각을 경청하며 서로 다른 의견을 존중하는 성숙한 토론 문화를 보여줬고 이어진 자유발언 시간에는 자신들의 경험과 생각을 바탕으로 진지하면서도 당찬 목소리로 본회의장을 밝고 활기찬 분위기로 채웠다.체험에 참여한 학생들은 “직접 의사봉을 두드리고 투표를 해보니 신기하고 재미있었다”, “친구들과 함께 토론하면서 다른 사람의 의견을 듣는 것이 중요하다는 걸 알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인솔 교사는 “공동체 의식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많은 학생들이 체험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시는 14일 ‘식품안전의 날’을 맞아 오후 2시 시청 3층 대강당에서 ‘제25회 식품안전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식품안전의 날’은 식품안전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고 안전한 식생활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식품의약품안전처가 2002년부터 매년 5월 14일로 지정해 운영하고 있으며 대전시도 매년 기념행사를 통해 안전한 먹거리 문화 확산에 동참하고 있다.올해는 ‘함께하는 식품안전, 건강한 우리대전’을 주제로 식품위생단체 관계자와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행사는 △식전공연 △식품안전 유공자 표창 △기념사 및 축사 △식품안전 퍼포먼스 △특별강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특히 식품위생 수준 향상과 시민 건강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 12명에게 대전시장 표창이 수여됐다.이어 서울대학교 푸드비즈니스랩 소장을 겸하고 있는 문정훈 교수가 ‘푸드트렌드 2026’을 주제로 진행한 특별강연도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대전시 관계자는 “급변하는 소비 흐름과 식문화 변화에 발맞춰 시민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식생활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정책과 지원을 이어가겠다”며 “앞으로도 건강한 식생활 환경 구축을 위해 민·관이 함께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행사개요 사진은 행사 종료 후 별도 제공한다.붙임1 2026년 제25회 식품안전의 날 기념행사 개요 행사개요 식품위생과 안전관리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 제고 및 식품 관련 종사자들의 안전의식을 촉구해 식품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함 2026년 5월 14일 13:30 15:50시청 대강당 300여명 내빈, 식품위생단체,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등 기념식, 유공자 표창, 특별강좌 등 행사일정 시 간 내 용 비 고 소요 13:30 ~ 오후 2시 30‘식전공연, 대전시 홍보영상 메이 오후 2시 ~ 14:05 5‘개회 국민의례 사회자 14:05 ~ 14:10 5‘내빈소개 14:10 ~ 14:20 10‘표창장 수여 14:20 ~ 14:30 10‘기념사 및 축사 14:30 ~ 14:40 10‘식품안전 퍼포먼스 14:40 ~ 14:50 10‘무대정리 14:50 ~ 15:50 60‘특 강 문정훈 교수 15:50 ~ 폐 회 특별강좌 2026년 5월 14일 14:50 15:50시청 대강당 서울대학교 문정훈교수 문정훈 소개: 서울대학교와 뉴욕주립대학교에서 공부했으며 현재 서울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의 교수로 서울대 푸드비즈니스랩 소장을 겸하고 있다.대표저서:우리 한닭이야기, 푸드트렌드 매거니, 푸드 로드등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시는 5월 14일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콜라보룸에서 ‘2026년 공공수요 기반 문제해결형 실증지원 사업 공공실증기관 협의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실증사업 추진에 나섰다고 밝혔다.이날 협의회에는 선정 기업과 실증지원기관, 사업 운영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해 기업별 실증계획을 공유하고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 방안과 지원 방향 등을 논의했다.이번 사업은 시민안전과 도시문제 해결을 위해 공공기관이 보유한 시설과 장소 등을 활용해 기업이 개발한 시제품과 서비스의 성능을 검증하고 고도화하는 사업이다.대전시는 올해 공모를 통해 △시엔에스 △무브먼츠 △다인랩 △한일통신 등 4개 기업을 선정했다.선정된 기업들은 대전시와 중구청, 대전시설관리공단,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등 공공기관과 협력해 올해 말까지 실증을 추진하게 된다.또한 기업당 1억원의 실증 지원금과 조달 컨설팅, 전시회 참가 지원, 실증확인서 및 성능확인서 발급 등 사업화 지원도 제공받는다.박종복 대전시 기업지원국장은 “이번 사업은 공공기관과 기업의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한 사업”이라며 “기업에는 성장의 기회가 되고 공공에는 혁신의 계기가 되는 것은 물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 동구는 14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대전불교동구사암연합회 주관으로 불기 2570년 ‘부처님 오신 날’봉축법회를 봉행했다고 밝혔다.‘마음은 평안으로 세상은 화합으로’를 주제로 열린 이날 법회에는 주민과 신도 등 70여명이 참석해 부처님 오신 날의 의미를 되새기고 지역사회의 화합과 안녕을 기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법회는 삼귀의와 반야심경 봉독을 시작으로 △용주사 합창 △발원문 낭독 △축사 등의 순서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부처님의 자비와 나눔의 정신을 함께 나누며 행사에 의미를 더했다.남산 스님은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우리 마음 속에 지혜의 등불을 밝히고 자비로운 마음을 나누게 돼 참으로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봉축법회가 모두에게 평안과 희망을 전하고 가정마다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최원혁 동구청장 권한대행은 “부처님의 자비와 나눔의 가르침이 지역사회 곳곳에 따뜻하게 전해지길 바란다”며 “서로를 배려하고 함께하는 마음으로 주민 모두가 화합하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동구는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건강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이달 15일부터 9월 30일까지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를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이번 감시체계는 지역 내 응급의료기관인 대전한국병원과 협력해 운영되며 응급실을 방문한 온열질환자 발생 현황을 실시 간 모니터링하고 관련 정보를 관계기관과 신속히 공유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온열질환’은 열사병과 열탈진 등 고온 환경에 장시간 노출될 경우 발생하는 급성질환으로 두통·어지럼증·근육경련·의식저하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특히 최근 폭염일수 증가와 함께 온열질환 발생 위험도 높아지고 있는 만큼, 구는 폭염 대응 상황을 지속 점검하고 어린이와 어르신, 만성질환자 등 건강 취약계층 보호에 총력을 다할 방침이다.또한, △물 자주 마시기 △시원한 곳에서 휴식하기 △무더운 시간대 야외활동 자제하기 등 폭염 대비 건강수칙 홍보를 강화해 구민들의 온열질환 예방과 건강관리에도 힘쓸 계획이다.최원혁 동구청장 권한대행은 “최근 폭염이 일상화되면서 온열질환 예방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폭염으로부터 구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에서 의정활동을 이어온 이한영 의원이 제9대 의회를 마무리하며 주요 의정 성과와 제10대 의회 정책 방향을 밝혔다.이한영 의원은 지난 4년 동안 주민 생활과 밀접한 문화·복지·생활체육 분야 개선에 집중하며 지역 현안 해결에 힘써왔다.대표적인 성과로는 성천초 통폐합 이후 추진된 ‘성천 복합 어린이도서관 및 문화센터’ 교육부 공모사업 선정이 꼽힌다.해당 사업은 주민과 서구청, 교육청, 대전시가 함께 협력해 추진한 사업으로 돌봄·교육·문화 기능을 갖춘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다.이한영 의원은 “성천초 부지를 특정 목적이 아닌 지역주민 모두가 함께 이용하는 공간으로 활용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아이와 부모, 어르신까지 함께 어울리고 소통할 수 있는 지역 공동체 공간으로 조성하겠다”고 밝혔다.성천 복합 어린이도서관에는 독서공간과 놀이시설, 돌봄교실, 평생학습 프로그램, 주민 문화공간 등이 들어설 예정이며 운동장 부지에는 약 192면 규모의 주차장을 조성해 야간 무료개방도 추진 중이다.남선중학교 수영장 주민개방도 주요 성과 중 하나로 꼽힌다.학생들의 안전과 학습환경을 유지하면서도 주민들이 안정적으로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오랜 협의와 조정을 거쳐 주민개방이 이뤄졌다.이는 학교시설을 지역사회와 함께 활용하는 공공협력 사례로 주민 생활체육 여건 확대와 지역 공동체 활성화 측면에서도 의미 있는 성과로 평가된다.이 밖에도 만년동 초원아파트 스마트 버스승강장 설치, 한밭수목원 황톳길 조성, 월평3동 은평공원 게르마늄 마사토길 및 체육시설 정비 등 주민 생활환경 개선 사업을 꾸준히 추진해왔다.이 의원은 제10대 의회를 준비하며 △아이 키우기 좋은 복합문화공간 조성 △은평공원 및 갑천변 생활체육 환경 개선 △어르신 복지공간 확충 △보행환경 및 생활안전망 강화 △만년동 작은도서관 증축 △재개발을 통한 주거환경 개선 △안정적인 돌봄지원 확대 △대전도시철도 2호선 트램 차질 없는 추진 지원 등을 주요 정책 방향으로 제시했다.이한영 의원은“주민들의 이야기를 가까이에서 듣고 생활 속 불편을 해결하는 것이 지방의원의 가장 기본적인 역할”이라며 “앞으로도 주민 삶과 직결되는 현안들을 책임감 있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2019년부터 이어온 꾸준한 나눔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 대전 대덕구는 오비맥주 대전지점으로부터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 150만원을 기탁받았다.이번 성금은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기탁을 통해 관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임상률 오비맥주 대전지점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고자 성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윤금성 대덕구청장 권한대행은 “매년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오비맥주 대전지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해주신 소중한 성금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과 힘이 될 수 있도록 뜻깊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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