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제39회 금산군 후계농업경영인·여성농업인 가족화합대회 성료

[Ytv영상스토리] 한국후계농업경영인 금산군연합회와 (사)한국여성농업인 금산군연합회는 지난 3일 금산군종합체육관에서 회원과 가족, 기관·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39회 금산군 후계농업경영인·여성농업인 가족화합대회를 성료했다.이번 행사는 지역 농업·농촌 발전을 위해 힘써온 후계농업경영인과 여성농업인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회원과 가족 간 화합과 결속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개회식을 시작으로 우수 농업인에 대한 표창 및 감사패 전달, 대회사와 격려사, 축사 등이 진행됐으며 단체게임과 체육행사, 읍·면회 노래자랑 등을 통해 회원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시간도 제공됐다.또한, 농업·농촌 발전과 농업인의 권익 향상에 기여한 회원과 관계자들이 중앙회장상, 충남도지사상, 금산군수상, 금산군의회 의장상 등을 받았다.김창섭 한국후계농업경영인 금산군연합회장은 “이번 가족화합대회를 통해 회원과 가족들이 서로의 노고를 격려하고 함께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며 “앞으로도 후계농업경영인과 여성농업인이 한마음으로 힘을 모아 금산 농업의 발전과 농업인의 권익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김기애 한국여성농업인 금산군연합회장은 “회원들과 가족들이 함께 모여 웃고 소통하며 화합할 수 있어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여성농업인의 역량을 높이고 농업·농촌의 발전을 위해 회원들과 함께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금산군치매안심센터, 제19회 치매극복의 날 기념 치매인식개선 교육

[Ytv영상스토리] 금산미향로타리클럽 회원들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의미 더해 금산군치매안심센터는 제19회 치매극복의 날을 기념해 지난 1일과 3일 추부문화의집과 금산다락원 소공연장에서 금산행복대학 수강생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매인식개선 교육을 시행했다.이번 교육은 주민들에게 치매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예방 및 조기 관리의 중요성을 알림으로써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고 사회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실버인지 레크리에이션, 금산군치매안심센터 주요 사업 및 지원 서비스 안내, 치매안심센터 프로그램 참여자들의 작품 전시 등 프로그램도 함께 선보여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또한, 지난달 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금산미향로타리클럽 회원 10명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이들은 치매 인식개선 캠페인과 행사 운영을 적극적으로 지원하며 지역사회 치매 극복을 위한 실천과 협력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치매 예방을 위한 조기 관리는 지역사회 공동의 문제라는 인식이 확산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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