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Ytv영상스토리] 부여군새마을회는 겨울철을 앞두고 지역 내 취약계층과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전하기 위해 부여군민회관 앞마당에서 ‘행복나눔 고추장 담그기’행사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한선옥 군 부녀회장을 비롯해 16개 읍면 새마을남녀지도자 40여명이 참여했다.참여자들은 이른 아침부터 고춧가루 168kg을 사용해 정성껏 고추장을 담그며 이웃사랑 실천에 힘을 모았다.이날 담근 고추장은 부여군 내 독거노인과 차상위계층을 비롯해 마을회관과 사회복지시설 등에 전달됐다.이번 행사는 겨울철을 앞두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지역사회에 나눔과 상생의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용우 부여군수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정성을 모아 봉사활동에 참여해 주신 부여군새마을회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회원 여러분이 담근 고추장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협력해 소외되는 군민 없이 살기 좋은 부여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박진완 부여군새마을회장은 “정성껏 담근 고추장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부여군새마을회는 매년 떡국떡 나누기와 고추장 나누기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펼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과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Ytv영상스토리] 은산면은 화재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 능력을 높이고 이용객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은산면체육회관에서 소방서와 합동소방훈련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훈련은 관련 규정에 따라 연 1회 실시하는 합동소방훈련으로 다수의 면민이 이용하는 체육회관의 특성을 고려해 화재 발생 시 신속한 상황 전파와 이용객의 안전한 대피, 초기 대응의 중요성을 확인하기 위한 화재 발생 상황을 가정한 실전형 훈련으로 진행됐다.주요 훈련 내용은 △화재 발생 상황 전파 및 신고 △체육회관 이용객 대피 유도 △초기 화재 진압 및 소화기 사용 △화재 발생 시 대피 요령 및 안전 수칙 숙지 △소방서와의 협조체계 점검 등으로 화재 발생 시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이승대 은산면장은 “체육회관은 군민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공공시설인 만큼 화재 등 각종 재난에 대한 사전 대비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소방서와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해 정기적인 훈련과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은산면은 체육회관의 안전한 운영을 위해 시설물 점검과 안전관리 교육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각종 재난 발생에 대비한 대응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Ytv영상스토리] 부여군새마을회는 세도면 사산리와 간대리 취약가구 2곳을 대상으로 ‘행복나눔 사랑의 집 고쳐주기’ 사업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노후한 벽지와 장판 등으로 생활에 불편을 겪는 이웃들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다.이날 봉사활동에는 세도면 남녀새마을지도자들이 참여해 가재도구를 정리하고 집 안팎의 생활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주거환경 정비에 힘을 보탰다.또한 낡은 벽지와 장판을 교체해 대상 가정이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정성을 다했다.특히 세도면새마을회는 어려운 이웃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회원들과 함께 구슬땀을 흘리며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섰다.이용우 부여군수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한 시간과 정성을 들여 봉사활동에 참여해 주신 부여군새마을회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낡은 벽지와 장판을 교체하는 작은 실천이 이웃들에게는 큰 힘이 되고 일상에 따뜻한 변화와 희망을 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이어 “지역사회를 위해 묵묵히 봉사하는 새마을지도자 여러분의 헌신이 우리 지역을 더욱 따뜻하고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드는 원동력”이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긴밀이 협력해 주거 취약계층을 비롯한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군민 모두가 안심하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박진완 부여군새마을회장은 “이번 집 고쳐주기 사업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곳곳에서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고 이웃과 함께하는 행복공동체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부여군새마을회는 사랑의 집 고쳐주기를 비롯해 떡국떡 나누기, 사랑의 고추장 나누기 등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과 나눔 사업을 추진하며 따뜻한 지역공동체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전통미술공예학과 최성재 교수와 학생들은 2011년부터 이어온 꾸준한 나눔으로 아동양육시설 삼신늘푸른동산 아동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고 19일 밝혔다.한국전통문화대학교 전통미술공예학과는 매년 학생들이 직접 제작한 공예 작품을 바자회에서 판매하고 그 수익금을 삼신늘푸른동산 아동들을 위한 지원에 사용하며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이러한 활동은 학생들이 자신의 재능과 정성을 지역사회와 나누며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뜻깊은 활동으로 자리 잡았다.그동안 바자회 수익금은 아동들의 생활에 필요한 생활가전과 생필품, 교육용품 등 다양한 물품을 지원하는 데 사용됐다.올해는 아동들이 보다 나은 교육 환경에서 학업에 집중하고 정보화 역량을 키워갈 수 있도록 500만원 상당의 컴퓨터를 지원했다.이번 지원은 아동들이 학습과 정보 탐색에 필요한 디지털 기기를 활용하고 다양한 교육 활동을 통해 자신의 꿈과 가능성을 넓혀가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최성재 교수는 “매년 학생들과 함께 바자회 수익금을 지역사회에 의미 있게 사용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과 함께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고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삼신늘푸른동산 최현숙 원장은 “2011년부터 오랜 시간 동안 아이들을 위해 꾸준히 마음을 나눠주신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전통미술공예학과 최성재 교수님과 학생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매년 전해주시는 따뜻한 마음과 소중한 지원은 아이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생활하고 학업에 전념하며 꿈을 키워가는 데 큰 힘이 되고 있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부여군이 지역 대표 농산물 브랜드 ‘굿뜨래’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소비자 인식조사에 나섰다.이번 조사는 굿뜨래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의 인지도와 만족도, 이용 경험 등을 종합적으로 파악하고 그 결과를 향후 브랜드 운영 및 정책 개선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조사 대상은 굿뜨래 상품을 구매한 경험이 있는 소비자이며 온라인 설문조사 방식으로 진행된다.설문 소요 시간은 약 1분 내외로 간단하게 참여할 수 있다.조사 기간은 10월 6일부터 11월 20일까지이다.설문 내용은 굿뜨래 상품의 구매 경험과 만족도, 향후 구매 의향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부여군은 이번 조사를 통해 수집된 소비자 의견을 분석해 브랜드 품질 향상과 마케팅 전략 수립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설문에 끝까지 참여한 모든 응답자에게는 감사의 의미로 굿뜨래몰 할인권이 제공된다.참여를 희망하는 소비자는 큐알코드를스캔하거나, 안내된 링크를 클릭해 설문에 응할 수 있다.부여군 관계자는 “소비자 여러분의 솔직한 의견이 굿뜨래 브랜드를 한층 더 발전시키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많은 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부여읍이장협의회는 부여읍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직접 재배하고 수확한 쌀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사랑나눔 쌀 335포를 기탁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에 기탁한 쌀은 부여읍이장협의회가 쌍북리와 상금리 일원 약 2천 평의 논에서 직접 재배한 것으로 한 해 동안 정성껏 가꾼 농작물의 결실을 지역사회와 나누고자 마련됐다.김용석 이장협의회장은 “땀 흘려 수확한 쌀을 어려운 이웃들과 나눌 수 있어 더욱 뜻깊게 생각한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따뜻한 마음으로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구기완 부여읍장은 “한 해의 정성이 담긴 소중한 쌀을 이웃과 나누는 것은 풍성한 수확만큼이나 뜻깊은 일”이라며 “이장단의 따뜻한 나눔이 지역사회 곳곳에 온기를 전하고 서로를 살피는 나눔 문화가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기탁된 쌀은 부여읍 관내 저소득층과 취약계층 등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한편 부여읍이장협의회는 2016년부터 직접 농산물을 재배·수확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나누는 사랑 나눔을 실천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통해 따뜻한 지역공동체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오늘 16일 부여군민들이 국가를 위해 헌신한 호국영령을 모실 ‘국립부여호국원’유치를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이날 부여군청 앞에서 국립부여호국원 유치위원회, 부여군 보훈단체협의회, 대한노인회 부여군지회, 부여군 주민자치협의회 등 주요 사회단체 300여명이 참여해 ‘국립부여호국원 유치 범군민 결의대회’를 개최하며 국립호국원 부여 유치를 향한 강한 의지를 표명했다.행사는 홍산면 풍물단의 풍물놀이와 대북 공연으로 막을 올렸다.이어 유치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주요 사회단체 대표들의 공동대회사, 결의문 낭독, 구호 제창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국립호국원 부여 유치의 필요성과 지역의 강점을 강조했다.유기남 부여군 보훈단체협의회장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들이 존중받고 예우받을 수 있도록 국립호국원 조성이 꼭 필요하다”며 “공주와 논산 등 인근 지역 보훈단체에서도 부여 유치에 지지와 힘을 보태고 있는 만큼, 보훈가족 모두의 염원이 실현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백유현 대한노인회 홍산면분회장은 “홍산면 홍양리 일원은 비홍산을 배경으로 천혜의 자연환경을 갖춘 명당으로 호국영령을 모시기에 더없이 좋은 곳”이라며 “이처럼 훌륭한 입지에 국립호국원이 조성될 수 있도록 부여군민 모두가 적극적인 관심과 지지를 보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이일건 부여군 주민자치협의회장은 “부여군은 인구 감소와 지역경제 침체라는 어려움 속에서 공기업 등 국가·공공기관의 입지가 부족한 실정”이라며 “국립호국원 유치는 방문객 증가와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장기적으로 인구 유입 등 다양한 경제적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중요한 기회”고 강조했다.이어 “16개 읍면 주민자치회를 중심으로 유치 필요성을 널리 알리고 전 군민이 참여하는 결집한 힘으로 반드시 유치를 이뤄내자.”고 호소했다.이정구 국립부여호국원 유치위원장은 “홍산면 홍양리 부지는 홍산면의 주산인 비홍산의 품에 안긴 지형으로 금천이 흐르고 있는 천혜의 명당”이라며 “풍수지리학적으로 자손이 번성하고 호국영령들이 평안히 안식할 수 있는 최고 수준의 유택지”고 설명했다.이어 “현재 부여군은 인구 감소와 지방소멸 위기에 직면해 있는 만큼, 국가균형발전이라는 국정 기조에 맞춰 국립호국원과 같은 국가보훈 인프라가 반드시 부여군에 조성되어야 한다”고 유치의 당위성을 피력했다.특히 이날 결의대회에서는 박수현 충남도지사의 국립호국원 부여 유치 공약 이행을 촉구하는 목소리도 이어졌다.참석자들은 결의문을 통해 △비홍산 명당의 입지 우수성 천명 △지방소멸 위기 극복과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부여 유치 촉구 △도지사 선거공약의 성실한 이행 요구 △범군민 역량 결집을 통한 유치 완수 등을 결의했다.이어 ‘천혜 명당 비홍산에 국립호국원 유치하자’, ‘6만 군민 단합해 국립호국원 완성하자’등의 구호를 외치며 국립호국원 유치를 향한 의지를 다졌다.한편 충남은 도 단위 광역자치단체 중 국립호국원이 없는 유일한 지역으로 국가보훈부는 부여군 홍산면, 홍성군 금마면, 당진시 대호지면 등 3개 후보지를 대상으로 입지 평가를 진행해 11월 중 최종 부지를 선정할 예정이다.부여군은 홍산면 홍양리 일원을 후보지로 제시했으며 충청남도 후보지 평가에서 1순위로 선정된 바 있다.또한 주민 1만명의 서명과 유치 동의서를 국가보훈부에 전달하는 등 민간 중심의 유치 활동을 지속해 왔다.유치위원회는 이번 결의대회를 계기로 범군민의 결집한 의지를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보훈단체의 역량을 모아 국립호국원 부여 유치가 최종 확정될 때까지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부여군자원봉사센터는 10월 16일 출근·등교시간에 맞춰 부여군청과 부여여자고등학교, 백제중학교에서 ‘2026 부여군 자원봉사 공동캠페인’을 진행했다.이번 캠페인은 올해 추진한 세 차례의 공동캠페인 중 마지막 활동으로 군민과 학생들이 일상에서 자원봉사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접하고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올해 공동캠페인은 지역사회 곳곳을 찾아가 자원봉사를 알리는 방식으로 총 3차례 진행됐다.1차 캠페인은 부여읍 중앙로 일원에서 상가와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홍보활동을 펼쳤으며 2차 캠페인은 관내 공원에서 플로깅과 자원봉사 홍보를 병행해 환경보호와 나눔의 가치를 알렸다.이어 3차 캠페인은 관공서와 학교로 활동 범위를 넓혀 출근하는 직원과 등교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자원봉사 홍보활동을 펼쳤다.이날 캠페인에는 7개 자원봉사단체 70여명이 참여했다.자원봉사자들은 출근길과 등굣길에서 군청 직원과 학생들에게 자원봉사의 의미를 알리고 누구나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나눔의 가치를 전하며 자원봉사에 대한 관심을 높였다.세 차례에 걸친 공동캠페인은 전통시장과 공원, 관공서와 학교 등 다양한 생활공간에서 자원봉사를 알리고 군민들이 나눔을 좀 더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했다.부여군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자원봉사가 멀리 있는 특별한 일이 아니라 우리 주변의 작은 관심에서 시작된다는 것을 군민과 나누고 싶었다”며 “이번 캠페인이 누군가에게 봉사를 시작하는 작은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부여군자원봉사센터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자원봉사 참여 기회를 넓히고 군민들이 일상에서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부여군은 오는 10월 20일 오후 2시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온지관에서 충청남도 기념물인 부여 동남리사지의 국가 사적 승격을 위한 학술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부여군이 주최하고백제고도정책연구원이 주관하는 이번 학술세미나는 2024년 부여 동남리사지 국가 사적 승격 지정조사에 이은 두 번째 학술연구사업의 일환이다.부여 동남리사지는 일제강점기인 1939년 발굴조사에 의해 탑이 없는 백제시대 사찰터로 추정됐으나 1990년대 충남대학교 박물관의 전면 재발굴 이후 비구니 사찰, 사신 접대를 위한 영빈시설, 국가적인 제의시설 등 다양한 가능성이 제기된 유적이다.‘부여 동남리사지의 가치와 여건’ 이라는 주제로 △동남리사지 국가 사적 승격의 의미를 고찰하는 기조강연 △동남리사지 출토유물의 연구현황과 몇 가지 쟁점에 대한 고고학적 접근의 주제발표가 이어진다.이후 △부여 고도 지정지구의 동남리사지권역 확대 검토 △동남리사지 주변의 공간 변화에 관한 소고 △동남리유적 일원 백제생활공간의 시각적 재현을 주제로 다채로운 관점의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참가자 사전등록은 당일 오후 1시부터 진행되며 주제발표는 오후 4시 10분까지 예정되어 있다.부여군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가 동남리사지의 역사적·학술적 가치에 대한 폭넓은 공감대를 형성하는 마중물이 되길 기대한다”며 “관련 분야 전문가 및 연구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부여군지역공동체활성화재단은 제72회 백제문화제 기간 동안 부여읍 석탑로 중앙로 사비로 골목 일원에서 개최한 ‘2026원도심 골목페스타’ 가 총방문객 4만여명, 골목푸드존 누적 매출액 3억원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부여군 대표 역사문화축제인 제72회 백제문화제의 풍성한 열기를 연계해 원도심 골목골목으로 확산시키고 침체한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어 지역 경제에 실질적인 보탬을 주고자 기획됐다.행사에 앞서 재단과 상인조직이 직접 원도심 상점을 돌며 홍보와 손님맞이 준비에 힘을 모은 바 있어, 민관이 함께 만든 상생 축제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부여읍 석탑로 사비로 중앙로 일원에서 펼쳐진 이번 페스타는 다채로운 4가지 핵심 프로그램으로 방문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첫째, 관내 상인들이 직접 참여하고 운영하는 ‘골목푸드존’ 이 조성되어 석탑로 일대를 찾은 관광객들에게 지역의 맛을 살린 다채로운 먹거리를 선보였다.안전하고 위생적인 운영 속에 상인들의 적극적인 동참이 이어져 큰 호응을 얻었다.둘째, 원도심 내 방치되었던 빈 점포를 생기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시킨 ‘별별상점’ 이 운영되어 △백제보물향기전시관 △체험관 △특색 있는 상품과 공예품 등을 전시·판매·체험하는 사비팝업스토어 △백제골목쉼터를 운영하며 빈 점포에 새로운 가치를 부여하고 볼거리를 더했다.셋째, 골목상권 곳곳에서 펼쳐진 문화예술 공연 ‘별별쇼’는 축제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마지막으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골목오락실 시즌3_골목오락관’ 이 운영돼 골목에서 남녀노소가 미션을 수행하며 참여자 모두에게 웃음과 즐거움을 선사했고 특히 관내 상인 80여 개 업체 협찬으로 풍성한 행사로 진행됐다.재단 관계자는 “제72회 백제문화제 기간에 상인들과 주민들이 한마음으로 협력해 준 덕분에 원도심 골목페스타가 관광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안전하게 마무리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원도심 골목상권 활성화 프로그램으로 이어가 지속 가능한 지역공동체 성장을 이뤄가겠다”고 전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외산면은 공무수행 중 입은 부상을 딛고 주민 곁을 묵묵히 지켜 온 이병철 부면장이 ‘충청남도 자랑스러운 공무원’ 으로 선정됐다는 소식에 면민들이 존경과 박수를 보내며 한마음으로 축하했다고 16일 밝혔다.이병철 부면장은 2005년경 공무수행 중 부상 후 길고 힘겨운 재활의 시간을 이겨내고 마침내 공직에 복귀해 지역행정 전반에 최선을 다해 왔다.특히 산림녹지 현장 최일선에서 관내 코스모스단지 조성에 기여하는 등 굵직한 성과를 남겼다.현재는 외산면 부면장으로서 주민 곁에서 소임을 이어가고 있으며 주말에도 재난·재해 예방 거리 방송에 참여하는 등 주민 안전과 편의를 위해 한결같은 모습을 보인다.이러한 이 부면장의 행보는 공직사회에 이정표가 되고 있다는 평가다.이 부면장은 “힘들었던 시간을 함께 견뎌 준 가족과 동료들에게 먼저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맡은 자리에서 소임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외산면민들은 “면민들이 위해 늘 힘써주시는 부면장님이 자랑스럽다”며 “이런 좋은 소식을 들으니 우리 일처럼 기쁘다”고 전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육군 제32보병사단은 오는 10월 19부터 23일까지 충남·대전·세종 지역에서 국지도발 및 전면전 상황에 대비하기 위한 ‘26년 호국훈련을 진행한다.이번 훈련은 지자체와 연계한 가운데, 대상륙작전, 대공중 및 대드론 침투 작전, 국가중요시설 방호, 핵·WMD 대응 작전 등 다중복합적인 상황을 가정한 가운데, 대응능력을 배양하기 위해 실전적으로 시행된다.특히 지·해·공 합동자산의 운용으로 해상 침투대비 합동작전 수행 절차에 숙달하고 위기 초래 시 작전지역 내 민·관·군·경·소방 등 통합방위작전 가용요소의 운용능력 검증을 통해 작전 형태별 후방지역작전 수행능력을 확립하고자 주야간 실제 야외기동 훈련을 병행해 실시하게 된다.사단은 호국훈련 기간에 “주야간에 실제 병력 및 장비가 이동할 수 있으니 다소 불편하시더라도 주민 여러분의 양해와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군사·국가 중요시설의 위치를 물어보거나 거동이 수상한 인물을 발견하면 즉시 가까운 군부대나 경찰서 또는 국번 없이 1338번으로 신고해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또한, 육군 32보병사단은 실전적인 ‘26년 호국훈련을 통해 책임지역 내 위기 발생 시 완벽한 통합방위작전을 수행해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지역방위 부대로서의 소임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