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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부여군 구룡면 용당3리 마을회는 용당3리 일원에서 ‘생생 장등마을과 함께하는 배롱나무길 행복 걷기 한마당’행사를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이날 행사는 △개회식 △행운 박 깨뜨리기 △풍물놀이 △배롱나무길 걷기 △난타·밸리댄스·남녀 트로트 공연 △마을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주민들은 함께 배롱나무길을 걷고 무대에 올라 재능을 선보이며 화합을 다졌다.이번 행사는 충남형 마을만들기 지역역량강화사업의 하나로 주민들이 주도적으로 기획·운영하고 공동의 목표를 세우고 마을 현안을 함께 해결하며 공동체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유인순 구룡면장은 축사를 통해 “장등마을의 아름다운 배롱나무길이 앞으로 많은 분들이 찾고 싶어 하는 마을의 자랑이자 주민 모두가 함께 가꾸고 지켜가는 소중한 자산으로 자리매김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부여군 구룡면 새마을협의회는 구룡면 논티리와 구봉리 일원에서 회원 25명이 참여한 가운데,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환경 조성을 위한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활동은 주민들이 좀 더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돕고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회원들은 무더운 날씨에도 마을 주변을 살피며 쓰레기를 수거하고 생활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구룡면 주민들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거리 환경을 위해 애써준 새마을협의회 회원분들께 감사하다”며 따뜻한 격려를 전했다.구룡면 새마을협의회 회장은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회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참여해 줘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구룡면을 만들어 가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한편 구룡면 새마을협의회는 환경정화 활동을 비롯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추진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과 살기 좋은 마을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Ytv영상스토리] 부여군은 지난 12일 여름 휴가철 수상레저 이용객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충청남도 하천과, 보령해양경찰서와 함께 내수면 수상레저 사업장에 대한 합동 안전점검을 진행했다.이번 점검은 여름철 성수기를 맞아 수상레저 이용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사업장의 안전관리 실태와 안전조치 이행 여부를 확인하고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합동 점검반은 부여군 내수면 수상레저 사업장 가운데 현재 운영 중인 사업장을 대상으로 △수상레저사업 등록기준 준수 여부 △수상레저기구 및 안전장비 관리상태 △구명조끼·비상구조선 등 안전장비 확보 여부 △이용객 안전교육 및 안전수칙 준수 여부 △비상연락망 및 사고 대응체계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점검 결과, 특별한 지적사항은 확인되지 않았으며 현장에서는 사업자들에게 이용객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평소 안전장비와 시설을 철저히 관리하고 기상 및 수상 상황에 따른 안전조치를 준수하도록 당부했다.특히 보령해양경찰서는 사고 발생 시 초동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사업자와 종사자들이 비상상황에 대비하고 사고 발생 시 관계기관에 신속하게 연락할 수 있는 비상연락체계를 철저히 유지해 줄 것을 강조했다.부여군 관계자는 “여름철 수상레저 활동이 증가하는 만큼 사업자와 이용객 모두가 안전수칙을 준수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안전사고 예방과 현장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외산면은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부터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지역 내 경로당을 순회 방문하며 현장 점검을 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윤 면장은 각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를 직접 살피고 냉방기기 가동 상태와 시설 운영 상황을 점검하는 한편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행동요령을 안내하며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했다.특히 폭염 예방의 핵심 수칙인 ‘물·그늘·휴식’ 실천을 강조하며 △갈증을 느끼기 전에도 충분한 물 마시기 △낮 시간대 야외활동과 농작업 자제 △무더위가 심한 낮에는 무더위쉼터 적극 이용하기 등을 당부했다.또한, 어르신들의 생활 불편 사항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폭염특보가 이어지는 동안 건강 이상이 느껴질 경우 즉시 주변에 도움을 요청하거나 행정복지센터에 연락해 줄 것을 안내했다.외산면은 폭염이 지속되는 동안 무더위쉼터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취약계층 안부 확인과 예찰 활동을 강화하는 등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한 현장 중심 대응을 이어갈 계획이다.윤나순 외산면장은 “폭염은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협하는 큰 재난 중 하나인 만큼 무엇보다 예방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무더위쉼터를 수시로 찾아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주민 모두가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폭염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부여군 홍산공공도서관에서는 책 읽는 문화 확산과 도서관 이용 활성화를 위해 9월 한 달간 ‘독서의 달’을 운영한다.이번 독서의 달에는 그림책을 매개로 세대 간 소통의 기회를 마련하고 전 세대가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선보인다.성인 대상으로는 “그림책, 숨은 마음에 말을 걸다”프로그램을, 유아 대상으로는 “구름 택시 타고 여행하기”독서 활동을 진행해 책을 통해 마음을 들여다보고 자유로운 상상과 표현을 경험하는 시간을 마련한다.이와 함께 △‘수박 수영장’ 원화 전시 △빅북 도서 대출 △9월 생일 도서 전시 등 도서관에서 책과 더욱 친숙해질 수 있는 다양한 독서문화 행사도 함께 운영할 예정이다.특히 오는 8월 22일에는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동형 디지털 도서관 ‘달리는 책 놀이터’ 가 찾아온다.충남 지역에서 유일하게 운영되는 이번 행사는 디지털북과 독서가 결합한 이색 체험을 제공한다.참여자들은 △가상도서관 VR 실감 서재 △VR 웹툰 △VR 게임 등 다양한 전자 콘텐츠를 비롯해,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의 △다국어 구연동화 △오디오북 △멀티미디어북 등 첨단 디지털 독서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다.이 밖에도 어린이들의 흥미를 높일 독서 권장 마술극도 함께 펼쳐질 예정이다.프로그램 접수는 8월 14일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홍산공공도서관 누리집 및 전화, 방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프로그램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부여군협의회는 11일 관내 독거노인 및 저소득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고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한 ‘사랑의 밑반찬 나눔’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지역사회의 관심과 돌봄이 필요한 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고 더불어 사는 지역공동체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봉사원들은 정성껏 만든 밑반찬을 포장해 관내 독거노인 및 저소득 취약계층 400세대에 전달하며 대상 가구의 안부를 살피고 생활에 어려움은 없는지 세심하게 확인하는 등 단순한 밑반찬 지원을 넘어 지역사회의 돌봄을 실천했다.이용우 부여군수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부여군협의회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정성껏 마련한 밑반찬이 무더운 여름을 보내고 계신 어르신과 취약계층에 작은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협력해 소외되는 이웃이 없는 지역을 만들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대한적십자사봉사회 부여군협의회 관계자는 “봉사원들의 정성이 담긴 밑반찬이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도움이 필요한 곳을 찾아 지속적인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부여군은 삼신늘푸른동산 아동 60명을 대상으로 무료 건강검진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검진은 성장기 아동의 건강 상태를 종합적으로 확인하고 질병을 조기에 발견·관리하기 위해 마련됐다.검진은 △기초검사 △소변검사 △혈액검사 △흉부촬영 △구강검진 등으로 진행됐으며 검진 결과 이상 소견이 확인된 아동에게는 보건소 상담과 의료기관 연계를 지원해 지속적인 건강관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사후관리에도 힘썼다.또한, 건강검진과 함께 아동들이 올바른 생활 습관을 형성하고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도록 건강 상담과 구강 보건교육도 함께 실시했다.보건소에서는 “앞으로도 취약계층 아동을 비롯한 지역 아동·청소년의 건강 상태를 지속적으로 살피고 건강한 성장과 질병 예방을 위한 다양한 보건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규암면은 규암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규암면 생활개선회 회원 40여명을 대상으로 성평등 손인형극 ‘아름답게 나답게’ 공연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공연은 단순 강의형 교육이 아니라, 인형 상황극 형태로 진행해 회원들의 관심과 몰입을 끌어냈다고 평가받았다.특히 트로트를 개사해 함께 부르는 등 참여형 방식으로 공연해 자칫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성평등 주제를 자연스럽고 공감 있게 풀었다.이날 회원들은 인형극 공연을 통해 성평등의 의미를 쉽게 이해하고 생활 속 인식 변화의 필요성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정용택 규암면장은 “이번 인형극 공연을 통해 지역 내 주민들의 양성평등 인식이 확산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성평등 교육과 공연을 통해 성인지 감수성을 확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부여군 성·가정폭력상담센터는 2019년부터 추진해 온 ‘어르신 대상 미술치료 놀이사업’을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성인지 감수성 향상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내산면 율암3리, 은산면 은산1리, 부여읍 왕포리 경로당에서 각 4회씩 진행되며 어르신들이 일상 속 성차별과 성역할 고정관념에서 비롯되는 다양한 폭력을 이해하고 인지·대처할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다.프로그램은 농한기인 8월 경로당을 직접 찾아가 어르신들에게 친숙한 이야기와 미술치료 활동을 접목한 소그룹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성·가정폭력상담센터 소속 희망모아민들레자원봉사단이 교육활동가로 참여한다.자원봉사단은 미술치료와 사회복지 분야 자격을 갖춘 전문 인력으로 매년 역량 강화 교육과 사전 교육을 통해 프로그램의 전문성을 높이고 있다.상담센터는 “어르신들이 성역할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성인지 감수성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새로운 마을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더 많은 어르신이 참여할 수 있도록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부여군 세도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10일 주민들의 뜨거운 참여 속에 ‘2026 세도면 주민총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이날 행사는 경과보고와 유공자 표창, 이용우 군수의 축사를 비롯해 내년도 주민 제안사업을 논의하고 결정하는 소통의 장으로 진행됐다.총회의 핵심인 주민투표 결과, 최종 3개의 안건이 가결됐다.선정된 사업은 △황산대교 제방 벚나무 식재 △문화복지 다목적 건물 건축 △주민자치센터 내 클린하우스 확장 설치로 모두 주민 실생활 편의 증진과 직결된 현안들이다.강창영 세도면 주민자치회장은 “발전을 위해 소중한 권리를 행사해 주신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뜻을 모아 선정한 3가지 사업이 차질 없이 실현되도록 주민자치회가 앞장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세도면 주민자치회는 이번에 가결된 안건들이 신속하게 행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부여군청과 긴밀히 협의해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설 예정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부여군자원봉사센터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온열질환 위험에 노출된 전통시장 상인들의 안전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여름을 식히는 자원봉사’폭염 대응 온기나눔 캠페인을 전개했다.이번 캠페인은 기후위기로 폭염이 장기화하는 가운데, 냉방시설 이용이 어려운 야외에서 장시간 생업에 종사하는 부여 오일장 노점 상인들의 건강을 보호하고 지역사회에 온기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캠페인은 부여 오일장이 열린 8월 5일과 10일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됐다.1차 활동에는 백제미소로타리클럽이 참여했으며 2차 활동에는 부여청년봉사대와 청소년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나서 세대를 잇는 릴레이 자원봉사를 펼쳤다.두 차례 캠페인 동안 참여 봉사자들은 오일장 장터 곳곳을 순회하며 노점 상인들에게 시원한 아이스타올을 전달했다.아울러 “건강 잘 챙기시고 시원한 여름 보내세요.”라는 따뜻한 안부 인사와 함께, 충분한 수분 섭취 및 가장 더운 시간대 야외활동 자제 등 폭염 예방 행동요령을 안내하며 상인들의 안전한 여름나기를 응원했다.특히 이번 활동은 성인과 청소년 자원봉사단체가 릴레이 방식으로 힘을 모아 세대를 아우르는 연대와 나눔을 실천하고 지역사회가 함께 안전한 여름을 만들어가는 생활밀착형 봉사활동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부여군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무더위 속에서도 생업을 이어가는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이번 활동이 작은 응원과 힘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기후 위기에 대응하는 생활밀착형 자원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한편 부여군자원봉사센터는 다양한 자원봉사단체와 협력해 재난·안전, 환경, 돌봄 등 지역사회가 필요로 하는 다양한 분야에서 생활밀착형 자원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부여군은 여름철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논콩과 벼의 안정적인 생육을 위해 재배 현장을 찾아 생육관리와 병해충 방제요령을 집중적으로 지도했다고 11일 밝혔다.논콩 재배지에 대해서는 생육 상태와 토양 수분을 점검하고 폭염과 가뭄에 대비한 관리요령을 안내했다.토양이 지나치게 건조하는 적절한 관수를 하고 집중호우 이후에는 배수로를 정비해 물이 고이지 않도록 관리해야 한다.또한, 고온다습한 환경에서는 병해충 발생이 늘어날 수 있는 만큼 잎과 줄기, 생장점 등을 수시로 살펴 이상 증상이 확인되면 농업기술센터 등 관계기관에 즉시 문의하도록 했다.벼 재배지에 대해서는 출수기를 맞아 병해충 예찰과 적기 방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출수기는 벼의 이삭이 패고 꽃이 피는 시기로 수량과 품질을 결정하는 중요한 생육 단계다.특히 최근 고온다습한 날씨에는 벼멸구류와 혹명나방, 이화명나방, 세균성벼알마름병 등의 발생 위험이 커질 수 있어 논을 자주 살피고 초기 발생 시 신속히 방제해야 한다.아울러 병해충 방제 시에는 반드시 해당 작물에 등록된 약제를 사용하고 약제별 사용량과 살포 시기 등 안전사용기준을 준수해야 한다.부여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폭염이 지속되는 시기에 논콩은 수분과 배수 관리, 벼는 출수기 병해충 예찰과 적기 방제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폭염 피해를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영농이 이뤄질 수 있도록 생육관리와 병해충 방제 등 집중해 줄 것”을 당부했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