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Ytv영상스토리] 부여군 구룡면 용당3리 마을회는 용당3리 일원에서 ‘생생 장등마을과 함께하는 배롱나무길 행복 걷기 한마당’행사를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이날 행사는 △개회식 △행운 박 깨뜨리기 △풍물놀이 △배롱나무길 걷기 △난타·밸리댄스·남녀 트로트 공연 △마을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주민들은 함께 배롱나무길을 걷고 무대에 올라 재능을 선보이며 화합을 다졌다.이번 행사는 충남형 마을만들기 지역역량강화사업의 하나로 주민들이 주도적으로 기획·운영하고 공동의 목표를 세우고 마을 현안을 함께 해결하며 공동체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유인순 구룡면장은 축사를 통해 “장등마을의 아름다운 배롱나무길이 앞으로 많은 분들이 찾고 싶어 하는 마을의 자랑이자 주민 모두가 함께 가꾸고 지켜가는 소중한 자산으로 자리매김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부여군 구룡면 새마을협의회는 구룡면 논티리와 구봉리 일원에서 회원 25명이 참여한 가운데,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환경 조성을 위한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활동은 주민들이 좀 더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돕고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회원들은 무더운 날씨에도 마을 주변을 살피며 쓰레기를 수거하고 생활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구룡면 주민들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거리 환경을 위해 애써준 새마을협의회 회원분들께 감사하다”며 따뜻한 격려를 전했다.구룡면 새마을협의회 회장은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회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참여해 줘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구룡면을 만들어 가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한편 구룡면 새마을협의회는 환경정화 활동을 비롯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추진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과 살기 좋은 마을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Ytv영상스토리] 부여군시설관리공단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2026년 고향사랑기부제 지정사업 ‘청소년 희망나르’를 통해 돌봄 사각지대 청소년의 건강한 생활과 정서적 안정을 위한 맞춤형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고 18일 밝혔다.센터는 상반기 동안 △반찬 지원 7회 250명 △특별식 지원 2회 △생활용품 지원 33명 △전화상담 및 사례관리 250회 △찾아가는 상담 33명 등 청소년의 생활·정서 지원과 사례관리를 추진했다.특히 여름방학을 맞아 가정방문을 통해 청소년의 안부와 생활환경을 확인하는 등 집중 사례관리를 강화하고 있으며 청소년 45명에게 학습용 스탠드와 바디워시 등 생활·학습용품을 추가 지원하고 있다.또한, 가정방문 시 충분한 수분 섭취와 한낮 야외활동 자제 등 폭염 대비 안전수칙을 안내하며 청소년의 건강과 안전도 함께 살피고 있다.센터 관계자는 “여름방학 동안 청소년의 생활환경을 세심하게 살피고 필요한 지원을 적기에 연계해, 건강하고 안전한 방학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센터 누리집, 인스타그램을 이용하거나, 부여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부여군은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과 농산물 유통 역량 강화를 위해 서울 가락동 농수산물도매시장과 평택 다믈농장을 방문해 현장을 견학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견학에는 귀농·귀촌인 40명이 참여했으며 선진 농업 경영사례를 살펴보고 농산물 유통 구조와 다양한 판로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참가자들은 먼저 평택 다믈농장을 방문해 농장 운영 및 영농 사례를 살펴보고 현장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이어 서울 가락동 농수산물도매시장에서는 농산물 출하와 경매 과정, 온오프라인 유통 방식 등 실제 농산물이 소비자에게 전달되는 유통과정을 살펴봤다.특히 농산물 생산뿐만 아니라 출하와 판매 등 유통 전반에 대한 현장 교육을 통해 귀농·귀촌인들이 안정적인 영농 활동에 필요한 실무 정보를 습득하는 기회가 됐다.부여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귀농·귀촌인들이 이번 견학을 통해 농업 현장과 유통과정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영농과 지역 정착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현장 중심의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규암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12일 부여국민체육센터 실내경기장에서 제4회 규암면 주민총회 및 면민화합큰잔치가 면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주요 현안을 함께 논의하고 주민 간 화합과 친목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지역 기관·단체 관계자와 주민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주민총회를 통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주민들의 목소리를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총회에서는 규암면의 미래를 위한 주민 건의 사항과 주민참여예산 사업이 제안됐고 주민들의 직접투표를 거쳐 우선순위를 결정했다.부여군 건의사업은 △수북정 유람선 선착장 복원 △쓰레기 위치선정 문제해결 △규암초등학교 로터리 조성 △청소년들만의 공간 조성 사업순으로 최종 의결됐다.총회 이후 진행된 면민화합큰잔치에서는 주민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공연 등이 펼쳐져 행사장에 활기를 더했다.특히 남녀노소가 함께 어울리며 웃음과 즐거움을 나누는 등 지역 주민들의 화합을 다지는 시간이 됐다.이일건 규암면 주민자치회장은 “주민들이 한마음으로 참여해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모습을 보며 지역공동체의 따뜻한 힘을 느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에 귀 기울이고 주민이 주인공이 되는 행복한 규암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부여군은 2026년도 정기분 주민세 총 3만 1천여 건, 7억 6천만원에 대해 고지서 및 납부서를 발송하고 8월 31일까지 납부를 당부한다고 밝혔다.주민세는 매년 7월 1일을 기준으로 1년에 한 번 납부하는 지방세로 개인분과 사업소분으로 나뉜다.개인분은 과세기준일 현재 부여군에 주소를 둔 개인과 1년 이상 거주한 외국인을 대상으로 지방교육세 포함 1만 1천 원이 부과된다.다만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수급자 △민법에 따른 미성년자 △세대주의 직계비속으로 30세 미만 미혼 단독 세대주 등은 과세 대상에서 제외된다.사업소분은 과세기준일 현재 부여군에 사업소를 둔 개인사업자 및 법인사업자가 신고 및 납부하는 세금이다.세액은 개인사업자의 경우 매출액과 면적을 기준으로 법인사업자의 경우 자본금과 면적을 기준으로 산정된다.부여군은 납세자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주민세 사업소분 전년도 과세 내역과 세무서 통보 자료를 바탕으로 납세의무자에게 납부서를 일괄 발송했다.납세자는 납부서에 기재된 세액을 기한 내 납부하면 별도 신고 없이 신고한 것으로 인정된다.다만, 납부서를 받지 못했거나 현황과 다른 경우 실제 현황에 따라 위택스 또는 팩스, 방문을 통해 별도로 신고해야 한다.또한, 군은 낮 시간대 문의가 어려운 직장인과 자영업자 등을 위해 납부기한 마지막 기간인 8월 27일부터 31일까지 지방세 야간 콜센터를 운영한다.야간 콜센터는 해당 기간 중 평일에만 운영하며 운영 시간은 오후 9시까지다.납부는 전국 금융기관 창구에서 고지서로 할 수 있으며 △위택스 △인터넷 지로 △스마트폰을 이용한 간편 결제 앱 △가상계좌 △은행 현금입출금기 등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할 수 있다.군 관계자는 “주민세는 주민을 위한 지역개발사업과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한 소중한 재원으로 쓰이는 만큼 기간 내 납부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부여군재향군인회 여성회는 제81주년 광복절을 앞두고 부여중앙성결교회 부설 부여유치원에서 원아들을 대상으로 ‘태극기와 함께 GOGOGO’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부여군재향군인회 여성회 강일례 회장을 비롯한 회원 10여명이 참여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체험형 활동을 이끌었다.회원들은 부여유치원 어린이들과 함께 태극기와 우리나라 꽃 무궁화 그림을 직접 색칠하고 오려 붙여 ‘나만의 태극기 부채’를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아이들은 고사리 같은 손으로 정성껏 태극기를 꾸미고 부채를 만드는 내내 아주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였으며 행사장 곳곳에서는 아이들의 밝은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았다.단순한 교육을 넘어 놀이와 만들기를 결합한 이번 캠페인은 어린이들이 태극기와 무궁화에 친숙함을 느끼고 자연스럽게 애국심을 기를 수 있는 계기가 됐다.강일례 여성회장은 “올해로 광복 81주년을 맞이해, 미래의 주역인 우리 아이들이 태극기와 무궁화의 의미를 되새기고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며 “회원들과 함께 만든 부채를 흔들며 해맑게 웃고 즐거워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니 큰 보람을 느낀다”고 소감을 전했다.부여군재향군인회 여성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미래 세대를 위한 다양한 안보 및 애국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부여군은 지난 8월 11일 백제문화재단을 시작으로 이달 말까지 군 산하기관과 정책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기관별 주요 현안과 애로사항을 청취해 군과 산하기관 간 소통·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운영의 내실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대상 기관은 백제문화재단, 지역공동체활성화재단, 시설관리공단, 부여군노인종합복지관, 부여군장애인종합복지관, 부여군장애인체육회 등 6개 기관으로 8월 중 기관별 일정에 따라 순차적으로 진행된다.군은 단순한 업무보고에 그치지 않고 현장의 목소리를 폭넓게 청취해 기관별 현안에 대한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함께 모색할 계획이다.이용우 군수는 “산하기관은 군민 생활과 밀접한 업무를 수행하는 만큼, 내실 있는 기관 운영을 통해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양질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군은 이번 간담회에서 논의된 건의사항과 주요 현안을 소관부서와 공유하고 검토가 필요한 사항은 후속 조치와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산하기관의 효율적인 운영을 지원해 나갈 방침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부여군 외산면은 성실한 납세 문화 조성과 안정적인 세수 확보를 위해 오는 9월 30일까지 ‘하반기 지방세 체납액 집중 납부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일제정리 대상은 총 2500만원 규모로 지방세 집중 납부 기간 중 체납액 최소화를 목표로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향후 실효성 있는 지방세 징수를 위해 마을방송과 홍보물을 통해 납부 방법을 알리는 한편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분할 납부를 유도하는 등 맞춤형 징수 활동을 병행한다.다만, 고의로 납부를 회피하는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압류 의뢰 등 강력한 행정적 대응을 검토할 예정이다.또한, 외산면은 하반기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 운영에 앞서 외산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이장협의회와 면 직원 등 30여명이 참석해 건전한 납세 의식 확립을 위한 지방세 채납액 일소에 적극 동참할 것을 결의했다.노경우 이장협의회장은 “이장은 마을 주민들과 가장 가까이서 목소리를 듣는 자리에 있다”며 “체납세 없는 외산면을 만들기 위해 주민들에게 세금 납부의 취지를 꾸준히 안내하고 어려움이 있는 세대는 행정에 직접 연결하겠다”고 전했다.윤나순 외산면장은 “바쁘신 일정 중에도 이번 결의대회에 뜻을 모아주신 이장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지방세는 지역 발전과 주민 복지를 위한 소중한 재원인 만큼, 이번 하반기 체납 징수 활동에 면정 역량을 집중해 ‘체납세 없는 건전한 납세의식’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육군 제32보병사단은 오는 8. 17.부터 27.까지 충남 대전 세종 지역에서 ‘26년 UFS TIGER 연습을 진행한다.이번 연습은 지자체와 연계한 가운데 △대상륙작전 △대드론 방호작전 및 국가중요시설 방호 △핵·WMD 사후관리 △불발 화학탄 처리 등 다양한 위협 상황을 가정해 위기 초래 시 작전 지역내 통합방위 태세 확립을 위해 실제 야외 기동훈련을 병행해 실시한다.사단은 UFS TIGER 연습 기간 중 “주야간에 실제 병력 및 장비가 이동할 수 있으니 다소 불편하시더라도 주민 여러분의 양해와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군사·국가 중요시설의 위치를 물어보거나 거동이 수상한 인물을 발견하면 즉시 가까운 군부대나 경찰서 또는 국번 없이 1338번으로 신고해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육군 32보병사단은 실전적인 UFS TIGER 연습을 통해 책임 지역 내 위기 발생 시 완벽한 통합방위 작전을 수행해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지역방위 부대로서의 소임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은산면 휴컴센터운영위원회는 지난 12일 은산면 휴컴센터 광장에서 이용우 부여군수를 비롯해 휴컴센터운영위원회 위원, 지역 리더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판타지트럭 발대식을 개최했다.판타지트럭은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2단계)의 일환으로 트럭을 활용해 지역 곳곳을 직접 찾아가 영화 관람, 음악 감상 등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세탁 서비스와 치매예방 그림그리기 등 주민들의 생활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특히 문화시설이나 복지서비스 이용이 상대적으로 어려운 주민들을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지역 주민 누구나 일상 가까이에서 문화와 생활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이용우 부여군수는 “판타지트럭이 주민 삶의 현장으로 찾아가 문화와 복지의 즐거움을 전달하는 소중한 매개체가 되길 바란다”며 “주민 모두가 함께 누리고 행복을 나누는 지역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데 군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또한, 백용달 부여군의회 의장은 “부여군의회도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휴컴센터운영위원회 김영배 회장은 “판타지트럭이 단순한 이동식 서비스에 그치지 않고 주민들이 서로 만나 소통하는 사랑방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판타지트럭은 앞으로 지역 곳곳을 찾아가 문화·복지서비스에 대한 주민들의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 내 소통과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할 예정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부여군시설관리공단은 ‘2025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98.25점을 획득해 공단 창립 이래 최고 성과를 달성했다고 밝혔다.지방공기업 고객만족도 조사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고 지방공기업평가원이 실시하는 조사로 전국 지방공기업을 대상으로 △서비스 환경 △서비스 과정 △서비스 결과 △사회적 만족도 △전반적 만족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이번 조사는 지난해 7월부터 10월까지 공단이 운영하는 숙박·휴양·수련·체육·주차시설의 이용 고객 400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조사 결과, 공단의 종합 만족도는 98.25점으로 지방공기업 전체 평균 84.70점, 시설관리공사·공단 평균 90.53점 을 크게 웃돌았으며 조사 대상 모든 시설이 95점 이상을 기록했다.공단은 ‘효율적인 시설관리·운영을 통한 고객 삶의 질 향상’ 이라는 경영미션 아래 고객 소통채널 상시 운영, 서비스 이행실태 점검, 고객만족도 증대 방안 발굴 보고회, 고객 접점부서 친절 교육 등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김주희 이사장은 “고객과 군민의 의견에 귀 기울이고 안전한 공공시설 운영과 서비스 향상을 위해 임직원 모두가 노력한 결과”며 “앞으로도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 품질을 높이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책임 있는 공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