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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서천문화관광재단은 오는 17일 서천문화시장 및 ‘장항 1931 밤의 기행’행사와 연계해 ‘2026 생활밀착형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가가호호’ 성과공유회를 개최한다.성과공유회에서는 참여자들이 프로그램을 통해 만든 작품을 전시하고 지역 주민이 참여할 수 있는 무료 문화예술 체험부스를 운영한다.‘가가호호’는 가족과 지역 주민이 일상 가까이에서 문화예술을 접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문화예술교육 사업이다.서천문화관광재단은 2025년에 이어 올해까지 2년 연속 사업에 선정돼 관련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재단 관계자는 “이번 성과공유회를 통해 참여자들의 활동 결과를 주민들과 함께 나누고 누구나 부담 없이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아이코리아 서천군지회는 지난 13일 서천군 드림스타트와 연계해 관내 취약가정과 장애인 가정 아동을 위한 ‘사랑의 꾸러미’나눔 행사를 진행했다.이날 지회는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250만원 상당의 식료품 꾸러미 50개를 마련해 전달했다.김유리 아이코리아 서천군지회장은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올해도 나눔을 이어갈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서천군은 지난 28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신규 직원과 통합돌봄 전담인력, 유관부서 관계자 등 40여명을 대상으로 통합돌봄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통합돌봄 업무를 처음 담당하는 직원들이 제도의 취지와 업무 흐름을 이해하고 현장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으로 마련됐다.강사로 나선 대전광역시 서구 류성렬 팀장은 △대상자 발굴 △상담·욕구 조사 △개인별 지원계획 수립 △서비스 연계 △사후 관리 등 통합돌봄 업무 전반을 실제 사례와 함께 설명했다.특히 대상자의 건강과 생활 여건, 돌봄 욕구를 종합적으로 파악하고 필요한 서비스를 연결하는 과정 등 현장에서 담당자가 숙지해야 할 주요 내용을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했다.교육에는 보건·의료 분야를 담당하는 보건소와 노인복지 등 협력부서 직원도 함께 참여해 통합돌봄 추진체계와 부서 간 역할을 공유했다.서천군 관계자는 “각 읍·면에 전담인력이 배치된 만큼 돌봄이 필요한 주민을 조기에 발굴하고 개인별 상황에 맞는 지원을 연결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부서와 기관 간 협력을 강화해 필요한 서비스가 적기에 제공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서천군은 앞으로도 통합돌봄 전담인력을 대상으로 실무교육과 사례 중심 교육을 지속해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고 읍·면을 중심으로 돌봄 대상자를 발굴·지원하는 ‘온마을 통합돌봄’을 추진할 계획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서천군 마서면은 오는 30일 마서면행정복지센터에서 도삼보건진료소, 옥북보건진료소와 ‘지역사회 통합돌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이번 협약은 의료·건강과 복지서비스가 필요한 주민을 조기에 발굴하고 기관 간 연계를 강화해 지역사회 통합돌봄 체계를 촘촘히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도삼·옥북보건진료소는 진료와 건강상담 과정에서 건강 취약 주민을 발굴해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복지 지원이 필요한 경우 마서면에 연계한다.마서면은 복지상담과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통해 돌봄이 필요한 주민을 발굴하고 공적급여와 복지·돌봄서비스, 민간자원 등을 연계한다.의료·건강과 복지 지원이 함께 필요한 주민은 기관 간 공동 방문과 상담을 통해 맞춤형 지원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신동순 마서면장은 “보건진료소는 주민 가까이에서 건강을 살피고 면은 복지와 생활의 어려움을 살피는 역할을 하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도움이 필요한 주민을 보다 신속하게 발견하고 필요한 서비스를 적기에 연결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마서면은 도삼·옥북보건진료소와 상시 연락체계를 구축하고 의료·건강·복지서비스 연계를 강화해 지역 중심의 통합돌봄 체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서천군은 오는 10월 1일 서천종합운동장에서 13개 읍·면 주민 3500여명이 참여하는 ‘제64회 서천군민의 날 기념식 및 제48회 군민체육대회’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군민의 날을 함께 기념하고 읍·면 주민들이 체육 경기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소통하며 하나 되는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행사는 오전 9시 30분 서천군노인복지관 하모니합창단과 썬스타 고고장구의 축하공연으로 문을 연다.이어 서천군민의 날 기념식과 군민화합 체육대회가 차례로 진행된다.기념식에서는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각 분야에서 헌신한 군민에게 서천군민대상을 시상하고 체육 발전에 기여한 체육회 임원에게 공로패와 재직기념패를 수여할 예정이다.이어지는 군민체육대회에서는 △육상 △고무신 멀리 차 보내기 △모래가마니 들고 오래 서 있기 △단체줄넘기 △제기차기 등 기록 경기와 △2인 3각 달리기 △줄다리기 등 토너먼트 경기가 펼쳐진다.또 읍·면 체육회장과 기관·단체장이 함께하는 400m 계주와 족구 등 참여형 경기도 마련해 세대와 지역을 넘어 함께 어울리는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서천군 관계자는 “군민의 날과 군민체육대회가 13개 읍·면 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 응원하고 화합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서천군 장항초등학교 5학년 학생들이 탄소중립 실천 활동으로 직접 만든 수제 피클 60통을 28일 장항읍에 기탁했다.이번 활동은 ‘아모이 사회적협동조합’ 이 주관하는 탄소중립 마을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기탁된 피클 60통은 장항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운영하는 ‘행복밥상’ 사업과 연계해 관내 저소득층과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이번 사업에서 학생들은 화학비료 사용과 장거리 운송을 줄이는 방식으로 오이와 무, 파프리카, 적색 배추 등을 직접 재배했다.이어 용기 라벨 디자인과 포장에도 참여했으며 장항읍 축협마트 본점에서 정식 판매 승인을 받아 생산부터 가공·유통·나눔까지 전 과정을 직접 경험했다.이를 통해 학생들은 로컬푸드와 자원순환, 탄소중립의 의미를 배우고 지역에서 생산한 먹거리를 지역에서 소비하고 나누는 과정을 실천했다.노인옥 아모이 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은 “아이들이 먹거리의 생산과 유통 과정을 직접 경험하며 공동체의 가치를 배울 수 있었다”며 “학생들이 정성껏 만든 피클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온 삼립 서천센터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서천군 내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서천군자원봉사센터는 삼립 서천센터가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돕고 이웃사랑을 실천하고자 100만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후원은 일회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이어진 나눔이라는 점에서 지역사회의 큰 귀감이 되고 있다.기탁된 후원물품은 서천군자원봉사센터를 통해 관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 가구에 지원되며 지역 내 이웃돌봄과 나눔을 위한 다양한 자원봉사활동에 활용될 예정이다.특히 삼립 서천센터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며 지역의 복지 문제에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고 지역 주민을 위한 나눔활동에 꾸준히 동참하고 있다.이러한 기업의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은 지역사회 내 나눔문화 확산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우태준 삼립 서천센터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마음의 위안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기업으로서 책임을 다하겠다”고 전했다.백옥숙 서천군자원봉사센터장은 “경기 침체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2년 연속으로 잊지 않고 온정을 보내주신 삼립 서천센터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전달해 주신 소중한 마음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지역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서천군은 지난 23일 화양면 주민자치회 관계자를 대상으로 의료·요양 통합돌봄 교육과 ‘온마을 통합돌봄’지역특화 식사지원 시범사업 컨설팅을 실시했다.이날 충남사회서비스원 김귀단 팀장은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의 주요 내용과 식사지원 제공기관의 역할을 설명했다.이어 충남사회서비스원과 서천군 인구정책과 통합돌봄팀, 화양면 주민자치회가 함께 식사지원 운영 방식과 기관별 역할, 통합돌봄 연계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시범사업은 화양면이 선정된 행정안전부 공모사업 ‘온마을 돌봄밥상’과 서천군의 통합돌봄 식사지원 사업을 연계해 추진한다.화양면 통합돌봄 대상자 가운데 식사지원이 필요한 주민 30명을 대상으로 식사를 제공하고 전달 과정에서 안부와 생활 상태를 함께 확인할 계획이다.주민자치회는 식사를 전달하며 대상자의 생활 변화를 살피고 추가 지원이 필요한 사항을 행정에 알리는 역할을 맡는다.화양면과 군 통합돌봄팀은 전달된 내용을 바탕으로 돌봄 필요성을 확인한 뒤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한다.이정자 화양면 주민자치회장은 “식사를 전하는 과정에서 이웃의 안부와 어려움도 함께 살필 수 있도록 주민자치회가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다.서천군은 올해 12월까지 시범사업을 운영하며 참여 인력과 대상자 수요, 서비스 연계 과정을 점검할 예정이다.이후 운영 결과를 토대로 화양면에 적합한 주민주도형 돌봄 모델의 지속 가능성을 검토할 계획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서천군이 보건복지부가 실시한 노인일자리 사업 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특히 충남에서 2년 연속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된 곳은 서천군이 유일하며 전국에서도 2년 연속 최우수 평가를 받은 지자체는 서천군뿐인 것으로 나타났다.수행기관 평가에서도 성과가 이어졌다.서천군노인복지관은 공익활동·역량활용 분야에서 최우수 수행기관으로 선정됐으며 서천시니어클럽은 공익활동과 비계량 분야에서 각각 우수 수행기관에 이름을 올렸다.서천군은 현재 4천여명의 어르신에게 노인일자리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단순한 일자리 제공을 넘어 지역의 복지와 생활 현안에 노인일자리를 연계해 사회참여와 소득 보전은 물론 지역사회 기여까지 함께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대표적으로 통합돌봄과 연계한 ‘서천온지킴이’, ‘회복·안심드림’ 사업을 통해 어르신이 어르신을 살피는 돌봄체계를 운영하고 있으며 식품 접근성이 낮은 지역에는 ‘황금마차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서천군은 이 같은 지역 맞춤형 사업 확대와 수행기관 간 협업이 이번 평가에서 좋은 결과로 이어진 것으로 보고 있다.유승광 서천군수는 “이번 성과는 현장에서 맡은 역할을 성실하게 수행해 주신 4천여명의 참여 어르신과 수행기관 종사자들의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일하는 보람을 느끼고 활기찬 노후를 이어갈 수 있도록 지역에 필요한 양질의 노인일자리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서천군과 군산시가 행정 경계를 넘어 지역 현안 해결과 상생발전을 위한 협력 강화에 나섰다.서천군은 28일 군산시청에서 유승광 서천군수와 김재준 군산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양 지자체의 상생발전을 위한 간담회를 갖고 지역 현안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서천군은 우선 코로나19로 중단된 행정협의회 재개를 제안했다.민선9기 출범을 계기로 다시 공식 소통 창구를 가동해 주요 현안을 지속 논의하자는 취지다.이어 ‘금강하구 생태복원’을 양 지역의 공동 현안으로 제시하며 정부 연구와 연계한 협력 및 공동 대응을 요청했다.또한 ‘서천 어울림 파크골프장’의 군산시민 사용료를 서천군민과 동일하게 적용하는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했다.유승광 서천군수는 “서천과 군산은 금강을 공유하는 이웃으로서 지역 현안을 함께 해결해야 한다”며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양 지역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양 지자체는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공동 현안에 대한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이어갈 방침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서천군 마서면은 28일 마서면 주민자치센터 주차장에서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 마을 주민, 직원 등 8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숨은자원찾기 2차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마을 곳곳에 버려지거나 방치된 재활용품과 영농폐기물을 수거해 생활환경을 정비하고 자원 재활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여자들은 각 마을에서 수거한 영농폐비닐과 농약병·농약봉지를 비롯해 고철, 폐지, 유리병 등 재활용 가능한 자원을 품목별로 분리해 모았다.영농폐비닐은 수거업체 일정에 따라 마서면 옥북리 영농집하장에 별도로 모아 처리할 예정이다.마서면은 이번 행사를 통해 주민들의 자원순환 실천을 확산하고 쾌적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는 계기를 마련했다.신동순 마서면장은 “주민들이 함께하는 작은 실천이 깨끗한 마을을 만드는 큰 힘이 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자원 재활용을 생활화하고 쾌적한 마서면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 해양바이오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산·학·연·관 협력을 이끌 ‘충남해양블루바이오산업협회’ 가 공식 출범했다.협회는 충남의 풍부한 해양생물 자원을 고부가가치 바이오 소재와 제품으로 연결하고 회원 기업의 기술개발부터 사업화와 시장 진출까지 뒷받침하는 산업 협력의 역할을 맡는다.특히 협회는 서천군과 건양대학교의 충남 앵커사업에 참여한 해양바이오 기업들이 주축이 돼 출범했다.사업을 통해 쌓은 기업 간 협력 경험을 바탕으로 공동 연구개발과 사업화, 판로 개척까지 협력 범위를 넓히기 위해 상설 협력체계를 구축한 것이다.초대 회장에는 고용식 필코코스팜 부사장이 선임됐으며 회장을 포함한 이사 7명과 감사 3명 등 총 10명의 임원진도 구성됐다.협회는 앞으로 회원 기업의 △해양바이오 기술 연구개발 및 기술이전 △산·학·연 공동 프로젝트 발굴 △전문인력 양성 △해양바이오 산업 네트워크 확대 △국내·외 판로 개척 등을 중점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또 공동 기술 연구개발과 실무교육, 학술세미나, 공동 마케팅 등 지원 범위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회원 기업의 기술 경쟁력과 사업화 역량을 높이고 충남 해양바이오 산업의 성장 기반을 강화한다는 구상이다.특히 협회는 기업과 대학, 연구기관, 행정기관을 연결하는 협력 창구로서 현장의 수요를 공동 연구와 정부 과제로 이어가는 데 역할을 집중할 방침이다.협회 창립 과정에는 건양대학교도 참여해 협회 설립과 산·학·연·관 협력 기반 마련을 지원했다.고용식 초대 회장은 “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모으고 산·학·연·관을 연결하는 실질적인 가교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며 “충남 해양바이오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적극적으로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