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Ytv영상스토리] 서천문화관광재단은 오는 17일 서천문화시장 및 ‘장항 1931 밤의 기행’행사와 연계해 ‘2026 생활밀착형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가가호호’ 성과공유회를 개최한다.성과공유회에서는 참여자들이 프로그램을 통해 만든 작품을 전시하고 지역 주민이 참여할 수 있는 무료 문화예술 체험부스를 운영한다.‘가가호호’는 가족과 지역 주민이 일상 가까이에서 문화예술을 접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문화예술교육 사업이다.서천문화관광재단은 2025년에 이어 올해까지 2년 연속 사업에 선정돼 관련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재단 관계자는 “이번 성과공유회를 통해 참여자들의 활동 결과를 주민들과 함께 나누고 누구나 부담 없이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아이코리아 서천군지회는 지난 13일 서천군 드림스타트와 연계해 관내 취약가정과 장애인 가정 아동을 위한 ‘사랑의 꾸러미’나눔 행사를 진행했다.이날 지회는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250만원 상당의 식료품 꾸러미 50개를 마련해 전달했다.김유리 아이코리아 서천군지회장은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올해도 나눔을 이어갈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서천군 기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9월 30일 관내 홀로 사는 어르신과 보호자 등 24명이 참여한 가운데 특화사업 ‘1인가구 나들이’를 진행했다.이번 나들이는 거동 불편 등으로 외출과 문화생활의 기회가 적은 어르신들에게 새로운 경험과 이웃 간 교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여자들은 전주 한옥마을을 찾아 경기전에서 전문 해설사의 설명을 들으며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고 김영오아트센터에서 연극 ‘하나, 둘, 셋, 김치’를 관람했다.어르신들은 이웃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며 안부를 나누고 일상에서 벗어나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한 참여 어르신은 “평소 멀리 나갈 일이 거의 없었는데 좋은 구경도 하고 연극도 볼 수 있어 즐거웠다”며 “이웃들과 함께해서 더 뜻깊었다”고 말했다.방춘희 기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지난해 나들이에 대한 만족도가 높아 올해도 다시 마련했다”며 “이번 행사가 어르신들에게 일상의 활력을 더하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이 함께 어울리고 외로움을 덜 수 있도록 다양한 특화사업을 꾸준히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서천군은 지난 1일 서천종합운동장에서 13개 읍·면 주민 3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64회 서천군민의 날 기념식 및 제48회 군민체육대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군민의 날을 함께 기념하고 읍·면 주민들이 체육경기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소통하며 하나 되는 화합의 장으로 마련됐다.행사는 오전 9시 30분 썬스타 고고장구와 서천군노인복지관 하모니합창단의 축하공연으로 문을 열었다.이어 제64회 서천군민의 날 기념식과 제48회 군민체육대회가 차례로 진행되며 운동장 곳곳에서 주민들의 응원과 웃음이 이어졌다.기념식에서는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각 분야에서 헌신한 군민에게 서천군민대상을 시상했으며 체육 발전에 기여한 체육회 임원에게 공로패와 재직기념패를 수여했다.이어 열린 군민체육대회에서는 △육상 △고무신 멀리 차 보내기 △모래가마니 들고 오래서 있기 △단체줄넘기 △제기차기 등 기록 경기와 △2인 3각 달리기 △줄다리기 등 토너먼트 경기가 펼쳐졌다.또 읍·면 체육회장과 기관·단체장이 함께하는 400m 계주와 족구 등 다양한 경기가 진행돼 세대와 지역을 넘어 함께 응원하고 어울리는 분위기를 더했다.경기 결과 종합우승은 판교면, 준우승은 장항읍, 3위는 서천읍이 각각 차지했다.각 읍·면 선수단은 승패를 떠나 서로를 격려하며 경기를 마무리했고 주민들도 한목소리로 응원하며 군민체육대회의 의미를 더했다.유승광 서천군수는 “13개 읍·면 군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함께 웃고 응원하는 모습 자체가 오늘 행사의 가장 큰 의미”며 “이번 군민의 날과 군민체육대회가 서로의 마음을 잇고 서천의 힘을 하나로 모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지역과 세대를 넘어 군민 모두가 함께 어울리고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꾸준히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서천군 마산면은 돌봄이 필요한 주민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개인별 상황에 맞는 서비스를 연계하는 등 의료·요양 통합돌봄 체계를 촘촘히 이어가고 있다.최근에는 기초주거급여 상담 과정에서 거동이 불편하고 돌봐줄 가족이 없는 60대 주민의 상황을 확인하고 퇴원 이후까지 돌봄이 이어질 수 있도록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했다.마산면은 대상자가 말초신경장애로 거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한 뒤 생활지원사를 통해 허리 시술 예정 사실을 파악했다.이에 퇴원 직후 돌봄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1개월간 ‘퇴원환자 단기집중서비스’를 사전에 연계했다.이후 장기간 재활이 필요한 상황을 고려해 퇴원환자 단기집중서비스를 1개월 연장하고 서비스 종료 후에도 지역특화 가사 지원과 방문목욕을 연계했다.현관과 화장실 등 집 안에는 안전바를 설치해 낙상 위험을 줄이고 일상생활과 재활을 돕도록 했다.특히 기존 생활지원사와 대상자 사이에 형성된 신뢰 관계를 고려해 장기요양등급 외 판정 이후에도 생활지원사가 바뀌지 않고 가사 지원까지 이어갈 수 있도록 사전에 조율해 돌봄의 연속성을 높였다.마산면은 충남형 통합돌봄사업을 통해 방문운동서비스와 건강영양꾸러미 등을 추가로 연계하고 노인복지관 맞춤돌봄서비스 중점군 지원도 받을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협의하고 있다.이 같은 지원을 통해 대상자는 가족의 도움 없이도 살던 집에서 재활을 이어갈 수 있는 생활환경을 갖추게 됐으며 낙상에 대한 부담을 덜고 일상 회복을 준비하고 있다.대상자는 “퇴원 후 혼자 지내야 한다는 걱정이 컸는데 필요한 도움을 하나씩 연결해 주셔서 마음이 놓였다”며 “집에서 재활을 이어가며 건강을 회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도선구 마산면장은 “이번 사례는 주민이 다시 도움을 요청할 때까지 기다리지 않고 상담 과정에서 확인한 상황을 바탕으로 필요한 돌봄을 먼저 연결한 사례”며 “앞으로도 주민의 신청만 기다리는 복지가 아니라 지속적으로 살피고 소통하면서 필요한 서비스를 적기에 연계하는 통합돌봄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서천군은 1일 보령지역세무사회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및 지역경제 활력 제고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납세자와 접점이 많은 지역 세무사들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고향사랑기부제를 보다 효과적으로 알리고 기부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식에는 서천 출향인인 구재이 한국세무사회 회장과 김정덕 대전지방세무사회 부회장도 참석해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지역 세무사회 간 협력에 뜻을 모았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세무상담 연계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소속 세무사 거래처 및 임직원 대상 기부 참여 안내 △공동 홍보 활동 △마을세무사 제도 활성화 △제도 개선 및 우수사례 발굴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특히 연말정산과 결산 등 세무상담이 집중되는 시기에 고향사랑기부제의 취지와 기부 방법, 세액공제 및 답례품 혜택 등을 함께 안내해 잠재 기부자와의 접점을 넓힐 계획이다.양 기관의 홍보 채널을 활용한 공동 홍보활동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서천군은 고향사랑기부제 홍보에 필요한 자료를 제공하고 마을세무사 제도의 원활한 운영을 지원하며 보령지역세무사회는 소속 세무사들의 상담 네트워크를 활용해 제도 안내와 기부 참여 확산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유승광 서천군수는 “주민과 기업을 가까이에서 만나는 세무사회와의 협력은 고향사랑기부제를 보다 많은 분께 알리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단체와 협력해 기부 참여의 접점을 넓히고 기부금이 지역 발전과 주민 복리 증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서천군과 보령지역세무사회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공동 홍보활동을 추진하고 운영 과정에서 발굴된 우수사례와 제도 개선사항도 지속적으로 공유할 계획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서천군 서천읍 소재 포시즌커피 김유리 대표는 지난 30일 지역 아동·청소년을 위해 직접 준비한 샌드위치 세트 20개를 서천읍행복나눔후원회에 전달했다.이날 전달된 샌드위치 세트 20개는 후원회를 통해 지역 내 아동·청소년이 있는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김 대표는 포시즌커피를 운영하며 매월 직접 만든 샌드위치 등을 후원해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을 지원하고 있다.서천읍행복나눔후원회장을 역임한 뒤 현재는 고문으로 활동하며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에도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있다.또 현재 서천군여성단체협의회장을 맡아 여성의 권익 증진과 양성평등 문화 확산 등 다양한 지역사회 활동에도 힘을 보태고 있다.김유리 대표는 “제가 할 수 있는 작은 나눔이 아이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도움이 필요한 곳을 살피며 나눔과 봉사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서천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0일 서천읍 봄의마을 광장에서 ‘복지는 가까이, 행복은 함께’를 주제로 ‘제11회 서천군 사회복지박람회’를 개최했다.이번 박람회는 지역의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군민에게 알리고 복지기관과 주민 간 소통의 기회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관내 사회복지시설과 기관, 민간단체 등 30여 곳이 참여해 주요 사업과 복지서비스를 소개하는 홍보·체험 부스를 운영했다.아동부터 어르신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마련됐다.상담 부스에서는 각 기관의 복지사업과 이용 방법을 안내하고 주민들의 복지 관련 궁금증에 대한 상담을 진행해 필요한 서비스를 보다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박종석 서천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박람회를 위해 함께해 주신 복지기관 종사자와 군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만남이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함께 살피고 연결하는 지역복지 협력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서천군이 스마트농업에 도전할 청년농업인을 대상으로 ‘청년농업인 스마트팜 사관학교’ 신규 사용자 1명을 모집한다.모집 대상 시설은 문산면 신농리에 위치한 연동형 스마트팜 A동 1개소로 규모는 1188㎡다.베드재배 시설과 복합환경제어시스템, 양액공급장치, 다겹보온커튼, 난방시설 등을 갖춰 토마토와 오이, 파프리카 등 다양한 과채류 재배가 가능하다.신청자격은 2027년 사용허가일 기준 만 18세 이상 45세 이하이며 본인 명의의 스마트팜 영농기반이 없는 청년이다.서천군에 주소를 두고 실제 거주해야 하며 타 시·군 거주자는 최종 선정 후 사용허가일 전날까지 서천군으로 전입하면 된다.사용 기간은 허가일로부터 2년이며 자체 평가 결과에 따라 1년 단위로 최대 2회까지 연장할 수 있다.입주는 2027년 1월 중 예정이며 사용료는 2026년 기준 연간 25만 3040원이다.실제 사용료는 사용허가 시점의 기준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공고 기간은 10월 1일부터 30일까지며 신청서는 10월 19일부터 30일까지 접수한다.서천군농업기술센터 농업축산과 미래농업팀에 직접 방문하거나 전자우편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서천군은 신청자의 자격 요건과 제출 서류를 검토한 뒤 영농계획서 평가와 면접 심사를 거쳐 최종 사용자를 선정할 계획이다.서천군 관계자는 “스마트팜 사관학교는 청년농업인들이 실제 시설에서 작물 재배와 경영을 경험하며 독립 영농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기회”며 “스마트농업에 관심 있는 청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서천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 또는 서천군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농업축산과 미래농업팀으로 하면 된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유승광 서천군수는 30일 홍성군 에덴힐스 힐링파크에서 열린 민선9기 첫 충청남도 시장·군수협의회에 참석해 ‘공직선거법’유권해석의 일관성을 높이기 위한 제도 개선을 건의했다.유 군수는 이날 △공직선거법 유권해석 창구의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일원화 △질의·응답 결과의 온라인 사례집 구축 및 공개 등을 제안했다.지방자치단체는 각종 사업과 행정서비스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공직선거법 위반 여부를 사전에 확인해야 하는 경우가 많다.그러나 지역 선거관리위원회별 해석이 다르거나 기존 질의 사례를 일선 현장에서 충분히 확인하기 어려워 업무 추진에 혼선이 발생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특히 선거 시기에는 법 적용에 대한 불확실성으로 인해 정상적인 행정서비스 추진에도 신중한 판단이 요구되는 만큼, 동일·유사 사례에 대한 일관된 해석 기준과 사례 공유 체계가 필요하다는 취지다.유승광 서천군수는 “유권해석 창구를 중앙선관위로 일원화하고 질의·응답 사례를 체계적으로 공개한다면 법 적용의 일관성과 행정 현장의 예측 가능성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며 “선거의 공정성을 지키면서 주민에게 필요한 행정이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말했다.서천군은 행정 현장에서 발생하는 제도적 어려움을 발굴하고 주민 편익과 행정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개선사항을 관계기관에 지속적으로 건의할 계획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서천군보건소는 지난 29일 기벌포복합문화센터 공연장에서 관내 어린이집·유치원·초등학교 아동과 교직원,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 지역주민 등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아동 대상 흡연예방 오페라 공연’을 개최했다.이번 공연은 어린이들이 흡연과 간접흡연의 위험성을 쉽게 이해하고 건강한 생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오전과 오후 총 2회에 걸쳐 진행됐다.공연은 어린이들에게 친숙한 동화 ‘아기돼지 삼형제’에 오페라 음악과 연기, 노래를 접목해 구성했다.극 중 등장하는 ‘니코틴 대장 늑대’를 통해 담배의 유해성과 간접흡연 상황에서의 대처 방법을 자연스럽게 전달했다.공연장에서는 금연 체험 프로그램과 포토부스도 함께 운영해 어린이들이 직접 참여하며 금연의 중요성을 익힐 수 있도록 했다.서천군보건소는 이번 공연을 계기로 아동기부터 흡연과 간접흡연의 위험성을 올바르게 인식할 수 있도록 예방교육과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나성구 서천군보건소장은 “이번 공연이 어린이들이 흡연과 간접흡연의 위험성을 이해하고 스스로 건강을 지키는 습관을 기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동이 쉽고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는 예방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한 생활습관과 금연 문화가 확산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서천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어린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올바른 식생활 형성을 위한 특성화 프로그램 ‘3S 스토리’를 운영하고 있다.‘3S 스토리’는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영양교육과 신체계측을 통해 자신의 성장 상태와 식생활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으로 2019년부터 지속적으로 운영되고 있다.올해는 지난 3월 1차 교육에 이어 9월까지 총 2회에 걸쳐 프로그램을 진행했다.2차 교육에서는 ‘1인 1회 적정량’을 주제로 어린이들이 연령과 신체에 맞는 적절한 식사량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교육했다.특히 적정량으로 구성된 식판 모형을 직접 보고 만져보는 체험활동을 함께 진행해 어린이들이 한 끼 식사량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원선임 센터장은 “어린이들에게는 말로 설명하는 것보다 직접 보고 만져보는 체험이 적절한 식사량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어린이들이 자신의 몸에 필요한 양을 생각하며 건강한 식습관을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청운대학교가 위탁 운영하는 서천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6명의 전문 영양사가 관내 100인 미만 어린이 급식소와 50인 미만 사회복지 급식소를 대상으로 위생·안전·영양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