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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서천군 마서면은 돌봄이 필요한 주민들이 적기에 서비스를 신청하고 지원받을 수 있도록 주민 생활 현장을 찾아 사업 안내와 신청 지원을 추진하고 있다.지난 22일에는 신동순 마서면장이 관내 경로당을 직접 찾아 어르신들에게 의료·요양 통합돌봄 제도의 주요 내용과 이용 방법을 설명하고 현장에서 의견을 청취했다.마서면은 거동이 불편하거나 제도를 잘 알지 못해 신청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에게 통합돌봄의 주요 내용과 신청 방법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개인별 상황에 맞는 서비스로 연계될 수 있도록 돕고 있다.신동순 마서면장은 “돌봄이 필요한 주민들이 신청 방법을 몰라 필요한 지원을 놓치는 일이 없도록 직접 찾아가는 현장 안내와 상담에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생활 속 어려움을 살피고 필요한 서비스가 적시에 연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서천군은 지난 22일 춘장대해수욕장 일원에서 대규모 해양오염 사고에 대비한 ‘2026년 민·관 합동 해안방제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서천군과 보령해양경찰서가 공동 주관했으며 보령시와 해양환경공단 등 8개 기관·단체 관계자 100여명이 참여했다.훈련은 홍원항 해상에서 유조선과 예인선이 충돌해 유조선 화물탱크가 파손되고 적재 중인 화물유가 해상으로 유출돼 춘장대해수욕장 일대에 기름이 부착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참가자들은 상황 전파를 시작으로 △해안오염 조사 △구역별 방제작업 △폐기물 처리 등 단계별 대응 절차를 점검했다.현장에는 오일펜스와 유흡착제, 저압세척기 등 주요 방제장비가 투입됐으며 트랙터와 굴착기 등 중장비를 활용한 방제작업도 함께 진행됐다.서천군은 이번 훈련을 통해 관계기관 간 협력체계와 현장 대응 절차를 점검하고 실제 해양오염 사고 발생 시 신속한 초동 대응과 방제작업이 이뤄질 수 있도록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김진호 서천군 해양산업과장은 “해양오염 사고는 초기 대응과 기관 간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관계 기관과 실전형 훈련을 지속해 사고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서천군 마산25봉사단은 지난 15일 지역 내 취약계층 50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반찬 나눔’활동을 진행했다.이번 나눔에서는 제육볶음과 미역줄기볶음, 아욱국, 콩나물무침 등 4종의 반찬을 마련해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홀로 사는 어르신 등을 직접 방문해 전달하고 안부와 건강 상태를 살폈다.신복수 봉사단장은 “매월 준비하는 반찬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활동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반찬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도선구 마산면장은 “매월 반찬 나눔에 참여해 주시는 봉사단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도움이 필요한 주민을 살피고 필요한 지원을 연계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서천군은 소속 근로자의 근골격계질환 예방과 통증 관리를 위해 15일과 16일 양일간 군청 문화강좌실에서 ‘통증 감소 사후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근골격계질환 증상조사 결과 통증을 호소한 근로자와 참여 희망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군은 전문기관의 물리치료사와 임상운동사를 초빙해 참여자별 신체 상태를 확인하고 맞춤형 상담과 운동 처방을 제공한다.주요 프로그램은 △3차원 체형 분석을 통한 신체 불균형 평가 △개인별 건강 상담 △통증 완화를 위한 스트레칭 처방 등으로 구성됐다.참여자가 일상에서도 스스로 관리할 수 있도록 홈트레이닝 매뉴얼도 함께 제공한다.유승광 서천군수는 “근로자들이 자신의 신체 상태를 점검하고 올바른 자세와 운동 방법을 익히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근골격계질환 예방과 건강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서천군 문산사랑후원회는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효잔치에 개인 성금 500만원을 기탁한 김춘목 회장을 ‘문산사랑나눔人’142호로 선정했다고 15일 밝혔다.김 회장은 다음달 26일 문산사랑후원회가 개최하는 효잔치에 사용해 달라며 성금 500만원을 전달했다.이번 성금은 지역 어르신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함께 즐기는 자리를 마련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김춘목 회장은 “지역을 위해 애써오신 어르신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며 “이번 효잔치가 어르신들에게 즐거운 시간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을 위한 나눔에 꾸준히 참여하겠다”고 말했다.서천군 공무원 출신인 김 회장은 현재 문산사랑후원회장으로 활동하며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과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서천군은 오는 20일 낮 12시 군청 1층 로비에서 청사 마실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퓨전국악밴드 ‘율랩’의 공연을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군청사를 군민과 직원이 일상 속에서 문화를 접하고 소통할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활용하기 위해 마련됐다.퓨전국악밴드 ‘율랩’은 전통 국악의 선율에 현대적인 음악을 접목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점심시간에 군청 로비에서 진행되는 만큼 군청을 방문한 군민과 직원 누구나 부담 없이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서천군 관계자는 “청사 마실 프로젝트를 통해 군청이 군민 누구나 편하게 찾고 문화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되도록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행사를 마련해 군민과 함께하는 서천군청사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오는 11월 19일 낮 12시에는 ‘꿈을 노래하다’를 주제로 지역 청년 음악 공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서천군 장항읍 송림2리가 산림청 주관 ‘2026년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에 선정됐다.장항읍은 지난 14일 송림2리 마을회관에서 전종석 장항읍장과 안영환 이장, 마을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녹색마을 선정 현판 게시식을 개최했다.송림2리는 장항송림자연휴양림과 청소년수련관, 휴양시설 등이 위치한 지역으로 산림과 생활공간이 인접해 있어 산불 예방을 위한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곳이다.마을 주민들은 안영환 이장을 중심으로 산불 예방 활동을 꾸준히 추진하고 논·밭두렁 및 생활쓰레기 불법 소각 근절에 자발적으로 참여해 왔다.이러한 주민들의 실천 노력이 높이 평가돼 올해 녹색마을로 선정됐다.전종석 장항읍장은 “이번 선정은 주민들이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꾸준히 실천해 온 결과”며 “앞으로도 불법 소각을 줄이고 산불로부터 안전한 마을을 만드는 데 주민들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민선9기 출범 100일을 넘긴 서천군이 ‘온마을 통합돌봄’ 대상자를 852명까지 확대하고 읍·면 중심의 돌봄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군에 따르면 지난 10월 8일 기준 통합돌봄 선정 대상자는 총 852명으로 올해 6월 말 기준 184명보다 668명 증가했다.민선9기 출범 이후 100일 동안 대상자 규모가 약 4.6배로 확대됐다.군은 주민의 신청을 기다리는 방식에서 벗어나 읍·면을 중심으로 돌봄이 필요한 주민을 직접 찾아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을 확인하고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해 왔다.특히 지난 9월 14일 13개 읍·면에 통합돌봄 전담 인력 30명의 배치를 완료하면서 현장 상담과 대상자 관리 기능을 강화했다.전담 인력은 유선 상담과 가정 방문을 통해 주민의 돌봄 필요도를 확인하고 개인별 지원 계획에 따라 서비스를 연계한다.복합적인 지원이 필요한 경우에는 군 통합돌봄팀과 보건소, 국민건강보험공단, 의료기관 등이 참여하는 통합지원회의를 통해 지원 방안을 마련한다.선정 대상자에게는 방문진료·방문간호·방문요양 등 의료·요양 서비스와 식사·가사 지원, 방문목욕, 주거환경 개선 등 지역 특화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서천군의 통합돌봄 신청 규모도 전국 평균을 웃돌고 있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가 보건복지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3월 27일부터 8월 31일까지 서천군의 통합돌봄 신청자는 인구 1만명당 144명으로 전국 평균 18명의 약 8배로 나타났다.군은 돌봄이 필요한 주민을 지속적으로 발굴하는 한편 기존 대상자의 건강과 생활 변화, 서비스 이용 상황을 점검해 필요에 따라 지원 내용을 조정할 계획이다.유승광 서천군수는 “통합돌봄은 주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생활 여건을 살피고 필요한 지원을 적기에 연결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읍·면과 관계기관이 함께 주민 곁에서 필요한 돌봄을 세심하게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서천군 화양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8가구를 대상으로 ‘어르신 안전물품 지원 사업’을 추진했다고 15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신체 기능 저하나 질환으로 이동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의 가정 내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대상 가구에는 화장실과 욕실 안전 손잡이를 설치하고 보행보조기를 지원했다.윤만선 협의체 민간위원장은 “가정 내 작은 위험 요소도 어르신들에게는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며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화양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취약계층 가구의 주거 위험 요소를 살피고 필요한 지원을 연계해 지역 내 돌봄 기능을 강화할 계획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서천군 마서면 신포리에 거주하는 나춘화 씨가 노인일자리 사업에 참여해 얻은 소득 일부를 모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으로 내놓아 잔잔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나 씨는 지난 14일 마서사랑후원회를 찾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성금 10만원을 기탁했다.이번 성금은 나 씨가 매월 노인일자리 사업에 참여해 받는 30만원 가운데 마련한 것으로 생활비로 쓰던 소득 일부를 이웃과 나누기로 결심해 기부에 나섰다.나춘화 씨는 “노인일자리로 번 돈이라 많지는 않지만 주변에 나보다 더 어렵고 외롭게 지내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기탁된 성금은 마서면 내 홀로 사는 어르신과 위기가구 등 도움이 필요한 주민을 위한 지원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서천문화관광재단은 한서대학교 RISE 지역연계·협업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27일 오후 7시 30분 기벌포복합문화센터에서 ‘10월 문화가 있는 날 in 서천’재즈콘서트를 개최한다.이번 공연에는 윤어진 재즈 프로젝트와 서천 출신 보컬리스트 김서안, 한서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인권이 참여해 재즈 연주와 보컬이 어우러진 무대를 선보인다.공연은 서천군과 서천문화관광재단, 한서대학교 글로컬대학사업단이 주최하고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 충남 RISE센터가 후원한다.관객들이 부담 없이 재즈를 즐길 수 있도록 대중에게 익숙한 곡들을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서천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다양한 음악적 색깔을 가진 연주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재즈의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라며 “가을밤 재즈와 함께 편안하게 공연을 즐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공연은 8세 이상 관람할 수 있다.예매와 자세한 내용은 서천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재단으로 전화 문의하면 된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서천군 행복화양동행협동조합은 14일 화양면 주민자치센터에서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행복화양동행밥상 화양쌀 3종 영양도시락 시식회’를 개최했다.이날 시식회에서는 △온정밥상 △기운밥상 △향기밥상 등 3종 도시락을 선보였다.참석자들은 각 도시락의 구성과 특징을 살펴보고 어르신에게 적합한 식생활 지원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행복화양동행협동조합은 주민 주도의 지역 활동조직을 육성하는 서천군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의 액션그룹으로 화양면 어르신을 위한 건강·생활 돌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또 화양면주민자치회, 화양면행정복지센터, 서천군보건소, 화양사랑후원회 등과 협력해 식사 지원을 비롯한 생활 밀착형 돌봄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행복화양동행협동조합 관계자는 “이번 시식회를 통해 지역 어르신들에게 적합한 식생활 지원 방안을 살펴봤다”며 “앞으로도 지역 여건에 맞는 돌봄 활동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