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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홍성군 홍성읍은 지난 22일 제30회 노인의 날을 기념해 올해 100세를 맞이한 어르신께 장수지팡이와 대통령 축하 서한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오랜 세월 헌신해 온 어르신께 감사의 뜻을 전하고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올해 홍성읍에서 청려장을 받은 대상자는 1명으로 월산2리에 거주하는 어르신 댁을 직접 찾아뵙고 축하 서한과 지팡이를 전달하며 건강과 안부를 세심하게 살폈다.장수와 건강을 상징하는 장수지팡이는 명아주라는 풀로 만든 가볍고 튼튼한 지팡이다.예로부터 국가 차원에서 장수 어르신의 건강을 기원하며 지팡이를 전하던 전통에서 유래했으며 정부와 지자체는 이러한 뜻을 이어받아 매년 100세를 맞이한 어르신들께 전달해 오고 있다.이현주 홍성읍장은 “100세 장수를 맞이하신 어르신께 깊은 축하와 존경의 마음을 전한다”며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주신 어르신들이 앞으로도 존중받으며 편안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맞춤형 돌봄과 복지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지난해 충남도 행정부지사로 중국 하이난성 등 3개 지역을 찾아 지방정부 간 협력 방안을 추진했던 박정주 홍성군수가 취임 후, 6년간 명맥만 이어오던 중국 전장시와의 교류를 우호협력에서 한 단계 발전시켜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하며 공격적인 글로벌 행보를 추진해 주목받고 있다.홍성군에 따르면 10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전 세계 66개국이 참석한 가운데 중국 산시성 시안에서 열리는 ‘2026 제8회 중국 국제 우호도시 대회’에 공식 초청된 박정주 홍성군수가 중국 장쑤성 전장시와 자매결연 체결식을 진행했다.22일 오전 9시 시안 국제컨퍼런스센터 1층 회의실에서 열린 홍성군-전장시 자매결연식에서 박정주 홍성군수는 전장시 공상연합회 루다오푸 주석과 공식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하고 행정 중심의 교류에서 나아가 경제·산업·교육 분야의 교류는 물론 지역 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과 청년들의 국제 역량도 강화하기로 했다.이에 따라 그동안 청소년 미술 교류와 대표단 상호 방문 수준의 교류를 넘어 지역 기업의 해외 진출과 교육·인적 교류로 확장돼 홍성군이 대중국 중심도시로 발돋움하며 지방정부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할 것으로 전망된다.특히 홍성군은 광천김을 비롯한 지역 농수산식품의 중국 시장 진출 확대에 주력할 계획으로 대한민국 K-푸드의 중심인 광천김 산업 기반을 활용해 지역 식품산업의 경쟁력을 수출 성과로 연결한다는 방침이다.이를 위해 전장시와 충남도 간 우호협력 관계를 바탕으로 중국 현지 유통망 확보와 판로 개척 방안을 모색한다.지역 기업이 현지 소비자와 유통업계에 제품을 선보일 기회를 넓힐 수 있도록 관련 국제 박람회 참가와 제품 홍보·판촉 활동도 추진할 계획이다.민간 분야에서는 우선 교육 분야로 협력을 확대한다.교육부 특성화 선도대학 육성사업에 선정된 청운대학교와 전장시 고등직업학교 간 협력을 바탕으로 학생 교류와 교육 협력 방안을 모색한다.교환학생 프로그램과 인적 교류를 통해 지역 청년들이 중국의 교육 환경과 문화를 경험하고 국제적 시야를 넓힐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청년들의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향후 진로와 취업 선택의 폭을 넓히는 데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박정주 홍성군수는 “지역 발전의 단초를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이끌어 내고자 행정 위주의 국제 교류를 경제·산업·교육 분야로 확대하는 중요한 포인트”며 “앞으로 광천김을 비롯한 지역 농수산식품의 수출 기회를 넓히고 기업의 해외 진출과 청년 인재 교류가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전장시와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어 “기업의 해외 진출과 매출 증대가 지역 내 투자와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고 다시 골목상권의 소비 활성화로 연결되는 ‘홍성형 선순환 경제 시스템’을 구축하는 마중물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중국 전장시 공상연합회 루다오푸 주석은 자매결연 체결을 위해 노력해 주신 박정주 군수에게 감사를 표하며 본격적인 민간 분야 교류사업에 대한 논의를 이어가자고 제안하고 박정주 군수를 전장시에 초청했다.한편 이번 방중 대표단에는 실질적인 교류 협력 방안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홍성군의회 박만 의장을 비롯한 행정·의회 관계자들이 함께했으며 전장시 외사판공실 부주임을 비롯한 교류과장, 외사위원회 과장 등 실무진도 함께해 자매결연의 방향성과 구체적인 내용에 대한 협의가 이뤄지는 등 자매결연의 성과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특히 이번 협약은 박정주 군수가 취임 후 지역 발전의 단초를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이끌어 내고자 하는 강한 의지가 반영돼 성사됐으며 2020년 우호협력 협약 체결 이후 6년 만에 이뤄낸 큰 결실로 평가받고 있다.아울러 중국 장쑤성에 위치한 전장시는 양쯔강과 대운하가 만나는 교통·물류 요충지로 삼국시대 손권과 관련된 역사적 배경과 전장 흑초 등 문화·산업 자산을 보유하고 있다.기존 기계·화학 산업을 기반으로 자동차 부품과 신소재, 항공 분야 등 고부가가치 제조업으로 산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박정주 홍성군수가 참석한 이번 행사는 중국 인민대외우호협회에서 개최하는 범정부 행사로 66개국 700여명이 참여하는 국제행사에서 자매결연이 이뤄진 만큼 홍성군의 위상과 브랜드를 한층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이에 앞서 박정주 홍성군수는 지난 9월 17일부터 22일까지 중국 후난성 뤄디시를 찾아 샹타타 기업의 식품공장과 솽평현 농기계 공장 및 물류단지를 방문해 홍성군 산업단지 내 기업 유치를 추진했다.그 결과 오는 11월 5일부터 7일까지 중국 후난성 뤄디시 중국공산당 솽평현위원회 천산간 부서기를 비롯해 솽평현 농기계사무센터 부주임, 샹타타 외식산업그룹 황쓰스 회장 등 10명의 방문단이 홍성군을 방문해 농업·대학·외식 분야에 대한 교류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으로 대중국 교류에 물꼬가 트이면서 홍성군이 환황해권 중심도시로 조명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Ytv영상스토리] 홍성군이 어촌의 미래를 이끌어갈 청년어업인 발굴에 나선다.군은 창업 초기 청년 수산업 경영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한 ‘2026년 청년어촌 정착지원 사업’참여자를 오는 19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청년층의 어촌 이탈을 막고 새로운 인력을 유입해 수산업과 어촌의 활력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어업·양식업·수산물 가공·유통업·해양레저관광업 등 수산 관련 산업 전반에서 독립경영 3년 이하의 청년 어업인 또는 창업 예정자를 대상으로 한다.지원 대상자는 서면 및 면접 평가를 거쳐 선정되며 선정된 청년에게는 최대 3년간 월 90만원에서 110만원의 정착지원금이 지급된다.△1년차는 월 110만원 △2년차는 100만원 △3년차는 90만원이 지급되며 지원금은 어업 경영비와 생활 안정 자금 등으로 사용할 수 있다.지원 자격은 만 18세 이상 40세 미만으로 병역필 또는 면제자여야 하며 공공기관 상근직원이나 병역미필자, 타 산업분야 경영자는 제외된다.신청은 11월 19일까지로 홍성군청 해양수산과 수산정책팀을 직접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최기순 해양수산과장은 “청년어촌 정착지원 사업은 단순한 금전 지원이 아니라, 어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미래 인재 육성 정책”이라며 “젊은 청년들이 수산업의 새로운 주역으로 성장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성군이 올해로 3회째 해외 유소년 야구선수들을 홍성으로 초청해 국제교류전을 펼치며 야구를 넘어 문화 외교의 장을 만들어 눈길을 끌고 있다.군에 따르면 이번 국제 교류전은 지난달 25일 홍성만해야구장에서 개최된 ‘홍성군과 함꼐하는 제3회 김태균 야구캠프’의 연장선으로 야구 레전드 김태균 선수와 9명의 스타선수 코치진과 함께한 야구캠프에서 선발된 우수 선수 19명으로 꾸려진 ‘김태균 야구캠프 인터내셔널팀’의 교류전이다.이번 대회 참가 팀은 △김태균 야구캠프 인터내셔널팀 △일본 밤바다아팀 △일본 MAKE팀 △사이판 BRAVES팀 네 팀으로 이들은 경기에 앞서 오리엔테이션으로 팀을 소개하고 경기규칙을 전달하는 등 소통과 합동 훈련의 시간을 가졌으며 지난 1일부터 이틀간 내포야구장에서 이틀에 걸쳐 6번의 경기를 치렀다.이번 대회에서는 3전 3승으로 한국 김태균 인터내셔널팀이 우승을 차지했고 준우승팀 일본 메이크 프로그레스 팀, 공동 3위 사이판 브레이브스, 일본 밤바아다팀이 뒤를 이었다.이번 국제교류전은 단순한 스포츠 경기를 넘어서 서로 다른 문화를 이해하고 친목을 다지는 축제의 장으로 변모했다.유소년 선수들이 참여한 '홈런 더비'에서는 각국의 선수들이 응원과 격려 속에서 하나가 됐고 경기가 끝난 후에는 각 팀이 준비한 선물을 교환하며 따뜻한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김태균 감독은 “서로 다른 나라의 유소년 선수들이 홍성의 야구장에서 야구로 소통하는 모습을 보니 홍성군 홍보대사로서 너무 뿌듯했다”고 말했다.이용록 홍성군수는 “이번 국제교류전은 유수년 선수들의 꿈을 현실로 만드는 시간이었을 것”이라며“앞으로도 홍성이 충남을 넘어 대한민국 유소년 야구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엘리트 선수 양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한편 MVP에는 서울 인헌초 김서현 선수, 투수상 서울 방배초 변상헌 선수, 타자상 일본 메이크 프로그레스 이시이 마사토시 선수, 감투상 사이판 브레이브스 딜런 바르시나스 선수, 퍼포먼스상 도쿄 밤바아다 주니어 토모리 마사야 선수가 각각 이름을 올렸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성군은 지난 2일까지 나흘간 열린 2025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에 드론쇼를 도입해 축제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군에 따르면 올해 새롭게 도입한 드론라이트쇼가 2025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과 홍성사랑 국화축제 기간 중 2일간, 메인 공연 무대의 피날레를 장식하며 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이번 드론라이트쇼는 ‘2025~2026 충남 홍성 방문의 해’를 기념해 마련된 특별 공연 프로그램이다.홍주읍성 홍화문 상공을 배경으로 총 2,000대의 드론이 투입된 이번 드론라이트쇼는 첨단 기술이 구현한 화려한 영상 연출로 관람객들의 뜨거운 환호를 이끌어냈으며 홍성군 축제의 품격과 매력을 한층 끌어올렸다는 평가다.특히 공연을 보기 위해 축제장을 찾은 지역 주민들과 국내외 방문객들이 발디딜 틈 없이 주무대 광장을 가득 채우며 드론공연이 시작한 오후 7시 순간 피크타임 방문객 4만 5천명을 기록하고 축제의 브랜드 가치 제고와 흥행에 큰 역할을 했다.공연의 시작을 알린 초대형 하트 형상 연출에서는 방문객들의 탄성과 박수가 터져 나왔으며 홍성한우·한돈의 우수한 품질과 맛을 알리는 각종 이미지 연출은 방문객들의 설렘과 식욕을 자극하기에 충분했다.개막식 마지막 장면인 ‘멤피스 인 메이’와 홍성군의 글로벌 축제의 도약을 상징하는 협업 장면은 미국 관계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며 축제장을 찾은 모든 이들에게 큰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했다.이용록 홍성군수는 “이번 드론라이트쇼는 홍성군 축제에 처음으로 도입된 첨단 융합 콘텐츠로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더해 지역 축제를 한단계 업그레이드했다”며 “이를 계기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체류형 글로벌 축제 도시로의 전환이라는 큰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또한 이 군수는 “이번 축제를 통해 홍성군 대표 축제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앞으로 과감하고 지속성 있는 변화를 위해 홍성만의 특별한 콘텐츠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도입하겠다”며 “이제 지역을 넘어 맛과 멋, 그리고 즐거움이 넘치는 세계적인 축제 모델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성군이 친자연적인 공설 자연장지 조성사업을 착공했다.지난 4일 홍성군청 행정홍보지원실에서 열린 군정홍보 브리핑에서 한규현 공공시설관리사업소장은 자연장지 조성사업에 대해 상세히 설명했다.홍성군은 매장중심에서 화장중심으로 변화하는 장례문화 수요에 대비하기 위해22,616기 수용규모의 자연장지를 2025년 10월 실착공, 2027년 3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현재 홍성 추모공원 봉안당은 6,000기를 수용가능하나, 10년 이내 수용능력 한계가 예상되고 또한 갈산면 공원묘지 2022년 만장되어 장례문화 수요에 대비하기 위해 공설 자연장지 조성 필요성이 대두됐다.자연장지의 테마는 ‘지속가능한 시간’으로 고인이 된 가족과 시간을 보낼 수 있는 편안한 쉼의 공간 조성이 목적이며 대상지의 경관을 최대한 유지해 경관성과 편의성을 챙기고 고인의 편안한 쉼과 혐오시설이 아닌 방문객들의 쾌적함을 위한 공간으로의 면모를 보여줄 예정이다.‘자연장(自然葬)’은 자연에서 온 인간을 다시 자연으로 돌려보낸다는 개념으로 화장한 유골을 수목과 화초, 잔디 등의 밑이나 주변에 묻어 장사하는 것을 말한다.특히 잔디장의 경우 잔디가 깔린 정원의 일정 면적을 분양받아 화장한 골분을 가로·세로·높이가 각각 40㎝인 지면에 자연친화적 용기에 안장되며 봉분이 없이 개인표식을 설치하는 장사 방식으로 매장이나 봉안당에 비해 환경훼손이 덜하고 이용비용도 적게 드는 선진 장례 방식이다.홍성군 자연장지는 기존 갈산면 부기리 공원묘지 부지 내 조성 계획중이며 58,403㎡ 면적에 22,616기를 안치할 수 있는 규모로 잔디장(14,198기)외 기존 수림을 살린 수목장림(1,260기), 수목장(1,458기), 산분장(5,700기) 등 다양한 자연장을 조성 할 예정이며 자연장지 상부 공간에 1,584기에 달하는 국가유공자 묘역도 준비중이다.또한 이용자들의 편의를 위한 관리사무실과 쉼터, 화장실, 주차장 등 부대시설도 조성예정이며 2027년 6월 개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현재 홍성군의 장사시설 수급추계 분석을 통해 2028년 기준 2,787기 2045년까지 12,448기가 필요하다고 분석됐으며 이번 공설 자연장지 조성사업은 홍성군의장사시설 수용능력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이며 홍성군에 거주하는 사망자의 5년 평균 봉안건수는 408건, 개장유골 봉안건수 118건 합계 526건으로 자연장지가 조성되었을 경우 봉안당 6,000기, 자연장지 22,000기, 총28,000기로 최대53년간 홍성군의 사망자를 수용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이용록 홍성군수는 “자연장지가 조성되면 홍성군민의 장례 비용 절감과 국토의 훼손을 방지할 뿐만 아니라 자연 친화적 환경에서 고인을 추모함과 동시에 자연속에서 마음의 위안을 얻는 힐링의 열린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성군은 지난달 30일부터 11월 2일까지 홍주읍성 일원에서 열린 2025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에서 문화도시 홍성 홍보 부스를 운영해 전 국민을 대상으로 대한민국 문화도시 홍성을 알렸다.이날 방문객들은 올해 출시한 문화도시 홍성의 음원인 로고송 5곡과 주제곡 4곡을 들으며 △로컬 관광상품 투어 프로그램 홍보 △유기농 페스타 연계 SNS 미션 투어 △SNS 팔로우 인증 이벤트 △무료 페이스페인팅 체험 등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문화도시 홍성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방문객들은 특히 SNS 팔로우 인증 이벤트로 찍은 즉석사진을 ‘홍성 백반 페스타’행사장에 가져오면 백반 할인권을 증정하는 연계 홍보 이벤트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홍성 백반 페스타’는 올해 1회를 맞이해 오는 15일부터 16일까지 광천 문화시장 일원에서 진행되며 미감도시 홍성이라는 이름에 걸맞도록 홍성의 로컬 식문화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백반을 주제로 광천의 새우젓, 김 등을 활용한 백반 레시피를 선보일 예정이다.홍주문화관광재단 최건환 대표이사는 “문화도시 홍성 홍보활동과 백반 페스타 개최로 전 국민에게 미감도시 홍성의 멋과 맛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어 기쁘다”며, “문화도시 홍성 홍보부스를 찾아와주신 모든 방문객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대한민국 문화도시 홍성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한편 ‘홍성 백반 페스타’와 홍성의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사업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과 문의는 홍주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 및 SNS에서 확인 가능하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성군은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유공 자자체분야’에서 중소벤처기업부 기관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군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아산시 신정호 일원에서 열린 ‘2025년 충남우수시장 박람회’에서 홍성군은 전통시장 및 상점가 시설현대화 및 시장 경영혁신 지원, 맞춤형 활성화 행사 지원, 온누리상품권 부정유통 방지 및 전통시장 및 상점가 고객 주차편의 증진을 위한 공영 주차장 조성 등 정부의 전통시장 정책을 적극 수행해 전통시장 및 상점가 발전을 위해 노력해온 공로를 높게 평가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군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를 위해 홍성군과 지역 상인회 및 상인들이 함께 노력한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에 도움이 되고 전통시장의 가치를 지켜 내면서도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 마련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중소벤처기업부는 매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에 기여한 우수상인, 시장, 지원단체 및 지방자치단체를 선정해 포상하고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성군은 지난 30일부터 11월 2일까지 열린 2025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 행사장에서 축제 방문객을 대상으로 진행한 ‘생활 속 안전체험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체험행사는 △화재대피 미로체험 △완강기 체험 △하임리히법 등의 3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화재 발생 시 대피요령과 완강기 사용법, 음식물로 인한 기도폐쇄 응급처치 요령 등을 직접 체험하며 배울 수 있도록 운영됐다.누구에게나 발생할 수 있는 일상생활 속 안전사고에 대비할 수 있도록 교육 내용을 체험형으로 구성하고 특정 계층이 아닌 일반인을 대상으로 운영했다는 점에서 교육의 실효성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특히 평소 접하기 어려운 실습 중심의 안전교육을 일반인 대상으로 무료로 제공해 방문객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또한 이번 행사는 행정안전부로부터 어린이안전교육 전문기관으로 지정받은 기관에서 실시했으며, 모든 지도강사가 안전지도사 자격증을 보유해 교육의 전문성을 한층 강화했다.한 참여자는 “평소 접하기 어려운 안전교육을 가족과 함께 체험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생활 속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김현기 안전관리과장은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체험형 안전교육이 축제 방문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어 기쁘다”며 “우리 주변에서 언제든 발생할 수 있는 생활 속 안전사고에 대비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안전체험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성군 서부면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1일 서부면 주민자치총회에서 가정형편이 어려운 다자녀가정에 대한 장학금 기탁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식은 다자녀가정 아이들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학업과 꿈을 포기하지 않도록 격려하고 지역이 미래세대의 성장을 함께 책임진다는 상생과 연대의 의지를 확장하는 자리로 마련됐다.장학금은 이경환 명예면장, 서부초 총동문회, 서부초 재경총동문회, 서부면 기관·단체의 따뜻한 뜻을 모아 총 700만원이 조성됐으며, 이번 장학금은 다자녀가정의 교육비로 지원된다.이경환 명예면장은 “아이들이 서부면의 미래이고 아이들의 꿈이 곧 우리 지역의 꿈”이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아이들이 더 큰 세상으로 나아가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최세준 서부초 총동문회장은 “지역의 따뜻한 관심과 연대가 아이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교육 사각지대 없는 서부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서부면은 앞으로도 다자녀가정 및 취약계층 아동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아이 키우기 좋은 서부면 구현에 힘쓸 계획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2025 홍성 국제 음악제’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음악제는 문화도시 홍성의 ‘2025 로컬콘텐츠 예술창작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에제르아트홀에서 진행됐으며, ‘작아서 더 가까운 클래식’을 주제로 소공연장의 특성을 살린 밀착형 무대를 통해 관객에게 깊은 감동을 전달했다.연주자의 숨결과 손끝의 떨림까지 느낄 수 있는 공간에서 성악, 현악, 피아노, 재즈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졌으며 공연 중 아티스트 토크를 통해 관객과 소통하는 시간도 마련됐다.해당 공연은 총 6회 진행됐으며, 17일에는 지역 예술가인 에제르앙상블과 아르티스가, 18일에는 바이올리니스트 김다미, 첼리스트 홍채원, 피아니스트 노예진, 19일에는 소프라노 정성미, 테너 김태형, 바리톤 최은석, 오페라코치 김지현이 무대를 빛냈다.24일에는 지역예술가인 피아니스트 강재명, 서솔, 장한별, 문미정, 25일에는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일리야 라쉬코프스키, 26일에는 트럼펫터 성재창과 피아니스트 임수연이 무대를 빛냈다.최건환 홍주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이번에 진행된 ‘제1회 홍성 국제음악제’가 지역 예술인과 외부 전문 연주자의 교류가 확대되는 기반이 되길 바란다”며 “음악제는 관광객 유입을 통한 지역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한편 문화도시 홍성은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대한민국 문화도시로 선정된 지역으로 지역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문화를 즐기고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문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로컬콘텐츠 예술창작지원사업’은 그 중에서도 지역의 고유한 문화·역사·자원을 예술 콘텐츠로 개발·창작함으로써, 지역 정체성을 반영한 차별화된 문화 브랜드 창출하고 지역 소극장 활성화 지원을 통해 지역문화 예술의 자립 기반을 다지기 위한 지원사업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숯불 향 가득한 직화구이 ‘바비큐’로 대한민국을 넘어 전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는 축제인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이 나흘간 60만명이라는 대기록을 세우며 대한민국 축제의 ‘춘추전국시대’에서 지속 가능 방향성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대형 그릴에서 구워지는 바비큐와 숯불 향의 유혹은 축제 기간 중 내린 소나기도 꺾을 수 없었다.축제의 하이라이트인 토요일 오후 5시 갑작스러운 폭우로 잠시 관람객들이 어려움을 겪었지만, 다시금 모여드는 발길로 축제장은 이내 오후 7시부터 발 디딜 틈이 없을 정도로 축제를 즐기려는 인파가 몰려들었다.홍성군에 따르면 SKT 통신 기반으로 축제장 반경 2킬로 미터 기준에서 홍성읍 주민 3만 5천 명을 제외해 도출한 빅데이터 결과, 축제 방문객이 첫날 9.8만명, 2일차에도 12.1만명, 행사 하이라이트인 토요일은 22.6만명, 4일차 15만 5천 명이 찾으며 총 60만명이라는 기록으로 피날레를 장식했다.홍성군은 한돈이 65만 두로 전국의 7% 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며 추석특집 MBC ‘전국 1등’프로그램에서 1위를 한 홍성한우 역시 6만 두 규모를 사육하는 등 대한민국 축산 1번지임이 틀림없고 이를 축제로 접목시킨 결과 3년 만에 대한민국 BBQ의 본고장으로 사랑받게 됐다.이용록 군수 취임 후 축산도시 홍성의 이미지와 부합된 축제를 만들고자 더본코리아 백종원과 손잡고 추진한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은 지난해부터는 미국 3대 바비큐 축제인 ‘멤피스 인 메이’와 손을 잡고 글로벌 축제로 몸집을 키우기 시작했으며올해는 이 군수가 관람차와 회전목마, 바이킹 등 어린 시절 추억이 가득한 놀이동산을 테마로 바비큐 그릴을 직접 도안하고 자체 추진하면서 또 한 번의 시험대를 치렀고 결과는 60만명이라는 대기록으로 마무리됐다.이번 축제의 성공은 가장 지역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인 것이 될 수 있다는 성공 사례를 만든 것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지난해 55만명이 몰리면서 바비큐 축제에서 바비큐를 맛보지 못했다는 지역민의 목소리를 반영해 평일인 목요일부터 축제를 시작해 지역민이 우선 즐길 수 있도록 해 주민들의 호응이 높아져 더욱더 뜻이 깊다 할 수 있다.지난 5월 미국 멤피스를 직접 찾아 솥뚜껑 바비큐를 선보인 이용록 군수의 적극적인 행보에 미국 멤피스 맥 위버 국제축제재단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도 마음을 움직였고 올해 극적으로 ‘멤피스 인 메이’바비큐 우승 팀이 이번 축제에 참가해 행사의 화룡점정을 찍었다.멤피스 인 메이 우승팀은 10시간 이상 숯과 훈연을 통해 만들어낸 미국 정통 BBQ 폴드 포크와 립 요리를 선보였고 행사중 1일 3회 진행된 무료 시식시간에는 미국 정통 BBQ를 맛보려는 사람들로 50미터 이상 긴 줄이 이어져 4일간 5천여명이 시식하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베트남과 태국, 키르기스스탄도 참여해 각국의 스타일로 바비큐를 선보여 색다른 맛을 보려는 사람들로 인산인해를 이뤘으며 관광객들은 저렴한 가격에 한 번 더 웃음을 지으며 진한 불맛을 입힌 바비큐를 즐겼다.바비큐 1존에서 만난 미국 캘리포니아주 니콜 씨는 “축제의 공간이 한국적이어서 좋고 다양한 바비큐도 마음에 들었지만, 아무래도 맛있고 다양한 음식이 최고였다”며,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 넘버원을 외쳤다.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은 5천여 군민이 만든 화합의 장이었으며 한 사람 한 사람의 손길이 이뤄낸 축제로 기록된다.바비큐 프로그램 9종, 체험 프로그램 3종, 공연 프로그램 8종, 판매존 9종, 연계 축제 4종, 명동 상가 8개 메뉴 등 풍성한 먹거리를 자랑했으며 바비큐 1존과 2존은 키오스크 총 37개를 설치하고 자원봉사자를 투입해 방문객들의 편의를 도모했다.특히 안전요원 및 주차지원 등 매일 600여명의 공무원을 투입해 질서를 유지하고 하루 30명씩 4일간 참여한 자원봉사자들과 홍성 지역 상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완성도를 높였다.4일간 치러진 축제 기간동안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았다.이러한 결과는 이용록 군수가 간부공무원 단체 대화방을 운영해 진두지휘하고 유동인구 증가 시에는 즉각적으로 비상근무 인력을 확충한 결과로 안전에 대한 노력이 큰 빛을 발한 것으로 전해진다.또 지역 상설시장 7개 가게와 명동상가, 홍성푸드존 등 15개 지역 업체가 47개 메뉴를 선보이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힘을 보탰고 자원봉사자들의 헌신적인 지원이 축제의 원활한 진행과 청결한 운영에 큰 역할을 했다.2025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은 먹거리 축제의 한계를 극복하고자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됐다.대한민국 최초 유기농업특구인 홍성군의 특성을 살린 유기농 페스타와 홍성사랑국화축제&농업체험 한마당은 생명산업인 농업의 중요성을 알리고 농업의 가치를 알려 방문객들에게 새로운 메시지를 전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청운대학교 문화체험과 평생학습한마당 등 연계 축제를 포함해 총 111개 부스에서 144개의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자칫 바비큐라는 먹거리만 있는 밋밋할 수 있는 축제를 풍성한 참여형 콘텐츠로 지역 특색과 문화를 살렸다.이 밖에도 친환경 축제로 추진되어 지속 가능한 행사 운영에 앞장섰다.홍성푸드존의 15개 부스에서는 2만 2천여 건의 다회용기 사용이 이뤄졌으며 바비큐 존에서는 친환경 펄프 용기와 생분해 용기를 활용해 쓰레기 발생을 최소화했다.또한 유기농 페스타에서는 텀블러나 개인 용기를 지참한 방문객에게 쿠폰을 지급해 친환경 소비문화를 확산시켰고 행사 전반에 걸쳐 생분해 비닐봉지 3만 장이 배부됐다.축제를 개최하는 첫 번째 이유인 지역 경제 활성화는 축제장을 비롯한 홍성읍 곳곳에서 나타나며 군민들이 함박웃음을 지었다.지난해 방문객 55만명을 기록할 당시 데이터 기반으로 홍주문화관광재단이 광희축제연구소를 통해 발표한 글바페의 지역경제 직접효과가 301억원800만원이었기에 올해 방문객 60만명을 기반으로 추정한다면 10% 상승한 330억원이상의 직접적 효과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실제로 전국 제1의 축산군에서 만들어진 축제인 만큼 축산물 판매에 대한 관심이 높았고 이는 자연스레 높은 판매고로 이어졌고 지역내 맘카페의 회원수가 늘어나고 카페에 있는 축제정보에 대한 조회수가 늘어나는 등 다양한 분야에 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대한한돈협회가 주관한 축산물판매존의 경우 최대 40% 할인 판매를 진행해 축제장을 찾는 이들이 집으로 향하는 두 손을 무겁게 했다.항정살을 비롯한 삼겹살과 목살 부위는 일찌감치 품절되기도 했으며홍성한우를 판매한 홍성축협과, 홍성농협, 구항농협 등 축산물판매존에서 4일간 판매금액이 지난해 4억 4천만원보다 5% 이상 늘어난 4억6천3백만원으로 집계됐으며, 고기굽는날 행사장 주변 등 홍성읍 인근 정육점 등도 매출이 늘며 경제의 한 축으로 자리 잡았다.오관리 김남규씨는 “홍성이라는 곳에서 차량 정체는 명절에도 볼 수가 없어진 지 오래였는데, 거리가 정체되는 모습까지도 반갑다”며 “축제를 통해 홍성을 찾은 사람들이 다시금 찾고싶어지는 홍성이 되어서 지역 경제가 살아났으면 한다”고 말했다.내포천사 카페에는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의 위력인 건지 하루 가입 멤버수가 49명이 늘었다는 글과 함께 조회수와 댓글 수는 물론 좋아요수, 작성글까지 늘어난 현황의 이미지를 카페지기가 올리며 축제의 힘을 직접적으로 체험한 글이 올라왔다.현장에서는 내포천사 카페를 보고 왔다는 방문객들이 홍성한우로 만든 버거를 맛보고 다시 입소문을 내면서 홍성한우 목동버거의 경우 축제 최고의 맛템으로 알려지며 3일째부터는 물량확보 어려움으로 한정판매로 돌렸고 마지막 날에는 홍성한우 목동버거와 피자알볼로의 홍성한우피자도 오전에 완판하며 방문객들은 내년을 기약했다.내예홍 카페에서도 ‘제주도에서 지인이 홍성까지 와서 함께 행사장을 둘러봤는데, 규모에 놀라고 맛에 놀랐다’면서 글로벌이라는 단어가 부끄럽지 않다는 후기와, 바비큐 퀄리티에 비해 가격도 저렴해서 놀랐다면서 홍성에 대한 좋은 이미지를 제주도 지인이 갖고 갈 수 있었다는 글 등 호평이 쏟아졌다.홍성군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한국야구의 전설 김태균선수가 홍성군과 함께하는 ‘김태균야구캠프 한·미·일교류전’을 내포야구장에서 개최해 글로벌축제의 위상을 높였으며 김태균선수가 후원한 음료수 10만 개로 행사장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무료나눔 행사로 전개해 행사장 찾는 방문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한편 이용록 홍성군수는 ‘지난해 55만명에 이어 올해 60만명의 방문객은 축제의 성공을 위해 함께 걱정하고 노력해준 10만 군민이 있어서 가능했다’며 공을 돌렸으며‘앞으로도 대한민국 K-BBQ의 가능성을 보여줄 수 있도록 이제 대한민국 축산1번지 홍성군의 새로운 도전은 시작이며 진정한 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로 만들기 위해 한발 더 나아갈 것이며 올해보다 내년 축제를 더욱더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한편 2025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은 지난 2일 피날레 행사로 홍성군립 무용단, 홍성군립합창단, 홍성군오케스트라, 홍성군국악관현악단 4개의 군립예술단의 합동 공연으로 60만명이라는 방문객의 방문과 홍성군 축제의 자립을 자축하고 2026년을 기약하며 알차게 마무리했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