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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세종시와 세종시건축사회가 29~30일 이틀간 세종시교육청 평생교육원에서 개최한 ‘2026 제9회 세종건축문화제 청소년 여름건축학교’ 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이번 행사에는 관내 중학교 9곳 14명, 고등학교 3곳 4명 등 중·고등학생 18명이 참가했다.이들은 충남대학교·국립한밭대학교 등 6개 대학의 건축 분야 대학생 튜터 17명과 세종시건축사회 소속 건축사 등 전문가와 함께 이틀간 호흡을 맞췄다.여름건축학교는 지난해 원도심의 ‘조치원역 광장’에 이어 올해는 신도심의 ‘세종시청 광장’을 주제로 진행됐다.주관을 맡은 세종시건축사회는 학생들이 광장을 각자의 시선으로 새롭게 해석하고 그 공간에 놓일 건축물과 구조물의 아이디어를 직접 구상·제안하는 참여형 워크숍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학생들은 첫날 팀별로 아이디어를 다듬은 뒤, 대학생 튜터와 건축사의 멘토링을 받아 실물 모형을 제작했다.이튿날 오후에는 완성한 모형을 직접 발표하며 공간에 대한 창의적인 해석과 문제 해결능력을 선보였다.여름건축학교에서 나온 우수작품은 오는 10월 21일부터 24일까지 세종시교육청 평생교육원에서 열리는 ‘제9회 세종건축문화제’에서 전시된다.우수작품으로 선정된 학생과 우수활동 대학생 튜터에게는 10월 21일 세종건축문화제 개막식에서 세종시장 상장이 수여된다.안종수 도시주택국장은 “청소년의 시선으로 시청 광장이라는 일상의 공간을 새롭게 제안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며 “학생들의 제안이 세종건축문화제에서 시민들과 함께 세종의 도시정책과 공간문화에 대해 이야기하는 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세종시와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가 오는 9월 14일까지 ‘2026 세종 한글 술술축제’에 참여할 부스 운영기업을 모집한다.‘세종 한글 술술축제’는 한글문화와 우리 술을 함께 즐기는 축제로 오는 10월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세종 중앙공원 도시축제마당에서 열린다.모집 규모는 총 30곳 내외로 △주류를 직접 제조·생산하는 양조기업 20곳 내외 △숙취해소제품, 주류용품, 안주류, 양조 관련 체험 콘텐츠 등 양조·주류문화 연계 제품 또는 서비스 보유 기업 10곳 내외다.선정된 기업은 축제 기간 동안 중앙공원 도시축제마당에 마련된 개별 부스에서 제품 판매와 홍보, 체험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게 된다.다만, 주류 판매·시음이나 식품 판매 등을 운영하는 기업은 관계 법령에 따른 면허·신고 등 관련 요건을 갖춰야 하며 단순 주류 유통·판매업이나 주점업은 양조기업 모집 대상에서 제외된다.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오는 9월 14일 낮 12시까지 참가신청서와 사업소개서 부스 운영계획서 등을 작성해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제출된 서류를 바탕으로 모집 분야 적합성과 관련 요건을 검토하고 제품 및 부스 운영계획 등을 종합 평가한 뒤 9월 중 최종 참여기업을 선정할 예정이다.술술축제는 지난 2023년 ‘양조 스타트업 페스타’로 시작해 2024년 청년·로컬기업 등이 함께하는 시민참여형 축제로 확대됐다.지난해에는 한글문화도시 사업과 연계해 ‘세종 한글 술술축제’로 조치원역 일원에서 열렸으며 약 3700명이 방문해 총 3190만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올해는 2026 세종한글축제와 연계해 콘텐츠를 확대, 한글과 양조문화를 매개로 다양한 기업의 제품을 시민들에게 알릴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지난해 술술축제를 통해 우리 술과 지역 콘텐츠가 어우러질 때 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축제 콘텐츠로 발전할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올해는 한글날을 맞아 중앙공원에서 열리는 만큼 경쟁력 있는 양조기업과 주류문화 관련 기업들이 참여해 각자의 제품과 브랜드를 널리 알리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누리집 모집 공고를 확인하거나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가 각종 사고 및 재난 발생 시 시민 안전을 강화하고 신속한 구조·구급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재난취약지역에 위치안내 기초번호판 109개를 설치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위치 파악이 어려운 지역에서도 정확한 주소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기초번호판은 건물이 없는 도로 등에서 현재 위치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돕는 주소정보시설로 급경사지 인근 도로시설물 33곳과 지하차도 내 벽면 76곳에 설치됐다.119 신고 시 기초번호판에 표시된 도로명과 기초번호를 전달하면 신고 위치를 신속하게 확인할 수 있어 보다 빠른 도움을 받을 수 있다.김태훈 토지정보과장은 “주소정보시설은 위급 상황에서 신속한 대응을 가능하게 하는 사회안전망의 중요한 기반”이라며 “주소정보시설을 체계적으로 확충해 안전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의회 안신일 의장은 29일 의회 3층 의장 집무실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송형곤 의장을 비롯한 방문단 일행을 접견하고 국가균형발전과 실질적 자치분권 실현을 위한 광역의회 간 협력 방안을 깊이 있게 논의했다.이번 접견은 지난주 경기도의회 및 인천시의회 방문단 접견에 이은 연속적인 행보로 수도권에 이어 호남권까지 아우르는 전국 단위의 자치분권 연대망을 더욱 견고히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양 의회는 지속되는 수도권 일극 체제와 지방소멸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세종시의 실질적인 행정수도 지위 확립이 무엇보다 시급하다는 데 깊이 공감했다.아울러 지방의회의 자율성과 독립성 확보를 위한 핵심 과제인 ‘지방의회법’ 제정 등 주요 현안 해결을 위해 충청권과 호남권 광역의회가 더욱 강력하게 공조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안신일 의장은 환담 자리에서 “수도권 일극 집중을 깨고 진정한 지방시대를 열어가기 위해서는 충청과 호남을 잇는 강력한 균형발전 축이 반드시필요하다”며 “행정수도 세종 완성은 특정 지역의 발전만을 위한 것이 아닌 대한민국 전체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국가적 과제”고 강조했다.이에 송형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의장은 “행정수도 세종의 완성이 곧 지방 전체의 경쟁력 강화로 이어질 것”이라며 “실질적인 자치분권과 지방시대 실현을 위해 호남권 차원에서도 적극적으로 연대하고 힘을 보태겠다”고 화답했다.이와 함께 양 기관 의장은 앞서 논의된 핵심 법안들의 제정을 위해 광역의회 차원의 긴밀한 협력과 공동 대응 체계를 상시 가동하기로 뜻을 모았다.앞으로도 양 의회는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등을 통해 주요 법안 제·개정을 공동 건의하고 상시 협력체계를 가동할 방침이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의회는 29일 시의회 1층 대회의실에서 제5기 의정모니터 위촉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안신일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과 새롭게 선발된 제5기 의정모니터 등이 참석한 가운데 1부 위촉식과 2부 오리엔테이션, 분과별 토론 및 소통의 시간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위촉식에서는 공개모집과 심사를 거쳐 선발된 시민 40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으며 오리엔테이션에서는 의정모니터의 역할과 활동 방향, 운영계획 등을 안내했다.이어 행정복지·경제문화·도시환경·교육안전 등 4개 분과별 만남을 통해 의정모니터들이 서로를 소개하고 향후 활동 방향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의정모니터는 앞으로 2년간 시민의 입장에서 시·의정·교육행정 전반을 살피고 생활 불편 사항과 지역 현안, 정책 및 제도 개선 의견을 제안하는 등 시민과 의회를 잇는 소통 창구로서 활동할 예정이다.안신일 의장은 “의원들과 공무원들이 미처 살피지 못한 생활 속 불편과 제도 개선 사항을 발견할 수 있는 주체는 바로 시민 여러분”이라며 “여러분의 작은 목소리 하나가 조례를 만들고 정책을 바꾸는 소중한 씨앗이 되는 만큼, 시민과 의회를 잇는 든든한 가교이자 동반자로서 적극적으로 활동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이번에 출범한 제5기 의정모니터에는 총 40명이 선발됐다.제5기 의정모니터는 세종시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의정활동에 반영할 수 있도록 지역과 성별, 연령 등을 균형 있게 고려해 구성됐으며 오는 2028년 6월까지 2년간 활동한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충청광역연합은 7월 28일 세종~공주 광역BRT 1단계 구축사업의 내년 1월 정상 개통을 위해 관계기관 합동 실무협의회를 개최하고 운영체계와 연계운영 방안 등 주요 현안에 대한 추진 방향을 정했다.이번 제4차 실무협의회에서는 운영체계, 면허체계, 연계운영 노선 등 광역BRT의 안정적인 운영 기반 마련을 위한 주요 현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세종도시교통공사 단일 운영체계 마련 충청광역연합은 광역BRT의 운영 효율성과 공공성을 고려해 세종도시교통공사를 단일 운영주체로 하고 6년 이내의 한정면허를 발급할 계획이며 관계기관 간 운영협약을 통해 역할과 책임, 비용 분담 구조를 명확히 할 방침이다.연계 노선 확대 및 운영 효율화 이용객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기존 광역BRT 노선을 공주 종합버스터미널에서 공주 공산성까지 연장 운행하기로 했다.초기에는 백제큰다리를 경유하고 제2금강교 개통 이후에는 교통 여건에 맞춰 노선을 조정할 예정이다.조례 입안 및 국비 확보 추진 충청광역연합은 광역BRT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광역BRT 운영 조례'와 '특별회계 설치 조례'의 입안 추진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제도적 기반을 마련할 예정이다.또한, 운영비 국비 확보를 위해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와 협력해 필요한 대응 방안을 마련해 나가기로 했다.'27년 1월 정상 개통 로드맵 현재 세종시 구간 81.5%, 공주시 구간 77.6%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으며 8월 중 인허가 변경 및 공사 재개를 통해 연내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오는 11월에는 운영협약을 체결하고 12월 운송 개시 신고를 완료해 내년 1월 정식 운행을 시작할 예정이다.충청광역연합 사무처장은 “세종~공주 광역BRT는 충청권 초광역 생활권 형성과 국가균형발전을 뒷받침하는 교통축이 될 것”이라며 “오늘 논의 결과를 바탕으로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내년 1월 정상 개통과 안정적인 운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세종~공주 광역BRT 1단계 사업은 총사업비 218억원이 투입되는 국책 사업으로 세종시 한별동에서 정부세종청사를 거쳐 공주종합버스터미널까지 총 18.5km 구간을 연결하는 광역BRT 구축사업이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행정수도 완성에 대한 정치권의 의지가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시민사회가 행정수도특별법의 연내 제정을 위한 국민적 공감대 확산에 팔을 걷고 나섰다.세종지역 시민사회는 2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시민사회 대표 80여명과 조상호 시장, 안신일 시의장, 구연희 부교육감 등이 참여한 가운데 ‘행정수도 특별법 제정을 위한 시민사회 비상연석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행정수도 특별법의 연내 제정을 위한 민관 공동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행정수도 완성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전국으로 확산하기 위한 첫 번째 출발점으로 의미가 있다.이날 회의에 참석한 시민사회 대표들은 세종시와 충청권을 넘어 행정수도 완성의 공감대를 전국으로 확산하는 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특히 이들은 행정수도 완성이 대한민국의 미래와 국가균형성장을 위한 국가적 과제임을 전 국민에 알리는 일에 시민사회의 활동이 본격화했다을 선언했다.황치환 전 인수위 행정수도TF위원장은 올해가 국가 행정의 비효율을 극복할 행정수도 완성의 골든타임이라며 특별법 제정을 위해 시민 서명운동이나 정책 제안, 전국적 시민사회 연대 등을 제언했다.황치환 위원장은 “행정수도 논의가 시작된 지 20년이 넘었지만 여전히 현실은 미완의 상태”며 “행정수도 완성을 정치권의 과제가 아니라 시민 모두의 사명이라고 생각하고 함께 힘을 모으자”고 말했다.이어 조상호 시장도 연단에 올라 대한민국의 균형성장을 이끌기 위한 국가적 과제로서 행정수도특별법이 연내 제정될 수 있도록 시민사회가 함께 힘을 모아줄 것을 당부했다.그는 “행정수도 완성은 대한민국이 국토 공간 대전환이라는 새 시대로 나아가는 출발점”이라며 “행정수도가 완성되어야 국가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균형성장의 중심축도 바로 세울 수 있다”고 역설했다.그러면서 “입법을 추동하는 힘은 언제나 국민의 공감에서 나온다. 올해 정기국회에서 행정수도 특별법이 반드시 제정될 수 있도록 시민사회가 한마음으로 힘을 모아 달라”고 강조했다.안신일 세종시의장도 과거 행정수도 원안 사수를 위한 투쟁을 벌이던 시절을 언급하며 행정수도 특별법 연내 제정에 다시 한번 힘을 모아 줄 것을 당부했다.시민사회 각계 대표들은 진행된 회의에서 자유발언을 통해 행정수도 특별법의 제정 필요성에 공감하며 연내 제정을 위한 범국민적 공감대 형성이 중요하다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이어 시민사회 차원에서 행정수도 특별법 제정을 위한 국민운동과 대국회 활동을 추진할 범국민대책위원회 구성을 공식 제안하고 충청권과 전국 시민사회까지 연대를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범국민대책위원회의 구성과 출범 일정, 운영방안 등은 향후 추가 논의를 통해 구체적인 추진체계를 갖출 예정이다.시는 시민사회가 주축이 된 범국민대책위원회 활동을 적극 지원하면서 충청권 민·관·정 협력체계 강화 등 행정수도특별법의 연내 제정을 위한 공동 대응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학교지원본부는 여름방학을 맞아 교육복지안전망 지원 대상 학생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다채로운 방학프로그램을 운영한다.학교지원본부는 앞서 7월 27일 세종시교육청진로교육원에서 학생과 학부모 30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참가자들은 목공과 자개공예를 활용한 생활소품 디자인과 인공지능 드론 자율주행 체험에 참여하며 자신의 흥미와 강점을 탐색하고 미래 진로를 설계하는 시간을 가졌다.7월 28일부터 8월 14일까지는 ‘방가방가 프로젝트’를 운영해 학생 가정 100곳을 직접 찾아간다.‘방학’과 ‘가정방문’의 줄임말로 방학에 학생을 반갑게 만나러 간다는 뜻을 담은 중의적 표현 학교지원본부 소속 교육복지사 6명이 학생 가정을 방문해 간편식 등으로 구성된 방문 꾸러미를 전달하고 학생과 보호자 면담을 통해 방학 중 학생의 생활과 건강, 안전 등을 세심하게 살필 예정이다.8월 1일에는 조치원읍과 종촌동 소재 영화관에서 학생과 친구 또는 보호자 등 80명이 함께 영화를 관람하며 문화생활을 즐기는 시간도 마련한다.이와 함께 학교지원본부는 지역사회 자원과 연계해 혹서기와 장마철에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고 비대면 주말 식사와 밑반찬 등을 제공하는 등 방학 중에도 교육복지 지원이 중단되지 않도록 힘쓰고 있다.이주희 학교지원본부장은 “방학은 돌봄과 교육복지 지원에 공백이 생기기 쉬운 시기인 만큼 학생 한 명 한 명의 생활환경과 안전을 세심하게 살피고 필요한 지원을 적시에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방학을 보내고 교육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교육복지를 더욱 촘촘하게 챙기겠다”고 말했다.한편 ‘방가방가 프로젝트’는 방학 중 발생할 수 있는 복지 사각지대를 예방하기 위해 매년 방학마다 운영되고 있으며 학교지원본부는 앞으로도 학생들의 생활환경을 직접 살피는 현장 중심의 교육복지 지원을 지속 해 나갈 방침이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의과학·생명 분야에서는 △약학의 이해 △오늘부터 신약개발원: 약학의 기초와 실제 △유전자 재조합과 AI 기반 생물정보 탐구 △유전자 클로닝과 식물체 형질전환 실험 체험 등을 운영한다.첨단기술·데이터 분야에서는 △빅데이터 사이언스 입문 △파이썬을 활용해 인공지능 쉽게 이해하기 △3D 프린팅을 활용한 해양 조선 기술 등을 통해 학생들의 미래산업 분야에 대한 이해를 높인다.경영·인문·사회 분야에서는 △환율로 읽는 세계 경제: 관세와 금융 △심리학 START △모든 광고를 하나로 연결하는 마케팅 전략 △나도 입법조사관 등 학생들의 관심 분야를 반영한 강좌를 운영한다.강좌별로 총 16차시의 교육이 진행되며 11차시 이상 참여한 학생의 교육활동 내용은 학교생활기록부 ‘창의적 체험활동 특기사항’에 기재될 예정이다.학생들은 자신의 관심 분야를 스스로 탐구하고 진로와 전공에 대한 이해를 구체화하는 경험을 쌓을 수 있다.또한 이러한 교육활동 과정이 학교생활기록부에 기록돼 자기주도적 탐구 역량과 전공 적합성을 보여주는 자료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강미애 교육감은 “학교 밖 교육은 학생들이 학교의 울타리를 넘어 지역사회의 전문적인 자원을 활용해 자신의 미래를 구체적으로 설계하는 소중한 기회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각자의 관심 분야를 깊이 있게 탐구하고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역 대학과 기관 등 지역교육공동체와의 협력 기반을 더욱 공고히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학생들의 개별 진로 맞춤형 성장을 지원하고 대학 진학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지역 대학 및 기관과 연계한 ‘2026학년도 여름방학 세종 학교 밖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2026학년도 여름방학 세종 학교 밖 교육’은 지역 대학과 공공기관의 우수한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해 학교 교육과정의 다양성을 넓히고 학생들에게 자신의 진로와 연계한 심화 전공 탐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교육에는 세종지역 고등학생 431명이 참여해 자신의 관심 분야를 깊이 있게 탐구하고 진로 역량을 키우고 있다.‘학교 밖 교육’은 7월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 공주대학교, 충남대학교, 한국교원대학교, 홍익대학교 세종캠퍼스,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등 6개 대학·기관에서 28개의 진로 연계 심화 강좌로 운영된다.특히 학생과 학부모의 수요가 높은 의약·생명, 첨단기술·데이터, 경영·인문·사회 분야를 중심으로 대학과 기관의 전문성을 활용한 다양한 강좌를 마련했다.의과학·생명 분야에서는 △약학의 이해 △오늘부터 신약개발원: 약학의 기초와 실제 △유전자 재조합과 AI 기반 생물정보 탐구 △유전자 클로닝과 식물체 형질전환 실험 체험 등을 운영한다.첨단기술·데이터 분야에서는 △빅데이터 사이언스 입문 △파이썬을 활용해 인공지능 쉽게 이해하기 △3D 프린팅을 활용한 해양 조선 기술 등을 통해 미래산업 분야에 대한 학생들의 이해를 높인다.경영·인문·사회 분야에서는 △환율로 읽는 세계 경제: 관세와 금융 △심리학 START △모든 광고를 하나로 연결하는 마케팅 전략 △나도 입법조사관 등 학생들의 관심 분야를 반영한 강좌를 운영한다.강좌별로 총 16차시의 교육이 진행되며 11차시 이상 참여한 학생의 교육활동 내용은 학교생활기록부 ‘창의적 체험활동 특기사항’에 기재될 예정이다.이를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관심 분야를 스스로 탐구하고 진로와 전공에 대한 이해를 구체화한 과정을 학교생활기록부에 기록해 자기주도적 탐구 역량과 전공 적합성을 보여주는 자료로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강미애 교육감은 “학교 밖 교육은 학생들이 학교의 울타리를 넘어 지역사회의 전문적인 자원을 활용해 자신의 미래를 구체적으로 설계하는 소중한 기회.”며 “앞으로도 참여 학생들이 각자의 관심 분야에서 깊이 있게 탐구하고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역 대학과 기관 등 지역교육공동체와의 협력 기반을 더욱 공고히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제108회 임시회 기간 중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2026년도 세종시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변경안 을 심사했다.이번에 세종시가 제출한 일반회계와 특별회계 세입 세출 추가경정예산안은 기정예산 2조 829억원보다 2102억원 증가한 2조 2931억원 규모다.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세입예산안을 원안가결하고 실내수영장 경상적 위탁사업비 3천만원 등 세출예산안을 증액하는 한편 공공체육시설 시설관리공단 위탁금에서 같은 금액을 감액해 수정가결했다.위원회는 민생 안정과 도시 성장을 목표로 편성된 이번 추경예산을 심사하면서 교육 복지 교통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의 재원 배분을 중점적으로 살폈다.아울러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 예산 집행의 효율성을 높일 것을 주문하는 한편 삭감되거나 지연되는 사업에 대해서는 시민과 적극적으로 소통해 신뢰받는 재정 운영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촉구했다.또한 위원들은 재정 분석을 통해 건전성을 확보하고 유사하거나 중복되는 사업은 통합하고 재구조화해 시민 부담을 완화하는 등 지속 가능한 도시 성장 기반을 마련할 것을 주문했다.한편 세종시가 제출한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변경안 은 통합재정안정화기금 등 5개 기금 규모는 기정계획 2727억원보다 190억원 증액한 2917억원으로 편성됐으며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이를 원안가결했다.제5대 세종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이후, 첫 예산안 심사를 마친 박란희 위원장은 “세종시는 행정수도 완성과 국가균형발전을 이끄는 중심 도시로 도약하는 중요한 전환점에 서 있다”며 “도시의 성장에 발맞춰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가 나타날 수 있도록 예산을 신중하게 편성하고 이번 심사 과정에서 제기된 다양한 의견과 문제점을 향후 예산 편성에 적극 반영해 달라”고 강조했다.한편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심사한 2026년도 세종시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변경안 은 오는 30일 열리는 제10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와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이 29일 ‘무장애 관광 팸투어’를 운영했다.이번 팸투어는 서부내륙권 관광진흥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9월 무장애 관광상품이 순차적으로 출시되는 가운데 관광지 현장 점검과 상품 홍보를 위해 이뤄졌다.이날 팸투어에는 서울과 세종에 거주하는 장애인, 기관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여했다.이들은 세종예술의전당에서 공연을 관람하고 대통령기록관과 세종전통문화체험관을 각각 방문해 전시 해설과 전통 간식 만들기 체험에 참여했다.현장에서 운영되는 프로그램은 참가자의 장애 유형과 이동 편의, 식단 등을 고려해 구성돼 실제 이용자의 시각에서 세종시 관광지의 접근성과 편의시설을 직접 점검할 수 있도록 했다.실제로 장애인 참가자들은 관광지 이동 동선과 편의시설, 안내 체계 등에 대해 관광 약자의 관점에서 개선 의견을 제시했다.시와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은 수렴된 의견을 바탕으로 관광상품을 보완하고 관련 기반 시설과 서비스 품질을 개선해 계절·주제별 무장애 관광상품을 개발·운영할 계획이다.남궁호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팸투어를 통해 주신 다양한 의견은 앞으로 무장애 관광상품 운영에 적극 반영할 것”이라며 “세종시가 관광 약자는 물론 모든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무장애 관광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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