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10월 15일 ‘2027년 제1회 교육공무직원 및 특수운영직군 종사자 채용시험 계획’을 누리집에 공고했다.이번 채용시험에서는 총 4개 직종에서 49명을 선발할 예정이며 직종별 채용 예정 인원은 △사서 1명 △특수교육실무사 10명 △조리실무사 35명 △시설관리원 3명이다.응시 자격은 2027년 3월 1일 기준 18세 이상 60세 미만의 대한민국 국적 소지자로 채용 공고일 전일부터 최종합격자 발표일까지 계속해서 세종시에 주소를 두고 있어야 한다.다만, 조리실무사는 주소지 제한 없이 누구나 응시할 수 있다.원서접수는 10월 20일부터 23일까지 4일간 온라인교직원채용 누리집을 통해 24시간 진행한다.다만, 마감일인 23일은 오후 5시까지 접수할 수 있다.온라인 접수가 어려운 지원자를 위해 10월 22일부터 23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방문 접수도 진행한다.접수 장소는 세종시 한누리대로 2150, 스마트허브Ⅰ 405호다.채용시험은 직종에 따라 서류전형, 체력검정, 1차 시험, 2차 시험 등으로 진행된다.체력검정은 11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진행하며 1차 시험은 11월 28일 2차 시험은 12월 19일에 실시한다.최종합격자는 2027년 1월 8일 발표할 예정이다.박점순 노사정책과장은 “학생들의 배움과 성장을 함께 지원하며 교육현장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주실 책임감 있고 우수한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채용시험의 세부 일정과 직종별 응시 요건 등 자세한 내용은 세종시교육청 누리집 ‘새소식-고시공고’에 게시된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는 노사정책과 공무직인사팀으로 하면 된다.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서울·경북·충남교육청과 협력해 인공지능을 활용한 서·논술형 평가 지원체계 구축에 나선다.세종시교육청은 오는 10월 16일 제주에서 3개 시도 교육청과 ‘AI 서·논술형 평가지원시스템 공동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한다.이번 협약은 디지털 전환 흐름 속에서 인공지능기반의 서·논술형 평가 및 채점 체계를 공동으로 개발·운영하기 위해 체결된다.이를 통해 학교 현장의 평가 혁신을 촉진하고 미래를 개척하는 인재 양성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주요 협약 내용은 △인공지능 서·논술형 평가 및 채점 시스템 공동 운영 △서·논술형 문항 공동 개발·검토 △교원 연수 지원을 위한 협의체 구성 등으로 4개 교육청은 상호 협력을 바탕으로 관련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이번에 도입할 인공지능 서·논술형 평가지원시스템은 교사와 인공지능가 협력해 학생 답안을 채점하고 맞춤형 피드백을 제공하는 혁신적인 평가 지원 시스템이다.이번 시스템의 도입으로 교사의 채점부담을 줄이고 서·논술형 평가의 공정성과 객관성을 높여 공교육에 대한 신뢰를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세종시교육청은 앞으로도 3개 교육청과 지속적으로 협의하며 시스템 운영 과정에서 수렴한 학교 현장의 의견을 반영하고 서·논술형 평가가 수업과 연계돼 학생의 배움과 성장을 지원하는 평가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강미애 세종시교육감은 “이번 협약은 AI 기술을 활용해 서·논술형 평가의 신뢰도와 현장 활용도를 함께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교사의 전문적인 판단을 뒷받침하는 평가 지원체계를 바탕으로 학생 한 명 한 명의 생각과 성장을 깊이 있게 살피는 교육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어 “세종 학생들의 ‘빛나는 오늘, 설레는 내일’을 위해 앞으로도 학교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평가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Ytv영상스토리]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려 빙상 스포츠를 즐기는 ‘반다비 빙상장 어울림 빙상대회’ 가 30일 세종 반다비 빙상장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됐다.이번 대회는 장애 여부에 상관없이 다함께 빙상 스포츠를 경험하고 실력을 겨루는 어울림의 장으로 마련됐다.대회에는 장애인과 비장애인 약 400명이 참가해 쇼트트랙과 피겨 종목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였다.이와 함께 피겨스케이팅 선수인 유영 선수의 아름다운 시범공연이 펼쳐져 참가자와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물했다.시는 이번 대회가 빙상 스포츠를 비롯한 장애인 체육에 활력을 더하고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는 데 크게 기여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조상호 시장은 “이번 대회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빙상스포츠를 즐기고 서로의 열정과 도전을 격려하는 뜻깊은 자리”며 “앞으로도 장애인과 비장애인 선수들이 어울려 멋진 경기를 치를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와 세종시건축사회가 29~30일 이틀간 세종시교육청 평생교육원에서 개최한 ‘2026 제9회 세종건축문화제 청소년 여름건축학교’ 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이번 행사에는 관내 중학교 9곳 14명, 고등학교 3곳 4명 등 중·고등학생 18명이 참가했다.이들은 충남대학교·국립한밭대학교 등 6개 대학의 건축 분야 대학생 튜터 17명과 세종시건축사회 소속 건축사 등 전문가와 함께 이틀간 호흡을 맞췄다.여름건축학교는 지난해 원도심의 ‘조치원역 광장’에 이어 올해는 신도심의 ‘세종시청 광장’을 주제로 진행됐다.주관을 맡은 세종시건축사회는 학생들이 광장을 각자의 시선으로 새롭게 해석하고 그 공간에 놓일 건축물과 구조물의 아이디어를 직접 구상·제안하는 참여형 워크숍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학생들은 첫날 팀별로 아이디어를 다듬은 뒤, 대학생 튜터와 건축사의 멘토링을 받아 실물 모형을 제작했다.이튿날 오후에는 완성한 모형을 직접 발표하며 공간에 대한 창의적인 해석과 문제 해결능력을 선보였다.여름건축학교에서 나온 우수작품은 오는 10월 21일부터 24일까지 세종시교육청 평생교육원에서 열리는 ‘제9회 세종건축문화제’에서 전시된다.우수작품으로 선정된 학생과 우수활동 대학생 튜터에게는 10월 21일 세종건축문화제 개막식에서 세종시장 상장이 수여된다.안종수 도시주택국장은 “청소년의 시선으로 시청 광장이라는 일상의 공간을 새롭게 제안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며 “학생들의 제안이 세종건축문화제에서 시민들과 함께 세종의 도시정책과 공간문화에 대해 이야기하는 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와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가 오는 9월 14일까지 ‘2026 세종 한글 술술축제’에 참여할 부스 운영기업을 모집한다.‘세종 한글 술술축제’는 한글문화와 우리 술을 함께 즐기는 축제로 오는 10월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세종 중앙공원 도시축제마당에서 열린다.모집 규모는 총 30곳 내외로 △주류를 직접 제조·생산하는 양조기업 20곳 내외 △숙취해소제품, 주류용품, 안주류, 양조 관련 체험 콘텐츠 등 양조·주류문화 연계 제품 또는 서비스 보유 기업 10곳 내외다.선정된 기업은 축제 기간 동안 중앙공원 도시축제마당에 마련된 개별 부스에서 제품 판매와 홍보, 체험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게 된다.다만, 주류 판매·시음이나 식품 판매 등을 운영하는 기업은 관계 법령에 따른 면허·신고 등 관련 요건을 갖춰야 하며 단순 주류 유통·판매업이나 주점업은 양조기업 모집 대상에서 제외된다.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오는 9월 14일 낮 12시까지 참가신청서와 사업소개서 부스 운영계획서 등을 작성해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제출된 서류를 바탕으로 모집 분야 적합성과 관련 요건을 검토하고 제품 및 부스 운영계획 등을 종합 평가한 뒤 9월 중 최종 참여기업을 선정할 예정이다.술술축제는 지난 2023년 ‘양조 스타트업 페스타’로 시작해 2024년 청년·로컬기업 등이 함께하는 시민참여형 축제로 확대됐다.지난해에는 한글문화도시 사업과 연계해 ‘세종 한글 술술축제’로 조치원역 일원에서 열렸으며 약 3700명이 방문해 총 3190만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올해는 2026 세종한글축제와 연계해 콘텐츠를 확대, 한글과 양조문화를 매개로 다양한 기업의 제품을 시민들에게 알릴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지난해 술술축제를 통해 우리 술과 지역 콘텐츠가 어우러질 때 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축제 콘텐츠로 발전할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올해는 한글날을 맞아 중앙공원에서 열리는 만큼 경쟁력 있는 양조기업과 주류문화 관련 기업들이 참여해 각자의 제품과 브랜드를 널리 알리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누리집 모집 공고를 확인하거나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교사노동조합은 8월 28일과 29일 이틀간 세종 지역 유·초·중등 교사 50명을 대상으로 ‘교사를 위한 보이스 트레이닝 원데이클래스’를 운영해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2026년 지방보조금 사업 빛나는 한걸음 프로젝트의 세부 사업인 ‘교사 체험, 교육의 깊이를 더하다’의 하나로 마련됐다.수업과 상담, 회의 등 학교 현장에서 매일 사용하는 목소리와 말하기 습관을 돌아보고 보다 편안하고 효과적으로 소통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교육은 제이스피치아카데미 김윤정 대표가 맡았다.참가 교사들은 발성과 말하기 습관을 점검하고 호흡과 발성, 발음, 목소리 표현 등을 익혔다.표정과 시선, 자세, 제스처 등 말의 전달력을 높이는 비언어적 요소도 함께 살펴봤다.강사의 설명을 듣는 데 그치지 않고 교사들이 직접 말하고 표현하는 체험 중심의 수업으로 진행됐다.여러 상황을 가정해 연습하면서 같은 내용도 목소리와 표현 방식에 따라 상대에게 전달되는 느낌이 달라질 수 있음을 경험했다.교사에게 목소리는 단순한 의사소통 수단을 넘어 중요한 교육 도구다.수업은 물론 학생·학부모 상담과 교직원 협의까지 학교생활의 상당 부분이 말로 이루어진다.목소리를 무리 없이 사용하면서 상황에 맞게 뜻을 정확히 전달하는 역량이 필요한 이유다.원데이클래스에 참여한 한 교사는 “설명만 듣는 연수가 아니라 직접 말해보고 차이를 느껴볼 수 있어 좋았다”며 “평소 목소리를 많이 사용하면서도 내 말하기 습관을 돌아볼 기회는 많지 않았는데, 수업이나 학생·학부모 상담에서도 활용해보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이번 원데이클래스는 신청자가 많아 9월에도 두 차례 추가 개설된다.세종교사노조는 교사들이 실제 학교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말하기와 소통에 높은 관심을 보인 만큼, 추가 프로그램에서도 직접 연습하고 자신의 습관을 점검하는 체험 중심의 방식을 이어갈 예정이다.김예지 위원장은 “교사의 말하기는 수업 내용을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학생의 집중과 이해를 돕고 상담과 생활지도 과정에서 신뢰를 형성하는 중요한 교육 역량”이라며 “이번 원데이클래스가 교사들이 자신의 발성과 표현 습관을 점검하고 교육 상황에 맞는 소통 방법을 익히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교사의 전문성은 교과 지식뿐 아니라 이를 학생에게 어떻게 전달하고 관계 속에서 어떻게 소통하는 가까지 포함한다”며 “신청이 이어져 추가 수업을 마련한 만큼, 앞으로도 교사들의 실제 필요를 반영해 교육활동에 활용할 수 있는 체험과 배움의 기회를 넓혀가겠다”고 밝혔다.세종교사노조는 앞으로도 교사의 재충전과 성장을 돕고 학교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할 계획이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강미애 세종시교육감이 지난 27일 교육정책연구소에서 개최된 ‘2026년 직업계고 국외 현장학습 사전설명회 및 출정식’을 찾아 대상 학생, 학부모, 인솔교사를 응원하고 격려했다.2026년 직업계고 국외 현장학습은 직업계고 3학년 12명을 대상으로 호주 시드니시에서 10월 중순부터 11월 하순까지 직무영어교육 2주, 전공별 현장실습 4주로 총 6주간 운영된다.이번 설명회는 국외 현장학습에 참여하는 학생 12명과 학부모 12명, 인솔교사 2명, 학교 관계자 및 교육청 현장점검단 등 총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학습 프로그램에 대한 이해를 돕고 현지 적응과 안전한 출국 준비사항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는 1부 국외 현장학습 사업 안내, 2부 출정식, 3부 현지 프로그램 안내 및 안전교육 순으로 다채롭게 진행됐다.1부에서는 국외 현장학습의 추진 개요와 향후 일정을 시작으로 학생 대상 현장실습 일지 및 개인별 포트폴리오 작성 방법, 인솔 교사 대상 상담 일지, 일일 상황 보고서 작성 방법 등 학생들의 알찬 실습을 위한 사전 교육이 진행됐다.2부 출정식에서는 참여 학생 대표의 선서와 함께 강미애 교육감이 글로벌 인재로 첫걸음을 내딛는 학생들에게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강미애 교육감은 학생 한 명, 한 명의 포부를 모두 들은 뒤, “세종이라는 울타리를 넘어 세계라는 넓은 무대로 도전하는 우리 직업계고 학생들의 용기와 꿈을 적극 응원한다”며 “글로벌 역량을 키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안전과 건강이 최우선인만큼, 인솔교사 및 현장점검단과 소통하며 한 단계 더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마지막 3부 행사에서는 현지 프로그램 운영을 담당하는 전문업체를 통해 △출국부터 귀국까지의 전체 일정 △어학 및 직무실습 소개 △현지 생활 및 홈스테이·교통·문화 안내 △ 응급상황 매누얼 및 안전교육 등 현지 체류에 필요한 실질적인 정보 제공과 질의응답이 이어졌다.세종시교육청은 이번 사전설명회를 바탕으로 국외 현장학습 참여 학생들의 안전한 체류와 알찬 직무실습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충청광역연합의회는 8월 28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를 찾아 행정통합 과정과 통합의회 운영 경험을 공유하고, 이를 바탕으로 충청권 초광역 협력의 발전방안을 모색했다.이번 간담회는 전남·광주 행정통합의 추진 과정과 통합특별시의회 운영 경험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행정통합 과정에서 발생한 현안과 갈등 조정 사례를 살펴보고 이를 바탕으로 충청권 초광역 협력의 정책 방향과 지방의회의 역할을 모색하는 데 의미를 뒀다.이날 간담회에는 구형서 충청광역연합의회 의장을 비롯한 의원과 사무처 관계자, 송형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의장과 의원, 행정통합추진단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했다.특히 참석 의원들은 △행정통합 과정에서의 지방의회 역할 △주민 의견 수렴 및 지역 간 갈등 조정 △통합 이후 의회 운영체계 △초광역 행정의 정책 추진과정 등을 중심으로 의견을 나눴다.행정통합 과정에서 실제 발생한 지역 간 이해관계 조정 사례와 대응 경험을 공유하며 충청권 초광역 협력 과정에서 의회가 수행해야 할 역할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했다.간담회에서 공유된 경험을 바탕으로 충청권 초광역 협력 과정에서 의회의 역할과 주민 공감대 형성 방안을 구체화하고 충청권 초광역 협력의 실효성을 높이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공동 정책을 발굴하는 데 의회의 역할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또한 양 의회는 이번 만남을 계기로 지방의회 간 정책교류를 확대하고 초광역 협력과 행정통합 분야의 우수사례를 지속적으로 공유하는 등 상호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구형서 의장은 “전남·광주는 행정통합이라는 쉽지 않은 과제를 추진하며 지방자치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며 “오늘 공유한 경험과 노하우를 충청권 초광역 협력의 미래를 설계하는 데 적극 활용하겠다”고 말했다.이어 “충청광역연합의회도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초광역 협력 정책을 발굴하고 지역 경쟁력 강화와 국가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충청광역연합의회는 앞으로도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를 비롯한 국내외 지방의회와의 정책교류를 확대하고 초광역 협력과 행정통합 과정에서 축적된 경험을 공유하며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협력사업 발굴에 힘쓸 계획이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예술고등학교 실용음악과 학생들이 여름방학 동안 전국 규모의 청소년 음악대회에서 잇따라 주요 상을 수상하며 뛰어난 음악적 역량과 예술적 기량을 입증했다.세종예고 실용음악과 학생들은 방학 기간 열린 5개 전국 규모 음악대회에서 대상과 최우수상 등을 연이어 수상했다.특히 이번 성과는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팀을 구성하고 연주곡을 선정하거나 직접 창작하는 등 주도적으로 음악 활동을 기획하고 무대를 완성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학생들은 방학 중에도 일과 후 학교 합주실에 모여 늦은 시간까지 연습하며 팀원 간 호흡을 맞추고 무대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첫 수상은 지난 7월 25일 열린 ‘제1회 수양개 청소년 뮤직 페스티벌’에서 나왔다.3학년 이원호, 천지훈, 김민찬, 2학년 임세원, 박사은 학생으로 구성된 ‘임세원과 아이들’팀은 ‘풍문으로 들었소’를 연주해 뛰어난 팀워크와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이며 대상을 수상했다.같은 대회에 참가한 3학년 이평온, 김유리, 2학년 남연서 임승연, 연지후 학생으로 구성된 ‘돌도끼 헤드뱅’팀도 ‘Stand Up’을 선보여 최우수상 을 수상했다.수상 행진은 8월에도 이어졌다.8월 8일 열린 ‘2026 YES 계룡 전국 청소년 가요제’에서는 3학년 김민찬, 2학년 이주현, 이명호, 이재우, 연지후 학생이 ‘Rush Hour’를 선보여 화려한 퍼포먼스와 뛰어난 무대 매너를 인정받아 대상 을 수상했다.특히 ‘2026 블러썸 청소년 음악제’에서는 학생들이 직접 만든 창작곡으로 대상을 수상해 눈길을 끌었다.3학년 이원호 학생이 작곡하고 2학년 김지우 학생이 작사와 탑라인을 맡은 R B 창작곡 ‘com4ass’를 선보인 ‘play4ack’팀이 대상 을 수상했다.3학년 이원호, 김유리, 김은찬, 2학년 김지우, 1학년 윤준우 학생으로 구성된 ‘play4ack’팀은 선후배가 함께 음악적 아이디어를 발전시키며 창작곡을 완성하고 이를 무대에서 높은 완성도로 구현했다.세종예고 학생들의 음악적 역량은 CCM 분야에서도 빛났다.한남대학교가 주최한 ‘제3회 청소년 찬양 축제’에 참가한 ‘에버라이트’팀은 3학년 배하랑, 이평온, 2학년 이주현, 남연서 이어진, 양예림 학생으로 구성됐다.에버라이트 팀은 건반 2대를 활용한 풍성한 사운드와 안정적인 리듬, 보컬의 깊이 있는 표현력을 조화롭게 선보이며 최우수상 을 수상했다.이번 성과에는 학생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함께 지도교사들의 적극적인 지원과 지도가 큰 힘이 됐다.세종예고 실용음악과 지도교사들은 학생들이 자신의 음악적 색깔을 발견하고 다양한 무대에서 실전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연습과 공연 준비를 지원하고 있다.황덕수 세종예술고등학교장은 “학생들이 스스로 음악을 선택하고 팀을 구성해 무대를 만들어가는 과정 자체가 소중한 배움”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다양한 실전 무대 경험을 통해 자신의 음악적 역량과 창의성을 마음껏 펼치고 전문 예술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세종예고는 앞으로도 학생 주도의 음악 활동과 다양한 공연·대회 참여를 확대해 실용음악 분야의 전문성과 창의성을 갖춘 예술 인재를 길러나갈 계획이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여울초등학교는 RISE 연계 늘봄프로그램 ‘ 과학으로 세상 읽기’를 2026년 8월 27일부터 2027년 2월 4일까지 3~4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한다.전문 강사가 학교를 방문해 총 23회, 46차시에 걸쳐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과학 수업을 진행한다.‘ 과학으로 세상 읽기’는 한 차시의 일회성 체험에 그치지 않고 서로 연관된 주제를 여러 차시에 걸쳐 탐구하는 모듈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학생들은 하나의 주제를 충분히 탐색하고 다양한 활동을 경험하면서 과학적 탐구의 범위를 단계적으로 넓혀가게 된다.프로그램은 학생들의 일상과 자연에서 접할 수 있는 다양한 과학 주제를 중심으로 구성됐다.측정과 힘·균형 △감각과 신호 △생태 △디지털 정보 △우주 등을 주제로 관찰과 실험, 문제 해결 등 체험·탐구 중심의 활동을 진행한다.초등학교 3~4학년 교육과정과 연계해 학생들의 발달 수준에 맞춰 과학 개념을 이해하고 탐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특히 학생들이 과학 지식을 단순히 배우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관찰하고 비교하며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경험하도록 했다.다양한 현상을 탐구하는 과정에서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고 친구들과 공유하며 창의적 사고와 의사소통 역량도 함께 기를 수 있도록 했다.또한 프로그램 운영에 필요한 비용 대부분을 지원해 학생과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학생들이 다양한 과학 탐구 활동에 꾸준히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류상의 교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학생들이 다양한 과학 분야를 폭넓게 경험하고 자신의 관심과 적성을 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대학과 지역사회의 우수한 교육자원을 적극 활용해 학생들의 흥미와 적성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교육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장영실고등학교는 8월 22일부터 인천광역시에서 열린 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 참가해 모바일앱개발 직종 장려상과 요리 직종 동메달·우수상·장려상을 수상했다.IT콘텐츠과 3학년 최하준 학생은 모바일앱개발 직종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외식조리과에서는 요리 직종에 출전한 김세현, 남보경, 임하정 학생이 각각 동메달, 우수상, 장려상을 받았다.이번 대회에 출전한 학생들은 지난 4월 열린 지방기능경기대회에서 금·은상을 수상하며 전국기능경기대회 출전권을 획득한 선수들이다.학생들은 전국대회를 앞두고 꾸준히 훈련했다.여름방학에도 훈련을 이어가며 늦은 시간까지 자신의 기술과 기량을 갈고닦았다.학생들이 대회를 준비하며 흘린 땀과 지도교사들의 꾸준한 지도가 이번 수상으로 이어졌다.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는 국제기능올림픽대회 한국위원회와 인천광역시 기능경기위원회가 주관하고 고용노동부·인천광역시·인천광역시교육청이 주최했다.이번 대회에는 51개 직종에 1677명의 선수 가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술과 기량을 겨뤘다.세종장영실고등학교는 ‘자신의 삶을 주도하는 창의융합형 기술인재 양성’을 교육목표로 학생들이 자신의 꿈과 역량을 키우며 ‘내 삶이 행복한 학교’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활동을 지원하고 있다.특히 학생들의 전문기술 역량과 진로·취업 역량을 높이기 위해 기능경기대회 참가를 적극 지원하고 체계적인 훈련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요리 직종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남보경 학생은 “열심히 노력한 시간을 보상받은 것 같아 기쁘다”며 “훈련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해 주신 학교와 열정적으로 지도해 주신 선생님께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세종장영실고등학교는 앞으로도 학생들이 적성과 소질을 바탕으로 전문기술 역량을 키우고 미래사회를 이끌어 갈 창의융합형 기술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의회 유인호 부의장은 27일 한국철도공사 본사에서 열린 ‘2026 한국지방자치학회 하계국제학술대회’에 참석해 ‘행정통합광역연합 기반의 5극3특 균형발전 전략’세션의 좌장을 맡고 초광역 협력과 특별자치 재정체계의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이날 전성만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연구위원은 ‘광역연합의 지속가능한 재정사업 운용방안’을, 김흥주 세종연구원 책임연구위원 등은 ‘행정통합에 따른 특별자치 재정특례 설계 방향’을 주제로 발표했다.두 발제에서는 광역연합과 통합특별시가 실질적인 정책 주체로 기능하기 위해 안정적인 재원과 재정자율성을 확보해야 한다는 점이 주요하게 논의됐다.아울러 권역 단위 재정체계 구축, 포괄적 재정지원, 과세자주권 확대와 합리적인 재원배분 방안 등이 과제로 제시됐다.좌장을 맡은 유인호 부의장은 “이번 논의가 세종시에도 중요한 시사점을 준다며 ”특별한 법적 지위가 실질적인 특별자치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그에 걸맞은 권한과 안정적인 재정기반이 함께 뒷받침돼야 한다“고 말했다. 끝으로 ”세종시도 특별자치의 취지와 행정수도로서의 역할에 걸맞게 지역의 정책 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재정자율성을 높이고 이를 위한 제도적 기반이 더욱 강화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한편 ‘2026 한국지방자치학회 하계국제학술대회’는 27일부터 28일까지 대전 한국철도공사 본사에서 열리며 지방분권과 균형발전, 행정체제 개편, 지방재정 등 지방시대의 주요 정책과제를 논의한다.
by YTV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