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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10월 15일 ‘2027년 제1회 교육공무직원 및 특수운영직군 종사자 채용시험 계획’을 누리집에 공고했다.이번 채용시험에서는 총 4개 직종에서 49명을 선발할 예정이며 직종별 채용 예정 인원은 △사서 1명 △특수교육실무사 10명 △조리실무사 35명 △시설관리원 3명이다.응시 자격은 2027년 3월 1일 기준 18세 이상 60세 미만의 대한민국 국적 소지자로 채용 공고일 전일부터 최종합격자 발표일까지 계속해서 세종시에 주소를 두고 있어야 한다.다만, 조리실무사는 주소지 제한 없이 누구나 응시할 수 있다.원서접수는 10월 20일부터 23일까지 4일간 온라인교직원채용 누리집을 통해 24시간 진행한다.다만, 마감일인 23일은 오후 5시까지 접수할 수 있다.온라인 접수가 어려운 지원자를 위해 10월 22일부터 23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방문 접수도 진행한다.접수 장소는 세종시 한누리대로 2150, 스마트허브Ⅰ 405호다.채용시험은 직종에 따라 서류전형, 체력검정, 1차 시험, 2차 시험 등으로 진행된다.체력검정은 11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진행하며 1차 시험은 11월 28일 2차 시험은 12월 19일에 실시한다.최종합격자는 2027년 1월 8일 발표할 예정이다.박점순 노사정책과장은 “학생들의 배움과 성장을 함께 지원하며 교육현장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주실 책임감 있고 우수한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채용시험의 세부 일정과 직종별 응시 요건 등 자세한 내용은 세종시교육청 누리집 ‘새소식-고시공고’에 게시된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는 노사정책과 공무직인사팀으로 하면 된다.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서울·경북·충남교육청과 협력해 인공지능을 활용한 서·논술형 평가 지원체계 구축에 나선다.세종시교육청은 오는 10월 16일 제주에서 3개 시도 교육청과 ‘AI 서·논술형 평가지원시스템 공동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한다.이번 협약은 디지털 전환 흐름 속에서 인공지능기반의 서·논술형 평가 및 채점 체계를 공동으로 개발·운영하기 위해 체결된다.이를 통해 학교 현장의 평가 혁신을 촉진하고 미래를 개척하는 인재 양성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주요 협약 내용은 △인공지능 서·논술형 평가 및 채점 시스템 공동 운영 △서·논술형 문항 공동 개발·검토 △교원 연수 지원을 위한 협의체 구성 등으로 4개 교육청은 상호 협력을 바탕으로 관련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이번에 도입할 인공지능 서·논술형 평가지원시스템은 교사와 인공지능가 협력해 학생 답안을 채점하고 맞춤형 피드백을 제공하는 혁신적인 평가 지원 시스템이다.이번 시스템의 도입으로 교사의 채점부담을 줄이고 서·논술형 평가의 공정성과 객관성을 높여 공교육에 대한 신뢰를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세종시교육청은 앞으로도 3개 교육청과 지속적으로 협의하며 시스템 운영 과정에서 수렴한 학교 현장의 의견을 반영하고 서·논술형 평가가 수업과 연계돼 학생의 배움과 성장을 지원하는 평가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강미애 세종시교육감은 “이번 협약은 AI 기술을 활용해 서·논술형 평가의 신뢰도와 현장 활용도를 함께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교사의 전문적인 판단을 뒷받침하는 평가 지원체계를 바탕으로 학생 한 명 한 명의 생각과 성장을 깊이 있게 살피는 교육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어 “세종 학생들의 ‘빛나는 오늘, 설레는 내일’을 위해 앞으로도 학교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평가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Ytv영상스토리] 세종시는 NH 농협은행 세종본부가 제24회 세종 조치원복숭아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세종시연합회에 1억원을 후원했다고 14일 밝혔다.이날 전달식에는 조상호 시장과 박상필 NH 농협은행 세종본부장, 황수관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세종시연합회장 등이 참석했다.후원금은 조치원복숭아축제 피치비어나잇 전문 디제이·가수 공연과 물놀이시설 운영 등 축제 주요 프로그램에 활용될 예정이다.이를 통해 시민과 관광객에게 더욱 풍성한 즐길거리를 제공하고 조치원복숭아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데 기여할 예정이다.조상호 시장은 “세종 조치원복숭아축제의 성공 개최를 위한 후원에 감사드린다”며 “축제장을 방문하는 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착실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제24회 세종 조치원복숭아축제는 24 26일 조치원읍 세종시민운동장과 도도리파크 일원에서 복숭아 특별판매전과 헬기탑승체험, 복숭아 맥주 밤마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7월 13일 새롬고등학교에서 학생, 교사, 학부모 등 교육공동체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교육공동체 세계시민성 함양 연수’를 개최했다.이번 연수는 기존의 일방적인 강의식에서 벗어나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탐구형 연수로 운영됐다.공모를 통해 운영 학교를 선정했으며 학생들은 연수에 앞서 문형배 교수의 저서 ‘호의에 대해’를 읽고 워크시트를 활용한 사전 독서활동을 진행했다.학생들은 ‘호의’를 주제로 유엔 지속가능발전목표 16번 목표인 ‘평화, 정의, 포용적인 사회제도 구축’의 의미를 탐구하며 세계시민의 핵심 가치를 이해한 뒤 연수에 참여했다.이날 연수에서는 문형배 교수가 ‘호의의 선순환이 세상을 바꾼다- AI 시대 인문학과 공존’을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문형배 교수는 호의를 “대가를 바라지 않고 베푸는 진심 어린 마음.”이라고 정의하며 노벨경제학상 수상자인 허버트 사이먼의 견해를 소개했다.그는 우리가 얻는 소득의 상당 부분은 개인의 노력만이 아니라 사회 구성원 모두가 함께 만들어 온 사회적 자산에서 비롯된다고 설명하며 호의가 선순환을 이룰 때 사회 구성원 모두가 공유하는 문화로 자리 잡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이날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저자와의 대화’ 시간이었다.학생들은 사전 탐구활동을 통해 준비한 질문을 직접 던지며 문 교수와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눴다.특히 인공지능 시대 인간의 도덕적 책임과 정의로운 사회제도에 대해 토론하며 세계시민으로서의 시야를 넓히는 시간을 가졌다.강미애 교육감은 격려사를 통해 “호의는 대가를 바라지 않고 베푸는 사려 깊은 마음”이라며 “나만 잘사는 것이 아니라 나와 다른 사람을 포용하고 우리 사회를 더 따뜻하게 만드는 것이 세계시민의 출발점.”이라고 말했다.이어 “학교라는 울타리 안에서 존중과 포용의 가치를 배울 때 우리 사회는 반목과 갈등보다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공동체로 나아갈 수 있다”며 “오늘 문형배 교수와의 만남이 학생들의 생각의 폭을 넓히고 사유하는 즐거움을 키우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연수에 참여한 새롬고등학교 한 학생은 “문형배 교수님의 책을 읽으며 가졌던 인공지능 시대 공존에 대한 궁금증을 직접 질문하고 답을 들을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며 “선생님, 부모님과 함께 호의의 의미를 생각해 보면서 단순한 친절을 넘어 사회적 정의와 제도적 호의의 선순환이 왜 중요한지 깨닫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세종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연수는 교육공동체가 유엔 지속가능발전목표 16번 목표인 ‘평화, 정의, 포용적인 사회제도 구축’의 가치를 함께 실천한 의미 있는 사례.”고 “사전 독서부터 저자와의 대화, 탐구 토론까지 이어지는 학생의 성장과정을 학교 생활기록부에 기재하는 등 학생들의 깊이 있는 성장과 배움을 지원하는 연수로 운영했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예술고등학교는 7월 11일 토요일 학교 강당과 시청각실에서 2027학년도 신입생 모집을 위한 입학설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설명회는 세종예고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과 학부모, 교사를 대상으로 학교 교육과정과 입학전형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예술계열 특수목적고등학교로서의 교육 비전과 특색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사전 신청한 학생과 보호자 등 약 700여명이 참석해 세종예고 입학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설명회는 학과별 특성을 고려해 오전에는 실용음악과와 공연예술과를, 오후에는 음악과와 미술과를 대상으로 나누어 운영됐다.행사 시작 전에는 학교 홍보 영상과 예술제 영상을 상영해 학교의 교육활동과 학생들의 성과를 소개했으며 이어 학교 교육과정과 특색사업, 2027학년도 입학전형 주요 내용 및 변경 사항, 전형 일정, 내신성적 산출 방법, 원서 작성 방법 등을 상세히 안내했다.특히 올해 입학전형에서 변경된 사항을 중심으로 지원자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내용을 체계적으로 설명해 참석자들의 이해를 높였다.또한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입학전형과 학교생활에 대한 다양한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도 가졌다.이어진 학과별 설명회에서는 각 학과의 교육 목표와 인재상, 세부 전공별 교육과정, 특색 교육활동, 교육시설, 대학 진학 성과, 실기고사 운영 방식 등을 구체적으로 소개했다.참석자들은 희망 학과별 맞춤형 정보를 제공받으며 진학 준비에 필요한 실질적인 정보를 얻었다.설명회 이후에는 학과별 시설 투어가 진행됐다.참가자들은 실제 수업이 이루어지는 강의실과 실기실, 연습실 등 교육 공간을 직접 둘러보며 전공별 교육환경과 시설을 확인했다.특히 학부모들은 우수한 교육시설과 체계적인 교육환경에 높은 관심을 보이며 큰 호응을 보였다.세종예고는 이번 입학설명회를 통해 학교 교육과정과 특색 있는 교육활동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예술 분야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과 학부모에게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학교의 교육 비전과 경쟁력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마련했다.황덕수 교장은 “입학설명회에 보여주신 학생과 학부모님들의 높은 관심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세종예고는 학생 개개인의 재능을 존중하고 예술적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체계적인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앞으로도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7월 13일 교육청 대회의실에서 ‘교사 마음의 안녕, 함께 살피고 챙기다’를 주제로 ‘세종 교원 사회정서역량 조사 및 프로그램 개발 연구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사회정서역량: 학생의 긍정적 성장과 마음건강 증진의 토대가 되는 힘으로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이해·조절하며 타인에게 공감 및 건강한 관계를 맺고 책임있게 선택·결정하는 능력 세종시교육청 교육정책연구소는 교원의 사회정서역량을 체계적으로 진단하고 이를 바탕으로 교사 성장 지원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세종 교원 사회정서역량 조사 연구’ 와 ‘세종 교사를 위한 사회정서학습 프로그램 개발 연구’를 함께 추진했다.이번 연구는 세종 교원의 사회정서역량을 객관적으로 진단하고 그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학교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교사 맞춤형 사회정서역량 성장 프로그램을 개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이번 보고회에는 현장 교원과 교육청 및 직속기관 관계자, 정책연구 연구진 등이 참석해 연구 결과를 공유하고 객관적인 조사 자료를 바탕으로 교원의 사회정서역량 지원 정책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세종시교육청은 이번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학생의 사회정서적 성장뿐 아니라 건강한 교실 관계와 학교문화 조성, 교육활동의 질 향상을 위한 교원 사회정서역량 지원 정책을 구체화해 나갈 계획이다.구연희 부교육감은 인사말을 통해“학생의 배움과 성장의 중심에는 교사가 있으며 교사의 마음건강과 사회정서역량은 학생의 성장과 학교의 교육력을 뒷받침하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이번 연구가 연구 결과를 공유하는 데 그치지 않고 학교 현장의 변화를 이끄는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또한 연구를 통해 확인한 현장의 목소리가 교사와 학생의 성장을 지원하는 정책과 프로그램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세종 교원 사회정서역량 조사 연구’ 와 ‘세종 교사를 위한 사회 정서학습 프로그램 개발 연구’ 최종보고서는 8월 중 세종시교육청 누리집 교육정책연구 게시판에 공개될 예정이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7월 11일 세종충남대학교병원 본관 4층 도담홀 세미나실에서 제1형 당뇨병 학생과 가족을 대상으로 ‘제1형 당뇨와 함께하는 건강한 동행, 2026학년도 제1형 당뇨병 학생 가족캠프’를 운영했다.이번 캠프는 제1형 당뇨병을 가진 학생과 가족이 함께 모여 질환 관리에 필요한 정확한 정보를 나누고 일상과 학교생활 속 어려움을 서로 공유하며 정서적 지지 관계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는 세종시교육청과 세종충남대학교병원이 공동으로 추진하고 세종학생건강센터가 운영을 맡아 진행했으며 제1형 당뇨병 학생과 가족 60여명이 참여했다.주요 프로그램은 △함께 여는 소통의 시간 △전문의와 함께하는 제1형 당뇨병 이야기 △영양 및 식사 관리 교육 △학생·학부모 대상 마음돌봄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됐다.학생들은 초등·중등으로 나뉘어 정서 지원 프로그램에 참여해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표현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학부모들은 자녀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양육 경험을 공유하며 서로를 격려했다.또한 행사장에는 당뇨관리기기 체험 부스가 운영돼 학생과 가족들이 일상생활에 필요한 관리 방법과 최신 기기를 직접 체험하며 당뇨 관리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강미애 교육감은 행사에 참석해 학생과 가족들을 격려하며 “제1형 당뇨병 학생 지원은 단순한 건강관리를 넘어 학생들이 학교에서 안전하게 배우고 친구들과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교육의 기본 책무.”고 강조했다.이어 “학생들이 당뇨병을 이유로 위축되지 않고 자신의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학교와 가정, 의료기관, 지역사회가 긴밀한 지원체계를 구축해야 한다”며 “세종시교육청은 건강 취약 학생 한 명 한 명을 세심하게 살피고 학교생활 속 안심 지원체계를 더욱 촘촘히 마련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김유미 세종학생건강센터장은 ”이번 캠프가 제1형 당뇨병 학생과 가족들에게 질환 관리 정보를 얻는 자리를 넘어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공감과 용기를 얻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학생과 가족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학교생활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건강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세종시교육청은 앞으로도 제1형 당뇨병 학생의 건강권과 학습권 보장을 위해 학교 현장의 이해를 높이고 의료기관 및 지역사회와의 협력 기반을 확대해 맞춤형 학생 건강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가 13일부터 20일까지 8일간 ‘무형유산 전수교육관 여름방학 특강’ 수강생을 모집한다.세종 무형유산 전수교육관은 무형유산과 전통문화를 계승·발전시키고 시민들에게 무형유산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방학기간과 상·하반기에 판소리 및 가야금 강좌를 운영하고 있다.이번 여름방학 특강은 청소년 가야금 초급, 중급과 어린이 판소리 저학년, 고학년 등 총 4개 강좌로 구성되며 각 강좌당 10회차에 걸쳐 운영된다.수강생은 강좌당 10명씩 네이버 신청양식을 통해 선착순으로 모집할 예정이다.교육은 오는 27일부터 8월 7일까지 2주간 어진동 박연문화관 1층에 위치한 세종 무형유산 전수교육관에서 무료로 진행된다.유병학 문화유산과장은 “이번 특강은 무형유산 보유자와 이수자에게 수준 높은 교육을 직접 받을 수 있는 기회”며 “세종시 학생들이 판소리로 우리 가락을 배우고 가야금 선율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가 관내 국·공유지와 농촌지역 곳곳에 방치되거나 무단 투기된 폐기물 총 75.9t을 수거·처리했다고 13일 밝혔다.시는 올해 상반기 방치폐기물 처리사업과 농촌지역 생활폐기물 불법투기 합동 단속을 병행해 생활환경 저해 요인과 상습 투기 우려지역을 점검한 바 있다.지난 3월부터 이달 1일까지 국·공유지 내 방치폐기물 조사를 진행한 결과, 28곳의 폐기물 75.9t이 확인돼 신속하게 처리했다.주요 처리 대상은 장기간 방치된 생활폐기물, 영농부산물, 목재류 등이다.또한 상반기 중 시청 자원순환과와 읍·면이 협업해 상습 투기지역 합동 단속을 실시한 결과, 과태료 부과 1건, 계도 10건, 현장 폐기물 즉시 수거 40건 등의 성과를 거뒀다.시는 13일부터 하반기 방치폐기물 처리사업을 추진, 폐석면·폐타이어·콘크리트 등을 포함한 2차 방치폐기물을 조사·처리하고 상습 투기지역 관리와 재투기 방지 활동도 지속적으로 펼칠 계획이다.진익호 자원순환과장은 “시민들이 쾌적한 생활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국·공유지와 농촌지역을 선제적으로 점검해 방치·불법투기 폐기물을 신속하게 처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상습 투기지역에 대한 지속적인 관리와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을 강화해 깨끗하고 쾌적한 세종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배포시점 2026년 7월 13일 사진·영상 유무 사진, ENG 담당 문화체육관광국 문화유산과 담당자 김동준 연구관 김채은 주무관 배포 즉시 보도될 수 있도록 협조 바란다 가야금·판소리 배우며 우리 가락 매력에 흠뻑 - 세종 무형유산 전수교육관, 13~20일 여름방학 특강 수강생 모집 - 세종시가 13일부터 20일까지 8일간 ‘무형유산 전수교육관 여름방학 특강’ 수강생을 모집한다.세종 무형유산 전수교육관은 무형유산과 전통문화를 계승·발전시키고 시민들에게 무형유산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방학기간과 상·하반기에 판소리 및 가야금 강좌를 운영하고 있다.이번 여름방학 특강은 청소년 가야금 초급, 중급과 어린이 판소리 저학년, 고학년 등 총 4개 강좌로 구성되며 각 강좌당 10회차에 걸쳐 운영된다.수강생은 강좌당 10명씩 네이버 신청양식을 통해 선착순으로 모집할 예정이다.교육은 오는 27일부터 8월 7일까지 2주간 어진동 박연문화관 1층에 위치한 세종 무형유산 전수교육관에서 무료로 진행된다.유병학 문화유산과장은 “이번 특강은 무형유산 보유자와 이수자에게 수준 높은 교육을 직접 받을 수 있는 기회”며 “세종시 학생들이 판소리로 우리 가락을 배우고 가야금 선율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 차량등록사업소가 자동차 매매 직거래 시 양수인에게 본인 명의 이전 사실을 안내하는 알림 문자 서비스를 본격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기존 자동차 직거래는 양도인이 양수인의 신분증과 인감증명서 또는 본인서명사실확인서 등을 위임받아 단독으로 이전 등록을 처리하는 사례가 적지 않았다.이 과정에서 양수인은 이전 등록이 정상적으로 완료됐는지 즉시 확인하기 어려웠다.등록이 지연될 경우 세금·과태료 분쟁이나 무보험 운행 등 범죄 악용에도 노출될 수 있었다.이에 시 차량등록사업소는 양도인의 단독적인 이전 등록 처리 시 양수인 휴대전화에 △차량번호 △이전 등록 일자 △이전등록 결과 등을 문자로 안내하기로 했다.이에 따라 양수인은 현장을 방문하지 않고도 매매 계약 후 명의 이전 절차를 인지할 수 있어 차량 미등록으로 인한 2차 피해를 원천 차단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황미라 소장은 “이번 알림 문자 서비스 도입을 통해 자동차 직거래 시 발생할 수 있는 당사자 간의 분쟁을 예방하고 행정신뢰도를 높일 수 있을 것”이라며 “시민들이 더욱 안심하고 편리하게 차량을 거래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가 1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가족과 함께하는 사무관 임용식’에서 모두 8명의 신규 사무관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날 임용식에는 사무관 승진자와 그 가족, 간부 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임용식은 임용장·세종시 배지 수여, 꽃다발 증정, 기념사진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배지를 수여하는 순서에서는 임용 사무관의 가족들이 임용자에게 시 배지를 직접 달아주며 앞으로의 공직 생활을 응원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조상호 시장은 “사무관 승진은 우리시 핵심 정책을 기획하고 주도하는 조직의 허리 역할을 하는 중간 관리자가 됐다을 의미한다”며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양질의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한편 이날 임용된 8명의 신규 사무관은 지난달 1일부터 7월 10일까지 지방자치인재개발원에서 6주간의 5급 승진 리더 교육과정을 수료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가 고위험 임산부와 신생아에게 안전하고 신속한 진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의료협력 기반을 조성했다.보건복지부는 최근 모자의료 진료협력 시범사업 공모 결과 세종·충북을 비롯한 4개 권역을 선정했다.이번 사업은 권역 내 의료기관을 중심으로 고위험 임산부와 신생아에게 체계적인 진료와 신속한 의료 대응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에 따라 세종시와 충북도는 세종충남대병원을 대표기관으로 총 9개 세종·충북지역 의료기관과 긴밀한 진료 협력체계를 구축한다.우선 세종충남대병원은 협력 의료기관과 임산부와 신생아의 위험도를 선별해 적절한 진료를 제공할 계획이다.또한, 응급상황 시 각 기관에 비상연락망으로 환자정보와 진료 가능 여부를 확인, 환자에게 신속한 이송·치료 체계를 운영할 예정이다.시는 이번 선정으로 안전한 임신·출산과 신생아 진료 기반을 강화하고 고위험 산모의 수도권 전원을 줄여 지역 의료 접근성과 필수의료 대응 역량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김려수 보건복지국장은 “세종충남대학교병원의 대표기관 선정을 계기로 고위험 임산부와 신생아가 언제 어디서든 치료받을 수 있는 안전한 의료환경이 조성되길 바란다”며 “지역 중심의 모자의료 협력체계를 구축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출산할 수 있는 필수의료 기반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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