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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10월 15일 ‘2027년 제1회 교육공무직원 및 특수운영직군 종사자 채용시험 계획’을 누리집에 공고했다.이번 채용시험에서는 총 4개 직종에서 49명을 선발할 예정이며 직종별 채용 예정 인원은 △사서 1명 △특수교육실무사 10명 △조리실무사 35명 △시설관리원 3명이다.응시 자격은 2027년 3월 1일 기준 18세 이상 60세 미만의 대한민국 국적 소지자로 채용 공고일 전일부터 최종합격자 발표일까지 계속해서 세종시에 주소를 두고 있어야 한다.다만, 조리실무사는 주소지 제한 없이 누구나 응시할 수 있다.원서접수는 10월 20일부터 23일까지 4일간 온라인교직원채용 누리집을 통해 24시간 진행한다.다만, 마감일인 23일은 오후 5시까지 접수할 수 있다.온라인 접수가 어려운 지원자를 위해 10월 22일부터 23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방문 접수도 진행한다.접수 장소는 세종시 한누리대로 2150, 스마트허브Ⅰ 405호다.채용시험은 직종에 따라 서류전형, 체력검정, 1차 시험, 2차 시험 등으로 진행된다.체력검정은 11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진행하며 1차 시험은 11월 28일 2차 시험은 12월 19일에 실시한다.최종합격자는 2027년 1월 8일 발표할 예정이다.박점순 노사정책과장은 “학생들의 배움과 성장을 함께 지원하며 교육현장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주실 책임감 있고 우수한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채용시험의 세부 일정과 직종별 응시 요건 등 자세한 내용은 세종시교육청 누리집 ‘새소식-고시공고’에 게시된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는 노사정책과 공무직인사팀으로 하면 된다.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서울·경북·충남교육청과 협력해 인공지능을 활용한 서·논술형 평가 지원체계 구축에 나선다.세종시교육청은 오는 10월 16일 제주에서 3개 시도 교육청과 ‘AI 서·논술형 평가지원시스템 공동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한다.이번 협약은 디지털 전환 흐름 속에서 인공지능기반의 서·논술형 평가 및 채점 체계를 공동으로 개발·운영하기 위해 체결된다.이를 통해 학교 현장의 평가 혁신을 촉진하고 미래를 개척하는 인재 양성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주요 협약 내용은 △인공지능 서·논술형 평가 및 채점 시스템 공동 운영 △서·논술형 문항 공동 개발·검토 △교원 연수 지원을 위한 협의체 구성 등으로 4개 교육청은 상호 협력을 바탕으로 관련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이번에 도입할 인공지능 서·논술형 평가지원시스템은 교사와 인공지능가 협력해 학생 답안을 채점하고 맞춤형 피드백을 제공하는 혁신적인 평가 지원 시스템이다.이번 시스템의 도입으로 교사의 채점부담을 줄이고 서·논술형 평가의 공정성과 객관성을 높여 공교육에 대한 신뢰를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세종시교육청은 앞으로도 3개 교육청과 지속적으로 협의하며 시스템 운영 과정에서 수렴한 학교 현장의 의견을 반영하고 서·논술형 평가가 수업과 연계돼 학생의 배움과 성장을 지원하는 평가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강미애 세종시교육감은 “이번 협약은 AI 기술을 활용해 서·논술형 평가의 신뢰도와 현장 활용도를 함께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교사의 전문적인 판단을 뒷받침하는 평가 지원체계를 바탕으로 학생 한 명 한 명의 생각과 성장을 깊이 있게 살피는 교육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어 “세종 학생들의 ‘빛나는 오늘, 설레는 내일’을 위해 앞으로도 학교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평가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가 다음달 7일까지 ‘제14회 세종시민대상’과 ‘2026년 명예시민’후보자를 접수한다고 밝혔다.올해로 14회째를 맞는 세종시민대상은 지역사회 발전과 건전한 시민사회 조성에 기여가 큰 시민을 발굴하고 예우하는 권위 있는 상이다.수상자는 △지역사회개발 △교육·문화·체육 △사회봉사·효행 △특별공로상 등 총 4개 부문에서 각 1명을 선정한다.자격요건은 공고일 기준 세종시에 거주하며 해당 분야 공적이 현저한 시민이다.단, 세종시 외 거주자라도 시 발전에 크게 기여한 경우 ‘특별공로상’부문에 한해 거주 제한 없이 추천할 수 있다.후보자 추천은 각급 기관·사회단체의 장, 전문대학 이상의 총·학장, 읍면동장, 시민 20명 이상의 연서 시장 등을 통해 가능하다.이와 함께 추진되는 ‘2026년 명예시민’은 세종시 위상 제고와 시정 발전에 크게 기여한 외국인, 재외동포, 타 시도 인사 등을 대상으로 하며 세종시민이라면 누구나 자유롭게 추천할 수 있다.신청은 추천서 이력서 공적조서 등 구비서류를 갖춰 자치행정과에 우편 또는 방문 제출하거나 시 누리집에서 하면 된다.최종 수상자는 추천된 후보자 가운데 관련 부서 검토와 심사위원회 심의 등을 통해 오는 10월 중 결정된다.이상호 자치행정국장은 “우리 시의 명예를 드높인 분들이 정당한 예우를 받을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추천을 바란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 도담동 자율방재단이 장마철 집중호우에 따른 수해를 예방하기 위해 상습 침수 우려 지역을 중심으로 빗물받이 집중 정비 활동을 펼쳤다.이번 정비 활동은 최근 잦아진 국지성 호우로 인한 토사 유입과 낙엽 등으로 상습 막힘이 발생하는 빗물받이를 사전에 정비해 침수 피해를 막고자 추진됐다.빗물받이 정비 활동은 빗물받이 내부의 쓰레기와 퇴적된 토사를 걷어내고 빗물이 유입되는 길을 가로막고 있던 잡초와 넝쿨을 깨끗이 제거하는 등 배수 기능 회복에 중점을 뒀다.도담동 자율방재단원은 지난 9일 호우 당시 긴급 배수 작업을 시작으로 장마철 기간 집중 정비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이기숙 도담동장은 “무더위와 궂은 날씨 속에서도 지역 안전을 위해 애써주시는 자율방재단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여름철 자연 재난에 대비해 행정적인 지원과 관내 순찰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조상호 세종시장이 간부회의에서 시정5기 운영 방향으로 시장과 실국장의 공동 책임 아래 확실한 성과 창출을 강조하며 공직사회의 일하는 방식에 대한 근본적인 변화를 주문했다.조상호 시장은 14일 시청 집현실에서 열린 간부회의에서 시장이 임기 중 반드시 해결해야 할 과제를 명확히 설정하고 실국장이 든든한 파트너가 되어 강력하게 이끌고 가는 구조를 갖춰야 한다고 강조했다.보다 구체적으로는 실국장들이 4년간 책임지고 반드시 해결할 핵심과제를 최소 1~2개씩 발굴하고 이를 중심으로 시장과 일종의 업무계약을 맺는다는 각오로 책임감 있게 일해달라는 취지다.그는 “오늘 인수위원회 활동 보고 결과를 받는 즉시 실국별로 검토에 착수해 향후 100일간 제5기 시정운영실천계획이라는 이름으로 구체화하는데 머리를 맞대 줄 것”을 당부했다.향후 100일간 정교하게 다듬어질이 계획은 조상호 시장과 실국장 간의 일종의 업무 계약인 동시에 4년의 임기 동안 시정을 흔들림 없이 운영해 나갈 나침반으로 삼겠다는 의지다.그러면서 조상호 시장은 시정 5기에서 공직사회가 지향해야 할 지점은 ‘시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에 있다는 점을 명확히 했다.그는 “선출직 시장은 4년 임기 동안 시민들이 확실하게 체감할 수 있는 결과물을 만들어 내야 한다”며 “4년 뒤 시민들에게 당당히 알릴 수 있는 변화상을 지금부터 함께 준비하자”고 당부했다.이어 조상호 시장은 권위주의를 내려놓고 실용적이면서도 유연한 소통을 강조했다.조 시장은 “시장이 한 말이라고 해서 너무 무겁게만 받아들이지 말고 현장과 맞지 않거나 틀린 부분이 있다면 주저 없이 ‘아니오’라고 말해달라”고 당부했다.다만, 자유로운 소통의 전제 조건으로 방법은 유연하되 시민과 약속한 목표는 반드시 성과를 내겠다는 집념을 가져달라며 추진력 있는 책임 행정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이외에도 조상호 시장은 재정혁신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시민과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재정혁신 전담팀를 구성하고 각 실국이 자체 검토한 재정 개선 의견서를 제출하도록 주문했다.이어 오는 24~26일 열리는 세종 조치원복숭아축제를 중앙부처와 유관기관에 알려 세종시에 대한 관심과 애착을 높일 수 있는 홍보 방안을 마련할 것을 요청하기도 했다.아울러 조 시장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야외·현장 근로자의 온열질환 위험이 커지고 있는 만큼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를 강화할 것을 당부했다.조 시장은 “무더위 속에서도 현장을 지키는 근로자들의 건강과 생명이 무엇보다 우선돼야 한다”며 “폭염 취약 시간대 작업을 줄이고 휴식 시간이 충분히 이뤄지는지 세심하게 살펴달라”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 전의초등학교 학생들이 장마철을 앞두고 마을 주민들을 위한 공유우산 ‘함께우산’을 제작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이번 활동은 세종시교육청 읍면북부마을교육지원센터의 마을연계사업의 하나로 추진됐다.전의초 학생들은 지난 5월부터 마을주민강사와 함께 전교생이 참여하는 우산 디자인 수업을 진행했으며 수업을 통해 선정된 디자인을 바탕으로 공유우산 약 200개를 제작했다.특히 제작된 우산에는 전교생이 직접 그린 키링이 달려 있어 학생들의 정성과 따뜻한 마음을 더했다.‘함께우산’은 전국적인 묘목 산업의 중심지인 전의면의 특색을 살려 싱그러운 초록색으로 디자인됐다.또한 주민들이 우산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전용 우산꽂이도 함께 마련했다.완성된 우산은 7월 14일부터 전의초등학교를 비롯해 전의면 행정복지센터, 농협, 신협, 꿈센터 등 전의면 내 주요 거점 기관 5곳에 배부된다.전의면 주민이라면 누구나 자유롭게 빌려 쓸 수 있으며 사용 후에는 가까운 지정 기관에 자율적으로 반납하면 된다.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학생들은 학교 안에서의 배움에 그치지 않고 마을의 구성원으로서 지역사회를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직접 고민하고 실천하는 경험을 했다.또한 이웃과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의 가치와 마을과 상생하는 삶의 의미를 배우는 계기가 됐다.전의초등학교 조일행 교장은 “우리 학교와 전의면은 하나의 교육생태계로서 삶과 교육이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다”며 “학생들이 마을과 학교의 따뜻한 품 안에서 이웃을 생각하는 성숙한 시민으로 성장하고 있어 매우 뿌듯하다”고 말했다.학교 관계자는 “본격적인 장마철을 맞아 전의초 학생들이 직접 만든 초록 우산을 통해 마을 주민들이 조금이나마 편리함과 따뜻함을 느끼셨으면 좋겠다”며 “이웃 모두가 오래도록 함께 사용할 수 있도록 사용 후에는 지정된 5개 기관에 꼭 반납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 소속 장애인예술단 ‘어울림’ 이 7월 14일 세종누리학교에서 장애 학생과 비장애 학생이 음악으로 교감하는 ‘2026 학교로 찾아가는 장애인식개선교육’ 공연을 개최했다.이번 공연은 특수학교인 세종누리학교에 새롬중학교 학생들을 초청해 함께 문화예술을 즐기는 ‘역통합교육’의 하나로 마련됐다.음악을 매개로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허물고 서로를 이해하며 존중하는 장애공감교육을 실천하기 위해 기획됐다.특히 △통합교육 실현 △함께 어울림 △편견 없는 시선을 주제로 장애학생과 비장애학생이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따뜻한 교육의 장을 만들었다.이날 행사에는 새롬중학교 학생 20명과 세종누리학교 중학교 과정 학생 53명 등 총 73명이 함께 참여해 공연을 감상하고 무대에도 직접 참여하며 어울림의 의미를 나눴다.이번 공연은 학생들이 단순한 관람객이 아니라 무대의 주인공이 되어 함께 만드는 참여형 공연으로 운영되어 공연의 시작을 알리는 오프닝 무대에서는 세종누리학교 학생 4명이 크로스 펜던트의 ‘밀양 아리랑’ 선율에 맞춰 힘찬 난타 공연을 선보이며 공연의 문을 열었다.이어 ‘함께하기’코너에서는 세종누리학교 학생 3명이 어울림 예술단과 함께 인기곡 ‘문어의 꿈’을 합창하며 무대와 객석의 경계를 허물고 모두가 하나 되는 감동의 무대를 선사했다.이강재 과장은 “장애와 비장애를 넘어 아이들이 하나의 선율 속에서 함께 웃고 어우러지는 모습이야말로 세종교육이 지향하는 진정한 통합교육의 모습.”이라며 “앞으로도 장애인예술단 ‘어울림’의 찾아가는 공연을 통해 학교 현장의 장애인식을 개선하고 장애학생과 비장애학생이 서로를 이해하며 함께 성장하는 교육문화가 더욱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세종시교육청은 앞으로도 학생 참여 중심의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서로의 다름을 존중하고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 의식을 키우는 통합교육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평생교육원은 7월 18일부터 8월 29일까지 평생교육원 이도마루에서 공교육기관 최초로 내셔널지오그래픽과 협력한 ‘지구의 목소리, 우리가 이어갈 이야기’환경 기획전 을 개최한다.이번 기획전은 세계적인 환경 콘텐츠를 학교 교육과 지역사회 평생학습으로 확장해 학생과 시민의 환경학습 기회를 넓히고 학교와 지역이 함께하는 교육협력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공교육기관 최초로 내셔널지오그래픽과 협력해 교실을 넘어 현장 중심의 환경교육을 제공하고 학생과 시민이 함께 배우고 실천하는 지역사회 환경학습 플랫폼을 선보인다.전시 기간에는 △시민전시해설가 해설 △환경영화 ‘수라’상영 및 감독과의 대화 △학생·가족 체험 프로그램 △환경 주제별 도서 전시 등을 운영하며 세대가 함께 배우고 실천하는 여름방학 환경학습 공간으로 운영될 예정이다.전시에서는 기후위기와 생물다양성, 멸종위기 동물 등 지구가 직면한 환경 문제를 주제로 한 내셔널지오그래픽 사진 35여 점과 국내 갯벌의 생태와 생명의 가치를 담은 사진 30여 점, 영상 콘텐츠를 선보인다.사진과 영상에 담긴 지구의 이야기를 더욱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해설 프로그램도 운영한다.평일에는 교육자원봉사자인 시민전시해설가, 토요일에는 전문전시해설가가 해설을 진행하며 하루 4회 운영되는 해설 프로그램은 현장 접수로 참여할 수 있다.전시에 이어 환경을 이해하고 일상 속 실천으로 이어가는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도 마련했다.환경영화 ‘수라’상영과 감독과의 대화, 생태·조류 전문가 특강을 통해 생명의 터전과 자연과의 공존 가치를 함께 생각하는 시간을 제공한다.영화 상영은 7월 18일부터 8월 8일까지 매주 토요일 운영되며 참가 신청은 7월 14일부터 평생교육원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또한 가족 환경 보드게임, 새활용 바느질 체험을 비롯해 세종환경교육센터와 고려대학교 세종 RISE 사업단 연계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해 환경 실천 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다.환경 독서문화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고래가 삼킨 플라스틱’등 환경·생태 분야 추천도서 13권을 소개하는 도서전시를 통해 학생과 시민이 책으로 환경 문제를 탐색하고 지속가능한 삶의 가치를 생각하는 기회를 제공한다.이와 함께 플라스틱 병뚜껑으로 바닷속 풍경을 완성하는 ‘나도 바다 지킴이 아티스트’, ‘지구를 지키기 위한 실천 24일한마디’ 참여 프로그램도 운영한다.참가자들의 작품은 어린이열람실에 내‘우리가 채우는 푸른 바다’ 공간에 전시될 예정이다.송정순 평생교육원장은 “좋은 교육은 교실을 넘어 일상 속에서 지역사회와 함께 할때 더욱 큰 힘을 발휘한다”며 “앞으로도 평생교육원 이도마루는 학교와 지역사회의 다양한 교육 자원을 연결해 학생들이 더 넓은 세상에서 배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의 영역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가 오는 18일부터 도심 속 안전하고 쾌적한 물놀이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제천뜰근린공원 물놀이장을 운영한다.최근 신규 조성된 물놀이장은 아이들의 상상력과 감성을 자극하는 기존 어린왕자 테마공원 특징을 반영한 놀이공간으로 꾸며졌다.시는 수질관리 기준을 철저히 준수하기 위해 여과시설과 소독설비를 설치했으며 운영기간 정기적인 수질검사를 실시할 계획이다.특색 있는 공원으로 사랑받은 제천뜰근린공원은 물놀이장 조성으로 놀이·휴식·문화가 공존하는 가족친화형 공원으로 발전하게 됐다.시는 공원 이용환경 개선과 다양한 놀이·휴식시설 확충을 통해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건강한 여가문화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제천뜰근린공원 물놀이장은 여름을 즐길 수 있는 즐거운 도심 속 놀이공간이자 휴식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민들이 자연과 함께 휴식하고 즐길 수 있는 공원 환경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연일 지속되는 기록적인 폭염 속에서 세종시 내 편의점이 시민들을 위한 무더위쉼터로 변신한다.세종시는 14일 시청 회의실에서 전국 최초로 편의점 브랜드 세븐일레븐의 운영사인 ㈜코리아세븐과 생활밀착형 무더위쉼터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시민들이 생활권 가까이에서 언제든 더위를 피할 수 있는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한 것으로 세종시 내 세븐일레븐 36개 점포가 쉼터 운영에 동참한다.협약에 따라 참여 점포들은 폭염특보 발효 시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무더위쉼터로 운영된다.시민들은 편의점 영업시간 동안 냉방시설이 갖춰진 실내 공간에서 잠시 휴식을 취하며 더위를 식힐 수 있다.시는 참여 점포에 무더위쉼터 지정 표지판을 부착하고 시 누리집과 사회관계망서비스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시민들에게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박성수 경제부시장은 “이번 협약으로 심각한 폭염 속에서 시민들이 안전하게 더위를 피할 수 있는 일상 공간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며 “세븐일레븐의 적극적인 동참에 감사드리며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폭염 대응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동은 ㈜코리아세븐 운영지방본부장은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무더위쉼터 운영에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안전과 편의를 위한 다양한 상생 협력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화답했다.한편 시는 경로당, 행복누림터 등 486개의 무더위쉼터를 운영 중으로 폭염 취약계층과 야외 근로자, 이동이 잦은 시민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생활밀착형 무더위쉼터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가 14일 시청 여민실에서 ‘제1회 북한이탈주민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올해 처음으로 마련된이 행사는 북한이탈주민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함께 성장해 나가는 포용의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함께 살아가는 우리, 함께 세종의 내일을 열다’를 주제로 △유공자 표창 △북한이탈주민의 마음을 담은 시 낭송 △평화의 종이비행기 날리기 퍼포먼스 △독립영화 ‘은서’ 상영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종이비행기 날리기 퍼포먼스는 조상호 시장과 북한이탈주민 대표가 종이비행기에 희망 메시지를 적어 함께 날리며 하나 되는 세종의 의미를 더했다.2부 문화행사는 북한이탈주민의 내적 갈등과 화해를 다룬 독립영화 ‘은서’ 가 상영됐다.영화 상영 후에는 박준호 감독과의 대화 시간을 통해 북한이탈주민의 삶을 깊이 이해하고 상호 공감대를 형성하는 시간을 가졌다.조상호 시장은 “앞으로도 북한이탈주민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과 관심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가 민선5기 공약 ‘세종 365 온기 통합돌봄’의 실행사업 ‘통합돌봄 일상생활 지원사업’을 본격화하며 시민 맞춤형 돌봄서비스 확대에 나섰다.세종 365 온기 통합돌봄은 ‘내 집에서 누리는 따뜻한 돌봄’을 비전으로 돌봄이 필요한 시민이 살던 곳에서 평온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보건·의료·복지 서비스를 통합 지원하는 세종형 돌봄정책이다.이에 따라 시는 14일 세종책문화센터에서 통합돌봄 일상생활 지원사업 수행기관 5곳과 업무협약을 맺고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협약기관은 세종종합사회복지관, 세종시니어클럽, 세종지역자활센터, 가정재가복지센터, 하트풀방문요양센터다.이번 사업 확대에 따라 지난해 시가 시범사업을 통해 제공한 6개 분야 60개 통합돌봄 서비스는 물론 기존 공적 돌봄서비스 대상에서 제외됐거나 이용이 어려운 시민도 돌봄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됐다.사업 지원 대상은 65세 이상 어르신 및 65세 미만 심한 지체·뇌병변 장애인이다.서비스 이용을 희망하는 시민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통합돌봄 사업을 신청하면 된다.신청이 접수되면 복지 담당자의 방문 조사와 시 통합지원회의를 거쳐 서비스 필요도를 종합적으로 심사할 예정이다.대상자에게는 가사, 방문목욕, 식사 지원을 비롯해 의료, 건강관리 등 일상생활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는 개인별 맞춤형 통합돌봄 서비스가 제공된다.김려수 보건복지국장은 “이번 일상생활 지원사업은 기존 돌봄서비스의 사각지대를 메우는 세종형 통합돌봄의 핵심 실행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다양한 돌봄 수요를 반영해 서비스를 확대하고 365일 빈틈없는 지역 돌봄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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