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Ytv영상스토리] 서산시의회는 16일 서산의 대표 가을 축제인 서산국화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며 국화축제장 일원에서 봉사활동을 펼쳤다.이날 봉사활동은 장갑순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과 의회사무국 직원 30여명이 참여했으며 축제 준비에 힘을 보태고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추진됐다.의원들과 직원들은 국화 줄기와 잎을 원하는 방향대로 유도해 전체적인 형태를 아름답게 만드는 유인 작업과 직접 삽을 들고 화단에 국화를 심는 식재 작업을 수행하는 등 국화축제장 조성에 구슬땀을 흘렸다.장갑순 의장은 “이번 축제가 지역 주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즐거움과 추억을 선사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마음을 따뜻하게, 시민을 행복하게’라는 의정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올해로 제26회를 맞이하는 서산국화축제는 오는 11월 6일에서 15일까지 10일간 고북면 복남골길 31-1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Ytv영상스토리] 홍성군의회 행정복지위원회는 제1차 정례회 기간 중 실시한 행정사무감사에서 군정 주요 사업의 추진 실태와 예산 집행의 적정성, 행정서비스 운영 전반을 점검하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행정개선과 책임 있는 후속 조치를 촉구했다.이번 행정사무감사에서는 기획감사담당관, 혁신전략담당관, 홍보전산담당관, 미래교육담당관, 자치행정과, 안전관리과, 민원지적과, 세무과, 회계과 등을 비롯한 행정복지위원회 소관 부서를 대상으로 주요 사업의 추진 상황과 예산 운용, 보조금 관리, 민원 처리 실태 등을 살폈다.특히 공모사업의 지속가능성과 재정 부담, 교육·복지사업의 실효성, 재난 대응체계, 민원행정의 신뢰성, 예산 집행의 투명성 등 군민 생활과 밀접한 현안에 대해 개선을 요구했다.권영식 행정복지위원장은 집행부의 행정사무감사 자료 부실과 공모사업의 의회 사전보고 의무 미이행을 지적하며 조례 위반은 지방공무원법 제69조에 따른 징계사유가 될 수 있음을 강조하고 철저한 이행을 촉구했다.특히 자치행정과 소관 국외출장 항공마일리지 관리 소홀과 전군수의 항공권 관련 자료 누락 문제를 제기하며 누락 경위에 대한 소명 및 책임 있는 후속조치를 요구했다.아울러 문화유산과 소관 축제사업의 분할계약 및 특정업체 계약 집중 의혹, 홍보전산담당관 소관 CCTV 라이선스 구매의 적정성을 지적하며 예산 집행의 투명성과 관리·감독 강화를 주문했다.신경진 의원은 혁신전략담당관을 대상으로 공모사업 선정 건수와 국·도비 확보액 등 실적 중심의 성과관리를 넘어, 사업 추진에 따른 군비 부담과 향후 운영 비까지 종합적으로 검토할 것을 주문했다.또한 군민 체감도와 경제적 효과를 함께 살펴 공모사업의 실질적인 성과를 평가하고 재정 부담과 사업 효과를 종합적으로 고려한 공모사업 관리체계를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이정희 의원은 미래교육담당관을 대상으로 보조금 전액 반납사업의 원인 분석과 필요성 검토, 우수사례 벤치마킹을 통한 홍성사랑장학회 장학금 지급기준 개선을 주문했다.또한 청소년 특성을 고려한 유해환경 점검과 교육경비 보조사업의 지도·감독 및 지원 형평성 강화를 요구했다.아울러 작은 사항부터 기본과 원칙을 지키는 자세를 강조하며 보조금 지원단체의 재무회계규칙 준수 및 철저한 정산 관리를 당부했다.임이재 의원은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행정개선을 강조했다.특히 충효예복지과 소관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위반 및 주차방해 행위 증가 문제를 지적하며 장애인 이동권 보호를 위한 관리·감독 강화를 주문했다.아울러 혁신전략담당관 소관 용봉산권역 개발사업의 타당성 검증과 문화유산과 소관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사업의 부진 원인 개선을 촉구하고 단순한 사업실적보다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책임행정을 당부했다.최선미 의원은 행정사무감사 전반에 걸쳐 집행부의 부실한 자료 제출과 답변 준비 부족을 지적했다.일부 부서의 자료 숙지 부족과 사업 현황·추진실적 등 핵심 내용의 미흡으로 감사에 어려움이 있었으며 반복적인 추가자료 요구와 감사 직전 자료 제출 문제도 제기했다.이에 내실 있는 행정사무감사를 위해 자료의 정확성과 충실도를 높이고 제출기한 준수와 책임 있는 답변 준비에 철저를 기할 것을 촉구했다.홍성군의회 행정복지위원회는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제기된 행정 운영 상의 미비점을 개선하고 각종 사업과 예산이 당초 목적에 맞게 운영될 수 있도록 집행부의 책임 있는 대응을 당부했다.앞으로도 군민의 목소리가 군정에 충실히 반영되고 행정의 기본과 원칙이 현장에서 실천될 수 있도록 의회 본연의 감시와 견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갈 계획이다.
[Ytv영상스토리]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조직위원회 염홍철 위원장이 대회 경기장 현장 점검에 나서며 본격적인 현장 행보를 시작했다.조직위는 염홍철 위원장이 14일부터 29일까지 대전·세종·충북·충남 4개 시·도의 경기장을 방문해 신축·개보수 진행 상황과 대회 준비 여건을 직접 확인한다고 밝혔다.이번 현장 점검은 대회 준비 상황을 직접 살피고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됐다.염 위원장은 시설별 추진 현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관계자들과 소통하며 준비 과정의 미비점을 확인해 개선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점검 대상은 △대전 용운국제수영장과 대전컨벤션센터, △세종 정부세종청사체육관과 세종시민체육관, △충북 청주다목적실내체육관 등 10개소, △충남 국제테니스장 등 7개소로 총 21개 경기장이다.염홍철 위원장은 “경기장은 선수들이 최상의 기량을 발휘하고 안전하게 경기를 치를 수 있는 대회의 핵심 기반”이라며 “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관계자들과 긴밀히 소통해 경기시설과 운영 전반의 완성도를 높여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준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는 2027년 8월 1일부터 12일까지 대전·세종·충북·충남에서 개최되며 세계 대학생 선수들이 18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루며 스포츠를 통한 화합과 교류의 장을 펼칠 예정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지난 6월부터 운영한 상시 수출상담실 운영을 통해 120만 달러 수출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상시 수출상담실은 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온라인 화상 미팅 방식 및 제44회 금산세계인삼축제 국제인삼교역전과 연계한 현장 상담 등 총 53회가 진행돼 지역 업체가 해외바이어를 만날 수 있도록 도왔다.이를 통해 미국·중국·호주·일본을 비롯한 중동 지역 국가의 해외바이어가 금산 지역 업체와 만났다.군은 금산인삼과 관련 제품을 알리는 데 그치지 않고 상담이 실제 거래로 이어지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고 상담실을 운영하고 있다.특히 상담 기회가 축제 기간에 한정되지 않고 1년 내내 업체와 바이어가 필요할 때마다 만나 거래 조건을 조율할 수 있도록 집중하고 있다.금산군 상시 수출상담실 이용을 원하는 업체는 (재)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에 문의하면 상담 일정을 안내받을 수 있다.문정우 금산군수는 “상시 수출상담실을 통해 우리 업체들이 더 많이 해외바이어를 만나고 있다”며 “앞으로 더 많은 업체가 이 창구를 활용해 세계로 뻗어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충남금산지역자활센터 금산향기사업단이 한국자활복지개발원이 주최한 2026년 우수자활생산품 경진대회에서 금상을 받았다고 밝혔다.이번 경진대회는 전국 지역자활센터의 사업단에서 생산하는 물품 중 시장성, 품질, 가격, 정보제공, 디자인 등을 심사하는 자리로 지난달 22일 서울시 성동구 언더스탠드에비뉴 아트스탠드에서 개최됐다.금산향기사업단은 금산향 제품으로 입상했으며 한국자활복지개발원으로부터 참여자들 격려 및 사업개발비 시상금 250만원이 지급될 예정이다.금산향기사업단은 지난해 우수자활생산품 경진대회에서 인삼청으로 동상을 받은 데 이어 2년 연속 입상함으로써 생산품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군 관계자는 “좋은 제품을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사업단 참여자 및 센터 종사자들의 노력으로 좋은 결과를 얻게 돼 기쁘다”며 “군에서도 자활참여자들의 자립 역량을 고취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지역 내 인삼 제조기업의 동남아 시장 진출과 신규 판로 개척 지원을 위해 오는 25일까지 2026년 베트남 소비촉진사업 참가 기업 10개사를 모집한다.신청이 가능한 기업은 금산군에 본사 또는 공장을 둔 인삼제품 제조 중소기업이다.이 사업은 충남경제진흥원과 공동 추진하며 오는 12월 베트남 하노이 현지에서 진행되며 사전 기업간거래 수출상담회와 대규모 야외 기업·소비자간거래 마켓을 결합한 입체적 마케팅 프로그램으로 운영될 예정이다.선정된 기업은 12월 3일부터 4일까지 현지 유력 바이어와의 1:1 맞춤형 매칭 수출상담회를 통해 실질적인 유통망을 발굴한다.이어 12월 5일부터 6일까지는 수만명의 현지 소비자가 운집하는 하노이 대표 문화·교류 축제인 ‘2026 한-베 우정의 거리 축제’현장에서 전용 홍보·판매 부스를 운영하며 케이-인삼의 우수성을 알리고 현지 소비자 반응을 직접 검증하게 된다.군은 사업 수행기관인 충남경제진흥원 베트남 사무소의 현지 네트워크를 활용해 바이어 후속 미팅, 샘플 발송, 계약 체결 등 실질적인 수출 성과로 이어지도록 전방위 사후관리를 지원할 계획이다.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오는 25일까지 충남경제진흥원 통합지원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2026년 베트남 소비촉진사업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통합지원시스템 사업공고를 확인하거나 충남경제진흥원 해외진출팀에 문의하면 된다.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내 인삼 제조기업의 해외 진출을 도울 것”이라며 “대상 업체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금산농협 여성지도자회는 지난 14일 금산군청에서 금산교육사랑장학재단에 장학기금 200만원을 기탁했다.이번 기탁금은 지난 8월 6일부터 7일까지 금산농협 영농자재센터 앞에서 열린 ‘젓갈 바자회’판매 수익금으로 마련돼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와 나눔을 실천한다는 의미를 더했다.양영자 회장은 “젓갈 바자회에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갖고 참여해 주신 덕분에 장학기금을 마련할 수 있었다”며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지역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문정우 금산군수는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는 나눔을 실천하고 소중한 장학기금을 기탁해 주신 금산농협 여성지도자회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장학금은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논산문화관광재단은 지역 주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넓히고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2026 가을 논산시민 문화예술 아카데미’를 개최하고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백석대학교 앵커사업단 예산 지원으로 ‘배움의 기쁨, 예술의 감동 : 함께 채우는 논산의 문화 온도’를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아카데미는 논산 및 인근 지역 시민이라면 누구나 전액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접수 기간은 오는 10월 23일 오후 6시까지이며 포스터 내 QR 코드를 통해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다.올 가을 선보이는 프로그램은 총 4개의 전문 클래스로 각 분야별 전문 강사진과 함께 깊이 있는 배움을 나눌 수 있도록 구성됐다.먼저 예술적 감각을 깨우는 현대무용 프로그램으로 국립현대무용단 무용학교 ‘밑·뭅·멬 - Meet Move Make’ 가 11월 21일 연산문화창고에서 원데이 클래스로 진행된다.초등학생·성인을 대상으로 1부 ‘움직임과 소리·텍스트’ 2부, ‘움직임과 그림’ 으로 나누어 운영되어 몸을 통한 특별한 예술적 경험을 선사한다.또한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공예 및 창작 강좌도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세라인스튜디오에서 진행되는 ‘스튜디오 옹기종기 - 나만의 테이블웨어 만들기’는 10월 28일부터 5주간 매주 수요일 저녁에 열리며 판성형과 핀칭 기법을 통해 앤틱 메인접시와 앞접시 등 자신만의 도자기 식기를 직접 만들어볼 수 있다.△강경 민화카페 하루에서는 10월 27일부터 7주간 매주 화요일 오전에 ‘모던 민화 아뜰리에 - K-민화를 배우다’강좌가 운영된다.청아 우현진 강사의 지도로 민화의 상징과 재료를 이해하고 붓질 연습부터 채색까지 거쳐 나만의 민화 작품을 완성하게 된다.△이와 함께 가족과 성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홈베이킹 프로그램 ‘꿈빛 파티시엘의 비밀 레시피’도 마련됐다.윤세연 강사와 함께 연산문화창고에서 11월 14일부터 매주 토요일 오후에 진행되며 버터쿠키, 스콘, 대추 마카다미아 휘낭시에 등을 직접 만들며 소중한 추억을 쌓을 수 있는 3회차 과정으로 꾸려진다.논산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지역 주민들이 멀리 나가지 않고도 일상 가까이에서 우수한 문화예술 교육을 접할 수 있도록 이번 아카데미를 알차게 준비했다”며 “역량 있는 강사진들과 함께 예술의 즐거움을 만끽하고 삶의 온도를 채워갈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논산시가 논산경찰서와 협업해 관내 우범지역 및 야간 보행 취약지역에 동작감지형 태양광 LED 건물번호판을 설치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야간에도 건물번호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하고 어두운 골목길의 보행환경을 개선해 시민 안전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설치된 태양광 LED 건물번호판은 낮 동안 태양광으로 전력을 충전하고 야간에는 LED 조명으로 건물번호를 밝혀주는 방식이다.특히 동작감지 기능을 적용해 사람의 움직임이 감지되면 조명이 밝아져 보행자와 주변 차량의 시인성을 높이고 범죄 예방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시는 사업 대상지 선정 과정에서 논산경찰서와 협의해 범죄 취약지역과 주민 안전 확보가 필요한 곳을 중심으로 설치 장소를 선정했으며 이를 통해 주소정보시설의 활용도를 높이는 한편 야간 골목길 환경 개선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야간 보행 취약지역의 환경을 개선하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망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지역 여건에 맞는 안전 시책을 발굴하고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생활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논산시는 오는 19일 관내 대형마트와 아파트 단지 등을 중심으로 자동차세 및 자동차 관련 과태료 체납에 대한 유관기관 합동 번호판 영치 단속을 실시한다.이번 단속은 지방세와 과태료 체납 차량에 공동 대응해 징수 효율성을 높이고 성실 납세자와의 형평성을 제고해 올바른 납세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시청 세무과 징수팀과 교통과 차량특사경팀, 논산경찰서 교통관리계가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공조에 나선다.단속 대상은 자동차세 2회 이상 체납한 경우와 자동차 관련 과태료 30만원 이상 체납한 경우이다.시는 번호판 자동인식 영치시스템을 탑재한 차량 등 첨단 장비를 활용해 정밀·추적 단속할 계획이다.다만 화물차나 승합차 등 생업에 사용하는 차량과 소액 체납 차량에 대해서는 영치 예고문을 발송하고 분납을 유도하는 등 자발적인 납부를 안내해 서민 생활에 미치는 부담을 줄일 방침이다.반면 1천만원 이상의 고액·상습 체납자 차량과 불법 운행 차량은 현장에서 즉시 차량 인도명령을 내리고 불응할 경우 강제 견인과 공매 처분 등 강력한 체납처분을 추진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유관기관과 협조해 체납액 징수에 힘쓰고 성실하게 세금을 납부하는 시민들이 존중받는 공정한 납세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아산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는 관내 통합학급 교사와 특수학급 교사를 대상으로 10월 14일 ‘2026 통합학급 교사 역량강화 배움자리’를 개최했다.이번 배움자리는 통합교육 책무성 확립 및 장애공감 문화를 확산하고 모든 학생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교수적 수정과 보드게임을 연계한 체험 중심의 연수를 통해 교사들의 교육과정 재구성 역량을 높이고 실제 수업에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교수·학습 방법을 공유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이번 연수는 ‘교수적 수정을 활용한 교육과정 재구성 역량강화’를 주제로 진행됐다.주요 내용으로는 보드게임을 활용한 △교수적 수정의 개념과 필요성 이해 △학생의 특성과 교육적 요구를 반영한 교육과정 재구성 △수업 목표와 활동, 자료 및 평가 방법의 수정 △통합학급 내 모든 학생의 참여를 높이는 수업 설계 및 적용 방안 등이 다뤄졌다.특히 교사들이 보드게임을 직접 체험하며 학생의 수준과 특성에 따라 규칙과 활동 방법을 조정하고 학습 목표에 맞게 수업을 재구성하는 과정을 경험하도록 해 연수의 실효성을 높였다.아울러 통합학급 교사와 특수교사가 각자의 교육 경험과 전문성을 공유하고 협력적 논의를 통해 다양한 학생의 교육적 요구를 반영한 교수·학습 방안을 함께 모색함으로써 교사 간 전문성 교류와 협력의 시너지를 높였다.최미경 교육장은 “이번 배움자리가 교사들의 교수적 수정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학생 개개인의 특성과 교육적 요구를 반영한 교육과정 재구성 역량을 높이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통합학급 교사와 특수교사 간 협력을 바탕으로 모든 학생이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통합교육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아산교육지원청은 오는 21일 2차시 배움자리를 이어서 운영해 교수적 수업 적용 사례를 공유하고 통합학급 교사들의 교육과정 재구성 역량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조직위원회는 15일 조직위 대회의실에서 자원봉사 전문위원회를 개최하고 자원봉사자 모집 활성화와 폭염 시 자원봉사자 안전 확보 방안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날 회의에는 염홍철 위원장과 자원봉사 분야 전문가 등이 참석해 대회 자원봉사 운영 현황과 사업계획을 공유하고 △자원봉사자 모집·홍보 활성화 △폭염 대비 자원봉사자 안전관리 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자원봉사 전문위원회는 자원봉사센터 관계자와 대학교수 등 전문가 13명으로 구성된 자문기구로 대회 자원봉사 운영 전반에 대한 전문적인 자문을 담당한다.염홍철 조직위원장은 “자원봉사자는 선수단과 관람객을 맞이하는 대회의 얼굴”이라며 “전문가 의견을 바탕으로 자원봉사 참여를 확대하고 폭염 등 현장 여건에 대비해 자원봉사자들이 안전하고 보람 있게 활동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한편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는 2027년 8월 1일부터 12일까지 대전·세종·충북·충남 등 충청권 4개 시·도에서 개최되며 전 세계 대학생 선수들이 참가해 기량을 겨루는 국제 스포츠대회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