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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공주시는 7일 신관동 전막사거리 일원에서 공주시발전협의회와 합동으로 출근길 시민들을 대상으로 ‘인구정책 및 온누리공주 시민제도’알리기 민관 합동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최근 심화되고 있는 저출생과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해, 지역사회가 다함께 인구 감소 문제에 공감하고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최원철 시장과 시청 관계 직원들을 비롯해 고만국 공주시발전협의회 회장과 회원 등 30여명이 뜻을 모아 적극 동참했다.이들은 출근 시간대 유동 인구가 집중되는 전막사거리를 찾아 홍보 피켓과 어깨띠를 활용해 출근길 시민들에게 시의 주요 인구증가 시책을 알렸다.특히 이날 현장에서는 △내 고장 주소 갖기 운동 △전입지원금 △결혼장려금 및 출산장려금 지원 △온누리공주 시민제도 등 공주시의 다양한 생활 밀착형 인구정책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현재 공주시는 급감하는 인구 유입을 촉진하고 안정적인 정주 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생애 주기별 맞춤형 지원 시책을 다방면으로 확대·추진하고 있다.고만국 공주시발전협의회 회장은 “공주시가 직면한 인구감소 문제는 행정기관만의 노력으로는 한계가 있는 만큼, 지역사회가 함께 관심을 갖고 동참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공주시의 인구정책을 널리 알리고 더 많은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이끌어내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전했다.최원철 시장은 “인구감소와 지방소멸 위기는 행정뿐만 아니라 모든 시민과 지역사회가 머리를 맞대고 함께 고민해야 할 엄중한 과제”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인구정책을 적극 발굴하고 전입·결혼·출산을 아우르는 든든한 지원 제도를 널리 알려 인구 유입과 정주 여건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Ytv영상스토리] 공주시체육회는 지난 3일부터 6일까지 당진시 일원에서 열린 ‘제78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에서 종합 7위의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고 7일 밝혔다.이번 대회에 공주시는 총 30개 종목에 선수 513명, 감독·코치 및 임원 141명 등 총 654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각 종목에서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그 결과 금메달 12개, 은메달 19개, 동메달 24개 등 총 55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공주시 체육의 저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종목별로는 게이트볼과 합기도가 종합 1위를 차지했으며 테니스 종합 2위, 씨름과 축구 종합 3위 등 다수 종목에서 상위권에 올랐다.특히 합기도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종합 1위를 차지하며 2년 연속 종합 우승이라는 값진 성과를 기록했다.최원철 시장은 “이번 도민체전에서 훌륭한 성적을 거두며 공주시의 명예를 빛낸 선수들과 지도자, 임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종목별 경기력 향상과 체육 저변 확대를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해 공주시 체육의 경쟁력을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전했다.
[Ytv영상스토리] 예산군청소년복지재단 산하 예산군청소년수련관은 수련관 소속 청소년자치기구 참여 청소년을 대상으로 운영한 2026년 제1차 청소년자치기구 연합 관계형성 교류 한마당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7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자치기구 참여 청소년 간 교류를 확대하고 자치기구 간 협력과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청소년참여위원회, 청소년운영위원회, 청소년어울림마당기획단, 청소년동아리연합회, 청소년카페 아띠, 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운영위원회 등 수련관 소속 6개 청소년자치기구가 참여한 가운데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소통했다.참가 청소년들은 각 자치기구의 활동을 소개하며 역할과 운영 내용을 공유했고 레크리에이션과 팀빌딩 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협력과 친밀감을 쌓았다.이어 수련관에서 운영하는 요리·음료 체험 프로그램에 직접 참여하면서 다양한 청소년 활동을 경험하고 프로그램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또한 자치기구 활동 외에도 수련관에서 운영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하며 시설과 프로그램에 대한 관심을 높였고 자치기구 간 의견을 나누며 교류의 폭을 넓혔다.아울러 성인지교육도 함께 진행해 올바른 가치관과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시간도 마련됐다.수련관은 이번 행사를 통해 다양한 자치기구에 소속된 청소년들이 상호 교류하면서 유대감을 형성하고 협력 활동을 통해 리더십과 공동체 의식을 키우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아울러 앞으로도 청소년이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교류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최명락 관장은 “청소년들이 자치기구 활동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함께 성장하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하는 청소년 문화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독거 어르신 건강요리 프로그램 1차 과정 마무리 건강과 이웃 간 정 나눠 예산군노인종합복지관은 지난 6일 더본외식산업개발원에서 독거 어르신을 대상으로 운영한 ‘고단백 건강요리 프로그램’1차 과정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독거 어르신의 건강 증진과 고독사 예방, 사회관계망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총 8회에 걸쳐 진행됐다.참여 어르신들은 함께 요리를 만들고 식사를 나누면서 자연스럽게 이웃과 소통하고 정서적 유대감을 쌓았으며 균형 잡힌 식생활을 돕는 것은 물론 사회적 고립감을 해소하는 데도 큰 도움이 된 것으로 평가받았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매주 이 시간이 오기만을 손꼽아 기다렸는데 벌써 마지막이라 많이 아쉽다”며 “삼복더위를 이겨낼 삼계탕도 함께 만들어 먹으면서 정이 많이 들었는데 다음에도 꼭 다시 참여하고 싶다”고 밝혔다.군 관계자는 “어르신들께서 매회 적극적으로 참여하시고 즐거워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큰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홀로 생활하는 어르신들이 신체적·정서적으로 건강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어르신들의 의견을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예산군청소년복지재단 산하 예산군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카페 아띠 바리스타 재능나눔 봉사동아리가 지역사회 재능나눔 프로그램 ‘아띠플러스’를 통해 직접 만든 제과를 청소년과 지역사회에 전달하며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제과·제빵 활동을 통해 익힌 재능을 지역사회와 나누며 봉사의 의미를 배우고 공동체 의식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참여 청소년들은 지난 7월 31일 초코·레몬 마들렌을 만들어 8월 1일 청소년카페 아띠 이용 청소년들에게 나눔을 실천했으며 8월 5일에는 치즈·초코 머핀을 만들어 지역 사회복지시설인 새감마을에 전달하는 등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프로그램에 참여한 청소년카페 아띠 소속 안은아 청소년은 “직접 만든 마들렌과 머핀을 다른 사람들과 나눌 수 있어 뿌듯했고 작은 정성이지만 누군가에게 기쁨을 줄 수 있다는 것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해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밝혔다.최명락 관장은 “청소년들이 자신의 재능을 활용해 이웃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봉사의 가치를 직접 실천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 있는 활동이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다양한 체험과 재능기부 활동을 통해 건강한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협력한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운영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예산군장애인종합복지관은 이용자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고 복지관 서비스 품질을 높이기 위해 오는 8월 12일부터 26일까지 이용장애인을 대상으로 ‘2026년 이용장애인 욕구 및 만족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조사는 현재 제공 중인 복지관 서비스에 대한 만족도와 향후 희망하는 서비스, 프로그램 개선사항, 복지관 이용 편의성 등을 종합적으로 파악하기 위해 추진된다.조사 결과는 2027년 사업계획 수립과 서비스 개선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특히 복지관은 장애 특성을 고려해 이해하기 쉬운 문항으로 설문을 구성하고 발달장애인의 경우 그림으로 제작한 설문지를 활용하는 등 이용자 누구나 쉽게 조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진행할 계획이다.오세운 관장은 “이용자 한 분 한 분의 의견은 복지관의 더 나은 서비스를 만드는 가장 중요한 밑거름”이라며 “이번 조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소중한 의견을 들려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장애인종합복지관은 앞으로도 이용자 중심의 서비스 운영과 지속적인 의견 수렴을 통해 장애인의 복지 증진과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장애인복지 실현에 힘쓸 계획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아산시먹거리재단이 운영하는 아산축협 하나로마트 로컬푸드 직매장이 입점 1주년을 맞아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고 지역농산물 소비를 활성화하기 위한 ‘입점 1주년 감사 할인 행사’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2026년 8월 14일부터 8월 23일까지 10일간 진행되며 지난 1년간 로컬푸드 직매장을 이용해 준 시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지역에서 생산된 신선한 농산물을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생산자와 소비자가 함께 상생하는 로컬푸드 소비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행사기간 동안 로컬푸드 전 품목을 20% 할인 판매하고 고객 감사의 마음을 담아 선착순으로 1300명에게 사은품도 제공할 계획이다.사은품은 행사 기준 충족 고객을 대상으로 선착순 제공되며 자세한 내용은 행사 안내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재)아산시먹거리재단 유지원 상임이사는 “지난 1년 동안 로컬푸드 직매장을 찾아주시고 사랑해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업인의 안정적인 판로를 확대하고 시민들에게 신선하고 안전한 지역 농산물을 제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소비촉진 행사와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지난해 8월 20일 개장한 로컬푸드 직매장은 2025년 2억 2000만원, 2026년에는 6월 말 기준 3억 1000만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으며 계절별 기획 판매전과 소비 촉진 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 먹거리 선순환 체계 구축과 로컬푸드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6일 논산에서 ‘빠르미2’의 첫 벼 수확이 시작됐다.이날 현장에는 백성현 논산시장을 비롯한 관계자와 지역 농업인 등이 참석해 올해 첫 수확의 기쁨을 함께 나누고 신품종 벼의 재배 성과를 확인했다.‘빠르미2’는 약 90일 만에 수확이 가능한 초조생종 품종으로 우수한 식미를 갖춘 것은 물론 수확 시기가 빨라 기상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고 농작업 분산과 노동력 절감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이날 2.4ha규모의 논에서 수확이 이뤄졌으며 약 10톤의 쌀이 생산될 것으로 예상된다.백성현 논산시장은 “기후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우수 품종 보급을 확대해 고품질 쌀 생산과 농가 소득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논산시가 학교와 마을이 함께 아이를 키우는 ‘온마을 돌봄’을 통해 방학 중 돌봄 공백을 해소하는 지역 협력 모델을 만들어가고 있다.6일 광석초등학교에서는 최교진 교육부 장관과 백성현 논산시장, 최창익 충청남도 부교육감, 이혜경 논산계룡교육지원청장, 광석초등학교 및 마을학교, 학부모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방학 중 초등돌봄·교육 우수모델 지원 현장’간담회가 열렸다.이번 간담회는 방학 기간 발생할 수 있는 초등학생 돌봄 공백을 해소하기 위한 지역 협력 사례를 공유하고 지속 가능한 돌봄체계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석자들은 논산시의 ‘온마을 방학집중 단비돌봄터’ 운영 성과와 협력체계를 살펴보고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이어 광석초등학교와 광석마을학교, 광석면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를 차례로 방문해 AI 탐험대, 놀이영어 등 프로그램 운영 현장을 참관했다.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논산시는 교육에 대한 깊은 관심과 지역사회의 협력을 바탕으로 방학 중 돌봄 공백을 해소하는 전국적인 모범 사례를 만들어가고 있다”며 “‘한 아이를 키우기 위해서는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말을 논산이 현장에서 실천하고 있는 만큼, 이러한 우수한 모델이 전국으로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백성현 논산시장은 “아이 한 명을 키우는 일은 학교만의 몫이 아니라 지역사회 모두가 함께해야 할 일”이라며 “앞으로도 학교와 마을,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온마을 돌봄체계를 더욱 촘촘히 구축해 부모는 안심하고 아이들은 마음껏 꿈꾸고 배우며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온마을 방학집중 단비돌봄터’는 방학 기간 발생할 수 있는 돌봄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논산시와 논산계룡교육지원청, 마을이 함께 운영하는 논산형 돌봄사업이다.올해는 지역 내 8개 초등학교가 참여해 다양한 체험과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학생들은 학교에서 기초학습과 교육활동에 참여한 뒤 마을학교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로 이동해 체육놀이와 문화예술, 로봇교육 등 체험 중심 프로그램에 참여한다.급식과 통학 지원도 함께 이뤄져 학부모들의 부담을 줄이고 아이들이 안전하고 의미 있는 방학을 보낼 수 있도록 돕고 있다.논산형 돌봄의 가장 큰 특징은 행정과 교육지원청, 주민자치회, 마을학교가 함께 아이를 키우는 협력 체계를 구축해 아이 중심의 돌봄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는 점이다.논산시는 단순한 돌봄을 넘어 문화·예술·체험활동 등을 통해 아이들의 잠재력과 창의성을 키우고 지역이 함께 아이를 키우는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고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는 6일 논산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논산시 청년연합회, 우성이 엑스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후원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논산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1000만원 △논산시 청년연합회 410만원 △(주)우성 1000만원 등 총 2410만원이다.이번 기탁은 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활동해 온 사회단체와 지역을 대표하는 우수 기업이 엑스포의 성공을 위해 한뜻을 모았다는 점에서 더욱 뜻 깊다.백성현 공동조직위원장은 “엑스포의 성공은 행정의 노력뿐만 아니라 시민과 지역사회, 기업이 함께할 때 비로소 완성될 수 있다”며 “지역 발전을 위해 늘 앞장서 온 사회단체와 기업에서 큰 마음을 모아주신 덕분에 엑스포 준비에 더욱 힘이 실리고 기대감 또한 고조되고 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서천군의회가 국립해양생물자원관과 함께 지역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상생 발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서천군의회에서 진행된 이번 간담회는 박노찬 의장을 비롯한 7명의 서천군의회 의원들과 김현태 국립해양생물자원관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참석자들은 국립해양생물자원관의 업무보고를 청취하고 지역과 기관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각적인 협력 과제를 집중 논의했다.주요 논의 사항으로는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블루카본 실증연구센터 구축 △해양생물다양성 보존을 위한 해양생물보존연구동 건립 △기관 임직원의 지역 내 정착을 돕기 위한 정주여건 개선 방안 △자원관 연계 관광객 확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등이 다루어졌다.박노찬 서천군의회 의장은 “국립해양생물자원관은 서천군의 핵심 해양수산 인프라이자 지역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는 중요한 파트너”며 “블루카본실증연구센터, 해양생물보존연구동이 완공되는 시점에 따라 유입되는 연구 인력과 가족이 서천에 정착 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김현태 국립해양생물자원관장 역시 “지역사회와의 긴밀한 소통과 협업이 기관 발전의 밑거름”이라며 “서천군과의 상생 협력을 바탕으로 해양생물자원 연구·보존은 물론 지역 경제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도가 연일 지속되는 폭염에서 도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현장점검 강화 등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도는 6일 서산시에서 신동헌 도 자치안전실장 등 점검반이 아파트 건설현장과 주요 관광지의 폭염 대응 실태를 점검했다고 밝혔다.아파트 건설현장에서는 폭염 장기화에 따른 야외근로자 온열질환 예방 조치 상황과 현장 근로자와 지역 주민의 안전 관리 체계를 확인했다.주요 점검 내용은 △폭염 대비 현장 안전관리 계획 수립 여부 △ 근로자 휴게실 설치 및 냉방물품 비치 상태 △ 폭염 특보 시 옥외 작업 중단 및 휴식시간 준수 여부 등이다.이어 해미읍성을 찾아 무더위쉼터와 양심 양산대여소 운영 상황을 살폈다.양심 양산 대여 서비스는 햇빛을 가려 체감온도를 낮춰줌으로써 관광객 및 도민들의 온열질환 예방과 무더위 극복에 호응을 얻고 있다.신동헌 실장은 “연일 이어지는 기록적인 폭염 속에서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것이 최우선 과제”며 “온열질환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현장 예찰을 시행하고 폭염 취약계층 돌봄과 안전관리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도는 지난 4일 ‘기후재난 민관 협력 공동 대응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폭염 피해 최소화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