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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8일 당진시는 예기치 못한 강풍에 대비해 국민행동요령을 알리며 적극적인 준수를 당부했다.당진시는 행정안전부에서 제작한 ‘강풍, 이렇게 행동하세요’라는 국민행동요령을 안내하며 △강풍 예보 시 야외 활동 자제 △흔들리는 문과 창문 보강 △바람 불기 전 외부 물건 정리 △바람 불기 전 취약시설물 고정 △감전 및 낙하물 주의 △전도 위험물 근처 차량 안전 확보 등을 실천할 것을 당부했다.특히 강풍으로 인해 간판이나 공사 자재가 떨어지거나 날아가고 가설시설물이 붕괴하거나 나무가 쓰러지는 등 시설물 피해가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강풍이 불기 전에 주변 시설물을 점검하고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김기재 당진시장은 “강풍은 갑작스럽게 발생할 경우 시설물 피해와 인명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사전 대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는 국민행동요령을 숙지하고 강풍 예보 시 야외활동을 자제하는 한편 평소에도 주변 시설물과 위험요인을 미리 점검해 피해 예방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홍성군의회는 9월 8일부터 9월 17일까지 10일간의 일정으로 제322회 임시회를 개회했다.이번 임시회에서는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과 군정 주요 사업장 현장 방문의 건, 의원발의 조례안 10건을 포함한 총 23건의 조례안 및 일반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행정복지위원회는 권영식 의원이 발의한 △홍성군 인공지능 기본 조례안, △홍성군 인공지능행정 구현에 관한 조례안, 최선미 의원이 발의한 △홍성군 옥외행사 안전관리에 관한 조례안, 문병오 의원이 발의한 △홍성군 장애인활동 지원에 관한 조례안, 홍성군수가 제출한 △홍성군 행정기구와 정원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총 12건의 안건을 심의할 예정이다.산업건설위원회는 김은미 의원이 발의한 △홍성군 청년특화구역 조성 및 지원 조례안, 권영식 의원이 발의한 △홍성군 방치 농업기계 처리에 관한 조례안, △홍성군 화물자동차 운수사업 지원에 관한 조례안, 이정희 의원이 발의한 △홍성군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홍성군 화학물질 안전관리에 관한 조례안, 임이재 의원이 발의한 △홍성군 개인 이동장치 이용안전 증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홍성군수가 제출한 △홍성군 소상공인 특례보증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총 11건의 안건을 심의할 예정이다.9일에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열어 위원장과 간사를 선임하고 10일까지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제1회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에 대해 부서별 청취를 진행할 예정이다.11일에는 각 상임위원회에서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과 제1회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에 대한 예비심사 및 의결을 진행한 후, 제3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종합심사 및 의결할 예정이다.또한 9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총 19개소의 군정 주요 사업장을 방문해 주요 사업의 추진 실태를 점검하고 현장에서 군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9월 17일 제3차 본회의에서는 각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한 조례안 및 일반안건을 최종 의결한 뒤 제322회 홍성군의회 임시회를 폐회할 예정이다.박만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임시회에서 다뤄지는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과 각 종 조례안 등 안건 심사, 주요 사업장 방문을 통해 군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발전적인 대안을 제시해달라”고 당부했다.이어 “의회와 집행부가 긴밀히 소통하고 협력해 군민의 행복과 홍성의 발전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향해 함께 나아가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한편 이날 개회식 5분 자유발언에서는 김은미 의원이 “국토균형발전은 충남혁신도시완성”으로 수도권광역급행철도 홍성 연장을 즉각 촉구한다를 주제로 충남혁신도시이자 충남도청 소재지인 홍성의 미래를 위해 GTX-C의 연장을 적극 추진해야 한다고 촉구했다.특히 2027년 충청유니버시아드, 2029년 전국체전, 2031년 충남대학교 내포캠퍼스 개교 등 대규모 행사와 교육 인프라 확충을 앞둔 지금이 GTX-C 연장의 골든타임이라고 강조했다.또한 충남도청 소재지로서 홍성의 위상을 알릴 수 있도록 ‘홍성역’을 ‘충남도청’역으로 변경해야 한다고 제안했다.아울러 국토교통부·충청남도·예산군과 협력해 GTX-C 연장 및 역명 변경을 위한 적극적인 대응을 촉구했다.이어서 문병오 의원이 직선거리 5.1㎞, 지도에선 5분 삶에선 20년을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내포신도시와 홍북 원도심, 화양역, 금마면을 하나의 생활권으로 연결하는 도시계획 마련을 촉구했다.특히 내포신도시와 화양역, 금마면을 잇는 연결도로를 도로건설·관리계획에 반영하고 과거 무산된 제3진입도로의 재추진을 요청했다.또한 금마면의 관광·문화자원과 산업기반을 내포신도시와 연계해 지역 전체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종합적인 균형발전 전략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아울러 이날 본회의에서는 홍성군의회 전체 의원 11명이 공동발의한 홍성군 관통 송전선로 건설 백지화 촉구 결의안을 채택하고 정부와 한국전력공사에 홍성군을 관통하는 초고압 송전선로 건설계획의 전면 백지화를 촉구했다.의회는 국가 전력망 확충의 필요성이 있더라도 특정 지역에 부담과 희생이 반복적으로 집중돼서는 안 된다고 강조하며 △홍성군민의 생존권·재산권·환경권을 위협하는 송전선로 건설계획 전면 백지화 △주민의 충분한 의견수렴과 동의 없는 입지선정 및 건설 절차 즉각 중단 △특정 지역에 전력망 확충 부담이 집중되지 않도록 전력망 구축계획 전면 재검토와 실질적인 대안 마련을 정부와 한국전력공사에 요구했다.이번 결의안은 김은미 산업건설위원장이 대표발의했으며 채택된 결의문은 정부와 한국전력공사 등 관계기관에 전달할 예정이다.
[Ytv영상스토리] 서산시는 6일 마음봄 사업장으로 선정된 LG 화학 대산공장과 동남합성 등 2개 사업장과 중장년 근로자의 정신건강 증진 및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마음봄 사업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마음봄 사업장은 사업장을 중심으로 근로자의 정신건강을 살피고 정신건강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굴·지원하는 등 건강한 직장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최근 산업현장을 중심으로 근로자의 정신건강 관리와 자살 예방의 중요성이 높아짐에 따라, 시는 중장년 근로자의 정신건강 증진과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사업장 중심의 정신건강 관리체계를 구축하고 다양한 정신건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협약에 따라 보건소는 △우울·스트레스 검사 등 정신건강 검진 △정신건강 및 자살예방 교육 △정신건강 고위험군 상담 및 치료 연계 △마음안심버스를 활용한 찾아가는 이동상담실 운영 △정신건강 및 자살예방 캠페인 등을 추진하며 사업장은 근로자의 참여를 독려하고 정신건강 친화적 근무환경 조성에 적극 협력한다.김용란 보건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근로자의 마음건강을 체계적으로 살피고 누구나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건강한 사업장 문화를 조성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중장년 근로자의 정신건강 증진과 자살 예방을 위해 지역 산업체와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서산시는 기존 15개 마음봄 사업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LG 화학 대산공장과 동남합성을 신규 지정함에 따라 총 17개 사업장과 함께 근로자의 정신건강 증진과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는 8월 문화회관 기획공연으로 공명콘서트 ‘은하의 물고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오는 8월 21일 오후 7시 30분 서산시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진행되며 우리나라 대표 창작음악그룹 공명이 자연의 소리와 전통악기, 현대적인 사운드, 영상미를 결합한 감성적인 무대를 선보인다.‘은하의 물고기’는 공명의 대표작 ‘With Sea’를 새롭게 편곡한 작품으로 입체음향과 이머시브 사운드를 활용해 바다와 자연이 들려주는 생명의 울림을 무대 위에 구현한 공연이다.공명만의 독창적인 창작악기와 전통악기, 현악 4중주가 어우러져 관객들에게 깊은 몰입감과 감동을 선사한다.공연은 ‘대륙의 끝’, ‘은하의 물고기’, ‘춤추는 파도’, ‘파화’, ‘소리도’, ‘심해’, ‘연어 이야기’, ‘워커바웃’, ‘파도의 기억’, ‘위드씨’등으로 구성되며 파도의 울림과 바람, 생명의 숨결을 음악으로 표현해 자연과 인간의 공존에 대한 메시지를 전한다.특히 1995년 발생한 씨프린스호 기름유출 사고를 모티브로 자연의 소중함과 환경보전의 의미를 예술적으로 담아내며 영상과 음악, 공간음향이 어우러지는 공연을 통해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할 예정이다.공연에는 공명의 강선일 박승원, 송경근, 가야금 연주자 이지현, 현악 4중주 김미현, 전현진, 최지은, 서성은이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인다.해당 공연은 초등학생 이상 관람할 수 있으며 좌석 예매 시 65세 이상, 우수 자원봉사자, 국가유공자, 장애인과 그 보호자는 50%, 24세 이하는 20%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좌석은 오는 8월 11일 오전 10시부터 서산시문화회관 누리집에서 S석 2만원, A석 1만원에 예매할 수 있다.정동호 서산시 문화시설사업소장은 “공명콘서트 ‘은하의 물고기’는 자연과 인간, 전통과 현대를 아름답게 연결하는 공연”이라며 “시민 여러분께서 음악과 영상이 함께 만들어내는 깊은 감동 속에서 자연의 소중함과 예술의 가치를 함께 느끼는 뜻깊은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 서산시가 경로당 이용 어르신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심뇌혈관질환 예방교실, 노쇠평가, 심뇌혈관질환 예방 및 심근경색 대처요령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고령화와 만성질환 증가에 따라 어르신들이 생활권 안에서 지속적으로 건강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마련된 현장 중심 건강관리 서비스이다.시는 경로당을 직접 찾아가 혈압 ·혈당 등 기초 건강상태 및 전반적 노쇠와 사회적 노쇠 등을 확인하고 위험을 조기에 파악해 맞춤형 건강상담과 보건의료서비스 연계를 추진하고 있다.방문보건팀 6명이 3인 1조, 2개반으로 나뉘어 현장을 방문하며 혈압·혈당·공복 시 콜레스테롤 등 기초건강측정과 건강수첩 배부, 자기 혈압·혈당 인지하기, 심뇌혈관질환 예방교육, 건강상담 등을 진행한다.또한 65세 이상 시민을 대상으로 추진중인 어르신 노쇠평가와 연계해 경로당 이용 어르신의 건강상태를 종합적으로 살피고 있다.평가 결과에 따라 군별 건강상담과 필요시 방문건강관리 서비스 연계를 실시한다.아울러 어르신들이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심혈관질환 대처요령 교육도 병행하고 있다.교육에서는 갑작스러운 가슴통증, 식은땀, 호흡곤란, 어깨·팔·턱으로 퍼지는 통증 등 심근경색 의심 증상을 안내하고 증상 발생 시 지체없이 119에 신고해 응급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강조하고 있다.김용란 서산시보건소장은 “혈압과 혈당을 스스로 알고 관리하는 것은 심뇌혈관질환 예방의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가까운 생활터에서 건강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경로당 중심의 찾아가는 건강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서산문화복지센터 어린이도서관은 ‘2026년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주최, 한국도서관문화재단이 주관하는 공모사업으로 지식정보 취약계층인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맞춤형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제공해 독서 습관 형성과 문해력 향상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서산어린이도서관은 한아름공부방지역아동센터와 연계해 지난 4월 15일부터 8월 5일까지 매주 수요일 총 16회에 걸쳐 동화구연 전문강사의 독서프로그램, 작가와의 만남, 도서관 사서가 진행하는 프로그램 등을 진행했다.프로그램에 참여한 어린이들은 동화구연 전문강사의 지도 아래 다양한 그림책을 함께 읽고 응원 토퍼 만들기, 낱말 연결 문해력 활동 등 다채로운 독후활동에 참여했다.특히 ‘안녕 바다야’ 이영주 작가와 ‘팔랑팔랑 코끼리’권지영 작가를 직접 만나 작품에 담긴 이야기를 듣고 질의응답을 나누며 책과 한층 가까워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창석 센터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어린이들이 책과 더욱 가까워지고 독서의 즐거움을 경험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해 어린이들의 올바른 독서 습관 형성과 문해력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부여군이 기록적인 폭염 장기화와 전국 화재위험경보 ‘심각’단계 발령에 따라 폭염과 화재를 하나의 복합재난으로 인식하고 군민 안전 확보를 위한 총력 대응에 나섰다.최근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냉방기기 사용량이 급증하면서 에어컨 화재도 지난해보다 12.8% 증가하는 등 화재 위험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부여군은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예방은 물론 냉방기기 화재 예방까지 아우르는 선제적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이에 이용우 부여군수는 오늘 7일 안전총괄과를 비롯한 관계부서와 함께 △무더위쉼터 △노인요양시설 △아동복지시설 △건설현장 △농가 △축산시설 등 폭염 취약시설 등을 직접 방문해 폭염 대응 실태를 점검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한편 폭염 대응 안전용품을 전달하고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했다.또한, 무더위쉼터 냉방 상태 점검과 노인·아동 등 폭염 취약계층의 건강관리 실태 확인, 농업인과 건설근로자의 온열질환 예방대책, 축산농가의 폭염 피해 저감에 힘썼다.특히 군은 폭염 장기화에 따른 냉방기기 사용 급증으로 에어컨 화재가 증가하고 있는 점을 고려해 실외기 주변 가연물 제거, 노후 전선 및 멀티탭 점검, 문어발식 콘센트 사용 금지 등 생활 속 화재예방 수칙을 집중적으로 홍보하며 폭염 속 안전사고 예방에도 행정력을 기울이고 있다.이용우 부여군수는 “기후변화로 폭염이 일상이 된 지금은 온열질환뿐 아니라 냉방기기 사용 증가에 따른 화재까지 함께 대비해야 하는 복합재난 시대”며 “군민의 생명과 안전보다 우선하는 가치는 없는 만큼 현장 중심의 예찰과 점검을 더 강화하고 폭염과 화재로부터 군민이 안심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부여군은 폭염특보 해제 시까지 관계부서와 협업체계를 유지하며 무더위쉼터 운영, 취약계층 보호, 폭염 예방 홍보, 화재 예방활동 등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도는 극단적인 폭염이 지속됨에 따라 지난 5일부터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이동식 무더위쉼터’를 운영 중이라고 7일 밝혔다.냉방버스는 폭염 특보가 장기간 이어지는 상황을 고려해 지역축제, 관광지, 전통시장 등 많은 사람이 모이는 곳과 고령자 등 폭염 취약계층이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이날 기준 11대를 배치했다.이번 대책은 기존의 무더위쉼터를 찾아가 휴식을 취하는 방식에서 한걸음 더 나아가, 보다 촘촘한 안전망 구축을 위해 폭염 위험이 높은 현장에 냉방시설을 직접 가져가는 ‘찾아가는 폭염 대응’ 이다.냉방버스에는 냉방시설과 휴식공간을 마련해 폭염에 노출된 취약계층, 관광객, 도민 등이 가까운 곳에서 잠시 더위를 피하고 수분을 보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도 관계자는 “폭염은 특정 장소에 국한되지 않고 야외활동이 이뤄지는 모든 현장에서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재난”이라며 “도민이 무더위쉼터를 찾아가는 방식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냉방시설이 필요한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는 선제적 대응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이어 “시군과 긴밀히 협력해 폭염 취약지역을 세밀하게 살피고 냉방버스를 비롯한 가용 자원을 적재적소에 배치해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도시공사는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26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우수기관’ 으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공사는 시민생활과 밀접한 공공서비스를 운영하는 지방공기업으로서 ESG 책임경영을 정착시키고 전 영역에 걸쳐 실질직 개선 성과를 이뤄낸 점을 높이 평가받아 3년 만에 우수기관 선정의 영예를 안았다.주요 성과로는 △AI 보이스봇·챗봇 기반 지능형 민원대응체계 운영 △신비전 ESG혁신계획 수립 △ 온실가스 감축률 향상 △ 2년 연속 정보공개 최우수기관 선정 △직무중심 인사관리 전환 △재무리스크관리위원회 신설 등이 꼽혔다.신광호 천안도시공사 사장은 “우수기관 선정은 임직원 모두가 시민에게 더 나은 공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함께 노력할 결과”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책임경영을 실천하고 공공서비스 혁신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아산시의회는 오는 8월 12일 오전 10시, 의회동 3층 다목적회의실에서 ‘2026년 제3회 의원회의’를 개최한다.이번 회의에서는 집행부로부터 총 5건의 현안 업무 추진 사항을 보고받고 의원들과의 질의응답을 통해 향후 세부 추진 방향을 논의할 예정이다.집행부 보고 안건으로는 △배방읍 공수리 일원 토지 취득의 건 △월랑수변공원 조성사업 토지 교환의 건 △2027년도 충청남도 공공디자인 공모사업 신청 △아산시 장애인·고령자·국가보훈대상자 등 주거약자 주택개량지원사업 민간위탁 동의 △아산시 청년마음건강센터 운영 민간위탁 동의 등이 제출됐다.또한, 자체 협의 사항으로 △제266회 아산시의회 임시회 폐회중 제3차 의회운영위원회 개회 △제267회 제1차 정례회 의사일정 △제267회 제1차 정례회 2025회계연도 결산 심사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운영방안 협의 △제268회 아산시의회 임시회 시정질문 요지서 협의 등을 논의할 계획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도는 지난 6-7월 집중호우 기간 산사태 선제 대응에 행정력을 집중한 결과, 아산시에서만 1.73ha의 피해가 발생해 최근 7개년 중 가장 적은 피해면적을 기록 했다고 7일 밝혔다.도는 장마철을 앞두고 산사태 취약지역에 대한 사전점검과 예방사업을 완료하고 산사태방지 관계관 대책회의를 통해 중점대책을 마련하는 등 선제 대응을 강화했다.이와 함께 지역산사태대책상황실 상시 운영 및 호우특보와 산사태 예측정보에 대해 기상상황과 위험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시군과 산림청 등 관계기관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했다.산사태취약지역에 대해서는 예찰과 현장점검을 강화했으며 위험 우려 지역 주민에 대한 선제적 대피를 적극 실시하는 등 인명 피해 최소화에 행정력을 집중했다.호우특보와 산사태예측정보 생성 시에는 즉시 상황판단회의를 개최해 취약지역 순찰, 주민대피, 위험지역 통제 등 단계별 대응체계를 빈틈없이 가동했으며 재난문자와 마을방송 등을 활용해 위험정보를 신속히 전파하고 현장 대응인력을 집중 배치해 피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였다.대책기간 동안에는 △산사태 예측정보생성 1078회 △위험지역 주민대피 604회 △산사태취약지역 현장 예찰 3114회 △시군 산사태예방지원상황실과 24시간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고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는 한편 응급복구 장비와 인력을 상시 대기시키는 등 현장 대응력을 높였다.안규원 산림휴양과장은 “최근 7개년 중 가장 적은 산사태 피해면적을 기록한 것은 사전점검과 위험지역 예찰, 신속한 주민대피 등 예방 중심 대응이 결실을 맺은 결과”며 “기후변화로 집중호우가 잦아지는 만큼 앞으로도 선제적 예방과 신속한 상황관리를 통해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논산시가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기간 동안 잠시 중단했던 ‘찾아가는 소상공인 상담소’를 재개하고 5회차 운영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찾아가는 소상공인 상담소’는 2026년 고향사랑기금 선정사업으로 소상공인의 경영 역량 강화와 현장 중심의 맞춤형 지원을 위해 교육과 상담을 병행하는 사업이다.이번 5회차 상담소는 사전 교육신청 결과 육군훈련소 일원 숙박업 사업자의 신청이 많아, 해당 업종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교육으로 진행됐으며 건전한 홍보문화 정착과 온라인 경쟁력 강화를 위한 실무교육에 중점을 뒀다.교육에서는 최근 소비 트렌드와 온라인 마케팅 환경 변화에 대응할 수 있도록 △네이버 플레이스 활용 전략 △온라인 예약 플랫폼 운영 △온라인 홍보 및 마케팅 기법 △표시·광고 관련 법령 및 유의사항 등을 주제로 3시간 동안 실무 중심 교육을 진행했다.또한 충남신용보증재단이 참여해 정책자금과 금융지원 제도에 대한 맞춤형 상담을 제공하며 소상공인의 경영 애로 해소를 지원했다.이와 함께 다양한 디지털 마케팅 사례를 공유하며 참가자들의 마케팅 역량을 높이고 온라인 홍보의 중요성과 올바른 운영 방향을 안내했다.특히 육군훈련소를 찾는 방문객에게 신뢰받는 숙박환경 조성을 위한 건전한 홍보문화 확립의 중요성을 함께 강조했다.교육 만족도 조사에서는 ‘매우 만족’응답비율이 높게 나왔으며 온라인 마케팅을 보다 심도 있게 배우고 싶다는 의견도 다수 제시됐다.이에 시는 오는 9월 중 실습 중심의 심화교육을 추가 운영해 소상공인의 디지털 마케팅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온라인 소비가 일상화되면서 디지털 마케팅 역량은 소상공인의 중요한 경쟁력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교육과 상담을 지속 추진해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제공일 2026년 8월 7일 논산시 보도자료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