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Ytv영상스토리] 보령시는 8일 대남초등학교 앞에서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굣길을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에는 보령시, 보령교육지원청, 보령경찰서 모범운전자회 등 관계 기관 및 단체가 함께 참여해 등교하는 어린이들의 안전한 보행을 돕고 운전자들에게 어린이보호구역 내 서행 및 교통법규 준수를 당부했다.또한, 어린이들에게 보행 안전 수칙이 담긴 교통안전 홍보용품을 배부하고 안전한 보행 방법을 안내했다.보령시는 올해 3월부터 여름방학 기간을 제외하고 매월 1회 초등학교 앞에서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하며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엄승용 보령시장은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해서는 관계 기관의 노력뿐만 아니라 운전자와 시민 모두의 관심과 실천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보령시는 청년 신혼부부의 새 출발을 응원하고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도모하기 위해 ‘보령시 청년 결혼장려금’지원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지원 사업은 민선 시정의 핵심 가치인 인구 감소 대응과 청년층 정주 여건 개선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대상자로 선정된 신혼부부에게는 1년에 100만원씩 3년에 걸쳐 총 300만원의 지원금이 분할 지급된다.단, 부부 모두 재혼인 경우는 제외되며 한쪽만 초혼인 경우는 50%가 지급된다.지원 대상은 2025년 9월 10일 이후 혼인신고를 마친 자로 △혼인신고일로부터 보령시에 1년 이상 계속해 주민등록을 유지하고 있으며 △혼인신고일 기준 부부 모두 만 18세 이상 45세 이하인 청년 신혼부부여야 한다.아울러 매 회차 지원금 신청 시점에도 주소와 혼인 관계 유지 등 해당 자격요건을 계속해서 충족해야 한다.신청 방법은 매 회차 신청 시기에 맞춰 구비서류를 지참한 뒤,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 또는 보령시청 신산업전략과를 직접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엄승용 보령시장은 “이번 지원 사업이 보령에서 첫받을 내딛고 소중한 첫 1년을 보낸 신혼부부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길 바란다”며 “더 많은 청년이 보령에 안정적으로 뿌리를 내리고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인구·청년 정책을 지속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온열질환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시민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온열질환 응급의료 대응체계를 본격 가동하고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시 보건소는 오는 9월 30일까지 질병관리청 질병보건통합관리시스템을 활용한 온열질환 응급감시체계를 운영하며 관내 응급의료기관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하고 있다.특히 재난의료 핫라인과 의료기관 비상연락망을 상시 운영해 온열질환 발생 시 신속한 상황 전파와 대응이 가능하도록 하고 발생 현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있다.또한 발생 상황은 시민안전과와 즉시 공유해 재난안전문자 발송 등 시민 대상 홍보와 안전관리도 강화하고 있다.아울러 방문건강관리 전문인력이 건강취약계층과 경로당 이용 어르신을 대상으로 폭염 대비 건강수칙과 응급상황 대처요령을 안내하고 폭염 예방물품을 지원하는 등 온열질환 예방활동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정신건강복지센터와 치매안심센터에서도 폭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안전교육과 안부 확인, 냉방공간 이용 안내 등 맞춤형 건강관리를 실시하며 폭염으로 인한 건강피해 예방에 힘쓰고 있다.시 관계자는 “폭염이 장기화되면서 고령자와 만성질환자, 야외근로자는 온열질환 발생 위험이 높은 만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낮 2시부터 5시까지는 가급적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충분한 수분 섭취와 휴식을 통해 온열질환을 예방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부터 21일까지 17일간 계룡시 일원에서 개최를 목표로 유치를 추진 중인 국제행사다.K-군문화 콘텐츠를 기반으로 세계 각국의 군문화 교류와 협력을 확대하고 글로벌 군문화 중심도시로 도약하는 것을 비전으로 하고 있다.엑스포에서는 주제별 전시관 운영을 비롯해 군악·의장 공연, 군 장비 전시, 군문화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다.이번 이벤트는 시민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엑스포의 정체성과 상징성을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고 성공적인 국제행사 유치와 개최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지역에 관계없이 엑스포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1인당 응모 횟수에는 제한이 없지만 중복 수상은 불가능하다.참여 방법은 계룡시 공식 SNS를 팔로우한 뒤 인증 화면을 캡처하고 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한국어와 영어를 섞어 20자 이내로 작성한 후 네이버폼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이응우 계룡시장은 “이번 이벤트는 시민들이 직접 엑스포의 가치와 비전을 함께 고민하고 만들어가는 의미 있는 참여의 장이 될 것”이라며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성공적인 유치와 개최를 위해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시는 내부 심사와 추첨을 거쳐 선정된 참가자에게 모바일 상품권을 지급할 예정이며 우수작으로 선정된 주제어는 향후 엑스포 홍보 콘텐츠 제작과 국제행사 유치 용역 수행기관에 전달돼 공식 주제어 선정 과정에도 활용할 계획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납부 능력이 있음에도 지방세를 고의로 내지 않은 고액·상습 체납자를 대상으로 가택수색과 현장 체납처분을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시는 지난 5일 오전 6시부터 지방세 총 2억 7500만원을 체납한 고액 체납자 4명의 주거지를 찾아 가택수색을 벌이고 재산 은닉 여부와 생활 실태를 조사했다.수색 결과 취득세 약 2500만원을 장기 체납하고 납세 약속을 이행하지 않은 체납자의 승용차를 현장에서 압류해 족쇄를 채우고 강제 공매 절차에 착수했다.이에 해당 체납자는 아파트 담보대출로 체납액을 납부하겠다며 공매 유예를 요청하는 등 강력한 체납처분이 체납자의 자진 납부를 유도하는 성과로 이어지기도 했다.본인 소유 재산 없이 상속을 포기한 채 상속재산을 점유 중인 체납자에 대해서는 조세 회피 여부를 조사했다.시는 법률 검토를 거쳐 채권자대위권 행사와 상속재산 대위등기 및 압류 등 법적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양도소득세 등 국세 불복 절차가 진행 중인 체납자는 향후 결과에 따라 지방소득세 변동 여부를 확인한 뒤 추가 조치할 방침이다.천안시는 가택수색 외에도 징수기동팀을 통해 임대수익이 발생하는 신탁재산 계좌를 직접 압류·추심하는 방식으로 총 5건, 4억 2200만원의 체납세를 징수했다.계좌 제공을 거부할 경우 신탁재산 공매를 병행하는 등 강제 징수를 이어가고 있다.시는 앞으로도 고의적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해 가택수색은 물론 체납차량 공매, 명단 공개, 관세청 체납처분 위탁, 출국금지 요청 등 관계기관과 협력한 행정제재를 병행할 계획이다.오병창 세정과장은 “성실 납세자가 박탈감을 느끼지 않도록 고의적 체납자는 끝까지 추적해 징수하겠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강력한 체납처분과 다양한 징수 기법으로 공정한 납세 문화를 확립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시내버스에 ‘AI 영상분석 안전시스템’을 도입해 운용한 결과, 도입 초기 대비 3분기 차 기준 42.3%의 사고 감소 효과를 거뒀다고 7일 밝혔다.시는 지난해 9월 시내버스 200대에 AI 영상분석 안전시스템을 도입해 졸음운전, 신호위반, 급출발 등 24개 안전지표를 실시간으로 감지·분석해 왔다.운행거리 1000km 기준으로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6월까지 3개 분기 동안 지표를 분석한 결과, 관내 3개 운수업체 모두 운전자 안전점수가 도입 초기 대비 10% 이상 향상됐다.24개 안전 성과지표 중 운수 3사 전체에서 22개 항목이 긍정적 수치를 기록했다.업체별로는 새천안교통과 보성여객이 20개, 삼안여객이 17개 지표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특히 승객 만족도와 직결되는 주요 위험 운행 행위가 초기 대비 대폭 줄어 급가속은 20.6%, 급정지는 14.3%, 급감속은 9.4%, 급출발은 9.1% 각각 감소했다.반면 과속은 8.9%, 안전거리경보는 8.6% 증가했다.시는 이 같은 사고 감소 효과 분석 결과를 운수종사자 친절수당 지급 제도와 연계해 활용하고 있으며 현재 미설치된 시내버스 200대에도 시스템을 추가 도입할 계획이다.장기수 천안시장은 “AI 안전시스템 지표 점수를 운수종사자 친절수당 제도와 연계해 활용하고 있다”며 “운전 패턴 분석으로 안전 운행을 유도하는 것은 시민과 승무원 모두에게 매우 중요한 만큼, 앞으로도 과학적 데이터를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시내버스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김석필 부시장 주재로 14개 부서가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여름철 폭염 대처상황 점검회의’를 열고 부서별 대응 체계를 점검했다고 7일 밝혔다.시는 여름철 폭염대책기간에 맞춰 부서별 대처상황을 공유하고 폭염 장기화에 따른 중점 점검사항을 논의했다.독거노인과 비정상거처 거주자 등 취약계층의 안부를 직접 확인하고 실외작업장을 대상으로 가장 더운 시간대 작업 중지와 휴식 준수 여부를 집중 점검하기로 했다.아울러 농업 분야 피해를 줄이기 위해 읍면동별 현장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낮 시간대 영농작업 중단을 유도할 계획이다.김석필 부시장은 “폭염 장기화에 따라 피해가 최소화되도록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야 한다”며 “시민들도 폭염 중대경보 발효 시 국민행동요령을 숙지해 달라”고 당부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자연환경 훼손을 막고 피서객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8월 한 달간 하천·계곡 불법행위 특별단속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단속 대상은 광덕 해수천과 목천 마검천 일원 등 피서객 방문이 많은 주요 하천과 계곡이다.시는 충청남도 및 중앙부처 현장점검과 연계해 관리·감독을 강화한다.시는 하천과장을 총괄로 3개 반, 9명으로 구성된 단속반을 운영해 상시 감시체계를 가동한다.피서객이 몰리는 주말과 공휴일에는 순찰과 수시 단속을 강화할 방침이다.주요 단속 대상은 하천구역 내 평상·그늘막 등 불법시설물 무단 설치, 하천 출입로 차단, 미신고 음식점 영업 등 불법 상행위다.시는 자진 철거를 유도하되, 정비 요구에 응하지 않는 불법 시설물에 대해서는 고발과 행정대집행 등 강력한 행정조치를 즉시 시행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하천과 계곡은 모두가 이용하는 공공자산인 만큼 불법행위에 무관용 원칙으로 대응하겠다”며 “피서객들이 안심하고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여름철 물놀이 이용객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7일 동남구 광덕면 일원 물놀이 관리지역을 방문해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이날 현장점검에는 김석필 천안시 부시장을 비롯해 천안시 최광복 건설안전교통국장, 장석진 안전총괄과장 등이 참석해 물놀이 관리지역의 안전시설 설치 상태와 관리 실태를 점검했다.주요 점검 내용은 △안전표지판 설치 상태 △구명환, 구명로프 등 안전시설 비치 여부 △안전관리요원 근무 및 비상연락체계 운영 상황 등이다.천안시는 점검 결과 확인된 미흡한 사항은 신속히 보완하고 지속적인 현장점검을 통해 여름철 물놀이 안전관리에 힘쓸 계획이다.김석필 부시장은 “천안시는 지속적인 현장점검과 안전관리를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기본적인 안전수칙을 반드시 준수해 안전한 물놀이 문화 조성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청소년재단 천안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6일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에서 초등학교 2·3학년 청소년과 보호자 20가족을 대상으로 ‘스마트폰 가족치유캠프’를 열었다.오는 8일까지 2박 3일간 진행되는 이번 캠프는 청소년의 올바른 스마트폰 사용 습관 형성과 보호자의 자녀 지도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센터는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공모사업에 선정돼 매년 캠프를 운영해 오고 있다.프로그램은 청소년 미디어 집단상담, 자녀양육 보호자 교육, 가족 유대감 강화를 위한 생존수영 및 명랑운동회 등 체험활동으로 구성됐다.박주영 천안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스마트폰이 필수 도구가 된 만큼 가정 내 올바른 사용 습관 형성이 중요하다”며 “가족 간 대화와 이해를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센터는 9~24세 청소년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미디어 과의존 심리상담을 지속 제공하고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을지연습 전시종합상황실 근무자 200여명을 대상으로 사전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국가 비상사태 발생 시 공직자의 전시 임무 수행 능력을 높이고 신속·정확한 상황 보고 체계를 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공직자 안보교육과 국가 비상대비체계, 전시종합상황실 운영 및 근무 요령 안내로 진행됐다.참석자들은 비상대비정보시스템 사용자 교육을 통해 시스템 활용법을 익히고 상황 관리 대응 방안을 공유했다.2026년 을지연습은 오는 18일부터 21일까지 나흘간 실시된다.시는 공무원 비상소집과 전시전환 절차 연습, 실제 훈련 및 도상연습, 민방위 대피훈련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장석진 안전총괄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근무자의 임무를 명확히 하고 비상대비정보시스템 활용 능력을 높여 실제 상황에서도 체계적으로 대응하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 청수도서관은 오는 11월까지 원어민과 함께하는 ‘모든 영어 모든 독서’를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수준별 영어독서와 회화 과정으로 초급 2개 강좌와 중급 1개 강좌로 구성됐다.초급 강좌에서는 영어원서 ‘Journey in the Wizarding World’ 와 영어 그램책 ‘Intro Storybook’을 함께 읽으며 기초 어휘와 표현을 익히고 생각과 경험을 나누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중급 강좌에서는 그림책 ‘The World Through Our Senses’를 함께 읽으며 세계를 바라보는 시야를 넓히고 의견을 나누며 의사소통 역량을 키우게 된다.수강신청은 오는 11일 오전 10시부터 천안시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할 수 있으며 문의사항은 청수도서관으로 연락하면 된다.이재순 청수도서관장은 “이번 강좌가 시민들의 영어 독해 능력 향상과 인문학적 소양 함양의 디딤돌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