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Ytv영상스토리] 경비의 집행 및 정산 실태를 집중 점검하고 담당부서의 관리·감독 체계 강화를 촉구했다.김 의원은 이날 감사에서 아산시 콜센터 민간위탁 사업이 2년간 약 18억원, 연간 약 9억원 규모에 달하는 만큼 예산편성 단계부터 집행·정산까지 보다 면밀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특히 집행부가 설명한 위탁비 산정 구조와 관련해 운영 비와 일반관리비의 세부 구분 및 실제 사용항목이 명확하게 관리되고 있는지를 집중적으로 따져 물었다.김 의원은 “연간 약 9억원이 투입되는 사업인데 원가산정 항목과 실제 집행내역을 담당부서가 명확하게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며 “민간위탁비를 총액으로만 관리할 것이 아니라 세부 항목별 산출근거와 집행내역까지 확인하는 관리체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정산검사, 서류 확인에 그쳐서는 안 돼”김 의원은 2024년 아산시 콜센터 민간위탁 정산검사보고서를 토대로 담당부서의 정산·검증 과정도 집중 점검했다.감사 과정에서 담당부서는 정산자료를 확인했으나 일부 세부 집행내용까지 충분히 파악하지 못했다는 취지로 답변했다.이에 김 의원은 “정산검사는 단순히 증빙서류가 갖춰졌는 지를 확인하는 절차에 머물러서는 안 된다”며 “실제 지출이 사업목적과 계약내용에 부합하는지, 과다하거나 불필요한 집행은 없는지까지 확인해야 실질적인 관리·감독이라고 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또 “콜센터 직원들의 복리후생 자체를 문제 삼는 것이 아니다”며 “복지는 보장해야 하지만 시민의 세금으로 지출되는 만큼 항목별 기준과 적정성을 시가 정확히 파악하고 있어야 한다”고 밝혔다.정수기 렌탈과 별도 생수 구매 “중복성·필요성 검증했나”운영경비의 구체적인 집행 사례도 도마에 올랐다.김 의원은 정수기 렌탈비가 지출되고 있는 상황에서 별도의 생수가 지속적으로 구입된 내역을 제시하며 실제 추가 구매 필요성과 중복지출 여부를 정산 과정에서 검토했는 지를 질의했다.담당부서가 해당 내용을 즉시 파악하지 못하자 김 의원은 “금액의 크고 작음이 문제가 아니라 지출의 필요성을 검증하는 관리체계가 작동하고 있느냐가 핵심”이라고 강조했다.독감 예방접종비 운영 경비 집행 “복지 필요성과 예산 기준은 별개”콜센터 상담사 15명의 독감 예방접종비가 운영 관련 경비에서 지출된 사례에 대해서도 질의가 이어졌다.김 의원은 상담사들이 밀집된 공간에서 근무하고 전화상담 업무를 수행하는 만큼 감염병 예방 필요성에는 공감하면서도, 해당 비용을 민간위탁 운영 경비로 부담할 수 있는 명확한 기준이 마련돼 있는지를 따져 물었다.특히 유사한 예방접종비가 매년 일관되게 집행된 것이 아니라는 점을 들어 “필요하다면 지원기준을 명확히 만들고 필요하지 않다면 관행적으로 운영 경비에 포함해서는 안 된다”며 예산 집행기준의 일관성을 주문했다.상비약 반복 구매·특정 거래처 장기간 이용도 점검 상비약 구매내역도 집중적으로 확인했다.김 의원은 콜센터의 업무 특성상 비상약 비치가 필요할 수 있다는 점은 인정하면서도, 한 달 또는 두 달 간격으로 약 5만원 상당의 상비약이 반복적으로 구입된 내역을 제시하며 실제 사용량과 구매주기가 적정했는 지를 질의했다.또한 동일 약국을 장기간 지속적으로 이용한 점과 관련해서도 거래처 선정과 지역업체 활용 여부 등을 담당부서에서 파악하고 있는지를 확인했다.김 의원은 “상비약을 사지 말라는 것이 아니라 실제 필요한 만큼 구매했는지, 반복구매에 합리적인 근거가 있는지를 확인해야 한다”며 “소액이라고 관리·감독의 사각지대가 되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월별 운영 경비 편차도 지적 “연말 집중집행 여부 확인해야”운영경비의 월별 집행 편차도 문제로 제기됐다.김 의원은 자료를 통해 평소 월 110만~150만원 수준으로 집행되던 운영 경비가 특정 연말에는 약 280만원 수준으로 증가한 사례를 제시하며 집행 시기와 필요성을 점검했다.김 의원은 이를 곧바로 부적정 집행으로 단정하기보다는 “연말에 지출이 집중된 이유가 무엇인지, 필요에 따른 집행인지 예산 잔액을 소진하기 위한 집행은 아니었는지 담당부서가 확인해야 한다”고 주문했다.담당부서는 월별 운영 경비 집행 차이에 대해 추가적으로 파악하겠다는 취지로 답변했다.타지역 간식 구매 “지역에서 쓸 수 있는 예산은 지역으로”김 의원은 아산시 예산으로 집행되는 콜센터 운영 경비 가운데 타지역 매장과 제품을 통한 간식 구입 내역도 언급했다.김 의원은 “간식 구입 자체를 문제 삼는 것이 아니다”며도 “같은 조건이라면 아산시 예산이 지역 소상공인과 지역경제에 다시 환류될 수 있도록 구매원칙을 마련하는 것도 공공예산 집행에서 고려해야 할 부분”이라고 밝혔다.이어 “공공기관과 민간위탁기관부터 지역경제 활성화에 동참하는 소비 원칙을 세울 필요가 있다”고 주문했다.김은아 의원 “위탁한 것은 업무이지 책임이 아니다”김 의원은 이번 행정사무감사의 핵심이 개별적인 간식비나 약품 구입 자체가 아니라 민간위탁사업에 대한 아산시의 관리·감독 시스템을 점검하는 데 있다고 강조했다.김 의원은 “민간위탁은 민간의 전문성을 활용하기 위해 업무 수행을 맡기는 것이지, 아산시의 관리·감독 책임까지 넘기는 것이 아니다”며 “시민 세금이 투입되는 이상 원가산정부터 집행, 정산, 사후점검까지 시가 끝까지 책임져야 한다”고 밝혔다.이어 “상담사들에게 필요한 복리후생은 합리적으로 보장하되, 무엇을 어떤 기준으로 지원할 것인지 명확한 기준을 마련해야 한다”며 “앞으로는 민간위탁 운영 경비에 대해 항목별 집행기준을 정립하고 월별 집행상황과 정산결과를 상시적으로 점검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해 달라”고 당부했다.담당부서는 감사 과정에서 제기된 운영 경비와 정산 관련 사항을 다시 검토해 별도로 보고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Ytv영상스토리] 아산시의회 천철호 의원은 2026년 아산시의회 문화예술과 행정사무감사에서 2004년부터 추진돼 온 예술의전당 건립사업을 집중 점검하며 최근 부서에서 검토 중인 역사박물관 연계 조성 방안과 관련해 예술의전당 본연의 목적과 정체성을 지켜야 한다고 밝혔다.천 의원은 예술의전당 건립 논의가 시작된 지 22년이 지났음에도 사업이 여전히 본격적인 건립 단계에 이르지 못하고 있음을 지적하며 아산시가 2023년부터 문화예술진흥기금을 적립해 지난해 430억원까지 마련했으나 올해는 추가 적립 예산을 세우지 않은 점에 의문을 제기했다.천 의원은 “예술의전당이 건립되기 위해서는 우선순위에서 최우선순위가 돼야 한다”며 사업 추진에 대한 보다 확고한 의지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이어 천 의원은 예술의전당 건립계획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기존 계획에 없던 역사박물관을 함께 조성하는 방안이 새롭게 포함된 점을 지적했다.시는 두 시설을 함께 조성할 경우 각각 건립하는 것보다 예산을 절감하고 시민들의 공간 활용도를 높일 수 있다는 입장이며 아직 설계공모 전인 만큼 역사박물관을 예술의전당 내부에 둘지 외부에 별도로 조성할지는 정해지지 않았다고 밝혔다.이에 천 의원은 “공연이 없는 기간에는 지역 예술인과 대학생, 청소년들이 연습하고 활동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다”며 “예술의전당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다른 시설을 더하기보다 공연과 연습, 창작 활동 등 공연예술 본연의 기능을 충분히 담아낼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천철호 의원은 “예술의전당은 공연 무대와 객석, 음향, 리허설 등 공연예술을 위한 공간이고 역사박물관은 아산의 역사와 도시의 정체성을 담는 공간으로 그 목적부터 다르다”며 “예산 절감과 실용성만을 이유로 성격이 다른 두 시설을 한곳에 조성해서는 안 된다. ‘예술은 예술로 가야 한다’는 원칙 아래 각각의 목적과 정체성이 훼손되지 않도록 역사박물관 연계 조성 방안을 다시 한번 신중히 검토해야 한다”고 강력히 요청했다.
[Ytv영상스토리] 민선 8기 ‘힘쎈 충남’이 도시 지역 청년과 신혼부부 등에게 주거 안정 및 자산 형성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분양 전환 아파트 3만 호를 공급한다. 또 천안아산역 인근에 터미널과 복지·업무·숙박 시설 등을 건설해 ‘충남형 콤팩트시티’를 완성하고 천안역사를 중심으로 ‘브릿지 타운’을 조성해 단절된 도시를 다시 잇는다. 김영석 힘쎈 충남 준비위원회 위원장은 27일 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 같은 내용을 중심으로 민선 8기 국토해양농업 분야 ‘100일 중점 과제’를 발표했다. 지난 23일에 이어 내놓은 2차 중점 추진 과제는 충남형 도시리브투게더 3만 호 공급 충남형 농어촌리브투게더 공급 KTX 천안아산역 광역복합환승센터 건립 천안역세권 브릿지 타운 조성 M버스 노선 천안아산 연장 광역 이동 도민 대중교통비 지원 등이다. 충남형 도시리브투게더 3만 호 공급은 김태흠 당선인의 주거복지 핵심 정책이다. 청년과 신혼부부, 소외계층 등이 상대적으로 저렴하게 아파트를 마련, 도내에 정착해 안정적으로 거주하며 자산까지 늘릴 수 있도록 한다는 목표다. 민선 8기 내 목표는 5000호 공급으로 잡았다. 아파트 단지는 접근성과 편의시설 등 입지 여건이 우수한 곳을 선택해 500세대 이상으로 짓되, 수요자 선호도를 감안해 브랜드 아파트 건설 사업자 참여 방안도 마련한다. 모든 세대는 장기 입주를 가정해 60∼80㎡ 중형 주택으로 짓는다. 입주자들은 일정액의 보증금에 월 임대료를 내며 5년 동안 거주한 뒤 입주자 모집 공고 시 공지한 금액으로 아파트를 분양받을 수 있게 된다. 충남형 농어촌 리브투게더는 소멸 위기에 놓인 농어촌의 인구 유입 및 정착을 위한 과제다. 농촌 리브투게더는 30호 미만 공공주택 조성 후 분양하는 방식으로 추후 관계부처 등과 공동으로 연구한 뒤 추진한다. 어촌 리브투게더는 정부의 ‘귀어인의 집’ 조성 사업 공모를 통해 추진키로 했다. KTX 천안아산역 광역복합환승센터 건립은 천안아산역 인근 한국철도공사와 국가철도공단, 아산시 부지 등을 활용해 터미널과 환승 주차장, 복지시설, 업무시설, 숙박시설, 마이스산업 지식산업센터 등을 배치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준비위 국토해양농업분과 황종헌 간사는 “천안아산역 광역복합환승센터는 천안아산 강소연구개발특구, R&D 융복합지구 등 대규모 개발 사업과 연계돼 큰 시너지 효과가 발생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천안역세권 브릿지 타운 조성은 철도로 단절된 천안의 동부권과 서부권을 다시 연결하는 사업으로 해외 주요 사례를 참고해 천안역부터 태조산까지 도심을 관통하는 ‘걷는 녹지대’를 만들게 된다. M버스 천안·아산 연장은 수도권을 오가는 천안·아산권 도민의 교통 편의 확대를 위한 과제다. 준비위는 1단계 도내 노선버스 신설 및 M버스 노선 환승 체계 구축 2단계 시외버스 활용 충남형 M버스 노선 신설 3단계 대전권 대도시권 광역급행 노선 신설 등의 추진 방안을 제시했다. 광역 이동 도민 대중교통비 지원은 원거리 통학 및 출퇴근 도민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하기 위한 과제다. 사업 대상은 수도권 통학 및 출퇴근 도민이며 내용은 대중교통 정기권 금액의 최대 25% 지원이다. 황 간사는 “이번 지원은 먼 거리를 왕복하면서도 충남에 대한 애정으로 충남과 함께 해 주시는 도민 여러분들을 응원하기 위한 사업”이라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민선7기를 이끈 맹정호 서산시장이 2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서산시장 이임식을 끝으로 4년간의 시정 활동을 마무리한다. 이임식은 외부 인사 초청 없이 맹 시장 부인 박승옥 여사와 이수의 시의회 부의장, 공무원 등 100여명과 함께 진행됐다. 맹 시장은 노무현 전 대통령 비서실 행정관에 이어 두 차례의 충청남도의원을 거쳐 지난 2018년 제10대 서산시장으로 당선돼 많은 성과를 이뤘다. 특히 취임 초 강조한 소통과 협업을 통한 시정혁신 성과로 대외적으로 높은 평가 받고 있다. 맹 시장은 시민 참여 공론화 과정을 통한 갈등 해결, 전국 최초 페이스북 민원창구 ‘온통서산’ 운영, 전국 최초 학대피해아동 진술 중복 방지시스템 마련으로 시민 삶의 질을 높였다. 또한, 역대 최대 정부예산 확보, 본예산 1조 시대 개막, 인구 18만 달성, 365일 영유아 야간진료센터 개소, 대산공단 환경안전 분야 8천5백억원 투자 유치, LG화학 2조 6천억원 투자협약 등 코로나19 등의 위기 속에서도 시정 전반에 변화와 발전을 주도해 냈다는 평이다. 이외에도 해미국제성지 명소화, 동문동 도시재생뉴딜, 간월도항 뉴딜 등 공모, 농식품부 농촌협약사업 선정, 각종 체육 및 문화시설 건립 등으로 도시의 품격을 크게 높였다. 특히 서산공항 정부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선정, 가로림만 해양정원 실시설계비 정부예산 36억원 확보, 생애주기별 산림휴양복지숲 조성 추진 등으로 시의 미래를 한층 밝혔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이임사에서 “함께한 4년 모두 시장이라는 마음으로 일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이제 늘 깨어있는 시민으로 돌아가 여러분과 함께하겠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광역철도 지정기준 개정안’의 입법예고로 GTX-C노선 천안 연장이 한걸음 성큼 다가왔다고 발표했다. 국토교통부는 ‘광역철도 지정기준’ 권역별 중심지와 거리반경을 삭제하고 대도시권 연계로 국토부장관 인정 시 광역철도로 지정이 가능한 개정안을 6월 23일 자로 8월 2일까지 입법예고했다. 현행 광역철도 지정기준을 보면 대도시권별로 권역별 중심지를 두고 거리반경 40㎞ 이내로만 광역철도로 지정할 수 있었는데 이 기준이 GTX-C 천안 연장의 가장 큰 장애요인이었다. GTX-C 천안 연장의 경우 서울시청과 강남역이 수도권의 중심지가 되며 40㎞ 이내인 경우만 광역철도 지정이 될 수 있었다. 천안역의 경우에는 강남역에서 거리반경 80㎞로 광역철도 지정에 어려움이 있었다. 그러나 이번 개정안이 시행되고 새 광역철도 지정기준이 마련되면 이론적으로 GTX-C 노선 양 끝단 동두천과 천안까지 연장이 가능해져 천안 연장의 제도적 기반이 마련될 전망이다. 이번 개정안은 입법예고와 법제처 심사 등을 거쳐 올해 안에 시행된다. 앞서 박상돈 천안시장은 윤석열 대통령 후보 시절 GTX 공약브리핑 시 천안 연장이 발표되자마자 원희룡 국토부장관 내정자와 김한길 국민통합위원장을 방문하고 공약 반영을 적극 건의했다. 또 GTX-C 천안 연장이 대통령 지역 과제이자 충남 7대 공약 및 정책과제에 확정 반영됨에 따라 GTX-C 천안 연장의 선제 대응을 위해 4월 전문가를 자문위원으로 위촉했다. 6월 초에는 타당성 및 기술 검토를 위한 용역에 착수했으며 장항선 개통 100주년을 맞아 GTX-C 천안 연장을 염원하는 기념식도 진행했다. 지난 21일에는 시민들과 전문가를 초청해 기대효과와 타당성 기술 등을 검토하는 대토론회를 열기도 했다. 박상돈 시장은 “정부가 광역철도 지정기준 개정안 입법예고로 GTX-C 천안 연장 사업의 가장 큰 장애요인을 해결함에 따라 천안 연장 가능성이 매우 커졌다”며 “대통령 공약사업인 만큼 국토부 장관의 광역철도 지정도 큰 문제가 없을 것이며 앞으로 조속히 추진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2022보령해양머드박람회 조직위원회는 박람회를 목전에 두고 대대적인 광고에 나섰다. 조직위는 광고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2개월동안 국내 대형 포털사이트인 네이버에 브랜드 검색광고를 게재한데 이어 TV 스팟광고와 스크롤광고 라디오광고를 실시 중이다. 브랜드 검색광고는 2022보령해양머드박람회 광고를 왼쪽으로 배치, 네이버에서 검색시 브랜드 이미지가 노출되고 보령해양머드박람회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에 연결되도록 구성했다. 해당 광고는 모바일에서도 볼 수 있으며 PC로 네이버에 접속해 ‘보령해양머드박람회’, ‘보령머드박람회’, ‘보령머드축제’를 검색하면 확인할 수 있다. 이에 앞서 박람회 붐 조성과 외국인 유치를 위해 KBS대전방송총국, 대전MBC, TJB대전방송 등 협력방송사를 통해 광고를 하고 있으며 해외광고와 라디오 광고도 내보내고 있다. 조직위 관계자는 “제한된 기간동안 압축해서 온라인과 전파매체 광고를 실시해 광고효과를 극대화하고 있다”며 “코로나19 이후 최초로 개최되는 국제 박람회인 만큼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2보령해양머드박람회는 해양신산업에 대한 가치를 공유하고 머드의 미래가치를 알리기 위해 마련한 해양 관련 국제행사로 7월 16일부터 8월 15일까지 31일 동안 대천해수욕장 인근에서 개최된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제8대 서천군의회가 지난 24일 열린 제299회 임시회를 마지막으로 4년간의 여정을 마무리했다. 서천군의회는 24일 제299회 임시회를 열고 군수가 제출한 서천군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촉진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천군 민원업무담당 공무원 등의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인용 조문 정비 등을 위한 서천군 국책사업 유치 활동 지원에 관한 조례 등 일괄개정조례안 서천군청소년수련관 운영 민간위탁 동의안 서천군청장 절차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 서천군 해양바이오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서천군 마을만들기 지원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등 안건을 원안가결했다. 또한 서천군 관리계획 결정에 관한 의견 청취의 건에 대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어낼 것과 해안선 재검토 등을 통해 지정면적이 과대하게 지정되지 않도록 할 것 등의 의견을 제출했다. 아울러 본회의가 끝난 후 지난 4년간 함께 동고동락한 의회사무과 직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며 석별의 정을 나눴다. 제8대 서천군의회는 지난 4년간 모두 36회의 회기를 운영하면서 각종 조례안을 비롯한 437건의 안건을 처리하는 등 다양해져가는 주민 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며 군민을 위한 의정활동에 매진해 왔다. 나학균 의장은 “지난 4년간 모든 의원님들이 최선을 다해주셨고 많은 성과도 있었지만, 군민의 기대와 눈높이에 미흡했던 부분도 있었기에 아쉬움이 남는다”며 “그동안 보내주신 성원과 격려에 감사드리며 새롭게 구성될 제9대 의회에도 아낌없이 보내주시기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7월 1일부터 임기가 시작되는 제9대 서천군의회는 오는 7월 6일 오전 10시 제300회 임시회를 통해 의장과 부의장 등 의장단을 선출하고 오후 4시 개원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의정활동을 시작한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천안시축구단은 양주시민축구단과의 경기에서 이적생들의 가능성을 봤지만, 0-2로 시즌 첫 다득점 패배를 기록했다. 3-4-3 포메이션으로 나온 천안시축구단은 장한영과 이상훈, 지난 경기 득점한 전석훈 선수가 배치됐고 중원에는 김해식-윤용호-조재철-김대생으로 구성했다. 수비진은 강신명-이민수-강지용 라인으로 구성됐고 골문은 박준혁이 지켰다. 이적생 김대생은 선발명단에 들었고 호도우프와 이석규는 교체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경기는 시작됐다. 초반은 어느 팀도 주도권을 잡지 못한 채 진행되던 중 전반 21분 양주의 김경훈이 돌파 후 위협적인 슈팅을 시도했으나 박준혁의 슈퍼세이브로 실점의 위기에서 벗어났다. 이어서 천안이 반격을 이어갔다. 전반 23분 윤용호의 스루패스를 받은 조재철이 위협적인 슈팅을 날렸으나 양주 수비수의 육탄 방어에 막히고 말았다. 이에 그치지 않고 전반 28분 김해식의 아웃프런트 패스에 이은 전석훈의 드리블 후 오른발로 슈팅이 나왔지만, 양주 김승건 골키퍼에 의해 아쉽게 막히고 말았다. 전반 38분에는 양주의 크로스를 이민수가 다이빙 헤더로 수비했고 이어진 양주의 코너킥에서도 강신명의 헤더으로 위기를 벗어났다. 탐색전 위주의 전반전을 보낸 양팀은 주도권을 가져오기 위해 후반전 이상훈 대신 홍재민을 투입했다. 후반이 시작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양주의 선제골이 나왔다. 심재민이 허점을 노려 선제골을 넣었고 10분뒤 또다시 심재민에게 실점을 허용하며 두골 차로 벌어졌다. 실점한 천안은 이석규를 투입하며 측면을 채웠지만, 만회골은 쉽게 나오지 않았다. 양주를 바짝 추적하기 위해 호도오프와 최랑 카드를 꺼내들었다. 천안에서 데뷔전을 맞은 호도우프의 패스에 이은 최랑의 슈팅으로 양주의 골문을 위협했지만, 아쉽게도 득점으로 이어지지는 못했다. 뒤이어 호도우프의 스루패스를 장한영의 수비와 키퍼 사이로 들어가는 패스로 이었지만, 이석규의 슈팅이 골대를 벗어나며 기회를 놓치고 말았다. 후반 추가시간 3분이 주어졌고 마지막까지 득점을 위해 적극적인 공격을 펼쳤지만, 득점에 실패하며 0-2로 경기를 마쳤다. 시즌 첫 다득점 패배로 홈 첫승을 놓친 천안은 오는 2일 청주FC와의 홈경기에서 홈 첫승에 다시 도전한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서천군이 지난 24일 지역 교통질서 확립에 큰 기여를 한 전국모범운전자회 충청남도지부 서천군지회 모범회원 4명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이날 감사패는 대중 교통수단 내 코로나19 확산 방지 활동 및 교통 선진문화 확립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교통행정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서천군 모범운전자회는 1971년 2월 충남모범운전자회 서천군분회로 발족한 이래 지난 50여 년간 지역사회 교통 발전을 위해 꾸준히 봉사를 실천해 온 경찰청 산하 사단법인 법정단체이다. 이번 수상자들은 스쿨존 교통지도, 교통사고 줄이기 캠페인, 지역행사 봉사활동, 교통문화 바로 세우기 활동 등 남다른 봉사 정신을 발휘해 선진 교통문화 정착에 기여했다. 노박래 군수는 “선진 교통문화 체계 확립을 위해 애써주시는 서천군 모범운전자회 회원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안전한 서천군이 될 수 있도록 교통질서 확립에 더욱 힘을 모아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서천군농업기술센터가 지난 4월 8일부터 12회에 걸쳐 진행한 ‘전통주&발효식초 가공 교육’이 지난 6월 24일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교육은 전통주와 발효식초에 관심 있는 농업인 20명을 대상으로 발효이론 심화 식초 상표 및 특허 등록 제조 허가기준의 이론과정과 주류 및 과일을 이용한 식초 제조 코디얼 음료 초밀란, 코티즈치즈, 식초비누 만들기 등 실습 과정이 병행됐다. 특히 서천 쌀과 다양한 지역의 농산물을 활용해 전통주를 빚고 이를 숙성시켜 천연발효식초를 만드는 연계 교육과정이 발효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혔다는 평을 받으며 교육생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교육에 참여한 한산면 거주 유수경 교육생은 “최근 발효식초의 항산화 효능이 각광을 받고 있다 간단한 방법으로 식초를 만들고 식초의 다양한 활용법을 알게 되어 교육에 참여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고 소감을 전했다. 교육을 진행한 농업기술센터 김재경 생활자원팀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의 안전한 농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발효식품을 상품화해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하나의 식문화로 자리매김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서천군보건소가 대상포진 발병률 감소와 치료비 절감을 위해 만65세 이상 기초생활보장 수급자와 차상위계층 주민을 대상으로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을 진행하고 있다. 대상포진은 모든 연령에서 발생할 수 있으나 젊은 연령층에 비해 면역력이 떨어지는 65세 이상에서 발병률이 증가한다. 발병 시 합병증을 야기하고 특히 치료가 어렵기 때문에 무엇보다 접종을 통한 예방이 중요하다고 보건소 관계자는 설명했다. 대상포진은 몸속에 비활성화 상태로 잠복해 있는 수두 바이러스가 면역 기능이 떨어졌을 때 재활성화되면서 신경절을 따라 통증과 발진, 신경괴사 등을 유발하고 발진이 생기기 전이나 발진이 사라진 후에 심한 통증이 나타난다. 대상포진은 의료보험 비급여로 분류돼 비용 부담 문제도 함께 발생할 수 있다. 서천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만65세 이상 기초생활보장 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이 무료 예방접종의 대상이며 접종 희망자는 신분증과 기초생활보장 수급 또는 차상위계층 증명서를 지참해 관내 보건기관에 유선 연락 후 방문하면 된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금산군은 지난 24일 청소년미래센터에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지원협의회 위원장을 맡고있는 금산군청 박정미 교육가족과장을 비롯한 위원 7명이 참석해 올해 상반기 운영을 검토하고 청소년 방과후 프로그램 및 연계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군은 방과후아카데미의 중요한 사안 심의·결정과 지역사회 연계·지원을 위해 중학교, 경찰서 정신건강복지센터, 지역아동센터협의회 등 기관·단체 관계자, 전문가 들로 구성된 지원협의회를 지난 2017년부터 운영하고 있다. 박정미 과장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들을 위해 진심 어린 자문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을 위해 많은 협력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각 기관에서도 방과후 청소년들이 안전하게 보호되고 신체적, 정신적으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아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