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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홍성군 홍성읍은 지난 22일 제30회 노인의 날을 기념해 올해 100세를 맞이한 어르신께 장수지팡이와 대통령 축하 서한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오랜 세월 헌신해 온 어르신께 감사의 뜻을 전하고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올해 홍성읍에서 청려장을 받은 대상자는 1명으로 월산2리에 거주하는 어르신 댁을 직접 찾아뵙고 축하 서한과 지팡이를 전달하며 건강과 안부를 세심하게 살폈다.장수와 건강을 상징하는 장수지팡이는 명아주라는 풀로 만든 가볍고 튼튼한 지팡이다.예로부터 국가 차원에서 장수 어르신의 건강을 기원하며 지팡이를 전하던 전통에서 유래했으며 정부와 지자체는 이러한 뜻을 이어받아 매년 100세를 맞이한 어르신들께 전달해 오고 있다.이현주 홍성읍장은 “100세 장수를 맞이하신 어르신께 깊은 축하와 존경의 마음을 전한다”며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주신 어르신들이 앞으로도 존중받으며 편안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맞춤형 돌봄과 복지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지난해 충남도 행정부지사로 중국 하이난성 등 3개 지역을 찾아 지방정부 간 협력 방안을 추진했던 박정주 홍성군수가 취임 후, 6년간 명맥만 이어오던 중국 전장시와의 교류를 우호협력에서 한 단계 발전시켜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하며 공격적인 글로벌 행보를 추진해 주목받고 있다.홍성군에 따르면 10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전 세계 66개국이 참석한 가운데 중국 산시성 시안에서 열리는 ‘2026 제8회 중국 국제 우호도시 대회’에 공식 초청된 박정주 홍성군수가 중국 장쑤성 전장시와 자매결연 체결식을 진행했다.22일 오전 9시 시안 국제컨퍼런스센터 1층 회의실에서 열린 홍성군-전장시 자매결연식에서 박정주 홍성군수는 전장시 공상연합회 루다오푸 주석과 공식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하고 행정 중심의 교류에서 나아가 경제·산업·교육 분야의 교류는 물론 지역 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과 청년들의 국제 역량도 강화하기로 했다.이에 따라 그동안 청소년 미술 교류와 대표단 상호 방문 수준의 교류를 넘어 지역 기업의 해외 진출과 교육·인적 교류로 확장돼 홍성군이 대중국 중심도시로 발돋움하며 지방정부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할 것으로 전망된다.특히 홍성군은 광천김을 비롯한 지역 농수산식품의 중국 시장 진출 확대에 주력할 계획으로 대한민국 K-푸드의 중심인 광천김 산업 기반을 활용해 지역 식품산업의 경쟁력을 수출 성과로 연결한다는 방침이다.이를 위해 전장시와 충남도 간 우호협력 관계를 바탕으로 중국 현지 유통망 확보와 판로 개척 방안을 모색한다.지역 기업이 현지 소비자와 유통업계에 제품을 선보일 기회를 넓힐 수 있도록 관련 국제 박람회 참가와 제품 홍보·판촉 활동도 추진할 계획이다.민간 분야에서는 우선 교육 분야로 협력을 확대한다.교육부 특성화 선도대학 육성사업에 선정된 청운대학교와 전장시 고등직업학교 간 협력을 바탕으로 학생 교류와 교육 협력 방안을 모색한다.교환학생 프로그램과 인적 교류를 통해 지역 청년들이 중국의 교육 환경과 문화를 경험하고 국제적 시야를 넓힐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청년들의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향후 진로와 취업 선택의 폭을 넓히는 데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박정주 홍성군수는 “지역 발전의 단초를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이끌어 내고자 행정 위주의 국제 교류를 경제·산업·교육 분야로 확대하는 중요한 포인트”며 “앞으로 광천김을 비롯한 지역 농수산식품의 수출 기회를 넓히고 기업의 해외 진출과 청년 인재 교류가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전장시와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어 “기업의 해외 진출과 매출 증대가 지역 내 투자와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고 다시 골목상권의 소비 활성화로 연결되는 ‘홍성형 선순환 경제 시스템’을 구축하는 마중물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중국 전장시 공상연합회 루다오푸 주석은 자매결연 체결을 위해 노력해 주신 박정주 군수에게 감사를 표하며 본격적인 민간 분야 교류사업에 대한 논의를 이어가자고 제안하고 박정주 군수를 전장시에 초청했다.한편 이번 방중 대표단에는 실질적인 교류 협력 방안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홍성군의회 박만 의장을 비롯한 행정·의회 관계자들이 함께했으며 전장시 외사판공실 부주임을 비롯한 교류과장, 외사위원회 과장 등 실무진도 함께해 자매결연의 방향성과 구체적인 내용에 대한 협의가 이뤄지는 등 자매결연의 성과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특히 이번 협약은 박정주 군수가 취임 후 지역 발전의 단초를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이끌어 내고자 하는 강한 의지가 반영돼 성사됐으며 2020년 우호협력 협약 체결 이후 6년 만에 이뤄낸 큰 결실로 평가받고 있다.아울러 중국 장쑤성에 위치한 전장시는 양쯔강과 대운하가 만나는 교통·물류 요충지로 삼국시대 손권과 관련된 역사적 배경과 전장 흑초 등 문화·산업 자산을 보유하고 있다.기존 기계·화학 산업을 기반으로 자동차 부품과 신소재, 항공 분야 등 고부가가치 제조업으로 산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박정주 홍성군수가 참석한 이번 행사는 중국 인민대외우호협회에서 개최하는 범정부 행사로 66개국 700여명이 참여하는 국제행사에서 자매결연이 이뤄진 만큼 홍성군의 위상과 브랜드를 한층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이에 앞서 박정주 홍성군수는 지난 9월 17일부터 22일까지 중국 후난성 뤄디시를 찾아 샹타타 기업의 식품공장과 솽평현 농기계 공장 및 물류단지를 방문해 홍성군 산업단지 내 기업 유치를 추진했다.그 결과 오는 11월 5일부터 7일까지 중국 후난성 뤄디시 중국공산당 솽평현위원회 천산간 부서기를 비롯해 솽평현 농기계사무센터 부주임, 샹타타 외식산업그룹 황쓰스 회장 등 10명의 방문단이 홍성군을 방문해 농업·대학·외식 분야에 대한 교류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으로 대중국 교류에 물꼬가 트이면서 홍성군이 환황해권 중심도시로 조명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Ytv영상스토리] 홍주문화관광재단은 오는 28일 오후 7시, 청운대학교 야외음악당에서 ‘25’ 리듬엔라이트(부제: 이달과 홍길동)’ 공연을 통해 홍성의 역사적 인물들과 문화유산을 새로운 시각으로 재조명하며 지역 기반 예술 콘텐츠의 발전을 도모한다.이번 공연은 홍성 지역의 역사와 전통문화를 융합한 다원예술 콘텐츠로 지역 예술가들이 참여한 창작물이다.홍성의 역사와 전통문화를 첨단 미디어파사드, 비언어적 공연, 의상, 음악 등을 통해 재창조해 지역의 정체성을 강화하고 문화 관광 자원으로서의 가치를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특히 이번 공연에서는 손곡 이달과 같은 홍성의 역사 인물들에 대한 새로운 해석을 통해 로컬 콘텐츠로 발전시키는 과정을 보였으며 이 과정은 단순히 지역 역사 인물들을 기념하는 데 그치지 않고 현대적인 방식으로 재조명해 홍성만의 고유한 문화적 가치와 정체성을 더욱 뚜렷이 각인시키는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또한 지역 예술가들이 참여하는 프로젝트로 로컬 콘텐츠 기반 예술창작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어 지역 예술 창작의 활성화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들과 관광객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문화 관광 자원으로서의 잠재력을 지닌 작품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25’ 리듬앤라이트”공연은 홍성의 역사적 의미를 현대적인 예술적 접근을 통해 재해석하고 지역 문화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데 중요한 기여를 할 것이다.이 공연은 또한 지역 예술가들에게 창작의 기회를 제공하고 홍성의 문화 예술을 전국적으로 확산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한편 이번 프로젝트는 기획 디자인윤동, 연출 김호진, 영상디자인 내포문화미디어센터, 퍼포먼스 김민석, 의상 김기연 등 지역의 다양한 예술가들이 참여해, 홍성만의 독특한 예술적 색깔을 만들어낼 예정이며 손곡 이달은 서얼 출신으로 허균의 스승이었으며 그의 삶과 사상은 후에 홍길동전의 모티브가 됐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성군은 최근들어 사회적 문제로 급부상하고 있는 청년 고독사 문제를 예방하기 위해 ‘청년 고독사 고위험군 지원사업’을 오는 12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청년의 고립·은둔 상태가 장기화될 경우 고독사 개연성이 매우 높아져 이를 예방하기 위해 주변 사람들과 교류가 단절된 청년들의 맞춤형 지원 등 적기 개입이 중요하며 이는 생명 보호뿐 아니라 사회통합적 관점에서도 매우 중요하다.이에 군에서는 정신건강 문제해결과 심리 회복을 위한 전문적 심리상담, 집단상담, 단절된 사회관계망 재구축을 위한 동아리 활동, 청년들의 경제적 문제 원인 해결 및 경제적 자립 및 일상 회복을 위한 취업지원 등을 제공하며 사업대상은 19~39세 중 고독사 위험에 노출되거나 노출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되는 청년이다.사업신청은 사업 수행기관인 홍성군가족센터와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가능하며 서비스는 총 4개 유형 ▲마음회복 ▲관계회복 ▲일상회복 ▲통합적 지원의 체계이다.박성래 복지정책과장은 “청년들의 사회적 고립은 개인의 문제가 아닌 사회 전체가 함께 해결해야 할 과제라고 생각한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가족, 친구, 이웃 등과 단절된 청년들을 다시 사회와 연결시키고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 사업은 2025년 보건복지부 신규사업으로 충남도에서는 홍성군이 유일하게 사업에 참여한다.또한 홍성군은 이 밖에도 고독사 위험군 발굴을 위해 공적부조 탈락자, 공공요금 체납자 등 행정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대상자뿐만 아니라, 알콜의존자, 1인 가구, 역·터미널 주변 여인숙, 다가구 주택 등 지역·대상자 특성을 추가로 조사해 신규 위험가구를 발굴하고 ▲고독사 예방 및 관리 시범사업 ▲안부살핌 서비스 지원 ▲사례관리로 고독사 예방과 촘촘한 복지 안전망 확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성군보건소는 지난 15일 만성질환자 조기발견과 지역주민 건강증진을 위한 ‘건강톡톡!야외 건강상담의 날’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건강톡톡!야외 건강상담의 날’은 지난 6월부터 보건소와 홍성읍행정복지센터 사이 야외 휴게공간에서 운영해 온 주민 참여형 건강관리 프로그램으로 지금까지 2,500여명의 지역주민이 참여하는 등 매회 높은 참여율과 큰 호응을 얻고 있다.지난 15일에는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인바디 측정 및 운동 가이드 제공, 금연, 절주 상담, 우울척도검사 및 자살예방사업 홍보 등의 다양한 통합건강서비스를 제공했으며 특히 홍주문화관광재단과 협업해 다양한 공연을 마련해 대기시간을 문화활동의 기회로 전환해 대중음악 밴드, 색소폰 4중주, 요들송, 대중음악 앙상블 등 다채로운 공연을 통해 건강과 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장으로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임현영 건강증진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건강을 돌보는 좋은 계기가 됐다”며, “다양한 건강관리 서비스 제공을 통해 군민들이 올바른 건강 생활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건강톡톡!야외 건강상담의 날’은 오는 10월 29일로 올해 운영을 마무리하며 내년에는 더욱 다양하고 차별화된 건강증진 프로그램으로 주민들과 만날 예정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성군 광천읍은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광천전통시장 및 토굴마을 일원에서 ‘제30회 광천조미김- 광천토굴새우젓 대축제’의 성대한 막을 올릴 예정이라고 밝혔다.대한민국 대표 K-FOOD인 광천김과 충남 최초 국가중요어업유산으로 선정된 광천토굴새우젓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축제는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계획이다.축제 첫날인 17일은 화려한 개막식과 홍자, 조승구 등 인기가수들의 축하공연, 그리고 밤하늘을 수놓을 야간 불꽃놀이가 첫날 밤을 화려하게 장식하고 18일 토요일은 ‘제12회 홍성 전국주부가요제’ 본선과 나상도, 한여름의 뜨거운 무대가 이어지며 마지막 날인 19일 일요일에는 군민 노래자랑과 남승민, 추혁진 등 인기가수의 폐막 축하공연, 대미를 장식할 야간 불꽃놀이로 마무리 될 예정이다.또한, 축제 기간동안 김장김치 담그기, 김구이 체험, 천원 김밥 만들기와 젓갈 김밥 만들기, 수제 양념 젓갈 만들기 등 광천 특산물을 활용한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도 상시 운영된다.정희채 광천읍장은 “지역 공동체가 함께 준비한 이번 축제는 광천만의 독특한 정체성을 보여줄 것이다”며, “깊어가는 가을, 맛과 멋, 그리고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추억을 광천에서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행사 관련 자세한 문의사항은 제30회 광천조미김- 광천토굴새우젓 대축제 추진위원회로 하면 된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성군이 지역 내 방치된 빈집을 활용해 청년, 신혼부부, 귀농- 귀촌인 등 다양한 계층의 안정적 정착을 지원하는 ‘빈집 리모델링 사업’의 첫 번째 입주자 모집에 나섰다.대상은 갈산면 운곡리 1호로 모집 기간은 16일부터 28일까지이다.나머지 4개 호 ▲홍성읍 오관리 ▲결성면 용호리 ▲장곡면 신풍리 ▲홍동면 효학리는 순차적으로 모집할 예정이다.이번 사업은 빈집을 리모델링해 임대하는 방식으로 입주자는 보증금과 임대료 없이 기본 2년, 1회 연장해 최대 4년까지 거주할 수 있다.신청은 방문 또는 우편 접수로 가능하며 대상자는 저소득층, 청년, 신혼부부, 귀농- 귀촌인, 장애인, 외국인 근로자 등이다.세부 입주 조건과 주택 현황은 홍성군청 홈페이지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군 관계자는 “이번 입주자 모집은 장기간 활용되지 않은 빈집을 리모델링해 주민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는 과정”이라며 “군은 입주자 모집과 관리, 생활 편의를 지원하며 안전하고 쾌적한 거주 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 협력할 계획으로 이번 모집을 통해 주거 안정과 정주 여건 향상은 물론 지역사회 활력 제고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군은 이번 모집을 바탕으로 향후 유사 사업 확대 및 맞춤형 주거 지원 정책 마련에도 활용해 앞으로도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정적 정주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성군이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시민참여단 모집에 나섰다.이번 모집은 남녀가 동등하게 지역 정책에 참여해 혜택이 고루 돌아가며 여성의 역량 강화와 돌봄- 안전이 보장되는 홍성을 만들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시민참여단은 군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고 양성평등 실현을 위한 비전을 함께 실천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모집 기간은 오는 24일까지이며 홍성군에 거주하는 군민 중 양성평등과 여성친화도시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모집 인원은 20명 내외로 공개 모집을 통해 선정된다.홍성군은 이번 시민참여단 모집을 통해 여성친화도시로서의 비전을 구체화하고 군민 참여를 기반으로 한 실질적인 변화와 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여성친화도시 만들기는 단순한 정책이 아니라, 군민 모두가 함께 실천하는 과정”이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선정된 제6기 시민참여단은 오는 11월부터 2027년 10월까지 여성친화도시 조성과 관련한 아이디어 제안, 성별 불균형 요소 및 도시 기반시설- 공공시설물에 대한 모니터링, 사업 추진 및 홍보 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한다.또한,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과 간담회에 참여하며 정책 형성 과정에 의견을 적극 개진할 수 있는 기회를 갖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지난 9일 홍성군 은하면 대천리에서 열린 제11회 은하봉 들돌축제가 주민들의 뜨거운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들돌들기' 민속놀이를 테마로 한 이번 축제는 마을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프로그램들로 가득 차, 소통과 화합의 장으로서 지역의 유대감을 한층 더 깊게 만들며 축제의 진수를 선보였다.은하면 대천리 대천마을(위원장 김지세)을 중심으로 펼쳐진 이번 축제에서는 예로부터 마을에서 전해오던 ‘들돌들기’ 민속놀이를 테마로 해 마을주민이 화합하고 즐길 수 있는 주민주도의 마을축제로 진행됐다.들돌은 ‘들어올리는 돌’ 이라는 뜻으로 이날 축제는 ▲들돌장사대회 ▲들돌이야기 마당극‘대천아, 들돌들어라’ ▲들돌퍼레이드 ▲떡메치기 등 대천마을 주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이어 모두 함께 놀기행사 일환으로 색소폰 공연과 장구공연 등이 열리면서 지역주민이 함께 소통하고 어울리는 장을 만들었다.2015년부터 시작되어 올해로 11회차를 맞은 들돌축제는 마을주민들이 함께모여 끈끈한 유대감을 느끼고 각양각색의 즐길 거리를 만끽할 수 있는 ‘소통과 화합의 장’ 으로서 그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오는 10월 30일부터 11월 2일까지 충남 홍성에서 열리는 2025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의 성공개최를 위해 정유미 배우와 김민지 영양사가 바비큐 요리 토크쇼 영상을 제작해 홍보 지원에 나섰다.영상은 2025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 홍보대사인 배우 정유미와 영양사 김민지가 바비큐 도시락을 함께 만드는 과정을 담은 요리 토크쇼 형식으로 제작됐으며, 축제장에서 선보일 바비큐 도구를 배경으로 도시락을 만들고 시식하면서 올해도 뜨거운 관심이 이어질 축제 현장에 대한 기대감을 높일 예정이다.이번에 제작한 영상은 오는 15일 수요일부터 홍성군과 홍주문화관광재단 공식 유튜브 등에 게시될 예정이다.최건환 홍주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을 한 달여 앞두고 축제 현장의 모습을 미리 선보이고 많은 분이 찾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영상을 제작했다”며 “앞으로도 축제를 알릴 수 있는 다양한 홍보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한편 2025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은 10월 30일(목)부터 11월 2일(일)까지 4일간 홍주읍성 일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지난해보다 더욱 다양하고 독특한 바비큐 시설도 선보일 예정인데 테마파크 바비큐존, 홍성닭 바비큐존, 유튜버 바비큐존, 글로벌 바비큐존, 로컬 바비큐존, 난로회 바비큐존 등이 운영되며 공연 프로그램도 한층 다채로워져 무대공연뿐만 아니라 여러 장르의 이색적인 버스킹 공연도 진행된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성군 고암이응노생가기념관(이하 이응노의 집)은 오는 26일(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가을사생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가을 정취가 무르익은 이응노의 집 주변 풍경을 배경으로 참가자들이 직접 자신만의 시선으로 자연의 색감을 담아내는 야외 사생 체험으로 구성됐다.고암 이응노 화백의 예술 정신을 되새기며 자연 속에서 창의성과 감성을 발휘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행사는 고암학술연구실 교육실과 이응노의 집 일원에서 진행되며 행사 당일 참가자들은 고암이응노생가기념관의 교육실에서 간단한 사전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한 뒤, 이응노의 집 주변 일대에서 자유롭게 작품을 완성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참여 신청은 홍성군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가능하며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고암이응노생가기념관으로 하면 된다.윤상구 문화유산과장은 “가을사생 프로그램은 자연의 변화 속에서 예술적 영감을 얻고 고암 선생의 예술세계를 몸소 체험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라며 “가족 단위 참가자나 미술에 관심 있는 누구나 함께 참여해 예술의 계절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고암이응노생가기념관은 지역민과 방문객을 위한 다양한 체험 및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예술을 통해 계절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생활 속 문화 향유의 공간’ 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성군은 오는 17일(금)부터 26일(일)까지 ‘2025 홍성 국제 음악제(Hongseong International Music Festival, HIMF)’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재)홍주문화관광재단의 후원으로 소극장 에제르아트홀에서 열리는 이번 음악제는 국내외 저명 연주자와 지역 예술인의 협업으로 총 6회 공연을 선보이며 모든 공연은 무료로 진행된다.특히 이번 음악제는 ‘작아서 더 가까운 클래식’을 주제로 소공연장의 특성을 살린 밀착형 무대를 통해 관객에게 깊은 감동을 전달한다.연주자의 숨결과 손끝의 떨림까지 느낄 수 있는 공간에서 성악, 현악, 피아노, 재즈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지며 공연 후에는 아티스트 토크를 통해 관객과 소통하는 시간도 마련된다.사전예약 및 기타 문의사항은 카카오채널 ‘에제르클래식’채널 추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한편 에제르아트홀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예술인과 외부 전문 연주자의 교류를 확대하고 홍성을 대표하는 정기 음악 축제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으로 클래식 입문자부터 애호가까지 다양한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대를 제공함으로써 지역 문화예술의 자립 기반을 다지고 나아가 관광객 유입을 통한 지역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