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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홍성군 홍성읍은 지난 22일 제30회 노인의 날을 기념해 올해 100세를 맞이한 어르신께 장수지팡이와 대통령 축하 서한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오랜 세월 헌신해 온 어르신께 감사의 뜻을 전하고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올해 홍성읍에서 청려장을 받은 대상자는 1명으로 월산2리에 거주하는 어르신 댁을 직접 찾아뵙고 축하 서한과 지팡이를 전달하며 건강과 안부를 세심하게 살폈다.장수와 건강을 상징하는 장수지팡이는 명아주라는 풀로 만든 가볍고 튼튼한 지팡이다.예로부터 국가 차원에서 장수 어르신의 건강을 기원하며 지팡이를 전하던 전통에서 유래했으며 정부와 지자체는 이러한 뜻을 이어받아 매년 100세를 맞이한 어르신들께 전달해 오고 있다.이현주 홍성읍장은 “100세 장수를 맞이하신 어르신께 깊은 축하와 존경의 마음을 전한다”며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주신 어르신들이 앞으로도 존중받으며 편안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맞춤형 돌봄과 복지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지난해 충남도 행정부지사로 중국 하이난성 등 3개 지역을 찾아 지방정부 간 협력 방안을 추진했던 박정주 홍성군수가 취임 후, 6년간 명맥만 이어오던 중국 전장시와의 교류를 우호협력에서 한 단계 발전시켜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하며 공격적인 글로벌 행보를 추진해 주목받고 있다.홍성군에 따르면 10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전 세계 66개국이 참석한 가운데 중국 산시성 시안에서 열리는 ‘2026 제8회 중국 국제 우호도시 대회’에 공식 초청된 박정주 홍성군수가 중국 장쑤성 전장시와 자매결연 체결식을 진행했다.22일 오전 9시 시안 국제컨퍼런스센터 1층 회의실에서 열린 홍성군-전장시 자매결연식에서 박정주 홍성군수는 전장시 공상연합회 루다오푸 주석과 공식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하고 행정 중심의 교류에서 나아가 경제·산업·교육 분야의 교류는 물론 지역 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과 청년들의 국제 역량도 강화하기로 했다.이에 따라 그동안 청소년 미술 교류와 대표단 상호 방문 수준의 교류를 넘어 지역 기업의 해외 진출과 교육·인적 교류로 확장돼 홍성군이 대중국 중심도시로 발돋움하며 지방정부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할 것으로 전망된다.특히 홍성군은 광천김을 비롯한 지역 농수산식품의 중국 시장 진출 확대에 주력할 계획으로 대한민국 K-푸드의 중심인 광천김 산업 기반을 활용해 지역 식품산업의 경쟁력을 수출 성과로 연결한다는 방침이다.이를 위해 전장시와 충남도 간 우호협력 관계를 바탕으로 중국 현지 유통망 확보와 판로 개척 방안을 모색한다.지역 기업이 현지 소비자와 유통업계에 제품을 선보일 기회를 넓힐 수 있도록 관련 국제 박람회 참가와 제품 홍보·판촉 활동도 추진할 계획이다.민간 분야에서는 우선 교육 분야로 협력을 확대한다.교육부 특성화 선도대학 육성사업에 선정된 청운대학교와 전장시 고등직업학교 간 협력을 바탕으로 학생 교류와 교육 협력 방안을 모색한다.교환학생 프로그램과 인적 교류를 통해 지역 청년들이 중국의 교육 환경과 문화를 경험하고 국제적 시야를 넓힐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청년들의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향후 진로와 취업 선택의 폭을 넓히는 데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박정주 홍성군수는 “지역 발전의 단초를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이끌어 내고자 행정 위주의 국제 교류를 경제·산업·교육 분야로 확대하는 중요한 포인트”며 “앞으로 광천김을 비롯한 지역 농수산식품의 수출 기회를 넓히고 기업의 해외 진출과 청년 인재 교류가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전장시와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어 “기업의 해외 진출과 매출 증대가 지역 내 투자와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고 다시 골목상권의 소비 활성화로 연결되는 ‘홍성형 선순환 경제 시스템’을 구축하는 마중물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중국 전장시 공상연합회 루다오푸 주석은 자매결연 체결을 위해 노력해 주신 박정주 군수에게 감사를 표하며 본격적인 민간 분야 교류사업에 대한 논의를 이어가자고 제안하고 박정주 군수를 전장시에 초청했다.한편 이번 방중 대표단에는 실질적인 교류 협력 방안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홍성군의회 박만 의장을 비롯한 행정·의회 관계자들이 함께했으며 전장시 외사판공실 부주임을 비롯한 교류과장, 외사위원회 과장 등 실무진도 함께해 자매결연의 방향성과 구체적인 내용에 대한 협의가 이뤄지는 등 자매결연의 성과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특히 이번 협약은 박정주 군수가 취임 후 지역 발전의 단초를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이끌어 내고자 하는 강한 의지가 반영돼 성사됐으며 2020년 우호협력 협약 체결 이후 6년 만에 이뤄낸 큰 결실로 평가받고 있다.아울러 중국 장쑤성에 위치한 전장시는 양쯔강과 대운하가 만나는 교통·물류 요충지로 삼국시대 손권과 관련된 역사적 배경과 전장 흑초 등 문화·산업 자산을 보유하고 있다.기존 기계·화학 산업을 기반으로 자동차 부품과 신소재, 항공 분야 등 고부가가치 제조업으로 산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박정주 홍성군수가 참석한 이번 행사는 중국 인민대외우호협회에서 개최하는 범정부 행사로 66개국 700여명이 참여하는 국제행사에서 자매결연이 이뤄진 만큼 홍성군의 위상과 브랜드를 한층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이에 앞서 박정주 홍성군수는 지난 9월 17일부터 22일까지 중국 후난성 뤄디시를 찾아 샹타타 기업의 식품공장과 솽평현 농기계 공장 및 물류단지를 방문해 홍성군 산업단지 내 기업 유치를 추진했다.그 결과 오는 11월 5일부터 7일까지 중국 후난성 뤄디시 중국공산당 솽평현위원회 천산간 부서기를 비롯해 솽평현 농기계사무센터 부주임, 샹타타 외식산업그룹 황쓰스 회장 등 10명의 방문단이 홍성군을 방문해 농업·대학·외식 분야에 대한 교류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으로 대중국 교류에 물꼬가 트이면서 홍성군이 환황해권 중심도시로 조명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Ytv영상스토리] 홍성군은 지난 22일 행정안전부 산하 한국지방재정공제회로부터 특별재난지역 재해복구 재정지원금 5,900만원을 전달받았다. 이번 지원금은 집중호우 피해 복구에 활용돼 군민의 빠른 일상 회복을 뒷받침할 전망이다. 전달식은 홍성군수실에서 열렸으며 이용록 홍성군수와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조상희 중부권광역센터장 등 8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지원금 전달과 함께 지역사회 회복을 위한 협력을 다짐했다. 조상희 중부권광역센터장은 “이번 지원금이 홍성군의 신속한 피해 복구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공제회는 재난·재해 상황에서 지방자치단체의 재정 안정성을 높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한국지방재정공제회의 따뜻한 관심과 지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피해복구 지원금을 집중호우 피해 주민들의 회복을 위해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활용하겠다. 앞으로도 ‘따뜻한 동행, 행복한 홍성’ 실현을 위해 군민 안전과 재난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지방재정공제회는 전국 자치단체 및 출자·출연 기관을 회원으로 두고 다양한 재정지원 사업을 펼쳐온 기관으로 2012년부터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자치단체에 재해복구 비용을 지원해 오고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성군은 지난 23일 내포지식산업센터에서 KAIST 모빌리티 연구소와 첨단기술 시연회를 개최해 지역과 학계, 기업이 함께한 성과를 선보였다. 이날 행사에는 이용록 홍성군수와 전형식 충남도 정무부지사, 도·군의원, 입주기업, 유관기관 관계자, 지역 주민, 학생 등 150여명이 참석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행사는 장기태 KAIST 모빌리티 연구소장의 운영 성과 발표에 이어 KAIST 교수진과 입주 기업이 협력 연구를 통해 개발한 △이동형 ESS △자율주행 물류로봇 △내포 디지털트윈 △자율차 원격주행 △실내 자율주행 테스트베드 △AI 컴퓨팅센터 등 6개 주요 기술이 차례로 공개됐다. 이동형 ESS는 KAIST 이윤구 교수와 ㈜퓨처이브이, 에코캡㈜, 한양전공㈜, ㈜업택, KAIST 차세대 ESS 연구센터가 공동 개발 중인 수요 대응형 전력 플랫폼으로 재난·정전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전력 공급이 가능함을 입증해 향후 농촌 마을과 재난 현장, 산업시설 등에서 활용 가능성이 주목됐다. 중소기업 특화형 자율주행 물류로봇은 KAIST 최근하 교수가 ㈜엘라인, ㈜토렌토시스템즈와 함께 공개했다. 자율주행 기반 물류 처리 및 배송 시스템을 시연하며 인력 부족 문제 해소와 스마트 물류 혁신 가능성을 보여줬다. 내포 디지털트윈 플랫폼은 KAIST 김태균 연구원과 ㈜도착이 개발했다. 실제 내포신도시를 가상공간에 구현해 교통량 변화, 재난 대피 시뮬레이션, 환경 모니터링 등 스마트시티 홍성의 미래상을 직접 체감할 수 있었다. 자율차 원격주행 기술은 KAIST 김인희 교수가 ㈜도착, ㈜토렌토시스템즈, ㈜이모션과 함께 시연했다. 대전에 있는 운전자가 내포의 셔틀버스를 원격으로 제어해 발레파킹까지 수행하며 원격주행의 안전성과 상용화 가능성을 확인시켰다. 실내 자율주행 테스트베드는 KAIST 안희진 교수를 비롯한 연구진이 소개했다. 실제 도로 환경을 15:1 비율로 축소·재현해 다양한 자율주행 실험이 가능한 공간으로 오는 2026년 전국 대학생을 대상으로 열릴 ‘모빌리티 챌린지’ 대회에도 활용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입주기업 ㈜노타는 AI 컴퓨팅센터를 공개했다. AI 경량화·최적화 기술을 선보이며 향후 연구소 입주 기업들과 협력 계획을 발표했다. 홍성군은 이번 시연회를 통해 내포 국가산단을 중심으로 산·학·연 협력 생태계를 조성하고 미래 신산업 선도 도시로 도약할 가능성을 확인했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이번 시연회는 홍성군과 KAIST가 함께하는 미래산업의 청사진”이라며 “KAIST 모빌리티 연구소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 기업과 함께 산·학·연 혁신 생태계를 구축해 첨단기술이 군민의 삶 속에서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성군은 지난 21일 내포 로타리클럽이 추석 명절을 맞아 드림스타트와 함께 취약계층 아동 가정을 위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회원들은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대상 6가정을 직접 찾아가 송편, 명태무침, 고추장, 나박김치 등 50만원 상당의 정성이 담긴 명절 음식을 손수 준비해 건네며 따뜻한 마음도 함께 나눴다. 이진영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아이들과 가족들이 즐겁고 풍성한 추석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를 위한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박미성 가정행복과장은 “아이들이 건강하고 밝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며 내포 로타리클럽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드림스타트는 만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 임산부를 대상으로 체계적인 사례관리를 통해 지역 자원과 연계하고 신체·건강, 인지·언어, 정서·행동 등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홍주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한 ‘홍성 로컬 크래프트 마켓’ 이 지난 20일 오후 3시부터 9시까지 홍고통 일원에서 성황리에 열려 원도심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이번 마켓은 지역 창업자와 기획자들이 ‘오늘의 감각, 홍성의 문화’를 주제로 직접 참여해 운영했으며 일상 속 새로운 문화 경험을 창출하는 장으로 마련됐다. 특히 로컬콘텐츠타운인 홍고통 활성화에 기여하고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즐기는 지속 가능한 지역문화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추진됐다. 행사 현장에서는 △‘밤장’과 연계한 반려인·비반려인 공존의 장 △홍성의 향기展·해커톤 우수작 등 전시존 △만들기·시음·미술 체험 등 오감존 △스탬프 미션·상가 활성화 이벤트 △밴드·오페라·서커스 공연 등 다채로운 콘텐츠가 펼쳐져 원도심이 늦은 밤까지 문화와 열기로 물들었다. 관람객들은 “아이와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다양해 만족스럽다”, “지역 청년 창업가들의 도전을 응원하고 싶다” 등의 소감을 전하며 뜨거운 호응을 보였다. 최건환 홍주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홍성의 오늘을 다양한 방법과 콘텐츠로 보여준 창업가분들, 그리고 함께 즐겨주신 방문객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미감도시 홍성’ 이 지향하는 문화적 가치와 일상적 향유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성군은 오는 25일 오후 2시 장애인스포츠센터에서 ‘구인·구직 만남의 날’을 열고 구직자에게 취업 기회를, 구인기업에는 우수 인재 채용의 장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군민과 함께하는 따뜻한 동행, 행복한 홍성을 실현하기 위한 일자리 지원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올해 행사에는 25개 직·간접 참여 기업과 6개 창업기업이 함께하며 약 108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직접 참여 기업은 채용관 부스를 운영해 기업 홍보와 현장 면접을 진행하고 간접 참여 기업은 홍성군취업정보센터 부스에서 상담과 이력서 접수 대행을 실시한다. 또한 △이력서 사진 촬영 △퍼스널 컬러 매칭 △AI 지문 적성검사 △타로 적성검사 등 취업 역량 강화를 돕는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도 운영해 구직자들의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군은 다양한 기업을 유치하고 온·오프라인 홍보를 병행해 군민들이 폭넓은 일자리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행사에 참여를 원하는 구직자는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현장을 방문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경제정책과 일자리지원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이번 행사는 구직자에게는 실질적인 취업 기회를, 기업에는 지역 인재 채용의 기회를 제공하는 뜻깊은 자리”며 “군민 모두가 원하는 일자리를 통해 안정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일자리 사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성군은 지난 18일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25년 상반기 재정집행’ 평가에서 우수 자치단체에 선정돼 특별교부세 4천만원의 인센티브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군은 이번 평가에서 2024년 상반기 우수 기관, 2023년 하반기 최우수 기관, 2022년 하반기 최우수 기관에 이어 4년 연속 우수기관에 이름을 올리며 재정운용 선도 지자체로 입지를 굳혔다. 이번 평가는 상반기 지방재정 신속 집행 목표 달성도와 분기별 소비·투자 집행 실적 등을 종합 반영해 실시됐다. 군은 부군수를 단장으로 한 신속 집행 추진단을 운영하고 정기 점검회의와 전 부서 실적 보고회를 수시로 열어 사업별 진행 상황을 면밀히 관리했으며 집행 부진 사유를 즉시 해결하는 등 전방위 대응 체계를 가동해 집행률 제고에 총력을 기울였다. 그 결과 상반기 목표액 2,705억원보다 127억원 많은 2,832억원을 집행하며 목표를 초과 달성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4년 연속 성과를 이어가며 ‘재정 운용의 모범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앞으로도 신속한 재정집행과 소비·투자 촉진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와 군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며 “군민과 함께하는 ‘따뜻한 동행, 행복한 홍성’을 실현할 수 있도록 전략적·효율적인 재정 운용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성군은 지난 21일 군청 여하정 일원에서 열린 제4회 홍성 청년의 날 기념행사 ‘홍성청년 로컬페스타’ 가 청년들의 활발한 참여와 지역민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청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한 축제로 지역 청년 예술인들의 밴드·댄스 공연과 체험·먹거리 부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돼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 이니셜 키링·석고 방향제 만들기 같은 창의적 체험 부스와 청년 창업가들이 선보인 수제 소시지·쿠키·음료 등 개성 있는 먹거리는 방문객들의 눈과 입을 동시에 사로잡으며 큰 인기를 끌었다. 또한 ‘스치면 인연’ 보물찾기, ‘가수왕 찾기’ 등 참여형 이벤트가 축제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했으며 청년 정책 의견을 나누는 ‘홍성청년 정책 발표회 및 강연’도 열려 청년과 지역민이 소통하고 공감하는 자리가 됐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이번 ‘홍성청년 로컬페스타’는 청년들이 주인공이 되어 예술 공연부터 체험, 네트워킹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주도하며 교류의 폭을 넓힌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자유롭게 도전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과 행사를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성군 보건소는 오는 9월 22일부터 10월 31일까지 ‘찾아가는 건강검진 홍보 활동’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의료급여수급권자의 조기 질환 발견과 건강격차 해소를 위해 마련됐다. 홍성군 보건소는 의료급여수급권자의 조기 질환 발견과 건강격차 해소를 위해 오는 9월 22일부터 10월 31일까지 ‘찾아가는 건강검진 홍보 활동’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전화 연락이 닿지 않는 의료급여수급권자의 가정을 직접 방문해 국가건강검진 참여를 안내·독려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를 통해 수검률을 높이고 주요 질환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보건소는 방문 시 △검진 대상 여부 확인 △검진기관 및 절차 안내 △검진 필요성 설명 △검진 참여 독려 등을 실시해 대상자가 보다 쉽게 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돕는다. 정영림 홍성군보건소장은 “경제적·신체적 여건으로 건강검진을 받기 어려운 의료급여수급권자에게 직접 찾아가 안내하고 지원함으로써, 한 분도 소외되지 않고 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성군은 오는 10월 31일 홍주천년문화체험관 전통음식체험관에서 열리는 ‘요리책 작가와의 만남’ 프로그램 참가자를 9월 23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5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과 연계해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요리 체험과 작가와의 소통을 통해 독서문화 확산과 농·특산물 홍보를 함께 추진한다. 행사는 10월 3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총 3회 진행되며 회차별 1시간 30분씩 운영된다. 모집 인원은 총 36팀으로 회차당 12팀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요리연구가이자 요리책 작가인 홍성란 씨가 직접 진행한다. 작가의 저서 소개와 함께 홍성한돈·홍성마늘 등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요리를 함께 만들어보는 체험으로 구성된다. 체험 요리 메뉴는 △홍성한돈 카레불고기 샌드위치 △홍성마늘 대하 채소구이 샐러드로 참가자들이 맛과 체험의 즐거움을 함께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참가 신청은 9월 23일 오후 2시부터 광천공공도서관 홈페이지 로그인 후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개인 단위로 할 수 있으며 가족 단위는 대표자가 1팀으로 신청하면 된다. 홍성군 공공시설관리사업소 한규현 소장은 “많은 군민께서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해 홍성 한돈과 홍성 마늘의 우수성을 직접 체험하고 작가와의 만남을 통해 문화적 즐거움도 함께 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성군은 준공을 앞둔 내포신도시 디에트르 에듀시티 아파트 사전점검 현장에서 신규 입주민들을 대상으로 9월 19일부터 21일까지 전입신고 홍보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홍보는 신규 아파트 입주 시기에 맞춰 전입신고 절차와 군이 제공하는 다양한 지원정책을 안내해 신규 전입세대의 조기 정착을 돕고 인구 증가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사전점검 기간 동안 현장에 전입 상담 부스를 설치해 △전입세대 지원금 △학생 전입 축하금 △기관·기업체 임직원 전입 지원금 △출산·양육·보육 지원정책 등을 집중 홍보했다. 또한 전입신고 방법과 필요 서류를 상세히 안내하고 QR코드를 통해 홍성군 인구정책 종합안내서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했다. 이화선 인구전략담당관은 “내포신도시 아파트 준공은 홍성군 인구정책 추진에 있어 중요한 기회”며 “입주민들이 전입 혜택을 신속히 이해하고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 안내했다”고 말했다. 이번 사전점검 행사에는 3일간 1,400여 세대가 참여했으며 향후 입주가 본격화되면 군 인구 증가에도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 홍성군은 이번 홍보를 계기로 신규 입주민들의 조기 전입을 독려하고 다양한 인구정책을 널리 알림으로써 인구 증가와 지역 활력 제고에 기여할 계획이다. 아울러 전입신고는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지 않고도 정부24앱이나 홈페이지에서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