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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홍성군보건소는 지난 10월 29일 ‘2026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행사장 보조무대에서 개최한 ‘2026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 전국요리경연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홍성의 대표 특산물인 한우와 한돈을 비롯해 광천김, 새우젓, 대하, 홍산 마늘 등 지역 식재료를 활용한 창의적인 메뉴를 발굴하고 외식상품 개발을 통해 지역 외식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자 마련됐다.이번 경연에는 일반부 9개 팀과 학생부 10개 팀 등 총 19개 팀, 57명이 참가해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요리를 선보였다.심사는 전문가 심사위원 6명이 참여한 가운데 현장 평가와 시식 평가를 종합해 진행됐으며 개인위생과 조리 과정의 청결성, 조리 기술, 메뉴의 창의성 및 상품화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종 수상팀을 선정했다.경연 결과, 대상 1팀, 금상 2팀, 은상 3팀, 동상 3팀, 장려상 10팀 등 총 19개 팀이 수상했다.대상은 일반부 ‘코리아식당’ 이 차지했으며 금상은 일반부 ‘여여’ 와 학생부 ‘빵구대장’ 수상했다.은상은 일반부 대한적십자봉사회 홍성군협의회, ‘홍브래드’ 와 학생부 ‘True Taste’ 가 각각 차지했다.홍성군보건소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홍성 특산물의 다양한 활용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메뉴 개발과 보급을 통해 지역 외식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홍성의 미식 자원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홍성의 산해진미를 찾아온 발길이 홍주성에 모였다.‘2026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 이 29일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 체험으로 문을 열고 나흘간의 축제를 시작했다.홍성군이 주최하고 홍주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11월 1일까지 홍주성 일원에서 열리고 있다.홍성의 풍성한 식재료로 차린 산해진미에 문화·예술과 체험을 더하고 전통시장과 주변 상권까지 둘러볼 수 있도록 마련됐다.첫날 축제장에서는 홍성한우와 한돈을 활용한 바비큐부터 세계 각국의 음식까지 다양한 먹거리를 선보였다.대관람차와 회전목마 등을 형상화한 이색 시설에서 음식을 조리하는 모습이 볼거리를 더하고 지역 대학과 외식업체, 농축산업계 등이 참여해 홍성의 식재료와 손맛을 전했다.유명 셰프와 인플루언서의 개성 있는 요리를 맛볼 수 있는 바비큐존도 운영한다.장호준·장한이·흥삼이네가 참여해 장어강정과 숯불 오징어순대, 훈연 바비큐 타코, 홍성 마늘 라면 등 각자의 색깔을 담은 메뉴를 선보인다.영상으로 접했던 요리를 현장에서 직접 맛보고 셰프·인플루언서와 만나는 즐거움을 더했다.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축제에 참여한 장호준 셰프는 “올해도 축제가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어 기쁘고 다시 초대해주셔서 영광이다. 매년 함께할 수 있으면 좋겠다”며 “많은 분이 찾아오셔서 정성껏 준비한 바비큐를 직접 맛보고 축제를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예산에 거주하는 신원철 씨는 “이웃 지역에서 바비큐 축제가 열린다는 소식을 듣고 방문했는데, 축산물을 저렴하게 구입하고 축제도 함께 즐길 수 있어 좋았다”며 “다양한 먹거리와 볼거리가 마련돼 있어 고기를 구매하러 왔다가 나들이까지 즐긴 기분이다. 주말에도 다시 찾아 오늘 미처 둘러보지 못한 곳들을 더 구경하고 축제를 즐길 생각”이라고 말했다.이날 오후 5시부터는 개막식과 축하공연이 이어졌다.특히 개막행사는 관람객 중심의 축제 운영 취지에 맞춰 10~15분가량으로 간소하게 진행하고 방문객들이 먹거리와 공연 등 축제 콘텐츠를 충분히 즐길 수 있도록 했다.장민호·최수호·전유진·신명근·황우림·최예진이 출연한 ‘좋은날 콘서트’ 가 축제 분위기를 더했으며 불꽃놀이가 가을밤을 수놓았다.군은 주말 방문객이 편리하게 축제장을 찾을 수 있도록 주차장 9곳, 총 1671면을 확보하고 무료 셔틀버스 3개 노선을 운영한다.행사장 인근뿐 아니라 외곽 주차 공간과 축제장을 연결해 방문객의 이동을 지원한다.주차장은 홍주종합경기장 718면을 비롯해 성결교회 268면, 옛 홍주초등학교 운동장 182면, 홍성상설시장 임시주차장 120면, 향청부지 95면, 홍성초등학교 운동장 80면, 남문동 어울림센터 76면, 제일교회 72면, 대교공원 60면을 마련했다.다만 홍성초등학교 운동장은 목·금요일에는 사용할 수 없으며 제일교회와 성결교회 주차장은 일요일인 11월 1일에는 이용할 수 없다.옛 홍주초등학교 운동장은 30일부터 일반 방문객이 이용할 수 있다.주차장별 안내요원을 배치해 차량을 안내하고 만차 시에는 다른 주차 공간으로 유도한다.무료 셔틀버스는 내포신도시와 홍성역, 홍주종합경기장을 출발해 축제장 인근 조양문까지 운행한다.각 출발지에서 축제장으로 향하는 첫차는 오전 9시 30분, 막차는 오후 9시 30분이다.내포신도시 노선은 내포 KBS부지에서 출발해 반도유보라 버스정류장을 거쳐 조양문까지 20분 간격으로 운행한다.축제 관람 후 내포로 돌아가는 버스는 조양문에서 오전 9시 52분부터 오후 9시 52분까지 이용할 수 있다.홍성역 노선은 홍성역에서 고암근린공원을 거쳐 조양문까지 운행하며 홍주종합경기장 노선은 경기장과 조양문을 연결한다.두 노선 모두 배차 간격은 15분이다.조양문에서 각 출발지로 돌아가는 첫차는 오전 9시 47분, 막차는 오후 9시 47분이다.방문객은 축제 안내 AI 챗봇을 통해 주차장 위치와 혼잡도, 셔틀버스 운행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먹거리와 행사장, 프로그램 정보도 함께 제공해 방문 전부터 현장 이용까지 편리하게 안내받을 수 있도록 했다.축제장 주변 일부 도로는 차량 통행이 제한되는 만큼 현장 안내에 따라 우회도로와 지정 주차장을 이용해야 한다.군은 주요 도로에 행사장·주차장 안내 표지판을 설치하고 안전요원을 배치해 차량과 방문객의 이동을 돕는다.어린이와 어르신, 장애인 등 방문객을 위한 편의도 챙긴다.편의부스에서는 휠체어와 유모차 대여를 지원하고 행사장 진입과 이동을 돕는 등 가족 단위 방문객과 교통약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한다.지역 상권과 연계한 프로그램도 이어진다.한우·한돈 할인판매와 셀프 숯불구이 체험, 홍성상설시장의 ‘고기 굽는 날’을 운영하고 30~31일에는 명동상가에서 ‘리어카데이 천년야시장’을 연다.명동거리 구매 고객 대상 한우 세트 경품행사도 마련해 축제 방문이 지역 상점가 이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한다.주말에는 문화·예술과 체험의 즐거움이 더해진다.30일부터 11월 1일까지 열리는 ‘글로벌 영아트 페스티벌’을 비롯해 대학별 체험 프로그램과 지역 예술인들의 아트마켓 등이 방문객을 맞는다.홍주성 역사공원의 ‘제25회 홍성사랑 국화축제’에서는 국화 작품과 조형물을 감상하며 가을 정취도 느낄 수 있다.무대에서는 30일 호미들과 DJ라라, 31일 체리시·바비핀스·데이브레이크, 마지막 날인 11월 1일 오아·오모·신성의 공연이 이어진다.박정주 홍성군수는 “쌀쌀한 날씨에도 홍성을 찾아주신 방문객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개막행사를 간소하게 진행한 것도 방문객들이 맛있는 음식을 나누고 공연과 체험을 즐기는 데 더 많은 시간을 보내실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이번 축제에는 좋은 먹거리를 생산한 농가와 정성껏 음식을 준비한 상인 등 지역의 많은 분이 함께하고 있다”며 “방문객에게는 다시 찾고 싶은 홍성으로 기억되고 지역에는 농가와 상인들이 함께 웃을 수 있는 축제가 되도록 남은 일정도 세심하게 챙기겠다”고 밝혔다.
[Ytv영상스토리] 홍성군자원봉사센터가 10월 16일 세계 식량의 날을 맞아 홍주종합경기장에서 우리 쌀 소비 프로젝트 ‘쌀랑쌀랑 가을바람’행사를 개최하고 관내 취약계층 및 소외 가정 350가구에 우리 쌀 소비촉진 키트를 제작·전달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지역민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고 국산 쌀 판매 부진으로 어려움을 겪는 재배농가 보호와 함께 쌀 소비 증진을 위한 지역 내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기획됐다. 충남 사회복지 공동모금회가 후원하고 NH농협은행 홍성군지부, ㈜동신포리마, ㈜천수푸드, 올리브재가노인종합지원센터, 충남홍성지역자활센터, 혜전대 봉사단체 ‘봉우리’ 등 다양한 기관과 단체가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소비촉진 키트는 가래떡, 백설기, 한과, 누룽지, 쌀쿠키, 찰흑미, 찹쌀, 우리쌀, 한우사골육수 등 다양한 제품으로 구성됐다. 특히 쌀쿠키는 혜전대 봉사단체 ‘봉우리’에서 제작·기부하고 누룽지는 충남홍성지역자활센터가 참여해 제작, 한과는 갈산 지역업체와 자원봉사자들이 직접 손을 보태 제작해 행사에 풍성함을 더했다. 또한 행사 당일 키트 제작에는 ㈜동신포리마 임직원들이 함께 봉사에 참여해 진정한 봉사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제작된 키트는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추천한 가정과 자원봉사센터 거점캠프 활동가를 통해 발굴된 사각지대의 소외 가정 등에 전달됐다. 방은희 홍성군자원봉사센터장은 “의미있는 행사에 참여해 주신 모든 기관, 단체, 자원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이번 활동을 계기로 우리 쌀 촉진 문화와 지역사회의 나눔문화가 더욱 확산되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한편 홍성군자원봉사센터는 유관기관과 협력해 복날 키트, 크리스마스 선물 키트, 출산용품, 짜장의 날, 온기나눔 도시락, 얼음물 등 다양한 물품과 음식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성군이 오는 22일 오후 2시 장애인스포츠센터에서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취업 성공을 위한 채용박람회이자 지역 일자리 축제로 구직자에게는 다양한 일자리 정보와 취업 기회를, 구인기업에게는 맞춤형 인력 채용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행사에는 25개의 직·간접 기업체와 6개의 창업기업이 참여할 예정이며 채용 예정 인원은 약 130명에 달한다. 직접 참여 업체는 현장에서 채용관 부스를 운영하며 구직 희망자들을 대상으로 기업홍보와 함께 현장 면접 및 채용을 실시한다. 간접 참여 업체의 경우, 홍성군취업정보센터 부스에서 취업 상담과 이력서 접수 대행을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이번 행사에는 채용 관련 활동 외에도 다양한 부대행사가 준비되어 있다. 면접 메이크업, 이력서 사진 촬영, 타로 적성검사, 퍼스널컬러 매칭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구직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홍성군 관계자는 “보다 많은 군민이 양질의 일자리 혜택을 볼 수 있도록 참여 기업을 다양화했으며 온·오프라인 다중매체를 활용한 대군민 홍보 강화에도 심혈을 기울였다”고 전했다. 참여를 희망하는 구직자는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현장을 방문하면 된다. 자세한 문의는 경제정책과 일자리지원팀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이번 행사는 구직자에게 양질의 일자리 정보를 제공하고 구직자와 기업이 만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취업 기회를 제공하는 중요한 자리”며“청년부터 중장년까지 모든 연령층이 원하는 일자리를 얻을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고용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다양한 일자리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광천읍이 홍성군의 최고 특산품 축제인 ‘제29회 광천토굴새우젓·조미김 대축제’를 오는 10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광천전통시장과 토굴마을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유명 연예인의 화려한 축하공연과 불꽃놀이로 화려하게 막을 올린다. 전국 여자장사씨름대회, 제11회 홍성 전국주부가요제, 광천 옛 사진 기획전시회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통해 관광객과 주민들에게 재미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아울러 축제의 주인공인 광천토굴새우젓과 광천조미김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풍성하게 마련된다. 토굴새우젓을 활용한 김장김치 담그기 체험, 수제 양념젓갈 만들기, 젓갈백반 시식 등이 준비되며 광천김구이 체험, ‘김을 갖고 튀어라’ 이벤트, 김 아이스크림 무료시식 등이 진행된다. 또한, 전국 제일의 축산도시 홍성의 명성에 걸맞게 홍성한우와 한돈의 무료 시식 코너도 운영된다. 특히 19일에는 광천토굴새우젓과 광천조미김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고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기 위해 전 세계 각국의 바이어를 초청한 수출상담회가 열린다. 이를 통해 지역 특산품의 세계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도모할 계획이다. 정동규 광천읍장은 “광천의 대표 특산품인 광천토굴새우젓과 광천조미김을 활용한 이번 축제가 관광객과 지역주민 모두에게 특별한 추억이 되길 바란다”며“올해는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과 다채로운 부대행사로 많은 관광객들을 맞이할 준비가 되어있어 더욱 기대된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전국 제1의 축산군 홍성군에서 개최하는 ‘2024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홍성군과 더본코리아가 15일 프리뷰 행사를 개최하며 야심 찬 행보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프리뷰 행사에는 더본코리아의 침대형 그릴, 터널형 그릴, 도르레형 그릴 등 다양한 그릴 장비와 함께 세계적인 그릴 기업 ‘웨버’ 가 참가해 눈길을 끌었다. 이는 본 축제에서 선보일 다양한 바비큐 장비의 일부로 본 축제에는 총 62개의 바비큐 시설이 준비돼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바비큐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축제 홍보를 위해 게스트 유튜버 20팀이 행사에 참여해 행사의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특히 이날 시연되고 제공된 모든 메뉴에는 홍성 한우와 한돈이 사용되어 홍성군의 우수한 축산물을 전국에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이번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에는 바비큐 장비 확대와 체험 프로그램 확충, 키오스크 결제 병행 등 방문객 중심의 새로운 축제 패러다임을 선보일 계획”이라며 축제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많은 관심과 방문을 당부했다. 한편 2024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은 11월 1일부터 3일까지 3일간 홍주읍성 일원에서 개최되며 축제는 6개 분야에 걸쳐 40종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축제를 통해 홍성군은 전국 최고의 바비큐 축제 개최지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 지역 축산업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성군이 15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개최된 ‘2025-2026 충남방문의 해’ 선포식에 참가해 적극적인 관광 홍보 활동을 펼쳤다. 이번 행사에서 홍성군은 자체 홍보 부스를 운영하며 하반기 주요 축제와 서부해안관광, 지역 먹거리를 중점적으로 소개했다. 특히 10월 18일~20일 개최되는 ‘광천토굴새우젓·광천조미김 대축제’ 와 11월 1일~3일 개최되는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을 주요 관광 콘텐츠로 내세워 관광객 유치에 나섰다. 홍성군은 이벤트로 ‘홍성한상차림’을 준비해 방문객들에게 유기농 쌀, 군계란, 광천김 등 지역 특산품을 선보이며 홍성의 맛을 알렸다. 홍성 출신 개그맨이자 홍성군 홍보대사인 조현민 씨도 부스 운영에 참여해 홍보 효과를 높였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홍성은 서해안 천수만의 떠오르는 관광명소로 홍성스카이타워를 비롯해 다양한 관광인프라가 조성되어 있다”며“특히 사계절 내내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준비되어 있으니 가족들과 함께 홍성을 찾아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홍성군은 이번 선포식 참가를 통해 수도권 관광객들에게 지역의 매력을 알리고 ‘2025-2026 충남방문의 해’를 맞아 관광객 유치 증대를 위해 다양한 홍보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성군농업기술센터가 운영 중인 ‘제20기 홍성농업대학’ 이 전문 농업인 양성의 산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스마트팜 및 데이터 활용 교육이 포함된 스마트농업 과정이 신설되어 청년 농업인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진행되고 있다. 이번 제20기 홍성농업대학은 △농업 창업아이템 심화과정 △스마트딸기학과 △스마트청년농업인학과 등 3개 과정으로 구성됐다. 교육 내용의 난이도가 높음에도 불구하고 교육생들의 평균 출석률이 80%를 상회하고 있어 배움에 대한 열정이 여전히 뜨거운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3월 개강한 홍성농업대학은 당초 71회의 교육을 계획했으며 10월 현재 66회의 교육을 마치고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 농번기와 악천후에도 불구하고 교육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성공적인 운영을 이어가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교육생들의 열정적인 참여 덕분에 홍성농업대학이 성공적으로 운영될 수 있었다”며“2025년 교육과정 준비를 위해 농업인들의 다양한 수요를 반영한 품목 및 심화 교육에 대한 수요조사를 실시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성군은 12일 홍성군 4-H본부와 제주시 한림읍 4-H본부가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 서부농업기술센터 농업인 교육관에서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자매결연은 지역을 넘어선 공동체 정신 활성화와 사회적 기여 실현을 위해 추진됐다. 주요 협력 분야는 △미래 인재육성을 위한 학생 4-H후원 △불우이웃 성금 기탁 △농가 일손돕기 등으로 양 단체의 동일한 활동에서 상호협력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계획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양 본부의 임원 및 회원 약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홍성군 회원들은 자매결연을 기념해 한림읍 회원들에게 홍성의 대표 특산물인 쌀, 김, 마늘을 전달하며 양 지역 간 우호를 다졌다. 이흥실 홍성군 4-H본부 회장은 “이번 자매결연을 통해 양 지역이 상호발전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농업 농촌발전에 이바지하겠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성군이 광천읍 신대마을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신대교 설치공사를 완료하고 11일 개통식을 가졌다. 이날 개통식에는 이용록 홍성군수를 비롯해 이종화 도의원, 장재석 군의원, 이정윤 군의원, 정동규 광천읍장, 정헌국 신대마을 이장 및 주민, 공사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기존의 신대세월교는 여름철 집중호우 시 나뭇가지 등 이물질이 교량에 걸려 하천 범람 및 차량 침수의 우려가 있어 주민들의 시설물 이용에 큰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군에서는 이러한 문제점을 해소하기 위해 총 25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1년여 간의 공사를 통해 기존 세월교를 철거하고 폭 7미터, 길이 49미터의 새로운 신대교를 설치했다. 정헌국 신대마을 이장은 “그동안 여름 집중호우 시 세월교를 이용하는 데 많은 불편함이 있었는데, 안전하게 교량을 이용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홍성군수를 비롯한 관계자분들께 감사하다”는 뜻을 전했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주민들의 숙원사업인 신대교가 설치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앞으로도 군에서는 주민들의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성군이 군정자문단 전체회의를 통해 2025년 군정 발전을 이끌어갈 우수시책 5건을 최종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10일 개최된 군정자문단 전체회의는 군정 사상 최초로 13개 소관사업 팀장들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심도 있는 토론과 평가를 통해 진행됐다. 이번 후보사업들은 각 부서에서 제출한 총 64개의 시책구상사업 중 부서장의 1차 평가를 거쳐 엄선된 14개 사업으로 이 중에서 사업의 효과성과 실현 가능성을 중점적으로 검토해 최종 5건이 선정됐다. 이번에 최종 선정된 5대 우수사업은 △용봉산 관광 랜드마크화를 위한 무장애 나눔길 조성 △의병도시의 명성을 이은 국가유공자 보훈을 위한 충남 국립호국원 유치 △홍성의 관광지도를 바꿀 서부 해양레저 관광벨트 구축 △탄소중립과 ESG 경영실현을 위한 폐목재 처리방법 개선 △집중호우 시 군민들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하수도 맨홀 추락방지시설 설치 등이다. 김완섭 기획감사담당관은 “홍성군의 군정자문단을 비롯한 다양한 지역 민관협력은 전국적으로도 인정받는 홍성만의 정체성 있는 특별한 시스템”이라며“앞으로도 군정 발전과 군민 행복을 위해 정책 수립과 추진 시 민간 전문가 그룹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홍성군 군정자문단은 김기천 단장과 김미순 부단장을 중심으로 문화복지분과, 지역경제분과, 도시환경분과 등 3개 분야 16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분기별 1회 이상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광천 K-김밥 페스티벌이 지난 12일과 13일 광천문화시장 일원에서 개최됐다. 광천김의 세계화를 위한 첫 번째 이야기 ‘세계 김밥 속으로의 여행’ 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축제에는 △인기 영양사 김민지와 함께하는 김밥 쿠킹클래스 △김밥 레시피 만들기 체험 △광천 조미김·광천 젓갈 역사 전시회 △인플루언서 거리 라이브 방송 △김밥재료 보물찾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대한민국 문화도시 홍성의 멋과 맛, 미감도시의 면모를 선보였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