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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홍성군보건소는 지난 10월 29일 ‘2026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행사장 보조무대에서 개최한 ‘2026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 전국요리경연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홍성의 대표 특산물인 한우와 한돈을 비롯해 광천김, 새우젓, 대하, 홍산 마늘 등 지역 식재료를 활용한 창의적인 메뉴를 발굴하고 외식상품 개발을 통해 지역 외식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자 마련됐다.이번 경연에는 일반부 9개 팀과 학생부 10개 팀 등 총 19개 팀, 57명이 참가해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요리를 선보였다.심사는 전문가 심사위원 6명이 참여한 가운데 현장 평가와 시식 평가를 종합해 진행됐으며 개인위생과 조리 과정의 청결성, 조리 기술, 메뉴의 창의성 및 상품화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종 수상팀을 선정했다.경연 결과, 대상 1팀, 금상 2팀, 은상 3팀, 동상 3팀, 장려상 10팀 등 총 19개 팀이 수상했다.대상은 일반부 ‘코리아식당’ 이 차지했으며 금상은 일반부 ‘여여’ 와 학생부 ‘빵구대장’ 수상했다.은상은 일반부 대한적십자봉사회 홍성군협의회, ‘홍브래드’ 와 학생부 ‘True Taste’ 가 각각 차지했다.홍성군보건소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홍성 특산물의 다양한 활용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메뉴 개발과 보급을 통해 지역 외식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홍성의 미식 자원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홍성의 산해진미를 찾아온 발길이 홍주성에 모였다.‘2026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 이 29일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 체험으로 문을 열고 나흘간의 축제를 시작했다.홍성군이 주최하고 홍주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11월 1일까지 홍주성 일원에서 열리고 있다.홍성의 풍성한 식재료로 차린 산해진미에 문화·예술과 체험을 더하고 전통시장과 주변 상권까지 둘러볼 수 있도록 마련됐다.첫날 축제장에서는 홍성한우와 한돈을 활용한 바비큐부터 세계 각국의 음식까지 다양한 먹거리를 선보였다.대관람차와 회전목마 등을 형상화한 이색 시설에서 음식을 조리하는 모습이 볼거리를 더하고 지역 대학과 외식업체, 농축산업계 등이 참여해 홍성의 식재료와 손맛을 전했다.유명 셰프와 인플루언서의 개성 있는 요리를 맛볼 수 있는 바비큐존도 운영한다.장호준·장한이·흥삼이네가 참여해 장어강정과 숯불 오징어순대, 훈연 바비큐 타코, 홍성 마늘 라면 등 각자의 색깔을 담은 메뉴를 선보인다.영상으로 접했던 요리를 현장에서 직접 맛보고 셰프·인플루언서와 만나는 즐거움을 더했다.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축제에 참여한 장호준 셰프는 “올해도 축제가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어 기쁘고 다시 초대해주셔서 영광이다. 매년 함께할 수 있으면 좋겠다”며 “많은 분이 찾아오셔서 정성껏 준비한 바비큐를 직접 맛보고 축제를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예산에 거주하는 신원철 씨는 “이웃 지역에서 바비큐 축제가 열린다는 소식을 듣고 방문했는데, 축산물을 저렴하게 구입하고 축제도 함께 즐길 수 있어 좋았다”며 “다양한 먹거리와 볼거리가 마련돼 있어 고기를 구매하러 왔다가 나들이까지 즐긴 기분이다. 주말에도 다시 찾아 오늘 미처 둘러보지 못한 곳들을 더 구경하고 축제를 즐길 생각”이라고 말했다.이날 오후 5시부터는 개막식과 축하공연이 이어졌다.특히 개막행사는 관람객 중심의 축제 운영 취지에 맞춰 10~15분가량으로 간소하게 진행하고 방문객들이 먹거리와 공연 등 축제 콘텐츠를 충분히 즐길 수 있도록 했다.장민호·최수호·전유진·신명근·황우림·최예진이 출연한 ‘좋은날 콘서트’ 가 축제 분위기를 더했으며 불꽃놀이가 가을밤을 수놓았다.군은 주말 방문객이 편리하게 축제장을 찾을 수 있도록 주차장 9곳, 총 1671면을 확보하고 무료 셔틀버스 3개 노선을 운영한다.행사장 인근뿐 아니라 외곽 주차 공간과 축제장을 연결해 방문객의 이동을 지원한다.주차장은 홍주종합경기장 718면을 비롯해 성결교회 268면, 옛 홍주초등학교 운동장 182면, 홍성상설시장 임시주차장 120면, 향청부지 95면, 홍성초등학교 운동장 80면, 남문동 어울림센터 76면, 제일교회 72면, 대교공원 60면을 마련했다.다만 홍성초등학교 운동장은 목·금요일에는 사용할 수 없으며 제일교회와 성결교회 주차장은 일요일인 11월 1일에는 이용할 수 없다.옛 홍주초등학교 운동장은 30일부터 일반 방문객이 이용할 수 있다.주차장별 안내요원을 배치해 차량을 안내하고 만차 시에는 다른 주차 공간으로 유도한다.무료 셔틀버스는 내포신도시와 홍성역, 홍주종합경기장을 출발해 축제장 인근 조양문까지 운행한다.각 출발지에서 축제장으로 향하는 첫차는 오전 9시 30분, 막차는 오후 9시 30분이다.내포신도시 노선은 내포 KBS부지에서 출발해 반도유보라 버스정류장을 거쳐 조양문까지 20분 간격으로 운행한다.축제 관람 후 내포로 돌아가는 버스는 조양문에서 오전 9시 52분부터 오후 9시 52분까지 이용할 수 있다.홍성역 노선은 홍성역에서 고암근린공원을 거쳐 조양문까지 운행하며 홍주종합경기장 노선은 경기장과 조양문을 연결한다.두 노선 모두 배차 간격은 15분이다.조양문에서 각 출발지로 돌아가는 첫차는 오전 9시 47분, 막차는 오후 9시 47분이다.방문객은 축제 안내 AI 챗봇을 통해 주차장 위치와 혼잡도, 셔틀버스 운행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먹거리와 행사장, 프로그램 정보도 함께 제공해 방문 전부터 현장 이용까지 편리하게 안내받을 수 있도록 했다.축제장 주변 일부 도로는 차량 통행이 제한되는 만큼 현장 안내에 따라 우회도로와 지정 주차장을 이용해야 한다.군은 주요 도로에 행사장·주차장 안내 표지판을 설치하고 안전요원을 배치해 차량과 방문객의 이동을 돕는다.어린이와 어르신, 장애인 등 방문객을 위한 편의도 챙긴다.편의부스에서는 휠체어와 유모차 대여를 지원하고 행사장 진입과 이동을 돕는 등 가족 단위 방문객과 교통약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한다.지역 상권과 연계한 프로그램도 이어진다.한우·한돈 할인판매와 셀프 숯불구이 체험, 홍성상설시장의 ‘고기 굽는 날’을 운영하고 30~31일에는 명동상가에서 ‘리어카데이 천년야시장’을 연다.명동거리 구매 고객 대상 한우 세트 경품행사도 마련해 축제 방문이 지역 상점가 이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한다.주말에는 문화·예술과 체험의 즐거움이 더해진다.30일부터 11월 1일까지 열리는 ‘글로벌 영아트 페스티벌’을 비롯해 대학별 체험 프로그램과 지역 예술인들의 아트마켓 등이 방문객을 맞는다.홍주성 역사공원의 ‘제25회 홍성사랑 국화축제’에서는 국화 작품과 조형물을 감상하며 가을 정취도 느낄 수 있다.무대에서는 30일 호미들과 DJ라라, 31일 체리시·바비핀스·데이브레이크, 마지막 날인 11월 1일 오아·오모·신성의 공연이 이어진다.박정주 홍성군수는 “쌀쌀한 날씨에도 홍성을 찾아주신 방문객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개막행사를 간소하게 진행한 것도 방문객들이 맛있는 음식을 나누고 공연과 체험을 즐기는 데 더 많은 시간을 보내실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이번 축제에는 좋은 먹거리를 생산한 농가와 정성껏 음식을 준비한 상인 등 지역의 많은 분이 함께하고 있다”며 “방문객에게는 다시 찾고 싶은 홍성으로 기억되고 지역에는 농가와 상인들이 함께 웃을 수 있는 축제가 되도록 남은 일정도 세심하게 챙기겠다”고 밝혔다.
[Ytv영상스토리] 홍성군이 명절 연휴 중 발생할 수 있는 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고 군민들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의료기관 78개소, 약국 44개소, 보건기관 6개소 등 총 128개 의료시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홍성의료원 지역응급의료센터는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해 24시간 정상 진료를 실시하며 소아야간응급진료센터도 매일 저녁 6시 30분부터 자정까지 운영된다. 군은 의료 접근성이 낮은 면 지역주민들을 위해 판교, 봉서 대율, 묵동 보건진료소를 날짜별로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운영하며 홍성군보건소는 추석 당일을 포함한 3일간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추석 연휴 기간 운영 의료기관 정보는 △홍성군보건소 홈페이지 △129 △119 △120 △스마트폰 어플 e-gen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임현영 보건행정과장은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른 응급실 과밀화에 대비해 경증 환자들은 가까운 의원이나 보건소를 이용해 주시길 바란다”며“의료기관 방문 전 반드시 유선으로 운영 여부를 확인 후 내원할 것”을 당부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이용록 홍성군수는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집중호우 피해 복구 현장을 점검하며 복구 작업의 진행 상황과 안전 대책을 면밀히 살폈다. 군은 지난 7월 한 달 동안 500mm 이상의 폭우로 인해 사유시설과 공공시설을 포함한 총 225건의 피해가 발생했으며 신속히 응급 복구를 완료하고 추가 예산을 확보해 위험 요소가 있는 시설들에 대한 복구 작업에 집중하고 있다. 이번 현장 점검에서 추석 명절과 가을철에 예상되는 호우와 태풍에 대비해 복구 작업을 서둘러 마무리할 것을 지시하고 주민들의 불편 사항을 해소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데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귀향객과 군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주요 복구 작업을 명절 전에 마무리하고 설계 중인 사업들은 연내 완료를 목표로 신속히 추진할 것을 강조했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군민들이 안전하고 평온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호우 피해 복구 작업을 신속하게 진행할 예정”이라며 “명절 전에 재난지원금을 지급해 피해를 입은 군민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홍성군은 주택 침수 등으로 피해를 입은 군민들에게 재난지원금을 명절 전에 지급하기 위해 행정 절차를 빠르게 마무리하고 있으며 군민들이 신속하게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성군은 패럴림픽에서 36년 만에 은메달을 획득해 대한민국 휠체어펜싱에 새로운 역사를 쓴 권효경 선수를 축하하는 환영식을 개최했다. 11일 열린 환영식에는 홍성군과 장애인체육회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이용록 홍성군수가 권효경 선수에게 꽃목걸이와 포상금 200만원을 전달하며 그동안의 노력과 헌신에 대해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번 메달은 1988년 서울 패럴림픽 이후 대한민국 휠체어펜싱에서 거둔 첫 은메달로 권효경 선수는 오랜 시간 염원하던 쾌거를 이뤄내며 한국 장애인 스포츠와 홍성군의 위상을 다시 한번 세계 무대에 각인시켰다. 권효경 선수는 9월 6일 자신의 주종목인 에페 개인전에서 미국, 프랑스, 헝가리의 강력한 선수들을 차례로 제압하며 값진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용록 군수는 “권효경 선수는 홍성군의 큰 자랑이며 그녀의 열정과 헌신은 우리 모두에게 큰 감동을 줬다”며 “이번 은메달은 대한민국 휠체어펜싱 역사에 한 획을 긋는 위대한 성과로 앞으로도 더 큰 무대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권효경 선수는 “36년 만에 은메달을 따내 매우 기쁘고 저를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파리 패럴림픽은 제게 큰 도전이었고 끝까지 최선을 다해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어 뿌듯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클로로필 함량으로 마늘 끝이 초록색으로 수입산과 대조되는 외모를 갖고 있는 홍성마늘이 전국적 인지도 향상을 위한 제품을 론칭하고 있는 가운데 대박행진을 이어가고 있어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홍성군에 따르면 재배면적이 확대되고 있는 홍성마늘은 항암, 당뇨완화를 돕는 클로로필 성분 함량과 높은 당도 등을 바탕으로 다양한 제품군을 개발해 새로운 블루오션을 개척해 나가고 있다. 지난 6월 협약식을 갖고 홍성군과 LG헬로비전, 신선P&F가 공동으로 개발한 홍성마늘 한우등심구이가 8월 10일 론칭 후 한달 만인 9월 9일 약2억원의 판매고를 올리며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특히 추석명절을 앞두고 LG헬로비전은 추가로 직접매입발주를 한 상태로 신선P&F는 제품 론칭 1달만에 6,000세트를 납품하며 홍성마늘의 효과를 체감하며 대박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이와 함께 동네빵집 2곳과 손잡고 동네빵집 상생프로젝트를 통해 커피오감은 홍성마늘 스콘을 노평래베이커리는 홍성마늘 육쪽 크림치즈빵을 대표로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이를 통해 인구 3천 명의 구항면에 위치한 노평래베이커리는 지역의 명소로 발돋음하며 지역민은 물론 홍성의 관광명소를 찾은 관광객들이 찾아야 하는 스팟으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이 밖에도 홍성군농업기술센터에서는 프리미엄 선물용 간식 홍성마늘빵을 개발했다. 홍성마늘빵은 마늘 특유의 향과 알싸한 맛을 살리면서도 앙금의 적절한 단맛으로 균형을 맞춰 방부제 없이도 실온에서 3개월간 보관이 가능하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앞서 홍성마늘을 이용해 홍성마늘빵과 홍성마늘스콘을 스그니쳐메뉴로 개발한 더호봉의 경우 홍성매장은 홍성마늘빵에 힘입어 서울에 분점을 냈다”며 “앞으로도 단순히 지역을 대표하는 농산물의 생산을 넘어 유통과 소비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선순환 시스템을 만들어 내겠다”고 말했다. 한편 홍성마을은 수입산과 확연히 구별되는 마늘 상단이 초록색인 특징을 갖고 있으며 항균 작용이 있는 알리신 함량이 다른 품종보다 45% 이상 높고 당도가 42브릭스로 타 마늘보다 높아 고기와 함께 먹기에 좋은 마늘로 시장에서 큰 호응을 받고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성군 보훈단체협의회는 추석 명절의 따뜻함을 나누기 위해 9일 보훈가족 300여명을 초청해 ‘2024년 보훈가족 위안잔치’를 성대하게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보훈가족의 복지 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모범유공자 9명에게 군수 표창이 수여됐으며 국가를 위해 헌신한 보훈가족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는 내빈들의 축사와 격려가 이어졌다. 행사 후에는 보훈가족들을 위한 오찬과 위로연이 진행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최종수 보훈단체협의회장은 “우리 9개 단체의 모든 회원은 대한민국을 지켜낸 한 식구” 이며 “위안잔치를 통해 서로를 위로하고 존경하는 마음을 나누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이 영예로운 삶을 유지하며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이 잊히지 않도록 홍성군이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성군은 매주 토요일 홍주읍성 일원에서 열리는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인‘홍성사랑 희망장터’를 추석 명절을 맞아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특별 개장한다고 밝혔다. 홍성군6차산업협동조합에서 주관하는 홍성사랑 희망장터는 40여 개의 지역 농가가 참여해 과일 채소, 축산물, 가공식품 등 다양한 농특산물과 추석 선물세트를 시중가보다 10~20% 저렴하게 할인 판매해, 명절 준비를 앞둔 소비자들의 이목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경품 추첨과 농특산물 반값 경매, 무대 공연과 노래자랑 등 문화 행사가 진행돼,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준비되어 있다. 이환진 홍성군6차산업협동조합 대표는“홍성사랑 희망장터는 생산 농업인, 단체가 중간 유통과정 없이 직접 판매해 저렴한 가격에 좋은 품질의 농특산물을 구매할 수 있다”며 “추석 명절 준비 부담을 덜 수 있는 이번 장터를 많은 분들이 찾아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성군은 지역 경제 활성화와 소비자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11일부터 관내 착한가격업소에서 모바일 및 카드형 홍성사랑상품권으로 결제할 경우, 결제금액의 5%를 추가 캐시백으로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책은 9월 추석 특별 할인 행사와 연계되어 더욱 큰 혜택을 제공한다. 현재 홍성사랑상품권은 추석을 맞아 10% 특별 할인 판매 중이며 이를 구입해 착한가격업소에서 사용하면 10% 할인에 5% 캐시백까지 더해져 최대 15%의 할인 효과를 누릴 수 있다. 홍성사랑상품권 가맹점 중 착한가격업소는 현재 24개소로 소비자들은 지역상품권 Chak 어플리케이션이나 홍성군청 누리집에서 참여 업소 목록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향후 착한가격업소로 새롭게 선정되는 가맹점에서도 동일한 캐시백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김태옥 경제정책과장은 “이번 착한가격업소 추가 캐시백 지원을 통해 군민들이 합리적인 소비를 할 수 있도록 돕고 지역 물가 안정을 촉진하고자 한다”며 “고물가 시기에도 양심적인 가격을 유지하는 착한가격업소 이용에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성군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청렴한 공직문화 정착을 위해 10일 이용록 군수가 공무원 노조와 함께 각 부서를 직접 방문하는 ‘찾아가는 청렴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명절을 맞아 공직기강 해이를 경계하는 ‘청렴주의보’를 발령하고 명절 선물 수수와 청탁금지법 위반을 예방하며 갑질 근절을 다짐하는 등 청렴 실천을 강화하기 위해 진행됐다. 특히 이용록 군수는 각 부서를 직접 방문해 직원들과 소통하며 청렴 의지를 전하고 청탁금지법 안내 홍보물과 함께 코로나19 재유행에 대비한 ‘청렴 마스크’를 배부하며 상반기 동안 군정 발전에 기여한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용록 군수는 “공직자들이 청탁금지법을 철저히 준수하면서도 감사의 마음을 나누는 따뜻한 추석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며 “청렴한 홍성을 만들기 위해 저부터 솔선수범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군은 대·내외 청렴 분위기 확산을 위해 군민 대상 청렴서한문을 발송해 청렴 홍성 구현을 위한 동참 요청 및 의지를 표명했으며 추석 명절 전후로 공직기강 및 행동강령 점검 활동을 강화할 예정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성군은 10일 군민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청사 건립을 위한 기공식을 개최해,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미래 행정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새로운 청사의 성공적 준공을 기원하는 첫 삽을 힘차게 떴다. ‘새로운 천년의 영광을 이어가는 신호탄’ 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기공싱은 홍성군정 홍보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홍성군립 국악관현악단, 사물놀이, 합창단의 축하 공연이 이어졌다. 기공식은 경과보고 기념사, 축사와 함께 시삽식이 진행됐고 마지막으로 축포가 터지며 신청사 건립의 성공적인 출발을 알렸다. 신청사는 총 27,635㎡ 부지에 지하 1층, 지상 7층, 연면적 24,401㎡ 규모로 걸쳐 건립되며 2027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올해 10월부터 토목 공사를 시작해 내년 상반기에는 본공사가 본격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새롭게 건립될 신청사는 군민과 직원들의 편의를 최우선으로 고려해 직장어린이집, 근로자 휴게실 등 법적 공간을 충분히 확보하고 700대 규모의 주차 공간을 마련해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게 된다. 지하 1층에는 직장어린이집, 충무시설, 주차장이 배치되고 지상 1층에는 민원실, 2층부터 6층까지는 업무 공간, 7층에는 구내식당이 들어설 예정이다. 이용록 군수는 “신청사 착공까지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군민들의 기대 속에서 드디어 첫 삽을 뜨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공사가 차질 없이 진행되어 군민들이 더 나은 행정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성군보건소는 지난 6일 ‘세계 자살예방의 날’을 맞아 청운대학교 사회복지학과와 홍성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자살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가장 소중한 존재, 바로 당신이다”라는 슬로건 아래, 자살 예방의 첫걸음은 이웃에 대한 따뜻한 관심과 배려라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지역사회의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초점을 맞췄다. 또한 캠페인 참가자들은 자살예방상담 전화번호가 인쇄된 홍보 물품을 배포하며 자살 예방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을 높였다. 홍성군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상시 우울 척도 검사를 통해 자살 고위험군을 발굴하고 있으며 고위험군으로 판단된 경우 △정신건강의학과 전문 상담 △우울감 해소 프로그램 △치료비 및 약제비 지원 △전문심리상담기관 상담비 지원 등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지속적인 관리와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김정식 홍성군보건소장은 “이번 자살예방 캠페인은 청운대학교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의 협력을 통해 자살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준비했다”며 “이웃에게 따뜻한 관심을 기울이고 힘들 때는 언제든 보건소를 찾아 도움을 받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세계 자살예방의 날’은 매년 9월 10일로 세계보건기구와 국제자살예방협회가 자살 문제의 심각성을 전 세계에 알리고 국제적인 협력을 도모하기 위해 제정한 날이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