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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홍성군 홍성읍은 지난 22일 제30회 노인의 날을 기념해 올해 100세를 맞이한 어르신께 장수지팡이와 대통령 축하 서한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오랜 세월 헌신해 온 어르신께 감사의 뜻을 전하고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올해 홍성읍에서 청려장을 받은 대상자는 1명으로 월산2리에 거주하는 어르신 댁을 직접 찾아뵙고 축하 서한과 지팡이를 전달하며 건강과 안부를 세심하게 살폈다.장수와 건강을 상징하는 장수지팡이는 명아주라는 풀로 만든 가볍고 튼튼한 지팡이다.예로부터 국가 차원에서 장수 어르신의 건강을 기원하며 지팡이를 전하던 전통에서 유래했으며 정부와 지자체는 이러한 뜻을 이어받아 매년 100세를 맞이한 어르신들께 전달해 오고 있다.이현주 홍성읍장은 “100세 장수를 맞이하신 어르신께 깊은 축하와 존경의 마음을 전한다”며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주신 어르신들이 앞으로도 존중받으며 편안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맞춤형 돌봄과 복지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지난해 충남도 행정부지사로 중국 하이난성 등 3개 지역을 찾아 지방정부 간 협력 방안을 추진했던 박정주 홍성군수가 취임 후, 6년간 명맥만 이어오던 중국 전장시와의 교류를 우호협력에서 한 단계 발전시켜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하며 공격적인 글로벌 행보를 추진해 주목받고 있다.홍성군에 따르면 10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전 세계 66개국이 참석한 가운데 중국 산시성 시안에서 열리는 ‘2026 제8회 중국 국제 우호도시 대회’에 공식 초청된 박정주 홍성군수가 중국 장쑤성 전장시와 자매결연 체결식을 진행했다.22일 오전 9시 시안 국제컨퍼런스센터 1층 회의실에서 열린 홍성군-전장시 자매결연식에서 박정주 홍성군수는 전장시 공상연합회 루다오푸 주석과 공식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하고 행정 중심의 교류에서 나아가 경제·산업·교육 분야의 교류는 물론 지역 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과 청년들의 국제 역량도 강화하기로 했다.이에 따라 그동안 청소년 미술 교류와 대표단 상호 방문 수준의 교류를 넘어 지역 기업의 해외 진출과 교육·인적 교류로 확장돼 홍성군이 대중국 중심도시로 발돋움하며 지방정부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할 것으로 전망된다.특히 홍성군은 광천김을 비롯한 지역 농수산식품의 중국 시장 진출 확대에 주력할 계획으로 대한민국 K-푸드의 중심인 광천김 산업 기반을 활용해 지역 식품산업의 경쟁력을 수출 성과로 연결한다는 방침이다.이를 위해 전장시와 충남도 간 우호협력 관계를 바탕으로 중국 현지 유통망 확보와 판로 개척 방안을 모색한다.지역 기업이 현지 소비자와 유통업계에 제품을 선보일 기회를 넓힐 수 있도록 관련 국제 박람회 참가와 제품 홍보·판촉 활동도 추진할 계획이다.민간 분야에서는 우선 교육 분야로 협력을 확대한다.교육부 특성화 선도대학 육성사업에 선정된 청운대학교와 전장시 고등직업학교 간 협력을 바탕으로 학생 교류와 교육 협력 방안을 모색한다.교환학생 프로그램과 인적 교류를 통해 지역 청년들이 중국의 교육 환경과 문화를 경험하고 국제적 시야를 넓힐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청년들의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향후 진로와 취업 선택의 폭을 넓히는 데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박정주 홍성군수는 “지역 발전의 단초를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이끌어 내고자 행정 위주의 국제 교류를 경제·산업·교육 분야로 확대하는 중요한 포인트”며 “앞으로 광천김을 비롯한 지역 농수산식품의 수출 기회를 넓히고 기업의 해외 진출과 청년 인재 교류가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전장시와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어 “기업의 해외 진출과 매출 증대가 지역 내 투자와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고 다시 골목상권의 소비 활성화로 연결되는 ‘홍성형 선순환 경제 시스템’을 구축하는 마중물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중국 전장시 공상연합회 루다오푸 주석은 자매결연 체결을 위해 노력해 주신 박정주 군수에게 감사를 표하며 본격적인 민간 분야 교류사업에 대한 논의를 이어가자고 제안하고 박정주 군수를 전장시에 초청했다.한편 이번 방중 대표단에는 실질적인 교류 협력 방안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홍성군의회 박만 의장을 비롯한 행정·의회 관계자들이 함께했으며 전장시 외사판공실 부주임을 비롯한 교류과장, 외사위원회 과장 등 실무진도 함께해 자매결연의 방향성과 구체적인 내용에 대한 협의가 이뤄지는 등 자매결연의 성과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특히 이번 협약은 박정주 군수가 취임 후 지역 발전의 단초를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이끌어 내고자 하는 강한 의지가 반영돼 성사됐으며 2020년 우호협력 협약 체결 이후 6년 만에 이뤄낸 큰 결실로 평가받고 있다.아울러 중국 장쑤성에 위치한 전장시는 양쯔강과 대운하가 만나는 교통·물류 요충지로 삼국시대 손권과 관련된 역사적 배경과 전장 흑초 등 문화·산업 자산을 보유하고 있다.기존 기계·화학 산업을 기반으로 자동차 부품과 신소재, 항공 분야 등 고부가가치 제조업으로 산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박정주 홍성군수가 참석한 이번 행사는 중국 인민대외우호협회에서 개최하는 범정부 행사로 66개국 700여명이 참여하는 국제행사에서 자매결연이 이뤄진 만큼 홍성군의 위상과 브랜드를 한층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이에 앞서 박정주 홍성군수는 지난 9월 17일부터 22일까지 중국 후난성 뤄디시를 찾아 샹타타 기업의 식품공장과 솽평현 농기계 공장 및 물류단지를 방문해 홍성군 산업단지 내 기업 유치를 추진했다.그 결과 오는 11월 5일부터 7일까지 중국 후난성 뤄디시 중국공산당 솽평현위원회 천산간 부서기를 비롯해 솽평현 농기계사무센터 부주임, 샹타타 외식산업그룹 황쓰스 회장 등 10명의 방문단이 홍성군을 방문해 농업·대학·외식 분야에 대한 교류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으로 대중국 교류에 물꼬가 트이면서 홍성군이 환황해권 중심도시로 조명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Ytv영상스토리] 홍성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4일 홍주천년야생화연구회 회원들과 함께 국가유공자 후손 가정의 일상 회복과 심신 안정을 위한 ‘나라사랑 반려식물 나눔 과제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과제교육은 식물을 직접 가꾸고 돌보는 과정에서 얻는 정서적 안정과 심신 치유 등 치유농업의 가치를 지역사회와 나누고 국가유공자의 희생과 헌신에 대한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야생화연구회 회원들은 이번 과제교육을 통해 국가유공자 후손 가정에 전할 야생화 반려식물 화분을 직접 만들었다.회원들이 정성껏 심고 가꾼 반려식물은 자연과 식물을 가까이하며 일상 속에서 작은 즐거움과 정서적 안정을 느낄 수 있도록 하는 데 의미를 더했다.과제교육을 통해 완성된 반려식물 화분은 충남서부보훈지청을 거쳐 국가유공자 후손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이번 나눔을 통해 식물을 매개로 일상 속에서 마음의 여유를 찾는 따뜻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이기성 홍주천년야생화연구회장은 “국가를 위해 희생하신 유공자분들의 공헌에 감사드리며 후손 가정에 전하는 야생화 반려식물이 일상 속 작은 위안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치유농업의 가치를 활용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정서적 안정과 심신의 건강을 돕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성군보건소가 바쁜 직장인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돕기 위해 야간 요리교실을 마련하고 오는 8월 31일부터 9월 4일까지 ‘직장인 야간 요리교실 ‘夜食의 민족’’ 참여자를 모집한다.이번 요리교실은 평소 주간 프로그램에 참여하기 어려운 직장인을 대상으로 건강 요리 실습과 저염 조리법, 건강한 식재료 활용법 등 이론교육을 병행해 나트륨 섭취를 줄이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참여자는 선착순 12명 이내로 모집하며 홍성군에 주소를 둔 60세 미만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특히 홍성군이 앞서 진행한 ‘60세 이상 주민 대상 요리교실’도 참여자들의 높은 호응 속에 마무리되는 등 건강 요리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마지막 수업을 앞둔 한 참여자는 “가족여행 때문에 마지막 수업에 참여할 수 없어 너무 아쉽다”며 “요리교실에서 함께한 시간이 정말 소중했다”고 말하며 프로그램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이처럼 요리교실은 건강한 식생활을 위한 올바른 식습관 교육뿐만 아니라 참여자들이 함께 요리하고 소통하는 과정을 통해 정서적 만족감을 높이고 참여자 간 교류를 활성화하는 데도 긍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홍성군 건강증진과장은 “직장인들이 퇴근 후 즐겁게 요리를 배우면서 자연스럽게 나트륨을 줄이는 식습관을 익히고 건강을 관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수요에 맞춰 일상생활 속 건강 실천을 돕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성군은 8월 31일부터 딸기 정식 완료 시까지 관내 딸기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딸기 화아분화 검경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이번 서비스는 정식 시기를 과학적으로 판단해 농가의 생산성과 품질을 동시에 높이기 위한 기술 지원이다.화아분화란 영양생장 단계에서 생식생장 단계로 전환되는 과정을 말하며 화아분화 검경 기술 서비스를 통해 진행 상태를 확인하면 딸기의 가장 적합한 정식 시기를 찾아 더 많은 수확량을 확보할 수 있다.겨울철 고품질 딸기 생산을 위해 농가는 다양한 환경요인을 조절해 화아분화를 유도한다.미분화된 묘를 조기에 정식할 경우 영양생장이 지속돼 꽃대 출현이 늦어지고 수확이 지연돼 고품질 딸기 생산이 어려울 수 있기 때문에 화아분화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검경서비스를 원하는 농가는 검사 대상인 딸기묘 3~5주를 무작위로 선택해 흙을 털지 않은 상태로 홍성군농업기술센터 1층 과학영농현장지원실을 방문하면 되고 문의는 홍성군농업기술센터 소득작물팀으로 하면 된다.매년 300여 농가를 대상으로 화아분화 검경을 추진해 온 홍성군은 검경 외에도 뿌리 선충검사와 시들음병 등 병해충 종합진단도 함께 제공한다.특히 딸기 뿌리 선충의 경우 국내에 등록된 약제가 모두 정식기에만 사용 가능하기 때문에 초기 감염 여부를 판단하는 것이 중요하다.홍성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최근 이상기후로 인해 정식기 환경 변동성이 커졌다”며 “안정적인 딸기 생산을 위해서는 반드시 화아분화 검경을 거친 후 정식하는 것을 권장한다”고 당부했다.한편 홍성군은 오는 9월 18일 관내 딸기 우량묘 보급을 통한 균일한 품질 유지를 위해 200여 농가에 딸기 원묘 12만 주를 보급할 예정이다.올해 이상기후로 평년 대비 육묘에 어려움을 겪은 농가의 안정적인 딸기 생산에 이번 보급이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성군의회 산업건설위원회는 8월 24일 의회 소회의실에서 ‘홍성군 지역제품 우선구매 활성화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공공사업의 설계·구매 과정에서 지역제품의 구매 및 활용과 관련한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고 지역기업이 겪고 있는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건의사항 등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간담회에는 홍성군의회 산업건설위원회 김은미 위원장과 신동규 의원, 문병오 의원, 송효진 의원, 김호진 의원이 참석했으며 △홍성군 나라장터 조달물품협의회 명근영 회장 및 회원 △홍성군 회계과장 등 다양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의견을 나누었다.이날 참석자들은 공공사업의 설계 및 구매 과정에서 지역기업이 현장에서 겪고 있는 어려움을 공유하고 지역제품의 공공구매와 관련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특히 설계단계에서 지역제품 적용 가능 여부를 검토하는 방안과 지역제품 및 조달등록기업에 대한 정보 제공 등 지역기업의 공공사업 참여 여건과 관련한 제안사항에 대해 논의를 진행했다.김은미 산업건설위원장은 “지역기업이 공공사업과 구매 과정에서 실제로 겪고 있는 어려움과 다양한 의견을 직접 들을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기업과 집행부 등 다양한 관계자의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청취하고 지역기업과 공공기관이 함께 발전할 수 있는 합리적인 방안이 무엇인지 의회 차원에서도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논의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충남도가 태풍과 집중호우 등 여름철 자연재난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재난 대응 현장을 긴급 점검했다.도는 24일 신동헌도 재난안전실장이 예산군 급경사지와 배수펌프장, 공사 현장 등을 찾아 시설물 안전 상태와 재난 대응체계를 살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최근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와 급경사지 붕괴 등 인명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붕괴·낙석 위험과 배수시설 등 재난 취약 요인을 사전에 찾아 개선하기 위해 추진했다.주요 점검 사항은 △급경사지 붕괴·낙석 위험 및 안전 상태 △배수펌프장 관리 상태 △공사 현장 시설물 고정·관리 상태 △수방 자재와 응급복구 장비 비치 여부 △비상연락체계 및 재난 대응 지침 등이다.특히 집중호우 때 침수 우려가 있는 시설, 배수로를 확인하고 강풍에 파손되거나 떨어질 우려가 있는 시설물은 사전 정비하도록 했다.아울러 재난 발생 시 자활사업 참여자와 종사자가 신속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비상대응체계도 함께 점검했다.신 실장은 “이번 점검은 시설물의 현재 상태를 확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태풍과 집중호우에 대비해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찾아 제거하는 예방 중심의 안전 관리에 중점을 뒀다”며 “시군, 관계기관과 함께 태풍, 호우에 대비해 긴밀히 협조하고 비상대응체계를 빈틈없이 유지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도는 오는 27일까지 아파트·단독주택·상가 등 생활권과 인접한 급경사지 190곳을 대상으로 긴급 안전 점검을 진행하며 점검 결과에 따라 위험 요인은 신속히 정비하고 지속적인 예찰로 태풍·호우로 인한 안전사고와 재산 피해 예방에 힘쓸 계획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성군 광천읍은 오는 10월 ‘제31회 광천토굴새우젓·광천조미김 대축제’ 와 연계 행사로 개최되는 ‘제13회 홍성 전국주부가요제’에 참가할 전국의 주부들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가요제는 주부들의 숨은 노래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고 음악을 통해 지역민과 함께 소통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특히 전국의 주부들이 참여해 실력을 겨루는 만큼 다채로운 공연과 열정적인 무대로 관람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참가자격은 대한민국 주부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다만 음악저작권협회 등록자 및 본인 앨범 발표자, 2025년 제12회 홍성 전국주부가요제 입상자, 전국 가요제 대상 수상자는 참가가 제한된다.참가 신청은 8월 31일 오전 9시부터 9월 18일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홍성군청 누리집에서 참가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 또는 광천읍 행정복지센터 방문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예선은 9월 22일 오후 1시 광천문예회관 대공연장에서 진행되며 예선을 통과한 참가자 10명은 10월 17일 오후 6시 광천전통시장 내 ‘제31회 광천토굴새우젓·광천조미김 대축제’축제장 주무대에서 본선 경연을 펼치게 된다.시상은 △대상 1명 300만원 △금상 1명 100만원 △은상 1명 50만원 △특별상 1명 30만원 △인기상 1명 20만원 등 총 5개 부문으로 진행된다.가요제 참가 및 접수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광천읍 행정복지센터 총무팀으로 문의하면 된다.김선진 광천읍장은 “전국의 많은 주부들이 이번 가요제에 참여해 자신의 끼와 실력을 마음껏 펼치길 기대한다”며 “가족과 지역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성군 홍동면은 21일 홍동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8월 이장회의를 개최하고 백동마을 신임 이장으로 이정구 씨를 임명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전임 이장의 사직에 따라 새롭게 선임된 이정구 신임 이장에게 임명장을 전달하고 마을 주민과 행정 간 원활한 소통과 협력을 위한 새로운 출발을 함께했다.홍동면은 그동안 백동마을의 발전과 주민 화합을 위해 힘써온 전임 이장 이성순 씨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새롭게 임명된 이정구 이장에게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이정구 신임 이장은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주민들과 함께 화합하고 발전하는 백동마을을 만들어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한편 홍동면은 매월 이장회의를 통해 주요 군정 및 면정 사항을 공유하고 마을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며 주민과 행정 간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성군은 재난·안전사고 발생 시 정확한 위치를 신속하게 확인해 군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관내 주요 시설물 159개소에 사물주소판을 설치했다고 밝혔다.사물주소는 건물이 아닌 시설물이나 장소에 부여하는 주소로 시설물의 위치를 주소정보로 명확하게 표시해 긴급상황 발생 시 구조·구급기관 등에 정확한 위치를 전달할 수 있도록 돕는 주소정보체계다.이번에 설치한 사물주소판은 무더위쉼터, 옥외소화전 등 군민의 안전과 밀접한 시설물을 중심으로 마련됐다.이를 통해 시설물 이용 과정에서 위치 확인이 필요하거나 응급상황이 발생할 경우 해당 장소를 보다 쉽게 식별할 수 있도록 위치정보 안내 기능을 강화했다.특히 여름철 폭염 시 이용하는 무더위쉼터의 위치를 명확하게 표시해 주민들이 해당 시설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했으며 화재 발생 시 소방용수 확보에 활용되는 옥외소화전에도 위치정보를 제공해 재난 현장에서의 신속한 대응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군은 앞으로도 시설물의 이용 특성과 안전관리 필요성을 고려해 사물주소 부여 및 안내시설 확충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주소정보를 기반으로 한 생활안전 인프라를 체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박종연 민원지적과장은 “사물주소판은 단순한 표지판을 넘어 위급한 상황에서 군민의 안전을 지키고 정확한 위치정보를 전달하는 중요한 수단”이라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위급한 상황에서 자신의 위치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알릴 수 있도록 촘촘한 주소정보 기반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홍성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속되는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에너지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냉방물품 지원에 나섰다.협의체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역연계모금 배분사업’을 통해 사업비를 확보하고 읍·면 행정복지센터 및 협의체 위원들과의 협력을 통해 관내 독거노인과 저소득 취약계층 총 190가구에 선풍기 지원을 완료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최근 연일 이어진 폭염 속에서 냉방장치가 없거나 노후화된 선풍기로 인해 폭염 위험에 노출된 취약계층의 건강 악화를 예방하고 안부를 확인하기 위해 추진됐다.읍·면 맞춤형복지팀과 협의체 위원들은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선풍기를 전달하고 조립 및 작동법을 안내하는 한편 여름철 건강관리 수칙을 함께 안내하는 등 세심한 돌봄 활동을 펼쳤다.이충수 홍성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더위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신 어르신들과 소외된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시원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나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더욱 강화해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고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홍성군 관계자는 “지역사회의 소중한 모금액으로 마련된 이번 지원이 폭염 취약계층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길 기대한다”며 “군에서는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꼼꼼한 복지행정을 통해 모든 군민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청년의 목소리를 정책에 담고 아이디어는 창업으로 지역에서의 도전은 정착으로 이어온 홍성군의 청년정책이 값진 결실을 맺었다.민선 9기 출범 이후 청년을 지역의 새로운 활력과 성장의 주체로 강조해 온 박정주 홍성군수와 함께, 홍성군은 참여·창업·일자리·주거·문화·교육·지역활동 등 청년의 삶 전반을 아우르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청년이 머물고 도전할 수 있는 지역 기반을 더욱 강화하고 있다.홍성군은 이러한 청년친화 정책의 성과를 인정받아 ‘2026 제9회 청년친화헌정대상’충청지역 종합대상에 선정됐다.특히 단순한 경제적 지원을 넘어 청년들이 지역에서 새로운 기회를 찾고 직접 활동하며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행정과 청년, 민간을 연결하는 기반을 꾸준히 넓혀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청년친화헌정대상은 사단법인 청년과미래가 주관하며 정책·입법·소통 분야의 청년친화도를 평가해 청년친화적 환경 조성과 청년친화행정에 기여한 지방자치단체를 선정하는 상이다.올해 충청지역에서는 홍성군과 천안시가 종합대상을 수상한다.홍성군은 청년을 정책의 수혜자가 아닌 지역의 주체로 바라보고 다양한 분야에서 청년 활동을 지원해 왔다.민간거버넌스 ‘홍성통-청년통’간담회와 홍성청년네트워크 토론회, 청년정책협의체 등을 통해 청년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고 있으며 ‘청년피크타임’, ‘청춘장 프로젝트’, 야간마켓 ‘밤장’, ‘클럽무제’, ‘무정형마켓’등 청년들이 직접 참여하고 교류할 수 있는 활동도 꾸준히 운영하고 있다.특히 ‘원도심 갓생살기 프로젝트’를 통해 청년들이 원도심에서 일상과 지역활동을 경험하고 지역의 공간과 사람을 연결하며 새로운 관계와 활동을 만들어가는 기회도 확대하고 있다.청년의 지역 정착과 창업을 위한 지원도 체계적으로 확대하고 있다.단계별 창업 프로그램과 로컬창업 지원을 통해 창업 역량을 높이고 ‘잇슈창고’를 중심으로 청년 창업활동과 교류를 지원하는 한편 청년 공유오피스와 창업상담소 등을 운영하며 청년들이 지역에서 창업을 시작하고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대학과 지역을 연결하기 위해 청운대·연세대·제주대·상명대 등과 지역문제 해결 프로젝트와 창의그룹캠프, 로컬해커톤 등을 추진하며 청년과 대학, 지역사회의 연계를 강화했다.또한 취업자격증 응시료 지원, 청년성장프로젝트, 직장적응지원사업과 함께 청년월세·전세보증금 반환보증료 지원, 빈집 리모델링 무상임대 등 일자리와 주거 안정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도 확대했다.특히 홍성군은 청년정책을 일자리나 경제적 지원에만 한정하지 않고 참여·창업·주거·문화·교육·교류·지역활성화 등 다양한 영역으로 확장하고 행정과 청년·민간이 함께 정책을 만들어가는 방식으로 지역 특성에 맞는 청년정책 생태계를 구축해 왔다.박정주 홍성군수는 “홍성은 청년을 위한 정책을 넘어 청년이 직접 지역의 변화를 만들어가는 다양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청년들의 다양한 도전과 활동이 지역의 새로운 활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행정의 역할을 더욱 강화하고 청년과 함께 성장하는 홍성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2026 제9회 청년친화헌정대상’ 시상식은 오는 9월 9일 오후 3시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