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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대전시의회 최대성 의원이 1일 열린 제299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 5분자유발언을 통해 대전시 예산 편성의 올바른 방향과 의회의 역할에 대해 강조했다.최대성 의원은 대전시 예산은 예산서 상에 숫자로 작성되지만, 시민들은 통학로 복지회관, 공원과 보건의료 인프라 등 매일의 다양한 삶의 영역에서 마주함에 따라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설명했다.그러나 우리시 공공 인프라의 지역 간 격차가 크고 특히 원도심 지역인 동구는 상황이 매우 절박함에도 1호선 식장산역 건설과 대전역 주변 개발사업, 산내동 국민체육센터 건립 등 다수의 도시 기반 시설 사업이 장기 재검토 사업으로 전환됨에 따라 지역 간 불균형 심화를 우려했다.최대성 의원은 대전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종합적인 관점에서의 필요성을 언급하며 첫째, 장기적 관점에서 균형발전에 입각한 예산제도 운영, 둘째,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예산 편성과 집행을 요구했다.또한, 시민의 눈높이에서 낭비성 예산은 철저히 가려내고 시민의 복지와 균형발전에 꼭 필요한 예산은 확실하게 챙기는 ‘시민 혈세의 파수꾼’ 으로서 대전광역시의회 예산결산위원회를 운영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
[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의회 정근모 의원은 1일 열린 제299회 정례회 시정질문에서 △본도심과 신도심 간 균형발전, △대전역세권 복합2구역 개발, △대전선 활용 지상도시철도 신설, △도시철도 2호선 트램 건설 등 대전의 주요 현안을 놓고 허태정 대전시장과 일문일답을 진행했다. 정 의원은 먼저 본도심과 신도심 간 인구구조와 생활인프라 격차를 짚으며 본도심에 정책적 우선순위를 두고 예산과 도시개발 정책의 균형을 보다 적극적으로 조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특히 혁신도시 지정 당시 대전역세권과 연축지구가 본도심 활성화와 지역 내 균형발전을 주요 기준으로 선정됐다는 점을 언급하며 균형발전을 선언적 목표가 아니라 실제 예산과 사업의 우선순위에 반영해야 한다고 주문했다.이어 정 의원은 최근 사업 여건 악화로 다시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는 대전역세권 복합2구역 개발사업의 지속 가능한 추진방안을 집중적으로 짚었다.정 의원은 복합2구역 사업이 흔들릴 경우 대전역세권 개발은 물론 주변 재개발·재건축과 본도심 활성화에도 연쇄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만큼, 기존 계획만 고수하기보다 사업내용과 규모, 추진방식 등을 탄력적으로 조정하고 대전시의 행정·정치적 역량을 총동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특히 정 의원은 ‘ 충청메가스퀘어 사업’ 이 복합2구역과 컨벤션·업무·주거 등 일부 기능에서 상당 부분 중복될 수 있다는 점을 지적하며 두 사업이 서로 경쟁하거나 사업성을 떨어뜨리는 구조가 되지 않도록 기능 재조정이 필요하다고 주문했다.이에 충청메가스퀘어는 복합2구역과 중복되는 기능을 덜어내고 복합환승 기능과 이공계 대학·연구기관, 첨단산업 기업 유치 공간 등 차별화된 기능을 중심으로 재편해 두 사업이 상생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고 제안했다. 아울러 복합2구역 내 사업성이 낮은 일부 기능은 과감히 조정하고 공공기관 이전이나 공공청사 입주 가능성도 함께 검토하는 한편 민간사업자의 사업 지속 가능성을 높일 수 있는 보다 적극적인 인센티브와 행정적 지원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정 의원은 2017년 이후 열차 운행이 중단된 대전역~서대전역 간 대전선 5.7㎞ 구간을 지상도시철도로 활용하는 방안을 제시했다.정 의원은 대전선과 충청권 광역철도를 연계해 대전역과 서대전역 간 이동 편의를 높일 경우, 단순한 교통망 확충을 넘어 “출근은 서울로 거주는 대전에서”라는 새로운 정주모델을 만들어낼 수 있다고 강조했다.특히 수도권의 높은 주거비 부담을 고려하면, 대전의 상대적으로 낮은 주거비와 KTX·SRT 등 광역교통망을 결합해 수도권 직장인과 청년층을 대전으로 유입하는 전략으로 발전시킬 수 있다는 설명이다. 이를 통해 중앙동·삼성동·홍도동 등 대전선 주변의 재개발·재건축과 도시재생에도 새로운 수요와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다고 밝혔다. 특히 대전선 활용 효과로 수도권의 높은 집값·전셋값에 대응한 새로운 정주모델과 젊은 세대 유입을 꼽았다. 정 의원은 “멈춰선 철도를 단순히 다시 운행하는 차원이 아니라, 대전의 주거 경쟁력과 수도권 접근성을 연결해 인구 유입과 본도심 재생의 계기로 만들어야 한다”며 기존 철도자산을 활용한 적극적인 정책 전환을 주문했다.이날 시정질문에서 정 의원이 특히 강조한 것은 도시철도 2호선 트램 사업의 공사비 절감과 시민불편 최소화를 위한 설계 개선방안이었다.정 의원은 최근 트램 공사 과정에서 교통혼잡과 보행 불편에 대한 시민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고 사업비 역시 당초 계획보다 크게 증가한 상황인 만큼 “이미 착공했다”는 이유만으로 기존 설계방식을 그대로 유지할 것이 아니라 공사 과정에서도 끊임없이 더 나은 방식을 찾아야 한다고 강조했다.특히 인동네거리~원동네거리~중앙·역전시장 구간을 대표적인 난공사 구간으로 지목했다.현재 계획대로 정거장이 설치될 경우 일부 구간에서는 기존 약 4m 수준의 보도가 약 2m 내외로 줄어들 가능성이 있어 상인과 보행자의 불편이 우려되고 있다.이에 정 의원은 해당 구간의 기존 중앙 복선 방식 대신 중앙 단선과 별도의 교행구간을 조합하는 방식으로 선로 설계를 재검토할 것을 제안했다.정 의원이 제시한 방안은 인동네거리~원동네거리~중앙·역전시장 구간을 단선으로 운영하면서 적정 지점에 교행시설을 설치하는 방식으로 이를 통해 해당 구간 공사비를 약 30% 내외 절감하고 지장물 이설을 최소화하는 동시에 보행공간 축소에 따른 시민불편도 줄일 수 있다는 구상이다.정 의원은 특히이 같은 제안이 단순히 동구의 특정 정거장이나 한 구간의 민원을 해결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는 점을 강조했다.정 의원은 “대규모 SOC 사업은 한번 설계가 결정되면 그대로 밀어붙여야 한다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날 필요가 있다”며 “공사 과정에서도 더 경제적이고 효율적인 방법이 확인된다면 과감하게 다시 검토하는 것이 시민을 위한 행정”이라고 말했다.이어 “같은 기능을 확보하면서도 공사비를 줄이고 공사 난도를 낮추고 시민의 보행공간까지 지킬 수 있다면 검토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며 “시민의 세금을 단 한 푼이라도 아끼기 위한 노력이 대전시 행정 전반에 자리 잡아야 한다”고 강조했다.트램 사업비가 당초 계획보다 크게 증가한 만큼 사업 전 과정에서 과다 지출요인을 분석하고 지속적으로 절감방안을 찾아야 한다는 것이 정 의원의 주장이다.정 의원은 나아가 이번 제안이 실제 사업에 적용될 경우 그 의미가 대전에만 머물지 않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특히 “기존 설계를 과감하게 개선해 예산은 줄이고 시민불편은 줄이는 사례를 만들어낸다면 향후 트램이나 도시철도를 건설하는 다른 지방자치단체가 참고할 수 있는 모범적인 행정사례가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 “트램을 둘러싼 여러 논란과 공사 장기화로 시민들의 신뢰가 많이 낮아진 상황에서 필요한 것은 단순히 사업의 당위성을 설명하는 일이 아니다”며 “대전시가 시민의 불편을 줄이고 예산을 아끼기 위해 끝까지 고민하고 새로운 방법을 찾아가는 모습을 실제 행동으로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이어 “시민의 신뢰는 홍보나 설명만으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행정이 얼마나 치열하게 고민했고 실제로 무엇을 바꿨는지를 통해 만들어진다”며 “이번 제안이 ‘대전시는 문제가 있으면 다시 살펴보고 더 나은 방법이 있으면 과감하게 바꾸는 도시’라는 인식을 시민들에게 심어주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정 의원은 트램 공사 등에 따른 대전로의 교통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대안으로 대전천변 둑방길을 활용한 2차로 준고속화 도로 조성방안도 함께 제시했다.대성동 일원에서 삼천교 구간까지 대전천변 공간을 활용해 새로운 교통축을 구축함으로써 대전로에 집중되는 차량을 분산하고 본도심 남·북 교통흐름을 개선하자는 아이디어다.정 의원은 이날 시정질문을 마무리하며 어려운 지방재정 여건일수록 새로운 사업을 계속 추가하기보다 기존 자산을 최대한 활용하고 사업의 우선순위를 재검토하며 과다한 지출 요인을 줄이는 행정이 필요하다고 거듭 강조했다.그러면서 “재정이 어렵다는 이유만으로 시민들에게 계속 인내와 이해를 요구해서는 안 된다”며 “한정된 재원을 어떻게 더 효율적으로 사용할 것인지 고민하고 기존 방식보다 나은 방법이 있다면 과감히 시도하는 것이 행정의 역할”이라고 말했다.정 의원은 끝으로 “이번 시정질문은 문제 제기만을 위한 질문보다 대전이 앞으로 무엇을 할 것인가에 대한 대안을 제시하는 데 의미를 뒀다”며 “오늘 제시한 아이디어들이 단순한 제안에 머무르지 않고 대전시의 검토와 실행으로 이어져 시민들이 실제 변화를 체감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Ytv영상스토리] 이장우 대전광역시장은 2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주간업무회의에서 현재 둔산지역 등 신도심 위주로 설치된 공동구를 시 전역으로 확대할 수 있도록 제도를 마련하라고 주문했다. 공동구는 전력, 통신 등의 설비를 지하에 수용하는 관로로 시설 집적에 따른 관리 용이, 전신주 없는 도시미관 개선 등 많은 장점이 있다. 이 시장은 “규격화된 지하 콘크리트 구조물에 전력선과 통신선 등 생활 인프라를 모으는 지중화 사업을 시 전역으로 확대할 필요하 있다”며 “특히 원도심을 우선순위에 두고 지중화 사업을 신속하게 진행, 시 전체를 완료할 수 있도록 종합계획을 마련하라”고 지시했다. 이어 이 시장은 “과거 국회의원 시절 이를 국책사업으로 추진했지만, 당시 정부부처간 이견으로 법제화하지 못해 아쉽다”며 “우리시 조례라도 마련해 사업을 일관되게 진행하고 유지보수할 수 있도록 제도를 정비하라”고 덧붙였다. 또 이날 이 시장은 프로축구와 프로야구 등 스포츠를 통한 도시브랜드 가치 향상에 보다 적극 나설 것을 당부했다. 이 시장은 “올해 대전하나시티즌이 8년 만에 1부리그로 승격하고 개막전에서 승리하며 좋은 성적이 기대된다”며 “한화이글스와 대전하나시티즌 등 스포츠를 도시브랜드로 활용할 수 있도록 다각도로 논의하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이 시장은 시책이 보다 명확하고 신속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부서 간 협업체계 강화를 당부했다. 이 시장은 “여러 부서가 연관된 사업이 모호하게 진행되지 않도록 칸막이를 없애고 협업체계를 강화돼야 한다”며 “소관이 애매할 경우 기획조정실과 함께 협의해 최적안을 도출하라”고 말했다. 이밖에 이날 회의에서 웹툰클러스터 조성과 지역대학 연계 방안 등 현안을 논의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이장우 대전시장은 27일 오전 대한민국 국토 경계 5,228Km를 최초로 완주한 ㈜멕키스 컴퍼니 조웅래 회장에게 한국기록원‘대한민국 국토 한 바퀴 완주 인증서’를 전달하고 조 회장의 도전 성공을 축하했다. 이 시장은 “대전 시민의 사랑을 받는 대표 향토 기업인인 조웅래 회장이 코로나 팬데믹과 경제위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은 물론 대한민국 국민 모두에게 큰 힘과 위로를 줬다”고 말하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2021년 12월 3일 강원도 고성 통일전망대를 출발하며 도전을 시작한 조 회장은 매주 2회 이상 꾸준히 달려 2023년 1월 26일 출발지인 통일전망대에 다시 도착했다. 조 회장은 116일동안 5오후 6시간 57분 59초을 달렸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시아동복지협회는 27일 튀르키예 · 시리아 지진피해 복구에 사용해 달라며 모금한 성금 4,250만원을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성금은 대전시아동복지협회 소속 아동양육시설 종사자들이 튀르키예 · 시리아 국민들의 아픔을 함께 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모금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시는 연구개발 역량강화 및 맞춤형 사업화를 지원하는 2023년도‘연구장비기업 기술혁신 성장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2021년 과기부 주관 ‘연구장비기업 역량강화사업’에 대전시가 선정되어 진행 중인 사업으로 국·시비 7억 5천만원을 투입된다. 올해 사업은 연구장비기업·연구기관 연계 기술개발지원 맞춤형 사업화지원 기술혁신협의회 운영 대전연구장비 브랜드전략 수립 등의 사업으로 추진된다. 연구기관 연계 기술개발지원사업을 통해 수입 의존도가 높은 연구장비 분야에 대해 정부출연연구기관 및 대학이 보유한 기술과 노하우를 연계해 연구장비의 기술 개발과 제품고도화를 지원하게 된다. 또한, 기업의 사업화 애로사항 및 성장정체 해결에 초점을 두고 지원 프로그램을 항목별로 제시해 기업이 선택할 수 있는 맞춤형 사업화 지원에 나선다. 아울러 연구장비기업 기술혁신협의회 운영을 통해 지역기업과의 유기적 협력과 산학연관 협력 네트워킹을 활성화하고 기업 성장 단계별 브랜드 고도화 전략 수립을 통해 지역 선도기업 생태계 구축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년도에는‘연구장비기업 기술혁신 성장지원’ 사업을 통해 총16개 기업을 지원했으며 국내외 특허출원 9건, 매출 26.5%, 고용 24.1% 증가 등의 성과를 거뒀다. 특히 ㈜아이빔테크놀로지는 이광자 생체현미경을 출시해 美하버드외과대학과 계약을 체결했으며 ㈜인스텍은 고반사성 소재 핵심기술 개발을 통한 3D프린팅 블루레이저 적용 체계 개발을 완료했다. 대전시 한선희 전략사업추진실장은“연구장비기업의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연구장비산업을 대전의 성장동력산업으로 육성하는 한편 반도체 산업 생태계 조성의 토대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시는 독거노인·장애인 응급안전안심서비스 3차 장비 확산에 맞춰 3월 10일까지 독거노인·장애인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집중신청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독거노인·장애인 응급안전안심서비스는 독거노인과 장애인 가정에 정보통신기술 기반의 장비를 설치해 화재, 낙상 등의 응급상황 발생 시 119에 신속한 연결을 도와 구급·구조를 지원하는 서비스이다, 또한 게이트웨이를 통해 영상통화, 영상 제공 및 레이더 센서 감지 정보를 활용해 정서·건강 관리 지원 역할도 수행한다. 그동안 1·2차 장비 설치로 2022년 말 기준 서비스 대상자는 전국 약 20만 가구이며 대전시는 6,441가구에 설치되어 있으며 올해는 1,000명의 서비스 대상자를 추가 발굴을 목표로 추진된다. 응급안전안심서비스를 이용하는 경우 가정 내 화재, 화장실 내 실신 또는 침대에서 낙상 등의 응급상황을 화재·활동량 감지기가 자동으로 119와 응급관리요원에 알리거나 응급호출기로 간편하게 119에 신고할 수 있다. 2022년 한해 동안 전국적으로 독거노인과 장애인 가정에서 발생한 총 2만 4천여 건의 응급상황을 119와 응급관리요원이 신속하게 파악해 추가 피해를 최소할 수 있었으며 대전시에서는 557회 긴급출동 사례가 발생해 서비스 이용 혜택을 받았다. 이번 독거노인·장애인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집중기간 동안 독거노인·장애인 등 서비스 대상자나 그 보호자는 행정복지센터나 5개구 지역센터 등에 방문하거나 전화 등으로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다. 만 65세 이상이면서 혼자 생활하는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 기초연금수급자, 장애인 중 활동지원등급 13구간 이상이면서 독거 또는 취약가구, 기초지자체장이 생활 여건 및 건강 상태 등을 고려해 상시 보호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는 서비스를 신청·이용할 수 있다. 대전시 민동희 복지국장은 “독거노인·장애인 응급안전안심서비스는 정보통신기술을 이용해 지역사회 내 안전한 생활을 효율적이며 실시간으로 지원해 안전지킴이의 역할을 할 것”이라며“ 이번 집중 신청기간을 통해 상시 보호가 필요한 많은 분이 신청하도록 관계기관의 적극적인 안내와 홍보를 부탁드리며 집중신청기간 이후에도 연중 신청 창구는 열려 있으니 많은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시는 2월 27일부터 3월 24일까지 2023년 대전형 노사상생모델‘좋은 일터 조성사업’참여기업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신청 대상은 대전에 3년 이상 본사 또는 공장을 둔 근로자 10인 이상의 기업체로 2018년, 2019년 참여기업 중 인증이 종료된 기업도 신청할 수 있다. 지난해에는 8개 핵심과제로 사업이 추진되었으나, 올해는 필수과제가 2개 추가되어 10개 핵심과제로 사업이 진행된다. 올해 추가된 필수과제는 직장내인식개선 교육 근무환경 개선 등이다. 또한 올해는 고용인원에 비례한 지원금 지급과 성과 중심 추가지원금 지급 방식으로 지원방식을 변경해 사업주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3월 24일까지 대전시 및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 홈페이지에 게시된 사업신청서와 사업계획서 등을 작성해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을 방문·제출하면 된다. 최종 참여기업은 정량평가, 정성평가, 가점평가 등을 거쳐 선정할 계획이며 선정 결과는 4월에 발표할 예정이다. 대전시는 5월에 선정기업의 대표자와 노조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약속사항 선포식을 가질 예정이며 선정기업에는 최대 1억 2,100만원의 사업비와 기업 홍보를 지원한다. 또한 대전시는 전문가로 구성된 추진단을 통해 컨설팅을 지원하고 2024년 2월 참여기업의 이행실적을 평가해‘좋은 일터’사업장 인증패를 수여하고 추가지원금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청과 대전일자리경제원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 가능하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대전시청 일자리경제과 또는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시 김영빈 일자리경제국장은 “좋은 일터 사업은 일류 경제도시 대전시만의 차별화된 사업으로 지역 기업의 노동환경 개선과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근로환경 개선을 통해 기업의 생산성을 높이는 등 노사가 협력해 좋은 일터를 만드는 사업”이라며“건전한 기업문화 육성을 위해 많은 기업들이 관심을 갖고 참여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시는 대전 거주 미취업 청년의 구직활동기간 동안 활동비와 생활비를 지원하는‘2023년 청년내일희망카드사업’참여자를 오는 3월부터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신청월 1일 기준 대전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18세 ~ 34세 이하 청년으로 중위소득 120% 이하인 경우 국민취업지원제도에 신청했다가 불인정통지서를 발급받은 자이다. 중위소득 120% 초과 150% 이하인 경우에는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중위소득 기준 등 세부적인 기준은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대전시는 신청자 중 총 1천 명을 선정해, 매월 50만원씩, 6개월간 총 3백만원을 카드 포인트로 지급한다. 지급된 포인트는 구직과정에서 필요한 직접비와 간접비등으로 사용할 수 있다. 신청은 3월부터 격월로 1일부터 15일까지 희망카드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하며 관련서류는 신청월의 20일까지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대전시는 신청자를 대상으로 1차 서류적격 검토 후, 나이, 미취업여부, 가구기준 중위소득, 타사업 중복참여 여부, 구직활동계획서 실현가능성 및 사업목적 적합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선정 결과는 신청월 다음달 20일경 청년내일희망카드 홈페이지에 공지하고 신청자에게는 이메일 또는 휴대전화로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청 또는 청년내일희망카드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궁금한 사항은 대전시 청년정책과 또는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 청년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시 민동희 복지국장은 “청년내일희망카드 사업은 정부의 구직지원에서 소외된 미취업 청년들을 돕기 위한 것으로 사업참여자의 만족도가 상당히 높은 정책”이라며 “청년들의 구직활동에 많은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시의회 이상래 의장은 24일 오후 3시 가온비즈타워 107호에서 열린‘대전스마트그린산단 사업단 출범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이상래 의장은 1973년에 조성되어 반세기가 지난 오늘 스마트그린산단으로 재도약 하는 중요한 시기에 사업단을 이끌어 주실 최경용 단장에게 성원을 보내며 정부 주요 인사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출범을 축하했다. 이 의장은 축사에서 “대전산단이 대덕연구개발특구 등 지역의 혁신역량과 인적자원을 연계해 대전을 견인하는 새로운 성장거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사업단과 관계자 등 모두가 빈틈없는 사업추진과 공모사업 적극 추진 등 국비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시의회 송활섭 의원은 24일 대덕구 신탄진동 일원을 방문해 보행자 안전을 위한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특단의 안전대책을 요구했다. 신축아파트인 대덕구 신탄진동 동일스위트아파트 단지 앞에는 왕복 6차선 및 7차선 도로가 설치되어 많은 차량들이 지나고 있어 항시 보행자 안전사고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 민원이 제기된 지역은 교통영향평가 계획상 횡단보도를 설치하게 되어 있으나, 현재까지 설치되지 않아 지난 2021년 11월부터 입주가 시작된 이래 보행 안전을 요구하는 주민들의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지역민들은 “평소 청주와 대전을 오가는 차량으로 교통량이 많고 제한속도가 50km/h로 학생들을 포함한 주민들이 안전사고 위험에 상시 노출되어 있다”며 조속한 횡단보도 설치를 요청하고 있다. 민원을 접한 송활섭 의원은 이날 현장점검을 주재해 대전시 교통정책과, 도로교통공단, 신탄진 주민센터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횡단보도 설치 필요성에 대해 주민자치위원장 등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인근 설치 가능 여부를 판단하기 위해 경사구간, 옹벽 등 주변 시설물과 보행량 등 현장을 세밀하게 조사했다. 대전시 관계자는 해당 지점에 일부 업체들만 입지하고 있어 보행량이 비교적 적고 높이가 다른 도로가 합쳐지는 입체 접속구간에 해당되어 횡단보도를 설치할 경우, 보행자 인지가 어려워 신중한 검토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송활섭 의원은 “교통정책은 자동차가 아니라 보행자가 중심이 되어야 하고 교통사고 위험을 제거해 안전사고 발생률을 낮추는 것이 그 시작임을 명심해야 한다”며 “시민의 보행 안전을 위해 횡단보도 설치를 적극 검토하고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의를 통해 시민들의 생명보호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시는 지역 내 바이오헬스 지원기관들과 손을 맞잡고 `2023 대전 바이오헬스 지원기관 공동사업 설명회’를 한국생명공학연구원 본관동 대회의장에서 27일에 개최한다고 밝혔다. 본 설명회는 금년도 기관별로 추진하는 바이오헬스 분야 지원사업을 설명하고 지원기관 간 사업을 공유해 바이오산업 발전의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기 위해 생명연에서 주최한다. 그동안 각 기관별로 지원사업 설명회를 하는 경우는 많았지만, 바이오헬스산업 분야에 대한 지원사업을 여러 유관기관이 한곳에서 함께 설명하는 공동사업 설명회는 처음이라 큰 의미가 있다. 설명회에서는 대전광역시의 바이오헬스산업 육성정책 발표에 이어 생명연, 대전테크노파크,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 한국발명진흥회 충남대학교병원의 지원사업 소개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공동사업 설명회는 관심있는 기업들은 누가나 참여가 가능해, 직접 참여가 어려운 관심있는 기업들은 유튜브 생중계로 온라인 참여할수 있다.
by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