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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대전시의회 이한영 의원은 2일 제299회 1차 정례회 본회의에서 도시철도 2호선과 하천 관리계획에 대해 시정질문하고 학교폭력과 교육활동보호관 제도 등 교육행정에 대해 질문했다.이 의원은 먼저 시장에게 도시철도 2호선이 기본계획 승인 이후 30년 만에 어렵게 착공된 만큼 완전한 시공과 개통을 위해 시의 행정력을 집중할 때라며 도시철도의 완전한 개통을 위해 힘써줄 것을 강조했다.그동안 도시철도 사업비 증가와 사업계획 변경 등을 둘러싸고 여러 논란이 있었으나, 어느 민선 시정의 책임을 따지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현재 상황을 합리적으로 관리해 시민 편의를 증진하는 결과를 만들어 내는 일이라는 점을 환기하려는 의지로 보인다.이어 3대 하천에 대한 준설과 모니터링을 통해 범람을 방지하고 기상이변에 따른 폭우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구체적인 관리계획을 주문했다.온통대전 2.0의 정책취지를 살리기 위해 현행 사후할인이 아닌 사전할인 방식으로 하는 정책변경도 제안했다.교육감에게는 학교폭력 발생 건수 변동추이를 제시하며 교직원 등이 학교폭력에 대한 상담과 교육, 생활지도에 적극 나설 때에 긍정적인 변화를 지속할 수 있다며 학교폭력 관련해 적극적인 예방과 사후 대응을 촉구했다.이어서 교육활동보호관 제도에 대한 구체적인 도입계획과 내용을 확인하고 근거법령 미비와 보호관의 전문성 문제, 소액 예산 편성, 에듀힐링센터와의 업무관계 조정 그리고 아동복지법 등 다른 법령과의 충돌 문제가 있다면서 충분한 공론화를 거쳐 철저히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 보도자료와 관련해서 보다 자세한 내용을 원하시면 대전광역시의회 이충민 정책지원관에게 연락주시기 바란다.
[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 대화동은 김영호 대화동 4구역 재개발 정비사업 조합장으로부터 지역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사랑의 백미 10kg 20포를 기탁받았다고 밝혔다.이번에 기탁된 백미는 추석을 앞두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가구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김영호 조합장은 수년간 대화동 취약계층을 위해 백미를 기부하며 꾸준히 나눔과 이웃사랑을 실천해 오고 있다.김영호 대화동 4구역 재개발 정비사업 조합장은 “지역과 함께 성장해 온 조합으로서 어려운 이웃들과 온정을 나누는 것은 당연한 책임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이명선 대화동장은 “수년간 어려운 시기에도 이웃을 먼저 생각하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대화동 4구역 재개발 정비사업 조합장님께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백미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따뜻한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대전시는 대전의 아름다운 사계절과 다채로운 매력을 알리기 위해 ‘2026년 대전관광사진 전국공모전’을 개최한다.시는 공모전 추진을 위해 5월 1일 공고를 실시했고 본격적인 작품 접수는 10월 5일부터 11월 6일까지 진행할 예정이다.이번 공모전은 ‘그 시간, 그 계절의 대전’을 주제로 새벽녘·오후·일몰·야경 등 시간의 흐름에 따라 변화하는 대전의 다채로운 색감을 담은 사진과, 계절의 특성이 잘 드러나는 명소·도심·자연 풍경을 표현한 작품을 모집한다.참여 대상은 전국 누구나 가능하다.특히 올해부터는 촬영 기법의 다양성을 반영해 드론 부문을 신설했다.공모는 △일반 부문 △드론 부문 총 2개 부문으로 진행되며 새로운 시선으로 담아낸 창의적인 작품들이 기대된다.시상은 부문별 금상 1점, 은상 2점, 동상 3점 등 총 65점 규모로 이루어지고 공모 결과는 11월 중 시 누리집과 한국사진작가협회 대전광역시지회 누리집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박승원 대전시 문화예술관광국장은 “최근 관광도시로 주목받고 있는 대전의 다양한 모습을 사진으로 담아내 도시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한편 공모전 접수 방법과 출품 규격 등 세부 사항은 대전시청 누리집 고시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시는 5월 6일 건양사이버대학교에서 보건복지부 지정 ‘발달장애인 거점병원·행동발달증진센터’ 개소식을 개최하고 발달장애인을 위한 의료·재활·행동중재 통합 지원체계를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이번에 개소한 행동발달증진센터는 발달장애인의 특성과 욕구를 반영한 전문 진료 기반을 구축하고 지역사회 돌봄체계와 연계한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를 통해 발달장애인 의료 사각지대 해소의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행사에는 발달장애인과 가족, 장애인 단체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해 전문 진료환경 조성을 축하하고 의료 접근성 향상과 가족 부담 완화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임우영 행동발달증진센터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배장호 건양대학교의료원장의 환영사, 유득원 대전시장 권한대행의 축사, 센터 소개 및 경과보고에 이어 건양사이버대학교 에바다 보컬 앙상블의 축하공연, 현판식 및 시설 라운딩 순으로 진행됐다.그동안 발달장애인은 의사소통의 어려움과 감각 민감성, 환경 변화에 대한 불안 등으로 일반 의료기관 이용에 제약을 받아 왔다.특히 자해·공격 등 행동문제를 동반하는 경우 전문적인 치료와 중재가 어려워 당사자와 가족의 부담이 컸다.이번 거점병원·행동발달증진센터 구축으로 △정신건강의학과, 소아청소년과 등 다학제 진료 △행동치료 및 중재 △재활치료 △가족 교육 및 상담 등 의료와 복지서비스를 통합 제공하는 체계가 마련됐다.이에 따라 발달장애인의 생애주기 전반에 걸친 지속적이고 전문적인 지원이 가능해질 전망이다.특히 종합병원 내 거점병원 운영을 통해 진단·치료·재활은 물론 타 진료과와의 연계가 가능해지면서 보다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의료서비스 제공 기반이 구축됐다.유득원 대전시장 권한대행은 “대전에는 9천여명의 발달장애인이 있으며 그동안 일반 의료환경에서 많은 어려움을 겪어 왔다”며 “이번 센터 개소를 계기로 진료와 치료, 행동중재, 재활까지 연계된 전문 의료서비스 제공이 가능해질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지역 돌봄체계와의 연계를 강화하고 체감도 높은 정책 지원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는 지난 5월 1일부터 5일까지 5개 마을에서 진행한 중구 방방곡곡 어린이의 달 오 해피데이 어린이달 축제를 성황리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어린이날을 맞아 아이들이 멀리 이동하지 않고 생활권 가까이에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마을 곳곳을 찾아가는 분산형 행사로 기획됐으며 어린이와 가족들의 큰 호응 속에 진행됐다.행사 기간 동안 각 마을 행사장에서는 공연, 체험부스, 놀이마당, 만들기 체험, 가족 참여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됐으며 어린이와 보호자, 지역 주민 등 5000여명이 참여해 마을마다 활기찬 분위기가 이어졌다.특히 이번 행사에는 지역사회의 어린이 선물 후원 릴레이가 이어지며 의미를 더했다.△대전중부새마을금고 △남대전새마을금고 △대흥새마을금고 △하나은행대흥동지점 △가야상사 △미성씨앤씨 △삼성블루팡스배구단 △대사동 선코다리냉면 △목동 육식문화 △아이세이버안경원 △별빛봉사단 △중구방위협의회 등 지역 금융기관, 기업, 봉사단체에서 어린이를 위한 선물을 지원해 어린이들에게 더욱 풍성한 축제와 즐거운 추억을 선사했다.문인환 권한대행은 “아이들이 집 가까운 곳에서 마음껏 뛰놀며 행복한 어린이날을 보낼 수 있도록 함께 힘을 모아주신 모든 후원 기관과 업체,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의 정성과 관심이 우리 아이들에게 큰 힘이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아동이 행복한 중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는 불기 2570년 부처님 오신 날을 앞두고 구민의 안녕과 지역사회의 평안을 기원하기 위해 등탑 점등식을 개최했다.대덕구가 주최하고 대덕구불교사업연합회와 대덕구청 불자회가 주관한 이날 점등식은 최충규 대덕구청장을 비롯해 불교단체 관계자와 신도, 내빈 등이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행사는 개회사를 시작으로 삼귀의, 반야심경 봉독, 내빈 소개 및 축사, 등탑 점등, 사홍서원, 기념촬영, 탑돌이 등의 순으로 이어졌다.현장에서는 참석자들이 등탑에 불을 밝히며 구민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모습이 이어졌고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공동체의 안녕을 바라는 뜻이 모였다.구는 부처님 오신 날 이후에도 5월 말까지 등탑 점등을 유지하며 그 의미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대덕구 관계자는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밝힌 등불처럼 구민 여러분의 마음에도 자비와 지혜가 늘 함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한남대학교 56주년기념관에서 가족이 함께하는 축제 ‘덕구랑 놀자 대덕구 어린이날 대축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제104회 어린이날을 기념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참여형 축제로 기획됐다.이날 축제는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약 30종의 놀이·체험 프로그램과 키즈 매직쇼, 버블쇼 등 다채로운 콘텐츠로 마련됐으며 약 1000여명의 방문객이 참여해 큰 호응을 얻었다.현장에서는 쿠폰을 구매하거나 놀이 참여로 얻은 쿠폰을 활용해 체험 부스를 이용하는 방식으로 운영돼 참여 과정 자체가 하나의 놀이가 되도록 설계됐다.특히 21미터 챌린지, 점핑바, 페이스페인팅, 네일아트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큰 인기를 끌었다.공연 역시 시간대별로 이어지며 행사 분위기를 끌어올렸다.아울러 행사에서 발생한 쿠폰 수익금 전액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돼 단순한 어린이날 체험을 넘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대덕구 관계자는 “아이들과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마련하게 돼 뜻깊다”며 “미래의 희망인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대덕구는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목표로 놀이·체험 프로그램 확대와 가족 참여형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 중리동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주민자치 프로그램인 중리동 노래교실 회원들이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기탁된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송정옥 중리동 노래교실 회장은 “회원들이 뜻을 모아 지역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게 돼 기쁘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김태영 중리동장은 “지역사회의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농업기술센터는 30일 농촌진흥청이 주최한 ‘제18회 농촌진흥공무원 강의기법경연대회’에서 조승현 농촌지도사가 ‘귀농정착’을 주제로 한 강의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조승현 지도사는 “평소 데이터와 인공지능을 활용한 과학적 진단과 교육생의 참여를 끌어내는 혁신적인 강의기법을 고민해 왔다”며 “이번 대회에서 소개한 데이터 기반 경영 진단법이 귀농 초기 정착의 골든타임을 지키는 실무 지침이 되어 귀농인의 안정적인 정착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이효숙 대전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수상은 대전 농업 교육의 역량을 전국에 알린 계기”며 “앞으로도 선진 교육 모델이 현장에 정착돼 실질적인 농업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조승현 지도사는 이번 수상으로 8월 열리는 ‘제44회 공공 HRD 콘테스트’에 농촌진흥기관 대표로 출전할 예정이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시는 전세버스 이용객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지난 3월 한국교통안전공단, 전세버스운송사업조합과 합동으로 실시한 ‘2026년 전세버스 안전관리 일제점검’을 완료했다.이번 점검은 대전시에 등록된 전세버스 33개 사 725대를 대상으로 실시됐다.점검 결과, 전체 대상 차량 중 재검사율은 14.5%로 전년도 20.3% 대비 감소해 전세버스 운송사업자의 차량 관리 수준이 전반적으로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전세버스 차량 지적 사항은 총 145건으로 집계됐으며 주요 내용은 △차량 등화장치 불량 △상호 및 전세 미표기 △운행기록계·속도제한장치·차로이탈방지장치 불량 △소화기 및 비상망치 미비치 △영상기록장치 설치 및 작동 불량 △지정부착물 등 미부착 등이다.대전시는 지적된 차량 중 39대는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하고 26대는 재검사를 통해 합격 처리했다.미수검 차량 14대와 지적사항 미조치 차량 42대에 대해서는 각각 재검사 및 사업개선명령을 내렸으며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과징금 부과 또는 사업일부정지 행정처분을 통해 안전한 이용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남시덕 대전시 교통국장은 “이번 점검 결과 재검사율이 전년 대비 감소하는 등 전세버스 운송사업자의 안전관리 수준이 전반적으로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전세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정윤선 기자[Ytv영상스토리] 대전 동구는 납세자가 찾아가지 않은 지방세 환급금 지급을 위해 5월 한 달간 ‘지방세 미환급금 일제정리 기간’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미환급금은 △국세 경정에 따른 지방소득세 환급 △자동차세 연납 후 소유권 이전·폐차 등으로 주로 발생하며 대부분 5만원 이하의 소액으로 주소 불명이나 연락처 변경 등으로 안내가 전달되지 못한 경우가 많다.지난 3월 31일 기준 동구의 지방세 미환급금은 약 3597건, 4047만원으로 구는 이번 정리 기간 동안 모든 환급 대상자에게 안내문을 발송할 예정이다.납세자는 구청 방문 없이도 전화, 카카오톡 채널 ‘대전동구지방세환급’, 위택스 등을 통해 환급을 신청할 수 있으며 위택스에 환급계좌를 사전등록하면 별도 신청 없이 자동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최원혁 동구청장 권한대행은 “환급결정일로부터 5년이 지나면 청구권이 소멸되는 만큼 기한 내 신청해 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납세자의 권익 보호와 편의 증진을 위해 다양한 안내 방안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대전 동구는 이달 말부터 7월까지 운영되는 ‘2026년 과학경진대회반’ 참가자를 오는 6일부터 15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과학경진대회반은 어린이들이 로봇 창작과 과학 미션 수행을 통해 창의융합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청 1층 사이언스 라운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모집 대상은 관내 초등학교 4~6학년 학생 20명이며 대전동구 평생학습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교육은 5월 23일부터 7월 말까지 운영되며 참가자들은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90분씩 총 10회 교육에 참여하게 된다.특히 교육을 수료한 학생들은 오는 8월 초 개최 예정인 ‘제15회 로봇융합페스티벌’경진대회에 참가해 전국의 학생들과 함께 과학 미션을 수행하며 실력을 겨루게 된다.최원혁 동구청장 권한대행은 “과학경진대회반을 통해 어린이들이 기초 과학 역량과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을 함께 키울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구에서는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한편 지난해에는 과학경진대회반 참가 학생들이 ‘제1회 월드로보페스타’ 와 ‘제14회 로봇융합페스티벌 국제청소년로봇경진대회’에서 금상을 포함해 총 23개의 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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