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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여울초등학교는 RISE 연계 늘봄프로그램 ‘ 과학으로 세상 읽기’를 2026년 8월 27일부터 2027년 2월 4일까지 3~4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한다.전문 강사가 학교를 방문해 총 23회, 46차시에 걸쳐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과학 수업을 진행한다.‘ 과학으로 세상 읽기’는 한 차시의 일회성 체험에 그치지 않고 서로 연관된 주제를 여러 차시에 걸쳐 탐구하는 모듈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학생들은 하나의 주제를 충분히 탐색하고 다양한 활동을 경험하면서 과학적 탐구의 범위를 단계적으로 넓혀가게 된다.프로그램은 학생들의 일상과 자연에서 접할 수 있는 다양한 과학 주제를 중심으로 구성됐다.측정과 힘·균형 △감각과 신호 △생태 △디지털 정보 △우주 등을 주제로 관찰과 실험, 문제 해결 등 체험·탐구 중심의 활동을 진행한다.초등학교 3~4학년 교육과정과 연계해 학생들의 발달 수준에 맞춰 과학 개념을 이해하고 탐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특히 학생들이 과학 지식을 단순히 배우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관찰하고 비교하며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경험하도록 했다.다양한 현상을 탐구하는 과정에서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고 친구들과 공유하며 창의적 사고와 의사소통 역량도 함께 기를 수 있도록 했다.또한 프로그램 운영에 필요한 비용 대부분을 지원해 학생과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학생들이 다양한 과학 탐구 활동에 꾸준히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류상의 교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학생들이 다양한 과학 분야를 폭넓게 경험하고 자신의 관심과 적성을 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대학과 지역사회의 우수한 교육자원을 적극 활용해 학생들의 흥미와 적성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교육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세종장영실고등학교는 8월 22일부터 인천광역시에서 열린 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 참가해 모바일앱개발 직종 장려상과 요리 직종 동메달·우수상·장려상을 수상했다.IT콘텐츠과 3학년 최하준 학생은 모바일앱개발 직종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외식조리과에서는 요리 직종에 출전한 김세현, 남보경, 임하정 학생이 각각 동메달, 우수상, 장려상을 받았다.이번 대회에 출전한 학생들은 지난 4월 열린 지방기능경기대회에서 금·은상을 수상하며 전국기능경기대회 출전권을 획득한 선수들이다.학생들은 전국대회를 앞두고 꾸준히 훈련했다.여름방학에도 훈련을 이어가며 늦은 시간까지 자신의 기술과 기량을 갈고닦았다.학생들이 대회를 준비하며 흘린 땀과 지도교사들의 꾸준한 지도가 이번 수상으로 이어졌다.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는 국제기능올림픽대회 한국위원회와 인천광역시 기능경기위원회가 주관하고 고용노동부·인천광역시·인천광역시교육청이 주최했다.이번 대회에는 51개 직종에 1677명의 선수 가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술과 기량을 겨뤘다.세종장영실고등학교는 ‘자신의 삶을 주도하는 창의융합형 기술인재 양성’을 교육목표로 학생들이 자신의 꿈과 역량을 키우며 ‘내 삶이 행복한 학교’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활동을 지원하고 있다.특히 학생들의 전문기술 역량과 진로·취업 역량을 높이기 위해 기능경기대회 참가를 적극 지원하고 체계적인 훈련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요리 직종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남보경 학생은 “열심히 노력한 시간을 보상받은 것 같아 기쁘다”며 “훈련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해 주신 학교와 열정적으로 지도해 주신 선생님께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세종장영실고등학교는 앞으로도 학생들이 적성과 소질을 바탕으로 전문기술 역량을 키우고 미래사회를 이끌어 갈 창의융합형 기술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Ytv영상스토리] 세종교직원오케스트라는 오송챔버오케스트라와 함께한 2026년 상반기 연주회 ‘Movie OST Concert’를 지난 5월 9일 오후 3시 세종예술의전당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공연은 세종교직원오케스트라와 오송챔버오케스트라의 연합 무대로 마련됐으며 청년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문화생태계 조성을 위해 다양한 예술 프로젝트를 지원하고 있는 청년문화원의 후원을 받아 시즌2 공연으로 진행됐다.특히 이번 무대는 세종교직원오케스트라와 오송챔버오케스트라가 함께하는 약 180명의 대규모 편성으로 꾸며져 더욱 풍성한 감동을 선사했다.두 단체는 영화 속 명장면을 떠올리게 하는 다양한 OST 를 중심으로 무대를 구성해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했다.이날 연주회에서는 스타워즈, 인디아나 존스, 록키, 시네마천국, 타이타닉, 나홀로 집에, 포레스트 검프, 007시리즈 테마곡, 미션 임파서블, 킹콩, 해리포터, 쥬라기 공원 등 친숙한 영화음악 12곡과 앵콜 2곡이 연주됐다.대중적으로 널리 사랑받아온 영화음악들이 대규모 오케스트레이션을 통해 웅장하게 재해석되며 공연장을 찾은 관객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그동안 대규모 편성의 오케스트라가 적합한 공연장을 확보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던 가운데, 이번 연주회는 세종예술의전당이라는 우수한 공간에서 열리며 공연의 완성도를 한층 높였다.웅장한 무대와 풍성한 사운드는 세종시민들에게 특별한 문화예술 경험을 선사하며 깊은 감동을 안겼다.세종교직원오케스트라는 세종시 교사와 교직원들로 구성된 오케스트라로 2022년 결성 이후 같은 해 12월 창단 연주회를 개최했다.현재 8명의 전문 강사 지도를 바탕으로 약 80명의 단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매주 목요일 정기적인 연습을 통해 음악을 매개로한 지역 문화공동체 형성에 힘쓰고 있다.또한 2023년부터는 산하 청소년 오케스트라인 세종교직원유스오케스트라를 운영하며 지역 청소년 음악교육에도 기여하고 있다.함께 무대에 오른 오송챔버오케스트라는 오송 주민과 식약처 직원들로 구성된 단체로 2021년 결성 이후 활발한 연주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약 80명의 단원이 활동 중이며 2025년에는 청소년 단체인 오송챔버유스오케스트라도 조직해 지역사회 문화예술 저변 확대에 힘쓰고 있다.이번 연주회는 교육과 지역사회, 그리고 문화예술이 함께 어우러진 뜻깊은 무대로 두 오케스트라의 협연이 만들어낸 아름다운 하모니를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올망유치원은 5월 8일 어버이날을 맞아 숲 교실에서 유아와 학부모가 함께하는 참여수업 ‘자·만·추’를 운영했다.이번 행사는 숲이라는 열린 공간에서 가족이 자연스럽게 교감하고 사랑을 표현할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가족별로 목걸이형 지도를 들고 숲 곳곳을 탐방하는 자율 체험형 스탬프 투어 방식으로 진행됐다.행사장은 5개의 스탬프 체험과 3개의 행사, 자유 놀이 공간으로 구성돼 다채로운 생태 놀이와 체험 활동이 펼쳐졌다.스탬프 프로그램 존에서는 △부모님께 안마를 해드리는 ‘효도 마사지숍’△감사의 마음을 담아 카네이션을 포장하는 ‘카네이션 플라워숍’△아카시 줄기로 파마를 해보는 ‘아카시 미용실’△메타세콰이아 열매를 활용한 ‘자연물 목걸이 만들기’△숲속 잎사귀를 관찰하는 ‘잎사귀 도감 활동’등이 운영돼 큰 호응을 얻었다.행사 공간에서는 숲속에 숨겨진 보물 쪽지를 찾아 사탕 반지로 교환하는 ‘보물찾기’, 가족 합산 걸음 수를 겨루는 ‘으랏차차 만보기 왕’, 어버이날을 주제로 한 ‘사랑 찰칵 포토존’등이 마련돼 가족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했다.또한 숲 놀이터에는 숲레스토랑과 썰매 타기, 그림책을 함께 읽을 수 있는 ‘북 피크닉 존’ 이 조성돼 부모와 아이가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했다.특히 3개 이상의 스탬프를 완성한 가족에게는 유아들이 절기 활동 시간에 직접 만든 ‘수제 딸기잼과 식빵 세트’ 가 선물로 제공돼 학부모들에게 큰 감동을 안겼다.행사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아이와 함께 숲에서 다양한 놀이를 하며 웃고 이야기 나눌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며 “직접 만든 딸기잼 선물까지 받아 더욱 행복한 어버이날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김창순 올망유치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가족이 자연 속에서 함께 소통하고 유대감을 키우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생태 중심의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유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고등학교가 개교 100주년을 맞아 5월 9일 교내 운동장과 강당 일원에서 기념행사를 성대하게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동문과 재학생, 교직원, 지역 주민 등 약 1000여명이 참석해 학교의 100년 역사를 함께 축하했다.1926년 개교한 세종고는 지난 한 세기 동안 지역 교육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해 왔다.이번 행사는 ‘백 년의 기억, 미래를 잇다’를 표어로 학교의 발자취를 되돌아보고 새로운 100년을 향한 도약을 다짐하는 열린 축제로 마련됐다.행사 오전에는 참석자 등록에 이어 학교 발전에 헌신한 고 김고성 동문의 공적을 기리는 기념행사가 엄수됐다.김고성 동문은 생전 송원교육문화재단을 설립해 지속적인 장학사업을 펼쳐 지역 인재 육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동문과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본 기념식에서는 학교 100년사를 담은 기념 영상 상영과 공로패 전달식이 진행됐으며 특히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100년 비전’을 선포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교육 혁신 기관으로서의 포부를 밝혔다.오후에는 동문과 시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이 이어졌다.기수별 체육대회와 노래자랑, 경품 추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세대 간 소통과 지역 공동체의 유대감을 높이는 뜻깊은 시간을 만들었다.유용철 총동문회장은 “이번 100주년 행사는 동문들의 자부심을 높이고 지역사회와의 연결고리를 다시 확인한 뜻깊은 자리였다”며 “세종고가 앞으로도 지역의 자랑으로 남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이재일 교장은 “세종고의 100년은 지역민의 성원과 구성원들의 노력으로 만들어진 역사.”며 “앞으로도 학생 중심의 교육 환경을 조성해 미래 100년을 이끌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세종고등학교는 행사 당일 안전관리 요원 배치와 철저한 사전 점검을 실시해 많은 인원이 참여한 가운데서도 안전사고 없이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교육원 유아교육부는 영유아의 건강한 정서·심리 발달을 지원하고 교사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영유아의 행복을 위한 교사의 선물’연수를 11일 운영했다.이번 연수는 영유아의 정서·심리 발달 특성에 대한 심층적 이해를 돕고 교사가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지원 역량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특히 교사가 영유아에게 ‘안전기지’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데 중점을 두고 구성됐다.세종시 관내 공립유치원 교사 3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강의와 소그룹 조별 활동을 병행하는 혼합형 교육 방식으로 운영해 참여도와 현장 적용도를 높일 계획이다.주요 프로그램은 △애착 이론을 기반으로 한 정서·심리 발달 이해 및 안전기지 구축 전략 △사례 중심의 교사 역할 훈련 △공감과 경청을 중심으로 한 정서 지원 전략 실습 등으로 구성됐다.특히 감정카드와 감정 표현 도구를 활용한 실습을 통해 교사들이 영유아의 감정을 효과적으로 이해하고 지원할 수 있도록 돕는다.소은주 세종교육원장은 “영유아의 정서적 안정은 전인적 성장의 기반이 되는 중요한 요소.”며 “이번 연수를 통해 교사들이 아이들에게 신뢰받는 안전기지가 되어 건강한 교실 문화를 조성하는 데 이바지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세종시교육청교육원은 앞으로도 교사의 전문성 향상과 영유아 중심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연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 교육문화원은 5월 8일 개원을 맞아 유아, 학생, 학부모 등 지역주민 누구나 책과 문화를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도록 공연, 강연, 전시, 이벤트 등 다양한 행사를 운영하고 있다.특히 5월 9일 오후에는 유아·초등 가족 대상으로 ‘책이 들리고 음악이 보이는 북콘서트’를 운영했다.이번 행사는 클래식 5중주 연주를 중심으로 ‘힐링’을 주제로 구성됐으며 영화음악 등 친숙한 OST 약 12곡과 함께 독서 관련 해설을 곁들여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또한, 개원 이후 새롭게 조성된 도서관 공간에서 열린 첫 문화행사로서 도서관이 책과 음악, 문화가 어우러지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됐다.이 밖에도 교육문화원은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이어갈 예정이다.5월 13일에는 1200~1300개의 ‘LED 전기캔들’로 아름답게 연출한 캔들라이트 클래식 콘서트를 운영하며 5월 17일에는 청소년 인기작가 백은별 작가를 초청해 ‘책과 함께 성장하는 삶’을 주제로 작가를 꿈꾸는 청소년들에게 보내는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5월 30일에는 싱어송라이터 요조 작가와 함께 ‘책과 음악 사이, 나의 이야기’ 주제로 북토크를 진행한다.이금의 교육문화원 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교육문화원 도서관과 친숙해고 온 가족이 책 읽는 즐거움을 느끼는 계기가 될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독서진흥행사를 통해 시민과 문화를 나누는 열린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다채롭고 풍성한 독서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나래유치원은 5월 인성교육 주제인 ‘효’를 실천하기 위해 3세 새빛반 원아들과 함께 특별한 ‘효도 캠페인’을 7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자칫 아이들에게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효’의 가치를 유아의 눈높이에 맞춰 즐겁게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이날 새빛반 아이들은 ‘효도에는 때가 있다’라는 재치 있는 문구가 적힌 가방을 메고 행사에 참여했다.아이들은 고사리 같은 손에 노란 때 타월을 직접 끼고 “지금이 효도할 때”고 씩씩하게 구호를 외친 뒤, 유치원 원아들과 선생님들에게 준비한 타월을 나누어 주며 효의 의미를 전했다.이어 7일 오후에는 유치원 놀이터에서 귀가하는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2차 홍보 행사를 펼쳐 큰 호응을 얻었다.아이들은 △우리는 새빛반 효자효녀 △우리의 목표는 부모 사랑 △효도에는 때가 있다 △지금이 효도할 때 등 직접 준비한 표어를 외치며 부모님을 향한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표현했다.행사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아이들의 귀여운 표어와 때 타월 선물을 보니 절로 웃음이 났다”며 “아이들이 전하는 진심 어린 효도 선언에 큰 감동을 받았다”고 소감을 전했다.김혜영 담당 교사는 “아이들에게 효도는 거창한 것이 아니라 지금이 순간 부모님을 사랑하고 그 마음을 표현하는 것임을 알려주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바른 인성을 갖춘 건강한 어린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학교 현장에서 근무하는 조리종사자와 통학차량보조 근로자의 직무스트레스 예방과 정서적 회복 지원을 위해 ‘나만의 감정 오일 향수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사전 희망자를 대상으로 조리종사자 및 통학차량보조 근로자 50명을 선정해 5월 8일부터 5월 중 총 3회에 걸쳐 진행된다.특히 학생 안전과 급식 운영 등 높은 집중력과 책임감이 요구되는 업무 특성을 고려해, 조리종사자 및 통학차량보조 근로자의 심리적 안정과 스트레스 완화를 지원하기 위한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프로그램은 대전근로자건강센터와 연계해 전문 강사가 참여자의 스트레스 상태를 함께 살펴보고 현재 감정 상태에 맞는 향기를 직접 선택해 자신만의 향수를 조향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세종시교육청은 2025년 4월 대전근로자건강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학교 근로자의 건강관리를 위한 다양한 산업보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특히 건강상담과 함께 근골격계 질환 예방을 위한 스포츠 테이핑 교육도 함께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프로그램 역시 학교 현장 근로자의 신체적·정서적 건강 지원의 일환으로 마련됐다.참여자들은 향기 체험과 감정 표현 활동을 통해 일상 속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심리적 안정과 정서적 회복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김숙영 대전근로자건강센터장은 “사업장 근로자의 건강관리를 위해 서는 신체적 건강뿐만 아니라 심리적 안정 지원도 매우 중요하다”며 “직무스트레스 예방 프로그램은 근로자의 자기효능감 향상과 조직의 업무 효율성 증진에도 긍정적인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이어 “이번 프로그램은 감정 오일을 활용해 자신의 심리 상태를 이해하고 스스로 정서적 안정을 찾을 수 있도록 돕는 체험 중심 프로그램이다”고 설명했다.이현재 학교안전과장은 “학교 현장에서 근무하는 근로자들의 스트레스 관리와 정서적 건강 지원은 안전하고 건강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전문기관과 연계한 다양한 산업보건 프로그램을 통해 근로자들의 건강 증진과 직무 만족도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5월 7일 8일 이틀간 세종시교육청 교육원에서 관내 학교 교무행정사 242명을 대상으로 ‘2026년 제 1차 교무실무사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한다.이번 연수는 교무행정사의 전문성과 실무역량을 강화하고 학교급별 교무행정사 간 업무 정보와 사례를 공유함으로써 현장 중심의 지원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연수는 학교정책과 업무담당자의 2026년 주요청책 안내를 시작으로 △자기 돌봄과 자기 성찰 △실무 중심의 엑셀 활용법 △실무 AI 를 실무에 활용하기 등 실무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백윤희 교육국장은 “학교의 자율성을 존중하고 교육청의 지원을 체계화하는 것이 현재 세종교육의 핵심 방향.”이라며 “실무 AI 활용 역량 등을 갖춘 교무실무사의 전문성이 학교 현장의 행정 혁신을 이끌고 교육 중심의 학교 문화에 중요한 역할을 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세종시교육청은 하반기에 교무실무사 2차 역량강화 연수와 연구동아리 성과발표 회를 운영해 교무실무사의 지속적인 전문성 향상을 지원할 계획이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교육부가 주최한 정기2차 중앙투자심사에서 5-2생활권 첫 번째 초등학교인 ‘가칭’다솜1초 설립 심사를 적정 통과됐다고 7일 밝혔다.이에 따라, 이미 연동중학교가 신설대체 이전하는 가칭 다솜중과 함께 학교 설립이 최종 확정됨에 따라. 5-2생활권 입주 예정 학생들에게 쾌적하고 안정적인 교육환경을 적기에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교육청은 행복청과 세종시, LH 세종본부 등과 함께 생활권 개발 초기부터 적정 부지 확보, 공동주택 개발 및 안전통학로 조성 등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업해 왔으며 중앙투자심사위원회의 심사 요건을 체계적으로 준비한 결과 이번 심사에 통과할 수 있었다.5-2생활권은 총 8148세대 규모로 계획되어 있으며 최근 승인된 S1블록을 포함해 총 5개 블록 2861세대의 주택건설사업계획이 승인됐다.이 가운데 2개 블록은 이미 착공에 들어가 2029년 1월부터 순차적으로 입주가 시작될 예정이다.5-2생활권 공공시설복합단지 내 설립되는 다솜1초는 50학급, 1200명 규모로 조성되며 지하주차장과 2개 교사동 규모이다.총사업비는 약 514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며 다솜중과 함께 2029년 3월개교를 목표로 추진된다.세종시교육청은, 심사 통과 즉시 학교설립 절차를 착수하기 위해 교육시설과 등 관계부서 실무회의를 2차례 개최했으며 사용자 중심의 실시 설계와 시설공사 등 후속 절차를 차질 없이 추진할 계획이다.구연희 교육감 권한대행은 “새롭게 조성되는 공공시설복합단지 내 유치원과, 초등학교, 중학교가 적기에 설립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학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학습할 수 있도록 교육여건 조성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새롬유치원은 2026년 5월 7일 오전 9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유치원 3층 새롬홀에서 학부모 25명을 대상으로 TCI 를 통한 자녀 이해와 올바른 양육 방법을 주제로 한 학부모 연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연수는 자녀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유치원과의 소통을 강화하며 함께 성장하는 교육공동체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강의는 마음아리 심리클리닉 최지현 원장이 맡아, 학부모들이 자녀의 기질과 성격을 보다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왔다.연수에 앞서 참여 학부모들은 자녀의 TCI 를 사전에 실시했으며 연수 당일에는 자녀별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맞춤형 강의가 진행됐다.주요 내용은 △자녀의 타고난 기질 이해 △성격 형성 과정에 대한 해석 △기질에 적합한 양육 전략 등으로 구성되어 학부모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연수에 참여한 학부모들은 검사 결과를 직접 확인하며 “내 아이를 새로운 시각에서 바라볼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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