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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여울초등학교는 RISE 연계 늘봄프로그램 ‘ 과학으로 세상 읽기’를 2026년 8월 27일부터 2027년 2월 4일까지 3~4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한다.전문 강사가 학교를 방문해 총 23회, 46차시에 걸쳐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과학 수업을 진행한다.‘ 과학으로 세상 읽기’는 한 차시의 일회성 체험에 그치지 않고 서로 연관된 주제를 여러 차시에 걸쳐 탐구하는 모듈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학생들은 하나의 주제를 충분히 탐색하고 다양한 활동을 경험하면서 과학적 탐구의 범위를 단계적으로 넓혀가게 된다.프로그램은 학생들의 일상과 자연에서 접할 수 있는 다양한 과학 주제를 중심으로 구성됐다.측정과 힘·균형 △감각과 신호 △생태 △디지털 정보 △우주 등을 주제로 관찰과 실험, 문제 해결 등 체험·탐구 중심의 활동을 진행한다.초등학교 3~4학년 교육과정과 연계해 학생들의 발달 수준에 맞춰 과학 개념을 이해하고 탐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특히 학생들이 과학 지식을 단순히 배우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관찰하고 비교하며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경험하도록 했다.다양한 현상을 탐구하는 과정에서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고 친구들과 공유하며 창의적 사고와 의사소통 역량도 함께 기를 수 있도록 했다.또한 프로그램 운영에 필요한 비용 대부분을 지원해 학생과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학생들이 다양한 과학 탐구 활동에 꾸준히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류상의 교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학생들이 다양한 과학 분야를 폭넓게 경험하고 자신의 관심과 적성을 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대학과 지역사회의 우수한 교육자원을 적극 활용해 학생들의 흥미와 적성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교육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세종장영실고등학교는 8월 22일부터 인천광역시에서 열린 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 참가해 모바일앱개발 직종 장려상과 요리 직종 동메달·우수상·장려상을 수상했다.IT콘텐츠과 3학년 최하준 학생은 모바일앱개발 직종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외식조리과에서는 요리 직종에 출전한 김세현, 남보경, 임하정 학생이 각각 동메달, 우수상, 장려상을 받았다.이번 대회에 출전한 학생들은 지난 4월 열린 지방기능경기대회에서 금·은상을 수상하며 전국기능경기대회 출전권을 획득한 선수들이다.학생들은 전국대회를 앞두고 꾸준히 훈련했다.여름방학에도 훈련을 이어가며 늦은 시간까지 자신의 기술과 기량을 갈고닦았다.학생들이 대회를 준비하며 흘린 땀과 지도교사들의 꾸준한 지도가 이번 수상으로 이어졌다.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는 국제기능올림픽대회 한국위원회와 인천광역시 기능경기위원회가 주관하고 고용노동부·인천광역시·인천광역시교육청이 주최했다.이번 대회에는 51개 직종에 1677명의 선수 가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술과 기량을 겨뤘다.세종장영실고등학교는 ‘자신의 삶을 주도하는 창의융합형 기술인재 양성’을 교육목표로 학생들이 자신의 꿈과 역량을 키우며 ‘내 삶이 행복한 학교’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활동을 지원하고 있다.특히 학생들의 전문기술 역량과 진로·취업 역량을 높이기 위해 기능경기대회 참가를 적극 지원하고 체계적인 훈련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요리 직종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남보경 학생은 “열심히 노력한 시간을 보상받은 것 같아 기쁘다”며 “훈련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해 주신 학교와 열정적으로 지도해 주신 선생님께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세종장영실고등학교는 앞으로도 학생들이 적성과 소질을 바탕으로 전문기술 역량을 키우고 미래사회를 이끌어 갈 창의융합형 기술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Ytv영상스토리] 세종 소담고등학교는 5월 19일 교내 미술 수업에서 현대미술 비평 토론 수업을 운영했다.이날 수업은 오후 2시 30분부터 4시 30분까지 진행됐으며 학생들이 예술 작품을 매개로 다양한 사회적 의미를 탐구하고 토론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소담고는 세종교육의 비전인 ‘모두가 특별해지는 세종교육’과 지표인 ‘생각하는 사람, 참여하는 시민’을 학교 교육과정 속에서 실현하기 위해 다양한 교육활동을 추진하고 있다.특히 미술과에서는 세종교육의 기본 가치인 존엄성·공공성·민주성·창의성·공동체성을 바탕으로 예술을 통해 민주적 가치를 내면화할 수 있도록 수업을 구성했다.학생들은 보고·듣고·생각하고·토론하는 활동을 중심으로 현대미술 작품을 비평하며 자신의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하고 타인의 의견을 경청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수업은 세종시교육청 중등교육과가 운영하는 ‘중등 수업나눔의 날’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됐다.‘중등 수업나눔의 날’은 교사가 이끄는 자율적 수업 혁신을 목표로 관내 교사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학교 간 수업을 공개하고 수업 나눔을 실천하는 프로그램이다.특히 이번 수업은 인공지능 시대에 필요한 인간 고유의 사고 역량을 기르기 위한 교육활동으로 기획됐다.학생들은 예술 작품을 통해 사회적 맥락을 비판적으로 읽어내고 역사적 상처를 성찰하며 인간 경험의 의미를 새롭게 질문하는 과정을 경험했다.이에 따라 수업은 ‘스스로 질문과 답이 되는 예술 토론 수업’을 목표로 운영됐다.토론 발표에 참여한 한 학생은 “처음에는 미술이 어렵다는 생각에 현대미술은 나와 무관하다라는 생각이었다”며 “하지만 미술사와 실기 수업을 통해 미술은 화가의 의도를 배우는 것이 아니라 관객이 스스로 질문을 던지고 의미를 찾아가는 과정이라는 점을 알게 됐다”고 말했다.이어 “예술에는 정답이 없기 때문에 서로 다른 생각을 자유롭게 이야기하고 반박하는 과정이 두렵지 않았고 다양한 의견을 함께 수렴해 가는 과정이 신선하고 즐거웠다”고 소감을 밝혔다.세종시교육청 중등교육과 담당 장학사는 “AI 시대에 교육 현장에서도 정답 보다 질문의 질을 높이는 교육이 중요해지고 있다”고 말했다.이어 “AI 교육은 인문학적 소양을 기반으로 할 때 더욱 의미가 있으며 이러한 점에서 비평과 토론 활동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이번 수업은 학생들이 비판적 사고력과 창의적 질문 능력, 공감과 성찰 능력을 기르는 중요한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21일 청사 1층 민원실에서 악성 민원 등 비상 상황에 대비하기 위한 경찰 합동 모의훈련을 실시했다.악성 민원 대응 모의훈련은 민원인의 위법행위 발생 상황에 대비해 민원 담당 공무원의 현장 대응능력을 높이고 안전한 업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훈련은 악성 민원인이 발생한 상황을 가정한 시나리오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세종남부경찰서 보람지구대와 합동으로 실시했다.훈련은 △민원인 진정 유도 △녹음 및 영상 촬영 △비상벨 호출 △피해 공무원 및 방문 민원인 대피 △퇴거 경고 △경찰 연계 등 악성 민원 응대 절차에 따라 진행됐다.세종시교육청은 이와 함께, 행정안전부의 반복민원 및 위법행위 대응 지침에 따라 악성 민원 발생에 대비해 민원 담당 공무원 보호조치를 강화했다.본청 전체 전화 회선에 대해 통화 권장시간 경과 시 자동종료 및 자동녹음을 실시하고 있으며 민원인 위법행위로 인한 법적 분쟁 발생 시 소송비 및 피해 공무원 회복을 위한 의료비를 지원하고 있다.냅 구연희 교육감 권한대행은 “이번 훈련은 악성 민원으로부터 민원실 근무자를 보호하고 비상 상황에서 방문 민원인의 안전까지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민원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시민과 공무원이 서로 존중하는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학생들의 긍정적 성장과 마음건강 증진을 위해 오늘 배우면 내일 더 행복한 ‘사회정서교육 활성화 방안’을 수립하고 모든 학교에서 모든 학생을 대상으로 사회정서교육과정을 체계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사회정서교육은 디지털 환경의 급속한 변화와 사회구조의 전환 속에서 학생들의 삶의 질 저하와 마음건강에 대한 우려가 커짐에 따라, 치유와 회복을 지원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 정책이다.학생들이 자신의 감정을 인식하고 조절하며 타인을 이해하는 사회정서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사회정서교육을 기반으로 예방 조기발견 맞춤형 개입 사후관리로 이어지는 ‘학생 마음건강 통합지원체계’를 구축·운영하고 있다.세종시교육청은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해 학교별 특색을 반영한 맞춤형 사회정서교육과정을 연간 17차시 이상 편성·운영하도록 했다.이를 위해 교과 연계 교수·학습 자료 24차시를 개발·보급했으며 범교과 학습주제 및 학급자율시간과 연계한 48개의 영상 교육자료를 추가 개발할 예정이다.교원의 전문성 강화를 위한 지원도 확대한다.학교로 찾아가는 연수와 입문 기초 심화과정의 단계별 연수를 통해 리더교사를 양성하고 자율장학, 전문학습공동체, 연구동아리 운영 지원 등을 통해 현장 중심의 교육 역량을 높이고 있다.안정적인 정책 안착을 위한 현장 지원체계도 함께 구축했다.사회정서교육 실천학교는 학생이 자신과 타인, 공동체를 이해하고 소통할 수 있는 학교문화를 조성하고 학년·학급 특성에 맞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현장지원단은 선도교사 및 사회정서 분야 전문성을 갖춘 교원으로 구성되어 연수, 컨설팅, 교수·학습자료 개발, 정책연구 등을 통해 학교를 밀착 지원한다.세종시교육청은 자해·자살 위험 등 긴급한 정서 위기 상황에 대해서는 신속 대응이 가능한 ‘위기학생 긴급지원체계’를 운영하고 있다.학교에서 위기 상황을 인지할 경우 즉시 교육청 및 전문기관과 연계해 대응하고 긴급 상담, 보호자 연계, 의료기관 연계, 치료비 지원 등 집중 지원을 신속하게 제공한다.또한, 학생 정서·행동문제 증가에 대응하고 예방 중심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정서·심리 평가체계를 빈틈없이 운영하고 있다.학생정서행동특성검사, 희망학교 초등정서심리 지원, ‘YSR 행동평가척도검사’, ‘마음 EASY 검사’등을 통해 학생의 정서·행동 특성을 종합적으로 이해한다.모든 과정은 학부모 동의를 기반으로 이루어지며 학생에 대한 교육적 이해와 지원을 위한 과정으로 운영된다.구연희 교육감 권한대행은 “사회정서역량은 단기간에 형성되는 것이 아닌 만큼,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지속적이고 일관된 교육이 중요하다”며 “교실에서 시작된 사회정서교육이 일상으로 자연스럽게 확장될 수 있도록 학교와 교사, 가정을 적극 지원하고 위기 상황에서도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촘촘한 지원체계를 바탕으로 모든 학생의 마음건강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5월 19일 초등돌봄전담사 117명을 대상으로 ‘2026년 초등돌봄전담사 대상 역량 강화 연수’를 운영했다.이번 연수는 돌봄 현장에서 학생·학부모·교직원과의 원활한 관계 형성을 지원하고 공감 중심의 소통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최근 학교 현장에서 소통과 정서적 공감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만큼, 실제 사례와 참여형 활동 중심으로 연수가 진행됐다.연수 강의는 ‘평화로운 대화 연구소’ 대표 이은령 강사가 맡아 진행했다.이은령 강사는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공감 소통 교육 전문가로 학교와 공공기관 등 다양한 현장에서 관계 회복과 평화로운 소통을 주제로 강의를 이어오고 있다.연수에서는 △대화의 두 가지 측면과 요소 이해 △관찰·느낌·욕구·부탁으로 이어지는 비폭력대화의 기본 구조 △‘느낌 목록’을 활용한 감정 인식과 표현 △상대의 감정을 이해하고 공감하며 소통하는 방법 등을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됐다.또한 돌봄 현장에서 실제로 경험할 수 있는 상황 사례를 바탕으로 참여자들이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공감적 대화를 직접 실습해 보는 시간도 마련됐다.초등돌봄전담사는 초등돌봄교실에서 학생들의 생활과 안전을 지원하며 정서적 안정과 성장을 돕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이에 세종시교육청은 돌봄전담사의 전문성과 관계 형성 역량을 높이는 다양한 연수를 기획해 운영하고 있다.연수에 참여한 한 돌봄전담사는 “아이들과 생활하다 보면 감정을 표현하고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지 자주 느끼게 된다”며 “이번 연수를 통해 상대의 이야기를 공감하며 듣는 방법과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대화 방법을 배울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서윤정 교육복지과장은 “돌봄 현장에서는 아이들과의 관계뿐 아니라 학부모, 교직원 간의 원활한 소통도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연수가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공감적 소통의 의미를 되새기고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역량을 키우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이번 연수를 통해 세종시교육청은 학생과 학부모가 신뢰할 수 있는 돌봄 환경을 조성하는 데 노력하겠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진로교육원은 5월 18일부터 22일까지 5일간 특수교육 대상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탐색하고 진로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 2026년 특수교육 대상 학생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집중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에는 세종시 관내 초등학교 20개교 92명, 중학교 21개교 97명, 특수학교 2개교 77명 등 총 43개교 266명의 학생이 참여해 각자의 속도와 흥미에 맞는 진로를 탐색하고 있다.주요 체험은 학생의 선택권을 보장할 수 있도록 집중형과 이동형 프로그램으로 다양하게 구성됐다.자개공예를 체험하는 손끝공예실, 목공예 기술을 배우는 뿌리기술실, 스마트팜 운영을 경험하는 환경탐구실, 드론 조종사가 되어보는 인공지능드론실을 운영한다.이와 함께 가상현실 우주탐험, 폴리사운드 제작, 방송 스튜디오 체험, 몸으로 표현하는 예술 활동 등 활동 중심 체험이 진행되어 큰 호응을 얻고 있다.진로교육원은 보다 세심하고 안정적인 체험 운영을 위해 사전 준비 과정에도 힘썼다.본청 특수교육지원센터 장학사와 현직 교사 등이 참여한 프로그램 지원 사전협의회를 운영하고 체험실별 담당교사와 활동강사 간 협의회도 함께 진행했다.이를 통해 체험의 속도와 난이도, 활동 방식 등을 특수교육 학생 특성에 맞게 조정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했다.한 초등학교 특수교사는 “활동과정을 세분화해서 강사들이 단계별로 천천히 설명해서 많은 학생들이 끝까지 활동에 참여할 수 있었다”며 “체험을 마친 뒤 학생들이 결과물을 부모님께 자랑하고 싶다고 이야기하는 모습이 특히 기억에 남는다”고 소감을 전했다.진로교육원은 5월 26일 특수교사, 특수교육지원센터, 진로교육원 담당자 등이 참여하는 사후협의회를 통해 운영 결과와 개선 의견을 공유할 예정이다.이를 바탕으로 특수교육 대상 학생 진로체험 모델을 더욱 고도화해 학생 친화적인 특수교육 대상학생 진로체험 모델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문민식 진로교육원 원장은 “진로교육은 학생을 정해진 틀에 맞추는 것이 아니라, 학생이 가진 고유한 리듬에 맞춰 세상의 틀을 넓혀주는 과정이어야 한다”며 “우리 학생들이 어떤 가능성을 품고 있는지를 먼저 발견하고 새로운 길을 열어주는 모두의 진로교육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평생교육원은 급변하는 사회환경과 시민들의 학습 수요 변화에 대응하고 삶과 밀접한 분야의 평생학습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시민정규프로그램을 추가 개설하고 수강생을 모집한다.특히 이번 확대 운영은 생성형 인공지능 확산과 디지털 전환, 기후위기 대응 등 사회 변화에 발맞춰 시민들의 실생활 적응을 돕고 생애주기별 학습 지원을 확대하는 데 중점을 뒀다.운영 강좌는 총 12개 과정으로 구성되며 △인공지능·디지털 분야 4강좌 △경제·금융 분야 2강좌 △기후환경 분야 1강좌 △유보통합 분야 1강좌△온라인·시민수요 반영 분야 5강좌 등 시민 생애주기와 생활환경을 고려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특히 인공지능·디지털 분야에서는 △‘AI 와 미리캔버스로 일잘러 되기’△ ‘정보판단부터 AI 활용까지 디지털 세상에서 똑똑하게 살아가기’△온라인으로 참여하는 ‘가정에서 따라 배우는 생성형 AI 활용법’등을 운영해 시민들의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 역량을 높일 예정이다.또한 국민연금관리공단과 협력한 ‘4050 중장년층 재무관리’강좌를 통해 노후 준비와 생애 설계 교육을 지원하고 ‘가족이 함께 게임으로 배우는 ESG 환경교육’을 통해 가족 참여형 환경교육도 함께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2026년 5월 29일부터 7월 31일까지 강좌별 10회차 이내로 운영되며 유아·청소년·학부모 성인 등 세종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수강신청은 평생교육원 누리집에서 5월 19일 10시부터 5월 25일 오후 6시까지 1인 3강좌까지 가능하다.수강생 선정은 온라인 추첨 방식으로 진행되며 선정 결과는 5월 26일 오후 5시 이후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평생교육원 평생학습부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송정순 평생교육원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AI·디지털 전환과 기후환경 변화 등 사회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시민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시민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공공 평생학습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학교지원본부는 5월 19일에 세종전통문화체험관에서 ‘2026년 학생맞춤통합지원 상담·보건교사 역량강화 워크숍’을 운영했다.이번 공동 연수는 세종시 관내 초중고 특수, 각종학교에서 근무하는 상담·보건 업무 담당자들의 학생맞춤통합지원 운영 체계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연수는 1부와 2부로 나누어 진행됐다.1부에서는 아주대학교 공공정책대학원 최웅 교수가 학생맞춤통합지원 사업의 개념과 필요성, 운영 방향 등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며 사업의 의의와 중요성을 공유했다.이어 2부에서는 학생맞춤형통합지원이 학교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협업 기반을 다지는 공동체성 함양 프로그램이 운영됐다.참가자들은 자개공예와 전통간식 만들기 활동에 참여하며 서로 소통하고 협력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미자 본부장은 “학교의 보건교사와 상담교사는 학생의 정서·관계·건강 위기를 가장 먼저 발견하는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며 “앞으로도 학교 구성원들이 자신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학생을 돕기 위한 해결 방안을 함께 찾아갈 수 있는 협력적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한국교직원공제회가 주관하는 ‘제14회 학교장터 청렴계약 우수기관’에 7년 연속 선정됐다.학교장터는 행정안전부가 지정·고시한 교육기관 전자조달시스템으로 한국교직원공제회는 매년 전국 교육기관을 대상으로 전년도 학교장터의 이용실적과 증감률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청렴계약 우수기관을 선정·시상하고 있다.그동안 세종시교육청은 교육 현장 지원을 위해 계약 관련 서식 인 ‘계약이행 통합 서약서’를 학교장터에 현행화해 반영하는 등 계약 업무의 효율성과 투명성 제고를 위해 노력해왔다.또한 계약 실무 연수를 운영해 본청, 직속기관, 각급 학교를 대상으로 공공구매 촉진과 장애인 연계고용 도급계약 등을 안내하고 학교장터 활용 방법 교육도 등 지속적으로 실시해 왔다.이와 같은 노력의 결과, 세종시교육청은 5월 19일 대전 롯데시티호텔에서 진행된 중부권 소재 시상식 행사에서 ‘시도교육청 부문’7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아울러 ‘학교 부문’에서는 세종장영실고등학교가 청렴계약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구연희 교육감 권한대행은 “우리 교육청은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향상을 위한 추진과제의 하나로 계약 분야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노력해 우수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며 “앞으로도 공공구매 우선구매 검토를 내실있게 추진하고 학교장터 이용 교육 등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청렴한 계약문화가 교육 현장 전반에 확산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세종교육청 소속 선수단이 ‘제20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에서 총28개의 메달을 획득해 역대 최고 성적을 달성하는 쾌거를 이뤘다고 밝혔다.세종시교육청과 세종시장애인체육회는 이번 대회를 위해 협력해 선수발굴과 훈련을 지속해서 실시했다.이번 대회는 5월 12일부터 15일까지 4일간 부산광역시 일원에서 열렸으며 세종시 선수단은 선수와 지도자, 임원, 보호자 등 총 147명이 참가했다.세종시 선수단은 육상, 수영, 볼링, 배드민턴 9개 종목에 출전해 금메달 12개, 은메달 9개, 동메달 7개 등 총 28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역대 최고 성과를 거뒀다.육상에서 이진혁 학생이 남중부 100m와 200m에서 윤태영 학생이 여고부100m와 200m에서 각각 2관왕에 올랐다.또한 최영준 학생은 남고부 포환던지기와 원반던지기에서 박소은 학생은 여고부 400m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수영 종목에서는 배예일 학생이 남중부 배영 50m와 자유형 200m에서 금메달을 차지했으며 볼링 종목에서는 정예솔 학생이 여자 개인전에서 우승했다.이어 유동아·이규빈 학생이 남자 2인조, 안서연·정예솔 학생이 여자 2인조 경기에서 각각 금메달을 획득했다.이 밖에도 세종시 선수단은 육상, 수영, 볼링, 배드민턴 종목에서 은메달 9개를, 육상, 수영, 볼링, 배드민턴, 탁구, 디스크골프, 조정 종목에서 동메달 7개를 추가로 획득했다.경기장을 직접 찾아 선수들을 격려한 구연희 교육감 권한대행은, “한 경기 한 경기에 온 힘을 쏟는 학생들의 모습에서 깊은 감동을 받았으며 메달의 색깔과 관계없이 끝까지 포기하지 않은 모든 선수가 진정한 주인공이다”며 “세종시교육청은 모든 특수교육대상학생이 학교 안팎에서 다양한 체육활동에 참여하고 경험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특수학생 체육 활성화에 힘써 나가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세종시교육청은 체육대회 해단식에서 시상식과 포상식을 진행하며 입상자와 참가 학생 모두를 격려할 예정이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19일 가계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사교육 시장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한국인터넷광고재단과 ‘2026년 편·불법 학원 운영 모니터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사회관계망서비스 및 인터넷 등 온라인상에서 이뤄지는 학원의 허위·과장 광고로부터 학생과 학부모의 피해를 예방하고 교육부의 ‘사교육비 경감을 위한 정책 방안’에 따라 추진됐다.특히 세종시교육청은 전국 17개 시·도 교육청을 대표해 전문 모니터링 기관인 한국인터넷광고재단과 협업 체계를 구축하게 됐다.협약의 주요 내용은 △사회관계망서비스 및 인터넷 모니터링 강화 △재단의 점검 결과 전국 17개 시·도 교육청에 공유 △사업 추진의 효율성 제고 등이다.한국인터넷광고재단은 연 6회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그 결과를 전국 시·도 교육청과 공유해 학원 등의 허위·과장 광고에 대한 유기적인 점검 체계를 운영할 계획이다.이주희 행정국장은 “한국인터넷광고재단과의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온라인상에서 무분별하게 이루어지는 학원의 허위·과장 광고를 보다 효과적으로 지도·점검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지도·점검을 통해 건전한 학원 운영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세종시교육청이 대표해 업무협약을 체결 한 이후 한국인터넷광고재단은 각 시·도 교육청과 연계한 모니터링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학원 등의 허위·과장 광고 근절과 학습자 중심의 건전한 사교육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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