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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세종장영실고등학교 외식조리과 3학년 학생들은 10월 14일 세종장영실고등학교 강당에서 그동안의 배움과 성장의 결실을 나누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보은회’를 개최했다.보은회는 외식조리과 3학년 학생들이 학교에서 배운 조리 교육과 실습을 바탕으로 직접 음식을 만들고 부모님과 초청 손님들에게 저녁 만찬을 대접하는 행사다.학생들은 뷔페 형식으로 한식·중식·일식·양식은 물론 제과·제빵·식음료 등 다양한 분야의 음식과 서비스를 선보이며 그동안 자신들을 응원하고 사랑으로 보살펴 준 부모님과 손님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이번 행사는 단순한 조리 실습을 넘어 학생들이 그동안 익힌 조리 기술과 전문 역량을 종합적으로 발휘하는 자리라는 점에서 의미가 컸다.학생들은 메뉴 준비부터 식재료 손질, 조리, 플레이팅까지 각자의 역할을 수행하며 한 끼의 만찬을 완성했다.이 과정에서 위생 관리와 시간 관리, 협동심, 책임감 등 외식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실무 역량도 함께 키웠다.특히 보은회는 학생들이 평소 말로 표현하기 어려웠던 감사의 마음을 직접 만든 음식에 담아 전했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었다.학생들은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부모님과 초청 손님들에게 대접하며 그동안의 배움과 성장을 보여 주고 가족과 함께 노력의 결실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세종장영실고 외식조리과는 실습 중심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조리 전문성을 높이고 배운 내용을 실제 상황에 적용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다.이번 보은회는 교육과정에서 익힌 기술을 실제 행사에 적용해 보는 동시에 음식으로 마음을 나누며 감사와 배려의 가치를 실천한 교육 활동으로 의미를 더했다.세종장영실고 이현영 교장은 “보은회는 학생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조리 실력을 선보이는 자리이자, 자신을 응원해 준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행사.”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전문성과 인성을 함께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 교육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세종장영실고 외식조리과는 실습 중심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조리 분야의 전문성을 높이고 배운 내용을 실제 상황에 적용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다.보은회는 교육 결과의 성과물이자 동시에 음식으로 마음을 나누고 감사와 배려를 실천하는 교육 활동이다.음식은 맛으로 기억되지만, 그 안에 담긴 정성은 마음으로 전해진다.10월 14일 열린 보은회에서 학생들은 그동안 갈고 닦은 조리 실력과 진심 어린 감사의 마음을 한 상 가득 차려 냈다.이번 행사가 학생들에게는 성장의 결실을 나누는 뜻깊은 무대가 되고 부모님과 초청 손님들에게는 학생들의 꿈과 가능성을 확인하는 따뜻한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교육문화원은 가족 단위의 독서 생활을 장려하고 도서관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2026년 책 읽는 가족’을 선정하고 인증서를 수여했다.‘책 읽는 가족’은 한국도서관협회가 전국 공공도서관과 연계해 2002년부터 매년 시행하는 가족 독서 활성화를 위한 캠페인이다.교육문화원은 2025년 도서 대출 권수, 연체 일수 등 도서관 이용 실적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박서하 가족을 ‘2026년 책 읽는 가족’ 으로 선정했다.올해 선정된 가족은 “책 읽는 가족으로 선정되어 기쁘고 뜻깊다. 앞으로도 가족과 함께 도서관을 자주 찾고 다양한 책을 읽으며 독서의 즐거움을 나누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이금의 교육문화원장은 “가족이 함께 책을 읽고 이야기를 나누는 경험은 일상 속 독서 습관을 형성하는 소중한 밑거름이 된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이 책과 더욱 가까워지고 가족이 함께 독서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독서문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올망유치원은 우리나라 전통 명절인 단오를 맞아 지난 한 주간 다양한 전통문화 체험활동을 운영하며 유아와 학부모들에게 뜻깊은 시간을 선사했다.이번 행사는 유아들이 단오의 의미를 이해하고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우리 고유의 세시풍속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다채롭게 구성됐다.유아들은 창포물에 머리를 감으며 액운을 물리치고 건강을 기원하는 단오 풍습을 경험했다.또한 단오의 대표 음식인 수리취떡과 앵두를 띄운 오미자차를 맛보며 계절의 정취를 느끼고 무병장수와 건강한 삶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은 단오국수를 함께 먹으며 우리 전통 먹거리의 맛과 멋을 즐겼다.이어 각 학급에서는 단오부채와 단오팔찌를 직접 만들어 보며 조상들의 지혜를 배우고 자신만의 개성이 담긴 작품을 완성하는 과정 속에서 전통문화에 대한 흥미와 친밀감을 키웠다.특히 단오의 대표 민속놀이인 ‘팔씨름 대회’는 유아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반별 예선을 거쳐 마지막 날 열린 ‘팔씨름 왕중왕전’에서는 유치원 전체가 뜨거운 응원 열기로 가득 찼으며 유아들은 승패를 떠나 서로를 격려하고 응원하며 협동과 배려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웠다.등원 시간에 유치원 입구에 마련된 ‘단오 소원 걸이’코너에는 학부모들의 발길이 이어졌다.유아와 학부모들은 손을 잡고 가족의 건강과 행복을 담은 소원지를 정성껏 매달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었다.형형색색의 소원지에는 아이들의 순수한 바람과 부모들의 따뜻한 마음이 담겨 유치원 전체를 훈훈하게 물들였다.김창순 원장은 “단오는 우리 고유의 전통문화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는 소중한 세시풍속”이라며 “아이들이 놀이와 체험을 통해 전통의 가치를 즐겁게 익히고 가정과 함께 그 의미를 나눌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 세종고등학교 2학년 민재홍 학생이 지난 5월 부산 벡스코와 국립부경대학교 일원에서 열린 ‘제26회 아시아 물리 올림피아드’에 대한민국 국가대표로 출전해 장려상을 수상했다.아시아 물리 올림피아드는 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의 우수한 학생들이 물리 이론과 실험 능력을 겨루는 국제대회로 올해는 27개국 350여명의 학생이 참가했다.특히 한국, 중국, 일본, 베트남 등 물리 분야의 강국들이 참가해 높은 수준의 경쟁을 펼쳤다.이번 성과는 지역 교육 인프라의 한계를 극복하고 학생 스스로 학습 환경을 개척해 이뤄낸 결과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민재홍 학생은 “다른 지역 학생들은 학원 등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었지만, 저는 도움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이 많지 않았다”며 “환경에 좌우되지 않고 스스로 목표를 세우고 꾸준히 도전해 왔다”고 말했다.또한 “기숙사 소등 이후에도 새벽까지 문제를 탐구하고 다양한 물리 관련 도서를 읽으며 교과서에서 다루지 않는 현상들을 스스로 분석하는 과정에서 깊이 있는 통찰을 얻을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민재홍 학생은 물리학이 정보 이론과 생명과학 등 다양한 학문 분야와 연결된다는 점에 매력을 느끼고 있으며 앞으로 연구를 통해 사회 문제 해결에 기여하는 과학자로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민재홍 학생은 “국가대표 준비를 했던 지난 1년은 제 인생에서 가장 많이 성장한 시간이었다”며 “결과와 관계없이 앞으로도 끊임없이 도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담당 교사는 “외부의 도움 없이 순수한 열정과 자기주도 학습만으로 국제 무대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것은 세종 지역 학생들의 가능성을 보여주는 뜻깊은 사례”며 “앞으로도 민재홍 학생이 자신의 꿈을 향해 힘차게 나아가길 응원한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20일에 세종시교육청 대회의실과 교육정책연구소, RCE 센터에서 초등 교사·학생·학부모가 함께하는 ‘2026초등 질문콘서트 점·선·면’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세종시교육청이 역점적으로 추진하는 질문 중심 수업 활성화 정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학생의 자발적인 질문과 토론이 일상화되는 수업문화를 조성하고 질문하는 학교 문화를 현장에 확산하기 위해 추진됐다.행사명 점·선·면은 한 점에서 시작된 질문이 사고의 출발점이 되어 생각의 선으로 이어지고 공감의 면으로 확장되는 질문 생태계의 성장 과정을 의미하며 교사·학생·학부모가 교육공동체의 주체로 함께 참여했다.주요 프로그램은 △질문의 점-교사 △질문의 선-학생 △질문의 면-학부모 등 세 개의 분과로 운영됐다.교사 분과에서는 경상남도교육청 김새로나 수석교사가 ‘개념적 탐구와 학습과학’을 주제로 강의했다.학생이 스스로 던지는 질문이 단편적 지식을 개념적 이해로 끌어올리는 출발점이라는 점에서 질문 중심 수업의 학습과학적 토대를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학생 분과에서는 초등 생각자람수업지원단과 함께 놀이를 중심으로 생각을 확장하는 질문 만들기 활동이 진행됐다.학부모 분과에서는 질문서점 인공위성 김영필 대표와 함께 질문 빙고를 통해 책과 사람을 잇는 ‘질문빙고’활동이 운영됐다.세종시교육청은 이번 콘서트를 계기로 질문 중심 수업이 학교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교사의 질문 중심 수업 설계 역량을 지원하는 한편 학생들이 일상 속에서 자유롭게 질문하고 토론하는 ‘질문하는 학교’문화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백윤희 교육국장은 “백 개의 정답을 외우는 것보다, 스스로 던진 하나의 질문이 학생을 훨씬 크게 자라게 한다”며 교육공동체가 함께 질문으로 배우고 성장한 오늘처럼, 앞으로도 질문이 살아 있는 교실을 더욱 넓혀 질문하는 학교 문화를 든든히 키워가겠다“라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6월 20일 반곡고등학교에서 교직원의 화합과 활기찬 직장문화 조성을 위한 ‘2026년 세종시교육감배 교직원 배드민턴대회’를 개최했다.이번 대회는 학교 현장과 교육행정기관에서 근무하는 교직원들이 스포츠 활동을 통해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학교스포츠클럽 활성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대회 당일 체육관에는 관내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 교육청 소속 교직원 71개 팀, 총 142명의 선수가 참가해 뜨거운 열기 속에서 경기를 펼쳤다.경기는 남자복식과 여자복식으로 나누어 수준별로 진행됐으며 승패를 넘어 서로를 응원하고 격려하는 축제의 장으로 운영됐다.특히 이번 대회에는 제5대 세종시교육감 강미애 당선인이 대회장을 직접 찾아 참가 교직원들을 격려했다.강미애 교육감 당선인은 “이번 대회를 통해 건강한 에너지가 학교 현장으로 이어져 학생들에게 더욱 밝고 건강한 교육환경을 제공하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교직원의 건강 증진과 조직 내 활력 제고를 위해 체육·스포츠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교육원은 학교 행정업무 시기에 맞춰 7급 이하 지방공무원을 대상으로 ‘학교행정 시기별 맞춤형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이 연수는 2026년 올해 처음 개설된 과정으로 저경력·저연차 공무원이 학교 현장에 안정적으로 적응하고 실무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세종교육원은 학교의 연간 행정 흐름을 반영해 1월, 6월, 11월 총 3기에 걸쳐 과정을 운영한다.특히이 과정은 개설 초기부터 높은 관심 속에 정원을 웃도는 신청자가 몰리는 등 저연차 공무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이는 교육 수요와 공무원 경력 단계에 맞춘 맞춤형 교육과정을 마련한 세종교육원의 적극적인 대응과 학교 현장에 빠르게 적응하고 실무 역량을 높이려는 연수생들의 높은 학습 의지가 반영된 결과다.지난 1월 29일 운영된 1기 과정은 학년도 시작을 앞두고 필요한 급여, 퇴직금, 용역계약, 세입업무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연수생들은 실제 업무 시기에 맞춘 교육 내용이 현장 업무 이해도를 높이고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어 도움이 됐다며 긍정적인 반응과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이어 6월 25일에는 2기 과정을 운영할 예정이다.2기 과정은 여름방학 전 물품과 재산을 점검하는 시기에 맞춰 △물품 관리 실무 △공유재산 관리 실무 △한국자산관리공사 공공자산거래시스템 자산 매각 방법 등 현장 중심의 내용으로 구성했다.세종교육원은 이번 연수를 통해 저연차 공무원의 업무 이해도와 실무 수행 역량을 높이고 학교 현장의 행정 안정성 제고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또한 오는 11월에는 3기 과정을 운영할 예정이며 하반기 학교 행정업무의 특성과 현장 수요를 반영해 실질적인 업무 역량 강화에 도움이 되는 내용으로 편성할 계획이다.소은주 세종교육원장은 “저연차 공무원에게는 업무 시기에 맞춘 실무 경험과 전문성 습득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의 행정 흐름과 교육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연수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지방공무원의 전문성을 높이고 안정적인 교육행정 지원 기반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6월 20일 새뜸중학교에서 실시한 ‘2026년도 제2회 지방공무원 임용 필기시험’ 최종 경쟁률이 7.85대 1을 기록했다고 밝혔다.△교육행정 일반에서는 37명 선발에 300명이 응시해 8.11대 1의 경쟁률을 △교육행정 장애에서는 1명 선발에 4명이 응시해 4대 1의 경쟁률을 △교육행정 저소득에서는 1명 선발에 5명이 응시해 5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기타 직렬로는 △전산 직렬에는 1명 선발에 7명이 응시, 경쟁률 7대 1, △사서 직렬에는 3명 선발에 21명이 응시, 경쟁률 7대 1, △공업 직렬에는 1명 선발에 3명이 응시해 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응시생은 필기시험 합격자 발표 전 본인의 점수를 7월 9일부터 7월 10일까지 온라인 교직원 채용 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필요시 열람을 신청할 수 있다.필기시험 최종 합격자 발표는 오는 7월 20일에 세종시교육청 누리집 새소식·인사·채용-임용정보-지방공무원란에서 확인이 가능하며 필기시험 합격자에 한해 면접시험을 실시해 최종 합격자를 결정할 예정이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제5대 세종시교육감직인수위원회는 6월 19일 오후 2시 세종시교육청 대회의실에서 ‘교육정책 자문단 위촉장 수여식 및 협의회’를 개최했다.자문단 구성을 통해 각계 각층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새로운 세종 교육정책의 신뢰성을 확보하게 됐다.자문단은 학부모 대표· 시민단체·교원 단체 및 노조·일반직 노조·교육감 당선인 추천 등 총 41명의 자문 위원으로 구성 했으며 이날 행사는 교육감 당선인을 비롯해 자문단과 인수위원회 위원 모두 참석했으며 교육감 당선인의 인사말씀 뒤 자문단 위촉장 수여로 행사가 시작됐다.인수위에서 세종교육의 비전과 지표, 주요 공약 및 이행계획 등을 소개한 후, 자문단의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인수위는 자문단 운영을 통해 교육감 당선인의 교육철학과 주요 공약을 바탕으로 실현 가능한 정책과제와 로드맵을 도출할 계획이다.금번 위촉된 자문위원들은 현재 3개 분과로 운영·활동중인 인수위원들과 함께 긴밀히 소통하며 공약 및 정책의 현장 적합성 검토 등 안전적인 정책 추진을 위해 활동할 계획이다.또한, 소통에 기반해 교육공동체의 신뢰를 회복하고 당선인의 교육철학을 학교 현장에 조기에 안착시킨다는 방침이다.신성권 인수위원장은 “각계의 다양한 의견수렴을 통해 새로운 세종 교육정책의 신뢰성을 확고히 다지겠다”며 “소통에 기반해 교육공동체 신뢰 회복을 이끌고 현장 적합성이 높은 정책을 마련해 안정적인 세종교육의 추진 동력을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교육문화원은 학생들이 문화예술 활동의 참여자를 넘어 창작과 표현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학생 문화예술 프로젝트 참여자를 모집한다.학생 문화예술 프로젝트는 학생들이 자신의 꿈과 고민, 일상 속 이야기를 노래·춤·연기 등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으로 표현하며 교육·창작·연습·공연에 이르는 전 과정을 직접 경험하는 학생 참여형 문화예술 프로그램이다.모집 대상은 세종시 초등학교 6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 학생 및 동일 연령 청소년이며 댄스·보컬·밴드·공연예술 등 4개 분야에서 총 40~60명 내외를 선발할 예정이다.모집 기간은 6월 22일부터 7월 10일까지이다.참여를 희망하는 학생은 교육문화원 누리집에서 참가신청서와 자기소개서 등 제출 서류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활동 영상과 함께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선발된 학생들은 7월부터 12월까지 약 6개월간 분야별 전문 강사의 지도를 받으며 문화예술 창작 프로젝트에 참여한다.학생들은 댄스, 보컬, 밴드, 공연예술 등 각 분야의 특성을 살린 교육과 창작 활동을 통해 공연 작품을 준비하게 된다.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현재의 실력보다 참여 의지와 성장 가능성을 중요하게 평가한다.문화예술 활동 경험이 많지 않더라도 배우고 도전하려는 의지가 있다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학생들은 분야별 교육과 팀 활동, 창작 과정, 합동 연습을 거치며 스스로 성장하는 경험을 하게 된다.또한 참가 학생들은 교육문화원의 음악실, 댄스실, 밴드실, 소공연장 등 문화예술교육 공간을 활용해 실제 공연 제작 과정을 경험한다.학생들은 공연을 관람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기획하고 준비하며 무대에 오르는 전 과정을 경험하게 되며 이를 통해 자기표현 능력과 창의성은 물론 공동체 의식과 협업 역량도 함께 기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프로젝트 활동 결과는 오는 10월 개최 예정인 학생 문화 페스티벌에서 시민과 학부모에게 선보일 예정이다.학생들은 그동안의 성장 과정과 창작 결과물을 무대에서 발표하며 특별한 성취 경험을 갖게 된다.이금의 교육문화원장은 “학생 문화예술 프로젝트는 잘하는 학생만을 위한 프로그램이 아니라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고 싶은 학생 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성장 프로젝트.”며 “학생들이 자신의 이야기를 음악과 공연으로 표현하며 서로 연결되고 성장하는 의미 있는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교육문화원은 앞으로도 학생들이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배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학생 중심 문화예술교육과 공연·창작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도원초등학교는 6월 17일 오전 8시부터 8시 30분까지 학교 정문 일원에서 학교폭력 예방 및 안전한 학교문화 조성을 위한 ‘학교폭력 예방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학교와 교육청, 경찰, 학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민·관 협력 활동으로 학생들의 학교폭력 예방 의식을 높이고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학교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캠페인에는 학생자치회 소속 5·6학년 학생 27명을 비롯해 이수진 교장, 진헌준 교감 등 교직원 8명, 학부모회 관계자 2명, 북부경찰서 학교전담경찰관인 이은형 경사, 윤민혁 경장, 임다연 경장 등 3명이 참여했다.또한 강미애 세종시교육감 당선인과 세종시교육청 학교정책과 정종필 과장, 최근세 장학관, 정성혜 장학사가 함께해 학생들과 소통하며 학교폭력 예방의 중요성을 알렸다.참가자들은 등교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예방 구호를 외치고 홍보활동을 펼쳤으며 전교생에게 학교폭력 예방 메시지가 담긴 키링과 지우개, 필기구 등 홍보물품을 배부했다.이날 행사에 참석한 강미애 세종시교육감 당선인은 “아이들의 밝은 등굣길 모습을 보니이 소중한 일상을 오래도록 지켜주고 싶다는 마음이 든다”며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함께해 주시는 학교와 학부모, 경찰 등 지역사회의 관심과 노력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이수진 교장은 “학교폭력 예방은 학교만의 노력으로 이뤄질 수 없으며 교육청과 지역사회가 함께 협력해야 한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안전한 학교문화를 조성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안전체험교육원은 오는 7월 4일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과 함께 여름 휴가철 안전사고 예방과 해양교통 안전의식 향상을 위한 특별 토요안전체험교육을 운영한다.이번 교육은 지난해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과 협업해 처음 운영한 특별 프로그램에 이어 두 번째로 마련된 것으로 여름철 태풍·장마·집중호우 등 기상 변화와 피서객 증가에 따른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위기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특히 올해는 기존 해양교통안전 교육을 한층 강화해 △선박 비상상황 대응요령 △기초 선박 안전수칙 △구명조끼의 종류 및 올바른 착용 방법 △구명뗏목 탑승 체험 △해양안전 장비 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와 함께 태풍 체험과 항공기 비상착수 상황 대응 체험을 새롭게 도입해 시민들이 보다 현실감 있는 재난 상황을 직접 경험하고 안전 행동 요령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안전체험교육원은 이번 교육을 통해 시민들이 여름 휴가철에 발생할 수 있는 해양사고와 복합 안전사고 상황을 직접 체험하고 위기 상황에서 침착하게 대응할 수 있는 안전 행동 요령을 익힐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참가 신청은 안전체험교육원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6월 22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접수한다.교육 대상과 모집 인원 등 자세한 사항은 안전체험교육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강정화 안전체험교육원장은 “지난해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과 함께한 특별교육에 이어 올해는 태풍 체험과 항공기 비상착수 체험 등 더욱 강화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시민들이 실제 상황에 가까운 체험을 통해 안전의식을 높일 수 있는 좋은 기회인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안전체험교육원은 앞으로도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을 비롯한 다양한 유관기관과 협력해 안전체험교육의 영역을 확대하고 해양교통 안전문화 확산과 시민 안전교육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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