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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세종장영실고등학교 외식조리과 3학년 학생들은 10월 14일 세종장영실고등학교 강당에서 그동안의 배움과 성장의 결실을 나누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보은회’를 개최했다.보은회는 외식조리과 3학년 학생들이 학교에서 배운 조리 교육과 실습을 바탕으로 직접 음식을 만들고 부모님과 초청 손님들에게 저녁 만찬을 대접하는 행사다.학생들은 뷔페 형식으로 한식·중식·일식·양식은 물론 제과·제빵·식음료 등 다양한 분야의 음식과 서비스를 선보이며 그동안 자신들을 응원하고 사랑으로 보살펴 준 부모님과 손님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이번 행사는 단순한 조리 실습을 넘어 학생들이 그동안 익힌 조리 기술과 전문 역량을 종합적으로 발휘하는 자리라는 점에서 의미가 컸다.학생들은 메뉴 준비부터 식재료 손질, 조리, 플레이팅까지 각자의 역할을 수행하며 한 끼의 만찬을 완성했다.이 과정에서 위생 관리와 시간 관리, 협동심, 책임감 등 외식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실무 역량도 함께 키웠다.특히 보은회는 학생들이 평소 말로 표현하기 어려웠던 감사의 마음을 직접 만든 음식에 담아 전했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었다.학생들은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부모님과 초청 손님들에게 대접하며 그동안의 배움과 성장을 보여 주고 가족과 함께 노력의 결실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세종장영실고 외식조리과는 실습 중심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조리 전문성을 높이고 배운 내용을 실제 상황에 적용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다.이번 보은회는 교육과정에서 익힌 기술을 실제 행사에 적용해 보는 동시에 음식으로 마음을 나누며 감사와 배려의 가치를 실천한 교육 활동으로 의미를 더했다.세종장영실고 이현영 교장은 “보은회는 학생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조리 실력을 선보이는 자리이자, 자신을 응원해 준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행사.”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전문성과 인성을 함께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 교육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세종장영실고 외식조리과는 실습 중심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조리 분야의 전문성을 높이고 배운 내용을 실제 상황에 적용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다.보은회는 교육 결과의 성과물이자 동시에 음식으로 마음을 나누고 감사와 배려를 실천하는 교육 활동이다.음식은 맛으로 기억되지만, 그 안에 담긴 정성은 마음으로 전해진다.10월 14일 열린 보은회에서 학생들은 그동안 갈고 닦은 조리 실력과 진심 어린 감사의 마음을 한 상 가득 차려 냈다.이번 행사가 학생들에게는 성장의 결실을 나누는 뜻깊은 무대가 되고 부모님과 초청 손님들에게는 학생들의 꿈과 가능성을 확인하는 따뜻한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교육문화원은 가족 단위의 독서 생활을 장려하고 도서관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2026년 책 읽는 가족’을 선정하고 인증서를 수여했다.‘책 읽는 가족’은 한국도서관협회가 전국 공공도서관과 연계해 2002년부터 매년 시행하는 가족 독서 활성화를 위한 캠페인이다.교육문화원은 2025년 도서 대출 권수, 연체 일수 등 도서관 이용 실적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박서하 가족을 ‘2026년 책 읽는 가족’ 으로 선정했다.올해 선정된 가족은 “책 읽는 가족으로 선정되어 기쁘고 뜻깊다. 앞으로도 가족과 함께 도서관을 자주 찾고 다양한 책을 읽으며 독서의 즐거움을 나누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이금의 교육문화원장은 “가족이 함께 책을 읽고 이야기를 나누는 경험은 일상 속 독서 습관을 형성하는 소중한 밑거름이 된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이 책과 더욱 가까워지고 가족이 함께 독서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독서문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안전체험교육원은 기후변화로 인한 자연재난과 각종 안전사고에 대비해 학생들의 실질적인 위기관리 능력과 주도적 도전정신을 함양하기 위한 ‘세이프티 트레커’ 프로그램을 시범 운영한다고 6월 11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세종시의 우수한 자연환경을 활용해 학생들이 스스로 실전 산행 활동을 체험하고 위기상황 발생 시 응급처치와 안전 대처 요령 등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됐다.특히 산행 활동과 안전교육을 연계해 학생들의 종합적인 안전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운영은 2026년 7월 27일과 7월 29일 총 2회에 걸쳐 진행되며 회차별 20명씩 총 40명의 학생이 참여할 수 있다.참가 대상은 세종시 관내 초등학교 5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의 학생이며 조치원 오봉산과 안전체험교육원에서 실전 산행 탐험, 응급상황 대처법 익히기 등 다양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세이프티 트레커’ 참가 신청은 6월 22일 오전 10시부터 6월 26일 오후 5시까지 안전체험교육원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자세한 사항은 안전체험교육원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강정화 안전체험교육원 원장은 “자연 속에서 경험하는 탐험·도전·안전교육은 학생들의 자기주도성뿐만 아니라 위기 대응 역량을 키우는 매우 의미 있는 기회”며 “많은 학생들이 참여해 안전의 중요성을 몸소 체험하고 세종의 안전문화를 함께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안전체험교육원은 이번 시범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프로그램의 효과성을 분석하고 향후 정규 프로그램 확대와 다양한 맞춤형 안전교육 운영 방안을 적극 검토할 계획이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6월 10일 세종시교육청 누리집을 h 통해 ‘2026년도 제2회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 시행계획’을 공고했다.검정고시 원서는 현장 접수 또는 온라인 접수가 가능하며 지역 제한은 없으나, 전국 동시 실시로 한 곳에서만 응시가 가능하므로 응시자가 시험을 보고자 하는 지역의 교육청에 접수해야 한다.현장 접수는 세종시교육청 학부모지원센터에서 6월 22일 9시부터 26일 오후 6시까지 가능하다.온라인 접수는 나이스 검정고시 대국민서비스를 통해 6월 22일 9시부터 25일 오후 6시까지 가능하다.단, 온라인 접수는 현장 접수보다 마감 기한이 하루 빠르니 원서 접수 시 유의해야 한다.세종시교육청은 7월 31일에 세종시교육청 누리집에 시험장소를 공고하고 8월 11일 관내 학교에서 2026년도 제2회 검정고시를 실시할 예정이다.그 밖의 시험 일정, 과목, 응시자격 등 자세한 사항은 세종시교육청 누리집에 게시되어 있는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6월 10일 세종시교육청 안전체험교육원에서 학생들의 응급상황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2026년 제1회 세종시교육청 학생 심폐소생술 경연대회’를 개최했다.이번 대회는 학교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심정지 등 응급상황에 대한 대처 능력을 높이고 학생들이 실제 상황을 기반으로 한 시나리오형 경연을 통해 응급처치 역량을 스스로 점검하고 향상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이날 대회에는 관내 15개교에서 32개 팀, 학생 64명이 참가해 학교 대표로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였다.참가 학생들은 초등A, 초등B, 중등, 고등 등 총 4개 부문으로 나누어 경연에 참여했으며 실제 응급상황을 가정한 시나리오에 따라 팀별 수행 능력을 평가받았다.또한 현장 안전 확인, 의식 및 호흡 확인, 도움 요청, 119 신고 가슴압박, 자동심장충격기 사용, 구조자 교대 등 심폐소생술 전 과정을 종합적으로 평가받는 방식으로 진행됐다.학생들은 응급상황 발생 시 최초 목격자로서 수행해야 할 역할을 충실히 재현하며 실제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보여줬다.심사에는 응급의학과 전문의, 소방공무원, 보건교사, 응급처치 전문강사 등 분야별 전문가들이 참여해 심사의 공정성과 전문성을 높였다.최근 학교 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심폐소생술 교육은 학생들의 생명보호 역량을 키우는 필수 안전교육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실제 심정지 환자의 경우 최초 발견자의 신속한 심폐소생술 시행 여부가 생존율을 크게 좌우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학교에서도 학생과 교직원의 응급상황 대응 역량 강화의 중요성이 지속적으로 강조되고 있다.또한 대회가 진행되는 동안 참가 학생들은 안전체험교육원에서 운영하는 다양한 안전체험 프로그램에도 참여하며 생활 속 안전수칙과 위기 대응 방법을 익히는 시간을 가졌다.이를 통해 학생들은 심폐소생술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안전사고에 대한 예방 및 대처 능력도 함께 함양했다.구연희 교육감 권한대행 부교육감은 “심폐소생술은 단순한 응급처치 기술을 넘어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실천적 역량이자 우리 사회가 함께 갖추어야 할 중요한 안전문화.”며 “오늘 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이 보여준 열정과 노력은 생명존중 문화 확산의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위기 상황에서 이웃의 생명을 지키는 든든한 생명지킴이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강미애 제5대 세종시교육감 당선인이 교육감직인수위원회를 공식 출범시키고 향후 4년간 추진할 세종교육 혁신 방향과 주요 정책 구상을 발표했다.강미애 당선인은 기자 브리핑을 통해 “이번 선거는 단순히 한 사람을 선택하는 선거가 아니라 세종교육의 미래를 결정하는 중요한 선택이었다”며 “시민들이 맡겨주신 변화와 혁신, 실력 있는 교육행정에 대한 기대에 반드시 성과로 답하겠다”고 밝혔다.이어 “세종교육에 필요한 것은 갈등이 아니라 실력.”이라며 “정치적 구호나 진영 논리가 아닌 학생 성장과 미래를 위한 교육정책으로 평가받겠다”고 강조했다.강미애 당선인은 제5대 세종시교육감직인수위원회를 공식 출범하고 본격적인 교육정책 준비에 착수했다.인수위원회는 단순한 업무 인수·인계를 넘어 시민들에게 약속한 공약을 구체적인 실행계획으로 발전시키고 향후 4년간 세종교육의 비전과 정책 방향을 설계하는 역할을 수행한다.특히 인수위원회는 현장 중심, 실력 중심, 미래 중심이라는 3대 원칙 아래 운영되며 △학력·교육과정 분과 △미래교육·기획 분과 △안전·복지·재정 분과 등 3개 분과 체제로 구성됐다.강미애 당선인은 임기 중 추진할 정책을 단기·중기·장기 과제로 구분해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우선 2026년에는 학생들의 학력 향상과 진로 탐색 강화를 위해 △200억원 규모 글로벌 진로탐험대 운영 △장기 프로젝트형 자유학기제 운영 △초등학교 3학년 영어수업 확대 △초등학교 3~6학년 평가 정례화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이에 대해 강미애 당선인은 “학생들이 왜 공부해야 하는지 스스로 답을 찾고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진로와 학력을 함께 강화하겠다”고 설명했다.중기 과제로는 2027년까지 △자율형 공립고 확대 운영 △비명인식 CCTV 설치를 통한 학교 안전 강화 △영재체육 시스템 개선 △초등학교 4~6학년 대상 ‘몸튼튼 마음튼튼’체육바우처 지원 △교권보호 법률지원 시스템 구축 △교사 전문성 신장을 위한 연 200만원 성장지원제 시행 등을 제시했다.이를 통해 교권 보호와 교사 전문성 강화를 바탕으로 교육의 질을 높이고 학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한다는 구상이다.장기적으로는 세종교육의 미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정책도 추진한다.주요 과제로 △AI 디지털 특성화고 지정·운영 △국제중학교 신설 추진 등을 제시하며 세종을 대한민국 미래교육의 중심도시로 성장시키겠다는 비전을 밝혔다.강미애 당선인은 “AI 와 디지털 전환 시대에 맞는 교육체계를 구축하고 글로벌 역량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는 것이 세종교육의 새로운 과제.”며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교육환경을 차근차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33년간 교사와 교감, 장학사, 교장 등 다양한 교육 현장을 경험한 강미애 당선인은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학부모의 마음으로 교사의 입장에서 세종교육을 바라보며 살아왔다”며 “현장을 가장 잘 아는 교육감으로서 학생이 성장하고 교사가 존중받고 학부모가 신뢰하며 시민이 자랑스러워하는 세종교육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한편 강미애 당선인은 인수위원회 활동 기간 동안 교육청 주요 사업 전반에 대한 점검과 공약 이행계획 수립, 현장 의견 수렴 등을 진행한 뒤 취임과 함께 본격적인 정책 추진에 나설 예정이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6월 9일 오전 9시 청사 대강당에서 본청 및 직속기관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6월 소통·공감의 날’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교육감 권한대행 당부 말씀 △명사특강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이번 행사는 7월 1일 신임 교육감 취임을 앞두고 그동안 교육감 권한대행으로서 세종교육의 안정적인 운영을 이끌어 온 구연희 부교육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자리로 마련돼 의미를 더했다.행사를 진행한 사회자는 “그동안 권한대행 체제 속에서 헌신적인 리더십으로 세종시교육청을 안정적으로 이끌어 주신 부교육감님의 노고에 전 직원의 마음을 담아 감사드린다”고 말했다.구연희 부교육감은 6월 말까지 교육감 권한대행 임무를 수행한 뒤, 7월 1일부터 본연의 부교육감 직무로 복귀해 세종교육 발전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구연희 교육감 권한대행은 “지방선거가 마무리된 가운데 선거사무와 교육감 취임 준비에 힘써 주신 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인수위원회 활동은 향후 4년간 세종교육의 방향을 결정하는 중요한 과정인 만큼 각 부서는 주요 현안과 중장기 과제를 충실히 보고하고 새 교육감의 교육철학과 정책 방향이 원활하게 공유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또한 “새로 선출된 세종시장과 시의회 의원들과의 긴밀한 협력도 중요하다”며 “교육청 주요 사업과 현안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소통을 강화하고 추가경정예산안 심의 과정에서도 학교 지원과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한 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이어 “기온이 높아지는 시기인 만큼 학생 안전관리에 더욱 만전을 기해야 한다”며 “수상안전교육과 학교시설 안전관리, 급식실 위생관리 등을 철저히 하고 폭염과 집중호우에 대비한 예방 조치를 강화해 실효성 있는 안전교육이 이뤄질 수 있도록 힘써 달라”고 강조했다.아울러 악성 민원 대응과 관련해 부서 간 협력의 중요성을 언급하며 “민원 업무 담당자의 부담을 줄이고 안전한 근무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책임 있는 대응과 신속한 협조에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또한 “그동안 권한대행 체제 운영에 함께 힘을 모아 준 모든 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오늘 명사특강이 갈등 관리와 소통 역량을 높이는 뜻깊은 시간이 되고 무더운 여름철 건강관리에도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말했다.이어 진행된 명사특강에서는 인천광역시 부평구청 갈등관리팀장을 초청해 ‘갈등, 세상을 움직이는 힘’을 주제로 강연이 펼쳐졌다.강연에서는 공공부문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갈등 사례와 이를 대화와 타협으로 해결한 실제 사례가 소개돼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특강에 참여한 한 직원은 “조직 내부뿐만 아니라 교육 현장에서 마주할 수 있는 다양한 의견 충돌을 어떻게 지혜롭게 해결하고 소통해 야 하는지 깊이 이해하는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6월 8일부터 10일까지 제주 4·3평화공원과 섯알오름, 제주학생해양수련원 일원에서 ‘2026년 세종학생회연합회 한울 리더십 캠프’를 운영했다.이번 캠프는 세종학생회연합회 한울 소속 중·고등학생 38명과 세종학생자치연구회가 함께 참여해 역사·평화·인권·생태 분야의 현장 체험을 통해 공동체 의식과 시민성을 함양하고 학생자치 역량과 미래사회 리더십을 기르기 위해 마련됐다.‘한울’은 세종시 초·중·고등학교 학생회장단 중 희망자로 구성된 자율적 학생연합기구로 ‘크고 바른 이상과 뜻을 품은 하나의 울타리’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캠프는 ‘지속가능한 공동체와 미래를 여는 학생 리더십’을 주제로 학생 참여형·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프로그램은 △1부 역사·평화·인권으로 배우는 리더십 △2부 생태·과학으로 성장하는 미래 리더십으로 구성됐다.1부 역사·평화·인권으로 배우는 리더십에서는 학생들이 제주 4·3평화공원과 섯알오름 등 역사 현장을 직접 탐방하며 인권과 평화, 민주주의의 가치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제주 4·3 사건의 역사적 의미를 이해하고 갈등과 폭력이 아닌 대화와 공존의 가치를 성찰하며 민주사회의 구성원으로서 갖추어야 할 시민적 책임과 인권 감수성을 키웠다.2부 생태·과학으로 성장하는 미래 리더십에서는 자연과 문화, 과학을 기반으로 지속가능한 미래사회와 공동체 리더의 역할을 탐색했다.학생들은 빛의 벙커, 에코랜드 등을 탐방하며 자연환경의 소중함과 생태적 감수성을 기르고 문화·예술·과학이 융합된 미래사회 역량을 함양하는 시간을 가졌다.학생들은 2박 3일간의 캠프를 통해 과거의 아픈 역사를 기억하고 성찰하는 것이 더 나은 공동체를 만드는 출발점임을 깨닫는 한편 민주주의와 인권의 가치를 바탕으로 학교와 지역사회 문제에 관심을 갖고 서로 존중하며 협력하는 학생자치 리더로 성장할 것을 다짐했다.캠프에 참여한 한 학생은 “평화와 인권, 환경의 가치를 직접 체험하며 리더십은 다른 사람을 이끄는 것이 아니라 함께 성장하는 과정이라는 것을 배울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정종필 학교정책과장은 “이번 한울 리더십 캠프가 학생들이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공동체 역량과 시민성을 기르는 소중한 배움의 장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성장할 수 있는 학생자치 활동을 적극 지원해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6월 2일부터 6일까지 4박 5일간 말레이시아와 일본에서 ‘2026년 읍면지역 중고등학생 국제문화이해 해외 현장체험학습’을 운영했다.세종시교육청은 2023년부터 읍면지역 중·고등학생들에게 다양한 국가의 문화와 해외 교육 현장을 직접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며 국제적 소양과 세계시민 의식 함양을 지원하고 있다.이번 체험학습에는 학교장 추천을 받은 읍면지역 중·고등학생 37명과 교사 7명이 참여했다.중학생과 교사 20명은 말레이시아를, 고등학생과 교사 24명은 일본을 방문해 국가별 특색을 반영한 다양한 교육·문화 프로그램에 참여했다.중학생 대상 프로그램은 말레이시아의 다문화·다언어·다인종 사회를 직접 체험하고 국제교류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현지 학교 및 대학 방문, 역사·문화 탐방, 문화체험 활동 등으로 구성됐다.학생들은 세종시 관내 고운중학교의 국제교류 협력학교인 애드코트매트릭스학교를 방문해 한글과 한국 문화를 소개하는 교육봉사활동을 진행했다.또한 태권도와 케이팝 댄스 공연, 아리랑 합창 등을 선보이며 현지 학생들과 활발히 교류했으며 말레이어 수업에도 참여해 언어와 문화를 직접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학생들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말라카 지역을 사전에 조별 과제로 조사한 뒤 현장에서는 학생 주도형 탐방을 진행하며 동서양 문화교류의 역사와 의미를 직접 체험했다.고등학생 대상 프로그램은 일본 교육기관과의 공동 프로젝트와 문화체험을 통해 국제적 시각과 미래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운영됐다.학생들은 2025년부터 교류를 이어오고 있는 중앙대학 스기나미고등학교 학생들과 사전 온라인 활동을 통해 준비한 ‘SDGs 공동 프로젝트’를 ‘한·일 친환경 학교생활 리포트’ 포스터로 완성하며 지속가능발전목표에 대한 이해를 넓혔다.또한 메지로대학교 한국어학과 학생들과 ‘한·일 10대 학생들의 관심 분야와 진로·진학 설계’를 주제로 조별 토론을 진행하며 진로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도립 로카고등학교 학생들과는 ‘우리의 행복한 24시간 수업’을 통해 한국어와 일본어를 결합한 신조어를 만들어 보는 활동을 진행하며 언어와 문화의 다양성을 체험했다.이와 함께 동경국립박물관, 신도청전망대, 도쿄타워, 아사쿠사 등을 방문하고 화과자 만들기와 유카타 체험에 참여하며 일본의 역사와 문화를 폭넓게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세종시교육청은 이번 체험학습이 읍면지역 학생들에게 다양한 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국제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역량을 키우는 계기가 된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구연희 교육감 권한대행은 “이번 해외 현장체험학습이 우리 읍면지역 학생들에게 지역적 한계를 넘어 세계를 바라보는 넓은 안목을 갖추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앞으로도 학생들이 성장 환경에 관계없이 다양한 글로벌 교육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국제교류와 해외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6월 2일부터 6일까지 4박 5일간 말레이시아와 일본에서 ‘2026년 읍면지역 중고등학생 국제문화이해 해외 현장체험학습’을 운영했다.세종시교육청은 2023년부터 읍면지역 중·고등학생들에게 다양한 국가의 문화와 해외 교육 현장을 직접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며 국제적 소양과 세계시민 의식 함양을 지원하고 있다.이번 체험학습에는 학교장 추천을 받은 읍면지역 중·고등학생 37명과 교사 7명이 참여했다.중학생과 교사 20명은 말레이시아를, 고등학생과 교사 24명은 일본을 방문해 국가별 특색을 반영한 다양한 교육·문화 프로그램에 참여했다.말레이시아에서 배우는 다문화 이해와 국제교류 중학생 대상 프로그램은 말레이시아의 다문화·다언어·다인종 사회를 직접 체험하고 국제교류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현지 학교 및 대학 방문, 역사·문화 탐방, 문화체험 활동 등으로 구성됐다.학생들은 세종시 관내 고운중학교의 국제교류 협력학교인 애드코트매트릭스학교를 방문해 한글과 한국 문화를 소개하는 교육봉사활동을 진행했다.또한 태권도와 케이팝 댄스 공연, 아리랑 합창 등을 선보이며 현지 학생들과 활발히 교류했으며 말레이어 수업에도 참여해 언어와 문화를 직접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학생들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말라카 지역을 사전에 조별 과제로 조사한 뒤 현장에서는 학생 주도형 탐방을 진행하며 동서양 문화교류의 역사와 의미를 직접 체험했다.일본에서 펼친 한·일 청소년 공동 프로젝트 고등학생 대상 프로그램은 일본 교육기관과의 공동 프로젝트와 문화체험을 통해 국제적 시각과 미래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운영됐다.학생들은 2025년부터 교류를 이어오고 있는 중앙대학 스기나미고등학교 학생들과 사전 온라인 활동을 통해 준비한 ‘SDGs 공동 프로젝트’를 한·일 친환경 학교생활 리포트 포스터로 완성하며 지속가능발전목표에 대한 이해를 넓혔다.또한 메지로대학교 한국어학과 학생들과 ‘한·일 10대 학생들의 관심 분야와 진로·진학 설계’를 주제로 조별 토론을 진행하며 진로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도립 로카고등학교 학생들과는 ‘우리의 행복한 24시간 수업’을 통해 한국어와 일본어를 결합한 신조어를 만들어 보는 활동을 진행하며 언어와 문화의 다양성을 체험했다.이와 함께 동경국립박물관, 신도청전망대, 도쿄타워, 아사쿠사 등을 방문하고 화과자 만들기와 유카타 체험에 참여하며 일본의 역사와 문화를 폭넓게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세종시교육청은 이번 체험학습이 읍면지역 학생들에게 다양한 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국제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역량을 키우는 계기가 된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구연희 교육감 권한대행은 “이번 해외 현장체험학습이 우리 읍면지역 학생들에게 지역적 한계를 넘어 세계를 바라보는 넓은 안목을 갖추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성장 환경에 관계없이 다양한 글로벌 교육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국제교류와 해외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제5대 세종시교육감직인수위원회는 6월 8일 오전 10시 보람동 스마트허브 상가 인수위원회 사무실에서 강미애 교육감 당선인과 인수위원, 교육청 관계자 등이 참석해 현판 제막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제막식은 새롭게 출범하는 인수위원회의 비전과 역할을 대내외에 알리고 세종교육의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개식 선언을 시작으로 신성권 인수위원장 인사말, 강미애 교육감 당선인 축사, 현판 제막, 기념촬영 순으로 간소하고도 격식있게 진행됐다.신성권 인수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막중한 책임감을 가지고 당선인의 교육 철학이 안정적으로 현장에 정착할 수 있도록 공약 이행 계획을 면밀히 검토하겠다”며 “짧은 기간이지만 내실 있는 운영을 통해 세종교육의 든든한 초석을 다지겠다”고 말했다.이어 강미애 교육감 당선인은 축사를 통해 “오늘 제막식은 새로운 정책을 실현해 세종으로 찾아오는 교육 현장을 만드는 약속의 첫걸음.”이라며 “인수위원회 활동 기간 동안 교육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가감 없이 수렴해 미래가 열리는 세종교육을 시민과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현판 제막식 이후 참석자들은 기념촬영을 하고 이어진 간담회에서 인수위원회 운영 방향과 주요 교육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인수위원회는 신성권 위원장과 최성식 부위원장을 중심으로 △1분과: 학력 교육과정 △2분과: 미래교육 기획 △3분과: 안전 복지재정 등 3개 분과로 구성됐다.앞으로 교육청 부서별 업무 보고를 받고 주요 공약 사항을 검토·체계화하는 한편 교육정책의 안정적인 이행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6월 5일 교육청 대회의실에서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표창장 및 포상금 수여식’을 개최하고 전국 무대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학생선수와 지도자, 지도교사 및 학교 관계자를 격려했다.이번 전국소년체육대회에는 관내 초·중학교 65개교에서 총 307명의 학생선수가 22개 종목에 출전해 금메달 1개, 은메달 1개, 동메달 6개를 획득했다.세종시교육청 학생선수들은 전국 각 시·도 대표 선수들과 경쟁하며 여러 종목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수영에서는 한솔중학교 1학년 윤세이 학생이 여자 배영 50m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윤세이 학생은 지난해 전국소년체육대회 은메달에 이어 올해 금메달을 차지하며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갔으며 중학교 1학년임에도 상급생 선수들을 제치고 정상에 올라 주목을 받았다.펜싱에서는 나루초등학교 강유나, 이예서 양다온 학생이 여자 사브르 단체전 은메달을 획득했다.학교운동부 창단 이후 처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출전한 나루초 펜싱부는 뛰어난 팀워크와 집중력을 바탕으로 결승에 진출하며 값진 성과를 거뒀다.육상에서는 조치원대동초등학교 6학년 양지은 학생이 여자 100m, 세종중학교 3학년 민경민 학생이 세단뛰기에서 각각 동메달을 획득했다.육상은 매년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꾸준히 입상자를 배출하며 세종 학교체육의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태권도에서는 부강중학교 2학년 최하율 학생이 남자 41kg급에서 레슬링에서는 연서중학교 2학년 김훈경 학생이 자유형 110kg급에서 각각 동메달을 획득했다.두 종목 모두 지난해에 이어 입상자를 배출하며 꾸준한 경쟁력을 입증했다.탁구에서는 보람중학교 3학년 오예성 학생이 개인전 동메달을 획득하며 지난해에 이어 메달 행진을 이어갔으며 바둑 남자 초등부 단체전에 출전한 솔빛초등학교 6학년 김현승 학생, 감성초등학교 6학년 임지훈 학생, 연양초등학교 5학년 유재이 학생도 바둑 종목 첫 동메달을 획득하며 선전했다.세종시교육청은 이날 입상 학생선수들에게 장학증서와 포상금을 전달하고 우수 선수 육성에 기여한 지도자에게 포상금을 수여했다.또한 학생선수들의 성장과 학교운동부 운영에 힘쓴 지도교사와 소속 학교에는 교육감 표창장을 수여하며 감사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수영 금메달을 획득한 한솔중학교 윤세이 학생은 “지난해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이후 지도자 선생님과 학교 선생님, 부모님의 격려와 응원 속에 더 높은 목표를 세우고 훈련에 임했다”며 “중학교 1학년에 입학하고 나서는 전국의 상급생 선수들과 경쟁하는 것이 쉽지 않았지만, 매 순간 최선을 다하자는 마음으로 경기에 집중했다. 전국소년체육대회 금메달을 획득하게 되어 매우 기쁘고 앞으로도 세종을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선수가 되기 위해 꾸준히 도전하겠다”고 말했다.구연희 교육감 권한대행은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학생선수들이 보여준 열정과 도전 정신은 세종 학교체육의 큰 자산.”이라며 “학생선수들의 끊임없는 노력과 지도자들의 헌신이 모여 값진 성과로 이어졌다. 앞으로도 학생선수들이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펼치고 성장할 수 있도록 학교체육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