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Ytv영상스토리] 세종장영실고등학교 외식조리과 3학년 학생들은 10월 14일 세종장영실고등학교 강당에서 그동안의 배움과 성장의 결실을 나누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보은회’를 개최했다.보은회는 외식조리과 3학년 학생들이 학교에서 배운 조리 교육과 실습을 바탕으로 직접 음식을 만들고 부모님과 초청 손님들에게 저녁 만찬을 대접하는 행사다.학생들은 뷔페 형식으로 한식·중식·일식·양식은 물론 제과·제빵·식음료 등 다양한 분야의 음식과 서비스를 선보이며 그동안 자신들을 응원하고 사랑으로 보살펴 준 부모님과 손님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이번 행사는 단순한 조리 실습을 넘어 학생들이 그동안 익힌 조리 기술과 전문 역량을 종합적으로 발휘하는 자리라는 점에서 의미가 컸다.학생들은 메뉴 준비부터 식재료 손질, 조리, 플레이팅까지 각자의 역할을 수행하며 한 끼의 만찬을 완성했다.이 과정에서 위생 관리와 시간 관리, 협동심, 책임감 등 외식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실무 역량도 함께 키웠다.특히 보은회는 학생들이 평소 말로 표현하기 어려웠던 감사의 마음을 직접 만든 음식에 담아 전했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었다.학생들은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부모님과 초청 손님들에게 대접하며 그동안의 배움과 성장을 보여 주고 가족과 함께 노력의 결실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세종장영실고 외식조리과는 실습 중심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조리 전문성을 높이고 배운 내용을 실제 상황에 적용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다.이번 보은회는 교육과정에서 익힌 기술을 실제 행사에 적용해 보는 동시에 음식으로 마음을 나누며 감사와 배려의 가치를 실천한 교육 활동으로 의미를 더했다.세종장영실고 이현영 교장은 “보은회는 학생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조리 실력을 선보이는 자리이자, 자신을 응원해 준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행사.”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전문성과 인성을 함께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 교육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세종장영실고 외식조리과는 실습 중심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조리 분야의 전문성을 높이고 배운 내용을 실제 상황에 적용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다.보은회는 교육 결과의 성과물이자 동시에 음식으로 마음을 나누고 감사와 배려를 실천하는 교육 활동이다.음식은 맛으로 기억되지만, 그 안에 담긴 정성은 마음으로 전해진다.10월 14일 열린 보은회에서 학생들은 그동안 갈고 닦은 조리 실력과 진심 어린 감사의 마음을 한 상 가득 차려 냈다.이번 행사가 학생들에게는 성장의 결실을 나누는 뜻깊은 무대가 되고 부모님과 초청 손님들에게는 학생들의 꿈과 가능성을 확인하는 따뜻한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교육문화원은 가족 단위의 독서 생활을 장려하고 도서관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2026년 책 읽는 가족’을 선정하고 인증서를 수여했다.‘책 읽는 가족’은 한국도서관협회가 전국 공공도서관과 연계해 2002년부터 매년 시행하는 가족 독서 활성화를 위한 캠페인이다.교육문화원은 2025년 도서 대출 권수, 연체 일수 등 도서관 이용 실적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박서하 가족을 ‘2026년 책 읽는 가족’ 으로 선정했다.올해 선정된 가족은 “책 읽는 가족으로 선정되어 기쁘고 뜻깊다. 앞으로도 가족과 함께 도서관을 자주 찾고 다양한 책을 읽으며 독서의 즐거움을 나누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이금의 교육문화원장은 “가족이 함께 책을 읽고 이야기를 나누는 경험은 일상 속 독서 습관을 형성하는 소중한 밑거름이 된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이 책과 더욱 가까워지고 가족이 함께 독서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독서문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교육문화원은 6월 6일부터 6월 11일까지 세종 지역 유아 및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체험 중심 강좌인 ‘꿈틀클래스 2’ 시범운영 수강생을 모집한다.오는 6월 20일부터 7월 22일까지 5주간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미래 핵심 역량을 키우고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4개 분야 10개 프로그램에 140 여명의 학생을 모집한다.주요 프로그램은 △책놀이·말놀이·생각놀이 △창의 미술 △연극 교실 △방과후 커피 공방 △청소년 필라테스 △세계 요리 △생활 과학 등으로 구성됐다.수강 신청은 6월 6일 0시부터 6월 11일 오후 11시 59분까지 교육문화원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꿈틀 클래스 2’ 수강생은 추첨을 통해 선정되며 6월 12일 교육문화원 누리집에 발표된다.수강료는 무료이며 교재비와 재료비는 수강생이 별도로 부담한다.특히 이번 2기는 지난 1기 운영 만족도 조사 결과를 반영해 평일 강좌와 주말 강좌를 교차 배치해 운영한다.교육문화원은 두 차례의 시범운영을 통해 학생들의 참여가 높은 요일과 시간대, 프로그램 선호도 등을 분석해 여름방학 및 2학기 정규 프로그램 운영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이금의 교육문화원장은 “이번 ‘꿈틀클래스 2’를 통해 학생들이 다양한 분야를 직접 경험하며 자신의 숨겨진 적성과 재능을 발견하는 유의미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시범운영 동안 학생과 학부모님의 목소리에 세심하게 귀 기울여, 향후 우리 교육문화원이 더욱 완성도 높은 학생 맞춤형 배움터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학교지원본부는 2026학년도 유치원 여름방학 중 방과후과정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시간강사를 2차 모집한다.이번 채용은 학교지원본부에 채용 지원을 신청한 유치원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12개 유치원에서 모집 인원은 총 58명이다.지원 기간은 6월 5일부터 6월 11일까지이며 지원자는 세종시교육청 학교지원본부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학교지원본부는 6월 17일 1차 서류 합격자를 발표하고 면접시험 일정을 함께 안내할 예정이며 최종 합격자는 6월 23일 발표한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세종시교육청 누리집 h-고시·공고란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학교지원본부 학교행정지원팀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이미자 학교지원본부장은 “아이들의 배움과 유치원 여름방학 중 방과후 운영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관련 자격증을 갖춘 선생님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6월 4일부터 15일까지 관내 초등교사를 대상으로 ‘2026초등 주제별 놀이교육 직무연수’를 운영한다.이번 연수는 지난해 교육과정과 연계한 학년별 놀이교육 중심 연수를 한 단계 발전시켜, 올해는 주제를 다양화하고 현장 적용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연수는 총 3개 주제로 구성되며 교사들이 자신의 필요와 관심에 따라 선택해 수강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주제1] 도구활용 놀이·공동체 놀이: 다양한 놀이 도구를 활용한 실습 중심의 놀이 수업 방법과 학급 공동체를 강화하는 놀이 사례를 공유한다.[주제2] 에듀테크 활용 놀이: 디지털 기기와 에듀테크 플랫폼을 활용한 놀이형 수업 방법을 익혀 미래형 놀이교육 역량을 키운다.[주제3] 수업놀이: 교과 수업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수업놀이 방법을 익히고 아이들의 참여를 높이는 활기찬 수업 문화를 형성한다.세종시교육청은 이번 연수를 통해 교사들이 놀이를 교육과정과 유기적으로 연계하고 학생들의 배움과 성장을 지원하는 다양한 놀이교육 실천 역량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6월 4일 연수에 참여한 초등교사들은 “틈새 시간을 활용한 놀이 아이디어가 인상적이었다”, “수업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내용이 풍부했다”, “교사가 의도를 가지고 설계하면 놀이가 곧 배움이 된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소감을 밝혔다.이강재 유초등교육과장은 “작년 연수가 교육과정 속 놀이교육의 방향을 잡는 데 집중했다면, 올해는 교사들이 다양한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놀이 역량을 쌓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앞으로도 교사들이 즐겁게 가르치고 아이들이 신나게 배울 수 있는 놀이 중심 학교 문화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세종시교육청은 이번 연수를 계기로 놀이교육이 교실 현장 전반으로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향후에도 다양한 주제와 방식의 교사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학교지원본부는 학교 급식시설 고도화에 발맞춰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위생 관리를 위해 ‘2026년 급식실 후드 및 덕트 청소 운영 계획’을 수립해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전문업체 용역을 통해 급식실 내 후드와 덕트를 세척함으로써 학교 현장의 업무 부담을 줄이고 급식시설 관리의 효율성을 제고하는 데 목적이 있다.이를 통해 급식실 위생 수준을 한층 더 향상시키고 조리 종사자들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안전한 조리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사업 대상은 전체 153개 학교 중 공동급식교를 제외한 총 149교이다.주요 추진 내용으로 급식실 후드 및 덕트 청소는 상·하반기 각 1회씩 연 2회에 걸쳐 실시된며 급식에 방해가 되지 않도록 급식 종료 후나 방과 후 시간을 활용해 기간 내에 청소를 마칠 예정이다.이미자 학교지원본부장은 “전문적인 급식시설 청소 관리를 통해 학교 현장의 고충을 덜고 학생들에게 더욱 위생적이고 안전한 급식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쾌적한 급식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평생교육원은 세종시 어르신들의 디지털 기기 활용 능력을 높이고 정보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다시 학생, 디지털 청춘 디지털 배움 교실’학습자를 5월 29일부터 6월 9일까지 모집한다.‘디지털 배움 교실’은 급변하는 인공지능과 디지털 환경 속에서 시민 누구나 일상생활에 필요한 디지털 역량을 자발적으로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실생활 밀착형 무료 교육 프로그램이다.이번 과정은 스마트폰 기초 및 실생활 디지털 활용을 위한 총 3개 강좌로 운영된다.주요 프로그램은 △스마트폰과 친구 되기 △디지털로 홀로서기: 은행 업무부터 카페 주문까지 등으로 구성됐다.특히 모바일 금융 서비스 이용과 무인주문기 등 어르신들이 일상에서 자주 접하지만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디지털 서비스를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신청 대상은 세종시에 주소를 둔 50세 이상 성인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다만, 원활한 실습 진행을 위해 안드로이드 기반 스마트폰 소지자를 대상으로 운영한다.접수는 온라인과 방문 신청을 병행하며 선착순으로 마감된다.송정순 평생교육원장은 “디지털 기기 사용의 어려움으로 일상에서 불편을 느끼는 어르신들이 이번 배움 교실을 통해 당당한 ‘디지털 청춘'으로 거듭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세종 시민 누구나 시대의 변화에 소외되지 않고 배움의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맞춤형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세종시교육청평생교육원 누리집을 참고하고 추가 문의사항은 평생학습부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한편 세종시교육청은 평생교육 기관별 특성에 맞춰 성인 문해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평생교육원은 일상생활에 필수적인 ‘디지털 생활 문해’ 영역을 집중 운영하며 교육문화원은 ‘일반 문해교육과 기초학력 인정 과정’을 맡아 시민들의 평생학습을 효율적으로 지원한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5월 26일부터 5월 29일까지 고등학생 41명, 교원 5명을 대상으로“2026년 참여와 체험 중심의 독도 울릉도 탐방”을 운영했다.이번 탐방은 학생과 교원이 울릉도와 독도의 역사·문화·생태적 가치를 직접 체험하며 우리 영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올바른 영토주권 의식을 함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탐방단은 27일 통구미, 태하 향목전망대, 예림원, 나리분지 등 울릉도의 대표적인 자연·생태 탐방지를 찾아 울릉도 특유의 지형과 자연환경을 직접 살펴보며 우리 땅의 아름다움과 생태적 가치를 체험했다.학생들은 현장 답사를 통해 교실에서 접하기 어려운 자연환경과 지형적 틀성을 생생하게 이해하고 국토의 소중함을 몸소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이어 28일에는 독도의용수비대기념관을 방문헤 독도 지킴이 선서와 독도 번개모임 활동에 참여하며 독도 수호 의지를 다졌다.이후 독도에 입도해 독도 사랑 퍼포먼스를 펼치고 우리 영토의 역사적·지리적 의미를 되새기며 영토주권 의식을 함양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구연희 교육감 권한대행은 “이번 탐방이 학생들에게 국토의 의미와 소중함을 깊이 새기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교육공동체의 독도 사랑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한 다양한 독도 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 연양초등학교는 5월 30일 학교 운동장과 금강 일원에서 전교생과 학부모, 교직원 등 교육가족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7회 토끼와 거북이 달리기 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올해로 7회째를 맞은 이번 축제는 자전거 라이딩과 달리기를 통해 일상 속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심신을 단련하는 것은 물론, 가족 간 친밀감을 높이고 학교폭력을 예방하며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건강한 생활 습관을 기르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참가자들의 체력 수준과 희망에 따라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달리기 1개 코스와 자전거 라이딩 3개 코스 등 총 4개의 맞춤형 코스로 운영됐다.달리기 참가자들은 제천보행교를 반환점으로 하는 약 6 코스를 완주했고 자전거 라이딩 참가자들은 △초급자 코스 △중급자 코스 △상급자 코스에 참여했다.특히 연양초는 안전사고 예방을 최우선으로 두고 출발 전 자전거 안전 점검과 안전교육을 실시했으며 모든 참가자가 헬멧 등 필수 보호장비를 착용하도록 지도해 안전한 행사 운영에 만전을 기했다.이번 축제는 교육가족의 화합뿐만 아니라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과 연계해 더욱 의미를 더했다.축제 참가 신청과 함께 학교폭력 예방 표어 공모전을 진행해 교육공동체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냈으며 행사 당일 개회식과 연계한 캠페인을 통해 학교폭력 없는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문화 조성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를 마련했다.또한 기후위기 대응 실천의 일환으로 참가자 전원에게 친환경 기념품인 걸이용 손수건을 제공해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를 독려했다.참가자들은 각 코스를 완주한 뒤 목적지에서 정보무늬 인증을 통해 완주증을 받고 성취감을 나눴으며 희망 도서 5권으로 구성된 ‘책 보따리’를 경품으로 제공한 행운권 추첨 행사도 큰 호응을 얻었다.정원식 연양초 교장은 “우리 학생들이 자전거 라이딩과 달리기를 통해 호연지기를 기르고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과 자전거 타기를 통해 이웃을 배려하며 지구 환경을 지키는 작은 실천의 소중함을 배웠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 학부모, 교직원 모두가 함께 참여해 건강과 환경, 공동체의 가치를 실천하는 생태친화적 교육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올해 본예산인 1조 1817억원 대비 1641억원이 증액된 1조 3458억원 규모의 ‘2026년도 제1회 세종시교육비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을 세종시의회에 제출했다.이번 추경예산안은 고유가·물가 대응을 위한 학교운영 비 확대 지원, 인공지능 디지털 미래교육 기반시설 구축, 학교 신증설과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 취약계층 학생 지원 등에 중점을 두고 편성했다.세입 예산안은 중앙정부 이전수입인 보통교부금 1359억원과 특별교부금 212억원, 자체수입과 기타수입을 포함해 총 1641억원 규모다.세출 예산안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첫째, 중동전쟁 장기화로 인한 공공요금 부담과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교의 부담을 완화하고 학교 운영의 안정을 높이기 위해 학교운영 비 216억원을 증액 편성했다.둘째, 디지털 기반 미래교육 대비 기반시설 구축에 241억원을 반영했다.인공지능교육 교구·기자재 지원 △세종 ‘피지컬인공지능’거점학교 구축 △인공지능교육 강의실 구축 등을 편성했다.셋째, 학교 신증설 및 안전한 교육환경 개선에 413억원을 반영했다.5생활권 신도심 교육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학교 신설비 △부지매입비를 편성했다.또한 △학교시설 환경개선 △학교 급식실 환기설비 개선 등을 반영해 학생과 교직원의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넷째, 공교육의 책임 강화를 위한 교육복지 지원에 163억원을 편성했다.방과후학교 활성화와 늘봄학교 운영 지원 △세종학생정신건강센터 위탁 운영 △치료형 교육기관 운영 등을 통해 학생 정서 안전망도 한층 더 강화할 예정이다.구연희 교육감 권한대행은 “이번 추경예산안은 대내외적 경제 불확실성 속에서 학교 현장의 고물가 부담을 완화하고 세종 미래교육 기반시설과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는데 방점을 두었다”며 “앞으로도 우리 아이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학교 생활에 어려움 없이 미래 변화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올바른 민주시민으로 자라날 수 있도록 적극 지원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에 제출된 2026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은 오는 6월 10일부터 6월 17일까지 열리는 제106회 세종시의회 임시회 심의 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읍면 지역 영유아 가족을 대상으로 문화예술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간 문화 격차를 완화하기 위해‘2026년 읍면 지역 영유아 가족과 함께하는 문화예술교육’을 운영했다.이번 문화예술교육은 오는 5월 30일 세종시교육청교육원 대강당에서 개최됐으며 읍면 지역 유치원·어린이집·특수학교 및 병설유치원 영유아 가족 100가족을 대상으로 진행됐다.행사는 환경을 주제로 한 가족 참여형 뮤지컬 ‘초록 발자국 탐험대’를 중심으로 운영됐다.참가자들은 사라진 숲을 되찾는 이야기를 통해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했다.특히 문화예술교육뿐만 아니라 사진 촬영 공간, 난타체험 등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교육이 함께 운영됐다.또한 과학 분야 콘텐츠로 잘 알려진 유튜버 ‘ 과학쿠키’ 가 참여하는 토크 쇼를 통해 환경과 과학을 접목한 흥미로운 이야기를 제공함으로써 교육적 효과를 한층 높였다.유초등교육과 이강재 과장은 “이번 문화예술교육은 영유아와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정서적 유대감을 높이고 환경 감수성을 기르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여건을 고려한 맞춤형 문화예술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여름철 학생들의 수상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2026년 여름철 수상 안전관리 계획’을 수립하고 6월 1일 관내 전체 학교와 산하기관에 안내했다.세종시교육청은 철저한 사전 예방 중심의 안전망을 바탕으로 최근 5년간 관내 학생 수상 안전사고 인명피해‘제로’을 유지하고 있다.올해 역시 ‘학생 수상 안전사고 제로화’를 최우선 목표로 삼고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와 협력 체계 강화에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이번 수상 안전관리 계획은 △학생 체험 중심 예방교육 강화 △교직원·강사 전문성 강화 및 인력풀 확대 △협업 체계 구축과 안전문화 확산 등을 주요 내용으로 담고 있다.먼저 세종시교육청은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학교급별 특성을 반영한 수상 안전사고 예방교육을 강화하고 여름방학 전 모든 학교에서 학부모 안내를 포함한 ‘수상 안전사고 예방 집중 주간’을 운영하도록 했다.이를 통해 유치원의 물놀이 안전용품 착용법부터 초·중·고 학생의 발달 단계별 수상 안전수칙, 위기 상황 시 구조 요청 방법과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까지 학교안전교육 7대 표준안을 반영한 맞춤형 교육을 실시한다.또한 학교안전지원시스템, 국민안전교육플랫폼, 행정안전부 ‘안전한 TV’등에 탑재된 안전교육 자료를 적극 활용해 생활안전·재난안전·응급처치 등 실생활 중심 안전교육도 함께 운영하도록 안내했다.특히 세종시교육청은 이론 중심 교육을 넘어 실제 상황에서 즉각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르는 데 중점을 두고 유치원부터 초등·특수학교까지 아우르는 체험형 수상 안전 및 생존수영 교육을 대폭 강화한다.유아기 안전 공백 해소를 위해 관내 유치원 23개원과 어린이집 34개소를 대상으로 생존수영 프로그램을 신규·확대 지원하고 해양경찰청 등 전문기관과 연계한 찾아가는 해양·연안 안전교육도 운영한다.또한 초등학교 3~4학년을 대상으로 한 10차시 중심 실기교육을 관내 초등학교 55교와 특수학교 2교 등 총 57개 학교 전체에서 실시하고 있다.이와 함께 세종시교육청안전체험교육원의 첨단 가상현실 기술을 활용한 선박 탈출 및 심폐소생술 실습을 확대하고 학교별 교실형 안전체험관과 연계한 체험교육도 강화할 예정이다.더불어 주말을 활용한 ‘토요 가족안전체험’을 확대 운영해 지역사회 전체의 안전 역량 향상에도 힘쓸 계획이다.아울러 교직원의 수상 안전 전문성 향상을 위해 지도교사 대상 원격연수를 상시 운영하고 심폐소생술 등 실전형 응급처치 교육을 지원해 학교 현장의 안전 지도 역량을 높인다.또한 수상 안전교육 전문 강사를 포함한 전국 단위 학교안전교육 전문강사 인력풀을 적극 활용해 학교별 맞춤형 방문 교육도 지원할 예정이다.마지막으로 세종시교육청은 세종시청, 세종소방본부, 세종경찰청 등 관계기관과 긴밀한 협업 체계를 구축해 안전 사각지대 해소에 나선다.사안 발생 시 신속 대응이 가능하도록 비상 연락망과 공동 대응체계를 유지하고 가정통신문·사회관계망서비스·학교 누리집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매체를 활용해 가정과 연계한 수상 안전수칙 홍보도 집중 추진한다.구연희 교육감 권한대행은 “최근 5년간 이어온 수상 인명피해 제로 기조를 올해도 이어가는 것이 이번 대책의 핵심.”이라며 “실제 위기 상황에서 유아와 학생들이 스스로 대처할 수 있는 실전형 안전교육을 강화하고 관계기관 협력 체계를 더욱 촘촘히 구축해, 세종의 모든 아이들이 안전한 여름철 수상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 YTV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