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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여울초등학교는 RISE 연계 늘봄프로그램 ‘ 과학으로 세상 읽기’를 2026년 8월 27일부터 2027년 2월 4일까지 3~4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한다.전문 강사가 학교를 방문해 총 23회, 46차시에 걸쳐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과학 수업을 진행한다.‘ 과학으로 세상 읽기’는 한 차시의 일회성 체험에 그치지 않고 서로 연관된 주제를 여러 차시에 걸쳐 탐구하는 모듈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학생들은 하나의 주제를 충분히 탐색하고 다양한 활동을 경험하면서 과학적 탐구의 범위를 단계적으로 넓혀가게 된다.프로그램은 학생들의 일상과 자연에서 접할 수 있는 다양한 과학 주제를 중심으로 구성됐다.측정과 힘·균형 △감각과 신호 △생태 △디지털 정보 △우주 등을 주제로 관찰과 실험, 문제 해결 등 체험·탐구 중심의 활동을 진행한다.초등학교 3~4학년 교육과정과 연계해 학생들의 발달 수준에 맞춰 과학 개념을 이해하고 탐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특히 학생들이 과학 지식을 단순히 배우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관찰하고 비교하며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경험하도록 했다.다양한 현상을 탐구하는 과정에서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고 친구들과 공유하며 창의적 사고와 의사소통 역량도 함께 기를 수 있도록 했다.또한 프로그램 운영에 필요한 비용 대부분을 지원해 학생과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학생들이 다양한 과학 탐구 활동에 꾸준히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류상의 교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학생들이 다양한 과학 분야를 폭넓게 경험하고 자신의 관심과 적성을 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대학과 지역사회의 우수한 교육자원을 적극 활용해 학생들의 흥미와 적성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교육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세종장영실고등학교는 8월 22일부터 인천광역시에서 열린 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 참가해 모바일앱개발 직종 장려상과 요리 직종 동메달·우수상·장려상을 수상했다.IT콘텐츠과 3학년 최하준 학생은 모바일앱개발 직종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외식조리과에서는 요리 직종에 출전한 김세현, 남보경, 임하정 학생이 각각 동메달, 우수상, 장려상을 받았다.이번 대회에 출전한 학생들은 지난 4월 열린 지방기능경기대회에서 금·은상을 수상하며 전국기능경기대회 출전권을 획득한 선수들이다.학생들은 전국대회를 앞두고 꾸준히 훈련했다.여름방학에도 훈련을 이어가며 늦은 시간까지 자신의 기술과 기량을 갈고닦았다.학생들이 대회를 준비하며 흘린 땀과 지도교사들의 꾸준한 지도가 이번 수상으로 이어졌다.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는 국제기능올림픽대회 한국위원회와 인천광역시 기능경기위원회가 주관하고 고용노동부·인천광역시·인천광역시교육청이 주최했다.이번 대회에는 51개 직종에 1677명의 선수 가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술과 기량을 겨뤘다.세종장영실고등학교는 ‘자신의 삶을 주도하는 창의융합형 기술인재 양성’을 교육목표로 학생들이 자신의 꿈과 역량을 키우며 ‘내 삶이 행복한 학교’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활동을 지원하고 있다.특히 학생들의 전문기술 역량과 진로·취업 역량을 높이기 위해 기능경기대회 참가를 적극 지원하고 체계적인 훈련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요리 직종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남보경 학생은 “열심히 노력한 시간을 보상받은 것 같아 기쁘다”며 “훈련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해 주신 학교와 열정적으로 지도해 주신 선생님께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세종장영실고등학교는 앞으로도 학생들이 적성과 소질을 바탕으로 전문기술 역량을 키우고 미래사회를 이끌어 갈 창의융합형 기술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4월 4일 세종시교육청 교육원에서 인공지능 시대를 이끌어갈 관내 중 고등학생 80명과 함께 ‘2026 세종 중등 SW AI 탐구리더 프로그램’발대식을 개최했다.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코딩 실습을 넘어 학생들이 실생활의 문제를 스스로 발견하고 인공지능과 소프트웨어 기술을 활용해 해결하는 실전형 심화 탐구 프로젝트이다.중 고등학교 학생 80명은 발대식을 시작으로 오는 9월까지 약 6개월간 프로젝트에 참여한다.발대식에서는 유튜브 채널 ‘1분 과학’을 운영하는 이재범 강사가 ‘인공지능과 로봇 기술이 가져올 인류의 변화와 미래’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또한, 참여 학생들의 동기부여 프로그램과 팀 구성, 전문가 멘토와의 만남을 통해 프로젝트 방향을 구상하는 오리엔테이션이 함께 운영됐다.탐구리더로 첫발을 내딛는 학생들의 열기도 뜨겁다.이날 학생 대표로 나선 세종캠퍼스고등학교 서정인 학생은 “평소 관심 있던 인공지능 기술을 전문가 선생님들께 직접 배울 수 있어 매우 기대된다”며 “팀원들과 협력해 우리 주변의 문제를 실제로 해결하는 의미 있는 결과물을 만들어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프로그램은 현업에서 활동 중인 국내 소프트웨어 인공지능 분야 전문가들이 주강사로 참여해 밀착 지도하며 4개 거점학교에서 특화 주제로 운영된다.아두이노 자율주행 자동차 프로젝트 데이터 기반 사회 과학 문제 해결 프로젝트 인공지능 기반 피지컬 컴퓨팅 프로젝트 딥러닝 탐구 프로그램 프로그램은 4월 4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토요일 및 여름방학 기간을 활용해 총 10회, 30차시로 운영되며 오는 9월 12일 성과공유회를 통해 그간의 성과를 공유할 예정이다.4.11, 5.2., 5.9., 6.13., 7.4., 7.11, 8.6.~8.8., 9.5 구연희 교육감 권한대행은 "발대식에 참여한 학생들의 눈빛에서 세종 미래 교육의 밝은 내일을 엿볼 수 있었다"라며 "우리 학생들이 전문가들과 호흡하며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질문과 코드로 자신만의 해답을 찾아가는 진정한 탐구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강조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진로교육원은 4월 4일에 진로교육원 대강당에서 ‘2026년도 세종 대입지원단 발대식’을 개최했다.올해 대입지원단은 세종시 관내 고등학교의 진학지도 경험이 풍부한 교사 82명으로 구성됐으며 대외협력팀 연구개발팀 면접지원팀 전문분야팀 등 총 4개 팀 체계로 조직을 구성해 전문적인 진학지원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대외협력팀은 세종진학지도협의회장, 대입지원단 단장 부단장과 각 팀별 부서장으로 구성되어 교육청-고교-대학-대입 유관기관 간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협력의 장을 마련한다.또한, 대입 결과 분석을 바탕으로 지원 방안을 협의하고 지역 주요 대학 입학사정관과의 간담회를 통해 대입지원 사업의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연구개발팀은 연구부와 개발부로 세분화해 운영한다.연구부는 진로 진학 분야별 연구 및 관내 대입 진학 정보를 체계적으로 구축해, 교육공동체에 최신 진학 정보를 제공한다.개발부는 진로 진학 통합 안내서인 ‘보인다 시리즈’를 제작해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고 대입설명회 및 교사 간담회를 정리 공유한다.또한 연구개발팀은 ‘진학 콘퍼런스’, ‘학부모 진학 아카데미’, ‘대학입학사정관과 함께하는 진학 세미나‘, ’입학사정관 초청 교사 간담회‘등에서 토론 참여 전문가로 활동할 예정이다. 면접지원팀은 제시문 기반부와 서류 기반부로 전문화해 활동한다. 제시문 기반부는 대학별, 과목별 면접 기출문항 분석 및 자료집을 개발하고 면접 캠프를 운영한다. 서류 기반부는 서류 기반 면접 예상문항을 개발하고 자료집을 제작해 각 학교에 배부한다. 전문분야팀은 소외됨 없이 ‘모두를 위한 맞춤형 진학지원’ 이라는 취지 아래 예체능부와 특별전형부로 나누어 운영된다.예체능 계열, 특수교육대상, 학교 밖 청소년, 특성화고 계열 진학 희망 학생, 이주배경 학생 등을 대상으로 전형 분석과 함께 맞춤형 상담을 제공한다.또한, 진로교육원 내 집중 상담 기간을 별도로 운영해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특히 기회균형 특별전형 지원 대상자에게는 희망 시 추가 상담의 기회를 제공한다.아울러 중학교 3학년 학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집중 상담 기간’을 운영해 고등학교 진학과 학교생활 정보를 제공한다.문민식 진로교육원장은 “학교와 교사의 진학지도 역량을 더욱 강화하고 모두가 특별해지는 세종 맞춤형 진학 프로그램 지원을 통해 소외됨 없이 세종 교육공동체 모두의 성장 진학을 지원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 새롬초등학교는 4월 1일 저학년 학생들의 올바른 독서 습관 형성과 인문학적 소양 함양을 위해 '2026 새롬 북스타트 데이'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세종시교육청의 '책 읽는 학교문화 조성 사업'과 연계해 추진됐다.특히 입학한 1학년 신입생은 물론, 전입생이 많고 학생 수가 많은 2학년 175명을 포함한 저학년 학생 총 255명 전원에게 '생애 첫 책 꾸러미'를 전달해 의미를 더했다.이날 전달된 책 꾸러미는 학생들의 발달 단계를 고려해 선정한 그림책 1권과 북스타트 안내 책자, 독서기록장, 에코백 등으로 구성됐다.학생들은 교실에서 담임교사와 함께 책의 첫 페이지를 넘기며 '책과 함께 인생을 시작하는'소중한 경험을 나눴다.새롬초는 올해 독서교육 브랜드인 독서 울림 프로젝트를 본격 운영한다.1학년은 '꼬마작가', 2학년은 '북극성'이라는 독서 브랜드를 통해 단순한 읽기를 넘어 삶의 질문을 찾고 생각을 키우는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이는 새롬초의 핵심 사회정서교육 브랜드인 '토닥토닥 관계이음'과도 연계되어 학생들이 책을 통해 친구와 소통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기르는 실천적 독서교육으로 이어질 예정이다.또한 새롬초는 이번 북스타트 행사를 시작으로 오는 9월 '작가와의 북콘서트', 12월 '독서나눔 발표회'등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해 학생들의 독서 경험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김상희 교장은 "북스타트는 단순히 책을 나누어 주는 행사에 그치지 않고 학생들이 책과 친해지고 평생 독자로 성장하는 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학교도서관과 교육과정을 연계한 독서교육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나성유치원은 지난 3월 31일 유아, 학부모, 교직원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를 존중하고 신뢰하는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교육공동체 3주체 생활협약 선포식'을 개최했다.이번 선포식은 교육공동체 구성원 간 상호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민주적이고 소통하는 유치원 문화를 만들어가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유아, 학부모, 교직원이 협약의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해 함께 완성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3 4 5세 유아들은 학급 다모임을 통해 스스로 지킬 수 있는 약속을 고민하고 정리하는 과정을 거치며 자율성과 책임감을 배웠다.학부모와 교직원 역시 각자의 자리에서 실천할 수 있는 의견을 모아 협약 내용을 함께 만들어갔다.선포식에서는 각 주체별 협약 내용을 발표하고 서로의 약속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를 통해 교육공동체 구성원들은 함께 만들어가는 유치원 문화의 가치를 되새기고 실천 의지를 다지는 뜻깊은 계기를 마련했다.이옥순 원장은 "이번 생활협약 선포식은 유아, 학부모, 교직원이 서로의 생각을 존중하며 함께 약속을 만들어갔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라며 "앞으로도 교육공동체가 함께 소통하고 협력하는 민주적인 유치원 문화를 만들어가겠다"라고 밝혔다.나성유치원은 앞으로도 교육공동체 간 신뢰와 존중을 바탕으로 모두가 행복한 유치원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2026 세종시교육감배 학교스포츠클럽 대회 겸 전국학교스포츠클럽 축전 예선전’을 4월 1일부터 9월 20일까지 개최한다.이번 대회는 학생들의 행복한 학교생활을 지원하고 ‘1학생 1스포츠클럽’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학생들이 승패를 떠나 운동의 즐거움을 느끼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다.학생들의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종목 선택의 폭을 넓히기 위해 대회를 상반기와 하반기로 나누어 연중 운영하며 상반기 9종목, 하반기 3종목 에서 우승한 팀은 제19회 전국학교스포츠클럽 축전에 세종시 대표로 출전하게 된다.축구, 농구, 피구, 연식야구, 배드민턴, 배구, 킨볼, 풋살, 넷볼 플라잉디스크, 족구, 티볼 대회는 종목 특성에 따라 리그전, 토너먼트, 풀리그 등 다양한 방식으로 운영되며 학교 교육과정을 고려해 세종시 일원에서 분산 개최된다.또한, 세종시교육청은 학생들의 학습권을 보장하기 위해 모든 경기를 정규수업 이후 또는 주말에 운영하고 학생들의 체력 부담을 줄이기 위해 경기 일정이 특정 시기에 집중되지 않도록 적절히 안배해 운영할 방침이다.교육감배 학교스포츠클럽 대회는 전국학교스포츠클럽 축전 예선전을 겸해 진행되며 학생 중심의 참여형 스포츠 축제로 운영될 예정이다.특히 이번 대회는 중등체육교과연구회와 초등체육교과연구회가 공동 주관해 운영의 전문성을 높이고 세종시체육회가 대회 운영에 필요한 물품을 지원할 예정이다.총 85개 학교에서 6804명이 참가를 신청했으며 이는 전년 대비 약 800여명 증가한 수치로 학생들의 높은 관심을 보여준다.종목별 참가 인원은 단체줄넘기 2044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이어 배구 777명, 축구 752명, 피구 690명, 풋살 597명 순으로 나타났다.세종시교육청은 대회장마다 심판 총괄 요원, 심판 요원, 진행요원, 안전요원, 응급 구급차 등을 배치해 모든 경기가 안전하고 공정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철저히 지원할 예정이다.구연희 교육감권한대행은 “이번 대회가 단순한 순위 경쟁을 넘어 학생들이 몸과 마음이 건강하게 성장하는데 큰 역할을 기대한다”며 “또한 이 대회를 통해 학생들이 친구들과 관계 형성을 통해 협동 배려 존중 등의 진정한 스포츠 가치를 배우고 학교폭력예방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세종시교육청 대표 학생들은 지난 ‘2025 전국학교스포츠클럽축전’12종목에 출전해 금메달 4개, 은메달 5개, 동메달 5개를 획득한 바 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2026학년도 미래지음 고교학점제 운영 지원 계획’을 수립하고 진로 학업 설계 지원을 본격 강화한다고 밝혔다.세종교육청은 고교학점제 전면 시행에 따라 학생들이 자신의 소질과 적성에 맞는 과목을 자기주도적으로 선택하고 설계할 수 있도록 단위 학교의 교육과정 운영 및 진로지도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우선, 세종시 내 모든 일반고등학교에 ‘학교 진로 학업 설계 지원팀’을 필수적으로 구성 운영한다.지원팀은 교육과정부장, 진로부장, 진학전문가, 담임교사 등 3~5명의 전문가 협업 체계로 학생의 맞춤형 진로 탐색과 과목 선택을 집중 지원한다.특히 ‘3단계 맞춤형 진로 학업 설계 지원 체계’를 가동한다.1차 학급 단위 기초 상담 2차 학교 지원팀의 심층 상담 3차 중앙지원단 및 EBS ‘함께학교’ 와 연계한 전문 컨설팅을 통해 학생 개별 맞춤형 진로 설계를 단계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또한, 고등학교 1학년 학생들이 입학 초기부터 체계적으로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고1 진로집중학기제’를 운영하고 이를 뒷받침할 도움 자료인 ‘내일을 퍼올리는 진로두레북’을 보급한다.‘내일을 퍼올리는 진로두레북’은 고1 학생들이 한 학기 동안 자아 탐색, 직업 이해, 정보 탐색, 교육과정 설계 등을 단계별로 활동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진로 학업 설계의 이정표 역할을 한다.이를 통해 학생들은 ‘나만의 교육과정’을 스스로 만들고 과목 선택의 타당성을 점검할 수 있다.아울러 학교별로 ‘교육과정 박람회, 진로 적성 특강, 진로 진학 상담 운영 등’의 진로 설계 사업을 내실 있게 운영해 학생의 진로 진학 설계 역량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세종교육청은 이외에도 교원의 진로 학업 설계 지도 역량 강화를 위해 전문적 학습공동체 운영을 지원하고 학생 및 학부모들의 고교학점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설명회를 지속 추진 예정이다.구연희 교육감 권한대행은 “학생들이 스스로 자신의 미래를 설계하고 배움의 주체가 되는 것이 고교학점제의 핵심.”이라며 “모두가 특별해지는 세종교육을 위해 학교 현장의 진로 학업 설계 지원 체계를 더욱 촘촘히 구축하고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3월 24일에 2026년 1학기 개학을 맞아 학생들의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유관기관과 학교주변 유해환경 합동 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상가 밀집지역인 종촌동 일대를 중심으로 세종시청 및 세종남부경찰서와 협력하여 추진하였으며, 학교주변 유해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고 학생보호를 강화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주요 점검 내용은 교육환경보호구역 내 △불법 영업행위 △청소년 출입‧고용금지 의무 위반 △ 불건전 광고 및 청소년 대상 불법판매 행위 등이다.특히, 성인PC방, 룸카페 등 교육환경보호구역 내 설치 금지시설의 불법 영업행위를 확인하고, PC방, 노래연습장 등의 청소년 출입 및 고용 금지 의무 위반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아울러, 교육환경보호제도에 대한 인식 확산을 위해 교육환경보호구역 내 금지행위 및 시설의 종류, 심의 신청 절차 등을 안내하는 리플릿을 배포하며 홍보했다.또한, 최근에 개정된 담배사업법 및 교육환경법에 따라 교육환경보호구역 내에서는 연초·궐련형 전자담배 자동판매기뿐만 아니라 액상형 전자담배 자동판매기까지 금지되었음을 안내하는 포스터를 제작·배포해 안내했다.세종시교육청은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합동점검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한편, 자체점검 시에도 사업주를 대상으로 관련 사항을 꾸준히 안내할 계획이다.이현재 학교안전과장은“개학기를 맞아 학생들의 생활권과 학교 주변 환경을 선제적으로 점검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을 강화해 유해환경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학생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3월 20일부터 24일까지 ‘2026학년도 1학기 캠퍼스형 공동교육과정’의 안정적인 운영과 현장 지원 강화를 위해 강사, 업무담당자 및 ‘코디네이터’를 대상으로 맞춤형 연수를 실시한다.이번 연수는 ‘캠공’ 운영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개설 강좌 및 수업 운영 과정에서 필요한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올해는 신규 플랫폼 도입에 따른 실습 중심 연수를 확대해 행정 처리의 효율성을 높이고 학생들에게 보다 질 높은 교육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아울러 수강 신청부터 출결 평가 관리까지 전 과정에 대한 운영 기준을 공유해 현장 혼선을 최소화할 계획이다.연수 일정은 3월 20일 캠퍼스형 공동교육과정 ‘코디네이터’연수를 시작으로 대상별 업무 특성에 맞춰 4일간 실시된다 3월 20일: ‘캠공 코디네이터’ 대상 현장 지원 실무 3월 21일: ‘캠공’Ⅱ 강사 대상 수업 운영 및 학교생활기록부 작성 요령 3월 23일: 학교 업무담당자 대상 행정 지원 및 운영 3월 24일: ‘캠공’Ⅰ 강사 대상 수업 운영 및 성적 처리 안내 세부 일정에 따라 집합 연수와 실시간 원격 연수를 병행해 운영하며 대상별 맞춤형 연수를 통해 참여 효율성과 전문성을 높일 계획이다.특히 강사와 업무담당자 간 역할을 명확히 하고 협업 체계를 강화해 안정적인 교육과정 운영 기반을 마련할 예정이다.구연희 교육감 권한대행은 “이번 맞춤형 연수를 통해 모든 운영 주체가 원활히 소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와 적성을 찾는 소중한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과정 운영 지원을 통해 학생 선택권을 확대하고 자기주도적 학습이 실현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학교지원본부는 3월 20일 오후 1시 40분 세종전통문화체험관에서 관내 초중고 특수 각종학교 교장 110여명을 대상으로 ‘2026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구축을 위한 학교장 역량강화 연수’를 운영했다.이번 연수는 지난 3월 1일부터 시행된 학생맞춤통합지원법 에 따라 각 학교의 교장이 통합지원 체계 구축의 기본 추진 방향을 이해하고 교육공동체의 협력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실천 방안을 함께 나누도록 마련됐다.이번 학교장 연수는 3부로 나누어 특별 강연, 전문가 특강, 세종시교육청 정책 안내 순으로 진행됐다.1부에서는 한세대학교 교수이자 전 KBS 아나운서인 김재원 작가가 ‘어제를 위로하고 내일을 응원하다’를 주제로 학교 교육공동체 구성원 간 공감과 소통의 방법에 대해 강연했다.2부에서는 서울특별시교육청 민주시민교육과 김영삼 과장이 ‘학생맞춤통합지원법을 중심으로 학생맞춤통합지원의 이해와 적용’을 주제로 학생맞춤통합지원의 개념과 학교 현장 적용 방안을 설명했다.이어 3부에서는 학교지원본부가 추진하고 있는 세종형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모두이음’의 운영 방안을 상세히 안내했다.이미자 본부장은 “복합적인 위기에 처한 학생들을 온전히 품고 성장시키기 위해서는 학교 구성원의 뜻을 모을 수 있는 학생 중심 맞춤형 지원 체제로의 전환이 절실하다”며 “이러한 변화에 탁월한 지도력를 갖춘 우리 관내 교장선생님들이 구심점이 되어주실 것으로 기대하며 이는 곧 구성원들의 소통과 공감 형성으로 이어질 것이다. 이번 연수를 계기로 학생 중심의 ‘모두이음’체계 안에서 단 한 명의 학생도 소외되지 않고 자신의 꿈을 펼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를 대표하는 명소로 떠오른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평생교육원의 ‘어린이자료실’이 주말마다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세종을 대표하는 가족 독서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평생교육원 이도마루’는 지난 1월 개원 이후 불과 2개월 만에 일평균 약 1,500명이 방문하고 있다. 특히 주말에는 방문객이 큰 폭으로 늘어 최대 2,500명 수준에 이르고 있다.어린이 인구 비율이 전국 최고 수준인 세종시 특성에 맞추어 조성된 아동친화적 공간 ‘어린이자료실’은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전체 방문객 중 60%가 20~40대 부모와 그 자녀로, 주말에는 가족 단위 이용이 두드러진다.어린이자료실은 △ 연령대별 맞춤 도서 △ 창의력 및 감수성 발달 체험형 놀이공간 △ 편안하고 안전한 독서 환경 △온가족이 함께 머무를 수 있는 휴게·소통 공간에 중점을 두어 기획되었다.그 결과, 자료실의 월 이용자 수가 5,000명을 훌쩍 넘어서고, 같은 기간 도서 대출 건수 또한 2,200권에 달할 정도로 높은 이용률을 보이고 있다. 주중에는 어린이집과 학교의 단체 방문도 이어지며, 아이들이 학교 밖에서도 자연스럽게 독서를 접하는 환경이 확대되고 있다.실제 이용자들의 반응도 뜨겁다. 시민 최민정 씨는 “아이와 함께 마음껏 책도 읽고, 여러 이색 체험을 할수 있어 매주 주말이 기다려진다.”라며,“어린 자녀를 둔 부모들에게 적극 추천하고 싶다.”라고 소감을 밝혔다.또 다른 시민은 “블로그나 SNS에서 새로운 도서관이 생겼다는 소문을 듣고 방문했는데, 기대 이상이었다.”라며, “세종에 이런 공간이 생겨 정말 자랑스럽다.”라고 소감을 밝혔다.송정순 평생교육원장은 “‘평생교육원 이도마루’가 세종 시민의 수요를 적극 반영해 가족 중심의 독서 및 문화 공간을 넓혀가고 있다.”라며,“앞으로도 다양한 연령층을 위한 독서문화와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시민 누구나 함께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대표 문화공간으로 발전시키겠다.”라고 말했다.한편, ‘평생교육원 이도마루’는 독서문화 정착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시민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자료실 이용 환경과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노력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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