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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여울초등학교는 RISE 연계 늘봄프로그램 ‘ 과학으로 세상 읽기’를 2026년 8월 27일부터 2027년 2월 4일까지 3~4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한다.전문 강사가 학교를 방문해 총 23회, 46차시에 걸쳐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과학 수업을 진행한다.‘ 과학으로 세상 읽기’는 한 차시의 일회성 체험에 그치지 않고 서로 연관된 주제를 여러 차시에 걸쳐 탐구하는 모듈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학생들은 하나의 주제를 충분히 탐색하고 다양한 활동을 경험하면서 과학적 탐구의 범위를 단계적으로 넓혀가게 된다.프로그램은 학생들의 일상과 자연에서 접할 수 있는 다양한 과학 주제를 중심으로 구성됐다.측정과 힘·균형 △감각과 신호 △생태 △디지털 정보 △우주 등을 주제로 관찰과 실험, 문제 해결 등 체험·탐구 중심의 활동을 진행한다.초등학교 3~4학년 교육과정과 연계해 학생들의 발달 수준에 맞춰 과학 개념을 이해하고 탐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특히 학생들이 과학 지식을 단순히 배우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관찰하고 비교하며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경험하도록 했다.다양한 현상을 탐구하는 과정에서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고 친구들과 공유하며 창의적 사고와 의사소통 역량도 함께 기를 수 있도록 했다.또한 프로그램 운영에 필요한 비용 대부분을 지원해 학생과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학생들이 다양한 과학 탐구 활동에 꾸준히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류상의 교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학생들이 다양한 과학 분야를 폭넓게 경험하고 자신의 관심과 적성을 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대학과 지역사회의 우수한 교육자원을 적극 활용해 학생들의 흥미와 적성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교육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세종장영실고등학교는 8월 22일부터 인천광역시에서 열린 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 참가해 모바일앱개발 직종 장려상과 요리 직종 동메달·우수상·장려상을 수상했다.IT콘텐츠과 3학년 최하준 학생은 모바일앱개발 직종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외식조리과에서는 요리 직종에 출전한 김세현, 남보경, 임하정 학생이 각각 동메달, 우수상, 장려상을 받았다.이번 대회에 출전한 학생들은 지난 4월 열린 지방기능경기대회에서 금·은상을 수상하며 전국기능경기대회 출전권을 획득한 선수들이다.학생들은 전국대회를 앞두고 꾸준히 훈련했다.여름방학에도 훈련을 이어가며 늦은 시간까지 자신의 기술과 기량을 갈고닦았다.학생들이 대회를 준비하며 흘린 땀과 지도교사들의 꾸준한 지도가 이번 수상으로 이어졌다.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는 국제기능올림픽대회 한국위원회와 인천광역시 기능경기위원회가 주관하고 고용노동부·인천광역시·인천광역시교육청이 주최했다.이번 대회에는 51개 직종에 1677명의 선수 가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술과 기량을 겨뤘다.세종장영실고등학교는 ‘자신의 삶을 주도하는 창의융합형 기술인재 양성’을 교육목표로 학생들이 자신의 꿈과 역량을 키우며 ‘내 삶이 행복한 학교’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활동을 지원하고 있다.특히 학생들의 전문기술 역량과 진로·취업 역량을 높이기 위해 기능경기대회 참가를 적극 지원하고 체계적인 훈련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요리 직종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남보경 학생은 “열심히 노력한 시간을 보상받은 것 같아 기쁘다”며 “훈련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해 주신 학교와 열정적으로 지도해 주신 선생님께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세종장영실고등학교는 앞으로도 학생들이 적성과 소질을 바탕으로 전문기술 역량을 키우고 미래사회를 이끌어 갈 창의융합형 기술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지난 3월 9일부터 3월 16일까지 총 3회*에 걸쳐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지방공무원 346명을 대상으로 ‘인사정책 공감 설명회’를 운영했다.인사정책 공감 설명회는 2024년 첫 도입 후 정례화되어 올해로 3년째 이어오고 있으며, ‘2026년 지방공무원 인사운영 기본계획’ 등 인사제도 전반과 올해 7월부터 적용되는 인사제도 개선방안 내용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인사정책에 반영하고자 하는 소통의 장으로 운영됐다.이번 설명회에는 본청, 직속기관, 학교 등에서 근무하는 교육행정‧시설‧전산‧식품위생 등 다양한 직렬과 직급의 지방공무원 346명이 참석했다.더불어, 곰인형 만들기, 배경화 그리기와 같은 예술 체험을 병행해 정서적 안정과 조직 내 유대감을 높이는 시간도 마련됐다.구연희 교육감 권한대행은 “올해 신년사에서 서로 다른 입장을 조화롭게 융합해 막힘없이 소통하는‘원융회통’의 조직문화를 강조했다.”라며, “이번 설명회도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겠다는 의지가 담긴 자리.”라고 말했다.이어 “오늘 설명회에서 나오는 다양한 의견이 향후 인사정책 수립에 실질으로 반영되길 기대한다.라며,”저도 직원분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자부심을 가지고 일할 수 있도록, 합리적인 인사시스템을 마련하고 인사 고충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귀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 학교지원본부는 3월 16일 교육활동보호센터에서 ‘2026학년도 우리변호사 위촉식’을 개최하고 교육현장 밀착형 법률지원 제도를 본격적으로 운영한다.이번 위촉식은 교육활동 보호를 지원하는 법률 전문가로서 우리변호사의 역할과 책임을 명확히 하고 위촉 변호사들이 교육현장의 든든한 법률 파트너로 활동할 수 있도록 제도의 취지를 공유하고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학교지원본부는 기존 ‘학교변호사’제도를 ‘우리변호사’로 개편하고 현장 교원들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반영해 인력 운영의 전문성 강화 지원 방식 개선 지원 범위 확대 등 제도 체감도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먼저 변호사 인력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만족도 평가 결과를 반영해 일부 인력을 재구성하고 내 외부 추천을 통해 교권 분야 전문 변호사를 추가 확보했다.지원 방식도 학교와 변호사를 1교 1변호사를 연계하고 기존 유선 서면 상담 중심에서 벗어나 학교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방문 자문을 확대하는 등 현장 밀착형 지원을 강화했다.이를 통해 학교가 실제 상황에서 필요로 하는 법률 조력을 보다 신속하게 받을 수 있도록 했다.아울러 동행 서비스 지원 범위도 확대했다.기존 정규 교원 중심에서 수업지원강사, 산학겸임강사 등 다양한 교육활동 주체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했다.이와 함께 학부모 측 내용증명 등 교육활동 침해 관련 사안에 대한 공식 대응 의견서 작성, 아동학대 및 학교폭력 신고와 관련된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제출 의견서 작성 등 법률 의견서 지원 기능도 강화했다.학교지원본부는 ‘우리변호사’제도를 통해 교육활동 침해 발생 시 초기 대응 역량을 높이고 교원이 안심하고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미자 학교지원본부장은 “‘우리변호사’는 교원의 정당한 교육활동을 보호하는 든든한 법률 파트너.”며 “앞으로도 교육현장과 긴밀히 협력해 교원이 안심하고 교육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안전체험교육원은 일상생활 속 재난 및 안전사고 증가에 대응하고 시민의 예방 및 위기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일반시민과 함께하는 토요안전체험교육”운영을 재개한다.최근 각종 재난 안전사고가 다양화되고 예측하기 어려운 상황이 늘어남에 따라, 생활 속에서 체득할 수 있는 안전교육의 필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이에 안전체험교육원은 지역사회 안전문화의 체계적 정착을 목표로 일반 시민과 학생을 동반한 가족을 대상으로 하는 생활밀착형 체험프로그램을 마련했다.토요안전체험교육은 2026년 3월 28일부터 격주로 운영되며 일상생활에서 반드시 알아야 할 안전 수칙과 위기 대응 방법을 테마별 체험 중심 교육으로 진행한다.참여자들은 단순한 이론 학습을 넘어 직접 보고 느끼고 실천하는 활동을 통해 실제 상황에 대비한 대응 역량을 기를 수 있다.특히 가족이 함께 참여함으로써 가정 내 안전 실천 문화 확산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안전체험프로그램은 2026년 3월 16일 오전 10시부터 안전체험교육원 누리집 h에서 선착순으로 모집한다.참여를 원하는 경우에는 안전체험교육원 누리집에 접속해서 신청하면 된다.강정화 안전체험교육원장은 “안전은 특정 계층이 아닌 지역사회 모두가 함께 배우고 실천해야 할 필수 역량”이라며 “세종시민의 안전 역량을 높이고 안전문화가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안전체험교육원은 앞으로도 학생 중심 교육을 넘어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 운영하며 지역사회 안전교육 거점기관으로서 시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역할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13일 관내 학원의 자율적이고 건전한 사교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학원자율관리위원회 협의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이번 협의회에서는 올해 추진할 주요 점검 일정과 항목을 확정하고 향후 운영 방향에 대해 논의했으며 학원 간 정보 공유와 자율적인 규범 확립을 통해 투명하고 책임 있는 학원 운영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주요 내용은 안내 중점 자율관리 컨설팅 학원 운영자 준수 사항 안내 학원 정책 안내 및 운영 정책 홍보 등이며 관내 학원과 교습소를 대상으로 현장 점검과 컨설팅을 실시해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고 교육청과의 소통 창구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세종시교육청 학원자율관리위원회는 학원 운영자가 스스로 관련 법규를 준수하고 건전한 사교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관내 학원장 11명으로 구성된 협의체로 2021년 9월 출범 이후 매년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2025년에는 관내 학원 167개소 컨설팅을 실시하고 학원 운영 주요 위반사례 관련 자율관리 컨설팅과 학원 관계자 대상 온라인 연수 등을 통해 건전한 사교육 운영 풍토 조성에 이바지했다.이주희 행정국장은 “학원자율관리위원회 활동이 학원의 자율적 관리 역량 강화와 투명한 교육 환경 조성에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위원회와 긴밀히 소통해 건전한 학원 운영 문화가 자율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세종시교육청은 지속적인 학원자율관리위원회의 운영을 지원하고 정기적인 협의와 자율 점검 활동을 통해 학원 운영의 건전성을 높이고 학습자 중심의 사교육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 학교지원본부가 디지털 전환 시대에 발맞춰 ‘온라인 자산관리 대장 시스템’개발을 완료하고 3월부터 본격 운영 한다고 13일 밝혔다.학교지원본부는 관내 초등학교 3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 학생 1인 1스마트기기 보급이 완료됨에 따라, 기기 관리의 효율성을 높이고 교직원의 업무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학교 현장의 스마트기기 관리 방식을 혁신했다.그동안 각급 학교에서는 스마트기기의 도입 연도, 운영체제, 기기 상태 등을 교직원이 직접 수기로 작성하거나 별도의 엑셀 파일로 관리해 왔다.특히 수백 대에 이르는 기기를 보유한 학교의 경우, 담당 교사가 장비 현황을 일일이 확인해야 하는 등 관리 업무에 많은 시간이 소요돼 수업준비 등 학생에 집중하기 어렵다는 의견이 제기되어 왔다.이번에 도입된 온라인 자산관리시스템은 모든 기기 정보를 데이터베이스 방식으로 통합 관리하는 것이 특징이다.교직원은 별도 프로그램 설치 없이 온라인 접속만으로 스마트기기 현황 조회, 상태 변경, 사용자 등록 등을 손쉽게 처리할 수 있다.또한, 시스템 내에서 A S 접수와 처리 현황 조회 기능까지 한 번에 가능해 관리 편의성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자산관리시스템은 단순한 기기 관리 기능을 넘어 스마트기기 자원의 선순환 체계를 구축한 점도 눈에 띈다.신도시 특성상 인구 이동이 잦은 세종시는 전입생 급증으로 예비 장비가 부족한 학교와, 학생 수 변동으로 우휴 장비가 발생하는 학교가 동시에 나타나는 등 기기 수급 불균형 문제가 발생해 왔다.학교지원본부는 이번 시스템을 통해 각 학교의 미사용 스마트기기 현황을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필요한 학교에 재배치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장비 활용도를 높이고 추가 예산 투입을 최소화하는 등 교육 예산 운영의 효율성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이미자 본부장은“학교 현장 방문 때마다 스마트기기 관리 업무로 인해 교사들의 수업 준비 시간이 줄어든다는 의견이 많았다”며 “이번 시스템 도입이 학교 현장의 실질적인 ‘행정 다이어트’가 되어 교사가 교육활동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교육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안정적인 디지털 교육환경 마련과 교육 본연의 가치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학교지원본부는 이번 시스템 구축을 시작으로 현장의 피드백을 지속적으로 수렴해 자산관리 시스템 고도화 작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교육문화원은 학생 참여 중심 문화활동 활성화와 학생 주도 문화기획 역량을 키우기 위해 3월 25일까지 ‘2026학년도 학생문화기획단’을 모집한다.학생문화기획단은 학생이 문화활동의 단순 이용자가 아닌 기획자이자 운영자로 활동하며 학생의 시각에서 교육문화원의 문화 프로그램과 공간 운영에 참여하는 학생 자치 문화활동 조직이다.교육문화원은 학생문화기획단 운영을 통해 학생들이 문화공간의 이용자에서 문화를 기획하고 만들어 가는 주체로 성장할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하고 학생 중심 문화활동이 확산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신청 대상은 세종시 초등학교 5학년 ~ 고등학교 3학년 학생과 학교 밖 청소년으로 약 20명 내외를 선발하며 서류 면접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모집 기간은 3월 12일부터 3월 25일까지로 지원자는 교육문화원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최종 선발 결과는 3월 31일 교육문화원 누리집 공지사항 및 개별 문자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선발된 학생문화기획단은 2026년 4월부터 2027년 2월까지 약 11개월 동안 활동하게 된다.주요 활동은 교육문화원 학생 문화행사 기획 및 운영 참여, 학생 문화 프로그램 제안 및 홍보 활동, 학생 활동 공간 구성 및 운영 의견 제안, 학생문화기획단 협의회 및 프로젝트 활동 등이다.또한 학생들이 문화기획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공동 연수, 특강, 문화탐방, 선진지 견학 등 다양한 역량 강화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학생문화기획단 참여 학생에게는 학교생활기록부 창의적체험활동 기재, 교육문화원 프로그램 우선 참여 기회 제공, 문화탐방 및 학생단체 교류 기회 제공 등 다양한 활동 지원이 이루어진다.이금의 교육문화원장은 “학생문화기획단은 학생들이 문화의 단순 소비자에서 기획하고 실행하는 생산자로의 의미 있는 전환과 성장.”이라며 “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참여를 통해 교육문화원이 학생 중심 문화활동의 거점으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3월 13일 4층 교육청 회의실에서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 포상금 전달식 및 표창장 수여식’을 개최했다.세종시가 총 10개의 메달을 획득한 이번 대회에서 학생 선수단은 3개 종목 21개교에서 총 36명이 출전해 금메달 2개, 은메달 1개 를 획득하는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특히 스노보드 종목에서는 금메달 수 기준 전국 3위에 오르며 역대 최고 성적을 달성하며 남매인 김태훈 김지수 선수가 나란히 전국 대회 금메달을 획득하는 진기록을 남겼다.스피드스케이팅 종목에서는 단일 종목에 5남매가 출전해 천재혁 선수가 은메달을 획득하는 성과를 거뒀다.세종시교육청은 이번 대회에서 눈부신 성과를 거둔 학생선수와 지도자에게 장학증서와 포상금을 전달하고 지도교사와 소속학교에는 포상금과 함께 교육감 표창장을 수여했다.수여 내역: 학생 선수 3명 지도자 2명 지도교사 3명 수상학교 3개교 스노우보드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소담고 김태훈 학생은“부모님을 비롯해 선생님들의 지지와 격려 덕분에 열정적으로 도전을 이어나갈 수 있었고 그 결과 소중한 금메달을 딸 수 있었다”며 “이번 전국대회 금메달에 만족하지 않고 꾸준히 노력해 세종을 대표하는 스노보드를 넘어, 밀라노 동계올림픽에서 활약한 최가온 선수와 같은 세계적인 스노보드 선수가 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구연희 교육감 권한대행은 “전국동계체육대회에서 세종시를 대표해 도전과 열정을 보여준 모든 학생 선수와 지도자, 지도교사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스포츠를 통해 몸과 마음의 건강을 기르고 행복한 삶의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세종시교육청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학교지원본부는 3월 13일 오후 2시에 세종전통문화체험관에서 ‘2026 학생맞춤통합지원 지역사회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유관기관 기관장 연수’를 운영했다.이번 연수는 최근 제정된 학생맞춤통합지원법 시행에 발맞추어, 기초학력 미달, 경제적 빈곤, 심리 정서적 위기 등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는 위기 학생들을 조기에 발굴하고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학교와 교육청의 노력만으로는 해결하기 어려운 학생의 복합적인 문제를 지역사회 유관기관과 함께 고민하고 촘촘한 지원 체계를 구축하는 데 중점을 뒀다.행사에는 세종시 관내 아동 청소년 관련 기관장 21명과 세종시교육청 관련 업무 담당자로 구성된 실무단 21명, 세종학생맞춤통합지원센터 관계자 등 총 60여명이 참석해 위기 학생 지원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기관장 연수는 전문가 특강과 세종시교육청의 정책 안내 시간 순으로 진행됐다.연수 1부에서는 아주대학교 공공정책대학원 최웅 교수가 ‘학생맞춤통합지원의 이해’라는 주제로 학생맞춤통합지원법 시행에 따른 정책의 방향성을 짚어보고 위기 학생 지원 관련 전 과정에서 지역사회 협력기관 역할 강조를 통해‘한 아이의 문제를 우리 모두의 문제로’보는 관점 전환의 중요성을 역설했다.이어 제2부에서는 세종시교육청 학교지원본부가 추진 중인 세종형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모두이음’의 운영 방안에 대한 상세한 안내가 진행됐다.연수에 참석한 기관장과 실무진들은 학교의 자체 지원만으로 해결이 어려워 ‘모두이음’을 통해 지원을 요청한 복합 위기 학생 사례를 중심으로 각 기관의 자원을 유기적으로 결합하는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한편 세종시교육청 학교지원본부 교육지원부는 세종학생맞춤통합지원센터를 운영하며 전담팀을 배치해 학교 현장을 밀착 지원할 예정이다.학교지원본부는 이번 연수를 시작으로 교육청 내 유관 부서 실무단 중심 정기 협의회와 수시 협의회를 활성화하고 중복 지원을 방지하며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이미자 본부장은 “다양하고 복합적인 위기에 처한 우리 학생들을 온전히 품고 성장시키기 위해서는 학교의 울타리를 넘어 세종시 전체가 하나의 든든한 보호망이 되어야 한다”며 “이번 기관장 연수를 계기로 교육청과 지역사회 기관들이 칸막이를 낮추고 학생 중심의 ‘모두이음’체계에 적극 동참해, 단 한 명의 아이도 소외되지 않고 자신의 꿈을 펼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안전체험교육원이 2026학년도 찾아가는 ‘안전행복교실’을 본격 운영하며 현장 중심 체험형 안전교육을 강화한다.안전체험교육원은 3월 16일 글벗초등학교를 시작으로 관내 유치원 및 초등학교를 직접 방문해 유치원생과 초등학교 1~2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맞춤형 안전체험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찾아가는 ‘안전행복교실’은 2025년도에 새롭게 제작된 최첨단 안전체험차량을 활용해 보다 실감나고 몰입도 높은 교육 환경을 제공한다.이를 통해 학생들은 실제 상황과 유사한 환경에서 안전 수칙을 직접 체험하며 위기 대응 역량을 기를 수 있게 된다.‘안전행복교실’은 교통 및 지진 안전 4D체험 소화기 사용 방법 실습 승강기 이용 시 유의 사항 교육 등 학생 참여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특히 단순한 이론 교육을 넘어 학생들이 직접 보고 느끼고 행동하는 체험 활동을 통해 생활 속 안전수칙을 자연스럽게 익히도록 돕는 것이 특징이다.강정화 안전체험교육원장은 “예상치 못한 상황에서 안전하게 대응하는 능력은 어릴 때부터 반복적이고 체계적인 체험을 통해 습관화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안전체험교육원은 현장을 찾아가는 체험형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학생들의 안전 역량을 실질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안전체험교육원은 앞으로도 학교 현장의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체험 중심 안전교육의 거점 기관으로서 역할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인공지능 대전환 시대에 대응하고 전 세대의 평생학습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2026년 세종시교육청 평생교육 기본계획 을 수립하고 세종교육형 평생학습 모델 구축을 본격 추진한다.이번 기본계획은 세종시교육청평생교육원과 세종시교육청교육문화원 출범을 계기로 함께 평생교육 정책 추진 체계를 정비하고 지속가능한 평생학습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수립됐다.주요 내용은 체계적인 추진 기반 구축 지역 교육자원 연계를 통한 세종교육 중심 평생학습 확산 학교-마을 연계 학습생태계 확산 등 3대 핵심 전략이다.세종시교육청은 체계적인 추진 기반 구축과 신설 평생교육기관의 안정적인 운영 지원을 위해 학습비 징수 근거 마련 등 관련 조례 제정을 추진한다.또한, 평생교육실무협의체를 상시 운영체계로 전환해 정책 사전 조정 기능을 강화한다.성인 대상 학력인정 문해교육 과정에 실생활 중심 디지털 교육을 확대하고 문해교육 운영기관 위치정보 자료를 제작 배포해 고령자 등 학습 취약계층의 참여 기회를 확대한다.세종시교육청은 지역 교육자원 연계를 통해 세종교육 중심 평생학습 확산을 추진한다.이를 위해 평생교육 정책의 컨트롤타워 기능을 강화하고 ‘세종시청 세종연구원과의 정책 협력 거버넌스’로 정책간담회 정례화, 평생교육 광역 네트워크 참여 확대 등 정책 연계 협력을 확대한다.또한 동네서점, 학교, 복합커뮤니티센터, 공공도서관 등 지역 인프라를 활용한 평생학습을 활성화하고 생애주기별 맞춤형 학습 경로를 구축하고장애인 평생교육시설에 대한 보조금 지원을 통해 평생교육 참여 기회를 지속 확대한다.평생교육원과 교육문화원을 중심으로 학교 마을 지역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학습거점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생활권 단위 마을교육협의회를 정례 운영한다.학교-마을 협력형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운영 성과를 체계적으로 데이터화해 권역별 대표 모델을 육성 브랜드화함으로써 ‘세종교육형 학교-마을 교육공동체 모델’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세종시교육청 이주희 행정국장은 “AI 시대에는 언제든 다시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학습구조가 핵심.”이라며 “세종교육형 평생교육 모델을 통해 시민 누구나 삶의 전 과정에서 배움의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적극 지원 하겠다”고 말했다.이어 “세종시와 협력해 평생교육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우수사례를 발굴 확산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이번 계획을 통해 세종시교육청과 세종시청 간 평생교육 협력체계가 강화되고 시민 누구나 생애주기에 맞는 평생학습 기회를 누릴 수 있는 세종교육형 평생교육 기반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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