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Ytv영상스토리] 세종장영실고등학교 외식조리과 3학년 학생들은 10월 14일 세종장영실고등학교 강당에서 그동안의 배움과 성장의 결실을 나누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보은회’를 개최했다.보은회는 외식조리과 3학년 학생들이 학교에서 배운 조리 교육과 실습을 바탕으로 직접 음식을 만들고 부모님과 초청 손님들에게 저녁 만찬을 대접하는 행사다.학생들은 뷔페 형식으로 한식·중식·일식·양식은 물론 제과·제빵·식음료 등 다양한 분야의 음식과 서비스를 선보이며 그동안 자신들을 응원하고 사랑으로 보살펴 준 부모님과 손님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이번 행사는 단순한 조리 실습을 넘어 학생들이 그동안 익힌 조리 기술과 전문 역량을 종합적으로 발휘하는 자리라는 점에서 의미가 컸다.학생들은 메뉴 준비부터 식재료 손질, 조리, 플레이팅까지 각자의 역할을 수행하며 한 끼의 만찬을 완성했다.이 과정에서 위생 관리와 시간 관리, 협동심, 책임감 등 외식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실무 역량도 함께 키웠다.특히 보은회는 학생들이 평소 말로 표현하기 어려웠던 감사의 마음을 직접 만든 음식에 담아 전했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었다.학생들은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부모님과 초청 손님들에게 대접하며 그동안의 배움과 성장을 보여 주고 가족과 함께 노력의 결실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세종장영실고 외식조리과는 실습 중심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조리 전문성을 높이고 배운 내용을 실제 상황에 적용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다.이번 보은회는 교육과정에서 익힌 기술을 실제 행사에 적용해 보는 동시에 음식으로 마음을 나누며 감사와 배려의 가치를 실천한 교육 활동으로 의미를 더했다.세종장영실고 이현영 교장은 “보은회는 학생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조리 실력을 선보이는 자리이자, 자신을 응원해 준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행사.”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전문성과 인성을 함께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 교육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세종장영실고 외식조리과는 실습 중심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조리 분야의 전문성을 높이고 배운 내용을 실제 상황에 적용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다.보은회는 교육 결과의 성과물이자 동시에 음식으로 마음을 나누고 감사와 배려를 실천하는 교육 활동이다.음식은 맛으로 기억되지만, 그 안에 담긴 정성은 마음으로 전해진다.10월 14일 열린 보은회에서 학생들은 그동안 갈고 닦은 조리 실력과 진심 어린 감사의 마음을 한 상 가득 차려 냈다.이번 행사가 학생들에게는 성장의 결실을 나누는 뜻깊은 무대가 되고 부모님과 초청 손님들에게는 학생들의 꿈과 가능성을 확인하는 따뜻한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교육문화원은 가족 단위의 독서 생활을 장려하고 도서관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2026년 책 읽는 가족’을 선정하고 인증서를 수여했다.‘책 읽는 가족’은 한국도서관협회가 전국 공공도서관과 연계해 2002년부터 매년 시행하는 가족 독서 활성화를 위한 캠페인이다.교육문화원은 2025년 도서 대출 권수, 연체 일수 등 도서관 이용 실적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박서하 가족을 ‘2026년 책 읽는 가족’ 으로 선정했다.올해 선정된 가족은 “책 읽는 가족으로 선정되어 기쁘고 뜻깊다. 앞으로도 가족과 함께 도서관을 자주 찾고 다양한 책을 읽으며 독서의 즐거움을 나누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이금의 교육문화원장은 “가족이 함께 책을 읽고 이야기를 나누는 경험은 일상 속 독서 습관을 형성하는 소중한 밑거름이 된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이 책과 더욱 가까워지고 가족이 함께 독서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독서문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올망유치원은 5월 8일 어버이날을 맞아 숲 교실에서 유아와 학부모가 함께하는 참여수업 ‘자·만·추’를 운영했다.이번 행사는 숲이라는 열린 공간에서 가족이 자연스럽게 교감하고 사랑을 표현할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가족별로 목걸이형 지도를 들고 숲 곳곳을 탐방하는 자율 체험형 스탬프 투어 방식으로 진행됐다.행사장은 5개의 스탬프 체험과 3개의 행사, 자유 놀이 공간으로 구성돼 다채로운 생태 놀이와 체험 활동이 펼쳐졌다.스탬프 프로그램 존에서는 △부모님께 안마를 해드리는 ‘효도 마사지숍’△감사의 마음을 담아 카네이션을 포장하는 ‘카네이션 플라워숍’△아카시 줄기로 파마를 해보는 ‘아카시 미용실’△메타세콰이아 열매를 활용한 ‘자연물 목걸이 만들기’△숲속 잎사귀를 관찰하는 ‘잎사귀 도감 활동’등이 운영돼 큰 호응을 얻었다.행사 공간에서는 숲속에 숨겨진 보물 쪽지를 찾아 사탕 반지로 교환하는 ‘보물찾기’, 가족 합산 걸음 수를 겨루는 ‘으랏차차 만보기 왕’, 어버이날을 주제로 한 ‘사랑 찰칵 포토존’등이 마련돼 가족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했다.또한 숲 놀이터에는 숲레스토랑과 썰매 타기, 그림책을 함께 읽을 수 있는 ‘북 피크닉 존’ 이 조성돼 부모와 아이가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했다.특히 3개 이상의 스탬프를 완성한 가족에게는 유아들이 절기 활동 시간에 직접 만든 ‘수제 딸기잼과 식빵 세트’ 가 선물로 제공돼 학부모들에게 큰 감동을 안겼다.행사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아이와 함께 숲에서 다양한 놀이를 하며 웃고 이야기 나눌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며 “직접 만든 딸기잼 선물까지 받아 더욱 행복한 어버이날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김창순 올망유치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가족이 자연 속에서 함께 소통하고 유대감을 키우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생태 중심의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유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고등학교가 개교 100주년을 맞아 5월 9일 교내 운동장과 강당 일원에서 기념행사를 성대하게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동문과 재학생, 교직원, 지역 주민 등 약 1000여명이 참석해 학교의 100년 역사를 함께 축하했다.1926년 개교한 세종고는 지난 한 세기 동안 지역 교육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해 왔다.이번 행사는 ‘백 년의 기억, 미래를 잇다’를 표어로 학교의 발자취를 되돌아보고 새로운 100년을 향한 도약을 다짐하는 열린 축제로 마련됐다.행사 오전에는 참석자 등록에 이어 학교 발전에 헌신한 고 김고성 동문의 공적을 기리는 기념행사가 엄수됐다.김고성 동문은 생전 송원교육문화재단을 설립해 지속적인 장학사업을 펼쳐 지역 인재 육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동문과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본 기념식에서는 학교 100년사를 담은 기념 영상 상영과 공로패 전달식이 진행됐으며 특히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100년 비전’을 선포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교육 혁신 기관으로서의 포부를 밝혔다.오후에는 동문과 시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이 이어졌다.기수별 체육대회와 노래자랑, 경품 추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세대 간 소통과 지역 공동체의 유대감을 높이는 뜻깊은 시간을 만들었다.유용철 총동문회장은 “이번 100주년 행사는 동문들의 자부심을 높이고 지역사회와의 연결고리를 다시 확인한 뜻깊은 자리였다”며 “세종고가 앞으로도 지역의 자랑으로 남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이재일 교장은 “세종고의 100년은 지역민의 성원과 구성원들의 노력으로 만들어진 역사.”며 “앞으로도 학생 중심의 교육 환경을 조성해 미래 100년을 이끌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세종고등학교는 행사 당일 안전관리 요원 배치와 철저한 사전 점검을 실시해 많은 인원이 참여한 가운데서도 안전사고 없이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교육원 유아교육부는 영유아의 건강한 정서·심리 발달을 지원하고 교사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영유아의 행복을 위한 교사의 선물’연수를 11일 운영했다.이번 연수는 영유아의 정서·심리 발달 특성에 대한 심층적 이해를 돕고 교사가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지원 역량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특히 교사가 영유아에게 ‘안전기지’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데 중점을 두고 구성됐다.세종시 관내 공립유치원 교사 3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강의와 소그룹 조별 활동을 병행하는 혼합형 교육 방식으로 운영해 참여도와 현장 적용도를 높일 계획이다.주요 프로그램은 △애착 이론을 기반으로 한 정서·심리 발달 이해 및 안전기지 구축 전략 △사례 중심의 교사 역할 훈련 △공감과 경청을 중심으로 한 정서 지원 전략 실습 등으로 구성됐다.특히 감정카드와 감정 표현 도구를 활용한 실습을 통해 교사들이 영유아의 감정을 효과적으로 이해하고 지원할 수 있도록 돕는다.소은주 세종교육원장은 “영유아의 정서적 안정은 전인적 성장의 기반이 되는 중요한 요소.”며 “이번 연수를 통해 교사들이 아이들에게 신뢰받는 안전기지가 되어 건강한 교실 문화를 조성하는 데 이바지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세종시교육청교육원은 앞으로도 교사의 전문성 향상과 영유아 중심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연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 교육문화원은 5월 8일 개원을 맞아 유아, 학생, 학부모 등 지역주민 누구나 책과 문화를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도록 공연, 강연, 전시, 이벤트 등 다양한 행사를 운영하고 있다.특히 5월 9일 오후에는 유아·초등 가족 대상으로 ‘책이 들리고 음악이 보이는 북콘서트’를 운영했다.이번 행사는 클래식 5중주 연주를 중심으로 ‘힐링’을 주제로 구성됐으며 영화음악 등 친숙한 OST 약 12곡과 함께 독서 관련 해설을 곁들여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또한, 개원 이후 새롭게 조성된 도서관 공간에서 열린 첫 문화행사로서 도서관이 책과 음악, 문화가 어우러지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됐다.이 밖에도 교육문화원은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이어갈 예정이다.5월 13일에는 1200~1300개의 ‘LED 전기캔들’로 아름답게 연출한 캔들라이트 클래식 콘서트를 운영하며 5월 17일에는 청소년 인기작가 백은별 작가를 초청해 ‘책과 함께 성장하는 삶’을 주제로 작가를 꿈꾸는 청소년들에게 보내는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5월 30일에는 싱어송라이터 요조 작가와 함께 ‘책과 음악 사이, 나의 이야기’ 주제로 북토크를 진행한다.이금의 교육문화원 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교육문화원 도서관과 친숙해고 온 가족이 책 읽는 즐거움을 느끼는 계기가 될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독서진흥행사를 통해 시민과 문화를 나누는 열린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다채롭고 풍성한 독서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나래유치원은 5월 인성교육 주제인 ‘효’를 실천하기 위해 3세 새빛반 원아들과 함께 특별한 ‘효도 캠페인’을 7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자칫 아이들에게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효’의 가치를 유아의 눈높이에 맞춰 즐겁게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이날 새빛반 아이들은 ‘효도에는 때가 있다’라는 재치 있는 문구가 적힌 가방을 메고 행사에 참여했다.아이들은 고사리 같은 손에 노란 때 타월을 직접 끼고 “지금이 효도할 때”고 씩씩하게 구호를 외친 뒤, 유치원 원아들과 선생님들에게 준비한 타월을 나누어 주며 효의 의미를 전했다.이어 7일 오후에는 유치원 놀이터에서 귀가하는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2차 홍보 행사를 펼쳐 큰 호응을 얻었다.아이들은 △우리는 새빛반 효자효녀 △우리의 목표는 부모 사랑 △효도에는 때가 있다 △지금이 효도할 때 등 직접 준비한 표어를 외치며 부모님을 향한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표현했다.행사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아이들의 귀여운 표어와 때 타월 선물을 보니 절로 웃음이 났다”며 “아이들이 전하는 진심 어린 효도 선언에 큰 감동을 받았다”고 소감을 전했다.김혜영 담당 교사는 “아이들에게 효도는 거창한 것이 아니라 지금이 순간 부모님을 사랑하고 그 마음을 표현하는 것임을 알려주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바른 인성을 갖춘 건강한 어린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학교 현장에서 근무하는 조리종사자와 통학차량보조 근로자의 직무스트레스 예방과 정서적 회복 지원을 위해 ‘나만의 감정 오일 향수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사전 희망자를 대상으로 조리종사자 및 통학차량보조 근로자 50명을 선정해 5월 8일부터 5월 중 총 3회에 걸쳐 진행된다.특히 학생 안전과 급식 운영 등 높은 집중력과 책임감이 요구되는 업무 특성을 고려해, 조리종사자 및 통학차량보조 근로자의 심리적 안정과 스트레스 완화를 지원하기 위한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프로그램은 대전근로자건강센터와 연계해 전문 강사가 참여자의 스트레스 상태를 함께 살펴보고 현재 감정 상태에 맞는 향기를 직접 선택해 자신만의 향수를 조향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세종시교육청은 2025년 4월 대전근로자건강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학교 근로자의 건강관리를 위한 다양한 산업보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특히 건강상담과 함께 근골격계 질환 예방을 위한 스포츠 테이핑 교육도 함께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프로그램 역시 학교 현장 근로자의 신체적·정서적 건강 지원의 일환으로 마련됐다.참여자들은 향기 체험과 감정 표현 활동을 통해 일상 속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심리적 안정과 정서적 회복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김숙영 대전근로자건강센터장은 “사업장 근로자의 건강관리를 위해 서는 신체적 건강뿐만 아니라 심리적 안정 지원도 매우 중요하다”며 “직무스트레스 예방 프로그램은 근로자의 자기효능감 향상과 조직의 업무 효율성 증진에도 긍정적인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이어 “이번 프로그램은 감정 오일을 활용해 자신의 심리 상태를 이해하고 스스로 정서적 안정을 찾을 수 있도록 돕는 체험 중심 프로그램이다”고 설명했다.이현재 학교안전과장은 “학교 현장에서 근무하는 근로자들의 스트레스 관리와 정서적 건강 지원은 안전하고 건강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전문기관과 연계한 다양한 산업보건 프로그램을 통해 근로자들의 건강 증진과 직무 만족도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5월 7일 8일 이틀간 세종시교육청 교육원에서 관내 학교 교무행정사 242명을 대상으로 ‘2026년 제 1차 교무실무사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한다.이번 연수는 교무행정사의 전문성과 실무역량을 강화하고 학교급별 교무행정사 간 업무 정보와 사례를 공유함으로써 현장 중심의 지원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연수는 학교정책과 업무담당자의 2026년 주요청책 안내를 시작으로 △자기 돌봄과 자기 성찰 △실무 중심의 엑셀 활용법 △실무 AI 를 실무에 활용하기 등 실무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백윤희 교육국장은 “학교의 자율성을 존중하고 교육청의 지원을 체계화하는 것이 현재 세종교육의 핵심 방향.”이라며 “실무 AI 활용 역량 등을 갖춘 교무실무사의 전문성이 학교 현장의 행정 혁신을 이끌고 교육 중심의 학교 문화에 중요한 역할을 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세종시교육청은 하반기에 교무실무사 2차 역량강화 연수와 연구동아리 성과발표 회를 운영해 교무실무사의 지속적인 전문성 향상을 지원할 계획이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교육부가 주최한 정기2차 중앙투자심사에서 5-2생활권 첫 번째 초등학교인 ‘가칭’다솜1초 설립 심사를 적정 통과됐다고 7일 밝혔다.이에 따라, 이미 연동중학교가 신설대체 이전하는 가칭 다솜중과 함께 학교 설립이 최종 확정됨에 따라. 5-2생활권 입주 예정 학생들에게 쾌적하고 안정적인 교육환경을 적기에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교육청은 행복청과 세종시, LH 세종본부 등과 함께 생활권 개발 초기부터 적정 부지 확보, 공동주택 개발 및 안전통학로 조성 등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업해 왔으며 중앙투자심사위원회의 심사 요건을 체계적으로 준비한 결과 이번 심사에 통과할 수 있었다.5-2생활권은 총 8148세대 규모로 계획되어 있으며 최근 승인된 S1블록을 포함해 총 5개 블록 2861세대의 주택건설사업계획이 승인됐다.이 가운데 2개 블록은 이미 착공에 들어가 2029년 1월부터 순차적으로 입주가 시작될 예정이다.5-2생활권 공공시설복합단지 내 설립되는 다솜1초는 50학급, 1200명 규모로 조성되며 지하주차장과 2개 교사동 규모이다.총사업비는 약 514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며 다솜중과 함께 2029년 3월개교를 목표로 추진된다.세종시교육청은, 심사 통과 즉시 학교설립 절차를 착수하기 위해 교육시설과 등 관계부서 실무회의를 2차례 개최했으며 사용자 중심의 실시 설계와 시설공사 등 후속 절차를 차질 없이 추진할 계획이다.구연희 교육감 권한대행은 “새롭게 조성되는 공공시설복합단지 내 유치원과, 초등학교, 중학교가 적기에 설립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학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학습할 수 있도록 교육여건 조성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새롬유치원은 2026년 5월 7일 오전 9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유치원 3층 새롬홀에서 학부모 25명을 대상으로 TCI 를 통한 자녀 이해와 올바른 양육 방법을 주제로 한 학부모 연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연수는 자녀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유치원과의 소통을 강화하며 함께 성장하는 교육공동체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강의는 마음아리 심리클리닉 최지현 원장이 맡아, 학부모들이 자녀의 기질과 성격을 보다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왔다.연수에 앞서 참여 학부모들은 자녀의 TCI 를 사전에 실시했으며 연수 당일에는 자녀별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맞춤형 강의가 진행됐다.주요 내용은 △자녀의 타고난 기질 이해 △성격 형성 과정에 대한 해석 △기질에 적합한 양육 전략 등으로 구성되어 학부모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연수에 참여한 학부모들은 검사 결과를 직접 확인하며 “내 아이를 새로운 시각에서 바라볼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교직원오케스트라가 오송챔버오케스트라와 함께 2026년 상반기 연주회’Movie OST concert'를 오는 5월 9일 오후 3시, 세종예술의전당에서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세종지역 교직원들로 구성된 세종교직원오케스트라와 오송에 본부를 둔 오송챔버오케스트라가 함께하는 연합 연주회로 마련된다.특히 이번 2026년 봄 공연은 청년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문화생태계 조성을 위해 다양한 예술 프로젝트를 지원해 온 청년문화원의 지원을 받아 추진되는 두 번째 공연이다.이번 무대는 두 단체가 함께 꾸미는 180여명 규모의 대편성 오케스트라 공연으로 관객들에게 친숙한 영화음악을 중심으로 구성된다.영화 속 감동적인 장면들을 음악으로 다시 만나는 무대를 통해, 클래식과 영화음악이 어우러지는 특별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세종교직원오케스트라는 2022년 결성되어 같은 해 12월 10일 창단 연주회를 개최했으며 현재 지휘자 및 1바이올린 강사 김다솔을 포함한 8명의 전문 강사진의 지도를 받고 있다.또한 1바이올린, 2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플루트, 클라리넷·트럼펫·호른, 타악기 등으로 구성된 총 80명 규모의 단체로 운영되고 있다.단원들은 직장인 신분에도 불구하고 매주 목요일 오후 5시 30분부터 7시 30분까지 해밀동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꾸준히 연습하며 생활 속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또한 2023년 1월에는 산하 단체인 세종교직원유스오케스트라가 조직돼, 현재 90명의 학생들이 매주 토요일 정기적으로 연습에 참여하고 있다.세종교직원오케스트라는 이번 공연을 통해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예술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지역 예술단체 간 협력의 폭을 더욱 넓혀갈 계획이다.앞으로도 교직원과 학생,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음악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며 세종시의 문화예술 저변 확대와 건강한 공연문화 조성에 기여해 나갈 예정이다.
by YTV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