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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세종장영실고등학교 외식조리과 3학년 학생들은 10월 14일 세종장영실고등학교 강당에서 그동안의 배움과 성장의 결실을 나누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보은회’를 개최했다.보은회는 외식조리과 3학년 학생들이 학교에서 배운 조리 교육과 실습을 바탕으로 직접 음식을 만들고 부모님과 초청 손님들에게 저녁 만찬을 대접하는 행사다.학생들은 뷔페 형식으로 한식·중식·일식·양식은 물론 제과·제빵·식음료 등 다양한 분야의 음식과 서비스를 선보이며 그동안 자신들을 응원하고 사랑으로 보살펴 준 부모님과 손님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이번 행사는 단순한 조리 실습을 넘어 학생들이 그동안 익힌 조리 기술과 전문 역량을 종합적으로 발휘하는 자리라는 점에서 의미가 컸다.학생들은 메뉴 준비부터 식재료 손질, 조리, 플레이팅까지 각자의 역할을 수행하며 한 끼의 만찬을 완성했다.이 과정에서 위생 관리와 시간 관리, 협동심, 책임감 등 외식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실무 역량도 함께 키웠다.특히 보은회는 학생들이 평소 말로 표현하기 어려웠던 감사의 마음을 직접 만든 음식에 담아 전했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었다.학생들은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부모님과 초청 손님들에게 대접하며 그동안의 배움과 성장을 보여 주고 가족과 함께 노력의 결실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세종장영실고 외식조리과는 실습 중심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조리 전문성을 높이고 배운 내용을 실제 상황에 적용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다.이번 보은회는 교육과정에서 익힌 기술을 실제 행사에 적용해 보는 동시에 음식으로 마음을 나누며 감사와 배려의 가치를 실천한 교육 활동으로 의미를 더했다.세종장영실고 이현영 교장은 “보은회는 학생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조리 실력을 선보이는 자리이자, 자신을 응원해 준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행사.”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전문성과 인성을 함께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 교육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세종장영실고 외식조리과는 실습 중심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조리 분야의 전문성을 높이고 배운 내용을 실제 상황에 적용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다.보은회는 교육 결과의 성과물이자 동시에 음식으로 마음을 나누고 감사와 배려를 실천하는 교육 활동이다.음식은 맛으로 기억되지만, 그 안에 담긴 정성은 마음으로 전해진다.10월 14일 열린 보은회에서 학생들은 그동안 갈고 닦은 조리 실력과 진심 어린 감사의 마음을 한 상 가득 차려 냈다.이번 행사가 학생들에게는 성장의 결실을 나누는 뜻깊은 무대가 되고 부모님과 초청 손님들에게는 학생들의 꿈과 가능성을 확인하는 따뜻한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교육문화원은 가족 단위의 독서 생활을 장려하고 도서관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2026년 책 읽는 가족’을 선정하고 인증서를 수여했다.‘책 읽는 가족’은 한국도서관협회가 전국 공공도서관과 연계해 2002년부터 매년 시행하는 가족 독서 활성화를 위한 캠페인이다.교육문화원은 2025년 도서 대출 권수, 연체 일수 등 도서관 이용 실적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박서하 가족을 ‘2026년 책 읽는 가족’ 으로 선정했다.올해 선정된 가족은 “책 읽는 가족으로 선정되어 기쁘고 뜻깊다. 앞으로도 가족과 함께 도서관을 자주 찾고 다양한 책을 읽으며 독서의 즐거움을 나누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이금의 교육문화원장은 “가족이 함께 책을 읽고 이야기를 나누는 경험은 일상 속 독서 습관을 형성하는 소중한 밑거름이 된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이 책과 더욱 가까워지고 가족이 함께 독서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독서문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5월 7일부터 8일까지 2일간 태안 법제교육원에서 소속 공무원 29명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순회 법제 교육’을 실시한다.이번 교육은 지난해에 이어 지속적으로 추진되는 법제 역량 강화 프로그램으로 공무원들의 헌법 이해도를 높이고 자치법규 입안 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미디어로 보는 헌법 △알기 쉬운 법령 만들기 등 총 3개 과목으로 구성해, 실무 중심 교육을 통해 공무원들이 법령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실제 업무에 효과적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세종시교육청은 이번 교육을 통해 공무원들의 법령 해석 및 적용 능력을 한층 강화하고 정책 수립과 업무 집행 과정에서 적법성과 전문성을 지속적으로 확보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구중필 조직예산과장은 “세종시교육청은 지난해에 이어 법제교육원과 연계한 순회 법제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실무 중심의 교육을 확대해 공무원의 자치입법 역량을 강화하고 업무 추진의 법적 안정성과 효율성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학교지원본부는 2026년 5월 7일 세종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라이즈 연계 늘봄프로그램 개발 역량강화 워크숍’을 홍익대학교, 고려대학교, 한국영상대학교와 함께 개최했다.이번 ‘라이즈’연계 사업은 대학의 전문성을 반영한 우수한 늘봄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이를 학교 현장에 안정적으로 적용·확산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공동연수에는 늘봄프로그램 개발에 참여하는 대학 개발진, 시청 업무 담당자, 초등학교 현장 자문단 등 25명이 참석해, 대학의 전공 역량과 학교 현장의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세종형 늘봄프로그램 개발 방향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이번 워크숍은 총 3개 과정으로 구성되어 단계적으로 운영됐다.먼저, ‘늘봄프로그램 개발의 이해와 절차’강의를 통해 프로그램 개발 과정과 현장 적용 방안을 공유하며 기초를 다졌고 이어 ‘방과후학교 운영의 실제’강의에서는 연간 운영 절차, 학교 공간 활용, 안전 관리, 수업 준비 및 정리 등 현장에서 고려해야 할 사항을 구체적으로 살펴봤다.마지막 순서로 진행된 합동 협의에서는 대학 개발진과 초등학교 현장 자문단이 팀을 구성해 학기 단위 방과후프로그램의 구성과 운영 방향을 공동 설계했다.이 과정에서 대학은 전공 연계 늘봄프로그램 개발을 맡고 교사는 학생 발달 수준과 교육과정 연계성을 검토했으며 늘봄지원팀장은 학교 운영 여건을 반영해 현장 적합성을 점검하는 등 실효성 있는 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협력적 논의가 이루어졌다.이미자 학교지원본부장은 “라이즈 연계 늘봄프로그램은 대학의 전문성을 학교 교육과 연계해 학생들에게 보다 깊이 있는 배움의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대학, 지자체, 학교 현장과 긴밀히 협력해 학생들의 고른 성장을 지원하는 양질의 늘봄프로그램을 개발·보급하겠다”고 말했다.학교지원본부는 향후 대학별 프로그램 개발 자문과 학교 현장 수요 조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오는 8월부터 완성된 늘봄프로그램을 일선 학교에 본격적으로 공급·운영할 계획이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장애학생의 인권 보호와 인권침해 예방을 위한 ‘2026학년도 장애학생 인권지원단 간담회 및 협의회’를 5월 6일 개최했다.장애학생 인권지원단은 특수교육지원센터 내 설치된 기구로 경찰서 성인권 상담센터, 발달장애인 지원센터 등 각 분야의 외부 전문가들이 참여해 학교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인권침해를 예방하고 상시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이번 간담회에서는 2026학년도 인권지원단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특히 지속적인 관심과 따뜻한 보호가 필요한 ‘더봄학생’에 대한 맞춤형 지원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주요 안건으로는 △학교 현장 정기 지원 및 특별 지원 운영 계획 △지역사회 유관기관 간 정보 공유 및 협력망 강화 △장애학생 인권 보호를 위한 예방 교육과 선제적 위기 발굴 등이 심도 있게 다뤄졌다.지원단은 이번 협의를 통해 매월 정기적으로 관내 학교를 방문해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인권침해 발생 시 즉각적인 대응과 체계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활동을 강화할 예정이다.이강재 유초등교육과장은 “모든 학생이 편견 없이 존중받고 안전한 울타리 안에서 성장할 수 있는 학교 환경을 만드는 것이 인권지원단의 존재 이유.”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전문가들과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장애학생들이 더욱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5월 7일에 교육원 컨벤션홀에서 ‘세종형 유보통합 모델 개발을 위한 아이다움 비전워크 학습네트워크’ 기조강연 및 발대식을 개최했다.‘아이다움 비전워크 학습네트워크’는 유보통합 정책 변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세종의 지역적 특성과 교육 여건에 맞는 현장 적용형 모델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학습네트워크의 목적은 영유아의 삶과 성장, 배움과 돌봄을 통합적으로 바라보는 아이 중심의 관점에서 세종형 유보통합의 비전과 실행 기반을 함께 모색하는 데 목적이 있다.이번 학습네트워크는 유치원 교원과 보육 교직원을 대상으로 자발적인 신청을 통해 구성됐으며 현장의 다양한 경험과 전문성을 지닌 참여자들이 함께 배우고 토론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참여자들은 유보통합에 대한 이해와 공감대를 넓히고 전문가와의 협력을 통해 이론과 현장을 연결해 정책 방향을 구체화해 나갈 예정이다.발대식에서는 ‘유보통합의 정책 흐름 이해’를 주제로 기조강연이 진행됐으며 정책 환경 변화와 주요 쟁점, 향후 과제를 중심으로 유보통합의 방향성과 의미를 공유했다.학습네트워크는 상반기 동안 총 5회차에 걸쳐 운영되며 △공공성 다양성 재구성 △교육의 질 제고 △교사 전문성 강화 △질 관리 및 평가 체계구축 등 4대 의제를 중심으로 유보통합의 가치와 방향, 현장 실행 과제, 협력체계, 세종형 지원 방안 등을 주제로 참여자간 학습과 토론을 이어갈 계획이다.이강재 유초등교육과장은 “이번 ‘아이다움 비전워크 학습네트워크’ 운영을 통해 유보통합에 대한 현장의 이해와 공감대를 높이고 세종형 유보통합 모델을 보다 구체적이고 실효성 있게 설계해 나갈 방침이다”며 교육과 보육의 현장을 연결하는 협력적 논의 기반을 마련하는 의미있는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5월 6일 오전 9시 10분에 청사 대강당에서 본청 및 직속기관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5월 소통·공감의 날’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여는 공연 △1분기 국민신문고 시상 △교육감 권한대행 당부 말씀 △ 명사특강 순으로 진행됐다.이번 행사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들의 희망찬 공연과 직원들의 삶의 활력을 위한 명사 특강 등 다채롭게 구성되어 조직 내 소통과 공감의 의미를 더했다.먼저, 이 날 행사는 세종시 어린이 합창단 ‘세종리틀싱어즈’의 아름다운 노래로 시작됐다.약 20분간 진행된 공연에서 어린이들의 맑고 순수한 목소리로 가정의 달 의미를 더했으며 참석한 직원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치유의 시간을 선사했다.이어 2026년 1분기 국민신문고 민원 처리 우수 부서 및 우수직원에 대한 시상이 있었다.이번 시상은 적극 행정을 통해 교육수요자의 만족도를 높인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신뢰받는 교육 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구연희 교육감 권한대행은 당부 말씀을 통해 5월 주요 현안과 공직자의 자세를 강조했다.먼저, “63년 만에 찾은 노동절의 의미를 되새기며 학교가 노동의 가치와 권리를 배우는 소중한 공간이 되어야 한다”고 말하며 다가오는 스승의 날을 맞아 교육활동 보호센터 운영 체제 개선 등 선생님들이 교육활동에만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모든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이어 “한 달 앞으로 다가온 전국동시지방선거와 관련해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 의무를 엄격히 준수하고 SNS 활동 등에서 선거법 위반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라고 강조하며 ”선거 이후 구성될 인수위원회가 교육 행정을 안정적으로 승계할 수 있도록 정책 로드맵 마련과 현장의 의견 수렴 등 자료 준비에 철저를 기해달라.“라고 말했다. 아울러 다음 주 부산에서 열리는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와 관련해 ”장애 학생 체육 인프라와 현실적 문제를 면밀히 살펴 장애인체육회와 협의해 개선책 마련과 필요한 부분은 건의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주문했다.끝으로 어린이 합창단의 공연과 명사 특강을 통해 얻은 좋은 기운으로 5월 한달, 새로운 미래를 준비하는 활기찬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직원들을 격려했다.마지막으로 러닝전도사 안정은 강사를 초청해 ‘달리기로 찾는 삶의 활력’ 이라는 주제로 60분간 특강을 진행했다.안정은 강사는 달리기를 통해 얻은 신체적 정신적 변화와 슬럼프 극복 과정을 공유하며 바쁜 업무 속에서도 직원이 스스로 건강을 돌보고 활기찬 에너지를 회복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해 큰 호응을 얻었다.세종시교육청은 “앞으로도 직원들이 서로 소통하고 공감하며 그 긍정적인 에너지가 학교 현장까지 전달될 수 있도록 내실있는 행사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예산편성 과정의 투명성을 높이고 시민의 의견을 교육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2027년도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를 실시하고 있다.이번 공모는 학생, 학부모, 교직원은 물론 세종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제안 접수는 연중 상시 가능하다.다만, 효율적인 예산 검토와 참여 활성화를 위해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를 ‘집중접수 기간’ 으로 운영한다.제안 가능한 사업은 학교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교육사업 전반으로 △학교교육과정 △학교안전 및 학교폭력 예방 △진로체험활동 △문화체험 프로그램 △학교 식생활 개선 △지역사회 연계 사업 등이 포함된다.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세종시교육청 누리집 내 주민참여예산제 공모 게시판을 통해 신청하거나, 전자우편·팩스·우편으로도 접수할 수 있다.제안사업이 최종 선정될 경우 제안자에게는 20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이 지급된다.접수된 사업은 타당성과 효과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뒤 주민참여예산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8월 중 최종 선정되며 선정된 사업은 2027년도 예산에 반영되어 학교 현장에서 실제로 추진될 예정이다.세종시교육청은 주민참여예산제를 통해 현장 체감도가 높은 다양한 정책 성과를 도출해 왔다.지난해에는 31건의 제안 중 3건이 선정됐으며 이를 바탕으로 올해 본예산에 5개 사업, 총 2억 2천만원을 반영해 추진 중이다.주요 사례로는 △학교공유·양심우산 △화재 시 축광패치를 활용한 비상대피 유도 △중창단 및 밴드부 운영 프로젝트 등이 있으며 흙먼지 털이기 설치와 교내 대형 그늘막 설치 사업 등 만족도가 높은 사업도 지속적으로 확대 운영하고 있다.구연희 부교육감은 “주민참여예산제는 시민이 직접 정책에 참여하는 중요한 소통 창구.”며 “창의적이고 실질적인 제안이 교육 현장에 반영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세종 온라인학교 ‘온세종학교’ 가 2025년 9월 개교 이후 안정적으로 자리 잡아 가는 가운데, 2026학년도 1학기에 요청형 4개 과목과 제공형 22개 과목 등 총 26개 과목을 개설해 학생들의 과목 선택권을 본격적으로 확대하고 있다고 밝혔다.온세종학교는 초·중등교육법에 근거해 설립된 공립 각종학교로 교실과 교사 등을 갖추고 세종시 관내 모든 고등학교 학생에게 시간제 수업을 개방·운영하며 과목별 학점 이수를 인정하는 과목 이수 지원 학교이다.세종캠퍼스고등학교 내에 위치하며 교장 1명, 교감 1명, 교사 8명, 일반직 2명 등 총 12명의 교직원이 배치되어 있다.온세종학교는 실시 간 쌍방향 원격수업을 기본으로 운영하되, 과목의 특성·수업 방법 등에 따라 대면 수업을 병행할 수 있다.전문성을 갖춘 현직 교사와 대학 강사 등 우수 인력으로 협력 강사진을 구성해 수업의 질을 높이고 있다.현재 세종시 관내 17개 고등학교에서 158명의 학생이 수강 중이며 온라인학교의 특수성을 고려해 3명 이상 15명 이하의 소규모 학급으로 운영 함으로써 학생 개개인에게 밀착된 수업을 제공하고 있다.특히 온세종학교는 지역사회와 연계한 4대 특화 교육과정을 운영해 단위 학교에서 개설이 어려운 과목에 대한 학습 기회를 보장하고 있다.프랑스어, 스페인어 등 제2외국어 과목과 ‘국제 관계와 국제기구’ 전공 심화 수업을 운영해 글로벌 시대에 부합하는 국제적 감각을 갖춘 인재를 양성한다.‘고급 생명과학’, ‘고급 물리학’, ‘생명과학 실험’등 과학 교과군 심화 과목을 개설하고 세종 관내 교사들과 고려대 약학과 교수진이 함께 개발한 ‘약학의 이해와 실제’고시 외 과목의 교재를 준비하며 과목 개설을 준비하고 있다.한국교원대 컴퓨터교육과 협력을 기반으로 AI 디지털 분야 고시 외 과목을 개발·운영하며 2026년 2학기부터 ‘인공지능 기반 화학 과제연구’, ‘생성형 인공지능 프로젝트’, ‘시뮬레이션과 인공지능’등 5개 과목을 추가 개설할 예정이다.한국조세재정연구원 연구진과 협력해 ‘조세 제도의 이해와 실제’고시 외 과목을 개발·운영 함으로써 경제 및 금융 관련 전공 심화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아울러 세종교육청은 디지털 세대의 변화된 학습 성향을 반영하고 학생의 학습 활동·과목 이수 설계 등을 통합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줌 기반 실시 간 수업 및 학습관리시스템 기능을 갖춘 온세종학교 전용 플랫폼을 구축·운영하고 있다.온세종학교 플랫폼 인터넷 주소: https: on.sc.kr h 해당 플랫폼은 학교 개설 희망 과목 접수, 학생 수강 신청·운영·관리, 사용자별 권한 관리, 출결·평가 기록 관리 등 교수학습 운영 전반을 지원하며 학생 맞춤형 과목 추천 및 고교학점제 진로·진학 설계 지원 기능도 탑재하고 있다.향후 세종교육청은 2025학년도에 개발·승인한 고시 외 과목 7개를 2학기부터 본격 운영하고 AI 디지털 특화 및 과학 계열 특화 고시 외 과목을 지속적으로 개발할 계획이다.또한, 단위 학교의 다과목 지도 부담을 해소하고 학생 선택권 확대를 위해 온세종학교 교육과정 참여 확대를 위한 홍보 및 안내를 강화하며 관내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한 온세종학교 교육과정 방문 설명회를 추진할 예정이다.구연희 교육감 권한대행은 “온세종학교는 세종시 관내 모든 고등학생이 원하는 과목을 선택하고 자신만의 교육과정을 설계할 수 있도록 만든 ‘따뜻한 학교’ 이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우수한 교육 자원과 연계해 학생 맞춤형 교육과정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누구도 배움에서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세종 교육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 양지유치원는 104회 어린이날을 맞이해 어린이들을 축하·격려하기 위한 ‘양지어린이의 날 맘껏 놀고 실컷 웃자’행사를 개최했다고 5월 4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4월 30일 교직원 51명, 학부모 자원봉사자 28명, 유아 118명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따뜻한 교육공동체 문화를 바탕으로 ‘한 아이를 키우기 위해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가치를 실천하는 계기가 됐다.이날 유아들은 어린이날 헌장 낭독을 통해 의미를 되새겼으며 기쁨뜰 근린공원에서 진행된 로드 기차 체험과 ‘블링블링 뷰티 변신 샵’, 아이스크림 간식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특히 양지유는 특색사업인 되살림 교육의 일환으로 플라스틱 뚜껑을 활용한 ‘초록공방’을 운영해, 유아들이 놀이를 통해 환경 보호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체득할 수 있도록 했다.또한 지속적인 인성교육 프로그램인 ‘마음별 키우기’활동과 연계해, 4월의 덕목인 ‘존중’을 주제로 ‘마음별 숨은 보석 찾기’놀이를 운영하고 유아들의 바람직한 인성 성장을 격려했다.이는 ‘다 같이 신나게 놀이하며 자라나는 양지유치원’ 이라는 비전을 실현하고 유아들이 즐거운 경험 속에서 민주시민으로서의 기초 소양을 기를 수 있는 교육적 기반을 마련하는 데 의미가 있다.박용미 원장은 “어린이날을 맞아 마음껏 뛰놀며 웃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며 큰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교직원, 학부모, 유아가 함께 성장하는 교육공동체를 바탕으로 행복한 양지 어린이를 키워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감성초등학교는 대한체육회의 지원으로 강당과 운동장에서 교육공동체가 함께하는 ‘봄축제 어울림한마당’을 운영했다고 5월 1일 밝혔다.감성초는 봄·여름·가을·겨울 사계절 축제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행사는 봄축제의 일환으로 4월 28일에 대한체육회가 지원하는 스포츠버스 프로그램과 소규모 운동회를 결합한 형태로 진행됐다.‘스포츠버스’는 대한체육회가 읍·면 지역 학교를 대상으로 공모를 통해 선정해 다양한 체육활동을 지원하는 이동형 체육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에게 평소 접하기 어려운 스포츠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행사는 1부 체험활동과 2부 어울림 운동회로 나누어 운영됐다.1부에서는 강당에 체험 부스를 설치해 드론, 스피드건, 가상 암벽 등반, 게임형 스포츠 활동 등 학생들의 흥미를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운동장에 마련된 스포츠버스에서는 국가대표 선수들이 실제 사용했던 스키, 펜싱, 스노우보드, 양궁 장비 등을 직접 체험해 보는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2부에서는 청군과 백군으로 나누어 학생, 학부모, 교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협동 중심 체육활동이 진행됐으며 학부모들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세대 간 소통과 공감의 시간을 마련했다.행사에 참여한 한 학생은 “기존 운동회도 재미있었지만 가상현실 체험과 스피드건 등 새로운 활동을 경험할 수 있어 더욱 흥미로웠다”고 소감을 밝혔다.김명숙 감성초 교장은 “사계절 축제를 통해 학생, 학부모, 교직원이 함께 어울리며 건강한 학교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며 “이번 어울림한마당이 교육공동체 모두가 하나 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행사를 지원해 준 대한체육회와 적극 참여해 준 학부모회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감성초는 문화체육예술 중점학교로서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전인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어린이날을 앞둔 4월 30일 올망유치원에서는 직업체험 행사 ‘올망 키자니아’를 운영해 유아들에게 특별한 배움과 추억을 선사했다.키자니아: Kid Zany Ania 이번 행사는 외부 지원 없이 학부모회가 자발적으로 기획·준비·운영한 ‘학부모 주도형 놀이 활동’ 으로 교육공동체 협력의 모범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올망유 학부모회는 지난 3월부터 자발적으로 모임을 구성해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준비했으며 특히 행사 전 약 열흘간 유치원에 모여 승무원, 요리사, 공예사, 소방관, ‘뷰티아티스트’등 5개 직업체험관을 직접 조성하고 교구와 소품을 제작하는 등 높은 참여와 열의를 보였다.또한 아이들의 추억을 담을 수 있는 기념사진 촬영 공간을 정성껏 마련해 행사에 풍성함을 더했다.이번 행사는 유아들이 다양한 직업 세계를 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탐색할 수 있는 진로교육의 장으로 운영됐다.체험에 참여한 유아들은 활동을 통해 성취감과 자신감을 경험하고 미래 직업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형성하는 계기를 마련했다.한 유아는 “나도 커서 멋진 요리사가 될 거예요.”고 말했으며 또 다른 유아는 “나중에 소방관이 되어 가족을 지켜주고 싶어요.”고 소감을 전했다.행사 중간에는 학부모들이 준비한 간식과 선물이 제공되어 유아들에게 즐거움을 더했으며 이러한 적극적인 참여는 교사들에게도 큰 힘이 되어 유치원과 가정 간 신뢰를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됐다.김창순 원장은 “두 달 동안 아이들을 위해 헌신해주신 학부모님들 덕분에 아이들과 교사 모두가 행복한 어린이날을 보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학부모와의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아이들의 밝은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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