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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세종장영실고등학교 외식조리과 3학년 학생들은 10월 14일 세종장영실고등학교 강당에서 그동안의 배움과 성장의 결실을 나누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보은회’를 개최했다.보은회는 외식조리과 3학년 학생들이 학교에서 배운 조리 교육과 실습을 바탕으로 직접 음식을 만들고 부모님과 초청 손님들에게 저녁 만찬을 대접하는 행사다.학생들은 뷔페 형식으로 한식·중식·일식·양식은 물론 제과·제빵·식음료 등 다양한 분야의 음식과 서비스를 선보이며 그동안 자신들을 응원하고 사랑으로 보살펴 준 부모님과 손님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이번 행사는 단순한 조리 실습을 넘어 학생들이 그동안 익힌 조리 기술과 전문 역량을 종합적으로 발휘하는 자리라는 점에서 의미가 컸다.학생들은 메뉴 준비부터 식재료 손질, 조리, 플레이팅까지 각자의 역할을 수행하며 한 끼의 만찬을 완성했다.이 과정에서 위생 관리와 시간 관리, 협동심, 책임감 등 외식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실무 역량도 함께 키웠다.특히 보은회는 학생들이 평소 말로 표현하기 어려웠던 감사의 마음을 직접 만든 음식에 담아 전했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었다.학생들은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부모님과 초청 손님들에게 대접하며 그동안의 배움과 성장을 보여 주고 가족과 함께 노력의 결실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세종장영실고 외식조리과는 실습 중심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조리 전문성을 높이고 배운 내용을 실제 상황에 적용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다.이번 보은회는 교육과정에서 익힌 기술을 실제 행사에 적용해 보는 동시에 음식으로 마음을 나누며 감사와 배려의 가치를 실천한 교육 활동으로 의미를 더했다.세종장영실고 이현영 교장은 “보은회는 학생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조리 실력을 선보이는 자리이자, 자신을 응원해 준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행사.”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전문성과 인성을 함께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 교육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세종장영실고 외식조리과는 실습 중심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조리 분야의 전문성을 높이고 배운 내용을 실제 상황에 적용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다.보은회는 교육 결과의 성과물이자 동시에 음식으로 마음을 나누고 감사와 배려를 실천하는 교육 활동이다.음식은 맛으로 기억되지만, 그 안에 담긴 정성은 마음으로 전해진다.10월 14일 열린 보은회에서 학생들은 그동안 갈고 닦은 조리 실력과 진심 어린 감사의 마음을 한 상 가득 차려 냈다.이번 행사가 학생들에게는 성장의 결실을 나누는 뜻깊은 무대가 되고 부모님과 초청 손님들에게는 학생들의 꿈과 가능성을 확인하는 따뜻한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교육문화원은 가족 단위의 독서 생활을 장려하고 도서관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2026년 책 읽는 가족’을 선정하고 인증서를 수여했다.‘책 읽는 가족’은 한국도서관협회가 전국 공공도서관과 연계해 2002년부터 매년 시행하는 가족 독서 활성화를 위한 캠페인이다.교육문화원은 2025년 도서 대출 권수, 연체 일수 등 도서관 이용 실적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박서하 가족을 ‘2026년 책 읽는 가족’ 으로 선정했다.올해 선정된 가족은 “책 읽는 가족으로 선정되어 기쁘고 뜻깊다. 앞으로도 가족과 함께 도서관을 자주 찾고 다양한 책을 읽으며 독서의 즐거움을 나누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이금의 교육문화원장은 “가족이 함께 책을 읽고 이야기를 나누는 경험은 일상 속 독서 습관을 형성하는 소중한 밑거름이 된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이 책과 더욱 가까워지고 가족이 함께 독서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독서문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21일 청사 1층 민원실에서 악성 민원 등 비상 상황에 대비하기 위한 경찰 합동 모의훈련을 실시했다.악성 민원 대응 모의훈련은 민원인의 위법행위 발생 상황에 대비해 민원 담당 공무원의 현장 대응능력을 높이고 안전한 업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훈련은 악성 민원인이 발생한 상황을 가정한 시나리오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세종남부경찰서 보람지구대와 합동으로 실시했다.훈련은 △민원인 진정 유도 △녹음 및 영상 촬영 △비상벨 호출 △피해 공무원 및 방문 민원인 대피 △퇴거 경고 △경찰 연계 등 악성 민원 응대 절차에 따라 진행됐다.세종시교육청은 이와 함께, 행정안전부의 반복민원 및 위법행위 대응 지침에 따라 악성 민원 발생에 대비해 민원 담당 공무원 보호조치를 강화했다.본청 전체 전화 회선에 대해 통화 권장시간 경과 시 자동종료 및 자동녹음을 실시하고 있으며 민원인 위법행위로 인한 법적 분쟁 발생 시 소송비 및 피해 공무원 회복을 위한 의료비를 지원하고 있다.냅 구연희 교육감 권한대행은 “이번 훈련은 악성 민원으로부터 민원실 근무자를 보호하고 비상 상황에서 방문 민원인의 안전까지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민원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시민과 공무원이 서로 존중하는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학생들의 긍정적 성장과 마음건강 증진을 위해 오늘 배우면 내일 더 행복한 ‘사회정서교육 활성화 방안’을 수립하고 모든 학교에서 모든 학생을 대상으로 사회정서교육과정을 체계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사회정서교육은 디지털 환경의 급속한 변화와 사회구조의 전환 속에서 학생들의 삶의 질 저하와 마음건강에 대한 우려가 커짐에 따라, 치유와 회복을 지원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 정책이다.학생들이 자신의 감정을 인식하고 조절하며 타인을 이해하는 사회정서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사회정서교육을 기반으로 예방 조기발견 맞춤형 개입 사후관리로 이어지는 ‘학생 마음건강 통합지원체계’를 구축·운영하고 있다.세종시교육청은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해 학교별 특색을 반영한 맞춤형 사회정서교육과정을 연간 17차시 이상 편성·운영하도록 했다.이를 위해 교과 연계 교수·학습 자료 24차시를 개발·보급했으며 범교과 학습주제 및 학급자율시간과 연계한 48개의 영상 교육자료를 추가 개발할 예정이다.교원의 전문성 강화를 위한 지원도 확대한다.학교로 찾아가는 연수와 입문 기초 심화과정의 단계별 연수를 통해 리더교사를 양성하고 자율장학, 전문학습공동체, 연구동아리 운영 지원 등을 통해 현장 중심의 교육 역량을 높이고 있다.안정적인 정책 안착을 위한 현장 지원체계도 함께 구축했다.사회정서교육 실천학교는 학생이 자신과 타인, 공동체를 이해하고 소통할 수 있는 학교문화를 조성하고 학년·학급 특성에 맞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현장지원단은 선도교사 및 사회정서 분야 전문성을 갖춘 교원으로 구성되어 연수, 컨설팅, 교수·학습자료 개발, 정책연구 등을 통해 학교를 밀착 지원한다.세종시교육청은 자해·자살 위험 등 긴급한 정서 위기 상황에 대해서는 신속 대응이 가능한 ‘위기학생 긴급지원체계’를 운영하고 있다.학교에서 위기 상황을 인지할 경우 즉시 교육청 및 전문기관과 연계해 대응하고 긴급 상담, 보호자 연계, 의료기관 연계, 치료비 지원 등 집중 지원을 신속하게 제공한다.또한, 학생 정서·행동문제 증가에 대응하고 예방 중심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정서·심리 평가체계를 빈틈없이 운영하고 있다.학생정서행동특성검사, 희망학교 초등정서심리 지원, ‘YSR 행동평가척도검사’, ‘마음 EASY 검사’등을 통해 학생의 정서·행동 특성을 종합적으로 이해한다.모든 과정은 학부모 동의를 기반으로 이루어지며 학생에 대한 교육적 이해와 지원을 위한 과정으로 운영된다.구연희 교육감 권한대행은 “사회정서역량은 단기간에 형성되는 것이 아닌 만큼,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지속적이고 일관된 교육이 중요하다”며 “교실에서 시작된 사회정서교육이 일상으로 자연스럽게 확장될 수 있도록 학교와 교사, 가정을 적극 지원하고 위기 상황에서도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촘촘한 지원체계를 바탕으로 모든 학생의 마음건강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5월 19일 초등돌봄전담사 117명을 대상으로 ‘2026년 초등돌봄전담사 대상 역량 강화 연수’를 운영했다.이번 연수는 돌봄 현장에서 학생·학부모·교직원과의 원활한 관계 형성을 지원하고 공감 중심의 소통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최근 학교 현장에서 소통과 정서적 공감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만큼, 실제 사례와 참여형 활동 중심으로 연수가 진행됐다.연수 강의는 ‘평화로운 대화 연구소’ 대표 이은령 강사가 맡아 진행했다.이은령 강사는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공감 소통 교육 전문가로 학교와 공공기관 등 다양한 현장에서 관계 회복과 평화로운 소통을 주제로 강의를 이어오고 있다.연수에서는 △대화의 두 가지 측면과 요소 이해 △관찰·느낌·욕구·부탁으로 이어지는 비폭력대화의 기본 구조 △‘느낌 목록’을 활용한 감정 인식과 표현 △상대의 감정을 이해하고 공감하며 소통하는 방법 등을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됐다.또한 돌봄 현장에서 실제로 경험할 수 있는 상황 사례를 바탕으로 참여자들이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공감적 대화를 직접 실습해 보는 시간도 마련됐다.초등돌봄전담사는 초등돌봄교실에서 학생들의 생활과 안전을 지원하며 정서적 안정과 성장을 돕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이에 세종시교육청은 돌봄전담사의 전문성과 관계 형성 역량을 높이는 다양한 연수를 기획해 운영하고 있다.연수에 참여한 한 돌봄전담사는 “아이들과 생활하다 보면 감정을 표현하고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지 자주 느끼게 된다”며 “이번 연수를 통해 상대의 이야기를 공감하며 듣는 방법과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대화 방법을 배울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서윤정 교육복지과장은 “돌봄 현장에서는 아이들과의 관계뿐 아니라 학부모, 교직원 간의 원활한 소통도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연수가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공감적 소통의 의미를 되새기고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역량을 키우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이번 연수를 통해 세종시교육청은 학생과 학부모가 신뢰할 수 있는 돌봄 환경을 조성하는 데 노력하겠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진로교육원은 5월 18일부터 22일까지 5일간 특수교육 대상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탐색하고 진로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 2026년 특수교육 대상 학생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집중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에는 세종시 관내 초등학교 20개교 92명, 중학교 21개교 97명, 특수학교 2개교 77명 등 총 43개교 266명의 학생이 참여해 각자의 속도와 흥미에 맞는 진로를 탐색하고 있다.주요 체험은 학생의 선택권을 보장할 수 있도록 집중형과 이동형 프로그램으로 다양하게 구성됐다.자개공예를 체험하는 손끝공예실, 목공예 기술을 배우는 뿌리기술실, 스마트팜 운영을 경험하는 환경탐구실, 드론 조종사가 되어보는 인공지능드론실을 운영한다.이와 함께 가상현실 우주탐험, 폴리사운드 제작, 방송 스튜디오 체험, 몸으로 표현하는 예술 활동 등 활동 중심 체험이 진행되어 큰 호응을 얻고 있다.진로교육원은 보다 세심하고 안정적인 체험 운영을 위해 사전 준비 과정에도 힘썼다.본청 특수교육지원센터 장학사와 현직 교사 등이 참여한 프로그램 지원 사전협의회를 운영하고 체험실별 담당교사와 활동강사 간 협의회도 함께 진행했다.이를 통해 체험의 속도와 난이도, 활동 방식 등을 특수교육 학생 특성에 맞게 조정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했다.한 초등학교 특수교사는 “활동과정을 세분화해서 강사들이 단계별로 천천히 설명해서 많은 학생들이 끝까지 활동에 참여할 수 있었다”며 “체험을 마친 뒤 학생들이 결과물을 부모님께 자랑하고 싶다고 이야기하는 모습이 특히 기억에 남는다”고 소감을 전했다.진로교육원은 5월 26일 특수교사, 특수교육지원센터, 진로교육원 담당자 등이 참여하는 사후협의회를 통해 운영 결과와 개선 의견을 공유할 예정이다.이를 바탕으로 특수교육 대상 학생 진로체험 모델을 더욱 고도화해 학생 친화적인 특수교육 대상학생 진로체험 모델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문민식 진로교육원 원장은 “진로교육은 학생을 정해진 틀에 맞추는 것이 아니라, 학생이 가진 고유한 리듬에 맞춰 세상의 틀을 넓혀주는 과정이어야 한다”며 “우리 학생들이 어떤 가능성을 품고 있는지를 먼저 발견하고 새로운 길을 열어주는 모두의 진로교육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평생교육원은 급변하는 사회환경과 시민들의 학습 수요 변화에 대응하고 삶과 밀접한 분야의 평생학습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시민정규프로그램을 추가 개설하고 수강생을 모집한다.특히 이번 확대 운영은 생성형 인공지능 확산과 디지털 전환, 기후위기 대응 등 사회 변화에 발맞춰 시민들의 실생활 적응을 돕고 생애주기별 학습 지원을 확대하는 데 중점을 뒀다.운영 강좌는 총 12개 과정으로 구성되며 △인공지능·디지털 분야 4강좌 △경제·금융 분야 2강좌 △기후환경 분야 1강좌 △유보통합 분야 1강좌△온라인·시민수요 반영 분야 5강좌 등 시민 생애주기와 생활환경을 고려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특히 인공지능·디지털 분야에서는 △‘AI 와 미리캔버스로 일잘러 되기’△ ‘정보판단부터 AI 활용까지 디지털 세상에서 똑똑하게 살아가기’△온라인으로 참여하는 ‘가정에서 따라 배우는 생성형 AI 활용법’등을 운영해 시민들의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 역량을 높일 예정이다.또한 국민연금관리공단과 협력한 ‘4050 중장년층 재무관리’강좌를 통해 노후 준비와 생애 설계 교육을 지원하고 ‘가족이 함께 게임으로 배우는 ESG 환경교육’을 통해 가족 참여형 환경교육도 함께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2026년 5월 29일부터 7월 31일까지 강좌별 10회차 이내로 운영되며 유아·청소년·학부모 성인 등 세종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수강신청은 평생교육원 누리집에서 5월 19일 10시부터 5월 25일 오후 6시까지 1인 3강좌까지 가능하다.수강생 선정은 온라인 추첨 방식으로 진행되며 선정 결과는 5월 26일 오후 5시 이후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평생교육원 평생학습부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송정순 평생교육원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AI·디지털 전환과 기후환경 변화 등 사회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시민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시민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공공 평생학습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학교지원본부는 5월 19일에 세종전통문화체험관에서 ‘2026년 학생맞춤통합지원 상담·보건교사 역량강화 워크숍’을 운영했다.이번 공동 연수는 세종시 관내 초중고 특수, 각종학교에서 근무하는 상담·보건 업무 담당자들의 학생맞춤통합지원 운영 체계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연수는 1부와 2부로 나누어 진행됐다.1부에서는 아주대학교 공공정책대학원 최웅 교수가 학생맞춤통합지원 사업의 개념과 필요성, 운영 방향 등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며 사업의 의의와 중요성을 공유했다.이어 2부에서는 학생맞춤형통합지원이 학교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협업 기반을 다지는 공동체성 함양 프로그램이 운영됐다.참가자들은 자개공예와 전통간식 만들기 활동에 참여하며 서로 소통하고 협력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미자 본부장은 “학교의 보건교사와 상담교사는 학생의 정서·관계·건강 위기를 가장 먼저 발견하는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며 “앞으로도 학교 구성원들이 자신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학생을 돕기 위한 해결 방안을 함께 찾아갈 수 있는 협력적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한국교직원공제회가 주관하는 ‘제14회 학교장터 청렴계약 우수기관’에 7년 연속 선정됐다.학교장터는 행정안전부가 지정·고시한 교육기관 전자조달시스템으로 한국교직원공제회는 매년 전국 교육기관을 대상으로 전년도 학교장터의 이용실적과 증감률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청렴계약 우수기관을 선정·시상하고 있다.그동안 세종시교육청은 교육 현장 지원을 위해 계약 관련 서식 인 ‘계약이행 통합 서약서’를 학교장터에 현행화해 반영하는 등 계약 업무의 효율성과 투명성 제고를 위해 노력해왔다.또한 계약 실무 연수를 운영해 본청, 직속기관, 각급 학교를 대상으로 공공구매 촉진과 장애인 연계고용 도급계약 등을 안내하고 학교장터 활용 방법 교육도 등 지속적으로 실시해 왔다.이와 같은 노력의 결과, 세종시교육청은 5월 19일 대전 롯데시티호텔에서 진행된 중부권 소재 시상식 행사에서 ‘시도교육청 부문’7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아울러 ‘학교 부문’에서는 세종장영실고등학교가 청렴계약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구연희 교육감 권한대행은 “우리 교육청은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향상을 위한 추진과제의 하나로 계약 분야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노력해 우수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며 “앞으로도 공공구매 우선구매 검토를 내실있게 추진하고 학교장터 이용 교육 등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청렴한 계약문화가 교육 현장 전반에 확산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세종교육청 소속 선수단이 ‘제20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에서 총28개의 메달을 획득해 역대 최고 성적을 달성하는 쾌거를 이뤘다고 밝혔다.세종시교육청과 세종시장애인체육회는 이번 대회를 위해 협력해 선수발굴과 훈련을 지속해서 실시했다.이번 대회는 5월 12일부터 15일까지 4일간 부산광역시 일원에서 열렸으며 세종시 선수단은 선수와 지도자, 임원, 보호자 등 총 147명이 참가했다.세종시 선수단은 육상, 수영, 볼링, 배드민턴 9개 종목에 출전해 금메달 12개, 은메달 9개, 동메달 7개 등 총 28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역대 최고 성과를 거뒀다.육상에서 이진혁 학생이 남중부 100m와 200m에서 윤태영 학생이 여고부100m와 200m에서 각각 2관왕에 올랐다.또한 최영준 학생은 남고부 포환던지기와 원반던지기에서 박소은 학생은 여고부 400m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수영 종목에서는 배예일 학생이 남중부 배영 50m와 자유형 200m에서 금메달을 차지했으며 볼링 종목에서는 정예솔 학생이 여자 개인전에서 우승했다.이어 유동아·이규빈 학생이 남자 2인조, 안서연·정예솔 학생이 여자 2인조 경기에서 각각 금메달을 획득했다.이 밖에도 세종시 선수단은 육상, 수영, 볼링, 배드민턴 종목에서 은메달 9개를, 육상, 수영, 볼링, 배드민턴, 탁구, 디스크골프, 조정 종목에서 동메달 7개를 추가로 획득했다.경기장을 직접 찾아 선수들을 격려한 구연희 교육감 권한대행은, “한 경기 한 경기에 온 힘을 쏟는 학생들의 모습에서 깊은 감동을 받았으며 메달의 색깔과 관계없이 끝까지 포기하지 않은 모든 선수가 진정한 주인공이다”며 “세종시교육청은 모든 특수교육대상학생이 학교 안팎에서 다양한 체육활동에 참여하고 경험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특수학생 체육 활성화에 힘써 나가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세종시교육청은 체육대회 해단식에서 시상식과 포상식을 진행하며 입상자와 참가 학생 모두를 격려할 예정이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19일 가계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사교육 시장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한국인터넷광고재단과 ‘2026년 편·불법 학원 운영 모니터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사회관계망서비스 및 인터넷 등 온라인상에서 이뤄지는 학원의 허위·과장 광고로부터 학생과 학부모의 피해를 예방하고 교육부의 ‘사교육비 경감을 위한 정책 방안’에 따라 추진됐다.특히 세종시교육청은 전국 17개 시·도 교육청을 대표해 전문 모니터링 기관인 한국인터넷광고재단과 협업 체계를 구축하게 됐다.협약의 주요 내용은 △사회관계망서비스 및 인터넷 모니터링 강화 △재단의 점검 결과 전국 17개 시·도 교육청에 공유 △사업 추진의 효율성 제고 등이다.한국인터넷광고재단은 연 6회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그 결과를 전국 시·도 교육청과 공유해 학원 등의 허위·과장 광고에 대한 유기적인 점검 체계를 운영할 계획이다.이주희 행정국장은 “한국인터넷광고재단과의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온라인상에서 무분별하게 이루어지는 학원의 허위·과장 광고를 보다 효과적으로 지도·점검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지도·점검을 통해 건전한 학원 운영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세종시교육청이 대표해 업무협약을 체결 한 이후 한국인터넷광고재단은 각 시·도 교육청과 연계한 모니터링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학원 등의 허위·과장 광고 근절과 학습자 중심의 건전한 사교육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5월 19일 조치원대동초등학교를 시작으로 11월까지 세종시 관내 초등 교사를 대상으로 ‘2026초등 교실수업초대’를 운영한다.‘초등 교실수업초대’는 교사가 동료 교원을 자신의 수업에 초대해 수업을 함께 살펴보고 수업 후 대화를 통해 배움과 성찰을 나누는 사업이다.이 사업은 세종시교육청 수업나눔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의 취지에 따라 2025년부터 운영되고 있다.지난해에는 수업 공개와 수업 나눔을 총 39회 운영했으며 약 400명의 교원이 수업 참관과 나눔 활동에 참여했다.올해 ‘교실수업초대’는 수석교사, 수업지원단, 초등 수업연구 네트워크, 수업 공개 희망 교사 등의 참여로 운영된다.세종시교육청은 수업지원단과 초등 수업연구 네트워크 등 현장 중심 수업 지원 사업과 연계해 교사의 자발적인 수업 나눔 문화 확산을 지원할 계획이다.올해 첫 공개수업은 조치원대동초등학교 조성창 수석교사의 5학년 과학 수업으로 진행됐다.조성창 수석교사는 ‘지층과 화석’단원 가운데 ‘여러 가지 화석을 관찰해 볼까요?’를 주제로 수업을 공개했다.학생들은 다양한 화석을 직접 관찰하고 스스로 질문을 만들어 가며 과학 개념을 탐구하는 학생 참여형 수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수업 후에는 참관 교사와 수업자가 함께 수업의 흐름과 학생의 배움, 질문 중심 수업의 의미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수업 성찰의 시간을 가졌다.세종시교육청은 올해 교실수업초대 운영 효과도 함께 분석할 예정이다.이를 위해 수업 공개 교사와 참관 교사를 대상으로 수업 전·후 온라인 설문을 실시해 수업 전문성, 수업 성찰, 소통과 협력, 학생 중심 수업, 참여 의향 등을 종합적으로 살펴볼 계획이다.이강재 유초등교육과장은 “교실수업초대는 수업을 평가하는 자리가 아니라 교사가 동료와 함께 수업을 돌아보고 배우는 자리다”며 “앞으로도 교사가 자발적으로 수업을 나누고 학생 중심 수업이 학교 현장에 안정적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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