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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v영상스토리] 여울초등학교는 RISE 연계 늘봄프로그램 ‘ 과학으로 세상 읽기’를 2026년 8월 27일부터 2027년 2월 4일까지 3~4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한다.전문 강사가 학교를 방문해 총 23회, 46차시에 걸쳐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과학 수업을 진행한다.‘ 과학으로 세상 읽기’는 한 차시의 일회성 체험에 그치지 않고 서로 연관된 주제를 여러 차시에 걸쳐 탐구하는 모듈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학생들은 하나의 주제를 충분히 탐색하고 다양한 활동을 경험하면서 과학적 탐구의 범위를 단계적으로 넓혀가게 된다.프로그램은 학생들의 일상과 자연에서 접할 수 있는 다양한 과학 주제를 중심으로 구성됐다.측정과 힘·균형 △감각과 신호 △생태 △디지털 정보 △우주 등을 주제로 관찰과 실험, 문제 해결 등 체험·탐구 중심의 활동을 진행한다.초등학교 3~4학년 교육과정과 연계해 학생들의 발달 수준에 맞춰 과학 개념을 이해하고 탐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특히 학생들이 과학 지식을 단순히 배우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관찰하고 비교하며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경험하도록 했다.다양한 현상을 탐구하는 과정에서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고 친구들과 공유하며 창의적 사고와 의사소통 역량도 함께 기를 수 있도록 했다.또한 프로그램 운영에 필요한 비용 대부분을 지원해 학생과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학생들이 다양한 과학 탐구 활동에 꾸준히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류상의 교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학생들이 다양한 과학 분야를 폭넓게 경험하고 자신의 관심과 적성을 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대학과 지역사회의 우수한 교육자원을 적극 활용해 학생들의 흥미와 적성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교육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Ytv영상스토리] 세종장영실고등학교는 8월 22일부터 인천광역시에서 열린 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 참가해 모바일앱개발 직종 장려상과 요리 직종 동메달·우수상·장려상을 수상했다.IT콘텐츠과 3학년 최하준 학생은 모바일앱개발 직종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외식조리과에서는 요리 직종에 출전한 김세현, 남보경, 임하정 학생이 각각 동메달, 우수상, 장려상을 받았다.이번 대회에 출전한 학생들은 지난 4월 열린 지방기능경기대회에서 금·은상을 수상하며 전국기능경기대회 출전권을 획득한 선수들이다.학생들은 전국대회를 앞두고 꾸준히 훈련했다.여름방학에도 훈련을 이어가며 늦은 시간까지 자신의 기술과 기량을 갈고닦았다.학생들이 대회를 준비하며 흘린 땀과 지도교사들의 꾸준한 지도가 이번 수상으로 이어졌다.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는 국제기능올림픽대회 한국위원회와 인천광역시 기능경기위원회가 주관하고 고용노동부·인천광역시·인천광역시교육청이 주최했다.이번 대회에는 51개 직종에 1677명의 선수 가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술과 기량을 겨뤘다.세종장영실고등학교는 ‘자신의 삶을 주도하는 창의융합형 기술인재 양성’을 교육목표로 학생들이 자신의 꿈과 역량을 키우며 ‘내 삶이 행복한 학교’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활동을 지원하고 있다.특히 학생들의 전문기술 역량과 진로·취업 역량을 높이기 위해 기능경기대회 참가를 적극 지원하고 체계적인 훈련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요리 직종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남보경 학생은 “열심히 노력한 시간을 보상받은 것 같아 기쁘다”며 “훈련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해 주신 학교와 열정적으로 지도해 주신 선생님께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세종장영실고등학교는 앞으로도 학생들이 적성과 소질을 바탕으로 전문기술 역량을 키우고 미래사회를 이끌어 갈 창의융합형 기술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교육 공공데이터와 인공지능의 활용도를 높이고 교육 현장의 문제 해결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교육부와 전국 17개 시 도교육청이 공동으로 ‘제8회 교육 공공데이터 AI 활용대회’를 개최한다.공공데이터: 정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교육청 등이 생성 보유하고 있는 데이터로 개방된 데이터는 국민 누구나 사용 가능 - 교육분야 주요 공공데이터: 학사일정, 학교재정, 학교시설, 급식식단, 학구도, 어린이집정보공시, 유치원정보공시, 학교정보공시, 대학정보공시, 교육통계 등 교육 공공데이터 활용대회는 2019년부터 매년 개최되어 왔으며 올해는 단순한 데이터 기획을 넘어 다양한 인공지능 기술을 문제 해결 과정에 적용해 창의적인 문제 해결력과 데이터 기반 사고를 기르는 미래형 혁신 인재 양성에 중점을 두었다.이번 대회 공모는 크게 두 가지 분야로 나뉘어 진행된다.첫 번째로 ‘AI 활용 소속학교 홍보영상 제작’분야는 데이터 활용의 진입 장벽을 낮추기 위해 새롭게 마련된 분야이다.참가하는 초등학생은 이미지 영상 등 생성형 인공지능 도구를 활용해 소속 학교의 매력과 특색을 창의적으로 알리는 홍보영상을 제작하게 된다.두 번째로 ‘AI 활용 아이디어 기획’분야는 학생부와 일반부로 나누어 진행된다.참가자들은 교육 공공데이터를 활용해 학교생활 학습 안전 등 교육 현장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인공지능 기반 서비스 아이디어를 기획 제안하게 된다.대회 참가를 희망하는 개인 및 팀은 3월 16일부터 4월 15일까지 공식 누리집을 통해 참가 접수와 작품 제작에 필요한 ‘생성형 AI 플랫폼 이용권’을 신청할 수 있다.참가자들은 제공된 이용권과 맞춤형 교육을 바탕으로 작품을 제작하되, 5월 31일까지 최종 결과물을 제출해야 한다.출품작은 1차 서면 심사와 대국민 공개검증 과정을 거친 뒤, 본선 진출작을 대상으로 2차 전문가 발표 심사를 진행해 7월에 최종 수상작을 선정할 예정이다.올해 대회는 총 154편의 수상작을 선정해 교육부 장관상과 시도교육감상, 주관 후원기관장상 등을 수여한다.대상 수상자에게는 100만원 상당의 교육비와 부상이 수여되며 일반부 대상 팀에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제14회 범정부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참가 자격이 주어진다.아울러 모든 수상자에게 데이터 분석 역량을 공식적으로 인정하는 디지털 인증서가 발급되며 수상작은 대회 누리집에 우수 사례로 공개된다.구연희 교육감 권한대행은 “교육 공공데이터와 인공지능은 미래 교육 혁신의 핵심 자원.”이라며 “학생과 시민들이 교육 공공데이터와 인공지능 기술을 직접 다루며 미래 사회에 필요한 핵심 역량을 기르고 교육 현장의 문제를 창의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우수 아이디어가 다수 발굴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교육원은 3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세종교육원 컴퓨터실에서 지방공무원 30명을 대상으로 ‘지방공무원 AI 디지털 역량 강화 과정’을 운영한다.이번 연수는 적극행정의 일환으로 육아로 인해 직무 연수 참여에 현실적인 어려움을 겪는 공무원들의 고충을 파악하고 일과 육아를 원활하게 병행할 수 있는 새로운 연수의 모델로 마련하고자 기획됐다.세종교육원이 실시한 사전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의 62%가 ‘육아로 인한 연수 참여의 어려움’을 호소했으며 64%는 ‘육아 친화적 연수 운영’에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세종교육원은 이러한 현장의 목소리를 즉각 반영해 이번 과정에 육아 친화적 연수 운영 모델을 시범 도입했다.특히 연수 운영 시간을 수요자 맞춤형으로 조정해, 육아 중인 공무원들도 보육 부담 없이 자기개발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대폭 높인 것이 특징이다.이번 과정의 주요 내용은 생성형 인공지능 윤리 인공지능 활용 문서 자동화 인공지능 기반 행정자료 정리 분석 ‘인공지능 바이브 코딩’과 자료 정보 처리 등으로 구성된다.이를 통해 첨단 인공지능 기술을 실제 행정 업무에 적용함으로써 업무 소요 시간을 단축하고 업무 효율성을 극대화해, 궁극적으로 공무원들의 육아 및 가사 부담 완화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소은주 세종교육원장은 “육아로 인해 연수 참여에 어려움을 겪는 현장 공무원들의 목소리에 깊이 공감해 이번 육아 친화적 연수를 시범 운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일 생활 균형 속에서 공무원들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연수 운영 방식을 적극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3월 10일 세종시교육청 대강당에서 본청 및 직속기관 교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부교육감과 함께하는 청렴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공직사회 전반에 적극행정과 투명성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높아짐에 따라, 기관장의 청렴 리더십을 중심으로 청렴 정책을 적극 추진하고 조직 전반에 청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이번 교육을 위해 구연희 교육감 권한대행은 국민권익위원회 산하 국가청렴권익교육원이 운영하는 ‘청렴교육 내부강사 양성과정’을 이수해 내부강사 자격을 취득한 뒤 직접 청렴 강사로 나서 교육을 진행했다.교육에서는 교육현장에서 반드시 알아야 할 반부패 관련 법령 공무원 행동강령의 주요 내용과 사례 적극행정의 의미와 실천 사례 공직자가 유의해야 할 이해충돌 방지 제도 등을 중심으로 강의가 이루어졌다.또한, 실제 공직사회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을 사례 중심으로 설명해 교직원들이 청렴 기준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했다.이를 통해 교직원들은 공직자로서 지켜야 할 청렴 행동 기준을 다시 한번 되새기고 교육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패 위험 요소에 대한 대응 역량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구연희 교육감 권한대행은 “사회 전반에 공공기관에 대한 청렴성과 적극행정에 대한 시민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는 만큼, 다양한 청렴 정책과 실천 활동으로 공직사회 내 청렴 문화를 더욱 확산해 나갈 것”이라며 “또한, 우리 교육청의 내실있는 내부통제를 위해 적극적인 과제 발굴을 하고 부서별 자율적인 진단점검을 통해 행정의 효율성을 높이고 투명성을 강화해 건전한 조직 문화를 조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초등학생의 건강한 성장과 학교생활 적응을 돕기 위해 학생 마음건강 지원을 강화한다.최근 교육 현장에서는 학생들의 정서적 어려움과 주의집중 특성 등 다양한 마음건강 문제에 대한 이해와 지원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학생의 정서와 행동 특성을 조기에 이해하고 적절한 지원을 제공하는 것은 학교생활 적응과 건강한 성장에 중요한 요소이다.이에 세종시교육청은 세종학생정신건강센터와 협력해 초등학생 정서심리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학생 맞춤형 마음건강 지원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원근희 세종학생정신건강센터장은 “초등 시기에 나타나는 정서적 어려움이나 주의집중 문제는 아이의 성장 과정에서 충분히 나타날 수 있는 신호”며 “조기에 이해하고 적절한 도움을 제공하면 아이가 자신감을 회복하고 학교생활에 더 잘 적응할 수 있다”고 말했다.이번 사업은 특정 질환을 진단하기 위한 정책이 아니라 학생의 정서와 행동 특성을 이해하고 학교와 가정이 함께 지원할 수 있도록 돕는 예방 중심 마음건강 지원 정책이다.주요 내용은 1~3단계 평가 위기학생 사례관리 및 상담 치료비 지원 학교 마음건강 프로그램 운영 학부모 상담 및 양육 지원 교직원 마음건강증진 프로그램 운영 등이다.특히 학생에게는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 관련 특성을 포함한 다양한 정서 행동 특성에 따른 맞춤형 지원프로그램을 제공하고 학부모에게는 자녀 이해를 위한 상담과 정보를 제공하며 교사에게는 학생 이해와 지원을 위한 연수와 전문가 자문을 지원할 예정이다.이 사업은 학생과 학부모의 동의를 기반으로 희망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학생 낙인이나 불이익이 발생하지 않도록 개인정보 보호와 결과 관리에도 철저를 기할 방침이다.구연희 교육감 권한대행은 “학생의 마음건강은 건강한 성장과 배움의 중요한 기반”이라며 “학생 개개인의 정서와 행동 특성을 이해하고 필요한 지원을 제공해 모든 학생이 학교에서 안정적으로 성장하고 자신의 가능성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며 학부모와 교사 교육 3주체가 다함께 성장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세종시교육청은 앞으로도 예방부터 상담 지원 연계까지 이어지는 학생 마음건강 통합 지원체계 구축을 통해 학생들이 건강한 정서 기반 위에서 학습과 성장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 교육문화원은 비문해 저학력 성인의 학습권 보장을 위해 2026년 3월 9일부터 초등 및 중학 학력인정 문해교육과정을 운영한다.이번 교육과정은 배움의 기회를 놓친 성인들의 기초학력 보장과 학력 취득 지원을 위해 초등학력인정 중학학력인정 일반문해 등 3개 과정으로 운영되며 총 48명의 성인 학습자가 참여한다.초등학력인정 과정은 초등학교 졸업과 동등한 학력을 인정받을 수 있는 과정이며 일반문해 과정은 읽기 쓰기 등 기본 문해능력 향상에 중점을 두어 일상생활과 사회활동에 필요한 기초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다.특히 중학 학력인정 과정은 세종시 관내에서 처음으로 운영되는 과정으로 단계별 교육과정을 이수하면 중학교 졸업과 동등한 학력을 인정받을 수 있다.이는 그동안 초등 학력인정 단계에 머물렀던 성인 문해교육을 중학교 학력 단계까지 확대한 것으로 성인 학습자의 학습 기회를 넓혔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이금의 교육문화원장은 "배움의 기회를 놓친 시민들에게 중학 학력인정 문해교육과정을 통해 학력 취득의 기회와 평생 학습으로 삶의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학교지원본부는 감염병을 예방하고 건강한 학교환경을 조성을 위해 2026년 학교 교사 내 소독을 연중 추진한다.학교지원본부는 관내 147개 학교의 교실, 사무실, 특별실, 화장실, 학생 기숙사, 급식소, 체육관 등 학교 건물 실내 전반에 대해 체계적인 소독을 실시한다.이를 통해 각종 감염병의 원인이 되는 세균 및 위생 해충을 구제하고 번식을 억제해 학생들의 건강을 보호할 계획이다.올해 2월까지 전체 대상 학교의 1회차 소독을 완료했으며 학교는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에 의해 매년 5회 이상 정기소독을 실시해야 한다.정기 소독은 동절기에는 3개월에 1회, 하절기에는 2개월에 1회 이상 실시한다.아울러 학교급식 위생관리 지침 에 따라 12월 중 급식실에 대해 1회 추가 소독을 진행할 예정이다.이미자 학교지원본부장은 "학생들이 하루 중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학교를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하고 쾌적하게 유지하는 것이 학교지원본부의 핵심 역할."이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이고 정기적인 소독 지원을 통해 학부모들이 안심하고 자녀를 보낼 수 있는 건강한 교육 환경을 조성하겠다"라고 밝혔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학교지원본부는 해빙기 안전내일 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3월 6일 관내 재해취약시설을 대상으로 ‘민관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한다.이번 점검은 겨울철 얼어붙었던 지반이 기온 상승으로 녹으면서 지반이 약해지는 해빙기에 발생하기 쉬운 붕괴, 균열, 화재 등 각종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학생과 교직원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점검 대상은 재해취약시설로 지정된 세종시 관내 10개교 13곳이며 특히 지반 약화로 인한 붕괴 위험이 높은 옹벽과 절개지 토사면, 경사지 시설물 등을 중심으로 집중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주요 점검 내용은 옹벽 및 절토사면의 침하 균열 등 구조적 결함 여부 지반 침하 및 토사 유실 여부 배수시설 관리 상태 공사장 및 시설물 주변 안전관리 상태 소방시설 관리 상태 등이다.학교지원본부는 점검 과정에서 발견되는 위험 요소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시 조치가 가능한 사항은 신속히 개선하고 보수 보강이 필요한 시설은 관련 부서와 협력해 조속히 정비할 계획이다.또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유사 사고 예방에 힘쓸 방침이다.점검반은 교육청 기술직 공무원과 분야별 민간 전문가, 학교 관리자 등으로 구성된 민관 합동 점검반으로 편성해 전문성과 객관성을 높였다.이를 통해 시설 안전관리 상태를 다각적으로 확인하고 실효성 있는 점검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아울러 학교지원본부는 해빙기뿐만 아니라 집중호우, 태풍 등 계절별 재난에 대비한 정기 점검과 현장 점검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교육시설의 안전관리 수준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이미자 학교지원본부장은 “해빙기는 지반이 약해져 시설물 안전사고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시기인 만큼 철저한 사전 점검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점검을 통해 교육시설의 위험 요소를 미리 제거하고 학생과 교직원이 안심하고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안전한 학교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이 신학기를 맞아 학원 및 교습소의 불법 사교육 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신학기 사교육 불법행위 특별점검’을 실시한다.이번 점검은 교육부의 ‘신학기 사교육 불법행위 집중 신고기간’운영 지침에 따라 추진되며 교육 분야 물가 안정을 도모하고 건전한 학원 운영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조치다.세종시교육청은 신학기 초반 발생하기 쉬운 교습비 관련 위반 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오는 3월 9일부터 4월 말까지 집중 신고 점검 기간으로 정하고 현장 중심의 강도 높은 지도 점검을 실시한다.점검 대상은 세종시 지역 내 운영 중인 모든 학원과 교습소이며 특히 교습비 게시 변경 절차 준수 여부, 과다 징수 등 교습비 관련 위반 사항을 면밀히 살필 계획이다.점검 항목은 교습비 편법 인상, 선행학습을 유발하는 광고 거짓 과장 광고 등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가중시키거나 사교육 시장의 질서를 어지럽히는 행위 전반에 대해서도 상시 점검을 병행해 실효성을 높일 방침이다.시민들은 교육부 ‘불법사교육 신고센터’를 통해 부당 행위를 직접 신고할 수 있으며 세종시교육청은 관련 홍보 포스터를 누리집에 게시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제보와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이주희 행정국장은 “신학기는 사교육비 부담이 증가할 수 있는 시기인 만큼, 집중 지도 점검을 통해 과도하게 인상된 교습비 등 불법 사교육 행위에 적극 대응하겠다”며 “공정하고 투명한 학원 운영 환경을 조성해 학부모의 부담을 완화하겠다”고 말했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 국제교육교류센터는 2026학년도 연간 외국어 교육 프로그램의 수강 신청을 3월 11일부터 개시하고 3월 30일부터 관내 초중고 학생과 교직원, 학부모를 대상으로 본격 운영에 돌입한다.국제교육교류센터는 2017년 개소 이후 외국어 교육과정과 국제교육교류 프로그램을 체계적으로 확대해 왔으며 지역 공교육 내 외국어 교육의 거점 기관으로 자리매김해 왔다.2026년에는 학생 수준별 맞춤형 교육과정의 안정적 정착 학습자 주도 탐구활동을 통한 사고력 신장 지속 가능한 영어 독서 습관 형성을 중점 목표로 1학기 여름방학 2학기 겨울방학의 네 개 정규 과정을 진행해 교육의 연속성과 체계성을 강화한다.1학기 프로그램은 3월부터 6월까지 12주간 운영되며 주요 과정은 초등 3~4학년을 대상으로 이야기책을 활용해 영어의 듣고 말하고 쓰고 읽는 4가지 기능을 통합적으로 강화하는 ‘Story Book Time’초등 5~6학년을 대상으로 상황별 기초 의사소통 표현을 배우는 ‘여행 중국어 일본어 회화’해외 체류 경험이 있는 중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심화 과업을 수행하는 ‘귀국학생반’읍면 지역 중 고등학생을 위한 온라인 수업 학부모와 교직원을 위한 성인반 실용 영어회화 과정 등이다.수강 신청은 3월 11일부터 3월 22일까지로 국제교육교류센터 누리집에서 개별 접수하며 모든 과정은 기초반, 중급 심화반으로 나누어 수준별로 운영된다.신청자는 누리집의 자기 평가 점검표를 통해 적합한 과정을 선택해 수업의 효율성을 극대화한다.여름 겨울방학 프로그램은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프로젝트 기반 수업으로 운영된다.학생은 주제 중심 탐구 활동과 학습자 주도형 프로젝트 수업을 통해 산출물을 완성하며 문제 해결력과 자기주도 학습 역량을 기르게 된다.또한 직업계고 학생을 대상으로는 전공 분야와 연계한 개인 맞춤형 비즈니스 영어 교육과정을 운영해 글로벌 진로 역량을 강화한다.자기주도 온라인 영어독서 프로그램에는 현재 1600여명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참여 학생은 프로그램을 활용해 개인 일정에 맞추어 영어 원서를 읽고 어휘 학습과 읽기 듣기 말하기 퀴즈 활동에 참여한다.이후 ‘북플러스’창의 독후활동을 통해 독서 내용을 스스로 정리 기록하며 우수 활동자에게는 시상을 실시한다.해당 과정은 4월 30일 종료 예정이며 3월 중 학교 안내와 누리집 홍보를 통해 신규 참여자를 모집할 예정이다.이번 연간 프로그램은 학기와 방학, 온 오프라인 과정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학생 맞춤형 외국어 교육을 체계화하고 교육복지 실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더불어 지역 학습자의 외국어 의사소통 역량을 높이고 세계를 이해하는 태도와 자기주도 학습 능력을 균형 있게 기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한편 국제교육교류센터 2학기 프로그램은 1학기 운영 결과와 만족도 조사 결과를 반영해 재정비한 뒤 9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할 예정으로앞으로도 지역 여건과 교육 수요를 반영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공교육의 책무성을 강화하고 세종시 외국어 교육의 질적 성장을 선도하는 기관으로서 역할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by YTV뉴스[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학교지원본부는 세종시 관내 학교를 대상으로 계약부터 배차 및 대금 지급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2026년 학급 단위 현장체험학습 차량 지원사업’을 확대 운영한다.학교지원본부는 지난해 유치원 38개원과 초 중 고 50개교 등 관내 학교에 총 475대의 차량을 지원하며 학교 현장의 체험교육 활동을 안정적으로 뒷받침해 왔다.올해부터는 학교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차량 지원 범위를 신청 학교 기준 왕복 50km 이내 인근 지역까지 확대했다.이에 따라 학교는 보다 다양한 체험학습 장소를 선택할 수 있게 됐으며 학생들의 체험활동 기회 또한 한층 넓어질 것으로 기대된다.아울러 신청 절차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차량 지원 신청 창구를 ‘학교통합지원시스템’으로 일원화했다.온라인을 통해 차량 배차 신청부터 승인 여부 확인까지 전 과정을 한눈에 파악하고 관리할 수 있어 교직원의 업무 효율이 크게 향상될 전망이다.이미자 학교지원본부장은 “현장체험학습은 아이들에게 소중한 배움의 과정인 만큼, 교사들이 준비 과정에서 느끼는 부담을 줄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필요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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